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마존 베스트셀러 건강분야1위의 ‘암의 진실’책을 가지고왔습니다. 이 모든 의견은 한울요양병원과는 무관하고 저자 타이 볼링거님의 견해임을 밝힙니다.
화학요법은 암을 일으킨다.
암환자들이 ‘합법적으로’이용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치료법의 하나인 화학요법은 그 특성상 암의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암세포가 줄기세포, 즉 다른 세포들을 만들어내는 ‘모세포’로 바뀌는 과정이 화학요법을 통해 ‘촉진’ 되기 때문입니다. 이 치료에 사용되는 물질들로 인해 그렇지 않아도 균형잃은 환자의 몸에서 파괴적인 힘을 발휘하게 된 암세포가 무더기로 ‘증대’ 되고 주변의 건강한 세포들이 사멸합니다. 2009년 학술지 ‘생명과학 가설’에 게재된 중국 연구진의 연구에서는 화학요법이 아무 치료도 받지 않는것보다 ‘더 해롭다’는 내용과 함께 화학요법이 암세포의 급소를 공격하는 대신 오히려 힘을 키워서 막강하게 만들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 암 줄기세포는 암 치료의 장애물로 여겨진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일단 암 줄기세포가 치료에 저항성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현재 광범위하게 활용되는 화학요법은 암 줄기세포의 영향력을 강화시킨다. 뿐만 아니라 우리는 화학요법에 쓰는 약물이 충분이 닿지 않는 부분에서는 새로운 암 줄기세포가 발생할 수 있다는 가설을 세웠다(암 세포의 진화전략:앞글 참조). 종양 덩어리에 혈관이 불균등하게 생성되고 이로 인해 혈액이 충분히 공급 되지 않는 부분이 생기면 화학요법을 실시하더라도 약물의 효과가 제대로 미치지 않는다”
“그런데 약물이 충분되지 공급되지 않는 부분에서 암세포는 약에 사멸 되는 대신 ‘다량의 암세포가 줄기세포로 변모’한다”
다시 말해 화학요법은 체스에서 이야기하는 승격규칙과 매우 흡사한 특징을 보입니다. 일개 폰(평범한 암세포)도 제대로 승격절차를 밟으면 퀸(암 줄기세포)가 될수 있습니다. 화학요법은 암세포가 암 줄기세포로 ‘승격’될수 있도록 목적지까지 데려다주는 차편 혹은 가는 길을 친절히 알려주는 지도 역할을 합니다. 암 줄기세포는 일반 암세포를 대량으로 만들어내고 암의 위세를 증폭시키는 일종의 암 공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암 전문의는 자신이나 가족이 암에 걸리면 화학요법을 거부한다.
2014년 학술지 플로스원을 통해 공개된 조사에 따르면 암 전문의들중 만약 암 진단을 받는다면 화학요법을 “절 대 로” 받지 않겠다고 답한 비율이 압도적인 대다수 였고 그중 1000명넘는 ㅇ암전문의들중 88.3%는 자신들이 현재 환자들에게 일상적으로 실시하는 ‘고강도 집중치료’를 받지 않겠다고 답했습니다. 고강도 집중치료란 인체에 대대적인 영향을 주고 면역기능을 망가뜨리는 화학요법을 비롯한 고독성 치료를 뜻하는 일종의 암호 같은 표현입니다.
“현재 우리가 기본적으로 따르는 치료 원칙은 일단 ‘해보자’는 것이지만 모든 중증 질환에는 고강도 치료가 기존에 앓던 질병보다 몸에 더 큰 부담을 안겨주는 변곡점이 존재합니다”
캐나다 맥길 대학교는 폐암 전문의 118명을 대상으로 환자들에게 사용하는 화학요법 약물을 신뢰하는지 그리고 직접 ‘사용’할 생각이 있는지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75%라는 비율의 의사들이 해당 약물을 신뢰하지 않으며 자신은 사용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의사가 ‘처방’하면 약사가 환자에게 ‘제공’하는 약드로가 달리 항암제는 유일하게 의사가 환자에게 바로 제공하는 약으로 분류됩니다. 암 전문의들은 환자에게 화학요법 약물을 처방할 때마다 실제로 금전적인 보상을 받습니다.(베스트셀러 암의진실 저자의 주장) 두 업체의 제휴사업과 매우 흡사한 이 관계가 형성되면 현금성 수익이 발생하므로 항암화학요법은 전체수익에서 상당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독성은 매우 높고 암 전문의들에게 거대한 수익을 안겨주는 화학요법약물은 암 환자들에게 사용할 경우 ‘치료 성공률은 약 2%에 불과합니다. 어이가 없을 만큼 치료가 무익하다는 이 사실은 오랫동안 여러차례 입증됐습니다.(이하 너무충격적이어서 생략 ..궁금하신분은 책 참조 요망)
2부 암의 진단과 검출 원인, 예방
인간의 몸은 수없이 많은 복잡한 구성 요소가 완벽하게 상호작용을 하고 혈액이 순환하고 각 기관이 제 역할을 다 하면서 매주 매시간 면역기능이 작동하는 방식은 그야말로 기적에 가깝습니다. 세포 시스템은 생명유지를 위해 이루어지는 이 모든 과정을 적절히 수행할수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수백조 개에 달하는 세포들이 인체의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데 각 세포는 서로 협력하며 일합니다. 호흡을 조절하는 세포들이 있는가 하면 면역체계를 조절하는 세포들이 있고 노폐물을 모아서 폐기하는 일을 맡은 세포들도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기능은 산소와 혈당을 에너지로 바꾸는 기능과 동시에 이루어집니다.
건강한 세포란 ’산소호흡‘을 하는 세포를 의미합니다(이전 저서 암 자연치유백과 참조) 즉 세포 시스템 전체가 기능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에너지인 아데노신삼인산을 효과적으로 만들어낼수있는세포입니다. 이 ATP가 공급되지 않으면 세포 수선, 단백질과 신경 전달물질의 합성, 효소와 호르몬 생산과 같은 인체의 필수과정이 중단되고 세포의 증식과 DNA수선도 마찬가지로 중단됩니다.
세포가 존속하고 재생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ATP가 다량 생산되기 위해서는 특정한 자원이 꾸준히 투입되어야 합니다. 건강한 식생활과 독소를 제거하는 노력은 그 최소 요건에 포함됩니다. 필요한 요건이 갖추어있지 않거나 ’나쁜‘ 요소는 많은데 ’좋은‘ 요소는 부족해서 인체가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는 상태가 되면 면역계에 이상이 발생하고 이로인해 병원균의 공격 성공률은 높아집니다. 그리고 일부 경우에는 암세포가 자라고 퍼져나가는 원인이 됩니다.
암세포도 원래는 건강한 세포였지만 병원균에 노출되거나 독성물질, 또는 세포의 건강을 해지는 다른 해로운 원인으로 인해 건강하지 않은 세포로 바뀐것입니다. 세포는 기본적으로 증식할 수 있는 기능이 부여되어 있고 이는 암세포도 예외가 아닙니다. 일단 면역계의 영향을 벗어나 분열하고 불어나면 악성 종양이 형성됩니다.
믿기 힘든 또 하나의 사실은 우리 몸이 평소에도 암세포에 포위당한 상태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혀 이례적인 일이 아닌 이유는 정상적인 상황 즉 면역계가 제대로 기능하는 환경에서는 이 해로운 세포들도 기세를 떨치지 못하고 해를 가할 기회를 절대로 잡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어떤 이유로든 면역기능에 문제가 생기거나 암세포에 너무 강력하게 힘이 부여되면 결국 일이 터지고 맙니다.
그 진행 과정은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산소 호흡을 하는 건강한 세포들로 이루어진 세포 시스템은 산소와 우리가 먹는 음식에 얻은 포도당을 이요하여 ATP를 만들어냅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ATP는 각 세포가 주어진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에너지원으로 활용됩니다. 또한 인체는 ATP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나온 이산화탄소를 활용하여 폐에서 각 세포로 산소를 운반하는 적혈구의 헤모글로빈에서 산소를 뽑아냅니다. 면역계는 이 모든 과정을 하나하나 점검하고 새로운 세포 즉 일을 안하는 세포를 찾아서 말썽을 일으키지 못하도록 감사합니다.
암세포의 숫자가 과도하게 늘어나 증식에 필요한 포도당을 다량 빨아들이기 시작하면 이러한 정상적인 절차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이런 사태가 벌어진 사람들의 몸에서는 암이라는 질병이 본격적인 영향을 발휘하기 시작합니다. 결과적으로 건강한 세포들은 꼭 필요한 혈당을 공급받지 못해 항상성을 유지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릅니다. 반면 암세포는 맹렬한 기세로 증가하는데 이대로 내버려두면 전신에 암이 침투합니다.
그러므로 포도당은 세포 시스템이 제대로 기능할 경우에는 인체에 유익한 물질이지만 암세포가 정권을 휘어잡은 경우라면 인체를 끔찍한 최아그이 상황으로 몰고 갈 수 있습니다. 암세포는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고 혈류에 젖산을 내보냅니다. 이 젖산은 간으로 운반되어 다시 포도당으로 바뀌므로 암세포의 식량은 더욱 늘어납니다.
이 악순환을 깨기위해서는 올바른 치료법이 필요하지만 화학요법이나 방사선 치료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이미 생긴 암세포를 암 줄기세포로 즉 새로운 암세포를 만들어내는 공장으로 바꾸어 한층더 악화시킬분이죠.
건강한 세포가 산소와 포도당 대사를 총해 우리 몸의 생명소인 ATP를 만들어내는 산소호흡을 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암세포는 그와 반대인 무산소 호흡을 한다는 사실을 충분히 예상할 수 있습니다. 즉 암세포는 극히 적은 양의 산소를 사용하고 ATP도 극히 적은 양만 만들어냅니다. 이와같은 혐기성 세포에서는 ATP생산과정에서 부산물로 만들어지는 이산화탄소도 생성되지 않으므로 헤모글로빈에 들어있는 산소를 끄집어낼수도 없습니다...
무산소 호흡이 이루어지면 인체 전반에 에너지가 크게 부족해지고 초과산화물 불균등화효소나 글루타티온 과산화효소 과산화수소 분해효소 환원효소 등 우리 몸을 보호하는 항산화 효소의 기능이 억제됩니다. 결국 건강한 세포는 물론 암세포가 슬 산소도 부족해집니다. 이 상황이 되면 암세포는 살아남는데 꼭 필요한 산소와 혈당을 얻기 위해 새로운 혈관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흔히 혈관신생 이라 불리는 과정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암세포는 무산호 호흡을 하는 특성상 생존을 위해서는 반드시 혈관을 새로 만들어야 하지만 혈관이 늘어나면 건강한 세포가 에너지를 만들고 생존하는 데 필요한 산소와 포도당은 더욱 부족해집니다. 암세포가 증식하고 확산될수록 건강한 세포의 에너지는 계속 빼앗기는 것입니다. “암세포가 다른 세포를 혐기성 세포로 바꿔놓지는 않습니다. 암세포 자체가 무산소 호흡이 이루어지는 환경을 안정화시킬 뿐이죠. 이것이 산소호흡에 의존하던 정상세포가 암세포로 바귀는 단적인 원인입니다” 데입비드 그렉 박사
“무산소 호흡을 하는 종양 세포는 산소가 부족한 환경을 만들고 그 환경에 있는 정상 세포는 암세포가 아니라 새로운 혈관을 만들어냅니다. 종양이 자라면 늘어나는 크기만큼 혈관을 새로 만들어야만 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죠 그러므로 세포의 혐기성 대사는 암이 생긴 후에 부차적으로 나타나는 결과가 아니라 암이 자라기 위한 필수 요건입니다”
다시말해 암세포가 애당초 혐기성 환경에서 성장이 저해되지 않는다면 살아남기 위해 새로운 혈관을 서둘러만들어내려고 애쓰지도 않을것입니다. 암세포는 본질적으로 건강한 세포보다 ’취약‘하기에 적대적인 방식으로는 정권을 휘어잡지 못하고 세포 대사의 방식을 바꾸는 쪽을 택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암이 시작되는 지점은?
노벨상 후보로 두차례 지명된 과학자 파울 게르하르트 시거는 1930년대에 암의 원점은 세포질이라는 이론을 발표했습니다.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엔진인 미토콘드리아가 존재하는 곳이자 젤리와 흡사한 이 액체가 건강한 세포를 암세포포로 바구어놓는 플랫폼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시거 박사는 연쇄적 호흡 절차라 명명한 세포의 정상적인 호흡과정이 표소 문제나 다른 이유로 차단되어 재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산소 호흡을 하던 세포가 무산소 호흡을 하는 세포로 바뀐다고 보았습니다. 그는 건강한 세포가 자라는 배양액에 화학물질을 투여하는 실험을 통해 정상 세포가 단 며칠 만에 건강하지 않은 세포르 바귀는 결과를 입증함으로써 자신의 이론을 확인시켰습니다. 시건의 동료과학자인 오토 바르쿠르크도 암세포는 정상적인 세포대사를 산소를 이용하지 않고 에너지를 만들어내도록 변화시키며 이렇게 손상된 세포 호흡에서 나온 결과물이 암 결집체 즉 종양이라는 분명한 경=sgo를 밝혔습니다.
1966년 발표한 암의 주요원인과 예방이라는 제목의 논문에서 그는 건강한 세포에서 이루어지는 정상적인 호흡이 건강하지 않은 세포가 ’당을 발효시키는‘과정으로 대체된 결과가 암이라는 사실을 굉장히 상세하게 설명합니다. 그가 ’호흡 손상‘이라 칭한 이 변화는 현재 악성 암세포를 발생시키는 가장 기본적인 대사적 변화로 여겨집니다.
시거는 이러한 세포 손상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다‘는 사실도 증명했는데요 무산소 호흡을 하는 (암성)세포를 산소 호흡을 하는 세포로 되돌려놓ㅇ는 복구과정이 있다는것입니다. 그리고 인체 효소 가운데 기능이 발휘되지 않거나 파괴되면 암세포의 생성이 촉진되는 효소를 구체적으로 지목했습니다.
“파울시거는 1938년에 암은 호흡과정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효소인 시토크롬 산화효소 더 구체적으로는 시토크롬 a/a3가 활성화되지 않을 때 발생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세르게 주얼슈나이즈
미토콘드리아의 호흡 효소인 시토크롬 a/a3는 인체가 소비하는 산소의 90%를 처리한다는 점에서 현 시점에서는 동일한 유형의 효소들 가운데 가장 중요한 효소로 여겨집니다. ’생물학적 산화제‘라 할 수 있는 이 효소의 도움이 없으면 미토콘드리아는 그만한 양의 산소를 확보하지 못합니다. 시토크롬 a/a3가 제대로 기능하지 않으면 세포 호흡 과정에 중대한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파울 시거는 세밀한 전기화학 실험 수천 건과 조직학적 연구 수백건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310편의 논문으로 발표했다. 이를 통해 시거는 시토크롬 a/a3가 암이 시작되는 출발점임을 입증했다 그는 미토콘드리아가 적혈구로부터 전달받은 산소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특정한 효흡 효소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런데 비정상적인 대사는 대체 왜 일어날까?
미국 국립 암연구소는 암이 유전질환이라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유전적변화가 발생하여 세포의 분열방식이 바뀌고 이로 인해 다양한 돌연변이와 종양이발생한다는것이죠.( 도대체 어디서 유전받았다는건지... 고대에는 수술이 실지되지않았으므로 암이있었다면 그 증거가 분명히 환자의 몸에 남아있어야는데 미라에서 암의 실질적인 증거는 찾을수없음을 볼 때 고대사회에는 이 병이 희귀했다고 해석하는 것이 마땅하고 암을 일으키는 요인이 현대산업사회에 국한되어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남녀노소 발생하는장기가 ’모든‘으로 확대되어 사회가 지는 비용이 엄청나는데 말이죠.......)
진실을 이야기하자면 비정상적인 유전자는 암의 ’증상‘일분 원인이 아닙니다. 그리고 거의 대부분 암은 유전으로 발생하기보다 후천적으로 인체에 발생한 문제가 원인이 됩니다. 우전적인 요소가 암의 원인으로 작용하는 경우는 전체의 약 5%에 불과합니다. 본질적인 원인은 비정상적인 세포가 암세포로 기능하기 시작할떼 이러한 세포들이 암으로 발전하지 못하도록 제거하지 못하는 면역기능의 문제로 압축할 수 있습니다. 우리몸에서는 매일 암 세포가 수십만개씩 새로이 발생하지만 면역계가 맡은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면 전혀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이 기능이 제대로 발휘되지못할 때 문제가 시작됩니다 면역계가 망가지면 무한대로 분열하는 암세포가 확산되고 전이되어 다른 기관까지 공격합니다. 그리고 암 환자의 대다수는 암세포가 전이되는 이 단계에서 덫에 들어가게됩니다.
(농약과 항생제 성장호르몬과 대기오염 유전자 변형 생물체와 플라스틱 가공육 켐트레일,환경독소는 내용이 너무 많고 앞글에서 서술한 부분과 많이 겹치기에 과감히 생략하고 백신부분만 간단하게 소개하고 넘어갈게요)
살균과 함꼐 현대의학계의 스타로 등장한 (제약회사의) 백신은 공중보건의 기적이라불리고있습니다. 발암물질로 밝혀진 화학적 보존물질과 면역 보강물질이 다량 함유되어있습니다. 또한 백신에 포함된 활성 바이러스 자체가 면역기능에 문제를 일으키고 약화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백신에 사용되는 물질 가운데 포름알데히드, 알루미늄, 수은 은 특히 큰 문제를 발생시키고 석유계 식품 색소와 아세톤, 암모늄 성분과 유산된 태아의 세포도 발견됩니다.. 포름알데히드가 DNA부가물이라는 사실, 발암물질이라는 사실 등등은 여러 연구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새로운 암세포를 발생시킬 수 있는 물질인것이죠.
티메로살의 형태로 백신에 사용되는 수은의 경우 백신 포장라벨에서 명시될 만큼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자 미국 질병통제예방세토는 관리대상 백신의 상당수에 수은이 사용되지않도록 하겠다고 했지만 대다수의 예상과는 달리 지금도 다회 투여가 가능한 인플루엔자 백신과 디프테리아 뇌막염 파상풍 백신에 여전히 사용중입니다. 금소그이 일종인 수은은 아동의 말하기 능력에 악영향을 주고 기타 신경발달과정을 지연시키는 신경독소로 작용하며 수은이 신장과 폐 중추신경계에 발생하는 암과 관련이있으며 수은과 자폐증의 연관성은 이미 충분히 밝혀졌습니다.
백신 성분가운데 중요한 성분인 알루미늄은 첨가목적이 추측만 난무할 분 확실히 알려지지도 않았습니다. 수산화알루미늄고ㅘ 같은 알루미늄염은 백신에 함유된 항원이 체내에서 유발하는 면역 반응을 더욱 증폭시키는 것으로 보이나 ’연하고 무른 ‘금속으로 분류되는 알루미늄은 자폐증과 더불어 대식세포성 근막염을 일으키는 주요요인입니다. SV40바이러스도 놀란이되고있습니다. 일명 쇼크백신, 소아마비백신은 뇌종양 발생 위험을 약 1,300배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고 골육종과 중피종과도 관련이 있는것ㅇ르ㅗ 알려졌지만 1990년대까지도 어린이들에게 접종되었습니다.
꼭 받아야 하는 검사와 절대 받지 말아야 할 검사
검진법의 정확성이 보장되지 않고 심지어 검진하는 과정 자체가 암을 유발하루있다면 병을 조기에 탐지하는 것이 무조건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가장 확실한 예가 유방 엑스선 촬영이죠. 미국 국립 암연구소에 따르면 정기적으로 유방 엑스선 촬영을 받는 35ㅅ세 미만의 여성들의 경우 암 발생 사실이 15건 정확히 파악할 땜다 75건의 새로운 유방암 환자가 발생합니다. 유방 엑스선 촬영이 유방암에 얼마나 위험한지 또 전립선 특이항원검사와 대장 내시경이 전립선암과 대장암에 각각 얼마나 악영향을 주는지 소개하면 무식하다 유사과학이다 하실걸 알기에 이책의 소개는 한울요양병원의견과 무관함을 밝히며 반감이 드시면 패스하셔도 좋습니다.
“암 검진은 더 많은 사람들이 암 치료를 받도록 사람을 끌어 모으는 조작 도구로 이용되는 경우가 빈번하다” 암조기진단을 위해 실시되는 검사는 암에 걸리지 않은 사람에게 양성 판정을 내리기도 하고 탐지하려던 암을 진단검사가 일으키는 경우도 있는데 어느족이건 화학요법과 방사선 치료를 받는 환자수가 늘어납니다.
실은 암이 지구상에서 가장 잘못 알려진 질병이라는 것은 거의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몸에서 암이 발견되면 화학요법과 방사선 치룔ㄹ 통해 최대한 빨리 없애야 한다고 믿고 암검사를 더 많이 자주 받을수록 암을 예방하고 이겨낼 확률도 높아진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암은 ’지극히 평범한 ‘일입니다. 그저 인체의 치유방식이죠. 우리몸은 암세포를 알아서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고 암은 인체가 극심한 독성 영향에서 벗어날 수 있는 궁극적인 해결책입니다. 무언가에 감염되면 국소적으로 염증이 생기고 독감에 걸리면 열이 나는 것과 아주 비슷한 원리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신진대사에 문제가 생기거나 유해 화학물질처럼 암을 유발하는 요소에 노출되어 손상이 발생하면 인체는 다시 정상상태로 되돌아가기위해 암이라는 수단을 활용합니다.
“체내에서 독소의 영향력이 너무 거세서 목숨이 위태로운 지경에 처하면 인체는 별도의 공간을 마련하고 독소를 모조리 그 속에 쓸어 담아 꽁꽁 잠가버립니다. 그게 바로 종양입니다” 레오나드 콜드웰(베스트셀러 자연요법 의사)세포가 원래 주어진 역할을 더 이상하지 않고 제ㅁt대로 행동하기 시작할 때 벌어집니다. 말을 안듣는 유형즉 암세포는 몸에 악영향을 주면서 도 계속 증식하여 종양을 형성하고 건강한 세포에게 꼭 필요한 에너지와 영양소를 홀랑 써버립니다. 암 진단검사에서 찾아내려고 하는 대상 암치료에서 없애야 할 표적으로 뎌기는 대상들이죠 면역계가 원래 하던 방식으로는 이러한 세포를 제어하지못하고 통제력이 급속히 감소하므로 외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유방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유방 엑스선촬영을 꼬박꼬박 받아야 한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암의 작용 방식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딱딱한 판 두 개로 유방을 세 개 짓누르는 검사 과정 자체가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암세포로 이루어진 종양이 인체가 몸속에서 발생한 독소를 중화하고 없애기 위해 따로 분리해서 모아둔 별도의 주머니라면 그런 주머니가 있는지 확인하자고 가슴을 으깨듯이 압박해서 누르는 것은 통증을 일으키는 것은 물론이고 암을 확산시킬 수 있습니다 의사들은 일단 혹이 확인되면 누르지 말아야 한다고 배웁니다. 이원칙은 검사를 하는동안에도 적용됩니다. 암세포가 퍼져나갈수있기 때문입니다. (러셀블레이록 박사 ) 암세포가 존재할 가능성있는 유방 조직에 압력이 가해지면 인체가 모아서 밀봉해둔 암세포가 주변 조직으로 쏟아져 나가 혈류에 유입될 수 있다. 이렇게 될 경우 검사로 종양이 발견된다 해도 조치를 취하기에는 너무 늦은 상태가됩니다. 그러니 암에 암에 빨리 걸리고 싶은 사람이나 택할법한 방법이죠“ 레이먼드 힐루
힐루박사는 안전하고 독성이 없는 진단법으로 고해상도 혈액분석을 소개했는데 1만 8000배가지 확대 관찰하여 자유라디칼로 인한 손상과 면역기능의 이상 중금소그이 해독 과정을 감지하는 검사법입니다.
생체 조직의 기계적 압박과 함께 문제가 되는 것은 종양에서 분리되어 나온 세포에 돌연변이를 일으키는 유방 엑스선 촬영에 사용되는 이온화 방사선입니다. 북미 영상의학회도 유방엑스선 검사를 해마다 받을 경우 일부 여성의 유방암 발생과 직접적인 관련이있다고 밝혔습니다.
유방암의 일종인 유관 상피내암도 동일한 원인으로 발생합니다. 실제로 유방 엑스선 촬영이 처음도입된이후 유관상피내암 환자가 328% 증가했습니다. 통계 분석결과 이중 200%는 검사 과정에서 가해진 물리적 압박과 방사선이 종합적으로 영향을 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유방 엑스선 촬영에 일반적인 흉부 엑스선 촬영보다 최대 1,000배 (천배) 더 강력한 방사선이 사용된다는것입니다. 검사 도입이후에 유방암 환자가 계속해서 급증한 것을 설명할수있을것같습니다.
거짓양성판정도 문제입니다. 란셋에 게재된 한 논문에 따르면 유방 엑스선촬영을 권고받은 화자의 93%이상이 양성판정을 받았지만 실제로는 양성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엑스선촬영으로는 의사가 건강한 조직인지 암조직인지 판단할 정도로 또렷하고 특어적인 결과를 얻을수없기에 그렇습니다. 결국 ...또 불필요한 검사를 받기위해 방사능피폭을 하고 독소를 터트리고 ...그러다 결론은 모두 확학요법과 방사능치료로간다는 같고 슬픈 이야기입니다.
”조기 진단검사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는 대장 내시경만 봐도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일단 대장 내시경 검사로는 중요한 사실을 확인할수있을만큼 정확한 ....정보를 파악할 수 없습니다.
두 번째 문제는 대장에 구멍이 발생....할 수 있다는것이고, 세 번째로 소위멸균된 장비라 주장하는 모든 검사도구가 청결한 상태인지 다 확인할수없다는 것입니다“ 콜드웰박사
최근들어 암 산업계는 전립선 암의 발생여부를 상세히 파악하기 위한 방법으로 전립선 특이항원 검사 (PSA검사)를 적극 권합니다. 미국 질병 예방 특별 위원회는 이 검사를 강력히 반대란다고 밝혔는데 ”진단검사 로 도움을 얻는 사람보다 이검사의 해로운 영향과 검사결과를 토대로 실시되는 치료로 피해를 입는 사람의 수가 더 많을 것“이라는 입장을 발표하고 의학계가 이 검사를 남성 전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려는 계획을 중단해야 한다고 권고했습ㄴ다.
전립선 특이항원의 수치가 높다는결과는 암 외에도 다른 여러 가지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검사결과 수치가 높게 나온 남성들은 거의 대다수가 전립선 조직검사를 권유 받습니다. 조직검사는 여성의 유방 엑스선 촬영처럼 극도로! 침습적인 과정이며 종양이 존재할 경우 암세포를 다른곳으로 확산시키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여성의 경우 유방에 , 남성으 ㄴ전립선에 자연적으로 암세포가 발생합니다. 그리고 우리 몸의 면역계는 이 암세포를 알아서 처리할 수 있는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방사선 물리적인 압박 조직검사는 벌이 가득한 벌통을 마구 흔들어내듯 면역계를 뒤흔듭니다.
(너무 충격적인 내용은 생략)
통상적인 암 진단검사의 대안
암 진단검사는 적합한 타이밍과 부위를 지켜야만 합니다. 암 세포를 찾겼다고 (암을 유발하는)방사선 폭격을 하고 터트리고 암을 나타내는 생체지표인 동시에 암 외에 다른 것도 감지할 수 있는 모호한 검사를 주기적으로 받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이제부터는 받아야할 검사를 소개할게요.
체열검사
적외선에서 발생하는 열을 토대로 피검사자의 생리학적인 이상 징후를 파악하고 유방암여부를 진단합니다. 전쟁시 미사일을 감지하는 용도로 개발한 디지터 적외선 카메라에 처음 적용되었고 1980년대이 들어 미사이르이 열 신호를 추적하는 이 기술이 의학계에 적용되고 체열을 활용할 수 있는 의료장비가 탄생했습니다. 체열검사의 가장 큰 장점은 엑스선 진단보다 여러 해 앞서 비정상적인 부위를 탐지해낼수있다는 점입니다. 그렇기에 세포가 암세포로 바뀌기 전에 식생활과 신념 생활방식을 조정해서 문제를 바로잡을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예방인것이죠.
2. 혈청 말리그린 항체 검사
앞서 유방 엑스선 검사와 PSA검사는 거짓 양성 판정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혈청에 존재하는 말리그닌 항체를 확인하는 이 검사는 고효율 진단검사법 검사 한 번에 암의 종류와 상관없이 발생여부를 95%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고 두차례 실시할 경우 정확성은 99% 이상까지 올라갑니다.
말리그닌 항체는 혈청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며 어떤 종류든 암이 발생하여 체내에 확대되고 퍼져 나가면 농도가 상승합니다. 특히 다른 암세포 항체들과 비교할 때 농도가 가장 먼저 변화하는 특징이 있어 기술적임 진단 시기를 가장 빨리 앞당길 수 있습니다. 또한 인체에 아무런 독성 영향을 주지않고 놀라울 정도로 정확하므로 진단과 모니터링 두가지에 적합합니다.”인체 면역계가 말리그닌을 감지하면 말리그닌 항체가 만들어지기시작한다 밀ㄹㅣ그닌 항체 검사에서 수치가 135ㄹㄹ 넘어서면 면역 계가 새로 생긴 암 세포를 적시에 제거하지 못하고 있으며 암 세포가 더 늘어난다고 예측 즉 암이 진행중이라는 것을 나타낸다“
3.인간 융모성 성선자극호르몬 효소 면역분석
소변을 통한 hcg면역분석은 암의 유무를 확인할 수 있는 생체표지로 해당 호르몬이 존재하는지 확인하는 검사법입니다. 소변의 hcg 농도가 높을수록 몸속에 암이 존재하거나 그런 상황이 임박했다는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hCG로 암을 검사한다는 아이디어는 포유류의 포배인 배반포 바깥층을 형성한 영양세포가 배아의 발달과정ㅇ서 영양을 공급하는 영양세포가 잘못된 위치에 형성될 경우 암과 관련이 있다ᅟᅳᆫㄴ 이론이 등장하면서 제기됐는데 잘못 형성된 세포가 제멋대로 행동하기 시작하고 hCG가 생성되면 혈청과 소변에서 정확하게 확인할수있다는 점에 착안하였습니다. 1980년대에 실시된 hCG소변 면역검사 결과를 보면 암을 98% 탐지해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뇌암의 경우 맨 처음 증상이 나타나는 시점보다 무려 29개월 앞서서 암세포의 존재를 확인하고 복부에 발생한 섬유육종은 27개월 피부암은 24개월 골암은 12개우ᅟᅯᆯ 일찍 진단이 가능합니다
4. 암 반점검사
모레박사는 인체 암세포에도 선택적인 표적으로 삼을 수 있는 혹은 선택적으로 구분 할 수 있는 표지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는데 NOX단백질입니다. 현재는 ENOX 2로 불리는 이 단백질은 악성 암 세포의 표면에만 존재합니다 암의 종류에 따라 분자량이 제각기 달라 ENOX 2형태가 제각기 다릅니다 즉 ENOX 2의 형태로 어떤 암인지 정확히 어디에서 암이 시작됐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정확도는 99.3%로 거짓양성 결과는 단한건도 없었고 거짓음성 비율도 1%미만이었습니다. 연재까지 나온 암 진단검사를 통틀어 가장 간단하면서 가장 정확하죠 진행상태가0단계에 해당하는 초기암도 탐지할수있으니까요 유방 엑스선 검사로 암 양성 판정이 나오려면 최소 수십 억개의 세포를 확인해야하는반면 암 반점 검사의 검출 한계는 세포200만개 정도에 불과합니다(2밀리미터 안팎).
5. 티미딘 인산화효소 검사
TK I으로 불리는 티미딘 인사화효소는 손상된 DNA를 복구하는데 암의 존재 여부와 암의 진행 상태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발초기에는 혈청에 존재하는 TK I만 검출하였으나 기술이 개선되면서 종양 조직에 존재하는 TK I까지 검출할수있게되었습니다”티미딘 인산화효소는 세포주기 의존성 표지물질이므로 다양한 종류의 암 환자 혈청에서 검출됩니다 암과 임상 종양학에 실린 한 연구에서는 “다양한 고형종양을 확인할 수 있는 암 표지인자이며 보편적인 암 표지물질로 볼수있다고 설명했고 2014년 항암연구에 게재된 연구에서는 ”각종 혈액암 고형 종양환자의 혈청과 종양 조직에서 수치가 증가하는 것으로 볼 때 암 생체 표지라는 사실이 충분히 입증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분자 진단학 전문가 리뷰에 게재된 노문에서는 “티미딘 인산화효소 검사 키트는 인체 발생하는 다양한 암을 탐지하고 암의 진행 상황을 효율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게재했습니다.
6.나갈레이즈 검사
대식세ㅗ가 암세포를 면밀히 분서하고 공격해서 제거하려면 그룹 특이결합 대식세포 활성인자라는 분자가 먼저 대식세포를 활성화하는 과정이 선행됩니다.GcMAF의 역할은 면역 반응을 촉발시키고 효과적으로 발휘할수있도록 돕는 것인데 인체에서는 이분이 제대로 기능하지못한게 되는 문제가 자주 발생합니다. 암세포는 나갈레이즈라는 효소를 만들어서 이분의 생성을 차단하고 이를 통해 대식세포가 제 역할을 못하게 만듦으로써 면역계의 대응보다 한 발 앞서갈수있기 때문입니다. 나갈레이즈가 암세포가 종양을 형성하는 과정에서 분비되는데 세포 외 기질에 존재하는 이분을 공격해서 불능상태로 만들고 면역계가 인체를 침입한 암세포에 적절히 대응하지못하도록 하는 것이 이 효소의 기능입니다. 암세포와 바이러스 둘 다 나갈레이즈를 만들기에 암을 특이적으로 탐지해야 하는 측면에서는 바이러스는 시간이 지나면 위세가 가라앉고 나갈레이즈 수치도 기본적인수준으로 다시 되돌아오는 반면 암세포는 이 효소를 계속해서 만들어내므로 농도가 시간이 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합니다. 따라서 나갈레이즈 검사를 몇 주 혹은 수개원에 걸쳐 연이어 실시하면 바이러스와 암중 어느쪽과 맞서고잇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나갈레이즈가 분비되는 시점은 질병의 초기단계로 암 세포가 전이되는 시기보다 훨씬 앞서므로 조기에 찾아 없앨수있느니유용함이있습니다.
“나갈레이즈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는다면 인체에 새로 발생한 모든 암으 ㄹ조기에 탐지하고 GcMAF의 기능을 정상으로 되돌릸있다. 암을 단번에 근본적으로 없앨수있는 것이다” 이책뒷부분에서 설명하겠지만 나갈레이즈가 검출된 경우 GcMAF를 몇 차례에 걸쳐 주사로 체내에 다시 공급하는 간단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GCMAF생성균을 배양하여 요쿠르트의 형태로 섭취하면 비슷한 효과를 얻을수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아 아쉽지만 오늘은 이만 헤어질시간이네요 내일 나머지검사법과 3부 효과적인 치료법을 소개할게요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