호모사피엔스가 신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 초식기반의 식이를 해온 20만년의 흔적이 씹기반사입니다. 현미와 작은 물고기, 어패류, 나무열매
처럼 딱딱한 음식물 위주로 식사했던때에 비해 지금은 씹는 횟수가 20%로 되지않습니다. 우리가 불의 사용법을 발견하여 육식과 풍미가
넘쳐나는 식단으로 과식을 하기시작 한것은 얼마 되지않았죠. 우리몸이 대처하기에 충분한 시간을 거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그 결과로 일어나는 여러상황 중에서 오늘은 저작활동 필요성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고칼슘 오렌지쥬스를 마셨으면 뼈를 사용해야 합니다. 골밀도를 유지하는 신호는 물리적인 힘에서 나오니 뼈안의 작은세포들이 일을
해야 뼈가 튼튼해지겠지요 상악골 치조 돌기는 치아를 지지하는데 치아에 대해 미는힘을 가할 때 치아가 뼈를 밀어내고 골밀도를 상승시키는
신호가 나옵니다. 존재하는 법이라도 주장하지않으면 판사가 적용시켜주지않는거 아시죠?
턱주름이 신경쓰이시나요? 리프팅을 원하시나요? 두개골의 골밀도 감소는 피부의 섬유만큼이나 피부노화에 기여하고 저작작용은 안면의
골밀도를 유지해서 노화를 억제합니다.
턱 근육, 등, 근육, 엉덩이 근육, 종아리 근육 등은 항중력근이라고 하는데 이런 근육들을 자극하면 뇌 발달이 촉진된다고 합니다. 즉
저작활동은 가소성이 있는 뇌건강에 되움을 줍니다.
저작활동은 치아가 음식물을 잘개 쪼개어 표면적을 넓힌뒤 음식물을 뒤 섞어 따뜻하게 만들며 귀밑샘, 혀밑샘, 턱밑샘, 에서 타액이 잘
분비되어 치아에 낀 음식물을 씻어내는 자정작용을 하고 음식물의 기계적, 화확적 소화에 도움이 되고 파로틴이라는 호르몬이 분비
되어 노화를 예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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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액이나 장액이 잘 분비되어 소화 및 흡수의 효율이 높아지므로 위장의 과로를 막고 위장 기능이 개선되며 다이어트 효과도 있습니다.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하는 세크레틴 호르몬과 불면이나 노화를 방지하는 멜라토닌, 마음을 안정시키는 콜레시스토키닌 등의 분비를
원할하게 해서 당뇨병과 노화, 스테레스를 예방하고 개선합니다.
부드러운 음식을 먹고 액체 위주의 식단과 편의성있는 섭취로 저작활동이 소홀해 지기 쉬운 바쁜 우리 현대인들은 느리고 천천히
꼭꼭 씹어먹는것을 한울요양병원에서는 다시 상기시켜드립니다. 섬유질이 풍부한 뿌리야채와 여러가지채소, 자연식이야 말로 우리몸이
원하는 것이니까요 한울요양병원으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