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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된 몸.
글번호 156 등록일 2020-11-12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4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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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을 일으키는 1.근육 경직의 원인은 다음 네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첫째 과부하ㅔ 의한 경직인데 자신이 가지고 있는 힘과 관절의 가동범위를 벗어나면서 나타날 조직의 손상을 막기위해 척수에서 급ㄲ하게 취하는 인체의 안전장치 현상입니다.

자신의 운동수행 능력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평소 가지고 있던 능력이하로 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운동능력이 떨어지는 이유중 가장 큰 원인은 인체의 부정렬에 의한 경우입니다. 왜냐하면 과부하에 의한 경직도 본질적으로 보면 부정렬로 인해 근육이 경직되고 관절 가동범위가 좁아져 생긴 운동기능 제한으로 인한 경직으로 볼수있기 때문입니다.

둘째 몸의 부정렬에 의한 경직입니다. 몸의 부정렬되면 근육은 왜 뭉칠까요? 우리는 일상생활 중에도 중력이 잡아당기는 대로 몸의 굽거나 부정렬상태가 되기 쉽습니ᅟᅡᆮ. 부정렬된 몸은 질병의 원인이 되므로 우리 몸은 자신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자율신경이 길항근(대항근)의 힘을 발생시키는데 그 힘의 에너지인 글리코겐이 연소되면서 혈액이 산성화되고 근육이 뭉치게 됩니다. 뭉친 근육은 관절 가동범위를 제한하고 피로해진 근육은 본래의 힘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해서 별다른 운동없이도 근육이 뭉치고 아프게 됩니다.

셋째 무산소운동이든 유산소 운동이든 젖산이 역치에 빨리 도달하는 경우입니다. 젖산이 과다하게 축적되면 경직이 오는데 젖산역치 수준은 유전적 원인과 개인의 신체단련 수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하지만 같은 수준의 유전적 능력과 훈련량을 가진 경우라도 몸이 부정렬되면 이미 혈액이 산성화 되어있고 근육이 뭉쳐있기 때문에 관절 가동범위는 좁아지고 피로한 상태가 되므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운동능력은 제한됩니다. 반대로 몸이 정렬된 사람은 최상의 컨디션으로 유산소운동을 하다면 자신이 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른 다음부터 젖산이 쌓이기 시작하기 때문에 그 차이가 클 수밖에 없습니다.

젯째 심리적 원인에 의한 근육경직입니다. 늘 긴장하면서 살아가는 사람은 설령 몸이 바르게 정렬되어있고 특별한 과부하에 걸리지 않아도 몸이 경직되고 통증에 시달리게 됩니다.

 

2.신체조직의 파괴로 인한 통증

첫째 외부적 충격에 의한 손상입니다. 사고를 피할수없었다하더라도 정렬된 몸상태를 ㅇ지함으로써 유연하고 최상의 기초체력을 유지하고 있었더라면 별다른 부상을 당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관리가 정상적이지 못한 사람은 작은 충격에도 큰 상해를 입을 수있음을 알아야합니다.

둘째 부정렬에 의한 내부 구조적 모순으로 생기는 조직손상입니다.

틀어진 상태로 오랫동안 몸을 쓰게 되면 관절 마디가 마모되고 조직 파괴와 염증 증가로 더 큰 상해를 입게됩니다. 또한 척추 자체가 굽게 되면 장기가 눌리고 경직되어 정상적인 대사와 분비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음으로써 자가면역질환 즉 아군이아군을 공격하는 일이 발생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등이 심하게 굽으면 위에서 십이지장으로 가는 길이 막히면서 정상적인 소화가 안되어 위에 음식이 있는 상태가 지속되면서 위산이 과다하게 분비되고 위산 역류로 이어져 식도와 위벽을 헐게 만드는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또한 상처를 입은 장기에 세균이라도 감염되면 조직의 파괴는 더 가속화됩니다. 이러한 내부 근육이 지속적으로 경직되면 신진대사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음으로써 이상 세포가 자리잡게 됩니다.

 

근육을 뭉치게 하거나 풀리게 하는데 작용하는 힘은 세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그 첫 번째가 중력, 두 번째가 복원력 세 번째가 자각실천능력입니다.

중력에 의해서 등이 굽은 부정렬상태가 되면 근육은 이완과 수축이 원활하게 되지 못해 경직되고 비뚤어진 상태로 사용하는 관절은 마모로 인해 염증과 퇴행성변화를 가져오게 됩니다. 중력은 지구 중심에서 몸을 당겨 굽세 하는 힘인데 몸이 굽게되면 각 관절과 연결된 근육뿐만 아니라 장기들도 짓눌려 본래의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 몸은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서 복원력(저항력)이 발동합니다. 그렇게 되면 중력을 작용력이 되고 늘어난 근육이 수축되면서 자기위치로 돌아가려고 하거나 더 이상 늘어나지 않으려고 버티는 힘은 복원력(근육으로 보면 길항근)이 되는 셈입니다. 예를 들어 등기 굽게되면 자율신경을 통해 필사적으로 근육을 복원시ㅣ려고 합니다. 목뼈 기립근은 머리가 바닥으로 떨어지지 않도록 끊임없이 등세모근과 협력하여 머리를 잡아당겨 바른 근골결을 유지하려 힘을 쓰는 과정에서 혈액의 산성화와 근육의 경직이 만드러집니다. 근골격계의 부정렬로 인해 눌린 장기들은 자신의 활동공간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해 끊임없이 글리코겐을 연소하고 혈액은 산성화되고 경직된 근육은 여러 신경을 압박하면서 통증을 유발합니다. 부정렬된 상태에서 신체운동가지 하게되면 관절에 편마찰이 생기면서 발적, 국소부종, 열감, 통증이 생기는 염증과 관절조직이 파괴되면서 퇴행성관절염이 됩니다.

 

오늘은 박희준 님의 ‘어깨펴면 통증없이 100세까지 살 수 있다’라는 책을 가져왔습ㄴ다.

스스로를 다양한 방법으로 진단하는 내용과 운동의 내용이 엄청 자세하게 소개되어있는데요. 운동방법이 너무 많고 앞의 운동법들과 중복되는게 많아서 지면상 다 소개하긴 힘들고 책을 참조하시면 좋을듯합니다. 우선 이분의 맵시운동의 운동용품만 소개하려고 합니다.

 

작지만 탄성이 강한 작은공은 주로 몸 뒤 부위 뭉친 곳에 대고 누르고 비벼서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거나 굽은 등에 대고 누워서 흉식호흡을 하며 펴주는데 사용합니다. 큰공은 주로 몸의 앞 부위에 사용하여 아랫배와 가슴과 겨드랑이를 풀어주거나 척추 ㄱ전만자의 척추를 펴주는데 사용합니다

2. 인체 균형의 기준점 수직벽

수직으로 이루어진 건출물 벽에 발 뒤꿈치 종아리 엉덩이 양어깨뼈 뒤콩수가 붙은 상태로 자연스럽게 서 있을수있으면 직립보행을 하는 인간의 이상적인 자세가확립됩니다. 이 자세를 유지하면서 걷게 되면 인체의 모든 근육이 이완되고 통증이 해결됩니다. 벽 걷기가 잘되는 상태에서 걷기운동을 하면 근육이 뭉치지 않고 가장 이상적인 걷기 운동입니다.

 

수평의 방바닥

모든 건축물 바닥이 수평으로 이루어져 있듯이 등이 굽어있는 사람의 어깨를 수평바닥을 향해 눌러주면 등뼈가 펴지고 흉곽이 넓어지면서 오장육부가 편해지고 항상성이 되살아납니다. 또한 어깨 균형이 잡히면서 경추가 똑바로 서게 되어 두통 불면증 이면 호흡기 질환 등의 문제가 해결되면서 머리가 맑아집니다.

골반이 기운 사람은 양 무릎을 접어 올려 무릎을 수평바닥을 향해 양 엉덩뼈가 바닥에 닿게 눌러주면 고관절과 골반이 수평을 유지하여 골반 주변 근육과 하체의 기ᅟᅧᆼ직된 근육을 풀어주며 허리뼈에도 영향을 미쳐 허리 측만 교정에 큰 효과가 있습니다.

이 방법의 특징은 척추가 ‘전만이냐 후만이냐를 따질 필요 없이 눌러서 바닥에 편안하게 닿게 맞춰주면 균형이 잡히게 되어 근육이 풀리고 통증으로부터 해방되며 최상의 운동능력을 발휘하게 합니다.

 

오늘은 정렬된 몸을 강조한는 책을 소개해드렸습니다. 더자세한 내용을 책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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