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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은 생명의 근원이고 우리도 생명입니다.
글번호 104 등록일 2020-07-22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24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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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은 식물과 동물을 탄생시키고 성장, 진화시켰습니다. 태양광선은 파장이 다른 약 10만 종의 빛을 포함하고 있으며 각각 서로 다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눈으로 인식하는 영역은 가시광선이고 자외선이나 적외선처럼 비가시광선도 있지요. 생물은 가시광선 덕분에 낮과 밤을 구별할 수 있고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교체가 가능합니다. 인간의 경우에는 뇌의 중심인 시상하부에 도달하여 자율신경에 직접 작용하지요. 햇볕을 쐬면 몸이 따뜻해지는데 이것은 비가시광선 중 적외선의 효능입니다. 자외선은 피부에서 흡수되어 체내에서 비타민D를 생성하는 화학적 작용을 하는데 적외선은 투과력이 강해서 인체의 경우 최고 15cm 깊이(두개골도 통과할 정도지요)까지 도달한 뒤 열에너지로 바뀌는 물리적 작용을 합니다.

인간의 피는 기본적으로 붉지만 정맥 특히 전신에 퍼진 모세혈관에 서는 흑적색을 띕니다. 그 이유는 혈액속으로 직접 적외선을 받아들여서 열에너지로 변환시키기 위해 인체가 진화했기 때문입니다. 적외선은 내리찔대 뭔가에 부딪히면 반사되면서 열에너지를 발생시키는데 만약 적외선이 지표에 도달하지 못한다면 지구는 통째로 얼어붙게 됩니다. 적외선 중에는 원 적외선도 있고 근적외선도 있는데요. 인간은 원적외선을 만들어 난방기구나 의료기구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완전하고 안전한 것은 햇볕 그 자체입니다. 자외선이 피부암을 일으킨다고 주장하지만 ‘적도부근에 암환자가 많다’던지 매일같이 뙤약볕아래에서 맹훈련을 하는 운동선수들이 피부암에 걸릴위험이 많다는 등의 데이터를 찾을수는 없습니다. (활성산소에 대해서는 앞에 글에서 서술해서 생략하겠습니다)

우리 같은 유색인종은 여름이 되면 피부 빛깔이 짙어집니다. 자외선이 피부에 상처를 입혀서가 아니지요.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몸의 반응입니다. 물론 자외선을 쐬어 피부암에 걸리는 경우도 있지만 압도적으로 백인에게 많습니다. 왜냐하면 북구처럼 자외선 양이 적은 지역에 사는 백인은 멜라닌색소가 생성되지 않아서 피부가 빨개지는일은 있어도 햇볕에 타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황인종에게는 지극히 드문 사례이고 흑인에게는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럼 주름과 검버섯같은 피부 노화는 왜 생기냐구요? 인간은 나이를 먹으면서 장기나 피부가 노화됩니다. 진피의 섬유모세포의 분열 수명이 연장되면서 콜라겐의 생성량이 줄어들어 주름이 생깁니다. 검버섯에 대해서는 우쓰노미야 미쓰아키 박사님은 합성화학 화장품때문이라고 주장하십니다. 2차 대전이후에 일본의 검버섯환자가 이전보다 40~50배 늘어났다는 데이터가 있는데 일본인은 전쟁 전에 햇볕은 더 많이 쐬며 생활해왔을텐데 왜 갑자기 늘어났는지에 대해 외국에서 들어온 합성화학 화장품의 사용량이 상용화된것때문이라고 주장합니다.

인체에는 광회복이라는 현상이있는데요 자외선UVB 때문에 피부세포의 DNA에 상처가 났을 경우 자외선 UVB에 의해 활성화된 DNA수복효소로 그 상처를 되돌리는 능력이라고 합니다. 미국 와이오밍대학교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광회복으로 수복된 세포는 원래 상태로 되돌아오는데서 그치지 않고 더욱 젊어진다고 하네요. 수복이 불가능한 세포는 아포시스에 의해 사멸되는등 몇 겹이난 되는 방어선이 인체에 내제되어 있다고 합니다.

실은 아스팔트나 콘크리트에서는 거의 반사되지도 않습니다.

고대그리에는 3000년도 더 전부터 햇볕을 치료용광원으로 이용했다는 기록이 있고 고대에는 올림픽이 전라로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고대 로마의 대표적인 유적 중에는 카라카라대중목욕탕이 있는데 고대 로마의 목욕탕은 말하자면 ‘일광욕탕’이었다고 합니다. 한번에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모여서 일광욕을 했던것이지요. 고대로마에서는 기원전 2~3세기경부터 목욕탕에 일광욕실을 설치했고 각 가정에도 솔라룸이라는 일광욕실을 두었습니다. 당시 나폴리 지방에는 ‘태양이 찾이 않는 집에는 의사가 찾아온다’라는 속담도 있었습니다. 로마의 정치가이자 박물학자인 플리니우스는 “태양은 최고의 약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클래식이 살아남은 것은 검증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하죠. 고전이라고 해서 간과하면 안될듯합니다.

히포크라테스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태양의 빛과 열은 모든 창상, 특히 개방성 골절과 파상풍 등에 효과가 있다. 근육의 강장에는 일광욕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게다가 춘하추동 반드시 직사광선을 받아야 한다. 다만 여름에는 허약한 사람은 길지 않은 시간 동안만 주의해서 등 부위에 햇벼을 쐬고, 머리는 무언가로 덮어야 한다. 지방성 비만인 사람은 되도록 나체로 돌아다니는 것이 좋다.“라고요.

기원전 150년경 안티로스는 ”어떤 환자든 되도록 햇볕을 쐬게 하라. 누워 지내거나 앉아만 있을 수 있는 환자 역시 이불혹은 모래 위에 눕혀서 일광욕을 시켜야 한다. 환자에게 일광욕을 시키면 내장의 분비 작용이 좋아지고 땀이 늘어나며 근육이 강화되고 지방의 축적이 예방되며 종양이 축소되고 부종이 해소된다. 일광욕을 하면 호흡이 깊고 활발해지므로 흉부가 좁은 사람은 폐가 확대되고 강해진다“라고 말입니다. 중세로 접어들고 종교의 이해관계와 제약회사의 연구기조 로비로 인해 현재의 상태로 온것입니다.

 

아름다워 지고 싶으신가요? 여성호르몬의 분비와 내분비계를 지배하는 자율신경 자체는 햇볕과 직접 연관돼 있습니다. 여성호르몬 분비가 왕성해지는 방법이 있는데 부작용이 따르는 제약회사의 약을 드실건가요? 아끼는 화초에 제약회사의 약을 양분을 주실수 없다면 우리 몸에도 주지 마세요.

피부 모세혈관의 혈류를 개선하고 피지선과 땀샘의 작용을 활성화해 피부의 대사기능을 향상시킴으로써 피부를 싱싱하고 윤기 있게 만듭니다. 기저세포의 세포분열을 활성화하기 때문에 노화된 각질은 자연히 떨어져나가 고 광회복 효과를 통해 손상된 세포를 회복시켜 피부세포 전체를 젊게 만들고 콜라겐과 엘라스틴 히알루론산 같은 피부내 물질의 생성을 도으며 얼굴표정근의 근력 재생을 촉진해서 근력 저하로 생기는 주름이나 근육처침도 방지합니다. 햇볕에 살균작용과 소염작용이 있다는 것 아시잖아요. 우리 진드기땜시 이불말릴 때 그 어떤것도 햇볕소독만 못하다는거 알잖아요.

 

갱년기장애 구루병, 비타민D과잉이나 결핍증, 염증, 성조숙증, 분노조절장애, 우울증, 수면장애, 열중증, 냉증과 냉방병, 대사증후구느 편부통, 꽃가루 알레르기, 면역저하, 인플루엔자(겨울철 인플루엔자는 한여름의 일광욕이 막아줍니다), 스트레스, 암, 치아,식욕부진 모~두 생명의 근원인 햇볕을 피하고 제약회사의 농간에 놀아난 이유라고 박사님은 주장하십니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분들은 도쿄광선요법연구소 소장이신 우쓰노미야 미쓰아키 의학박사 저술의 하루 10분 일광욕 습관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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