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코오다 미쓰오 님의 ‘등뼈를 세우면 건강이 잡힌다’라는 책을 소개하겠습니다.
등이 곤약처럼 약하고 굽어서 척추측만증이 되면 여러 가지 병의 원인이 됩니다. 등뼈 33개가 하나하나 바르게 쌓이지 않기 때문에 각각의 추간구멍에서 나와 있는 척수신경의 작용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요추디스크나 척추전이증, 신경통 등도 등뼈의 만곡에서 일어납니다. 등뼈를 지탱하기 위하여 척추 주위에는 여러 가지의 근육이 붙어있습니다. 이근육을 튼튼하게 단련해 두어야 오랫동안 바른자세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등이 바른 사람에게는 병이 없다는 옛말이 있는데요. 좋은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긴장을 하면 어깨가 결려오는 경위가 많습니다. 자기 스스로 바로잡는 운동이 니시 건강법의 금붕어운동과 배복운동입니다. 이운동은 어깨의 뻐근함을 신속하게 사라지게하고 가슴모양도 정상으로 발달하게합니다.
(금붕어운동)평상에 반듯이 눕고 일직선으로 몸을 뻗습니다. 발끝을 무릎쪽으로 힘껏 젖히고 양발의 발바닥이 하나의 평면상에 있도록 합니다. 그리고 양손을 깍지 끼고서 목 뒤의 경추 3,4번 언저리에 대고 양팔꿈치를 펴서 금붕어 헤엄치는것처럼 빠르게 흔듭니다. 5분정도 2회 실행합니다. 양 팔굼치가 지면과 수평이 되지 않고 위로 올라가려고 하면 양 팔꿈치를 지면에 가볍게 닿도록 주의해 주세요. 붕어운동이라고도 불리는 이운동을 매일실행하면 척추골의 좌우 부탈구가 교정됩니다. 그 결과 척수신경의 파출공, 즉 추간구멍의 어긋남이 나아서 척수신경에 대한 압박이나 말초신경의 마비가 사라지고 전신의 신경기능이 바르게 작용하여 등 굽음이 낫게되며 장이 좋아집니다.
(배복’등배‘운동)
-준비과정: 양 어깨를 동시에 크게 상하 10회 움직입니다. (어깨 결림이 풀리고 혈액순환이ㅣ 좋아집니다). 머리를 우로굽히기 10회, 턱을 당기고 충분히 굽힙니다. 머리를 좌로 굽히기 10회 . 이때 우측어깨부터 목까지 근육이 경직되어 있는 사람은 식사량(특히야식)이 많다는 증거이며 과식의 신호입니다. 머리를 앞으로 굽히기 10회 턱이 가슴에 닿을정도로 충분히 굽힙니다. 턱이 가슴에 닿지 않는 사람은 교통사고등을 당했을대 피해가 커질수있다고 합니다. 머리를 뒤로 굽히기 10회, 턱을 내밀지 않고!(항상 턱을 넣어주세요~)충분히 당긴 채 뒤로 굽힙니다. 이같은 준비운동은 경추 7번을 자극하여 호흡이 수월해지고 기침을 멎게합니다. 머리를 오른쪽으로 돌리기 10회.이때는 뒤가 보일정도로 머리를 오른쪽으로 세게 돌립니다. 머리를 왼쪽 뒤로 돌리기 10회.이둘운동으로 가슴의 편평을 고쳐서 흉곽의 이상을 방지할 수있고 치료에도 ㅇ도움이 됩니다.. 양팔을 좌우 수평으로 뻗고 머리를 좌우로 돌리기 각1회씩. 이운동도 가슴의 근육을 자극해 흉곽이상의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양팔을 위로 올린채 엄지를 될 수있는대로 깊이 손 안에 넣고 다른 4개의 손가락으로 위에서 세게거머쥡니다. 주먹을 준 채 팔을 직각으로 굽혀서 수평으로 내립니다. 악력이 센 것은 경추 7번 신경이 완전히 작용하고있다는 증거죠. 체내의 예비알칼리를 늘리는 효과도 있답니다. 그상태로 어깨부터 팔꿈치까지에 해당되는 부분을 젖힐 수 있는데까지 젖힘과 동시에 머리를 세게 뒤로 젖히고 턱을 위로 치켜올립니다. 흉부임파선의 작용을 좋게하고 동시에 갑상선과 미주신경을 뻗게하여 자극합니다. 끝나면 힘을 배고 손바닥을 펴서 조용히 무릎위에 얹고 본운동에 들어갑니다. 이 준비운동을 완벽히 할 수 있는 사람은 대체로 횡경막 위에 문제가 없다고 하네요.
(본운동)
무릎을 끓고 주먹이 5개 들어갈 정도로(약60도)로 벌리고 양발의 엄지는 왼쪽을 위로 하여 겹치도록 앉습니다. 준비운동을 끝내고 나서 힘을 빼고 손바닥을 벌리고 양손을 무릎위에 얹습니다. 이때 새끼손가락과 약지를 무릎에 대고 손바닥은 조금 위로 향하도록 합니다. 앉은채 기지개를 켜는 기분으로 미저골(꼬리뼈)을 중심으로 머리긑까지 일직선으로 하여 1개의 막대처럼 몸을 좌우로 흔들고 동시에 배를 내밀고 넣습니다. 즉 배는 척추가 복판에 왔을 때 들여넣고 왼쪽과 오른쪽으로 기울일때에 힘을 조금 넣어 밀어냅니다.
척추의 운동은 1왕복을 1회로 세어서 1분에 50~55회 정도를 표준으로 하여실행합니다(3개월정도 숙련시). 몸을 좌우로 눕히는 각도는 중심선(수직)에서 40도가 표준이며 어깨가 중심에 올 정도로 눕힙니다. 허리 위쪽 예컨대 등을 굽히면 척추가 1개의 막대처럼 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때는 신장을 압박할수있으므로 거울을 비춰보며 연습하도록 합니다. 척추의 굽음은 교정되고 등뼈의 어긋남(부탈구)도 낫고 전신의 건강상태가 좋아져 여러 가지 병도 나아지게 되며 피부도 건강해지므로 추운 계절에도 나체로 운동을 할 수있게 됩니다. 배복운동이 정말 척추의 부탈구 교정에 효과가 있는가는 죽통을 사용하여 실험해보면 알수있는데요. 중통 속에 나무토막을 되는 대로 쌓아놓고 배복운동의 속도로 좌우를 흔들다보면 나무토막이 바르게 쌓이게됩니다.
왜 척추운동과 복부운동을 같이 해야하는지 에는 중요한 의밀가있습니다. 척추의 좌우에는 교감신경(산성)의 줄기가 연결되어있어서 척추를 좌우로 흔들면 이 신경이 자극되어 혈액이 애시도시스(산과다)가 되어 산성이 강해집니다. 혈액은 언제가 약알칼리성을 유지하도록 조절하는데 교감신경이 긴장하면 혈액의 수소이온농도 ph가 7.38에서 7.35로 움직이고 오줌의 ph가 내려갑니다. 지금까지 ph7이었던 것이 척추의 좌우운동을 30분 하면 6에서 5정도의 산성이 됩니다. 인간의 신체가 건강할때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조화를 이루고있는데 교감신경만이 긴장하여 혈액이 애시도시스가되면 신체는 오줌 속으로 산을 내보내서 그것을 막으려고 합니다.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작용이 조화를 이루기위해 배의 내밀고 넣음을 동시에 하는 것입니다. 니시건강법에서 배복운동이 가장 중요합니다. 중용을 지켜야합니다. 배를 내밀고 넣으면 부교감 신경(미주신경-알칼리성)이 긴장합니다. 배꼽의 왼쪽위 3cm 되는 곳에 태양신경총이라는 신경의 덩어리가 있는데 복식호흡을 하면 이곳이 긴장하여 부교감신경의 작용이 강해지므로 혈액은 알칼로시스가 되어 알칼리성으로 변화합니다. 그러나 복식운동만을 지나치게 하면 천식9알칼리성)환자의 경우 발작이 일어나기쉽습니다.
배복운동을 10분정도 실행하면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조화된 상태가 되어 암시가 잘 듣습니다. 소리를 내면 더욱 좋습니다. 암시된 상태와 뇌가 일치시키려 하기때문이죠.“건강하다”등 원하는 바를 되풀이하면 됩니다.
(평상에서 자기)4부 합판 정도로 무게를 지탱할 수 있는 위에서 나체로 자면 좋습니다.
(반달형의 단단한 목침을 사용하기)낮 동안의 보행으로 일어난 경추의 탈구가 낫습니다. 목 위쪽에 병이 있는 사람(축농증, 중이염, 잇병등)은 경추에 부탈구가 있다고 보면 됩니다. 프랑스의 파로마라는 의사는 ’치과에서 엑스선 검사를 해보면 잇병에 시달리는 환자들 대부분이 경추 3,4번 에 부탈구가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반대로 치열이상으로 척추만곡이 발생한다는 견해도 있습니다.
(양족 발의 비대칭을 고쳐야 합니다)이소가이 선생은 왼쪽의 대퇴골이 뒤족으로 전이해 있는 경우 오른쪽 대퇴골을 반대로 앞으로 전이해있는 일이 많다고 합니다. 대퇴골이 뒤로 전이하면 다리 전체가 짧아지고 앞으로 전이하면 반대로 길어집니다. 걸을때로 안팍으로 틀어지게되는것이죠. 예를 들어 걸을 때 발끝이 안으로 틀어진다는 말은 왼쪽 대퇴골이 뒤쪽으로 틀어져 고관절 속에 박혀있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카이로 프랙틱에서는 모든뼈가 안전거리를 유지해야한다고도 하죠 코로나의 거리두기 처럼요^^). 더욱이 왼쪽 대퇴골이 틀어지면 허리의 신경총에서 나와있는 외측 고피신경이 장골 전상극에 약간 걸리게 됩니다. 즉 외측 고피신경이라고 하는 허벅다리 바깥을 달리고 있는 신경이 요골에 걸려 허벅다리 바깥쪽에 마비가 온것이죠.. 골반이 우측이 높고 좌측이 낮아져서 기울고 있으면 얹혀잇는 척추는 왼쪽으로 기울게됩니다. 왼쪽으로 기운 척추는 균형을 잡기 위해 오른족으로 굽습니다. (아래는 왼족으로 비뚤 척추는 오른쪽으로 비뚤) 목과 머리도 오른족으로 기웁니다. 이로인해 파생되는 문제는 굳이 서술하지 않아도 아시겟죠^^ 단지 튀어나온 골격과 디스크를 절단하는 것보다 자세를 바로하고 운동을 해보세요.
(합장합척운동으로 좌우신경을 바르게해보아요)반 듯이 누워서 물속에서 개구리가 헤엄치는 것처럼 양손과 양발을 맞춘채 무릎을 힘껏 벌리고 아래위로 오르내리는 운동인데 양손 양발은 손바닥과 발바닥이 서로 떨어지지 않도록 하여 재빨리 오르내립니다. 무릎을 벌릴때는 무릎이 수평이 되어 지면에 닿을 정도로 힘껏벌립니다 . 무릎이 지면에 닿기 어려운 사람은 고관절의 골두가 바르게 박혀있지 않은 사람입니다. 바르게 박혀 있지 않는 쪽 무릎이 위로 올라가게 됩니다. (이런분들은 앞의 글에있는 발가락운동부터 시작하시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모관운동으로 다리와 허리를 단련합니다) 합장합척운동으로 좌우의 신경을 가지런히 하고 대퇴골의 골두도 바르게 고관절 손에 박히도록 하면 다리의 근육을 튼튼하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먼저 반듯이 눕고 목침을 벱니다. 팔과 다리는 수직으로 높이 뻗고 발바닥은 될 수 있는 대로 수평으로 합니다. 손가락을 가볍게 벌리고 팔다리를 빠르게 흔듭니다 발을 흔들 때는 발목이 흔들거리지 않도록 발박을 힘껏 가슴 쪽으로 젖혀서 양 발바닥이 수평이 되도록 하는데 발긑만 흔드는 것이 아니라 허벅다리부터 세게 흔듭니다. 팔과 다리를 심장보다 위로 올려서 운동하기 때문에 근육이 빨리 단련됩니다. 근육이 운동하는데는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이에너지의 알맹이는 포도당입니다. 포도당이 분해되서 ATP가 되어 근육을 움직이는데 혈액이 포도당을 운반하죠. 걷거나 달릴 때 다리의 근육은 혈액 중의 포도당을 받아서 움직이는데 팔과 다리를 심장보다 위로 올려서 운동하면 혈액이 다리의 근육에 충분히 제공되지 않기 때문에 근육속에 포도당이나 글리코겐을 저장하게됩니다. 근육을 고생시키면서 단련하는것입니다(몸이 차다고 해서 따뜻하게만 하는것보다 찬 폭포수를 맞거나 냉탕에 들어가 스스로 열을 내게 하는 체질로 바꾸는 것처럼요)
(모관운동으로 발의 병을 고칩시다) 양쪽 아킬레스 건을 힘껏 쥐어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느한족에 더 많은 아픔을 느끼는데 이를 알버트씨병이라고 합니다. 아킬레스건에 가벼운 염증이 있는 것입니다. 대개의 경우 아킬레스건이 아픈쪽의 발에는 소로렐시병이라고 하는 병도 있는데요 발목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또한 모르톤씨병이라고 하는 병도 있는 오른쪽 발 끝에 이 병이 있는 사람은 반대쪽의 발목에 소오렐씨병이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왼쪽 발목에 소오렐씨 병이 있는 사람은 오른쪽 무릎에 병이 있고 왼쪽 하복부, 즉 S자형 결장에 염증이 있습니다. 발의 병은 지그재그 로 위쪽에 영향을 미칩니다.
발목의 고장이 심하면 밤에 잠들고나서 1시간정도가 지나면서 직장 온도가 상승합니다. 그 결과 비타민 C등이 파괴됩니다. 아무리 야채나 과일을 먹어서 비타민C를 섭취해도 소용없죠. 밤에 자고있는 동안에는 체온이 상승하여 비타민류를 파괴하고 피하출혈이 일어나기쉽게됩니다. 아침에 칫솔질을 할 때 칫솔에 피가 묻는다든지 사과에 피가 묻는등요. 무릎같은데에 시퍼런 멍도 잘생깁니다. 자고 있는 동안 체온이 올라갔기 때문이죠. 모관운동을 하면 혈액순환이 좋아집니다. 사지를 심장보다 높은곳에서 흔들게 되면 근육이나 피부 세포에 혈액이 충분히 흘러 들어가지 않아 세포가 굶주리게됩니다. 그 상태에서 사지를 아래로 내리면 사지의 세포가 영양을 빨리 흡수하려고 혈액을 끌어당기게 되므로 혈류가 좋아집니다. 평소 안좋았던곳도 열심히 일하게되죠. 물의 4~5배나 되는 진득한 혈액이 51억개나 되는 모세혈관속을 10초동안에 빠져나가야하는데 심장의 펌프질만으로 충분할까요? 교통사고로 죽은 사람은 좌심실이나 대동맥이 수축해있고 안이 비어서 혈액이 들어있지 않습니다. 심장이 멎은후에도 혈액이깨끗하면 세포가 끌어들이니까요. 하지만 티푸스나 디프테리아같은 병으로 죽은 경우 좌심실에 혈액이 꽉차있죠. 이것은 배가 부를때나 혈액이 더러울 때, 독소가 있을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신의 세포는 피를 선별합니다 담배를 피우시면 손발의 온도가 내려잡니다. 니코틴과같은 유독성분이 있으니까요. 세포조직의 모세혈관을 수축시켜서 혈액이 지나가지못하도록 하는거이죠. 암튼 사지를 심장보다 위로 높이 올려서 흔드는 모관운동이 왜 혈액의 순환이 좋아지게해서 발의 고장을 낫게한다고 합니다.
(운동으로 근육이 피로할때는 냉온욕과 생야채식이)
생채식을 하면 기초대사량이 감소한다고 합니다. 장내의 세균의 상태도 변하는데 파푸아뉴기니의 오지인들은 타로토란이나 고구마를 주식으로 하며 동물성 단백질을 거의 섭취하지않습니다. 근육은 훌륭하게 발달해있고 여위지않아 연구해보니 이들의 장속에는 질소를 고정시키는 세균이 있다는 것이 발견됐습니다. 장속에 공기중의 질소를 조정시키는 균이있다면 그 균의 단백질을 인간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요소를 재이용하게됩니다. 풀만먹는 소도 근육질입니다. 체내에서 단백질을 생산해내는데요 위에서 소변으로 배출되어야할 요소가 박테리아의 먹이로 재이용되어 박테리아의 단백으로 바뀌는데 이 박테리아는 장으로 내려가 단백질이 됩니다. 여러분도 니시건강법을 잘 실천하고 1년 후쯤되면 손금이 변해 생명선이 짙고 길어진 것을 확인해보세요.
(그외)
기관지천식- 부교감신경우위의 자율신경불균형증이 많은데요 폐결핵이나 폐기종등 호흡기의 경우 흉추3번의 부탈구를 살펴봐서 3번뼈가 조금 뒤쪽으로 돌출되어있는 경우 1분에 160회 정도 5분정도 두드려지면 기관지가 넓어지고 호흡이 수월하게 해서 붕어운동이나 배복운동을 하여 흉추3,4번 부탈구를 바로잡아주세요.
위의병- 등뼈를 위부터 아래까지 두드려서 아픔을 느껴지는 부분이 있거나 울림소리가 좋지않은 경우 흉추 5번에서 7번 언저리 뼈가 어긋난 경우가 많습니다. 우ㅟ의 출구(유무녜에 있는 근육이 잘 열리지 않는 것인데 위에서 십이지장으로 통하는 출구에는 유문괄약근과 같은 근육이 있어서 1분에 6회 정도 열려 위 속의 내용물이 십이지장으로 내려갑니다. 이 개폐에 척수신경의 작용이 둔해져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 5본 흉추를 주먹으로 톡톡 두르려주시면 좋습니다 1분에 180회정도의 속도로 두드리면 유문괄약근이 열려 위에 정체된 음식물이 장으로 내려갑니다.
담ㅁ석증-담낭은 간에서 분비되는 담즙을 저장해 두는 기관으로 음식물을 섭취했을 때 먹을 것을 소화시키기 위해 담즙을 십이지장으로 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므로 담낭과 담관은 활발하게 수축과 확대를 되풀이 합니다. 이것은 척수신경과 관계가 잇는데요. 등뼈의 부탈구로 담낭의 작용이 약해지면 수축활동이 위축되어 담즙이 담낭 속에 고인 채로 있게되어 콜레스테로 결석이 생기게됩니다. 담즙속에 콜레스테롤이 많이 들었냐가 아니라 담낭이 잘 작용하냐가 결석의 여부라는 말이죠.담낭이나 담관의 작용에 관계있는 척수신경은 훙추 9번에서 나와있습니다. 붕어운동이나 배복운동을 매일 행하여 이 등뼈의 부탈구를 예방하고 교정하면 충분히 예방이나 치료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흉추9번 뼈를 두드리면 담관이 열려 모래알 같이 작은 담석은 십이지장으로 나옵니다. 담석이 생기기 쉽다하시는 분은 종종 두드려서 돌이 작을 때 내보내주세요. 1분에 180회 정도를 약3분간이요 그 다음에는 흉추 4,5,6 번뼈를 두르려서 벌어진 담낭과 담관을 수축시켜주세요.
신장병- 르블랑박사는 신장이 흉추10번뼈에 부탈구가 생기면 신장병이 생기기 쉬어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골프채를 휘둘려서 등뼈에 부탈구가 생긴다면 반대로 쳐주시거나 배복운동과 붕어운동으로 균형을 찾아주세요
좌골신경통- 추간판헤르니아가 원인인 경우가 많은데 요통도 부가되기도 합니다. 허리가 아플대는 반듯이 누으면 더 아프기도 하죠. 우선 무릎을 세워서 반듯이 눕고 천천히 무릎을 오른쪽으로 눞힙니다. 중앙으로 와서 왼쪽으로 천천히 힘을빼고 눕힙니다.오른족 왼쪽 각각100회 정도 천천히 하면 허리의 근육이 풀려 부드러워져서 반듯이 누울수있게 됩니다. 반듯이 누울수있게되면 붕어운동을 합니다. 그다음에 배복운동을 천천히 힘을 빼고 해주세요 좌골신경통이나 추간판헤르니아(디스크)가 있는 사람은 대개 아킬레스건이 굳어져있고 길이도 짧아져있습니다. 이것은 과식이 원인입니다.
이외에도 지긋지긋한 질병들을 치료하는 니시건강법이 더 궁금하신분은 책을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여러분 한울요양병원으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