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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
글번호 160 등록일 2020-11-18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4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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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 수술로 잘라내고 항암제와 방사선으로 아무리 파괴하거나 부수어도 좀체 항복하지 않고 대부분 얼마 지나지 않아 재발하는 이유는 인체를 구성하는 세포 속의 유전자가 오랜 세월 동안 생명 유지에 수없이 많은 위기적 상황을 극복하면서 진화해왔기 때문입니다.

생명은 자신의 모든 능력을 총동원해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치는 가운데 획득한 것이 유전자에 고스란히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항암제조차도 극복하는 방법을 금방 획득합니다. 그것을 반항암제 유전자 라고 하는데 생명 유지에 위기 상황이 오면 세포는 위기 극복 능력을 발휘하기 때문에 항암제가 처음에는 조금 듣는 듯하다가 반항암제 유전자에 의해 금방 무용지물이 되고 맙니다. 하지만 이대 정상세포는 타격을 받기 때문에 정상세포의 일부는 죽고, 또 일부 정상세포는 견뎌내는 가운데ㅔ 암세포가 됩니다. 그래서 인체의 모든 생리기능이 파괴되고 면역력이 떨어지므로 암이 더욱 빨리 진행됩니다.

항암제가 강하면 강할수록 위기를 극복하는 시스템도 더 강해지기 때문에 살아남은 암세포는 더욱 흉폭해집니다. 사과나무 밑에 은박지를 깔고 햇볕을 반사시키면 사과나무는 사과 속의 씨앗과 사과를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사과의 밑면도 불게 만들 듯이 암세포도 살아남기 위해 진화합니다. 세포에게 가해진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정상세포는 살아남으려고 암세포가 되고 그 암세포가 점점증식해서 종양이 커지면 암세포는 ‘혈관신생인자’를 통해 신생혈관을 만들어 증식합니다. 그래서 항혈관신생약을 투여하여 혈관신생인자를 막아 암세포를 죽이고자 하면 암세포는 다른 유사물질을 방출해 또 다른 혈관을 만들어냅니다. 그래서 다른 약을 사용하면 또 다른물질을 방출하여 혈관을 만들고 또 HIF-1이라는 유전자를 발현합니다. 저산소상태에서도 살아갈수있도록 하는것이죠. 암세포의 생존 환경이 더 열악해질수록 암세포는 살기 위해 옆 세포 속으로 침윤하여 도망가고 그래도 더 열악해지면 생존을 위해 혈류나 림프선을 타고 살만한 먼곳으로 이사를 가게 됩니다. 항암제와 방사선에도 견디며 되살아난 암세포는 반드시 더욱 강력한 약제 내성 방사선 내성을 획득한 후 더욱 강력해져 걷잡을 수 없이 사나워집니다. 인체가 생존을 위해 환경에 적응하면서 획득한 진ㄴ화의 역사가 그대로 유전자에 존재하는 정상세포와 마찬가지로 말입니다.

그래서 암세포를 더 강하게 만들고 정상세포를 암세포화하고 인체의 모든 생리기능을 파괴하는 치료 대신 효소로 푸는 박국문님의 암, 효소로 풀다란 책을 가져왔습니다.

 

항암제의 강력한 독이 들어가면 인체를 구성하는 하나하나의 세포들이 비명을 지르고 절규합니다. 암세포도 이독에 놀라 움찔하며 조금 오그라들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증식합니다. 암세포가 일시적으로 줄어드는 것도 고작 10명 가운데 1명 정도가 줄어들면 효과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4주가 지나면서 ‘반항암제 유전자’에 의해 줄어들었던 암이 다시 증식합니다. 그리고 그 1명조차도 4주 이후에 반항암제 유전자에 의해 항암제에 내성이 생기면 그 항암제는 효과 없어집니다. 그러면 다른 종류의 항암제를 투여하고 또 내성이 생기고 더 강력한 방법으로 다종류의 항암제를 도시에 투여하면 슈퍼 암세포로 변합니다. 그가운데 환자는 기진맥진해지면서 여기저기 줄줄이 암이 생기게 됩니다. 핵심은 항암제의 강력한 부작용으로 인체의 모든 생리기능과 면역력이 바닥이 난 상태에서 암세포가 내성을 갖고 강해진다는 것이죠.

항암제를 투여하면 대부부느이 암세포들이 2~3개월 내로 공격을 피하기 위해 세포분열을 멈추고 약물이 없어질때까지 휴식기로 들어가 잠복합니다. 이것을 항암약물 내성체계가 생긴다고 하는데 항암제의 효과로 오인하면 안됩니다. 암이란 정상세포에게 가해진 여러 가지 위기 상황을 겪으며 세포가 살기 위해 변이한것인데 설상가상으로 세포를 손상시키는 더 독한 독으로 치료할 수는 없습니다.

(암환자의 실천 원칙)

체질을 바꿔라

면역력을 최대로 강화시켜라

독소물질을 신속히 배출시켜라

 

방사선 요법은 항암제보다 더 무시무시합니다. 세포는 원자폭탄에 피폭된 것과 마찬가지로 죽고 다칩니다. 수술을 하면 칼을 댈수록 상태는 더욱 악화됩니다. 수술을 하면서 신경을 자르고 모세혈관을 자르고 림프관을 자르면 순환이 되지않습니다.

 

암에 걸리면 돈이 많이든다고 암보험에 드는데 실은 앞에 열거한 3대치료가 매우비싸기 때문이죠. 왜 자연스럽고 돈이 안드는 방법이 있는데도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혀있어 안쓰는지 못쓰는지 어렴풋이 짐작하시겠죠.

 

1.암을 자연치유한 사람들의 모임인 ‘이즈미회’는 말기암등 완치한 비결을 암은 충분히 나을수있다고 확신하고 현미시과 채식을 하며 운동을 꾸준히 했을뿐이라고 말합니ᅟᅡᆮ. 이런 방법 만으로 생존율이 95%라고 하니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2. 거슨박사는 암의 원인은 부분적인것에 있지 않고 인체 전체의 부조화에서 일어나며 다른 모든 생활습관병들도 암과 같이 인체의 부조화에 의해 생긴다고 했습니다. 저신 생리기능의 교란에 의한 간의 독소 누적과 세포 내에 있어야할 칼륨 대신 나트륨이 들어가 체내 효소 활동이 원활하지 못해서 암을 비롯한 만성질병이 발생하니까 모든 질병치료를 칼륨이 많이 들어있는 유기농야채를 녹즙으로 짜서 많이 마시게 하고 체내에 쌓여있는 독소를 배출하게 커피관장을 시킨 것이 거슨요법입니다. 거슨 박사가 암환자들에게 염분이 없는 13잔의 녹즙을 시간마다 마시게 한 이유는 환자들이 무염식을 하면서도 매일 소변으로 6~8g의 나트륨을 배출시키면서 이와 함께 세포와 조직에 쌓여 있던 독들도 같이 배출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필수영양소와 함께 칼륨이 많이 녹즙을 마시면 발목과 다리의 부종이 빠지고 복수도 빠지면서 다량의 소변을 보게 됩니다. 물론 세포와 조직에 쌓여 질병을 일으키는 여러 가지 독들도 분해 배출됩니다.

녹즙 단식으로 조직과 세포에 쌓여 있던 독들이 혈액으로 흘러들어오면 간이 분해할 독이 많아집니다. 거슨박사는 혈액에 쌓여있는 이러한 독들을 분해하여 체외로 배출시켜 간이 과로하지 않게 하는 방법으로 커피관장을 시켰습니다. 커피관장을 하면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과 테오필린에 의해 소담관을 넓혀 간이 분해한 독을 배설하느데 도움이 됩니다. 간이 제대에 독을 배출하지 못하면 그 독에 중독되기 때문입니다. 말기 암환자의 경우 독이 체내에 많이 쌓여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4시간마다 한번씩 커피관장을 시켰습니다. 커피관장에 의해 첸의 독 배출이 원활해지면 거의 즉시 통증이 줄어듭니다. 커피관장을 하고 오른쪽으로 누워 15분쯤있으면 카페인과 테오필린이 장으로 흡수되어 문맥을 통해 간으로 갑니다. 커피관장의 목적은 간에 자극을 주어 담즙 생산을 증가시키고 또 간에 실핏줄처럼 퍼져있는 소담관을 확장시켜 담즙이 잘 나오게 하는데 있습니다.녹즙만의 단식을 하면 간에서 1차 분해한 독이 많이 들어 있어서 십이지장과 소장에 경련을 일으키기도 하고 담즙이 위로 들어가서 메스꺼움을 일으켜 담즙을 토하는 호전반응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거슨요법은 ‘식이요법과 제독‘두 가지가 기본원리입니다. 첫째, 식이요법:당근 +푸른잎사귀 야채+사과 (녹즙기에 짠쯥200ml를 한모금씩 입에서 씹어서 조금씩 삼킵니다 이와같은 양을 하루에 13잔 마십니다.생리기능을 회복시키고 독소를 배출하는 가장좋은 것은 효소가 풍부한 식품이기때문이죠,

둘째, 제독요법:커피관장(환자의 병 상태에 따라 관장의 횟수는 다릅니다. 병이 심각할 때는 주야로 4시간마다 관장을 하고 증상이 호전되면 관장의 횟수를 줄였습니다.) 

 

 

 

암이 상당히 진행되었을 경우 환자들은 거의 먹지 못합니다. 이 환자들은 소화에 필요한 소화액이 거의 없고 간과 신장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며 인체의 생리기능이제대로 작동하는 기관이라곤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것은 곧 암이 국부적인 문제가 아니라 전신적인 문제임을 시사하는 것입니다. 거슨 박사는 먹는 것조차 힘든 활자들을 차 숟가락으로 한 숟가락씩 조금씩 환자에게 녹즙을 먹게하면서 동시에 관장 횟수를 최대한 늘려 생리기능 회복을 이끌었습니다. 세포 안팎에 쌓여있던 독소들이 배출되어 혈액으로 들어와 간을 통해 분해가 되는데 미처 다 분해되지 못한 것들이 혈액을 타고 순환하면서 나타나는 증상들이 호전반응입니다.

거슨 요법을 비롯한 모든 자연치유법은 원칙적으로 먹던 약은 다끊어야합니다.

간에서 1차 분해된 독이 담즙과 함께 십이지장-소장- 대장을 통해 변과 함께 배출되지 않으면 이 독들이 다시 대장에서 흡수되어 인체의 생리기능을 무너뜨립니다. 물이나 녹즙만 마시는 단식을 하면 섬유질 부족으로 정상적인 배변을 하지 못하면서 간에서 분해한 독들이 담즙과 함께 체외로 배설되지 못하고 대장에서 재흡수 되므로 심하면 간성혼수 상태가 될수있어서 단식중에는 매일 관장이 필요합니다. 단식중에는 더 많은 독소를 배출하므로 위급한 환자들은 적어도 아침 저녁으로 한번씩은 해야합니다. 그러나 섬유질이 많은 제품이나 장내생태계에 유익균(유해균이ㅣ 많을 경우 대변에서 냄새가 많이 납니다)이 많은지에 따라 다릅니다.

 

녹즙요법

하루에 13잔의 녹즙을 수시로 마십니다. 당근 시금치 셀러리 상추 사과 등 효소와 보효소 생리활성영양소가 풍부한 야채와 과일이 재료가 됩니다.

 

커피관장은 간에서 분해한 독과 장에 있는 독들을 한꺼번에 체외로 배출할수 있지만 장내 생태계가 파괴될수있으므로 장기간 사용해서는 안되고 대안책으로 아침에 일어나 물을 한 모금 마신후 엡솜소금 12~15g을 200ml의 물에 녹여 마십니다. 그리고 간 청소를 위해서는 1~2주 동안 잠자기 전에 올리브기름을 밥숟가락으로 2~3스품 마시면됩니다.

 

3.브루스요법’의 암치유원리

핵심원리는 야채(비트뿌리 300g, 당근 100g, 뿌리 셀러리 100g, 감자 70g, an 30g를 즙으로 짜서 42일간 매일 250g~500ml를 먹는것입니다.한 스푼씩 소량을 입에 넣고 씹어서 삼키고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합니다. 건강한 사람이 질병을 예방할때는 7일, 가벼운 질병이라면 21일, 암을 비롯한 만성질병은 42일, 말기 암환자는 42일을 끝낸 후 현마잡곡밥과 발효식품+야채 위주의 식단으로 42일 간의 보식(야채즙은 같이)을 하고 다시 42이락ㄴ 이방법을 반복해야 합니다.

브루스의 암 치유방법으로 암을 고칠 수 있는 이유는 브루스 주스에 들어있는 효소와 보효소 (비타민과 미네랄)그리고 생리활성영양소에 의해 인체의 모든 생리기능이 제자리로 돌아오고 몸속에 쌓여있는 독소들이 배설되면서 인체의 모든 생리기능이 더 원활해지기 때문입니다. 이 방법의 중요한 점은 환자의 태도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암치료시 단식 기간을 너무 짧게 잡아 치료가 되지 않거나 단식에 대해 지식이 없는 사람이 무조건 오랫동안 단식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야채주스만의 단식을 시작한 후 처음 2주 동안이 가장 중요한 기간이며 가장 어려운 기간이기도 하는데요 6주간의 단식을 성공적으로 마치는 사람들은 자연치유방법으로 자신을 치유하고자 하는 매우 강인한 의지와 믿음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그 믿음은 건강에 대한 메커니즘의 깊은 이해에서 나옵니다. 이해가 된 다음에는 이런저런 핑계로 뒤로 미루지말고 절충하려하지말고 반드시 실천해야합니다.

처음에는 인체에 필요한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해 근단백질을 이용하기 때문에 체중이 급격하게 줄지만 3~4일만 지나면 인체에 쌓여있는 불필요한 노폐물 종기 불필요한 성장물질 암세포 등을 분해하여 필요한 단백질을 보충하므로 암세포가 줄고 자궁 근종이 줄어듭니다. 인체에 있는 불필요한 물질 중에 항원-항체반응물질도 분해하므로 자가면역 알레르기가 개선되고 혈관벽과 혈중에 있는 여분의 지방과 혈전도 분해하여 대체칼로리로 이용하기 때문에 심혈관계 질환이 개선돕니다.

(완벽한 야채주스단식)

1.단백질 제거

2.미네랄대사의 균형유지

3.효율적인 배설기능(엡솜소금 12~15g을 150~200ml의 물에 녹여 마시면 장청소를 할수있는데 엡솜소금만으로 변이 나오지 않으면 관장을 해야합니다)

 

 

3.니시건강법의 암치유원리

5가지 이상의 야채(뿌리채소와 잎채소가 반반씩)을 갈아먹는것과 마그밀관장을 기본으로 딱딱한 평상침대에서 딱딱한 경침을 베고 자는 것입니다.그리고 운동요법으로 붕어운동 모관운동 합장합척운동 배복운동을 하고 풍욕과 냉온욕을 겸ㅎ는것입니다.

생채식은 1일 1.100~1,300g정도를 1개월 반 동안 먹습니다. ㅂ개월반동안의 장기 생식에 들어가기 전에 화식의 양을 1주일부터 서서히 줄여가고 생식이 끝난후에도 1주일정도 조금씩 식사양을 늘려가야합니다. 채소의 종류는 당근 무 양배추 셀러리를 위주로 하고 여기에 한 두종류를 더 넣으면 됩니다 암세포의 덩어리조차 인체가 분해하여 단백질로 재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한데 브루스요법에서는 42일 니시건강법에서는 45일 거슨박사는 6주를 말합니다(말기암환자일 경우 1년~2년동안 규칙을 지켜야함)

 

4. 뉴스타트 건강법의 건강원리

NEWSTART의 어원은 Nutrition(영양), Exercise(운동), Water, Sunshine, Temperance(절제), Air(공기), Rest(휴식), Trust in god입니다.평소에 바른 생활습관과 영양의 균형을 강조합니다.

 

오늘은 박국문님의 ‘암, 효소로 풀다’라는 책의 앞부분을 소개했습니다. 내일은 나머지 부분을 갖고 다시 찾아뵙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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