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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진실 (아마존 건강1위 베스트셀러)1장
글번호 230 등록일 2021-04-21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198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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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마존 건강분야1위,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2016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암의 진실’이라는 책을 가져왔습니다.

 

“인간의 몸은 혈액과 점액 황색담즙, 흑색 담즙으로 이루어진다. 인체의 특성은 이 네가지 요소로 좌우되며 고통스럽게 살 것인지 건강을 누리며 살것인지도 이요소들이 결정한다”히포크라테스(기하학, 자연, 임상의학)

 

아스클레피아데의 접근법:연민, 다정한 마음, 분자의학)

기록에 따르면 아스클레피아데는 약용 허브와 빛 치료, 마사지, 운동을 임상 적인 틀 내에서 활용하도록 장려한 최초의 의사였습니다. 또 급성질환과 만성 질환을 처음으로 구분한 의사이기도 합니다. 원자론을 주장하고 치유 과정을 전인적 특성의 관점에서 바라보았습니다.

 

그러나 전인적 치유관점에서 질병을 대하는 히포크라테스 철학의 핵심 기조는 새로운 이론 들이 등장하면서 점차 흐려지고 급기야 대체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세균과 미생물이 몸안에 들어와 복제되면 병에 걸린다고 보는 세균설도 그중하나입니다. 세균설이 20세기 이후 의학계의 가장 이상적인 표준이 된이유는 체액 이론이나 다른 질병 이론처럼 복잡하고 세세한 요소를 싹 없앴다는 점도 포함됩니다. 또한 ‘틀을 벗어난’ 비판적 사고가 요구되었던 기존의 이론과 달리 세균설은 의사가 특정 질병에 영향을 줄수 있는 갖가지 복잡한 요소를 고려하지 않아도 되고 그 동안 피상적으로라도 반드시 다루어야했던 히포크라테스 이론의 초자연적인 요소를 아예 배제할 수 있습니다. 균이 ‘침입하거나’그렇지 않거나 둘중하나라고 생각하면 되니 얼마나 간단합니까!!!!

 

“세균설은 질병과 미생물과 균이 감염된 대상 간에 발생한 단순한 상호작용으로 본다. 그리고 환경의 영향이나 식생활, 기후, 환기 등 건강과 질병의 초기 진행단계를 이해하려면 반드시 필요한 요소에는 세밀하게 신경 쓸 필요가 없다며 단순화하는 분위기를 장려했다” 하버드대학

 

“세균설은 대량 생산과 대량 소비 표준화 효율성을 더 중시하는 사회 문화 경제적 환경에서 등장했다 이러한 환경은 세균설의 과학적인 특성을 뒷받침하고 대중화를 이끌었다”

 

우리가 흔히 ‘대형 제약업계’라 통칭하는 제약 산업은 세균설과 함계 시작됐습니다. 병을 일으키는 병원균을 주사하여 인체를 균에 미리 노출시키면 그 균이 일으키는 병에 면역력이 생긴다는 백신학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두 세균을 적대시하고 약과 화학물질로 된 주사제로 균을 없애는데 중점을 두게된것입니다. 전인적의학인 치유의 관점에서 상업적으로 변화된것이죠.

제너와 고대 중국의 우두 접종에 이어 균 박멸에 더 깊이 빠져들게되는데 파스퇴르의 살균 공정이 등장합니다. 살아 있는 생명체를 모조리 죽이기 위해 아주 높은 온도까지 가열하는 방식으로 없애려는 목표물에는 모든 세균과 효소가 포함됩니다. 이후로 여러 가지 백신을 개발했고 국제적인 명성을 얻게됩니다.의학계도 세균에만 관심을 기울이고 현미경으로 들여다봐야 보이는 미생물은 서로 뭉쳐서 영향을 발휘하고 공기 중에 있는 거의 모든 물체는 균에 노출되어 있으며 이러한 균은 고온 환경에서 없앨수있다는 파스퇴르의 획기적인 발견은 세균은 물론 공공 보건에 관한 사람들의 시각을 완전히 바꾸어 놓앗습니다. 수백년 동안이나 ‘유익한’균을 활용여 아무 거리낌없이 음식을 발효하고 숙성시켜 왔음에도 불구하고 사회는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모든 미생물을 해로운 존재로 여기기 시작하게됩니다.

 

문제는 균이 아니라 균이 존재하는 환경

 

루이 파스퇴르는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과학자이자 혈청학의아버지로 불리지만 인체의 작용 방식을 심층적으로 이해했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발효는 유해한 과정이며 특별한 이유없이 자연적적으로 일어난다고 주장한 파스퇴르와 라이벌 베샴은 서로의 생각을 일체거부하고 두 사람이 균을 처리하는 방식도 각자가 믿는 균의 특성대로 전혀 다른 방향으로 갈라졌습니다. 베샴은 균의 증식은 균 자체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균이 서식하는 환경에 따라 좌우된다는 사실을 알아냈고 균과 미생물은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것이 아닌 반드시 처음 생겨나는곳이 잇다고 보았습니다. 균은 다양한 형태를 띨수있으므로 환경 조건에 따라 크기와 형태가 바귈수있다고 주장한 베샴의 연구를 발전시켜 균을 특성을 한층 더 구체적으로 밝힌 또한사람 클로드 베르나르가 있습니다. 체내 PH균형, 산성 환경과 알칼리 환경이 미생물에게 끼치는 영향에 관한 내용은 모두 베르나르의 주요 업적으로 전해집니다. 실험의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베르나르는 “환경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균은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했죠. 살아있는 동안 파스퇴르는 베샴의 연구 성과를 가로채로 왜곡시키고도 명예를 누렸다(피어슨 주장)고 사후에 공격받기도 했는데 실은 파스퇴르도 숨을 거두기 직전에 자신이 틀렸고 균이 작용하는 환경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시인했지만 이미 걷잡을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세포 병리학을 탄생시킨 루돌프 리프호는 “인생을 다시 살 수만 있다면 나는 균이 조직을 병들게 하는 원인이 아니라 태생적으로 자신에게 적합한 서식지인 병든 조직을 찾아간다는 사실을 입증하는데 온 몸힘을 기울일 것이다. 모기는 썩은 물을 찾아다닐쁜 고인 물을 썩게 만들지는 않는다” 말년에 이렇게 고백합니다. 공통적으로 균이 생물체 내에서 접한 환경 또는 활동지가 균의 활성을 적절힌 통제할수있다면 대체로 건강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보았습니다.

여기까지는 면역 기능을 굳이 들먹일 필요도 없습니다. 이단계에서 면역은 건강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여러 요소 중 한가지에 불과하며 몸속의 생태 환경과 화학적인 독성 수준 영양상태와 같은 요인에 좌우되는 균의 활동한경이 전체적으로 얼마나 온전한지가 관건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면역체계는 인체의 최초 방어선인 체내의 이 생태환경으로 균을 떨쳐내지 못할 때 비로소 출동하는 일종의 지원군입니다. 주구장창 일선에서 써대는데 아니라 세포로 이루어진 조직에 병이 들고 그로 인해 더 많은 균이 발생하면 면역체계가 본격적인 기능을 발휘하는것입니다. 방어는 성공할 때도 잇고 실패할 때도 있는데 체내 환경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일이 가장 우선시되어야 하고 면역력은 그 다음이라는 것이죠.

 

암환자들은 체내 환경이 먼저 건강하게 유지되어야 면역기능이 ㅣ최적 상태로 발휘됩니다. 인체에 침입이 발생했는데 이로 인해 손상된 체내 환경을 복구하기 보다 또 다른 독성 물질로 암세포를 파괴해야 한다는 발상은 파스퇴르가 균을 없애기 위해 고안한 방식과 아주 흡사합니다.

파스퇴르의 세균설이 근본적으로 잘못된 또 한가지 이유는 해로운 균과 유익한 균을 구분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유익균은 예를들어 프로바이오틱스는 체내 환경을 좌우하는 핵심이라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서로 밀접하게 연관된 인체의 생태 환경을 ㅇ지하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곳은 장으로 실제로 암세포가 몸에서 처음으로 자리를 잡는 지점도 바로 장인 경우가 많죠.

 

의학은 원래 과학과 기술이 섬세한 균형을 이루는 분야로 여러 갈래로 나뉜때가 있었습니다. 식물과 허브를 활용하여 인체의 자연스러운 치유를 돕던 의학계가 석유계 화학물질로 만들어진 의약품을 비롯한 합성된 물질로 환자의 증상은 완화시키는 방향으로 어떻게‘ ’왜‘ 흘러갔는가 하는지 알아야합니다.

 

1910년 플렉스너 보고서가 나오기전 의과대학에서는 동종요법, 자연요법, 생약학등 길이 한 가지만 있는게 아니었고 순수한 과학적 탐구가 이루어지다가 록펠러 재단과 카네기 재단이 나타나 그 길들을 하나로 통합시키고 권위주의적인 의학 모델이 시작되었습니다

 

록펠러의 석유 제국이 의학계에 저지른 장난질

 

록펠러는 유기화학을 통해 석유계 분자를 온갖 것들로 바꿀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습니다. 그리고 약 혹은 약물 분자를 개발해서 특허를 받았습니다. 수익성이 아주 높은 성과였ㅈ만 대중이 이를 받아 들이도록 만들어야 하는 숙제가 남았지요 사실상 그런 약은 독이나 다름없었으니까요 그래서 의학교육 시스템을 통제해야만 했던겁니다. 새로운 의학교육 체계와 맞물려서 특허 받은 석유 화학계 약물을 이용한 의학교육의 경쟁 상대를 모두 없앰으로써 의료계에 독점 체계를 탄생시켰습니다. ’홉킨스 그륩‘으로 불리던 플렉스너와 동료 연구자들은 20세기 초반에 의학교육의 새로운 체계를 탄생시켰습니다. 미국 의학협회와 록펠러 카네기 덕분에 이들 대기업은 엄청난 수익을 거둔 반면 수많은 의과대학이 문을 닫고 미국 구민들에게 막대한 피해가 발생합니다. 다양한 의료 철학을 싹 정리하고 전반적으로 보다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여 의학교육 기관의 수를 크게 줄이고 기준에 일치하는기관만 살아남도록 했습니다. 에이브러햄 플렉스너는 의학이 중앙집권화라는 새로운 길로 나아가도록 이끌었고 록펠러 연구소의 소장을 역임한 경력이 있는 약사 출신의 형 사이먼과 록펠러로부터 금전적인 지원을 받아 글을 쓰고 다양한 분야의 의학계를 깨끗이 청소하는 해결사로 평가받게됩니다.

 

미국의학협회는 다양한 의과대학을 평갛씁니다. 그리고는 동종요법 수업을 운영하며 큰 명성을 얻었던 대형 의과대학들을 표적으로 삼아서 문을 닫게 했습니다. 카네기와 록펠러는 의약품을 이용한 치료에 중점을 두고 그러한 방식을 가르치는 의과대학들에 수억달러의 돈을 쏟아 붓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재정적으로 풍족해진 대학들은 더 유명한 의사를 대거 배출할수있게되었습니다.그리고 그 대가로 의약퓸을 활용하는 치료에 관한 수업만 계속 해야만 했습니다. 이러한 수업에서 전통전인요법은 전혀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1925년이 되자 10만 명이 넘는 약용식물 전문가들이 폐업을 선언했고 1940년이 되자 1,500명 이상의 정골 요법 의사들이 돌팔이 의사행세를 했다는 이유로 기소될위기에 처했습니다. 1900년대까지만 해도 동종요법을 가르치는 의과대학이 스물두곳이었는데 1950년이 되자 모두 문을 닫았습니다. 급기야 플렉스너가 인정한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그곳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지 않은 의사는 일자를 구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현재 의학박사들이 합성의약품을 이용한 치료에만 치중할뿐 영양에 대해서는 거의 모르거나 무지한 이유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돈에 응답하는 기업형 의료계

 

플렉스너 보고사 의학의 다양성에 발생시킨 피해는 그밖에도 막대하지만 생략하고 더 큰문제는 엄격한 교육 표준이 치료 기술에는 적용될수있지만 의약품에는 적용이 불가능하다는점입니다. 록펠러와 협력자들은 석유와 의약품중 어느한쪽도 포기할 생각이 없었고 합성의약품은 폭펠러가 운영하던 독점 석유기업 스탠더드오일에서 나온 석유계 파생물질로 만들어진 결과물이기에 이 두 산업은 사실상 동일한 하나의 회사로 이윤을 추구하기시작했습니다.

 

유능한 과학자이자 발명가인 라이프는 병을 일으키는 미생물은 모두 고유한 전자적 특성이 존재하고 이 특성을 중화하거나 불활성되도록 유도하면 그 미생물이 일으키는 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후 오랫동안 그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라이프는 초창기 연구에서 자신이 개발한 고성능 현밍경으로 바실러스 균을 관찰하고 균의 고유한 전자적 특성을 발견했ㅅㅂ니다. 이 전기적 신호를 조작할수있으며 이를 통해 균을 기능정지 상태로 만들수있다는 사실도 알아냈죠 다른 세균과 바이러스를 대상으로 연구를 이어간 라이프는 제각기 특성이 다른 전기적 신호가 존재한다는 것을 파악하고 ’존재가 밝혀진 병원균의 고유한 주파수를 파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면 이 미생물들과 관련된 질병을 치료할수있지않을가 고민 끝에 감염성 미생물에서 발생하는 전기적 신호를 찾아내고 분리한후 그와 일치하는 고주파 에너지를 적용하면 해당 미생물을 파괴하고 병을 치료할수있다는 사실을 알아냅니다. “ 와인 잔을 문지르면 그 소리의 주파수와 동일한 주파수를 가지는 와인 잔만 깨진다. 마찬갖로 라이프가 적용한 방식도 진동 패턴이 정확히 일치하는 병원균만 골라서 파괴한다” 이 발견은 암과의 관련성 때문에 언급하는데요. 라이프는 암과 관계가 있는 크립토사이드 프리모디얼 이라는 바이러스를 최초로 발견했습니다. 이 바이러스의 사멸 진동수를 발견한 라이프는 자신이 개발한 치료법이 생체 외 환경이 실험용 슬라이드 뿐만 아니라 동물의 몸속 즉 생체 내 환경에서도 똑같이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입증해보였고 실제 암환자에게서도 동일한 결과를 얻습니다. 빔 레이라는 장비를 미세하게 조정하는 방식으로 다른 미생물에서도 비슷한 성공을 거두자 당애 최고로 봅히는 인재들을 모아서 위원회를 구성하고 1934년 암환자16명을 대상으로 임상연구에 들어 모두 3개월이내에 완치되었는데 해로운 부작용은 ‘전혀’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그뿐 아니라 일리노이주의 해리 혹세는 증조부로부터 전해받은 약용식물로 암 자연 치유법을 찾아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총 17곳의 진료소를 열고 약초 혼합물을(붉은토끼풀 꽃봉오리와 감초 갈매나무의 껍질 우엉뿌리 등대풀 뿌리 미국자리공 뿌리 매자나무부리 뿔남천 뿌리 카스카라 사그라다 껍질, 산초나무 껍질 자주갯활량나물 뿌리 )등 제공하기 시작합니다. 많은부분이 아메리칸 인디언들 사이에 영약으로 알려진 약의 성분과 일치합니다. 이들 여러 성분이 공통으로 작용하면 인체의 화학적인 균형을 회복하는데 도움이된다는 사실을 알수있었습니다. 이 화학적 균형이 깨지면 전신중독증상이 일어나 만성 질병이 발생할수있는데 해리는 암이 이러한 불균형에서 비롯한 병이라 판단하고 “체액성분에 생리학적으로 큰 변화가 발생하고 이에 따라 체내 화학균형이 깨지는 경우에만”암이 발생하다고 보았습니다. 이는 국림 암 연구소의 창립멥버인 조너선 하트웰의 저서 암을 물리치는 식물들에서도 확한되는 내용이죠.

몸에 바르는 혹세강장제에는 혈근초의 붉은 수액과 염화아연 황화안티몬성분이 들어있는데 아메리칸 인디언치료사들이 암을 치료하는 용도로 사용해온것인데 미국에 건너온 유럽의 의사들은 그 효과를 알게되자 고향으로 가지고 가서 환자 치료에 활용했ㅅㅂ니다. 봄에 rhcdmf 피우는 혈근초의 뿌리에는 강력한 항종양효과가있는 알칼로이드 성분 상귀나린이 함유되어있습니다. 혹세 집안의 치료제는 간편하면서도 효과가 우수해서 단시간내에 퍼졌는데 약용식물로 만든 약으로 면역력을 강화하고 체내노페물과 종양에서 발생한 독성물질의 영향을 약화시켜 종양의 괴사를 유도하는 혹세치료제의 원리는 화학요법과 방사선치료에 반드시..반드시 따르는 극심한 부작용 때문에 불안해하던 암환자들에게 큰호응을 얻었습니다. 성공가도를 달리던 해리가 당국으로부터 수차례고발을 당하기 시작한 것은 한가지 단한지 미국 의학계가 추구하는 방향과 맞지않았다는 점이었죠 100회넘게 체포됐지만 화자들과 입법담당자 판사 의사들까지 나서서 해리에게 부과된 범죄혐의를 무효로 만들기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식품의약국(FDA)까지 개입하여 1960년대에 결국 해리의 진료소는 모두 강제폐쇄조치를 당합니다

 

척추지압(카이로프랙틱)분야에 종사하던 사람들도 지난 세기 내내 미국 의학협회의 쉼없는 공격 속에서 거센 혼란을 견뎌야했습니다.1976년 D,D팔머가 질병의 치유과정에 신경계가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밝히고 척추의 정렬이 어긋나 불완전 탈구 상태가 되면 신체 여러기관으로 향하는 신경 전달이 차단되고 그로인해 병을 이겨낼 수 있는 환경이 저해되기에 척추를 조정하여 불완전 탈구를 바로잡는 팔머의 아이디어는 약물을 이용하지 않는 치료법으로 널리 인정받자 미국의학협회와 플렉스너 보호서이후의 의학계의 레이더망에 걸려듭니다.

 

이런 공급측면뿐아니라 수요측면에서도 선전이 시작됐는데 사람들이 별로 필요하지 않은 것을 스스로 원하는것이라 확신하도록 만드는 기술을 이용하여 각자의 구매력을 적극발휘하기만 하면 행복해진다고 믿고 의약품소비를 향해 무작정내달리는사람들이 되도옥 만들었습니다 세뇌된 대중으로 일반적인 치료법으로 급부상하게된 제약산업이 더많은 영향력을 발휘하게됩니다. 면역력을 키우고 감염질환에 맞설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백신이고 열이나면건강에 좋지않으니 아세트아미노펜으로 열을 떨어뜨려야 한다느니 아스피린을 매일 복용하면 심장발작을 예방할수있으며 불소가 첨가된 물을 마시면 충치를 예방한다느니 만성통증은 자연스러운 노화의 한부분이라느니 미 식품의약국(FDA)이 승인한 약으로만 병이나을 수 있고 나머지는 돌팔이유사과학이라느니 암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화학요법과 방사선치료 수술뿐이라느등 우리 머릿속에 주구장창 상식?을 심어놓습니다. 대다수는 오로지 그 인지도에 기대 진실로 여기죠

 

제약회사들은 자기회사에 관한 논문을 씁니다 온갖 그래프 도표 숫자들 참고자료가 가득한 아주 멋진의학논물을 한편 만들어내죠 이논문에는 저자 이름이 하나도 없습니다. 회사가 직접썻으니까요 그런 다음에 완성된 논문을 가지고 아주 유명한 암 전문의를 찾아갑니다 “이런 논문이 있는데 저자로 이름을 올리시겠어ㅛ?”상대방이 수락하면 논문은 저명한 학술지에 실립니다 뉴잉글랜드의학저널이나 암치료분야에서 높이 인정받는 학술지말이죠. 문제는 다른의사들이 이런 학술지를 찾아보고 제약회사에 제공하는 학회를 토대로 환자치료법을 연구하는 참고자료로 활용한다는것이죠,

 

대형제약엽체들은 우리 몸에 병이 나면 특정한 화학물질이 부족하다는의미라고 이야기하지만 이는 사실이아닙니다. 진자 부족한 것은 영양소입니다. 결국 국민들은 돈을 내고 스스로 화학물질을 구입하는셈입니다. 무엇보다 안타까운일은 자신이 무슨일을 당했는지 아는 사람이 거의 거의 거의 없다는것입니다. 페나세틴 페나존 아세틸살리실산(아스피린)과 같은 초창기 의약품중 다수가 독일의 강제수용소에서 탄생합니다. 화학전에 맨 처음 사용된 신경독성물질이자 화학무기가 서구 사회 전역에서 병을 치료하는 의약품으로 둔갑하는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죠. 화학요법에 사용되는 암치료제도 마찬가지입니다. 백신도 비슷한시기에 처음 등장하여 자연스레 뒷받침됐습니다.거대 제약업체들은 하나같이 온갖 분자에 대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데 그러한 분자들은 우리 몸을 구성하는 요소‘처럼’ 작용하고 어떤식으로든 영향을 발생시킵니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인체에 큰 손상을 일으킵니다. 인체는 인체를 구성하는물질과 에너지만 사용해야합니다. ‘처럼’작용하는것말고요.

 

이책은 1부에서 의학의역사와 암치료에 얽힌 정치적인 요소를 설명하고 2부에서는 암 진단과 암으 탐지 암의 원인에 대해서 3부에서는 효과가 검증된 여러 암치료법을 구체적으로 소새합니다. 3부를 구성하는 각 장에는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라는 타이틀로 실생활에 적용할수있는방법을 소개합니다. 맘같아서는 3장부터 소개하고 싶지만 이발하러가야해서 1부의 일부만 소개하고 내일로 넘길게요 낼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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