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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은 왜 세포수보다 훨 더 많은 미생물과 공생하는 진화전략을 택했을까...
글번호 233 등록일 2021-04-26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226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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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유르베다 의학과 홍채 진단법등 대체의학 전문가이자 베스트 셀러작가 안들아스 모리츠 의 암은 병이 아니다 란 책을 가져왔습니다.

 

우리의 몸이 스스로 암세포를 만들어내도록 강요하는 요인은 무엇인가?

그 요인들을 알고있다면 당신의 삶 속에서 기꺼이 제거할 수 있는가?

여러분에게 고통을 주는 암의 종류와 정도를 결정하는 것은 무엇인가?

암이 우리 몸의 생존 체계라면 우리 몸이 극단적인 방법으로 자기 보호 의지를 갖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우리 몸의 근본적인 유전적 서계는 항상 삶의 지속성과 온갖 역경으로부터 보호받는 것을 선호하는데 우리 몸이 이러한 자멸 행위를 허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의학적인 치료 없이도 거의 대부분의 암이 저절로 사라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암생존자들은 실제로 방사선 치료나 항암 화학요법 혹은 외과적 수술로 치료되는 것인가, 아니면 다른 치료에 의해 치유되는 것인가?

암이 자라는데 있어 두려움 좌절 낮은 자아 존중감 혹은 억눌린 분노 등이 하는 역할은 무엇인가?

암의 이면에 숨어있는 정신적 교훈은 무엇인가?

 

암은 매우 혼란스럽고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일어납니다. 자신의 신체를 포함하여 자기 자신을 바라보고 대우하는 방법을 변화시키기 위해 여러분의 몸이 취하는 수많은 방편중 하나에 지나지 않죠. 인생을 변화시키는 암이라는 중대한 사건에 대해 이해하고자 하는 마음속의 욕구가 생겼다면 출발해볼까요?

 

지난 40~40년 동안 일어난 서구 선진 공업국들의 경우를 제외하면 암은 꽤 오랫동안 매우 희귀한 질병이었습니다. 인간의 유전자는 지난 수천 년 동안 심각한 변화를 거의 겪지 않다가 갑자기 수많은 사람들을 죽이려고 결심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저자는 지난 30여 년간 수많은 암 환자들을 겪어오면서 공통적인 유형의 어떤 생각이나 믿음 혹은 감정들이 쌓여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암은 육체적인 질병이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 흐르는 강한 감정적 불안괌과 뿌리 깊은 좌절감 없이는 결코 발병하지 않습니다. ‘해결하지 못한 과제’나 내적갈등이라는 원인을 겉으로 드러내는 방편이 되는셈입니다. 육체적인 관점에서 보이는 암이란 것이 실제로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깊이 이해하도록 해봅시다.

“암이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 아니라 아프기 때문에 암이 생기는 것이다”

 

어떤종류의 암이든 아무리 많이 진행되었어도 그 암을 이겨내고 생존한 사람이 아무도 없는 암은 없습니다. 비록 그 암을 치유하는데 성공한 사람이 단 한사람뿐이라 할지라도 암이 발생하는 메커니즘이 존재하는것처럼 암의 치유에 관여한 메커니즘 역시 존재합니다.

현대 서양의학에서는 환자들에게 ‘그릇된’희망을 주는 것을 원치앖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아무 희망도 없는 희생자라고 믿게만드는대신 암세포가 증식한 원인이 되었던 여러 가지 요인들을 제거할수있도록 용기를 갖고 동기부여해야합니다.모든 암의 90~95%가 량이 발병했다가 저절로 없어진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있는 사실입니다. 우리의 몸은 하루도 거르지 않고 날마다 수백만 개의 암세포를 만들어냅니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압박을 받고있을때는 DNA에서 분비되는 인터류킨이라는 항암물질이 감소하지만 기분이 좋아지면 다시 원래대로 증가합니다. 진실은 바로 실제로 아주 극소수의 암세포들만 감지할 수있을 정도의 크기로 자란다는 것입니다. 암 진단이 내려지면 거의 대부분의 암이 저절로 사라질 기회를 상실하게됩니다. (앞글 참조) 발견되지 않았다면 우리 몸에 해를 끼치지 않았을 잠자던 종양들이 ,마치 별로 해롭지 않은 박테리아가 항생물질의 공격을 받았을 때 매우 취험한 초강력 슈퍼박테리아로 변해버리는것처럼 이제는 흥분해서 강력한 자기 방어 행동을 하게되면서 공격적으로 변하게됩니다.

암환자들이 직면하는 문제는 암 진단 자체에 잔득 겁을 먹고 십중팔구는 최후 통첩을 앞당길 뿐인 ‘자르고/태우고/독성물질을 사용하는’치료과정에 자신들의 몸을 내맡긴다는점입니다.

가장 시급한 문제는 “내 몸이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 싸워야만 상황에 내몰릴태까지 내가 무엇을 하고있었는가 혹은 하지 않고 있었는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는것입니다.

 

지난 10여 년동안 세포 생물학 분야에서 진행된 광범위한 연구 결과로 유전자는 질병의 원인이 되지않을 뿐 아니라 끊임없이 환경의 변화에 영향을 받고 변형된다는 사실이 증명되었습니다. 발암유전자는 세포가 에너지를 사용하고 증식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칩니다. 예를 들면 어떤 암에서는 발암 유전자의 한 종류인 라스유전자가 돌연변이를 일으켜 세포들이 자라기도 전에 세포분열을 하도록 자극하는 단백질을 생산합니다. 정상세포로 지내는 것이 지루해지거나 혹은 그것들이 악성이어서 유전자의 돌연변이가 일어나는 것이 절대 아니라는 사실을 이해해야합니다. 유전자 스스로가 아닌 다른 요인들에 의해 만들어진 거칠고 혹독한 암을 유발하는 환경에서 살아남기위해, 돌연변이를 일으키는 것 말고는 달리 선택의 여지가 없는 상태에 놓였기 때문인것이죠.

사실 결함있는 유전자는 암의 원인이 될 수 없습니다. 암세포에서 세포핵을 제거할 수는 있지만 세포핵을 제거하고 몇 주 혹은 몇 달이 지난뒤 다시 살펴보아도 그 암세포는 여전히 살아있으면서 세포핵을 제거하기 이전과 똑같이 비정상적인 방식의 행동을 계속하고있을것입니다.

유전적 설계도(세포의 유전자 정보)에는 질병을 일으키거나 유지하는 능력이 없습니다. 유전자에 그런 능력이 있다면 세포핵을 제거할 때 그 안에 있는 유전자를 함께 제거하면서 세포는 고장이 나거나 죽어버릴것입니다 건강한 세포는 유전자가 제거되어도 몇 주 동안 완벽하게 정상적으로 살아남을 수있습니다. 우리 몸을 구성하는 세포의 DNA가 유일하게 하는 일은 RNA라는 자신의 복제품을 만들고 그 안의 유전자 정보를 이용해 우리 몸의 여러 가지 신체 기능과 신진대시에 필요한 수많은 종류의 단백질들을 합성하는것입니다. 즉 유전적 설계도가 비정상적인 방식으로 변하는 것은 오로지 외부 환경으로부터 세포에 전달된 정보가 세포 안에서 지속적인 스트레스 반응을 일으킬때뿐이라는 사실입니다.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된 환경에서는 정상 세포들의 기능이 약화됩니다. 유전적 설계도(DNA)가 왜곡된 정보를 받아들여 결국에는 세포의 유전적 행동을 변화시켜 DNA의 자연적 화학물질-인터류킨이라는 항암물질, 인터페론이라는 항바이러성 물질 등-생산이 즉각적으로 심각하게 줄어듭니다. 외부 혹은 내부의 위협이나 스트레스가 단지 몇 분 또는 몇 시간 이상 지속되면 세포의 건강과 방어능력이 심각하게 악화됩니다. 여러 날, 여러 달 혹은 수년 동안 이런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세포들은 자신들의 정상적인 임무를 제대로 수행할 수 없게됩니다.

스트레스 요인ㅇ 노출되면 우리 몸을 구성하는 60조에서 100조 개의 세포들 모두의 행동에 변화가 생깁니다. 암은 세포의 균형에 위기가 닥쳐 세포들이 스스로를 방어하거나 보호하기 위해 마지막 수단으로 극단적인 조치를 내려야 할 때 발생합니다. 그리고 가장 약한 세포에서 제일 먼저 생깁니다. 정상 세포가 암세포로 바뀌는 유전적 돌연변이는 외부의 위험으로 인해 세포 속의 유전적 설계도에 따른 자신들의 본연의 임무를 수행하지 못하도록 방해받았을 때 세포 스스로 생존하려는 정상적인 반응입니다. 저자는 홍채분석을 통해 항암화학요법 치료를 받고있는 환자를 관찰할 때 온몸의 조직 여기저기에 구멍이 뚫리고 손상을 입는 것을 관찰할수있었습니다. 약물이 암세포를 파괴할 때 몸안의 건강한 세포까지 함께 파괴하고 모든곳에 염증이 생겨 음식물 소화조차도 할수없게되고 극심하게 고통받는 것을 보았습니다.

 

장기를 구성하고 있는 세포에 필수 영양소의 공급이 급격히 감소하거나 중단되는 것은 기본적으로 암세포가 생겨났기 때문에 나타나는 결과가 아니라 실제로는 암세포가 생겨나는 가장 큰 원인입니다. 일단의 세포들에게 산소를 빼앗을 때 일부 세포들은 죽겠지만 나머지 세포들은 어떻게 해서든 자신들의 유전적 소프트웨어를 변형하여 가장 기발한 방식으로 돌연변이를 일으킵니다. 산소없이도 생존할 수 있고 필요한 에너지의 일부를 세포대사노폐물 같은 것에서 끌어내는 방법에 적응할것입니다.

 

과도한 노폐물이 쌓여서 분해가 필요한 곳이라ᅟᅧᆷㄴ 어디든 파괴적인 세균이 엄청난 수로 자연스럽게 늘어납니다. 우리 몸에 세포 의 수보다 더 많은 수의 세균이 있는 이유를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요? 대부부느이 세균은 몸 안에서 만들어지고 상대적으로 적은 수의 세균이 몸 밖에서 몸 안으로 침투합니다. 우리 몸은 혈액이나 세포 속에 있는 아주 작고 쉽게 파괴할 수 없는 콜로이드(보통의 분자나 이온보다 큰 미립자가 기체 또는 액체에 분산된 상태, 생물체를 구성하고 있는 물질의 대부분)안에서 세균을 배양하기도 합니다. 프로티트는 혈액과 세포 속에 있는 작은 구체인데 간단한 현미경으로도 쉽게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혈액이나 세포환경조건(산 염기 균형)이 변화하면 스스로 형태를 바굽니다. 세포가 놓여있는 환경이 산성화되고 독성이 늘어나면 프로티트들은 몸이 제거하지 못하는 죽은 세포나 독소 그리고 신진대사에 의한 노폐물들을 파괴하거나 제거하는 역할을 하는 미생물로 변합니다. 죽거나 약해진 세포들과 기타 노폐물들을 더 많이 파괴해야 할 때가 되면 프로티트들은 바이러스가 되었다가 결국에는 곰팡이류로 변합니다. 발톱이나 발에 생긴 곰팡이가 얼마나 제거하기 어려운지는 어려분도 잘 알것입니다. 곰팡이는 죽은 유기물을 좋아해서 발가락이 반즘 부패하거나 죽은 조직들로 막혀있을 때 실제로 우리 몸은 발에서 생명력이 사라진 부분들을 분해하기 위해 점점 더 많은 곰팡이를 만들어내거나 혹은 끌어들입니다. 암세포에는 모든 종류의 미생물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미생물들은 몸이 스스로 제거할 수 없는 독성 노폐물들이 존재하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세포 안에서 만들어진것입니다. 이 미생물들은 쇠약해지거나 영양결핍상태에 있는 다른 세포 조직에 달라붙습니다. 이 미생물들의 역할은 손상을 입었거나 쇠약해진 세포들을 분해하는것입니다. 일반적으로 감염이라고 알려진 이러한 세균활동은 세포조직이나 림프계 혹은 혈액에 쌓인 독성노폐물들로 야기되는 질식과 중독을 피하기 위한 우리 몸과 미생물들의 정교한 협력입니다. 여러분이 만약 음식물 쓰레기들을 집 안 한구석에 쌓아둔다면 파리나 세균들이 모여들어 악취가 진동할것이지만 악취의원인으로 세균들을 비난할수는없습니다. 그들은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려고 하는 것뿐입니다. 마찬가지로 건강하지 못한 세포에 모여들어나 혹은 만들어진 미생물들이 문제의 원인이되는것이아니라 하나의 해결책입니다. 주변을 깨끗이 하고 제대로 된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자연스러운 접근법으로 적절히 대응한다면 감염은 실질적으로 호기성 세포가 유전적 돌연변이를 일으켜 암세포가 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암과 감염은 모두 동일한 근본 원인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감염이후에는 암세포의 자발적인 축소가 일어납니다. 발열이 진행되는동안 종양들은 말 그대로 종말을 고하고 림프계와 다른 배설기관을 통해 암세포가 지체 없이 제거되었습니다. 그 같은 주요 감염이 진행되는 동안 몸속에 있는 상당량의 독성노폐물이 분해되거나 제거되었는데 이는 산소가 부족한 세포에 산소가 도달할수있게 해줍니다. 암세포는 산소와의 접촉이 일어나면서 죽거나 다시 정상세포로 돌아가는 돌연변이를 일으킵니다. 어떤 경우에는 달걀만큼 큰 뇌종양이 이같은 방식으로 24시간만에 없어지기도 합니다.

감염과 관련있는 미생물들은 신체가 불결하거나 노폐물이 쌓였을 때 혹은 조직 손상이 이미 발생했을 때에만 활성화되고 전염성을 갖습니다. 이것은 그 미생물이 세균이든 바이러스든 혹은그것들이 몸안에서 만들어졌든 외부 환경에서 들어왔든 항상 적용되는 사실입니다. 감염과 관련있는 파괴적인 미생물들은 깨끗하고 순환이 잘되며 산소가 풍부한 환경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처리해야 할 것도 없고 몸을 보호하기위해 어떤 면역 반응(발열, 림프절의 부어오름 면역 세포의 증가 혹은 자기방어적 수단들)도 보여줄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산소에 노출된 바이러스는 금방 죽기에 산소 공급이 잘되고 있는 세포에서는 당연히 바이러스가 세포핵을 뚫고 들어갈 수없습니다. 또한 산소 공급이 아주 잘되고 있는 세포는 인터 페론과 같은 강력한 항 바이러스성 물질을 만들어냅니다/ 만약 어떤 이유로 바이러스가 세포와 접촉했는데 그것의 존재가 몸에 이롭지 않다면 그 바이러스는 세포의 방어 메커니즘이나 일반 면역체계에 의해 죽을 것입니다. 현재 우리 몸의 최대 관심사가 그것이 아닌 이상 바이러스는 세포가 암세포로 돌연변이를 일으키도록 도와주지않습니다. 우리는 이를 자기 파괴 행위로 잘못이해하는 함정에 빠져서는 안됩니다. 현시점에서는 암이 질병이라기보다는 다른 모든 방어수단이 실패했을 때 나타나는 생존 메커니즘이라는 사실을 상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이러스는 세포가 무산소성이 되려 할때만 세포핵을 감염시키므로 암세포에서 바이러스의 흔적을 찾을 수있다고 해서 바이러스가 암의원인임을 증명하는 것은 아닙니다. 바이러스는 우리몸을 위해 우리 몸이 만들어 우리 몸이 죽는 것을 막으려고애씁니다. 약한 세포나 악화 중인 세포에 누적된 독성 노폐물 때문에 손상된 우리의 몸이 더 큰 손상을 입지 않도록 보호하기위해 자신들의 프로티트 콜로이드를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혹은 곰팡이로 변형시키는 것은 매우 정상적인 행동입니다. 세균을 죽이는 약으로써 수두와 같은 감염을 억제하면 미생물의 수가 크게 줄어듭니다 하지만 몸에서 암을 유발하는 독성물질을 제거하는 면역 반응을 활발하게 하는데 필요한 것이 바로 이 미생물들입니다. 현대의 백신 프로그램들ㅇ느 오늘날 전 세계에서 백신을 접종받은 사람들에게서 정상적인 면역력이 현저히 약화된 데 대해 큰 책임이있습니다. 백신을 접종하면 우리 몸이 감염성 질병에 대해 진짜 면역력을 키우려는 노력을 하지않게 되고 항체만으로 면역력이 생기는 것은 아리게에 사실은 모든 백신이 면역 체계를 크게 약화시킵니다. (공격받기 싫어서 중략) 이러한 치료는 증세를 빠르게 호전시키는데 목적을 두고있기에 실제로는 몸이 파괴적인 미생물들의 도움을 받아 마치 핵폐기물처럼 몸에 쌓인 유독성 ㄴ폐물을 분해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것입니다. 몸속에 쌓인 유독성 노폐물과 죽은 세포의 잔해들은 시한폭탄에 비유할수있는데 현실을 외면한채 어케든 문제가 저절로 해결되기를 바라며 째깍거리는 소리가 듣기싫어 현대의학의 체계로 들어가면 의사는 폭탄을 그대로 둔채 째각거리는 시계만 박살내줍니다(대증의학) ”저자의 의견일분 한울요양병원의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와달리 우리 몸이 파괴적인 미생물들의 도움을 받도록 허용한다면 시한폭탄의 뇌관을 제거할 뿐만 아니라 폭탄까지 해체할 것입니다. 이러한 미생물들에게서 나오는 독성 분비물은 잠재적인 암 발생에 대항하여 면역체계가 선제공격을 하도록 촉진합니다. 암세포가 저절로 축소되는 현상은 결코 기적이 아닙니다. 단순한 감기나 독감같은 것에 감염됨으로써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신한폭탄의 뇌관을 제거하는 수백만 명의 사람들에게서 지금도 일어나고 있는 일일뿐이죠. 이것이 의학적개입없이도 모든 암의 95%가 발병했다가 저절로 사라지는 이유입니다. (헉 나는 감기도 안걸린지 백년됐는데.... )

 

활성 산소는 산화력이 매우 강한 산소 분자들입니다. 이것들은 철이 녹스는 것 혹은 지방이 산패되는 것과 관련있습니다. 또한 이것들은 플라크가 싸여 막힌 동맥에서도 발견됩니다. 많은 연구자들이 활성 산소가 암세포의 발생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믿고있습니다 하지만 세균과 마찬가지로 활성산소는 부당하게 나쁜 평판을 들어왔습니다. 활성산소는 이미 오래전 지구가 태어날때부터 존재해왔는데 왜 그것들이 이제와서 두명중 한명꼴로 암세포가 발생하도록 하겠는가요? 전보다 더 간절하게 우리를 산화시켜 죽이려고 활성산소가 지난 100년 동안 훨씬 더 활성화 되었을가요? 대답은 절대 그렇지않다입니다.

활성산소는 이미 약해지거나 잠재적으로 우리몸에 해로운 것들만 산화시키고 파괴합니다. 그들은 절대로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는 세포 조직을 공격하지앟습니다ㅡ 하지만 쓸모가 없어지고 우리 몸의 생리적인 균형에 임박한 위협이 되어 곧바로 파괴해야 할 어떤 것이 있는곳에 자연스럽게 나타납니다. 평상시에는 우리 몸의 림프계에서 아무 문제없이 정상적으로 제거되는 약해지거나 낡은 세포들과 축적된 대사 노폐물들이 세포 조직 내에 갇히고 활성 산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면 위험한 상태가 됩니다. 활성산소의 활동이 증가하고 감염서 세균들이 퍼지는 것은 특히 몸의 면역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할 때 우리 몸이 스스로 정화하고 배출하려는 노력의 차선책입니다. 따라서 활성 산소나 세균들 중 어떤 것도 질병이나 노화의 원인으로 여길 이유가 없습니다. 병이 생기는 것은 실제로는 치유 메커니즘이고 노화는 몸안의 막혔던 곳이 호전된 상태를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 활성산소는 질병과 노화의 유용한 효과로 여겨야 합니다. 의학적 개입을 통해 감염이 자주 예방되거나 그들의 사이클을 통하지않고 억제될수록 간과 신장의 기능은 더욱더 약해지고 면역체계림프계 그리고 소화기관들 역시 몸의 세포 조직들에 해롭거나 유독한 물질들이 쌓이지 않도록 하는 기능이 약해집니다. 감염 뿐만 아니라 활성 산소도 몸안에 축적되는 노폐물과 손상을 입거나 약해진 세포들을 청소하고 제거하는 역할을 합니다. 통증 역시 치유에 도움을 줍니다.

암세포는 산소 의존적인 정상 세포가 산소가 부족한 환경에서 유전적으로 재프로그램되넋입니다. 세포의 유전지도를 갖고있는 건강한 세포핵이 왜 갑자기 산소에 대한 의존을 포기하고 스스로 암세포가 되기로 결힘하는것일까요?????? 이 답은 암이 독성화학물질과 방사선 혹은 절제로 멈추게하거나 늦춰야하는존재로 믿는다면 찾을수없을것입니다.그런 접근법은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뿐입니다.(실제로는 암은 급격하게 증가만되고있음) 원인과 결과의 법칙이 모든 자연현상에 적용되는데 왜 암만 비정상적인 원인에 의한 자연현상인가 하는점에 대해 의심을 품어야합니다. 악성세포의 유전적 설계도는 우리몸의 다른 정상세포에서 있는것과 동일한 원래의 유전적 설계도를 조정하여 정렬한 것에 지나지 않지만 악성세포의 유전자는 어느날 갑자기 잘못정렬되오록 결심하거나 자원한것이아닙니다. 유전적 설계도는 세포의 주변환경이 변하기 전에는 원래의 설계도를 수정하거나 잘못 정렬되도록 하는 어떤 행동도 하지않습니다. DNA-PK와P53이라는 유전자는 우리 몸의 손상된 세포를 수리하는 핵심 유전자로 온전한 상태에서는 세포가 안전하지만 둘 중하나라도 잘못되면 통제할수없을정도로 세포가 분화되고 수가 늘어납니다. 정상적인 상태일 때 DNA-PK는 손상된 유전자를 수리합니다. 하지만 악성 세포 또한 항암치료에 의해 손상된 세포를 스스로 수리하는데 DNA-PK의 힘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이 세포들에 항암치료에 대한 내성이 생기는데 이것이 또한 항암 화학요법과 방사선 치료와 같은 현대의학의 암치료법이 왜 그토록 많이 실패하는지 설명해줍니다. 항암치료가 과격해지거가 강력해질수록 암세포 역시 더 잔인하고 강력해집니다. 물론 그 결과는 암환자의 생존 가능성을 크게 떨어뜨리는것이죠. 여러분이 사자나 물소를 거칠게 공격할수록 그 짐승들은 더욱더 난폭해집니다 마찬가지로 항생제로 세균을 반복적으로 공격하면 이 세균들은 의학적 치료에 대한 저항성이 생깁니다. (세균의 빠른 공격적 진화는 앞글참조)그 결괄로 항생제에 내성이 생긴 치명적인 세균을 배양하는 것으로 이어지는데 이렇게 항생제에 내성이 생긴 세균이 가장 많은 곳은 항생제가 자주 사용되는 곳이나 자주 사용하는 인체입니다. 한편P53은 손상을 입은 ㅅ포가 세포 증식을 하거나 암세포를 만드지 않도록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신호 체계 역할을 합니다. 암ㅅ포의 약80%는 이강력한 유전자가 변이되어 생기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종류의 극한 상황이 건강한 세포로 하여금 원래의 유전적 설계를 버리고 산소를 사용하지 않도록 강요하는 것일까요?바로 산소의 부족입니다. 정상적인 세포는 산소와 글루코오스(포도당)을 결합하여 필요한 에너지를 만들어냅니다. 세포의 돌연변이는 산소가 부족하거나 전혀 없는 환경에서만 일어납니다. 산소가 없을 때 세포는 필요한 에너지를 충족하기 위해 다른 방법을 찾습니다. 에너지를 얻기 위한 두 번째의 효율적인 선택은 발효를 통한것입니다. 혐기성세포(암세포)는 신진대사 노폐물이 많이 쌓여있는곳에서 잘자랍니다. 이러한 세포들은 신진대사 노폐물이나 젖산의 발효를 통해 에너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는 굶주린 동물이 자신의 배설물을 먹는것과 비슷합니다. 암세포는 젖산을 재사용함으로써 두 가지 효과를 얻습니다. 즉 스스로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얻고 건강한 세포 주변(세포액이나 결합조직)에 있는 잠재적 위험 요소인 노폐물들을 제거합니다. 암세포가 세포환경에 잇는 젖산을 제거하지않으면 매우 강한 산성 물질이 쌓여 치명적인 산성 혈증을 유발하는데 이것은 매우 높은 산도로 인해 건강한 세포가 파괴되는 조건입니다. 젖산 대사를 하는 종양이 없음ㄴ 젖산이 혈관 벽에 구멍을 뚫을 수 있고 그 구멍을 통해 다른 노폐물이나 오염물질이 혈류 속으로 침투할 수 있습니다. 그로 인해 패혈증을 유발하고 심하면 사망할수도 있습니다. 몸은 이처럼 암을 매우 중요한 방어 메터니즘으ᅟᅩᆯ 여기고 있으며 암세포가 자신에게 필요한 포도당을 더 많이 공급받고 살아남아 몸의 여러 곳으로 퍼져 나갈수있게 하기위해 새로운 혈관이 자라도록 만들기도 합니다. 암은 다른 자기보호수단이 모두 실패했을때만 몸을 통제합니다 .

 

성인이 된 이후 우리몸은 매일 300억 개 이상의 세포를 교체합니다. 이중 대략1%가 교체 과정에서 손상을 입고 악성 세포로 바귑니다. 우리의 면역 체계는 이러한 세포들을 발견했을 때 살해 T세포와 같은 매우 정교한 공격용 무기들을 이용해 파괴하도록 입력되어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왜 똑 같은 면역체계가 심각한 폐색이 일어난곳에서는 돌연변이를 일으킨 암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삼가는지 의문이듭니다. 면역체곈ㄴ 왜 이두종류의 암세포를 구별하여 하나의 암세포는 파괴한고 나머지 암세포는 놔두는가? 우리가 흔히 질병이라 부르는 암이 실제로는 전혀 질병이 아니기 때문입니다.(저자의 의견일분 한울요양병원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보다는 일단의 세포들을 질실시켜버릴 만큼 심각하게 막혀있는것들을 청소하는데 도움을 주는 확장된 면역 반응으로 보아야할것입니다. 신진대사에 의해 생긴 특정 독성 노폐물이 혈류에 녹아들어가 몸 젖체를 죽이지 못하게 막려는 몸의 노력을 면역 체계가 방해할 이유가 무엇이있을까요? 주어진 환경에서 몸이 이러한 암세포들을 제거하기보다는 면역체계는 유용성이 있는 한 여전히 이 암세포들을 살려두려고 노력합니다. 암세포는 몸 안 이곳저곳으로 무작정 퍼져나가는것이아니라 무언가로 꽉 막히고 산소가 부족한 곳에정착학합니다. 우리 몸의 건강한 세포와 악성 세포 주변에는 T세포처럼 암세포를 죽이는 백혈구가 가득합니다. 하지만 면역 세포는 암세포가 모여들어 더 큰 종양을 만들고 몸의 다른 부분에도 종양을 만들 수 잇도록 허용합니다. 암세포는 특별한 단백질을 만드는데 이 단백질들이 면역세포에게 자신들을 건드리지 말고 성장할수있도록 도와달라고 하는 이유가 무엇일가요 몸은 치명적인 발암성 물질과 신진대사 노폐물들이 림푸액과 혈액에 녹아들어가서 결국은 심장이나 뇌 그 밖의 생명유지에 필수적인 장기들 속으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암을 이용합니다.

몸은 처음에 종양이 자라는 원인을 제공한 폐색이 뚫렸을 때에만 악성 종양을 공격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폐색

 

산소를 이용하지 않고 적절한 신진대사를 유지하려면 세포가 몸에 필요한 최소한의 열과 에너지를 공급할수있도록 주변에 쌓인 신진대사 노폐물을 쓸 수 있는 혐기성 세포로 돌연변이를 해야합니다. 이는 산소와 다른 영양소가 세포에 도달하는ㄴ것을 방해하는 정체현상이 언인이죠. 정체혀상에는 모세혈관 벽이 두꺼워지는것과 림프관에 폐색이 생기는 두 가지 요소가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똑같은 현상입니다.

 

정체

정체는 혈관 벽이 두꺼워졌을 때 발생할수있는데 혈관벽이 두꺼워지면 산소 물 포도당 그리고 기타 생체 활동에 필요한 영양소들이 혈액에서 세포로 전달되기어렵습니다. 혈액속에 있는 영양소들은 삼투 현상이라고 알려진 과정을 통해 혈관 벽을 통해 흘러나와 세포 속으로 자연스럽게 끌려들어갑니다. 귀중한 화물을 내려준 혈액은 화물을 더 가져오기 위해 폐 간 혹은 소화기 계통으로 다시 돌아갑니다. 물이나 산소같은 영양소들은 혈관 벽을 자유롭게 드나들지만 다른 영양소들은 짐군이나 안내인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데 췌장의 특별한 세포에서 분비되는 인슐린 호르몬이 그런 역할을 합니다. 이것은 여러 가지 자극 중에 어느 것이든 감지되었을 때 분비되어 나옵니다. 이러한 자극에는 단백질 섭취 혹은 혈액속에 포도당이 있는 경우들이이있습니다 췌장에서 분비된 인슐린은 혈액에서 당분을 끌어당긴 다음 이것을 에너지 로 전환하거나 지방에 축적할수있도록 근육 지방 그리고 간세포로 운반합니다. 혈관 벽이 두꺼워지기 시작하면 몸 전체가 살아가고 건강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본적인 신진대사 과정이 방해를 받습니다.

우리 몸이 혈관 벽이 두꺼워지는 것을 용납하는이유는 무엇일가요?

심근경색 뇌졸중등 다른갑작스러운 퇴행이 일어날 위험을 줄이기위해서입니다 우리몸에서 가장 중요한 유체는 혈액입니다. 혈액은 매우 빠른 속도로 움직이고 농도가 물기에 우리몸의 항상성을 유지해줍니다. 혈액의 농도가 너무 높아지면 심장과 뇌를 포함한 몸 전체가 산소부족과 잠재적인 기아 상태에 빠집니다 또 혈소판이 증가하고 서로 달라붙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혈액이 가느다란 모세혈관을 통해 흘러가 세포에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하는일이 점점 어려워집니다. 뇌세포 신경조직 혹은 심장 세포에 산소 공급과 영양소 공급이 중단되면 심근경색 뇌졸중 다발성경화증 섬유근육통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뇌종양 그리고 부수적인 장애를 초래합니다 암과 혈액농도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단백질과 암의 연관성

혈액농도를 높이는 대표적 요인은 음식물에 포함된 단백질인데 특히 동물성인 경우 영향이 큽니다. 육식동물과 비교했을떼 여러분의 위는 농축된 단백질 음식물을 소화시키는데 필요한 염산을 상대적으로 20분의 1정도만 만들어낼 수 있고 염상농도도 다섯배이상 옅습니다 따라서 죽은 동물의 단백질은 대부분 소화되지않은 상태로 작은창자를 통과하며 여기서 80%는 부패되고 20%는 혈류 속으로 녹아들어갑니다. 흡수된 단백질 일부를 간에서 분해할수있는데 이과정에서 요소나 요산같은 노폐물이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간과 쓸개관에 점점 더 많은 ㄱㄹ석이 생기면 간이 단백질을 분해하는 능력을 크게 감소시킵니다. 단백질 식품은 모든 식품 중에서 가장 강한 산 생성 식품으로 혈액농도를 높입니다. 우리몸은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의 위험을 피하기 위해 세포를 둘러싸고 있는 액체에 단백질을 내다버리려고 합니다. 혈액의 농도를 낮추고 당분간이라도 눈앞에 다다른 심각한 심혈관계 합병증의 위험을 방지합니다 하지만 단백질 투기는 세포들 사이에 있는 액체를 젤 형태의 물질로 변화시킵니다. 이러한 조건에서는 세포로 향하고 있던 영양소들이 걸죽한 수프에 붙잡힐수도 있고 이로인해 세포가 굶어죽을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이를 막기위해 상당히 기발한 방법을 사용하는데 우리몸은 세포간 액체에서 단백질을 제거하기위하여 단백질을 재결합해서 100%단백질로 이루어진 콜라겐 섬유로 바굽니다. 우리몸이 혈관벽의 기적막에 단백질을 집어넣을 수 있어 단백질을 과잉수용함으로써 혈관 벽의 기저막은 정상일때보다 여덟배가지 두꺼워질 수 있습니다. 모세혈관벽이 단백질이나 콜라겐 섬유로 포화상태에 이르면 동맥의 기저막이 똑같은 일을 시작하고 이는 결국 동맥경화로이어집니다.

 

앗 시간이 벌서 이리 흘러 헤어질시간이네요 이로인해 우리몸이 직면한 더큰 문제는 다음시간에 소개해도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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