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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소금 감별및 활용법
글번호 137 등록일 2020-10-07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287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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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소금. 오해를 풀면 건강이 보인다’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어떤소금이 좋은소금일까요?

순수한 소금

산업,생활 폐기물등 결국 바다로 흘러든 오염물에 북극권의 빙하층을 조사한 결과 대기 중의 납 농도는 300년전보다 200배 높아졌고 바닷속의 납 농도는 선사 시대보다 10배나 높아졌다고 합니다. 소금의 강력한 중금속 흡착력을 고려하면 소금은 대부분 이러한 불순물을 흡착한 상태일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이순간에도 끊임없이 자연을 정화하고 있는 소금은 이미 많은 불순물을 흡착하여 오염된 상태이죠

 

순수한소금이란 1)간수를 제거한 소금- 간수는 천일염을 생산한 직후에 많이 들어있으며 간수에는 다량의 마그네슘과 다양한 미네랄, 비소, 중금속등이 들어 있는 맹독성의 물질입니다. 간수에는 이온화된 미네랄과 중립자의 미네랄이 섞여있어 인체에 치명적입니다. 간수속의 비소로 암세포를 죽일수잇다고 하는데 암세포를 죽일수있다면 정상 세포에도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밖에 없겠죠.

 

!소금속의 간수 구별법

1))맛이씁니다. 간수에 다량 들어있는 마그네슘 때문입니다.

2))습기가 보입니다. 간수가 남았는 소금은 물기가 촉촉하게 보이는데 2~3년간 자연 방치를 해놓으면 수분과 함께 모두 빠져나옵니다.

3))손에붙습니다. 소금을 손에 잡았다가 놓았을 때 손에 붙는 것이 있으면 간수가 남아있다는 것입니다. 간수는 약간의 점성이 있기 때문에 간수가 빠진 소금은 돌처럼 바삭바삭합니다.

 

! 간수 빼는 방법

간수를 자연상태로 빼는 방법은 천일염 포대의 비닐을 제거하고 공기가 잘 통하는 곳에서 2~3년 묵히면 반투명한 물이 줄줄 흘러내립니다. 소금 30kg에서 약 2리터 정도의 간수가 빠져나오는데 손으로 찍어 혀에 대면 혀가 오그라들만큼 쓰고 독성이 강합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소금은 일반적으로 6개월동안 간수를 빼서 판매합니다. 천일염을 선택할 때에는 생산일자를 확인하고 맛이나 습기 상태로 간수가 빠진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2. 중금속을 제거한 소금

중금속은 간수가빠지면서 상당부분 배출되지만 일부 남아있는 중금속을 용융하면 대부분 제거됩니다. 소금 속의 중금속이나 미네랄은 종류별로 기화되는 온도가 다른데 1000도 이상 가열하면 납과 같이 초고온에서만 기화되는 극히 일부 중금속을 제외하면 대부분 기화됩니다.

 

3. 미네랄을 제거한 소금

중립자 미네랄과 이온화미네랄은 오히려 유해하고 인체에 필요한 미네랄은 식물성미네랄인데요. 소금 속의 미네랄은 ph를 높여서 인체에서 강한 환원력을 나타내지만 킬레이트화 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이온화 되지 않은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소금 속의 미네랄은 인체에 이롭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소금이 인체에 들어가서 중금속을 내어놓지 않고 그대로 흡착하고 있을뿐 아니라 몸속의 중금속을 또 흡착한다고 해서 순도가 높은 소금과 낮은 소금의 가치에 차이가 없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체내의 중금속을 흡착 배출하는 효능이 차이를 보이기 때문입니다)

 

4. 가스를 제거한 소금

소금은 일산화탄소와 아황산가스 등 유해가스를 흡착하는 기능이 있는데 일정온도 (약450도)에서 가열하면 이러한 유독한 가스가 빠져나가고 가스를 제거한 순수한 소금은 가스를 흡착하는 힘이 강해지게 됩니다.

 

2“ 알칼리성 소금

소금은 제조 방법에 따라 산도가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미네랄이 많은 소금은 ph가 높고 알칼리성을 띠는데 이유는 소금 속의 미네랄이 이온화되기 때문입니다. 즉 미네랄 함량이 같다면 상대적으로 이온화가 된 미네랄 비율리 높은 소금 즉ph가 높은 소금이 좋습니다. 가정에서도 측정할수있는데 ph7.0이상 되는 소금이면 바람직합니다.

 

ph와 미네랄의 선택

미네랄 함량이 많으면 ph 는 높지만 순도가 낮아지는데 이럴경우에는 ph가 낮더라도 순도가 높은 소금이 더 유익합니다. 왜냐하면 소금은 미네랄을 적게 함유하고 있어도 그 자체 만으로 ph7이상의 알칼리성을 띠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소금 속의 미네랄이 이온화 되었다고 해도 인체 흡수력이 떨어지고 흡수하려면 많은 에너지가 소모되기 때문에 미네랄이 적은 소금이 좋습니다. 소금이 아니더라도 해조류나 채소 혹은 과일을 통해 인체에 유익한 유기질의 식물성 미네랄을 얻을수있다는 사실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3.ORP가 낮은 소금

소금은 채취 장소나 시기 가공 방법에 따라 미네랄의 함유량이 다르며 함유한 미네랄의 이온화 비율과 ORP가 달라집니다. ORP가 낮은 소금이 환원력이 높으므로 건강에 더 유익합니다. 소금은 가열하면 ORP가 크게 낮아지며 소금을 물에 용해하였을 때 ORP는 시간 경과에 따라 점차 차이가 줄어들고 대략 24시간 정도 지나면 거의 대부분 소금의 ORP는 거의 비슷해집니다.

 

4. 입자가 작은 소금

소금은 입자가 작을수록 세포막을 통과하기 쉬우므로 입자크기가 1/10정도로 작아지기 위해 서는 고온(1000도)이상에서 가열한 것이 좋습니다.

 

(중국산 소금은 유통과정에서 응결을 방지할 목적으로 청산가리 성분인 페로시안 나이트를 첨가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또한 포대갈이를 한 것을 피하려면 내용물을 보면되는데요. 국내산 소금은 직육면체의 각이 뚜렷하지만 중국산은 입자가 조잡하고 각이 흐린 것이 특징입니다.

 

마지막으로 소금의 불순물 확인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천일염의 경우는 색으로 순도를 어느정도 알 수 있습니다. 순도가 낮은 소금은 색이 맑지 못하고 거무스레 합니다.

 

물에 희색해봤을 때 손도의 차이를 알수있는데요. 순수한 소금은 물에 녹았을 때 투명합니다.

 

소금을 가열할 때 나오는 가스의 양을 봤을 때 유독한 가스가 나오지 않는 소금이 순수하겠죠.

 

소금을 일정온도에서 가열하면 색이 짙게 변합니다. 가열하기 전에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색상이 나타나는데요. 1000도 이상에서 가열한 소금은 색이 맑고 투명합니다. 가열후에 짙어진 소금은 물에 녹여도 투명하지 않습니다. 고온에서 용융한 소금은 가열을 해도 색상의 변화가 없으며 제조방법에 따라 1000도이상에서 용융한 소금이라도 물에 희석하면 탁도가 다릅니다.

죽염을 물에 녹여 검은색의 입자가 침전되었다면 물이 증발하여 다시 소금 결정이 되어도 이불순물은 소금 결정체 속으로 들어가지 못합니다.(죽염의 경우 대나무 등에서 유입되 성분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활용법

감기퇴치를 위한 가글- 감기 초기에 1~1.5% 식염수를 만들어 입과 목을 3분여간 서너차례 가글 하면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을 수있고 곱게 간 소금을 칫솔에 묻혀 양치하면 살균효과를 볼수있는데 2시간 간격으로 몇차례하면 효과를 봅니다.

 

상처가 났을 때 좋은소금을 바르면 살균이 되어 감염을 막고 상처가 빨리 낫습니다.

 

비염환자의 콧속에 작은 소금 입자를 불어넣고 2분 정도 두면 콧물이 줄줄흐릅니다. 식염수로 만들어 코를 통해 목으로 넘어오도록 씻으면 염증성 물질을 배출시킬 수 있습니다.

 

전신이나 국소 부위에 부종이 발생하였을 때 40도 내외의 따뜻한 물에 소금을 한 줌 넣고 발을 담가 주면 소금의 삼투압 작용과 중금속 흡착력을 통해 체내의 수분과 함께 노폐물이 바져 나옵니다. 발목까지 잠기게 하여 매일 20분 꾸준히 해주세요

 

녹차를 우려낸 물 200cc에 소금 1/2작은 큰수을 넣어서 녹인 물에 탈지면을 적셔서 눈 주위를 가볍게 닦아 주면 눈 주변의 노폐물이 빠져나와 눈의 피로도 풀리고 시력 보호에도 도움이 됩니다.

 

치아에 산성 용액을 가하면 치아가 녹습니다. 하지만 알칼리성 (ph7.4이상)인 소금으로 양치하면 중화되면서 치아가 건강해집니다. 매우 곱디 고운 소금을 사용해서 양치하고 잇몸도 마사지해줍니다.

 

소금과 물을 1:1로 혼합하여 몸에 골고루 발라 주고 나서 몇 분후 씻어 내면 피부의 노폐물을 제거해 주고 피부를 건강하게 gon며 머리감을떼 시작하는 물이나 헹구는 물에 소금을 한 큰 스푼 정도 녹여서 사용하면 머릿결도 좋아지고 상퇘해집니다.

 

알레르기에는 깨끗한 소금을 매일 10g정도 섭취하면 중금속과 환경호르몬등 노폐물이 배출되고 환부에 소금을 진하여 녹여 발라도 좋습니다.

 

과일이나 채소에 잔류농약이 남았는 경우 소금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씻으면 농약도 제거되고 장시간 보관할 수 있습니다/

 

수육을 만들 때 소금이나 된장을 넣고 삶으면 지방과 중금속, 환경호르몬이 잘 배출됩니다.

 

달걀을 삶을 때 소금물에 삶으면 소금이 달걀의 수분과 지방을 빨아내서 달걀이 터지는 것을 막고 쫀득한 질감이 살아납니다.

 

달걀을 소금에 묻혀서 보관하면 장기간 보관이 가능합니다.

 

국수 삶는 물에 소금을 넣으면 소금이 국수의 수분을 빨아내서 퍼지지 않고 쫄깃해집니다.

 

장아찌류는 절이기 전에 소금물에 한번 데치면 탈수와 환원력으로 인해 아삭해집니다.

 

생 채소는 삶기 전 삶은 후 소금 물에 담가두면 소금의 환원력으로 본래의 색이 되살아납니다.

 

과일이나 채소의 껍질을 미리 깎아두어야 할 경우에는 소금을 조금 뿌려놓으면 변색을 막습니다.

 

가지와 같이 부드러운 채소는 볶을 때 기름을 많이 흡수하므로 연한 소금물에 살작 담갔다가 볶으면 기름 흡수를 자제시켜 담백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산야초 발효액을 만들 때 설탕을 사용하여 발효시키는데 용기의 윗부분에서 곰팡이가 생길 때 발효재료 위에 소금을 한 줌 정도 뿌리면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막을 수있고 유익한 미생물의 증식 및 발효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저자가 했던 장청소와 간청소방법등이 있으니 더 궁금하신분을 책을 찾아보시길 ㅏ랍니다. 내일은 소금이 유해하다고 주장하는 책을 가지고 올게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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