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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자연요법
글번호 245 등록일 2021-05-24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199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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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건강했던 조지에게 갑자기 협심증이 왔는데 응급식로 불려온 심장 전문의 혈관조영술을 시행했는데 조지의 관상동맥하나는 100%막혀있었고 또 하나는 85% 가 막혀 있었습니다. 유명한 심장과 의사가 그에게 즉시 심혈관우회술을 해야 한다고 말한 2주후 살렌버그 박사를 찾아왔습니다.

조지부부가 걱정했던 것 중 하나는 조지의 나쁜 콜레스테롤(LDL)과 HS-CRP(고감도 C-반응단백)가 높았다는 것입니다. LDL은 176mg/dl이었고 HS-CRP는 8.6mg/dl였습니다.

기존의 치료방법은 조지에게 약을 처방해주고 그약이 CRP를 만드는 대사과정을 방해하여 CRP수치를 낮추게합니다.

자연요법은 조지의 CRP가 왜 높은지를 근본원인을 밝혀내서 그 원인을 제거해줍니다. 조지의 경우 15kg이나 증가한 지방이 복부에만 몰려있는것이었죠. 복부에 지방이 많은 것은 몸속 장기 속에 쌓인 내장지방 때문입니다. 몸속의 다른 지방과 달리 내장지방은 염증을 일으키고 이 염증은 CRP를 올립니다. 이 염증은 또 인슐린 저항성 제2형 당뇨병 대사증후군 및 심혈관계 질환을 일으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까요?

몸에서 일어나는 다른 모든 일처럼 이것도 여러 가지의 복잡한 반응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다른곳의 지방과 달리 내장 지방은 염증을 일으키는 사이토카인을 분비합니다. 사이토카인은 분자전달자로서 세포끼리 서로 ‘말하기’우해 세포가 만들어서 분비합니다. 어떤 사이토카인은 염증을 방지하지만 어떤 사이토카인은 염증을 일으킵니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복부지방이 증가하면 염증을 일으키는 사이토카인이 증가한다고 합니다. 이 염증 사이토카인엔ㄴ 인터루킨-6, 쑬-알파, CRP가 있습니다.

우선 조지의 공복혈당을 재자 그것은 정상이었습니다. 그 다음 바이오 에너지가 검사를 했습니다. 이 검사는 FDA 가 사용을 승인한 산소분석기를 사용하여 조지의 인체세포가 산소로부터 어느 정도의 에너지를 생산할수있는가를 측정하는것입니다. 바이오 에너지 검사는 조지의 몸속에 있는 세포들이 어디서 에너지를 얻는지를 밝혀줍니다. 즉 세포가 에너지를 지방으로부터 얻는지 혹은 설탕으로부터 얻는지를 알게해줍니다. 건강한 대사활동을 가진 사람들은 인체 에너지의 75%를 지방으로부터 나머지 25%를 설탕으로부터 얻습니다. 조지의 경우 지방으로부터 에너지를 전혀 얻지 못하고 100%포도당으로부터 얻고있었습니다. 왜 조지가 점점 살찌는지가 명백해졌는데 조지의 몸은 지방을 연소시키지 못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이상태가 점점 더 악화되어 가고있었던 것입니다 조지의 몸이 필요한 에너지를 전부 포도당으로부터 생산함으로써 조지는 끊임없이 몸속의 몸속의 포도당이 바닥났습니다. 우리 몸은 포도당을 아주 조금밖에 저장하지 못합니다. 몸이 연소시키는 것은 포도당뿐이니까요. 포도당이 동날때마다 조지는 탄수화물을 먹었고 그때마다 몸에서는 더 많은 인슐린이 생산되고 이로 인해 복부지방이 증가하고 HS-CRP가 올라갔습니다.

뿐만아니라 비타민C부족과 오메가-3 지방산의 부족은 오메가 –6지방산과의 균형을 무너뜨리고 이 불균형은 CRP를 더 올렸습니다.

 

식단만 바꿔도 HS-CRP가 내려간다

당지수가 낮추고 채소 샐러드 익히지 않은 견과류 및 생선을 먹도록 했습니다. 채소는 식물성 스테롤을 많이 포함하고 있는데 이것은 LDL을 낮추고 HDL을 높이는 효과가 납니다. 그뿐 아니라 채소는 탄수화물이 적고 당 지수는 낮습니다. 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먹으면 인슐린이 적게 분비되어 내장지방이 조금씩 줄어듭니다. 또 채소에는 몸에 좋은 오메가-3지방산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비타민C, 아연, EPA를 섭취하고 3개월이 지나자 조지는 체중이 7킬로그램이나 줄었고 HS-CRP가 75%나 떨어졌습니다. 6개월후 그의 내장 지방은 말끔히 없어졌죠. 말할 필요도 없이 수술을 필요 없었습니다. 이것이 협심증을 ‘영구히’ 치료하는 방법입니다. 조지가 만약 그의 심장 전문의가 하자는 대로 심혈관우회술을 받고 독한 약을 계쏙 먹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많이 쓰는 약의 부작용

위산을 줄여주는 제산제인 잔탁, 타가메트, 그 외 궤양 및 역류증에 먹는 약을 복용하는 사람의 1/3은 기억력감소를 경험합니다(우리는 기억력감소의 한 단면이 의미하는 복합적인 거대한 부작용을 알고있습니다)

스타틴 계열의 약은 콜레스테롤을 낮추기 위해 먹는데 ,일시적인 급성 빈혈증과 장기적인 기억감소를 일으킵니다. 또 우리가 많이 복용하는 베나드릴과 수타페드 등의 항히스타민제와 항생제인 시프로 및 케플렉스, 베타 차단제 계열의 고혈압 약, 천식과 요도 및 내장에 문제가 있을 때 처방되는 항콜린제 계열의 약도 기억력 감소와 연관이 있으면 나이가 드신분들에게 더 나븐 영향을 미칩니다.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스타틴 계열의 약은 흔치 않지만 심각한 눈 근육 손상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폴은 편평세포암 종 진단을 받고 VA병원에서는 두가지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첫 번째는 방사선 치료였는데 그래도 암을 없애지는 못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두 번째는 수술이었는데 혀의 일부를 잘라내고 얼굴의 상당부분도 잘라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저자가 방사선치료를 받더라도 비타민복용과 항산화제 처방등 자연요법병행을 제안했을 때 전문의가 절대반대를 했기에 폴은 방사선치료를받더라도 자연요법 병행을 비밀로 했었고 1년후 암은 사라졌습니다.

짐 역시 폴과 똑같은 진단을 받고 저자를 찾아왔죠 크기마져 비슷했고 역시 같은 치료법을 제안받았습니다. 그러나 폴과 달리 DMSO와 과산화수소 혈관주사를 거부했고 비타민과 영양요법도 먹지않고 방사선 치료를 받은 후 1년후 암이 재발되었고 더 악화되었습니다.(암의 진화 앞글참조). 그의 암 전문의는 다시 방사선 치료를 시작했고 예후는 좋지 않았습니다...

 

암과 싸우려면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해야 합니다. 암세포를 죽이고 면역력을 높이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왜 암이 생기게 되었는지를 알아야합니다.

 

마리는 저단계비호지킨 림프종 말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화학요법을 받으면 3년정도 살수있을거라고 했습니다. UCLA의대 병원의 주치의는 보스턴에 가서 골수이식을 받는 것이 좋겠다고 했습니다. 마리는 골수이식을 받은사람 10명 중 1명은 죽는다는 것을 알고 골수이식을 미루고 브진스키 박사를 찾아갔습니다. 안티네오플라스톤이라는 약을 썼는데 3개월이지나자 목의 종양이 더커져서 박사에게 연락했습니다. “종양이 커지는 데는 두가지 이유가 있어요 하나는 암이 자라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암이 죽는 것입니다. 암은 죽기 직전에 크기가 조금 커질수있거든요”라는 설명을 듣고 휴스턴으로 다시 가서 도관을 가슴에 설치하고 약이 혈액속으로 직접 들어가기 시작한 후 목옆에 있던 종양이 하룻밤 사이에 없어진걸 알았습니다. 박사는 제게 9개월 정도 더 치료를 받으라고 했습니다. 암이 아주 없어진 것을 확인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그리고 9개월후 브진스키 박사를 돌팔이 사기꾼이라고 부르면 그토록 못마땅해하던 제 주치의로부터 완치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브진스키 박사를 사기꾼으로 고소한재판에 완치환자들과 매일 2개월간 침석해 박사의 무죄가 선고될때까지 함께 했습니다. 그리고 17년간 암없이 살고있답니다.

 

암치료라고 해도 사람마다 치료법은 다릅니다. 태어난지 10개월 만에 소아뇌암을 앓은 소피아는 먼저 받은 수술 때문에 감염으로 생긴 액체가 뇌실을 가득채워 3주간은 감염치료를 받았습니다.

26년전 말기췌장암 진단과 6개월후 죽을거라는 선고를 받았던 아를린은 많은 양의 췌장효소제와 1만단위의 비타민C를 복용하고 붉은고기와 밀가루 설탕등 음식을 금지하며 5년동안 식품보조제를 먹었죠. 그리고 아를린에게 곧 죽을 거란 소릴했던 주치의가 죽은지10년 이 넘었지만 건강하게 생존해있습니다.

말기 난소암 진단을 받은 라파엘라는 자궁과 자궁경부 나팔관 난소까지 제거하는 수술을 받은후에 화학요법을 기다리는 중이었죠. 박사를 만나자 모발검사 결과에 따라 식단을 정해주었는데 중간 정도의 채식위주 식단이었습니다. 엄청난 유기농 식품과 췌장효소제들 비타민C,A,D,B복합제,마그네슘 셀레늄 아연, 칼슘, 간 보조제 뇌의 시상하부 및 약한 장기들을 위한 보조제까지 식단을 따른는것보다는 누워서 항암주사를 맞는게 더 쉬울 것 같았습니다. 암이 간까지 퍼져서 몸의 독을 빼내야 했는데 올리브 오일을 삼킬때눈 코를 막고있었죠. 그리고 험난한 식단을 거친후 17년째 건강하게 살고있습니다.

조이는 말기림프종진단후 자궁과 자궁목을 절제했고 횡행 결장에 붙어있는 암을 절제했습니다. 수술후 6개월 간 항암주사를 맞았는데 화학요법을 끝내고 다시 단층촬영을 해보니 암이 폐에 전이되어있었습니다. 당시 암 전문의는 8개월간 더 화학요법을 받고 전이된 암이있는 폐를 절제해야한다고 했죠. 조이는 다시 화학요법을 견뎌내지 못할걸 알았기에 그냥 하나님께 데려가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박사를 만났고 매일 커피관장을 했습니다.췌장효소제와 비타민, 미네랄 효소제를 먹고 올리브오일을 마시고 사과주스에 간과 인산을 넣어서 마셨습니다.. 그리고 17년이 지났지만 건강하게살고있습니다. 암병원에서 조이에게 주사한 아드리아마이신과 루코베린은 심장과 폐에 영향을 미치는데 20년이 지난 지금도 그 지독한 약들이 남아있을 정도랍니다.

 

“소화를 못 시키는 환자는 살릴수가 없다”

췌장효소제아 비타민 무기질은 영양분을 주입시키고 잘 먹을수있게 무기를 줍니다.

 

암세포만 골라ㅓ 공격하는 IPT

암세포는 지방질을 분해하여 에너지를 얻지 않고 포도당을 분해함으로써 에너지를 억습니다. (정상세포는 둘 다로부터 에너지를 얻음)암세포는 적적으로 글루코즈(포도당으로 빨리 변하는 밀가루, 백미등)으로부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런 암세포의 약점을 이용하여 인슐린을 이용하여 암세포를 죽입니다.

먼저 인슐린을 환자에게 주사합니다. 그러면 환자의 혈당이 떨어지고 정상세포가 지방질을 분해하여 에너지를 얻을 때 암세포는 매우 배가 고프게 됩니다. 우리는 포도당을 60~75%까지 줄일수있는데 이정도만 줄여도 암세포는 비상사태에 빠집니다. 이때 암세포는 항암주사에 취약합니다. 암세포는 포도당을 사랑하기에 더 빨리 먹을수록 번식하고 퍼집니다. 암세포 자체가 인슐린을 만들어 포도당을 세포속으로 이동시킬정도니까요.

암세포는 영리해서 수백 배나 더 많은 인슐린 수용체도 만듭니다. 이모든 것은 포도당을 먹고 더 자라기 위함이지요 인슐린주사후 포도당을 줄어들면 먹이가 떨어져가니까 암세ㅗ는 인슐린 수용체를 더 많이 만들게 되고 암세포는 더 약해지게 됩니다.

우리가 몸에서 포도당을 100%없애지 못하는 이유는 뇌때문이죠, 뇌세포가 손상을 입지 않을 정도만큼 포도당을 낮춥니다.혈당 45mg/dl이 일반적인데 환자들은 혼돈이 오고 몽롱해집니다 최초 인슐린의 양을 정할 때는 이 혈당수준을 5~6분간 유지하도록 합니다. 암세포가 포도당을 받아들일 만반의 준비를 하는때 많은 양의 글루코즈를 혈관으로 주입하면 포도당에 굶주린 암세포들은 포도당을 게걸스럽게 먹어치우면서 독인 줄도 모르고 항암약도 같이 먹게 됩니다. 연구에 의하면 IPT요법은 보통의 항암요법보다 10배나 더 많은 항암약이 암세포 속으로 들어가게 만든다고 합니다.

두가지 장점이있는데 하나는 암세포가 보통의 항암주사때보다 더 많은 항암약을 세포속으로 가지게 가게된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암세포가 약해져 있을 때 주사함으로써 독성이 더큰 효과를 발휘하게 되는것입니다. IPT는 암세포속으로 더 많이 주입이 가능하므로 보통의 항암주사때보다 풜씬 적은 양을 씁니다(1/10정도)그러기에 항암주사의 부작용이 거의 없어 자주 할수도 있고 오랫동안 주사할 수 있습니다.

 

3~4기 암 환자에게 항암주사는 사형선고입니다. 이것은 저자의 경험만이 아니고 IPT를 쓰는 다른 의사들도 똑같이 주장합니다.

IPT를 쓸때는 면역력을 높이는 보조요법을 쓰는데 적극적인 인체 내 독소 제거작업과 인체 활성화 요법을 병행합니다. 그래서 호르몬 요법 엄청난 양의 비타민 요법 미네랄 및 허브요법 장세척, 마사지 독성제거를 위한 족욕을 받습니다

 

무섭게 증가하는 식도암, 제산제가 원인이다

속쓰림을 치료하는 약은 위산분비를 억ㅈ하는 제산제로 펩시드, 잔탁, 타가메트, 프리로섹, 프리버시드, 넥시움등이있습니다.5년동안 처방횟수가 80%이상 증가했습니다. 계속적인 속쓰림은 대부분 위-식도 역류 질환때문인데 역류성 식도염은 12%선에서 바렛식도라는 병으로 진전됩니다 속쓰림과 바렛식도가 생기는 대부분의 이유는 술 아스피린 진통제(비스트레로이드계열), 그리고 탄산음료 등입니다. 그 외에도 과체중 급하게 먹는 습과 잠자기3시간 이내 음식섭취, 스트레스 소화불량등입니다. 소화불량이 되는 원인은 첫째 위산이 부족하기 때문이고 두 번째는 췌장에서 분비되는 효소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췌장효소는 위산이 많이 분비되면 많이 나오고 적게 분비되면적게 나옵니다. 위산은 소화에도 중요하고 감염도 방지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깨끗하게 한다고 해도 무엇을 먹을때는 언제나 박테리아 진균류 효모나 곰팡이 같은 것이 섞여 있기때문이죠. 위산이 줄어들면 이런 균들을 다 죽이지 못하므로 위나 식도에 염증을 일으키게 되고 속쓰림이 생깁니다. 가장 흔한 염증은 효모중 칸디다 알비칸스로부터 생깁니다.

 

위산부족이 속쓰림의 주요원인

위산부족은 위와 식도에서 진균류, 효모 및 곰팡이가 자라게하고 ,소화불량도 생기게 합니다 위산이 정상적으로 나와야 소화가 시작되고 췌장효소들도 분비되는데 소화가 안되면 음식물은 위의 상부에 그대로 머문채 발효하게 됩니다. 그러면 속쓰림이 생기는 것입니다.

 

식도암의 제일 큰 원인은 속쓰림을 낫게 하기 위해 먹는 약 때문인데 속쓰림은 대부분 위산이 너무 적어서 나타는 증상입니다.

제산제는 담즙 역류를 불러옵니다. 특히 비결합 담즙산이 소장에서 식도로 역류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담즙 역류가 식도암의 주요원인이라는 것은 널리 알려져있죠 . 위-식도 역류 질환을 가진 환자들을30명 진찰햇는데 모두가 프리로섹이라는 약을 먹고있었습니다 이중 30%에게서 박테리아가 창궐했는데 놀랄일도 아니지요 이 박테리아들이 위 속에 비결합 담즙산의 양을 증가시켜 무려 1,200%나 많았습니다. 영국 리즈 의과대학 연구에의하면 제산제를 복용하는 사람 중 48%가 담즙 역류 현상이 있었습니다!

위산분비를 억제하는 약이 식도암 발생의 한원인이라는 것이죠. 그러나 프리로섹 복용을 10일간 중단한 10명을 관찰한 결과 10명중 9명에게서 담즙 역류 현상이 사라졌습니다. 기뻐하세요. 일단 복용을 중단하면 담즙 역류 현상이 중단될 수도 있으니까요.

비스테로이드계열의 약은 속쓰림을 일으킵니다. 관절염 같은 병으로 오는 통증을 없애기 위해 소염제인 알레브 모빅 모트린 마프로신 셀레브렉스 같은 약을 먹죠 골다공증을 위해 비스포스포네이트 계열의 포사맥스나 악토넬같은 약도 먹습니다. 항생제도요 단 한번 항생제를 투여하는 것만으로도 칸디다 알비칸스라는 곰팡이균이 창궐하게 됩니다. 칸디다는 발효과정을 통해 증식되는 균으로 속쓰림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속쓰림을 자연요법으로 완치하기

칸디다를 없애세요 2주간 탄수화물이 든 모든 음식을 먹지마세요 오로지 땅 위에서 자라는 채소들을 , 육류 치즈만 먹고 2주 후엔 탄수화물을 먹어도 되지만 설탕은 4주 더 있다가 먹어야 합니다. 또 이스트를 제거하는 항이스트 약인 나이스타틴을 복용해야합니다 그리고 강력한 프로바이오틱스를 1일2회 드세요 프로바이오틱스의 한종류인 사코하로마이신 불라디를 1일 2회 6주동안 먹으면 98%칸디다를 없앨 수 있습니다.

 

술 커피 차 카페인 비스테로이드 계열의 약 모든 탄산음료를 엄금하세요.

음식은 천천히 먹고 취침 전 3시간 이내에는 먹지 마세요

1일 시즈 파이어 와이퍼 1알, 양배추 주스 추출물 20방울, 알로에 주스1온스, 매 식전 췌장효소제2알

 

전립선암의 진단은 PSA검사로부터 시작됩니다. PSA는 전립선 조직에서 발견되는 단백질로 전립선에 염증이 생기면 이 수치가 올라갑니다. 염증은 정상적인 조직에 손상을 가져오는데 간에 염증이(간염)이 생기면 손상된 간세포에서 혈액 속으로 단백질과 효소를 내보내는데 이것이 AST와 ALT입니다 똑같은 이치로 전립선에 염증이 생기면 PSA단백질의 양이 증가합니다. PSA는 전립선 암보다는 전립선 비대증과 더 연관이 있습니다.

염증은 조직을 상하게 합니다. 전립선의 경우 염증은 전립선 비대증을 가져오고 염증(세포조직의 손상)은 암의 근본원인입니다. 세포가 계속적인 손상을 입으면 퇴화되고 암세포로 바귀고 동맥의 경우에는 동맥경화가 됩니다.

PSA가 높으면 조직검사를 하게되는데 이 조직검사는 심각한 문제를 내포합니다. 첫 번째문제는 음성으로 나오는 경우라도 암의 크기가 작은 경우 떼어낸 조직속에 암세포가 없을 수도 있는데 이런경우가 많습니다. 또 뎨어낸 조직 속에 암세포가 포함되어 있다고 해도 큰의미를 가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조직검사는 비활동성 암세포가 새어나와 퍼지게 만들수도있습니다.

전립선비대증 약에 대한 대체요법

소팔메토+피지움 아프리카늄: 약초추출물로. 엔자매틱 테라피 프로스테이트 어드밴티지를 추천합니다.식품은 토마토(라이코펜)와 호박씨(필수지방산) 딸기잼(엘라그산), 콩 제품 섭취를 늘리고 동물성 포화지방 섭취를 줄입니다. 아연을 필수영양소입니다. 비타민E, 셀레늄(갑각류, 가금류, 달걀노른자, 마늘, 견과류)

 

대장암 예방 및 자연치료제

커큐민:카레가 노란 것인 커큐민 때문입니다. 남아시아에서 수천년동안 약재로 사용되었는데 암세포의 죽음을 유도하고 암세포가 새 혈관을 만들지 못하게 함으로써 암이 번지는 것을 막습니다. 2007년 텍사스 연구에선 기존의 표준 항암제인 옥살린플라틴보다 커큐민이 대장암 세포의 성장을 더 억제한다는 것을 시험과 실험으로 밝혀냈습니다. 4개월동안 커큐민을 투여한 영국실험에서는 대장암 염증지수가 60%까지 감소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2005년에는 대장암 환자의 조직을 채취해 커큐민을 투여한 결과 커큐민이 암세포의 DNA변이를 감소시킨다는 사실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레스베라트롤:포도, 블루베리 자두 등의 베리류에 포함된 레스베라트롤에 대해서는 많이 소개되었는ㄴ데 특히 대장암세포를 죽이는데 큰효과가있습니다. 레스베라트롤에 포함된 카스파아제-3라는 단백질이 암세포의 증식을 막고 암세포를 죽이기 때문이죠. 레스베라트롤이 정상세포는 그대로 둔채 암세포의 자살을 유도한다는 것을 박혀냈는데 커큐민과더불어 현대과학이 발견한 가장 강력한 항암제입니다

 

암세포의 특징

1.포도당을 먹고산다

암세포는 정상세포보다 포도당을 19배나 더 먹습니다. 단 것을 발효시켜서 얻는 에너지로 증식합니다. 발효는 효소의 작용으로 무산소 상태에서 썩는 것을 말합니다. 정상세포는 발효하지 않고 정상적으로 산소를 섭취하여 생화학반응을 합니다 (양전자방출 단층촬영술로 측정)설탕 과일주스 ㅁ든 가공식품 백미 백밀가루로 aksems 음식등을 엄금하면 암세포는 굶어죽습니다 설탕을 먹은후 혈액을 채취해 현미경으로보면 백혈구의 활동이 많이 둔화된 것을 화인할 수 있습니다 바로 면역력이 약화되었다는 증거죠 그래서 설탕을 공공의 적이라고 부릅니다.

 

2.산소를 싫어합니다 암환자는 산소 섭취를극대화 해야 합니다. 엊그제 드라마 마인을 보니 집 전체에 산소 농도를 조절하는 시스템이 갖춰져있더라구요 저는 재벌이아니기에 산소수용체를 늘리기로 해서 킥복싱을 다닙니다. 운동 숨 깊게 들이마시기 혈관에 산소 주입하기(과산화수소 혈관주사, 고단위 비타민C혈관주사)등의 치료가 여기에 근거를 두고있습니다.

 

3. 암세포에는 중금속이 많다.

몸속의 중금속을 제거하기위해 킬레이션 테라피 혈관주사를 사용하고있습니다. 중금속을 제거하면 몸의 독소가 빠져나가 며역력이 증가되어 암세포와 더 잘 싸울 수 있고 암세포 속의 중금속이 빠져나가면 암세포가 와해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오늘은 위대한 자연요법이라는 책의 서문을 소개했습니다. 아쉽지만 내일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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