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디스크는 두개의 목뼈 사이에 있는 물렁뼈로 충격을 흡수하고 움직임을 가능하게 해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교통사고와 같은 편타성 충격
이나 스트레스로 인해 목덜미와 어깻죽지 근육이 강하게 수축하고 그 힘에 눌려서 목디스크가 손상되거나,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보며
몰두하면서 고개를 숙이는 자세가 중력이 머리에 작용하는 회전력의 레버길이가 길어지고 머리를 앞으로 떨어지게 하는 회전력을 막기위해
근육을 수축하게하는데 이 때 고개를 숙이는 각도에 따라 많게는 6배의 힘이 걸리게 되니 5,6번 목뼈를 어긋나게 하는 힘으로 작용된다고
합니다.
뼈가 어긋나면서 목디스크가 손상이 됐다는것은 섬유륜 부분이 찢어지거나 종판이 깨지는 것을 가리키는데요. 시간의 경과로 아무는것을
관찰할수있습니다. 개의 디스크중 섬유륜을 6분의 1정도로 왕창 도려내고 12주 후에 확인하니 섬유화로 가득 차있더라는 연구결과도 있지요
문제는 연관통과 방사통인데요. 디스크가 탈출할때 수핵이 디스크 바로 옆에 있는 감각 신경 세포를 모아 만든 배측 신경절에 묻어 염증이
발생서 아프게 된다고 합니다. 통증이 심하면 후방관절에서 유래하는 통증을 장기적으로 없애기 위해 감각신경을 고주파로 태워 파괴하는
시술도 하고 스테로이드 주사도 맞으시는데요. 부작용이 염려되고 있습니다.
수핵이 원래 자리에서 밖으로 튀어나오면서 수핵 속 연골 세포가 죽게되면 세포막에서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이 흘러나오게 되는데요.
탈출된 수핵 속의 연골세포의 수는 한정되있기 때문에 염증이 저절로 가라앉는것이라고 합니다.
뉴질랜드의 물리치료사는 척추를 뒤로 젖히면, 신전동작을 하면 뒤로 밀린 수핵이 앞으로 되돌아가고 후방 섬유륜이 두꺼워져서 디스크
손상과 탈출을 치료하고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척추 디스크의 수핵이 뒤로 밀리면서 후방 섬유륜을 찢어 디스크가 손상이 되고
탈출이 되는것이 문제이므로 신전운동을 추천하는데요.
허리를 꼿꼿이 펴서 요추 전만 자세를 만들고 가슴을 활짝열어 양 쪽 견갑골을 붙인다음 턱을 치켜들면서 어깻죽지에 통증이 느껴지지않을
때까지고개를 뒤로 젖히는것입니다. 예방은 앞으로 잘 할거지만 이미 통증이 심해지신 분들은 한울 요양병원에 오셔서
문제가 되는 부위의 정확한 위치를 알고 프롤로요법과 고주파온열치료, 수액치료를 병행하시면 더 효율적으로 극복하실것 같습니다.
한울요양병원으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