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담문의
암치료정보
당질의 과다섭취가 현대인의 뇌를 병들게 한다!
글번호 114 등록일 2020-08-21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171명
다운로드  

‘부정수소’ 그러니까 몸 전반적으로는 딱히 이렇다 할 문제가 없는데도 막연하게 몸의 한 부분에 고통이나 장애를 호소하는건 대부분 철 결핍이 원인이다‘

“what?” 그러니까 잠에서 쉽게 깨지 못하고 금방 피곤하고 감기에 잘 걸리고 잦은 두통이 있고 심장 박동이 요동치고 숨이 쉽게 차고 머리카락이 잘 빠진다등등 에 철분만 보충하면 된다구요???그리고 일반 철제가 아닌 헴철? 게다가 이 모든 문제는 혈액데이터를 분석해보면 알수있다고? 오늘은 분자교정의학에 심취하신 일본의사의 ’두뇌영양실조‘라는 책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현대인을 괴롭히는 온갖증상은 ’두뇌영양실조‘때문이라고 하는데요. (많이 먹으라는 얘기가 아니라 에너지로 바꾸는 과정의 문제를 말합니다). 마음의 문제가 아니라 뇌의 문제라고ㅗ 합니다. ’영양부족‘ 때문에 두뇌배터리가 방전되고 있는데요. 뇌의 연료즉 포도당이 부족해서 머리가 멍하고 노곤하며 집중이 안되고 졸리며 짜증나는 상태의 호소자 300명을 대상으로 당부하검사를 해보니 ’저혈당증‘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평소에 탄수화물을 주구장창 먹는 고탄수화물위주의 식습관을 갖고있었는데요. 왜 섭취한 당질이 포도당부족을 야기하고 있었을가요. 빵이나 케이크 밥등의 고당질을 섭취하면 혈당치는 순식간에 상승합니다. 췌장은 황급히 혈당치를 정상으로 돌리기위해 인슐린을 대량으로 분비하죠. 그러면 가파르게 떨어지면서 정작 뇌까지는 필요한 당분이 갈 수 없습니다. 이렇게 급격히 떨어지는 혈당치는 뇌에 ’긴급사태‘를 외치고 다시 혈당치를 높이기위해 신경전달물질인 아드레날린과 노르아드레날린을 분비시킵니다.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면 짜증이나고 신경질적인 상태가 되며, 노르아드레날린이 분비되면 불안감이나 답답함을 느끼게 됩니다. 이러한 악순환의 반복은 뇌를 지치게할뿐이죠.

실은 주의를 기울여보면 자신에게 어떤 영양소가 부족한지 알 수 있습니다. 우리 기질탓하지말고 잠시 시간을 내어 체크리스트하나 해볼까요?

 

1. 주의가 산만하고 짜증스러운 ’철분‘ 부족

`잠에서 쉽게 깨지 못한다

`짜증을 잘 내며 주의력이 떨어졌다

`머리를 감을 때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

`식욕부진, 위장장애가 있다

`신경이 과민하다. 사소한 일에 예민할 정도로 신경을 쓴다.

`습진이 잘생기고 피부가 거칠어졌으며 턱에 나는 여드름 때문에 고민이다.

`쇠고기를 거의 먹지 않거나 또는 못 먹는다.

`손발이 차며 냉증이 있다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숨이차다

`평소 혹은 갑자기 일어날 때 현기증을 느낀다 해당개수( )

 

2. 무기력과 의욕 저하를 부르는 ’비타민B군‘부족

각종 대사를 촉진하는 영양소인데 3대 영양소를 에너지로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바꿉니다. 평소에 흰쌀밥이나 빵 설탕 등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 중심의 식생활을 계속하다보면 만성 비타민 B군 부족이 됩니다. 특히 알코올이 우리 몸속에서 대사될 때 니아신이 대량으로 소비되기 때문에 평소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일수록 니아신이 부족해지기 쉽죠. 신경전달물질 생성외에도 수면리듬을 조정하기 때문에 밤에는 잠이 안오는데 낮에 졸음이 쏟아진다는지 수면리듬에 장애시에는 부족한것일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일에도 의욕이 이 생기지 않는다.

`술을 자주 마신다.

`생선을 싫어하거나 먹지 못한다.

`부쩍 기억력이 저하되었음을 느낀다.

`잠을 아무리 자도 피곤이 풀리지 않는다.

`구내염, 구각염이 잘 생긴다.

`반응이 느려졌거나 둔해졌다고 느낀다

`책이나 신문을 읽어도 내용이 머리에 들어오지 않는다.

`어깨 결림이 좀처럼 낫지 않는다

`밤에 푹 잔거같지않다. 해다개수( )

 

3. 싫은 생각이 머릿속을 빙글빙글 맴도는 ’단백질‘부족

신경영양인자로서 뇌신경세포 사이에 네트워크를 만드는데 필요하죠. 단백질은 양질의 식물성도 있습니다.

`피부가 거칠어져신경이 스이거나 피부가 자구 쳐져 고민다.

`사고력이 저하되었다.

`회의 등에서 이양기의 흐름을 이해하지 못하며 대화가 제대로 이워지지 않을 때도 있다.

`같은 말을 계속 반복한다는 지적을 받았다.

`머리카락이나 손발톱이 약해졌다.

`다이어트를 계속 하고있지만 살은 안빠진다.

`이따금 이유없이 불안해진다.

`별것아닌 사소한 문제로 끙끙 않는 일이 늘어났다.

어떤일을 처리하는데 전보다 시간이 많이 걸린다.

 

  4. 버럭 화를 잘 내는 칼슘 부족

 칼슘은 신경을 진정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우리몸에서 부족하면 순간적으로 제어할수없는 '욱'이 나오죠.잠을 잘때 쥐가나서 깨거나 하는것도 칼슘이나 칼슘의 양을 조절하는 마그네슘이 부족하여 근육이 과잉수축하는 현상입니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고혈압이나 동맥경화에도 영향을 주죠.

  `항상 짜증이난다.

  `작은일에도 신경 스여 마음이 진정되지 않는다.

  `기분의 변화가 오락가락 심하다.

  `별로 큰 사고도 아닌데 뼈를 다칠때가 있다.

  금방 실증을 내고 끈기나 지속력이 사라졌다.

  `어깨 결림이나 요통이 잘 나타나며 통증이 누그러들지 않는다.

`혈압이 높다.                            개수 (  )

 

 5. 기분이 오락가락하는 저혈당

 `두통이있다.

`작은일에도 짜증이 솟구치고 집중력이 뚝 떨어진다.

 `빛에 예민해 눈부심을 자주 느낀다.

 `주변 소리가 성가실 정도로 시끄럽게 느껴질 때가 있다.

`서서히 몸무게가 불어나고 있다.

 `몸이 노곤하고 무겁디.

`때때로 손이나 손가락이 떨리곤 한다.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복지넷       사랑의열매       국민견강보험       담양군       홈페이지제작
한울요양병원 백담의료재단 한울요양병원   전라남도 담양군 창평면 의병로 196    대표. 채명희       
대표번호. 061-382-0800       팩스번호. 061-383-0803     이메일. bd18931@naver.com
Copyright 2015. 백담의료재단한울요양원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