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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심도 기공
글번호 132 등록일 2020-09-24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245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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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이 생기는 원인도 알고 예방법을 실천도 하고 있는데 몸안에 탁기가 쌓여 물리적으로 몸에 영향을 준다는 것은 어찌보면 기를 다스리는 (마음) 이 너무나 중요하구나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오늘은 이성권님의 기치료 고수 란 책을 가지고왔습니다.(한울요양병원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어떠한 말과 생각, 행동을 21일간 반복하면 잠재의식에 각인되어 반복된 말과 행동 등에 따른 새로운 능력을 만들어냅니다. 대뇌의 생각이 간뇌까지 도달하는 최소한의 시간, 뇌의 신경회로에 새로운 길을 내서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최소한의 기간이라는 것이죠.

뭔가를 시도했을 때 의지의 효과가 보통 72시간(3일)밖에 유지되지 못하기 때문에 ‘작심삼일’일 지나면 그 의지력은 점차 약화되기 때문에 ‘작심삼일’을 다시 7번 반복하여 21일간 실행하는것인데요.

‘NLP이론’도 21일 법칙은 반복을 통해 새로운습관을 만드는 가장 강력한 도구라고합니다. 21일 법칙을 3회 반복하면 반복의 결과를 극대화하여 새로운 습성, 즉 제2의 천성을 만들 수 있습니다. 63일 동안 집중된 시각화와 긍정, 잠재의식에대한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의료기공 원심도를 반복 수련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잠재의식은 단계별 현상과 반응보다는 완성된 결과물을 반복하는 것을 더 효과적으로 인식합니다.

 

”모든 것은 빛이다.“

우리가 하려는 손빛만들기와 단전의 빛수련도 일종의 광합성 작업입니다. 우리는 빛을 통해 만질수 없고 볼수없다하더라도 프리즘을 통해 가시광선을 볼 수 있고 적외선이나 자외선 등이 존재한다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우리의 간상세포를 통해서도 ‘손빛’을 볼 수 있습니다. 천체망원경이 없던 고대의 천문학자들은 간상세포를 활성화시켜서 희미한 별들을 관찰햇고 사자나 호랑이 같은 야행성 동물은 대상물을 식별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들은 불을 발견하면서 점차 간상세포의 기능이 위축되었지만 수련으로 오라장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주변시: 사물을 똑바로 보지않고 비껴보는 것)

 

적외선은 파장이 길어서 피부 너머 세포 깊숙이 침투하여 분자 너머 원자와 전자를 진동시킵니다. 몸도 하나의 발열체로서 적외선을 주위 공간에 발산시키는데 이것이 인체를 감싸는 오라장의 본질입니다. 손으로 탁한 부위에 원자. 전자등 양자에 발공시키면 양자의 미립자는 나선운동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것은 빛의 성질이 파동을 띄고 있기 때문이며 양자가 빛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은 ”모든 물체의 일정한 주변 공간을 공기의 분자구조가 다르다“고 했는데요. 모든 사물의 주변 공간은 에너지장이 감싸고 잇으며 에너지장의 공기분자구조와 에너지장 너머의 공기분자구조가 서로 다르다는 것이죠.

아인슈타인과 공동연구 활동을 했던 데이비드 봄 역시 그의 저서 ‘양자이론’에서 우주의 허공은 텅 비어있는 무의 상태가 아닌 ‘정보장’으로 차있으며 ‘드러난 질서’와 ‘숨은 질서’가 공존한다고 했습니다.

미국의 물리생물학자 글렌 라인은 인체를 구성하는 장기, ㅅ포, 원자, 전자, 중성자, 양성자, 쿼크 이면에는 각각의 에너지장이 ‘형태장’으로 이들을 둘러싸고 있다고 했죠.

기외에도 생물학자 러퍼트 셀드레이크등 저명한 물리학자들은 그와같은 주장을 하고있습니다.

 

빛은 입자와 파동의 두가지 성질을 동시에 갖고있는데 어떤 때는 입자로 어떤때는 파동으로 존재하며 가령 보통때는 파동으로 있지만 관찰자가 빛을 바라보면 입자와 파동으로 동시에 존재하며 물질화된다고 과학에서 증명하고 잇고 물질이 에너지라는 것도 역시 증명되고 있죠.

 

우리 몸속에는 빛이 춤추듯 카동치고 있고 그 물결은 몸 외부의 우주공간으로 확장되어 나갑니다, 각 세포마다 홀로그램 법칙에 따라 우주가 담겨져 있어 공명장으로 연결되어있습니다.

 

뇌는 진동체로써 알파파, 베타파, 세타파, 델타파, 감마파 등의 뇌파를 발산하기도 하지만 진동에 민감하게 반응학도 하는데 특히 심장에서 일어나는 박동소리가 안정되면 뇌파도 안정됩니다. ‘호~’ 소리호흡을 가늘고 부드럽게 내쉼으로써 심장박동을 소리와호흡에 동조시켜서 심장과 뇌파를 다 같이 안정시켜 알파파 상태에 들어가는 것이죠.

 

나는 우주의 중심이다.(원심도는 원운동, 회전수련, 젖은 수건을 짜듯이 전체의 근육과 관절을 천천히 대칭으로 비틀어주는 역근과 내근수련법)

 

몸은 기운이 회전하면 에너지가 강해집니다. 생각으로 손바닥 가운데 장심을 중심으로 빛이 소용돌이 치게 하며 잠재의식으로 들어갑니다. 복부 중심의 배꼽 뒤쪽인 하단전을 하나의 빛으로 상상하고 원심불을 밝고 크게 키우면 손빛이 연결되어 강렬해집니다 매일 30분씩 원심불을 바라보는 것부터 시작하면 직관의 힘이 커지게되어 단주천, 소주천 방향으로 원심불 (기)가 회전하는 것을 지켜봅니다.

 

우린인체는 나선형 체계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머리의 가마나 지문 땀구멍 혈자리, DNA구조등 안팎으로 나선형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진동과 파동도 일종의 나선운동입니다. 특히 혈자리에 제대로 침을 놓게되면 소용돌이로 인해 침이 진동하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원심도 호흡에서는 날숨이 중요한데 날숨의 ‘호~’ 소리를 내며 부드럽게 내쉬면 이완과 에너지의 충전, 증폭작용을 이끌어냅니다.

 

호흡과 기를 느껴보는것외에도 구체적인 수련법이 궁금하신분들은 책을 찾아보시면 자세한 수련법이 나와있으니 참조하시면 좋을듯합니다.

 

기치료 원리- 환부와 연결되면 치유의 빛은 스스로 찾아갑니다(물리적인 부담이 스트레스로 작용하면 방어기전이 작동되어 경락이 서로 협착되거나 경직되거나 막히게 되므로 치유기를 연결하여 기혈이 자연스럽게 흐르는 방향대로 흘러가도록 합니다). 치유의 대상을 빛덩어리로 인식합니다. 원심불과 손빛을 하나의 통로로 연결합니다. 날숨으로 연결된 부교감신경은 에너지 충전기능과 증폭기능을 합니다. 혀끝을 입천장에 붙여서 소주천을 연결합니다. 혀는 인체의 정중성을 따라 도는 임맥과 독맥의 스위치 역할을 합니다. (앞글참조). 기공에서 말하는 소주천이란 임맥과 독맥을 타원형으로 이어놓은것인데 소주천을 인체의 기를 흐르게 하는 저수지의 주 농수로에 해당되면 소주천에서 12경맥의 대주천을 통해 오장육부로 저수지의 기를 보내게 되므로 온몸의 기운이 활성화되기 위해 필요합니다. 항문이 닫혀 있으면 누구에거나 소주천의 기본적인 소통은 이루어지고 혀끝을 입천장 (윗니뿌리)에 닿게 하면 소주천의 흐름은 활성화됩니다. (턱관절 유지와 피부탄력, 목뼈유지등에 도움 –앞글참조)

심상을 치유에 적극활용하여 가짜를 이용해 진짜(잠재능력)를 사용합니다. 손바닥의 장심을 오목하게 하여 손목스냅으로 뼈와 관절을 손빛으로 두드리면 뼈가 진동을 일으키고 골수에 쌓인 습기, 열기, 냉기가 빠져나옵니다. 집중력 마의벽15분을 돌파하면 자유롭게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기치료는 진동치료이므로 긍정의 진동수를 유지해야합니다.(호~)호흡으로 알파파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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