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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기 식 수양법
글번호 155 등록일 2020-11-11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4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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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철 님의 ‘동의보감으로 말하다’라는 책을 가져왔습니다.

“동원이 말하길 기는 신의 조상이고 정은 기의 자식이므로 가는 정과 신의 근본이 된다.”

“영추에서 말하길 곡식이 위에 들어오면 기를 폐로 전달하며 오장율부가 모두 기를 받아서 그중 맑은 것은 영기가 되고 탁한 것은 위기가 된다. 영, 위기는 쉬지 않고 주행하여 50회를 돌아 다시 만나서 음양이 서로 연결되어 마치 고리와 같이 끊임없이 돈다”

기는 우리 몸에서 크게 두가지로 나뉘는데 그것은 바로 영기와 위기이며 이중 위기는 우리 몸의 바깥을 지키는 역할을 합니다. 이 위기는 음식물로 얻은 에너지 중 날쌘 것으로 맥 안쪽으로 들어가지 않고 피부와 근육 즉 몸의 바깥쪽을 순환합니다. 낮에는 우리 몸에서 양에 속하는 부위를 25회 돌고 밤에는 음에 해당하는 부위를 25회 돌아 결국 하루 50회를 돌고 도는데 그와 다르게 영기는 밖으로는 몸통 팔다리를 돌고 안으로는 오장육부를 돕니다. 영기 역시 하루 50회를 돌지만 낮 밤의 차이는 없습니다. 새벽엔 사람의 기운이 생기고 한낮에는 양기가 왕성해지고 저녁에는 양기가 허해져서 기의 출입구가 닫힙니다.

 

자정에서 정오까지는 기가 발생하므로 조기 하고 정오부터 자정까지는 기가 죽으르모 조기하지 않습니ᅟᅡᆮ. 조기를 할때에는 하늘을 보고 눕는데 침상의 이불을 두껍고 부드럽게 합니다. 베개의 높이는 낮게하여 몸과 수평이 되도록 하며 팔다리는 펴고 양손은 주먹을 꼭 주되 몸으로부터 4~5촌 떨어지게 합니다. 양다리 사이는 간격이 4~5촌이 되도록 벌립니다. 여러차례 치아를 부딪힙니다. 고인 침을 삼키고 코로 공기를 들이마셔 배로 들어가게 합니다. 충분하면 멈추고 남은 힘이 있으면 다시 이방법을 쓰는데 공기를 오래 머금어서 가슴이 답답하면 입으로 가늘게 숨을 다 토해냅니다. 한참 있다가 코로 가늘게 서서히 공기를 마시고 앞의 방법대로 기를 내보냅니다. 입을 다물고 마음속으로 숫자를 세는데 귀에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게 하고 천까지 셀수있다면 신선이 멀지 않은 것입니다. 만약 날씨가 흐리고 바람 비 큰 취위나 더위가 있으면 조기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환제내경에서 말하기를 폐는 기를 주관합니ᅟᅡᆮ. 또한 모든 기는 폐에 속합니다.

 

기가 생기는 근원은 바로 두 개의 신장 가운데 있는 움직이는 기운인데 이 부위가 바로 단전입니다. 기해혈과 관원혈(단전) 즉 배꼽 아래 기의 뿌리가 있으며 호흡을 할 때 그 깊숙한 곳까지 기운이 가득한 느낌을 갖도록 수련하라고 권합니ᅟᅡᆮ. 한의학에서는 배꼽을 중시하며 그 이유가 여러 곳에서 반복적으로 보입니다. 본문에서는 태아 즉 자궁 안에서 엄마의 호흡을 따라서 호흡을 하는 곳으로 기를 받아들이는 배꼽을 중요하게 설명하고 어른이 되어도 엄마 뱃속의 태아처럼 호흡하는 것을 수련하라고 합니다. 내몸 깊은 곳에 호흡의 중추가 있다고 생가하면서 정신을 집중하고 천천히 호흡해야 합니다.

 

열심히 일한다는 말에서 ‘열심히’라는 말은 글자 그대로 풀자면 ‘심장에서 열이 난다’는 것으로 다소 무서운 표현이라 볼 수있습니다. 우리 몸의 혈은 열을 만나면 제멋대로 미쳐 날뛸기 마련으로 혹여 잘못하면 뇌출혈이 생길수도 있고 눈의 실핏줄이 터져 안구 출혈이 될 수도 있습니다. 또 생리와 상관없는 부정 출혈이 생길수도도 있습니다. 몸이든 정신이든 열을 받게 되면 이렇게 혈이 증후를 보내는 것입니다. 화를 낼 때 얼굴이 붉어지는 것도 열받았다고 신호를 보내는 것이고 스트레스가 심할 때 하혈을 하는 것도 혈이 보내는 신호이며 코피역시 고혈압에 대해 주의하라는 신호입니다.

 

동의보감에서는 습열에 의한 것 즉 몸에 습기가 차고 열이나면 열과 습이 부딪텨서 찝통에서 물방울이 맺히듯 땀이 난다고 설명합니다. 자한과 도한은 한세트로 보는 것이 편합니다. 둘다 정상적이지 못한 땀이지만 자한은 땀이 시도 E도 없이 줄줄 흐르는 것이고 도한은 잠잘때만 땀이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름도 도둑+땀= 도한입니다 . 원인으로 구분하자면 자한은 양기가 허한 것이고 도한은 음이 허해서 허혈이 뜬 jt이므로 치료를 할 때 자한은 기를 보해주는 약을 처방하고 도한은 음이 허한 것을 보하면서 허열을 꺼주는 처방을 기본으로 합니다.

 

특정부위에만 땀이 나는 증상도 있습니다. 머리에만 땀이 나는 경우에는 인체를 음양으로 구분했을 때 양이 허하기 때문이지 음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우리 몸의 경락 중에서 양에 해당하는 경락들이 모두 머리를 감싸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마에서 땀이 더 심하게 나는 것은 열기가 치밀어오르고 습이 많은 상황입니다, 가슴팍에서만 땀이 나는 경우는 생각이나 고민이 많아서 심에 병이 생긴 것이며 명치와 겨드랑이에서 땀이 나는 경우는 심혈이 너무 왕성한 것이므로 심혈을 수렴해야 합니다. 가슴팍이나 명치, 겨드랑이에서 땀이나는 증상은 모두 마음의 병이라는 말입니다. 손발에서 땀이 나는 증상에는 다양한 처방이 제시됩니다. 열이 소화기를 억눌러서 땀이 나는 경우세는 설사를 유도해야하며 원인과 상관없이 백반 건갈을 가루내어 달여 발을 씻으면 좋다는 내용과 모려분 황단 고백반을 이용해서 겨드랑이와 발바닥에 땀이 나는 것을 치료하는 방법들을 제시합니다.

 

담병의 원인은 하나가 아닙니다. 열을 받아, 기의 변화로 인해, 풍으로 인해, 경기로 인해, 음료를 마셔서, 음식을 먹어서 , 더워서, 차가워서 비장이 허약해서 , 술을 마셔서, 신장이 허해서 생기는 것이있습니다. 담음은 수액대사의 문제라고 앞서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그 담음을 담과 음으로 나눈 후 증상과 원인에 따라 다시 다양한 이름을 붙여서 나눕니다.

음병의 8가지 중 첫째 유음은 명치 밑에 물이 머물러서 발생하는 것으로 등에는 손바닥 크기 정도의 냉기가 있습니다. 사지의 뼈마디가 오그라들고 붓고 심각하게 아프면서 옆구리가 쑤십니다. 두 번째 벽음은 벽, 즉 뭔가가 만져지는 것으로 물이 양 옆구리에 덩어리처럼 고여서 움직일 때 물소리가 나기도 하는 데 평소에는 만져지지 않다가 아플 때 만져지는 증상입니다. 세 번째 담음의 증상은 살이 찌거나 빠지고 뱃속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며 명치 부위에 담음이 있는 경우 가슴과 옆구리가 그득하고 어지럽습니다. 네 번째 일음은 물이 땀을 통해 발산되지 않아 팔다리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몸이 무겁고 아픕니다. 다섯 번재 현음은 물이 옆구리에 매달린 느낌으로 몸을 움직이면 꼬르륵 소리가 나며 기침을 하거나 침을 뱉을 때 당기듯 아프지만 또다시 물을 마시고 싶어 하는 증상으로 류음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여섯 번째 지음은 기침을 하고 숨이 차서 편히 눕지 못하고 몸이 붓는 증상입니다. 일곱 번째 복음은 물이 횡경막 부위에 그득하게 잠복하여 구토을 하고 숨이 찹니다. 기침을 하며 열이 나고 오한이 있으며 허리나 등이 아프고 몸이 떨리는 증상입니다. 담병의 첫 전째는 풍담입니다. 풍은 말 그대로 바람이며 윙윙거리는 바람처럼 증상이 급격합니다. 마비와 어지러움이나 두통이 있고 가슴이 답답하며 근육이 파르르 떨립니다. 두 번째는 한담으로 차가운 것입니다. 차가우니까 당연히 열은 없지만 뼈가 시리듯 아프고 사지가 무겁다. 세 번째는 습담으로 습기가 많아 눅눅한 느낌입니다. 몸이 무겁고 힘이 없으며 권태롭고 괴롭다. 네 번째는 열담으로 화담이라고도 합니다. 열로 인한 증상들이 있어서 얼굴이 화끈거리고 번열로 답답합니다. 눈가가 짓무르고 목이 답답하며 배가고픈거 같으면서도 고프지 않고 아픈 것 같으면서도 아프지 않은 이른바 애매한 상황입니다. 다섯 번째 율담은 로담 조담과 같은 것으로 위에서 말한 열담이 오래되어 습기를 말려 버린 것입니다. 머리카락이 부서지고 얼굴빛이 창백하며 입이 마르고 몸시 숨찬 증상입니다. 여섯 번째 기담은 정서적으로 스트레스가 심한 상황에서 발생한 것으로 목에 뭔가가 걸린 느낌입니다. 역류성 식도염에서 느껴지는 독특한 목 안쪽의 이물감이 이것과 비슷합니다. 일곱 번째는 식담인데 바로 식적 즉 음식으로 인해서 발생한 담입니다. 음식이 소화되지 않거나 어혈이 겹치면 뱃속에 ㅣ뭔가가 만져지거나 명치 아래가 거북하고 막힌 느낌이드는데 그 증상이 바로 식담있는다. 여덟 번째는 주담, 바로 술 때문에 발생한 담입니다. 술만 마시면 다음날 토를 하거나 신물을 토하는 증상으로 음주에 의한 손상에 속합니ᅟᅡᆮ. 아홉 번재는 경담으로 말 그대로 놀라서 발생한 담이고 발작하면 통증이 극심해서 사람이 나뒹구는 정도인데 여성에게 많이 발생합니다. 열 번째 로담은 울담과 같은 것입니다.

 

다크서클역시 담음으로 인한 증상이라는 설명이 있습니다. 실제 다크써클은 눈의 아래쪽 눈꺼풀 주변의 지방을 감싸고 있는 막이 느슨해지면서 튀어나오고 색소 침착이 더해지는 것으로 유전적인 경우를 제외하면 나이가 드면서 피로도가 높아져 해당 부위의 순환계에 장애가 온 것을 원인으로 봅니다. 그리고 담음은 수액대사의 문제이기 때문입니ᅟᅡᆮ.

우리 몸안의 물을 포함한 모든 물질은 기의 작용에 의해 움직이거나 제 위치를 잡기 마련인데 기의 작용이 망가지게 되면 담음이 돌아다니는 증상이 발생하는 것으로 이때에는 기의 문제를 같이 살펴 치료합니ᅟᅡᆮ.

속이 허한 상태에서 차가운 기운을 받으면 담기가 막혀 손발이 차가워지고 마비되면서 쓰러지게 되는 담궐증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이것은 갑자기 기운이 막혀 졸도하는 상황으로 볼수있습니ᅟᅡᆮ.

그리고 담괴증은 몸의 어디든 멍울이 발생해서 쉽게 풀어지지 않는 증상으로 현대에서 말하는 지방종이나 림프종과 비슷하지만 넓은 의미로 어떤 형태로든 발생하는 혹을 의미한다고 볼수도 있습니다.

가래침을 뱉기 좋아하는 것은 가슴 속에 찬 기운이 있거나 비장의 기운이 허한 것이며(희타담) 담이 가슴이나 목구멍에 뭉친 듯 불편한 증상은 술을 마시는 사람에게 잘 발생하는 로담의 증상으로 술의 열기가 위로 올라가 폐와 위에 몰려서 발생하는 것입니다.

담음의 원인은 일차적으로 소화기에 있습니다. 물을 마시든 음식을 삼키든 소화기가 멀쩡하지 못하면 수액대사에도 기의 흐름에도 문제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담음을 치료하는 원칙은 첫 번째가 비장을 튼튼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증상들이 겸해서 발생하므로 기의 흐름과 물의 흐름을 고려해야합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간의 병은 아주 다양합니다. 그러나 동의보감에서는 ‘눈이 침침하고 옆구리가 답답하며 소화장애가 발생하고 근육에 경련이 발생하는 등 비교적 완만한증상들만 나열하는 것 같은데요. 한의학에서 보는 간기능의 핵심은 장혈과 소설입니다. 장혈은 혈을 저장하는 기능이고 소설이란 것은 막힌 것을 소통되게 하고 뭉친 것을 흩어주는 기능을 말합니다. 다시말해 간이란 혈을 저장하면서 기와 혈, 진액을 돌리고 조절해서 뭉친 것이나 막힌 것을 풀어주는 기능을 하는 장기란 말이지요. 강한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우리는 가슴이 콱 막힌 느낌을 받고 때로는 실제 만져지는 멍울이 발생하기도 하며 자신도 모르게 자주 한숨을 쉬게 되고 피로가 누적 되면 눈꺼풀이 파르르 떨리는 것을 경험합니ᅟᅡᆮ, 그리고 몸에서는 열이 뭉치게 되는데 사타구니의 피부가 가렵고 짓무르기도 합니ᅟᅡᆮ. 사타구니 백선으로 진단해서 스테로이드를 처방하기도 하지만 한의학에서는 열이 밖으로 배출되지 못해서 발생하는 습기와 열기가 얽혀서 나타나는 증상으로 보고 습열을 없애는 처방을 제시합니다.

 

담의 속성을 표현한 내용중 결단을 주관하는 중정지관이라는 표현이 있는데요. 판관 포청천처럼 말입니다. 손톱이 단단하면 담이 단단하고 손톱이 얇으면 담이 얇습니다. 손톱에 금이 많은 것은 담이 맺힌것입니다. 담은 원래 용감한 것인데 사람이 잘 놀라고 얼굴이 퍼렇게 변한 것은 담이 상한것입니다. 담이 병들면 한숨을 쉬고 입이 쓰며 쓴 즙을 토하고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담은 오장중 간장과 짝을 이룹니다. 간은 장군으로 전략 전술이 나오고 담은 중정지관으로 결단이 나옵니다. “진정 간이 부었다”“담대하다”란 표현도 쓰이고 있죠.

 

동의보감 식 마사지와 맨손체조는 입을 건조하지 않게 하고 눈 코 귀와 허리 손 발을 따뜻하게 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물론 계속해서 관절을 움직이는 둥작은 기본이죠.

밤잠을 깨어 일어나면 항상 치아를 아홉번 부딪히고 침을 아홉번 삼킨 후 손으로 코의 양쪽을 상하로 수십 번 문지릅니다.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치아를 부딪치고 침을 고이게 해서 그 침으로 양치하고 입안에 가득 차게 한뒤 침을 꿀꺽 삼킨후 숨을 멈추고 오른손을 머리 위로 넘겨 왼쪽 귀를 14회 잡아당기고 다시 왼손을 머리 위로 넘겨 오른쪽 귀를 14회 잡아당기면 귀가 밝아지고 ㅇ래삽니다.

양손바닥을 비벼서 따뜻하게 한 후 양쪽 눈을 매일 20회 비벼주면 눈에 막이 생기지 않고 밝아지며 풍을 없앱니다. 이마를 자주 문질러 주는것은 천정을 수양한다고 하는것으로머리카락이 난곳에서부터 뒤로 쓰다듬기를 14회씩하면 얼굴에서 윤기가 납니다. 또 한가운데 손가락으로 코 양쪽을 문질러서 코의 안팎이 모두 따뜻해 지게 하면 코에 물을 대서 폐를 적셔준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손으로 귓바퀴 문지르기를 횟수에 상관없이 여러번 하는것은 귓바퀴를 수양해서 신장의 기를 보하며 귀가 먹는것을 막는데 있습니다.

 

(맨손체조)

눈을 감고 책상다리로 앉아 주먹을 쥐고 마음과 정신을 안정시킵니ㅏㄷ. 치아를 36번 위라래로 마주치고 목뒤로 두손을 깍지 끼고 팔과 귀를 막은 후 아홉번 숨을 쉽니다. 좌우 천고 울리기를 24번(천고울리기는 손가락을 튕겨 귀 뒤쪽을 통통치는것을 말하는데 귀를 막고 이것을 하면 북을 치는것같다하여 붙은 이름이니다)행합니다. 좌우로 머리를 돌려 어깨 돌아보기를 24회 합니다. 입안에서 혀를 굴려서 침이고이면 삼키는데 36회 양치해서 입에 침이 가득 차게 한후에 세번으로 나눠서 꿀꺽소리나게 침을 넘깁니다. 코로 맑은 공기를 들이마신후 잠시 숨을 멈추고 손을 비벼서 뜨거워지게 한 후 코로 천천히 숨을 내쉽니다. 손을 등 뒤로 해서 정문 즉 허리를 문지릅니다. 이것을 다하고 나면 숨을 머금고 다시 숨을 멈춘 후 배꼽 밑에 불기운을 상상하면서 허리를 좌우로 돌리고 양 어깨를 26번 좌우로 비틉니다. 불이 단전에서 올라와 머리로 들어간다고 상상하면서 코로 맑은 기를 들이마시고 잠간 숨을 멈춥니다. 두다리를 쭉 펴고 두손을 깍지 끼고 위로 허공을 향해 펴는것을 3~9회 하고 고개를 숙여 양손을 깍지 끼고 발바닥 잡아당기기를 13회 하고 나서 발을 거둬들이고 단정하게 앉습니다. 입에 침이 생기기를 기다리고 침이고이면 다시 양치하고 삼키는것을 세번식 하면 긑나는데 ㅁ두 합해서 침은 9번을 삼키게됩니다. 꿀꺽소리가 나게 침을 삼키면 모든 맥이 스스로 조절됩니ㅏㄷ. 어깨와 몸통 돌리기를 24회 하고 다시 척ㅊ를 24회 돌립니다. 단전의 불이 아래로부터 위로 솟아올라 온몸을 다 감싼다고 상상하고 이때는 입과 코를 잠시 닫아 숨을 멈춥니다/

오늘은 오철 원장님의 동의보감으로 말하다 라는 책을 소개했는데요. 책에 더 자세한 내용이 소개되어있으므로 참고하시면 좋을듯합니ᅟᅡᆮ.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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