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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만들어보기
글번호 166 등록일 2020-11-27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4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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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사람에게 허리는 가장 큰 힘을 가동시키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8자로 골반이 흔들림으로써 큰 힘을 낼 수 있습니다. 골프, 테니스 투표환등 모두 골반에서 상반신에 큰 힘이 전달되어 공을 치거나 날릴수 잇다는 것입니다. 걸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먼저 골반에서 큰 힘을 다리에 전달합니다. 즉 골반에서 전달하는 힘으로 다리를 움직일수있다는 것입니다. 그때 팔을 옆으로 8자 모양으로 흔들어서 골반을 흔드는 계기를 만듭니다. 골반을 흔들면서 걸어라 라고 말하면 어렵지만 손을 좌우로 흔들어라 라고 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그점을 명심하면 반드시 골반도 옆으로 흔들립니다. 팔을 흔들 때의 비결이라면 팔굼치를 직각으로 굽치고 손바닥을 밑으로 향하게 해서 8자를 그리듯이 팔꿈치부터 크게 좌우로 흔듭니다. 이렇게 하면 골반이 자연스럽게 흔들리게 되어 있기 때문에 다리를 앞으로 쭉 펴기만 하면 됩니다. 머리로 생각하지 말고 손만 좌우로 흔들면 되죠. 이렇게 하면 전혀 힘을 들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다리가 앞으로 나아가기 때문에 허리가 아픈 사람도 고통 없이 걸을 수 있습니다.

원래 요통은 허리의 뼈에서 허벅지 관절에 이어진 대요근이라는 근육에 염ㅁ증이 생겨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요근을 무리하게 사용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다리가 앞으로 나아가는 이 8자로 팔을 흔들며 걷는 방법을 취하면 아픈 허리를 사용하지 않고 걸을 수있습니다. 그래서 요통환자들이 편하게 걸을 수 있는것이죠.

 

오늘은 야마다 슈오리 님의 병은 잠든사이에 고친다란 책을 소개하는데요 저자는 나쁜 수면자세가 만병의 원인이라고 보고있습니다. 그래서 아주 효과적인 방법하나를 소개합니다. 집에 있는 재료로 납작 방석 베개를 만들어 베라고 합니다.

한번 배워볼게요~

 

필요한 것은 낡은 방석과 수건 홑이불입니다. 방석은 닳아서 전체가 완전히 납작해진것이어야합니다. 수건은 여름에 사용하는 수건 홑이불을 준비합니다. 가로 50센티 세로30센티미터 정도의 크기가 필요합니다. 우선 방석을 두 개로 재단합니다. 그대로 사용하면 길이가 너무 길죠. 방석을 재단할 때는 대형 재단용 가위가 필요합니다. 가능하면 이불 전문점 등에서 재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르고 난 나머지 반은 교환용으로 보관해두세요.

 

재단이 어려우면 그대로 사용할 수도 있으나 절대로 접어서 만들지는 마세요 접힌 부분이 둥글게 솟아오르기 때문에 적합한 베개를 만들 수 없습니다. 다음으로 수건 홑이불을 접어서 방석 밑에 둡니다. 수건을 접는 횟수로 높이를 조정하는데 베개에 필요한 높이는 어깨통과 모그이 길이에 따라 달라집니다. 처음엔 우선 반으로 접어 두면 준비는 다 되었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베개를 조정합니다.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에게높이를 조절하는 조정자역할을 부탁해보세요 아니면 큰 거울을 옆으로 눕혀두고 자신이 직접 거울을 보면서 조정해도 됩니다.

 

매일밤 사용하는 침구 위에 누워 우선 옆으로 누운 자세로 방석 위에 머리를 얹습니다. 밑에 있는 팔은 자연스럽게 몸 앞쪽으로 두고 긴장을 풉니다. 이자세를 몸의 정면에서 조정자가 관찰해보세요 목에서 허리까지 이어지는 몸의 축이 일직선이 되었는지 확인합니다. 목이 부자연스럽게 굽어서 머리가 내려가거사 올라가 있지는 않은지 잘 살핍니다. 만약 머리가 처져 있으면 방석 밑의 수건을 다시 한번 ‘Z’자 모양으로 접습니다. 그래도 처지면 다시 한 번 반복해서 접습니다. 반대로 머리가 올라와 있으면 접는 횟수를 줄입니다. 이렇게 해서 옆으로 누운 몸의 축이 일직선이 될 때까지 조금씩 활실하게 조절합니다.

이어서 반듯이 누운 자세로 조정합니다. 그리고 제2장에서 소개한 대로 바닥과 15도 전후의 각도로 목이 약간 앞으로 기울어질 정도에 맘ㅈ춥니다. 단 누운 자세의 허용범위는 비교적 넓기 때문에 옆으로 누운 자세만큼 정확하게 맞지 않아도 됩니다.

머리가 약간 앞으로 기울어지는 느낌으로 목구멍과 목덜미에 압박감이 없는지 살핍니다. 후두부에서 어깨에 걸쳐 힘을 빼고 긴장이 풀어진 상태인지 확인합니다. 이것이 잘 맞춰지면 옆으로 누었을 때와 반듯이 누웠을때의 자세가 거의 적합한 상태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수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편한 뒤척임이 가능한지 점검해봅니다. 만약 영차하는 느낌으로 어깨를 들어 올리거나 허리에 힘을 주어야만 뒤척여진다면 옆으로 누운 자세에서 다시 높이를 조정합니다. 자신에게 딱 맞고 편하게 뒤척일 수 있는 높이의 베개를 만들려면 미묘한 조절이 필요합니다. 조절이 끝나면 방석과 수건 홑이불을 접착테이프 등으로 고정시키고 높이에 영향을 끼치지 않을 정도의 얇은 덮개를 씌웁니다.

 

만약 만들기 귀찮으시다면 위의 방법에거의 기준이 선택지에 도움을 줄수있을거같습니다. 좋은주말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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