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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으로 온열.
글번호 149 등록일 2020-10-30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216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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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려면 발과 관절 부분의 뼛속을 따뜻하게 하라!

 

어딘가 몸이 차면 혈관이 수축되고- 혈액순환 장애가오고- 체온이 떨어지고 –발이 차가워지고 발과 관절 부분의 뼛속이 차가워 막혀가고 –혈액이 산성화되고 – 균이 활동하고 – 염증이 생기고 – 백혈구가 맥을 못 추고- 신경통증이 생기고 –점점 통증이 심해지고-마비가 오거나 감각이 없어지고- 살이 찌거나 빠지고 –근육이 경직되고- 붓는곳이 생깁니다.

 

우리ㅣ 몸이 차면 굳는 것이 세가지가 있습니다. 요산, 칼슘, 지방 등이 그것이고 이것은 굳어서 요로결석 담석 뱃살이 됩니다. 이것들이 서서히 굳어가는 과정에서 뼛속 피의 통로인 구멍을 막고 혈관속의 혈액을 굳게합니다.

 

엉덩이 밑의 검은 점이 생기면 10년뒤를 보장하지 못합니다. 인체의 오장육부가 있는 상체와 하체의 혈액순환을 원활라게 해주는 혈액순환의 교차로이자 중심부분입니다. 엉덩이 밑은 좌골의 밑부분인데 바깥쪽의 피부가 검게 되려면 그 안에 있는 뼈가 막혀가 삭아가고있다는 것입니다. 왜 검은점이 그곳에 생길까요? 왜 그안의 뼈가 막힐까요? 그곳은 우리 몸의 한가운데 중앙교차로입니다. 이곳을 뚫으려는 방법은 ‘열’에 있습니다. 뼛속에 혈액 찌꺼기나 요산 지방 칼슘이 쌓여간다면 굳어가는 부분을 열로 녹여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식입니다.

 

(뼛속까지 뎁히는)65도에서 1시간 37에서 5시간정도 본인의 체질에 맞춰서요. 지나치지 않아야하며 좌골이 약간 아플정도에는 일주일 정도 쉰 후에 조금 약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병은 40%이상 진행되어야 나타난다고 하면 39%인전까지는 모른다는 말이죠. 뿐만아니라 부위에 따라 체질에 따라 기질에 따라 진행상태가 더 나아가도 모를 수 있습니다.

 

근대 임상의학의 창시자로 불리는 헤르만 부르하페가 ‘의학사상 최고 비밀’이라고 쓴 노트에는 아무것도 써지지 않고 맨 뒷장에 단 한줄이 기록되어 있는데 요“머리는 시원하게 하고 발은 뜨겁게 하며 몸속의 찌꺼기를 남기지 말라. 그러면 당신은 세상의 몸든 의사를 비웃게 될 것이다”

 

선천젖ㄱ으로 발이 따뜻한 사람은 활력이 넘치고 찬 것을 좋아해 병이들면 큰병에 걸리고 , 발이 찬 사람은 따뜻한 것을 해도 기능이 약해 잔병이 있다가 큰병으로 이어집니다.

 

아토피는 추위에 약하거나 추운곳에 있으면 쉽게 발이 차가워지는 아이들이 걸리는 병입니다. 왜냐하면 찬 곳에서는 단백질이 염증으로 변하기 때문이죠.

 

(인체와 혈액에 맞는 기준의 물과 음식)

물의 기준은 체온 36.5도와 유사하게 미지근하거나 따뜻해야 합니다. 최소한 실온이어야 하는데 인체의 모든 구성요소가 적합한 체온을 유지할 때 세포분열이 왕성하기 때문입니다.

혈액의 기준은 항산화입니다. 물을 마시면 혈액으로 들어가므로 항산화력이 강한 물이어야 합니다. 병을 앓고 있는 일부의 사람들이 소변을 마시는 것은 인체는 여러 가지 음식을 먹어 체내에서 항산화력을 형성하여 소변에 함유되었기 때문입니다.

운반기능입니다. 심장에서 가까운 큰혈관으로부터 머리카락보다 훨씬 가느다란 12만km의 마지막 모세혈관까지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하려면 물의 입자가 작아야 합니다. 물을 끓이면 입자가 작아져 체내에서 운반기능을 원활하게 합니다. 프랑스 루드르에서 많은 환자를 치료했던 기적의 물도 입자가 작은 것이 특징입니다. 게르마늄이 좋다는 것도 물의 입자를 작게 만드는 원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네랄은 중요하지만 운반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는 물이 아무 소용없다는 것입니다.

발이차면 신장이 약하고 모세혈관이 수축되어 흡수가 잘되지 않아 물을 못마십니다. 추운 겨울 나무 뿌리가 얼면 나뭇잎과 가지 꽃이 모두 떨어지는 이치이죠. 반대로 발이 차면서도 물을 많이 마시는 사람은 몸 속 어딘가에서 탈수되는 곳이 있는 사람입니다. 결론은 누구나 전보다 덜 마시게 되면 어딘가 몸이 점점 차가워지고 잇다는것이므로 점검이 필요합니다.

 

열을 가할 때는 기본적으로 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대부분이 발이 가장 많이 막혀있기도 하고 열은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성질이 잇어 발이 따뜻하면 몸을 순환시켜주기 때문이죠(앞글 실크양말 겹겹이 편 참조 부탁드립니다). 그러나 일부의 사람중에는 몸의 혈관에 찬곳이 많아 막힌곳이 많은 사람은 모든 혈액순환의 교차로이며 혈액을 만드는 공장인 엉덩이 밑부터 열을 가하면 좋습니다. 그리고 실천 전후에 따뜻한 물을 마셔서 흡수를 돕습니다.

 

그 외에도 어딘가 아프면 찬 것을 줄이거나 피하고 항산화 식품을 먹으며 65도의 열로 발과 관절부분의 뼛속을 따뜻하게 하고 몸은 따뜻하고 잠자리는 미지근(피부온도가 32도를 넘어서면 혈액순환에 방해가 됩니다)하게 해야합니다.

 

오늘은 문운석 님의 ‘어디든 아프면 이책을 보면된다’라는 책을 소개했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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