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병은 옛날에는 없던말입니다. 아이들 급식 식단을 보면 5대 영양소 공급이라는 차원에서 단순하게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 비타민 무기질이 고려된 음식이 나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정체불명의 고기에 밀가루를 입혀 튀긴후 소스를 끼얹어 나오죠. 같은 식물성지방이라도 고온에서 튀긴 기름은 본래의 성질을 잃고 트랜스지방으로 변합니다. 본디 트랜스 지방은 액체 지방을 고체상태로 가공하는 과정에서 수소를 첨가하여 만들지만 액체기름을 고온 (섭씨240도 이상) 으로 조리하는 과정에서도 생성돕니다. 트랜스지방의 분자구조를 보면 포화지방산과 유사한 직선 형태를 나타내는데 이로써 동물성 기름인 포화지방과 비슷한 성질을 지니게됩니다. 포화지방은 체내에서 나쁜 콜레스테롤 (LDL)로 작용하고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춥니다. 플라스틱 지방이라는 별명을 갖은 트랜스지방은 체내에서 쉽게 분해되지 않으며 벽돌처럼 딱딱하게 자리 잡고서 지방대사를 방해하여 적혈구와 미토콘드리아 등의 기능을 감퇴시킵니다. 잘 분해되지 않기에 체내 독소의 저장소가 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협심증 뇌졸중 동맥경화증 암 당뇨병 알레르기 증상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기름으로 조리한 식품은 쉽게 산화하는 특징이 잇어 체내에 들어가 과산화지질로 변합니다. 과산화지질은 단백질 호르몬 비타민 등을 변성시켜 세포의 기능을 저하시키며 심한 경우 세포를 썩게 만들기도 합니다. 튀김을 많이 먹으면 성격이 급하고 포악해집니다. 이는 튀긴 음식의 특성상 소화가 어려워 교감신경을 활성화시키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가공을 거치지 않은 자연식을 먹으면 부교감신경이 우위에 놓여 심신이 안정됩니다. 요즘 아이들에게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장애가 많은 것은 음식탓일가능성이 높습니다. 더욱이 콩, 옥수수등 산업유로 튀기니 몸의 기능이 깨질 수밖에 없습니다. 오메가6는 원래 몸에 필요한 기름이지만 오메가 3와 균형을 이루면서 정상적인 양이 유입될 때 좋은것입니다. 중2병과 함께 아이들에게 아토피, 장염이 창궐하기 시작한 시기또한 단체급식을 실시한 시기와 교묘하게 일치합니다. 급식의 커다란 문제로 수입농산물의 과다한 사용을 지적합니다. 초등학교 급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재료의 유통기한과 상태입니다. 농약으로 범벅된 과일의 해악은 실제로 엄청나지만 급식에서 는 농약이 빠질때까지 씻진않습니다. 또한 급식에는 우리 생각보다 훨씬 많은 양의 가공식품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햄 어묵 소시지는 물론이고 각종 방부제와 첨가물을 넣은 마요네즈 착색제를 넣은 된장등 다수포함이 되어있습니다. 치즈또한 많이 제공되는데 본고장치즈는 식감이 퍽퍽하지만 맛과 식감을 부드럽게 하기위해 지방함유량을 높여서 유통시킨 첨가물을 대량으로 넣은 가공식품인셈이죠.
교실에 가면 우유를 원샷하라고 하는데 쓰레기 재활용을 위해 아이들이 차가운 우유를 위장속에 단번에 흘려넣고있는것이죠. 체온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비염에 치명적입니다. 장염의 위험이 뒤따르는 것은 물론입니다. 인체는 차가운 우유가 들어오면 항상성 작용을 가동시켜 체온을 끌어올립니다. 이는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로 이어져 체내효소를 낭비시킵니다. 우유도 원샷해야하는데 급식시간에도 정해진시간이내에 빨리빨리 먹어야합니다 잘씹으면 발효 흡수지만 잘 안씹으면 부패 독소입니다. 그 외에 조리실에서 사용하는 모든 도구가 플라스틱이라는것도 큰 문제입니다. 육수를 달이는 과정에서 날일론 망사를 사용하거나 뜨거운 국을 따를 때 플라스틱 국자를 사용한다면 환경호르몬이 주구장창 나오겠죠. 2교시가 끝나면 먹을수있게 집에서 싼 과일도시락을 보내고 급식도구도 스텐으로 교체하면 좀 나을지도 모릅니다.
학원가기전에 사먹는 편의점삼각김밥은 냉장보관이 기본이므로 밥이 딱딱하게 굳어선 안되므로 찰지고 윤기나게 식물성기름이 범벅입니다. 밥이 창백해보이지 않도록 색소를 사용하고 조미료가 첨가되며 재료에도 양념과 첨가물이 들어갑니다. 포장 샌드위치에는 밀가루자체에 엄청난 양의 방부제가 들어있고 유화제와 팽창제등 화합성물질이 첨가됩니다. 그러나 간식으로 고구미 한 개를 먹는다고 하면 다른 재료는 불필요합니다. 건강한 사람이라면 어느 정도 첨가물을 먹어도 그때그때 배출시킬수있지만 야금야금 쌓인 화학물질이 주구장창 쌓여있다면 해독전략이 필요하겠죠. 오늘은 내몸살리는 시기별 해독 전략 (강신용 지음)을 가져왔습니다.
함께 먹으면 해독이 되는 음식
1.소고기와 깻잎 상추
소고기에는 나트륨이온이 많은데 상추에는 칼륨이 풍부하여 둘을 함께 먹으면 나트륨이 배출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깻잎 향의 비밀은 페릴 키톤인데 이 성분이 여름철 식중독을 예방해 준다고 합니다.
2.고구미와 김치
김치는 발효식품으로 장에 유익하고 고구마는 대표적인 알칼리식품으로 칼륨이 풍부하여 둘을 함께 먹으면 맛도좋고 나트륨배출도 원활해집니다.
3.돼지고기 보쌈과 새우젓
젓갈같은 발효식품은 효소가 풍부하여 소화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새우젓은 돼지고기 단백질을 분해하는 프로타제 지방분해효소인 리파아제를 많이 함유하고 있어 지방이 몸에 축적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새우는 그 자체로 해독력이 강한 음식으로 체했을 때 먹으면 약이 됩니다.
4.멸치와 꽈리고추
멸치는 대표적인 칼슘식품이면서 몸에 좋은 생선기름을 함유하고있습니다. 꽈리고추에 들어있는 베타카로틴 성분은 항산화 작용으로 노하를 방지합니다. 두가지를 함께 먹으면 지방성분이 꽈리고추의 베타카로틴 흡수를 돕고 비타민C를 보완해주기도 합니다.
5.시금치와 참깨
참깨에는 오메가3가 많아 두뇌발달에 좋으면 고혈압 심장병을 예방하는 효과가있습니다. 시금치를 무칠 때 마지막으로 참깨를 뿌리면 맛이 좋아지는 것은 물론 참께가 시금치에 든 수산 성분을 중화시켜 결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밖에 참깨는 시금치에 없는 지방 단백질을 보충해줍니다.
6. 생굴과 부추무침
생굴에는 철분이 많아 빈혈예방에 좋으며 효소가 살아있어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줍니다. 그러나 성질이 차가워 위장장애를 일으키키 쉬운데 이때 부추와 함께 먹으면 부추의 뜨거운 기운이 위를 보호해줍니다.
신장을 건강하게 해주는 고치동작
윗니와 아랫니를 딱딱 마주쳐 소리ᅟᅳᆯㄹ 내는 고치법은 오래된 양생법으로 신장과 방광의 기능을 증진시킵니다. 매일 아침 기상과 동시에 이빨을 36번 마주친 뒤 혀끝으로 잇몸을 마사지하는 것이 고치법입니다. 이렇게 해서 침이 생기면 절대 뱉지 말고 한 입 가득 모아두었다가 세 번에 나누어 삼키면 치아가 튼튼해집니다. 치아가 튼튼하면 음식물을 씹는일이 용이하여 소화부담이 사라집니다. 침에는 다량의 살균물지로가 효소가 포함되어 잠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과가있습니다.“침은 심장으로 가서 혈액이 되고 간으로 들어가 눈을 밝혀주며 비장으로 들어가 정신을 맑게 해주며 폐로 들어가 기를 생성시켜주고 신장으로 들어가 진액을 생성시켜주므로 전신을 강건하게 하여 모든 질병의 발생을 방지해준다”로 합니다.
효소
1.잠재효소와 자기 분해효소
이 두효소는 시소관계에 잇어 하나가 줄어들면 다른 하나가 보완하는 역할을 합니다. 잠재효소를 다른말로 체내효솰고도 하는데 인간의 몸에서 매일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죽는 것은 잠재효소가 완전히 없어지는 상태를 말하므로 아끼기 위해서는 외부에서 음식효소를 공급받아야합니다. 음식효소를 다른 말로 자기분해효소라고 합니다. 모든 생물은 죽으면 자기분해효소가 활성화되어 스스로를 분해합니다. 자기분해 단계가 지나면 부패에 이르는데이를 ᅟᅡᆼ지하기 위해 인류는 음식을 익힘으로써 보존 기간을 늘렸으나 익힌 음식에는 자기분해 효소가 없으므로 체내 잠재효소를 아끼기위해서는 채소나 생선 육류등을 익히지 ㅇ낳고 먹는 것이 바벙입니다.
2.소화효소와 대사효소
이 두가지도 시소관계에 있어 어느 하나를 많이 사용하면 다른 하나를 적게 사용할숭밖에 없습니다. 순서상 소화효소가 먼저이기에 과식, 익힌 음식 등으로 소화효소를 많이 소모하면 인체는 대사활동에 지장을 받게됩니다. 우리가 먹는음식물은 고분자 우기화합물로 이들이 소화관의 세포막을 통과하려면 분자량이 작은 저분자 물질로 분해되어야 합니다. 이것을 기수분해라고 하고 소화라고 합니다. 음식을 잘 씹으면 상당량의 소화효소를 아낄수있으며 대사효소가 피를 정화하는일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독이나가는길
대변은 저밀도 콜레스테롤등 지용성 독이 빠져나가는 통로로 매일 아침 눈뜨자마자 보는거이 중요합니다. 소변은 각종 약물등 수용성 독이 빠져나가는 통로로 맑은 밀짚색 소변이 나ㅇ는것이좋습니다. 인체는 땀을 흘리면서 정화됩니다,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피부 아래 쌓이 ㄴ독을배출하도록 합니다. 호흡도 중요합니다 업무상 스트레스를 받으면 독이 쌓입니다. 호흡은 기화성 독소를 배출하는 통로로 숲길을 산책하거나 숨가븐 운동을 통해 기화성 독을 내보내야합니다. 가공식품과 밀가루 음식 튀긴음식을 끊고 발아효소식을 하면 좋겠습니다
다시마 김 미역 톳 파랭와 같은 해조류는 대표적인 해독반찬입니다. 해조류는 바다에서 나는 채소로 일반 채소이 장점을 다갖고 바다만이 간직한 미네랄 성분을 섭취하게 해줍니다.알칼리 식품으로 활성산소 생성을 억제하며 점액에는 다당류 알긴산의 작용으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며 염부노가 화학합성첨가물을 배설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식이섬유가 많은 오이 고추 깻잎 양배추 버섯도 좋은데 식이섬유란 소화효소로는 분해되지 않는 당분의 총칭입니다. 조로 과일 채소이 세포벽을 구성하는 물질로 식이 섬유가 장에 들어가면 변의 용적을 늘여주고 콜레스테롤을 흡착하여 배설시키는 효과가있고 장내 유산균의 먹이가 되므로 장의 환경을 좋게만듭니다.
세 번재로 생리활성물질이 많이 포함된 브로콜리 파프리카 마늘 견과류등이있습니다. 생리활성물질이란 동물이나 식물이 삶을 영위할 때 생리 기능을 조정하는 물리로 생과 향기가 짙은 채소에 주로 많이 들어있는데 이는 스스로를 보호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강력한 화학물질입니다. 이것을 먹으면 항산화 해독 면역증강 호르몬조절 항균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네 번째 해독반찬으로 뿌리채소인 당근 무 우엉 고구마 마등을 들수있는데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발효음식이있습니다. 효소가 풍부하여 소화를 돕고 대사기능을 향상시켜줍니다 마늘종이나 고추를 된장에 찍어먹으면 체온이 올라가 말초신경까지 혈액이 잘 전달되며 노폐물 배설에 용이합니다. 식사때는 꼭 먹어주어야 해독에 도움이 되는것입니다.
소우주인 인체는 대우주의 원리에 입각하여 인체를 통제하여 각종지표의 수준을 유지합니다 만약 혈압이 비정상적으로 올라갔거나 당수치가 높아지면 정상화능력에 문제가 생긴것인데 유소년기에는 정상화 능력이 완성되징낳아 이때 먹은 음식을 정상으로 기억하게됩니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식을 먹고 자란 아니는 다 자라서도 단음식을 찾는경향이있죠 어린나이에도 신트림 복부팽만등 소화장애를 겪는 것은 장에 독이 쌓였기 때문입니다. 장에 독이 쌓이면 자의 모양이 왜곡되는 등의 부작용이 나타납니다. 간식을 줄때는 반드시 배고프다고 할 때 주고 고구미와 밤 등 자연식 위주로 구성해야합니다.
유소년기에는 가장 독소가 적은 시기이지만 오장육부가 미성숙해 장에 탈이 나기 쉽습니다, 특히 입이짧고 음식을 안 먹는 아이라면 장에 독소가 쌓여있을 확률이 높죠 음식을 잘 먹긴 하는데 키가 자라지 않는 아이도 마찬가지입니다. 장은 위에서부터 항문까지를 이르는 말입니다. 장은 인체의 뿌리로 생명을 유지합니다. 음식은 17시간이 지나면 변으로 배출되고 오염된 음식을 먹으면 체외로 독을 배출하기위해 설사도 합니다.장벽을 통해 오염물질이 침투하지 못하도록 점액을 분비하는 등 스스로를 보호하는 능력이있습니다. 대장에는 대장균이라 부르는 박테리아가 살고있습니다. 대장균은 인체에 필요한 비타민 K와 복합비타민B를 합성하는 일을 합니다. 그러나 장의 상태가 안좋을 때 이들 박테리아는 유해균으로 변합니다.대장균은 장내환경에 따라 변하는 중간균이기 때문이죠. 유익균의 숫자가 적고 변의 용적량이 적으면 찌꺼기를 배설하는일은 어려워집니다 북미 사람들을 대상으로 조사하니 대장 속에 소화되징낳은 고기가 무려2킬로그램있다고 하는데 대장 배셍세포에서 분비된 점액과 독성화학물질로 혼합된 부패물까지 합하면 모두 4킬로그램의 찌꺼기가 몸속에 머물러있는셈이죠 점액은 독이 대장에 침입하는 것을 막는 무기입니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대뇌는 이것이 식도를 통과해 위에 도달하기가지 스캔하여 음식의 유해성을 판단합니다 음식물이 대장에 도작하면 점액으로 부식물을 둘러싸 독성물질이 대장 벽에 침투하는 것을 막습니다 이 점액은 음식찌꺼기와 한덩어리로 엉기는데 이물질은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3~5밀리미터 두께의 질기고 단단한 물질로 변합니다. 대장수술로 권위자인 하비 박사는 약2만 5천 건의 대장수술집도시 하나같이 모양이 꼬이고 뒤틀리고 비틀어진 심한 변형에 항상 놀랐다고 합니다. 일반인이라고 더 낫지도 않습니다 미국통계국 보고서에 의하면 미국인의 90%가 대장분비물과 부식물이 혼합되어 굳어진 흑변을 대장내에 보유하고있다고 합니다 ㅏ이들도 사정은 다르지않죠 한번 변형된 장은 고스란히 이어지고 영양흡수에 문제가 생겨 키가 자라지않는등의 부작용을 겪습니다.
유해균의 먹이가 되는 단 것을 줄이고 간식을 자연식으로 대체하고 껍질채먹어야합니다 발효음식을 많이 먹고 천천히 먹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충만해져야 합니다
물의 힘
아침에 일어나서 먹는 물
기상과 동시에 먹는 물 한컵은 해독제입니다 밤사이 신진대사 관정에서 발생한 노폐물을 체외로 배출시키는데 edna을 줍니다 잠든사이 몸속의 세포들은 건조한 해면체처럼 변하는데 이때 물 한컵이 드가면 탱글탱글한 모양으로 돌아옵니다 효소활성화 최적의 온도닌섭씨40도 전후의 물을 마셔보세요
스트레스받은 뒤 마시는 물
부신에서 통고호르몬 아드레날린을 분비하면 체내 독으로 쌓이므로 가급적 빨리 체외로 배출시켜야 합니다 깊은 숨을 뱉거나 큰소리로 우는것도 좋은방법입니다더불어 따뜻한 물 한잔이 도움이 되죠 체액의 순환을 도와 독을 밖으로 배출할수있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시험전에 먹는물
서구에서는 판사들이 재판에 앞서 물 한잔을 마신다고 합니다 마음을 진정시켜 공정한 판경을 내리기위해서입니다
샤워전후 운동 전후에 마시는 물
땀은 체내 독소의 배출구로 스ㅡ트레스 독 지용성독 수용성 독을 날려주는데 소실된 수분을 보충해주면 좋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