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소 부족의 원인으로 동물성 단백질 과다섭취를 들 수 있습니다. 예컨대 스테이크를 먹으면 완전히 분해되지 않은 채 질소 잔류물(아미노산이 결합된 것)이 되어 몸속에 남게 되고 이 잔류물 형태의 파편은 혈액으로 흘러들어갑니다 혈액으로 들어간 이 단백질의 파편이 바로 바로 수많은 질병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동물성 단백질의 소화와 분해가 불량해지면 인체의 면역 시스템에도 크게 영향을 미칩니다. 단백질의 파편(질소잔류물)은 장내에서 생성되는 면역물질과 접착해서 특수한 항체를 만드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이 특수항체는 신장에 부담을 주게되며 자기면역질환이나 백혈병을 일으키기도 하고 어떤 종류의 신경질환 예컨대 다발성 경화증 (중추 신경계 질환으로 뇌와 척수에 걸쳐서 작은 탈수 변화가 되풀이해서 산발적으로 일어나는 병, 눈의 이상, 지각장애 언어장애, 운동실조, 운동마비 배설곤란 현기증 등의 증상)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장벽을 통과하는 큰 입자의 단백질 파편도
최근 미국 의학계에서 발표된 장관투과성의 항진에 대한 내용이있습니다. 큰 입자의 단백질 파편이 장에 들어오지 못하는 것은 인체의 장벽은 이물질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방어벽을 구축해서 막고있어 예전에는 단백질 파편은 장과 위의 벽을 통과할 수 없고 장 과 위벽은 미분자 이외의 큰 입자는 통과시키지않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단백질의 경우 분해되면 아미노산이 되고 지방은 글리세롤과 지방산 탄수화물은 글루코스가 되며 이것들이 미분자에 해당됩니다. 그런데 보고서에 의하면 장이 염증을 일으키면 염증이 발생한 부위를 통해서 비교적 큰 입자도 통과한다는 것입니다
장에 염증을 일으키는 음식물로는 흰설탕과 화학조미료 육류등 고단백식, 해열진통제 등이 있습니다. 이런 음식물이 장에 염증을 일으키면 평소 통과하지 못하는 비교적 큰 분자 예컨대 단백질 파편인 폴리펩타이드가 통과하게 됩니다. 이렇게 해서 통과한 파편이 혈액 속으로 흘러 들어오면 항체는 이것을 이물질로 인식하고 먹어치우게 되며 이로 인해 알레르기가 유발되는 것입니다.
소화기관의 질병이 난치성 만성병의 원인
트림이나 소화불량은 위산부족에 그 원인이있습니다. 위산의 주성분인 염산은 펩시노겐이라 불리는 효소를 펩신으로 변환시키는데 이 펩신은 단백질 분해효소로써 만약 이 위산이 적어지면 단백질 분해는 점점 더 어렵게 됩니다 제산제나 위장약은 위산을 억제해 장내잔류물의 부패를 발생시켜 질병으로 이어집니다
단식으로 소화기관을 청소하고 효소보조제를 섭취하면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한편 면역기능도 강화시켜줍니다. 펩신은 주세포에서 분비되는 소화효소로서 단백질을 펩타이드로 분해하는 기능을 합니다. 활성이 없는 펩시노겐으로 만들어져 저장되어 있다가 가스트란이나 미주신경과 같은 분비신호가 오면 분비됩니다. 펩시노겐은 소화활성이 없으며 펩신에 비해 44개의 아미노산을 추가적으로 갖고있습니다 .펩시노겐이 염산과 함께 분비되면 염산에 의해 위의 PH가 내려가고 이러한 환경에서 펩시노겐은 추가적으로 갖고있는 44개의 아미노산을 스스로 잘라내고 펩신이 된 후 단백질을 분해하는 능력을 갖게되는 것입니다. 평소에 활성이 없는 펩시노겐의 형태로 저장하는 것은 위 자체의 단백질이 펩신에 의해 분해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단백질에서 페닐알라닌과 타이로신과 같은 방향족아미노산이 있는 부분을 잘라내며 발린 알라닌 글리신과 같은 아미노산이 있는 부분은 분해하지 못합니다. PH가 납은 강한 산성환경에서 활성도가 높으며 최적의 활성은 PH3에서 나타납니다.
효소가 많은 먹거리 즉 과일이나 날야채 등에는 대량의 마그네슘이 들어있습니다. 효소가 대량으로 쓰일때에는 마그네슘이 필요합니다. 효소가 인체 내에서 활동할 때 ㅁ비타민 미네랄은 그 보조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정상적인 효소의 활성을 위해서 충분한 양의 마그네슘이 필요합니다 마그네슘이 소화활동을 위해서 과잉소비되면 세포내에 있는 마그네슘이 대량 유출됩니다. 이때 빠져나간 마그네슘의 빈자리에 들어가서는 안되는 칼슘이 들어가면 세포내에는 정상의 범위를 넘어선 다량의 칼슘이 들어가게됩니다. 세포는 매우 긴장해서 수축과 경련을 일으키게되죠. 이같은 긴장상태가 지속되면 여러부위에서 통증이 발생합니다 .근육통 장딴지 경련 내막증 기관지염 천식 고혈압 당뇨 동맥경화 심근경색 생리분순 정신이상 학습능력저하 뇌졸중 편두통 부종 충치 골감소증 결석등 이 말이죠. 결국 이런증상들은 생채소나 해조류 과일의 부족이 초래하는 것들입니다. 인체에 있어서 마그네슘이 칼슘보다 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은 이미 확실해졌습니다. 마그네슘의 양이 칼슘과 같거나 그 이상 없으면 뼈는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마그네슘은 대부분 세포 내에 존재하며 세포 외에 있는 마그네슘과의 비율은 4:1입니다 반대로 칼슘은 거의가 세포 외에 존재하고 있으며 외부와 내부의 칼슘비율은 1.000:1입니다. 인체 내에서 효소의 수요가 많아지면 보조제인 마그네슘의 수요도 함계 늘어납니다 마그네슘이 부족하게 되면 심장과 호흡기계질환 신경계 부인과 계통 질환의 원인입됩니다 이같은 마그네슘 세포내 결핍 원인은 거의가 나쁜 음식물에 의한 소화효소의 과잉낭비에 있습니다.
건강한 인체는 약알칼리성입니다 현미는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센서와 같은 역할을 하는데 단음식을 가능한 줄이고 매실 미역 현미를 꾸준히 섭취하면 비염 아토피성 피부염 등 알ㄹ르성 질병 치유에 도움이됩니다. 혈액이 산성화 되면 몸은 알레르기 체질이 되고 코 눈의 점막을 녹이는 호산균이 늘어나 점막이 엷어지면 꽃가루 등 유해물질이 쉽게 몸 안으로 침입하게 됩니다. 이런 꽃가루 등의 이물질이 침입해 들어오면 백혈구는 이물질을 퇴치하기 위해 히스타민을 방출해서 이물질을 공격합니다 벌레에 물린 부분이 빨갛게 변하는 것은 히스타민이 방출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단 것은 백혈고가 세균은 잡아먹는 식균 능력을 저해하고 음식물을 잘 씹지 않으면 타액의 분비가 부실해져 장의 점막이 약해집니다 . 이렇게되면 바이러스가 쉽게 세포를 통과할수있게되어 우리의 몸 안으로 침입하게되는것입니다 점막을 강하게 하는 호르몬 물질로는 파로틴이있습니다 파로틴은 귀밑샘 이하선에서 방출되는데 음식을 잘 씹어 먹으면 타액분비가 좋아지고 이하선에서 파로틴의 분비가 잘됩니다 단 것을 먹었을때는 소금을 조금 섭취해서 중화해주어도 좋습니다.
파로틴은 귀밑샘에서 주로 분비되는 침샘호르몬 으로 귀밑샘을 뜻합니다 선세포로부터 다른 타액 성분과 더불어 관강 내에 ㅂㄴ비되고 배출관에서 구강 내에 유출하기 전에 배출관의 일부인 조문부에서 타액이 재흡수될 때에 호르몬도 동시에 흡수되어 혈액속으로 들어갑니다. 이는 17종의 아미노산으로 되어 있는 글로불린성 단백질이며 조직의 발육 영양의 도모 경조직의 발육을 촉진합니다.
발효식품의 장점
거의 썩지 않기에 장기간 보존이 가능합니다
미네랄이 배로 증가하고 아미노산이 10배로 늘어나는 등 영양가가 높아집니다.
거의 가 효소를 함유한 식품으로 포도주의 경우 발효하기 전의 포도에 비해서 2000배 이상의 유익미생물이 증식됩니다. 발효 된장 식품의 경우는 1그램에 8억에서 10억 마리의 유산균이 생성되며 이 균이 균체내 효소를 방출해서 효소활동을 합니다.
몸에 해로운 독성분을 분해하며 아무리 강력한 맹독도 발횰를 시키면 독성이 사라집니다
영양소가 분해되어 저분자화한 상태이기 때문에 흡수가 용이합니다. 단백질의 경우 아미노산 가가운 상태까지 분해됩니다.
각종 암은 과일 날야채의 섭취부족에서 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암세포는 암모니아 대사물인 아민 페놀 스카톨 인돌 그리고 유화수소는 메틸메르카부탄을 발생시켜 그것들이 발암물질인 니트로소아민을 만들어 생깁니다. 니트로소아민은 강한 발암성이 있는 화학물질로 물고기 등에 포함되어 있는 아민류와 발색제 방부제 등이 위액과 반응해서 만들어집니다. 효소는 TNF9종양괴사인자 로 마크로퍼지에서 생성된 사이토카인의 하나로 이상증식하는 암세포를 파괴0를 생성합니다.
췌장효소는 암세포 표면의 항원에 작용해서 암세포를 여지없이 파괴하는 사실이 알려져있습니다. 특히 프로테아제는 암세포를 싸고 있는 단백질을 분해해서 암세포를 둘러싸고 있는 단백질의 코팅을 분해해서 암을 죽입니다. 암세포의 단백질 외피가 파괴되면 항원이 빠져나와 면역시스템이 활발해집니다. 프로테아제는 암세포가 만드는 면역복합체를 제거하는 기능도있습니다. 췌장효소는 킬러 T-cell의 증가를 유발해서 TNF를 증가시키는 보조기능이있습니다. 유럽의 의사들은 종양을 파괴하기위해 췌장효소를 직접 종양에 주사하기도합니다. 이주사에 포함된 효소는 화학요법과 병용하면 크게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프로테아제는 암세포가 다른 암세포와 결합해서 악영향을 낳고 전이하는 것을 막는 기능도있습니다. 암환자의 체내에서 발견되는 위험한 면역복합체는 효소보조제 섭취만으로도 대폭 죽일 수 있습니다. 이복합체는 암으로 변한 종양을 증대시키는 인자로써 이 복합체의 증식이 암의 증식으로 이어져 생존을 어렵게 하는 것입니다. 효소요법을 받은 암환자는 이복합면역체의 증식이 억제되어 전이가 대폭 줄고 식욕이 납니다. 유럽의사들이 많이 사용하는 효소제제로는 파파인과 브로멜라인 트립신 키모트립신 리파아제 아밀라아제 루틴 등이있습니다.
인간의 모든 생명 현상 중에서 가장 에너지 소모가 많은 것잇 소화활동입니다. 소하효소의 과잉소비가 질병의 원인이되는것입니다.
뼈의 생성에는 칼슘 외에 마그네슘 인이 균형있게 존재해야하는데 칼슘의 과다섭취는 오히려 마그네슘의 과다배출을 유발해서 골감소증과 골다공증이 됩니다. 칼슘만 많고 다른 미네랄 성분은 부족한 우유는 그 칼슘성분이 뼈로 가지 않을 뿐 아니라 혈액 중에 넘쳐나 몸 여러곳에 이상 증상을 유발합니다. 우유는 철분의 함량이 적고 해조류와 콩류에 비해 철분의 흡수를 방해해서 혈변을 야기할 우려가 있습니다. 동물성지방이 많아 신장과 대사에 부담을 주고 인슐린의 분비도 촉진합니다. 우리 인체는 우유와 같은 고단백질 고지방을 소화할 프로테아제 리파아제 효소가 본래 충분하지않습니다. 아미노산이 100개 이상 붙은 것을 폴리펩타이드라고 하는데 이것이 분해되지 않고 장에서 흡수되면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납니다. 과당과 포도당이 합쳐진 것이 자당이며 이 결합은 매우 강해서 효소나 염소로도 잘 분해되지 않아 위속에서 6시간 결합되어있다는 보고도있습니다.
이를 분해하기 위해서 많은 양의 펩신과 아밀라제가 소모되고 자당을 사용한 과자류에는 유해균이 번식하고 있어 장내부패를 일으킵니다. 현미와 대두 소두 등 콩류는 생식을 삼가야합니다. 씨에는 일정한 조건이 갖추어지지않으면 발아하지 않도록 하는 효소억제 물질이 있습니다. 그래서 씨를 생으로 먹는 것은 효소억제 물질을 먹는 것이 되고 이것은 분해가 잘되지 않으며 엄청난 양의 소화효소를 필요로하게됩니다.
따라서 사과나 수박 매실 포도 감 호박 등의 씨는 생으로 먹어서는 안됩니다. 단 현미와 대두 소두 등 콩류는 발효시켜 먹으면 최고의 식품이 됩니다.
알코올은 비타민 B군의 인체 내 흡수를 방해하고 마그네슘 칼륨 아연의 레벨을 떨어뜨립니다. 간장의 조직을 파괴해가며 뇌신경에 악영향을 주고 몸을 산성체질로 만들게 됩니다 술중에서는 붉은 와인이 유일하게 알칼리성입니다.
체내환경을 좋게하려면 반드시 좋은 소금을 섭취해야합니다. 정제된 흰소금은 절대안되는데 99%가 염화나트륨이며 이것은 신장에 치명적으로 나쁩니다.나트륨은 신장에 쌓여 기능을 저하시키고므로 70종류의 미네랄과 미량염양소가 들어있는 천일염을 먹어야합니다 정제소금은 짜기만 할뿐 화학조미료와 같습니다. 글루타민산나트륨을 과잉섭취하면 관절에 쌓이게됩니다 관절염을 일으키고 신장을 딱딱하게 만들어 혈압이 올라가게하빈다.
농약을 사용해 재배된 대두를 발효시켜서 청국장을 만들면 농약성분이 사라집니다. 국균이 농약을 제거해주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배기가스속에 함유된 것같은 중금속은 전혀 제거되지않습니다. 이같은 카드뮴과 수은을 제거하는물질이 피틴산입니다 중금속을 흡착해서 체외로 배출시킵니다. 현미에는 있지만 백미에는 없는데 암세포를 정상세포로 되돌려줍니다 현미발효식품에는 모두 7종류의 피틴ㄴ산이 전부함유되어있고 효소와 엽ㄹㄱ소 식이섬유가 들어있습니다. 피틴산의 IP6에서 P를 잘라내는 효소가 피타아제인데 된장에는 피타아제가 함유되어있기에 현미에 된장을 함꼐 먹으면좋습니다. (원자탄에 피폭되면 현미밥과 미역된장국만 드셔야겠어요^^). 현미에 든 성분은 센서와 같이 우리몸이 산성으로 기울면 알칼리 쪽으로 알칼리 쪽으로 기울면 산성쪽으로 작용해 약알칼리성으로 유지시켜줍니다. 다이옥신제거식품으로 첫째 현미, 둘째 엽록소 셋째 연근 우엉 등의 식품이 있습니다. 채소든 생선이든 멸치처럼 전체ᅟᅵᆨ이 좋고 채소는 계절에 맞는 흑,백,적, 황,녹 등 5색을 고루 섭취하도록합니다
우리 피부 밑에는 수많은 모세혈관이 있는데 인체는 정상적으로 분해 소화 해독되지 못한 것을 인체가 이물질로 인식하게 됩니다. 알레르기는 인체 내의 효소가 부족한 상태에서 이런 이물질에 효소가 미처 대응을 하지못해 생깁니다. 이물질이 들어오면 백혈구는 항체를 만들어 히스타민을 방출하는데 무릎 뒤와 팔꿈치 뒤 손가락 관절 겨드랑이밑 등 굽은 부위와 움직이지 않는 부위 얼굴등에 히스타민이 많이 쌓이면 모세혈관의 혈관 벽을 녹이게되고 혈관벽이 녹은 자리는 붉은 염증이 발생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항히스타민제를 바르면 히스타민은 혈관을 타고 이동해 다른 곳에서 나타납니다 즉 귀에 나타나면 중이염, 기관지에 나타나면 천식이 도는 것입니다 이 증상을 다시 약으로 억제하면 전신의 점막이 얇아지게 되며 꽃가루와 같은 큰 이물질도 체내에 침입하게 돼 상태는 더욱 악화됩니다. 아토피성 피부염과 천식 화분증이 순차적으로 발병하고 15년이 경과하면 당뇨와 고혈압등 만성병이 발병하게되는것이죠
모구가 피를 빨 때 흐르는 피는 빨수가 없기에 피를 굳히는 폼산을 방출해 굳게합니다. 백혈구는 이를 이물질로 인식하게되며 이 이물질을 녹이기우해 히스타민을 공급해서녹이는데 이 녹인부위가 붉은 염증으로 나옵니다
이때 약을 바르면 덜 분해된 이물질의 잔류물은 약을 바르지않은 부위로 이동하고 이동한 자리에 다시 백혈구의 공격이 시작되면서 그 자리가 또 불게 염증으로 나타납니다. 따라서 항히스타민제는 치료약이 될수없으며 결국백혈구가 이물질을 전부 분해할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설탕이나 유당도 마찬가지이빈다. 비타민 B군이 부족하거나 몸에 효소가 부족한데 설탕이나 유당을 섭취하면 인체에 해로운 폼산이 생성됩니다.
알레르기는 당뇨병의 전주곡입니다. 우리 인체 내 장기중에서 효소를 가장 많이 생성하는 곳은 췌장인데 이췌장이 약해지면 당뇨가옵니다. 즉 알레르기에 걸렸다는 것은 췌장이 약해졌다는것입니다
모든 항생물질은 효소 차단제로 세균을 둘러싸서 효소를 차단해 균을 죽입니다 따라서 항생물질 잔류도가 높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은 좋지않습니다. 식물효소가 많이 함유된 생채소와 발효식품을 아토피환자는 먹어야합니다
오늘도효소건강법 책을 소개했습니다. 책을 직접보시면 더 많은 내용이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