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스트라제네카 부작용에 (코로나)백신의 임상시험이 일시중단 되면서 관련주들도 조정을 받았는데요. 치료제가 없는 상황에서 우리는 면역력을 열심히 키워야 할거같습니다. 한울요양병원에서 원장님과 자율신경의 균형을 찾고 스스로 붕어운동과 배복운동,모관운동, 복뇌력을 길러주는 호흡법을 꾸준히 해주셔야 할거같습니다.
오늘은 와타나베 쇼 님의 ‘약을 멀리하면 건강이 찾아온다“라는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니시건강법이 현대 의학에 제기하고 싶은 첫 번째 이의는 생체일장의 입장에서서 인간의 병을 봐야한다는 것입니다. 예컨대. 체온을 보면, 추워지면 우리 몸은 전 조직이 변화를 일으켜서 피부에서 열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습니다. 땀은 나지않고 몸 표면 가까이의 혈관은 수축하여 혈액의 흐름을 늦춥니다. 그 때문에 피부까지 돌아오는 혈액은 적어지고 몸은 차지면서 소름이 돋습니다. 먼옛날 인간의 신체가 두꺼운 털로 덮여있을때는 털을 곤두세우고 따스한 공기층을 만들어 추위를 막았지만 두꺼운 털로 막을 수 없는 지금은, 부신이 에피네프린(아드레날린)을 더 많이 분비하고 몸을 떠는 방법을 추위를 막아 36.5도를 유지하며 신체의 모든 기능이 완전히 작용하게 합니다.
비단 체온만이 아닙니다. 수분, 산소, 염분, 체액의 산 알칼리 평형, 혈압 등에 신체는 언제나 전 조직을 동원해 항상성을 유지합니다.
독극물을 먹었을 때 토하거나 설사하는 것은 독극물을 몸 밖으로 내보내기 위한것이죠,
감기에 걸릴 때 오한이 드는 것은 정맥안에 잠복해있는 세균을 몰아내는 작용이며, 그 후의 발열은 체액을 산성에서 알칼리성으로 바꾸어 세균을 박멸하기위한 작용입니다. 결핵환자에게 열이나는 것은 몸 안에 침입한 결핵균을 박멸하기 위해 , 발한은 결핵균에 의한 독소를 배추라는 작용이며 담은 결핵균이 백혈구에 의하여 박멸된 덩어리로 이것을 뱉어내야하는데 거담제를 쓴다든지 해열제를 쓴다는 것은 원인은 보지않고 증상만 없애는것이겠죠.
수분이 결핍되면 요독증이되고, 염분의 결핍이 계속되면 위액이 부족하여 위의상태가 나빠지고 발에는 신경염을 일으키며 비타민C의 결핍이 계속되면 괴혈병이 되고 피하출혈을 일으킵니다. 이세가지는 땀을 흘린결과죠. 설사시에는 깨끗한 생수를 충분히 마시고 구토시에는 소금을 충분히 섭취하는등 증상이 발현되면 생체가 무엇을 잃었을까? 생각해서 잃어버린 것을 보충하여 생체일자의 평형을 유지하는 것으로 모든 질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직립보행을 하면서 손을 자유롭게 쓰고 뇌가 발달했지만 실은 네발짐승의 들보로 설계된 등과 발은 부담을 받게되었습니다. 등뼈를 들보로 사용할 때는 세로로 잡아당겨도 가로로 잡아당겨도 매우 튼튼했지만 이를 바로 세워 기둥으로 사용하게 되면서 문제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척추는 33개의 추골이 연결되어 1개의 막대모양을 하고 있는데 경추(7), 츙추(12), 요추(5개) 밑으로 5개의 뼈는 유착되어 삼각형을 이루며 천추라고 하고 마지막넷은 미추라고 합니다. 제1, 제2경추골은 선회운동이 되고 제3경추골이하 요추가지는 굴신운동을 주로 합니다.
각 추골사이에는 연골과 인대가 있어 압력과 충격을 피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척추에는 세로로 큰 추공이 있고 그 안으로 굵은 척수가 있습니다. 각 추골에는 등의 중앙부에 극상돌기가 있고 그 좌우에 1개씩의 횡돌기가 있는데 급격한 충격에서부터 척수를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추골 양족에는 1개씩의 추간 구멍이 뚫어져 척수신경을 싼 협관이 이로부터 나와 그 안에 신경과 혈관이 들어있습니다. 척수신경이 척수에서 사출되어 있는 상태를 설명하면 배 쪽에서 봐서 전방에서 좌우에 나와 있는 것을 전근이라하고 이것이 운동신경으로 근육에 연결되어 운동기능을 관장합니다. 뒤쪽에서 좌우에 나와있는 것을 후근이라 하며 이것은 감각신경인데 피부와 점막으로 뻗어나가 감각기능을 관장합니다. 이와같이 좌우 31쌍의 척수 신경이 전신에 분포되어 있습니다.
무거운 머리를 지탱하고 등뼈를 기둥으로 사용하게 되면서 충격을 피하기위해 척추가 휘어지게 되는데요 흉추는 포물선, 요추는 쌍곡선, 천추 및 미추는 포물선형을 그립니다.
하지만 이 만곡 때문에 낱낱의 추골은 역학적인 영향을 받아 비뚤어지거나 기울어지기 쉽게 되었는데요 이를 부탈구라고 합니다. 추골이 부탈구를 일으키면 거기에 나와있는 신경이 찌그러지고 눌러지게 되겠죠. 예컨대 흉추5번이 문제를 일으켜 신경이 활동하지 못하면 위의 유문 활동이 둔해지고 변비나 위염, 위궤양이 생깁니다. 반대로 내장이나 말초부의 문제는 척추골에 문제를 일으키죠. 타이피스트나 제도공은 흉추 1,2,3,4,5,6,11,12번의 전후굴에 의하여 호흡기, 위, 자궁등에,, 제화공같은 수공업자는 흉추10번이 전후굴을 일으켜 다른 흉추에 영향을 미치면서 신장, 심장, 폐등에,, 문필업자는 서경, 류머티즘에 걸리기 쉽고,, 회사원이나 학교에서 앉은채로 몸을 항상 한쪽으로만 굽히는 사람은 흉추 10번이 선회의 중심이 되어 신장 장애를 일으키기 쉬우며 골프는 척추의 선회운동이 심하므로 언제나 흉추10번의 한쪽 부분이 마멸되어 신장장애를 일으키기 쉽습니다. 야구는 경추, 흉추로 관절염을 일으키기쉽고 승마난 흉추와 요추의 문제. 흉추4번의 문제는 귓병을 테니스는 늑막염을 유도는 곱사등이 되기 쉽습니다. 심하게 해쓸 경우 좌심실이 비대하지는데 운동을 계속하는 중에는 문제될게 없지만 그만둘 경우 지금까지 비대해진 좌심실이 갑자기 줄어들면서 심낭과의 사이에 부조화를 초래하여 늑막염에 걸리는것이죠. 또한 아이들이 오후에 들어와서 키를 재보면 1~2cm정도 작아져있는데요. 추골과 추골사이를 연결하고 있는 연골과 인대가 체중 때문에 눌러졌기 때문입니다. 하루종일 뛰놀던 아이가 잠결에 몸무림치고 뒹구는 것을 낮에 발생한 척추문제를 자는 동안 무의식적으로 고치는 교정운동입니다.
건강한 몸은 발위에 얹혀있는데요. 발에 이상이 생기면 추간 연골은 쐐기모양이 되며 추간 구멍에서 나오는 신경과 혈관은 압박을 받아 신경이 마비되고 혈관은 순환장애를 일으킵니다. 심할 경우 뇌수가 침범당하거나 성인병의 원인이되죠. 영국의 너필드의학연구소의 트루에타 박사는 발과 신장병의 관계를 보고했고 니시 가쓰조 선생은 ’발은 만병의 근원‘이라는 저서를 출간했습니다.(앉아서나 누워서나 양쪽 발가락 엄지와 두 번째를 교차하는 운동을 앞글에서 소개해드렸습니다^^ 저같은 귀차니스트한테 딱이져)
발에 고장이 있다는 것은 신발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뒤꿈치가 구부러져있으면 안짱다리 좌우 전후 기울어 닳아진 것을 발의 장애이며 내장에 이상을 초래하는 원인이 됩니다. 미국에서는 발에 문제가 생기기쉬운 20세 이전과 50세 이후엔 반드시 편상화를 신어 발의 관절을 보호한다고 하죠.
(후면 신전운동) 한다리씩 가슴이 닿을 정도로 위로 올립니다. 무릎을 굽히지 말고 똑바로 펴고 잘 뻗어지지 않은 다리에 중점을 둡니다.
(외측면 신전 운동) 누운 자세로 한 다리씩 반대편 어깨로 끌어당깁니다. 외고근, 둔부근을 유연하게 하고 순환기 계통의 질병예방에 탁월한 효과 가 있습니다.
(발고장의 교정법)
신장병의 원인이 되는 모르톤씨병은 발끝의 선형운동으로 낫고 소오렐씨병은 상하 운동으로 낫는데요 어느쪽이든 운동방법은 간단합니다.
선형 운동은 오른발의 경우 반듯이 누워서 두 다리를 올리고 오른손으로 오른발의 종아리 아랫부분을 밖에서 쥡니다. 팔꿈치로 무릎을 안은 것처럼 하고 왼손으로 뒤꿈치를 밑ㅇ서 잡은후 두손의 반동을 이용해 발끝을 좌우로 흔듭니다.
상하운동은 왼발의 경우 왼손으로 종아리 아랫부분을 쥐고 여기에 오른손을 덧붙여 잡고 발끝을 상하로 흔듭니다. 흔드는 시간은 1분 30초 , 운동 마무리는 모관운동으로 합니다.
오늘은 책의 서문중 1챕터를 소개했습니다. 내일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