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학적으로 볼 때 우리 몸에 통증이 있다면 그것은 단지 한 부위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통증은 부상을 입은 곳에서부터 시작된 일련의 반응으로 나타납니다. 누군가에게 발을 밟히거나 관절이 놀랐을대 편두통이 있을 때 그 아픈 부위에서는 신경 계통을 통해 뇌에 신호를 보냅니다. 뇌가 그 신호를 받아 해석한 후에야 비로소 우리는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다친 부위나 신경에 염증이 생기면 부상과 통증은 더욱 심해집니다.
다음의 내가지 과정 중에서 하나만 잡을수 있어도 통증을 없애거나 줄일 수 있습니다.‘최초의 부상’ 염증반응‘ 신경계로 전달되는 통증 신호’ 그리고 ‘ㅌㅇ증에 대한 뇌인지’가 바로 그것인데 이 과정을 떠올리며 각기 다른 통증에 접근해보려합니다.
1.음식으로 부상과 염증을 치료하자
통증은 우리 몸이 즉각적으로 반응하도록 돕는 위험신호와도 같습니다. 중요하죠. 하지만 통증이 지속된다면 완화시킬 방법을 찾아야만 합니다. 많은 종류의 통증의 경우 우리는 아픈 부위의 통증만 멈추는데 집중합니다. 예를 들어 가슴에 통증이 느껴질 때 신경이 통증신호를 전달하지 못하게 하거나 뇌가 그 신호를 받지 못하게 하는 데는 집중하지 못합니다. 대신 우리는 통증이 심장마비로 이어지지 않도록 그리고 충격을 최소화하는데 먼저 집중합니다. 응급처치가 필요한 때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 혈관속에 생긴 혈전과 몸 안의 노폐물을 제거할 것입니다.
음식의 효능을 수많은 증상들을 예방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몸의 반응 능력을 향상시킵니다. 예를들어 관절이 아플 때 염증 반응이 통제되지 않으면 통증과 경직. 심하면 관절 손상도 올 수 있습니다. 체내 세포에 저장된 지방으로 만들어지는 프로스타글란딘이라는 천연 화합물과 그와 유사한 화학물질이 염증을 완화시킵니다. 지방은 종류에 따라 염증 반응을 부채질하기도 하고 완화시키기도 합니다.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두 반응 사이의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편두통꽈 생리통은 우리 몸이 어떤 손상을 받아서 나타나는 증상이 아닙니다. 그래서 몸안에 있는 통증과 염증을 통제하는 화학물질이 제대로 기능을 해서 균형을 잘 맞춰야만 합니다.성호르몬은 이러한 증상뿐 아니라 관절염에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혈중 성 호르몬 농도에 영향을 주고 그 호르몬이 제대로 작용하게 하는 것이 바로 음식입니다.통증 그 자체를 없애는 방법들 말고도 뇌의 통증 인지능력에 대한것도 있습니다.
2.음식과 신경 기능
신체 어떤 부분에서 얼마나 큰 통증을 느끼는가와는 상관없이 통증 신호가 뇌에 전달되지 않으면 우리는 어떤 통증도 인지할 수 없습니다. 통증은 척수로 연결된 미세 신경섬유를 통해 전달됩니다. 척수에 연결된 신경세포들은 그 신호를 뇌로 보내게 됩니다.
통증완화의 또 다른 방법은 바로 이 신경작용을 건드리는 것입니다. 일례로 당뇨병을 들 수 있습니다. 수년동안 당뇨병을 앓으면 다리나 발에 통증을 느끼기도 합니다. 혈당수치가 높아져서 신경에 독성 효과가 나타났거나 신경에 영야분을 공급하는 혈액 순환이 나빠졌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환자는 시간이 갈수록 신경계통과 혈액순환이 점점 나빠집니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서 식습과 개선과 운동으로 혈당을 낮추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통증을 빨리 치료한 사례가 많습니다. 손목터널증후군의 신경 증상들도 비타민B6섭취로 통증이 완화되는 효과를 보였습니다. 비타민 B6는 신경과 뇌에 모두 긍정적으로 작용합니다. 매운고추는 캡사이신이라는 놀라운 물질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분은 적당한 양을 잘 사용하면 신경에서 전달되는 통증신호를 차단해주기도 합니다. 특히나 신겨오가 신경사이에서 통증을 전달한다고 알려진 화학물질인 P물질을 대폭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캡사이신은 관절염과 대상포진 뿐 만 아니라 유발 절제 후 겪는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사용하는 연고의 주성분이기도 합니다.
물론 통증신경은 미세하고 신호전달속도도 느립니다. 하지만 촉각이나 압박과 같은 감각 신호는 큰 신경을 따라 훨씬 빠르게 전달됩니ᅟᅡᆮ. 그래서 발가락이나 무릎이 부딪혔을 때 느끼는 순간이 통증이 시작된 순간보다 미세하게 더 빠르게됩니다.
3. 통증 저항력을 높이자
우리몸은 엔케팔린(머리에)과 엔도르핀(내인성 모르핀)이라는 천연 진통제를 만들어냅니다. 엔케팔린은 신장의 작은 내분비기관인 부신에서 만들어집니다. 엔더르핀은 뇌아래 노하수체에서 생성됩니다. 이 두 물질은 모르핀 기능이 있고 뇌와 신경에서 작용하며 혈류를 타고 흐릅니다. 죽은 직전가지 갔던 사람들은 종종 환각을 겪는다고 하죠. 그 이유가 충격이 있은후 분비된 엔케팔린과 엔도르핀 때문입니다.
턴연 진통제를 분비시키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바로 운동입니다. 10km를 달리고 나면 엔도핀이 모르핀 10mg분량으로 분비됩니다. 10km를 완주하기 전부터도요.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도 통증 완화에 효과적인 물질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트립토판은 뇌에서 통증 감수성 기분 수면에 영향을 주는 세로토닌이라는 화학물질을 생성합니다. 트립토판은 제조과정에서 발견된 오염 줄질이 희귀 혈액 질환을 유발하여 시장에서 회수되기전가지 미국에서 만힝 사용됐습니다. 하지만 트립토판을 직접 섭취하지 않고도 고당질식 식사를 통해 혈액 내 트립토판 농도를 안전한 선에서 높일 수 있습니다. 그 때 트립토판도 뇌에서 엔도르핀과 같은 작용을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고당질 음식을 섭취함으로써 작지만 항우울 효과를 경험하기도 합니다. 탄수화물이 높은 식사를 하면 잠을 잘 자거나 통증이 완화되기도 합니다.
음식에는 통증 치료 효과가 있습니다. 영양소는 첫째로 부상 부위의 통증을 완화시키고, 둘째로 신체의 염증 반응을 진정시키며, 셋째로 통증신경이 통증을 느끼지 않도록 하고 넷째로 뇌안에서 통증감수성을 낮추기도 합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어떤 종류의 통증을 가지고 있느냐입니다. 관절염이라면 통증과 함계 관절 손상을 막는 것이 우선순위입니다. 흉부 또는 암으로 인한 통증이라면 함께 관절 손상을 막는 것이 우선순위입니다. 흉부 또는 암으로 인한 통증이라면 병의 진전을 막는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대상포진 당뇨병신ㄱㅇ통증 손목터널증후군의 경우는 신경 내부에서 문제를 해결해야합니다. 만성 요통 두통 복부통증 생리통은 통증부터 없애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딱딱한 척추 뼈 사이에는 쿠션 역할을 해야 하는 디스크 외피가 퇴화된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디스크의 단단한 껍질이 퇴화되면 그 안에 있는 부드러운 조직이 터져나와 신경을 짓누르게 됩니다. 심하면 디스크가 손상되어 척추 뼈가 서로 부딪히기도 합니다. 퇴하된 디스크가 신경을 누른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인데 놀라운 것은 디스크와 척추 뼈가 퇴화되는 원인입니다.
우리 몸은 한쌍의 요동맥이 각 척추 뼈로 혈액을 운반합니다. 요동맥에 혈액이 잘 흐르고 있다면 산소와 영양소가 척추에 잘 공급됩니다. 심장 뇌 관절 장기 조직 등의 신체 모든 부위에서처럼 허리에도 혈액이 충분히 공급되어야 일상의 충격을 잘 견딜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요동맥은 안에 노페물 덩어리가 쌓여 좁아집니다. 동맥이 막혀 좁아지는 것은 비단 허리에만 나타나는 증상은 아닙니다. 심장으로 가는 동맥이 막히면 심장 마비가 뇌로 연결된 혈관이 막히거나 좁아지면 뇌졸중이 됩니다.
요동맥이 막히면 척추 회복력에 필수적인 산소와 영양소의 공급이 끊기고 그러면 세포가 만들어낸 노폐물이 쌓이게 됩니다. 부검 결과, 요동맥이 막혀 있을수록 디스크 퇴하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면 척추 뼈가 뒤틀리고 디스크가 터져 나와 신경이 눌러 결국 만성 요통으로 이어지게됩니다. (서구인의 경우 20세기중으로 10명중 1명은 1개 이상의 요동맥이 심하게 막힌다는 연구결과)
디스크 퇴화의 원인이 밝혀지자 또 다른 놀라운 가능성이 열렸습니다. 바로 혈액순환을 개선하면 요통을 예방할 수 있다는 관점입니다. 여기에서 질문을 받자면 협소해진 동맥을 다시 넓히고 혈액 순환을 좋게 하면 척추 통증도 치료할 수 있는건 아닐까죠. 1990년 중반 딘 오니시는 대상자의 약 82%가 생활 습관을 바꾸자 관상동맥 경화가 개선되고 대리 동맥에서도 동일한 효과가 나타난 실험을 했었습니다. 또 다음 질문을 받자면 이제 막 그 효과를 인정받고있는 이 동맥경화 치료 요볍이 허리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나입니다. 이제 설명할 그 답에 ‘적절한 영양소 섭취가 신체 고유의 회복력을 어떻게 증진시키는지를 아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4. 통증에 따라 섭취하는 음식도 다르다. 예를 들어 쌀이나 페퍼민트 기름은 소화관을 안정시키고 비타민 b2인 리보플라민 함유 음식인 우유 달걀 짙은 녹색채소 생강과 피버퓨는 편두통 예방에, 커피도 잘만 마시면 편두통 치료에 효과가 좋습니다. 또한 천연 식물기름은 관절염 통증을 완화시켜 주고 크랜베리 주스는 방광염통증에 도움이 됩니다/ 비타민 B6는 통증 저항력을 증진시키는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ㅇ요통 편두통 암 등 어떤 증상이든 음식을 활용한 치료법에는 세 가지 기본 원칙이 있습니다.
첫째, 통증과 무관한 음식을 선택하자.
중요한 것은 어떤 음식이 통증을 유발하는지를 찾아 그 음식을 먹지 않는 것, 그리고 섭취로 인한 증상이 없는 식품 중에서 좋은 것을 잘 선택해서 먹어야 합니다. 1991년 란셋에 게재된 관절염 연구결과 의료진은 특정음식을 먹지 않는 것만으로도 염증을 치료할수있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우유 토마토 통밀빵 계란 등이 대표적인 음식입니다.. 연구에서는 특정 음식을 먹지 않는 것만으로도 회복됐고 통증이 경감되고 아예사라지기도했습니다. 아침마다 관절이 경직되던 환자도 더 이상 고통을 느기지 않았습니다. 편두통에서도 그 효과는 동일했습니다. 천연 항염증제 식물성 기름과 같은 식품 보조제로도 유사한 효과를 얻을수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자기 몸에 민감한 음식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당(sugar)이 통증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전기 실험에서 자극의 강도를 높이며 통증점을 물어봤더니 당을 소량 주입했을때는 이전보다 더 빠르고 강하게 통증을 인지했습니다. 혈당이 정상인보다 높은 당뇨병환자를 대상으로 동일한 실험을 진행한 결과 당뇨병 환자가 일반인에 대해 통증에 더 민감하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둘째 통증 완화에 효과적인 식품을 섭취하자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음식은 협십증, 요통 다리 통증을 치료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염증을 완화해 주는 음식은 관절 치료에 효과적입니다. 호르몬의 균형을 맞취 주는 식품은 생리통 자궁내막증 유섬유종 등 통증환화에 좋습니다. 호르몬 조절에 효과적인 식품은 암 연구ㅇ 단골주제이기도 합니다.
허리통증
요통이 지속되면 척추 뼈 사이에서 쿠션 작용을 하는 디스크 어딘가에 문제가 생겼다고 봅니다. 허리 디스크는 단단한 껍질이 부드러운 수핵을 감싸야는데 안에 있는 조직이 밖으로 나와서 신경근과 척수를 짓누르게 되면 통증과 마비 그리고 다른 신경들의 통증을 동반하게 됩니다. 디스크가 파열되면 염증이 생기고 그 결과 신경 자극과 허리 근육이 경직되는 증상이 초래됩니다. 만성 요통을 안고 사는 환자의 66%가 신경 조임과 자극에 의한 통증을 겪고 있습니다. 디스크가 퇴화되면 척추 뼈 끼리 충돌하거나 심하면 척추 뼈가 어긋나 제 위치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척추관협착증은 퇴화된 디스크가 상하 척추를 서로 밀어내 어긋나게 만들어 척수 아래 신경이 지나가는 작은 척추관을 더 좁게 만드는 병입니다. 신경 압박이나 자극이 없더라도 요통을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통증의원인은 땅 속에 뿌리가 자라나듯이 손상된 디스크의 외피를 뚫지 못합니다. 하지만 수술 중 추출된 표본을 연구한 겨로가 연구진은 통증신경이 퇴화된 디스크를 뚫고 자라는 사례가 발견되었습니다. 그런 경우 회복을 위해 디스크 주위에 혈관이 자라나게 됩니다.
우리 몸의 고속도록와 같은 대동맥에서 갈라져 나온 요동맥은 바로 혈액을 공급하는 일을 합니다. 심장에서부터 공급된 혈액은 척추를 타고 다리 끝까지 전달됩니다. 동맥은 산소와 영양분을 우리 몸에 공급하고 정맥은 세포 내 노폐물을 운반합니다.
우리 몸에 있는 동맥 중에서 중상동맥경화증을 가장 먼저 일으키는 혈관은 복부대동맥입니다. 대동맥 속의 노폐물들이 천천히 커져서 결국 혈관을 막아 버립니다.
핀란드 헬싱키의 연구진은 요통과 관계있는 증상으로 사망한 환자를 대상으로 부검연구를 진행한결과 척추에서 척추로 이어지는 동맥을 면밀히 관찰하고 많은 환자에게서 동맥이 막혀있는 현상을 발견했습니다. 요통을 앓던 환자는 평균적으로 허리로 이어지는 동맥 두 개가 완전히 막혀있었고 최소 다른 한 개는 막히지는 않았더라도 상당히 좁아져 있었습니다. 반면에 요통이 없는 경우에는 동맥이 좁아진 경우가 훨씬 적었습니다. 초기연구에 따르면 아동은 이미 10세 이르면 복부대동맥에서 중상동맥경화증이 시작되었고 10%정도는 20세 이르렀을 때 협착이 상당 부분 진행되어 있었습니다. 노폐물 덩어리가 가장 쌓이기 쉬운곳은 동맥이 시작되는 지점이었습니다. 심장이 박동할 때마다 혈류를 통해 영양분을 공급 받아야 할 척추 뼈와 디스크가 혈관에 쌓인 노폐물로 인해 혈액 공급에 점차 차질을 빚게된 결과 제대로 공급 받지 못한 산소와 영양분은 옆을 지나는 작은 혈관들로부터 얻을 수밖에 없고 이런 이유로 디스크가 퇴화됩니다. 디스크가 충분히 탄력있고 견고하지 못한 상태에서 아이들을 들어 서울구경을 시켜주면 척추 뼈가 정상적인 위치에서 벗어나기 시작합니다. 심지어 디스크가 터져 수핵이 빠져나갈수도 있어 지나가던 신경은 눌리게됩니다. 그리고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조직 내에 노폐물이 쌓여 민감한 말초신경을 자극하게 됩니다.
요통의 원인이 동맥의 문제라니 뻥아니냐고요? 심장과 뇌로 이어진 혈관을 좁게 만들어 심장마비와 뇌졸중을 일으키는 바로 그 증상이 디스크를 퇴화시키고 요통을 일으킨다니 장난하냐고요?
핀란드 연구진은 만성요통 환자의 동맥이 정상인에 비해 현저히 좁아져있고 혈관이 좁을수록 디스크는 더 퇴화되어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요통환자 중에는 스트레스를 겪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또한 가슴이나 종아리에도 통증을 느낀는 등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서 발병하는 증상을 많이 보였습니다. (저도 허리가 약한데 어릴때부터 가슴 통증을 매우 정말 빈번하게 느끼고 살고 있답니다.가슴을 지나는 혈자리가 막혀선지 주변 혈관이 생기는건지 혈관뭉치가 생길정도로요)
흡연과 스트레스가 동맥경화의 원인인 것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가슴과 다리에서 통증을 느낀다는 것은 이미 경화가 진했됐다는 징후입니다. 여기에서 바로 음식이 할 수 있는 일이있습니다. 동맥경화는 충분히 피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식단과 생활 습관의 변화만으로도 동맥경화는 예방할 수 있고 이는 심장대동맥에서와 같이 복부대동맥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체의 한 부분에서 동맥경화 증상이 나타났다면 다른 곳에서도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심장으로 이어지는 동맥이 막혀 있다면 다리로 가는 동맥도 막혀 있기 십상입니다.(저는 다리에도 있습니다)
허리 통증이 요동맥경화에서 온 것이라면 동맥경화를 해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리고 해결책은 관상동맥 경화를 예방하는 방법과 유사합니다. 저지방 저콜레스테롤 식단과 규칙적인 운동 금연 스트레스 관리가 그것입니다.
콜레스테롤 제로 식단
간은 체내 세포막이 서로 잘 붙도록 시멘트 ㅇㄱ할을 하는 콜레스테롤을 소량 생성합니다. 또한 콜레스테롤은 에스트로겐과 데스토스테론과 같은 호르몬을 만드는 재료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혈액에 콜레스테롤 입자가 많아지면 동맥을 좁게 만드는노폐물 덩어리를 생성하게 됩니다. 콜레스테롤은 동맥 내벽에 침투하여 내벽을 강화하는 근육 세포를 과도하게 성장시킵니다. 강화된 내벽은 마치 타이어에 이쓴ㄴ 강철부분과도 같습니다. 육류 소비가 많은 국각에서는 이러한 동맥 내벽강화가 어린 나이부터 시작되어 지속적으로 진행됩니다.
콜레스테롤을 함유한 음식도 있지만 섭취했을 때 간을 자극하여 콜레스테롤을 생성하는 음시도 있습니다. 이런 음식을 지속적으로 섭취할 경우 혈류 안에 시멘트처럼 딱딱해진 콜레스테롤 덩어리가 증가하게 됩니다. 있어서는 안될 곳에서 자라나 동맥 내벽에서 혹처럼 튀어나오기도 하고 점점 자라서 혈류를 막기도합니다. 심장질환전문의들은 이렇게 만들어진 포화지방을 위험 요인으로 분류하느데 이유는 포화지방 때문에 간에서 콜레스테롤을 추가적으로 만들기 때문입니다. 고기에 포홤된 포화지방은 콜레스테롤을 섭취하는 것보다도 혈액 콜레스테롤 수치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대부분의 경우 단 몇주만 채식을 하면 큰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콜레스테롤이나 동물성 지방 섭취를 피할 수 있고 동맥 스스로가 자정작용을 시작합니다.
먹었을대 특별한 효과가 있는 음식이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더 많이 줄여주고 몸을 보호해줍니다. 동맥의 노폐물을 청소해 주는 저지방 채식 식단이 더 효과를 볼수있게 해주는 식품입니다.
귀리는 수용성 섬유질을 포함하고 있어서 콜레스테롤을 낮춰 줍니다. 수용성 섬유질은 콩 보리 채소 야채에도 함유되어있습니다.
콩에는 콜레스테롤이나 동물성 지방이 없을 뿐 아니라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도 있습니다.
마늘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동시에 그 효과를 오래 지속시킵니다. 하루에 한쪽이나 반족드세요
호두에도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다른 견과류처럼 지방이 많이 함유되어있지만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기능을 합니다
베타카로틴(당근 시금치 등의 녹황색채소와 해조류), 비타민E, 비타민C가 풍부한 음식은 혈액에 있는 콜레스테롤의 유해 효과로부터 몸을 보호해 줍니다. 베타카로틴은 콜레스테롤이 혈액을 지나가는 과정에서 입자가 깨지지 않도록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콜레스테롤 입자가 파괴되면 동맥 내벽으로 훕수되고 그로인해 노폐물 덩어리가 생성되기 시작합니다. 콜레스테롤이 혈액과 함계 이동할 때 부서지지만 않아도 동맥 내벽의 노폐물 생성은 크게 줄어듭니다!
당근 고구마 호박과 같은 주황색 채소에는 녹색 잎줄기 채소와 마찬가지로 베타카로틴이 다량 함유되어있습니다. 곡물과 야채 콩류에는 비타민 E가 많습니다.
철분은 주의해서 섭취해야 합니다. 철분은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 입자를 부수어 노폐물 덩어리를 생성하는 활성산소를 만드는 촉매 역할을 하고 그로 인해 심장 질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의 적혈구는 산소운반을 위해 철분을 필요로 하지만 과도한 철분은 오히려 위험 요인이 됩니다. 식물성 식품에 있는 철분이 몸에 흡수될 때 체내 철분이 적으면 많이 흡수하지만 충분하면 조금만 흡수합니다. 반면 고기에는 헴철이 함유되어있는데 헴철은 체내의 철분 수치 조절 기능을 약화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남성과 폐경기 여성처럼 체내에 철분이 너무 많은 상태에서도 혈액에 다량 흡수를 시켜버립니다
비타민 B6, 비타민 B12, 엽산 은 호모시스테인(혈액에 축적되어 동맥을 좁게 만듦)이라고 하는 아미노산을 분해하지만 동물성 식품은 엽산 함유량이 적은대신 메티오닌(유해)이라는 아미노산이많이 함유되어있습니다.
오늘은 통증잡는 음식이라는 책 1부를 소개했습니다. 낼은 음식과 염증성 통증, 호르몬 불균형과 통증, 신진대사와 면역질환통증,, 활동 휴식 그리고 음식에 대해 후술하겠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