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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250 등록일 2021-06-03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20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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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모든 질병 원인은 세포의 변질과 손상에 의한 염증 부전 궤양 종양으로 발전됩니다 건강의 핵심은 세포의 변질과 손상을 막고 염증 수치를 낮추는 것입니다 공기 물 음식을 통해 섹ㄴ이 침투해 각종 바이러스 물질이 신체에 침투하면 장벽에 염증반응이 일어나 발열 발작 통증 등이 나타납니다 외부로부터 신체의 조직에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으로 염증이 생기면 염증 단백질이라는 특수한 단백질을 평소보다 많이 배출하게 되어있습니다 바이러스는 가장 작은 감염원으로 살아있는 세포 즉 감염된 숙주세포내에서만 증식할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의 유전 숙주세포의 기능을 이용하여 수백만 개의 새로운 바이러스를 증식한 후 세포를 파괴하고 다른 세포로 옮깁니다. 모든 병은 염증으로 시작되기에 염증 수치가 중요한데 인체는 외부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상처를 입은 조직에 백혈구를 불러들이는 화합물인 식세포를 분비합니다. 이 화학 매개 물질들은 그 밑을 지나는 혈관을 넓히고 혈류를 늘려 염증이 생기면서 질병을 유발합니다 미생물에 감염되면 신체 조직에 침범하여 증식하고 정상적인 세포기능을 파괴합니다 피부와 내장의 안쪽을 싸고 잇는 점막이 방어막인 침 점액 눈물 땀 위산 등은 신체를 방어합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는 0.1~0.2마이크로미터 크기로 세포에 침투해 호흡기 점막에 붙어 감염을 일으킵니다. 증세 없이 폐에 침투하면 걸릴줄도 모르거나 가벼운 증상잉있는 환자도 다른 사람들을 감염시킵니다. 바이러스 유전물질(핵산)은 세균처럼 DNA와 유사한 RNA가 있습니다. 바이러스는 혼자서는 물질대사를 하지 못하고 숙주가 되는 다른 세포에 기생합니다.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은 확진자가 완치 후에도 신체의 몸통인 폐 손상과 폐 섬유화등 후유증을 보입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가 세포를 숙주로 삼고 돌연변이를 자주 일으키는데요 바이러스의 증식은 숙주세포에 부착하여 돌연변이를 거듭한후 세포 탈피로 유전체를 방출하여 새로운 바이러스 성분을 합성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몸속에 침투해도 면역력을 강화해 숙주세포 안에서 다른 유전물질을 복제하지 못하게 하기위해 바이러스가 인체에 숙주 세포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면역력을 키워야 한다는 주장도있습니다

 

바이러스의 증식과정

1차=외부에서 바이러스가 숙주세포 내로 부착-발열

2차=돌연변이를 통한 또 다른 유전체 방출-호흡곤란

3차=바이러스 유전물질과 단백질 합성-폐섬유화

4차=바이러스 입자 조립 및 방출=후유증

 

인체에 ㅇ익한 미생물은 외부에서 침입한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하여 1차 방어역할을 합니다 약100조개가 고 세포보다 3배 정도 많고 잠을 잘 때 미생물이 활동하여 면역력을 유지해줍니다.

인체 림프계는 신체의 곳곳에 연결되어 다양한 기전으로 균을 막습니다 면역세포중 하나인 백혈구는 밤에 깊이 잠이 들었을 때 활동하며 각종 병균을 처치하고 치유합니다 몸속에 침투한 병원균을 잡아먹는 백혈구 T림프구와 특정균에 항체를 생산하는 B림프구를 사용하는데 림프절에서 만일의 사태에 저장했다가 병원균이 들어오면 싸울준비를 합니다 2차 방어선인셈이죠

 

마늘 묵은 김치 양파 채소 꾸지뽕 가시오가피 버섯 효소 식초를 먹고 폐와 염증에 좋은 도라지 더덕 마가목 배 무를 먹고 항산화제물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좋습니다

 

미생물은 35억년 전에 탄생하여 진화해왔습니다 0.1mm이하의 크기로 단일 세포나 균사로 몸의 형태를 이루고 있습니다 미생물은 단세포로 이루어진 원핵미생물과 곰팡이 효모 사상균류 바이러스와 같은 진핵 미생물이있는데 이들은 습기가 있는 곳 어디에서도 살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미생물은 다른 생물 즉 숙주의 세포 내 또는 외부에서 살면서 이익을 공생하는 것도 있고 바이러스처럼 숙주에게 치명적인 해를 끼치는 병원성 미생물도 있습니다.

 

미생물은 크게 식용과 약용 농업과 산업용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식용으로는 미역 다시마 톳 김 천각 파래 각종 버석등이있고 약용으로는 영지버섯 복령 동충하초 등이있고 농업용으로는 빵이나 메주를 만들 때 이용하는 누룩 효모 누룩곰팡이 등이있고 의학용으로는 페니실린을 포함한 각종 항생제 물지로가 효소제 항암제인 인터페론 백신이나 질병의 진단 혹은 치료용이있습니다

 

유산균의 보고 묵은지

 

묵은 김치는 산소가 없는 환경에서 사는 혐기성 미생물로 가득합니다 김치 유산균이 발효하면서 주원료 내에있는 잡균을 잡아 죽임으로써 묵은 김치를 만들어냅니다 1g당 약 8억마리 이상의 유산균이 살고있는데 묵은김치 한쪽mdf 먹으면 40억 마리 유산균을 섭취하는것입니다 이 유산균들이 병원균을 물리치고 대장 내를 정상적으로 유지시켜 줍니다 김치를 담근후 6개월부터 류코노스톡 바이셀라 락토바실루스 페디오코카스에 의해 발효될 때 생육상태가 최적이고 맛도 가장 좋습니다

 

세균은 단세포 미생물로 모든 환경에서 발견됩니다 여러 가지경로로 우리 몸에 들어와 몸속 각 부분을 돌아다니면서 인체에 흡수한 영양분으로 살아갑니다 세균은 크게 원형 구균 막대모양간균 구부러진 모양나선균으로 구분합니다 . 어떤 세포는 독소로 알려진 화학물질을 분비함으로써 질환을 유발합니다 독소는 특정 폐세포를 파괴하거나 숙주 세포 내로 유입되어 세균이 증식하는 과정에서 화학반응과정을 변화시켜 몸속에서 면역체계를 파괴하기도 하고 독소를 내뿜어 질병을 일으키기에 면역체계를 강화해야 합니다 .

세균은 접합과정을 통해 서로 유전자를 교환합니다 살아있는 유익균 생균은 외부에서 들어온 병워균과 영양섭취와 정착 부위를 두고 경쟁하며 항균성 물질을 생산해 나쁜 세균의 성장을 막습니다 세균은 몸 하나로 이루어진 단세포성 생물로 혼자서도 생존할수있지만 바이러스는 숙주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그러나 세균은 몸속에 들어와 빠르게 증식하고 면역체계에 의해 파괴되면서 여러 종류의 질환을 유발합니다 . 세균은 바이러스와 달리 완벽하게 생물의 특성을 가지고 있고 크기가 1.5마이크로미터에 달하며 핵산과 단백질 외에도 세포막과 세포벽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균은 몸속 각 부분을 돌아다니며 스스로 증식해 질병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바이러스는 스스로 물질대사를 통해 에너지를 만들수없기에 다른 세포에 기생해서 살아야합니다 불완전한 구조 때문에 생존을 위해 자주 돌연변이를 일으키는것이죠

인류는 항생제로 세균을 죽였다고 생각했지만 항생제를 남용하면서부터는 세균에 내성이 생기고 진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슈퍼세균은 치료가 어렵기 때문에 유익균이 많은 묵은 김치나 발효음식을 먹어 몸속의 방어선인 유익균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바이러스는 세균보다 훨신 크기가 작은데 반드시 살아있는 세포 내에서 기생할 때에만 증식할 수있고 완전한 세포 구조를 이루지않고 핵산과 그것을 둘러싼 단백질 껍질의 형태로 존재하며 홀로 증식할 수 없고 생물과 무생물의 특성을 모두 가지고있습니다

바이러스는 세포막을 뚫고 우리 몸에 침투하여 숙주세포를 가진 유전물질 복제장치를 이용해 새로운 바이러스를 만들어 증식에 성공하면 숙주에서 빠져나오는 과정에서 세포가 파괴되거나 변형되고 손상돼 질병이 발생합니다 감염된 사람의 호홉분비무로가 소화 분비물 혈액 및 상처등을 통해 바이러스 숙주의 몸밖으로 배출되면 전염이일어납니다

 

폐는 생명을 주관하는 몸통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은 발열 마른기침 근육통으로 감기처럼 보이다가 증상이 악화되면서 폐가 제기능을 하지 못하는 폐섬유화로 인해 고열 호흡곤란이 생깁니다 인체 내 산소를 쓰는 기관인 폐는 코를 통해 산소와 이산화탄소를 교환하는데 사람이 고령이 되면 폐의 기능이 떨어져 폐속에 병원균이 오래머물고 이물질이 폐로 들어가도 밖으로 배출되기 어렵습니다 폐렴은 세균 또는 바이러스에 의해 폐속 세포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ㅂ입니다 .우리몸은 세균이나 유해물질이 들어오면 반사적으로 호흡근과 인두근(음식물을 삼키는 근육)을 움직여서 세균을 빼내는 것이 기침입니다 호홉기에 좋은 배 도라지 더덕 무 마가목 천문동 산초를 먹고 숲에서 나오는 피토치드 음이온을 들이마시면 좋습니다

 

폐렴은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한 폐의 공기주머니에 생긴 염증

 

입아느이 세균이나 외부에서 침입한 비말이나 접촉으로 바이러스가 폐로 흡입돼 폐렴이생깁니다 세균이 혈액내에서 증식하는 감염병인 패혈증 세균성 폐렴은 한 지점에서 진하게 나타나지만 바이러스 폐렴은 부드럽게 흩어져 폐 기능을 방해합니다 패 혈증은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혈액내에서 ㅃ르게 증식하는 질환으로 기저질환에게 치명적입니다 폐렴이 생기면 폐와 공기에 염증이 생기고 백혈구 분비물들이 차게 되어 산소가 폐포의 벽을 통과해서 혈액 속으로 도달하기 어려워집니다 폐는 포도송이 모양의 공기주머니인 폐포로 이루어져 있는데 폐포에 바이러스가 침투해 염증이 생기면 액체(삼출액)가 고이면서 공기를 들이쉴때마다 산소와 이산화탄소 교환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여기에 감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감염되면 증식된 바이러스가 섬모세포의 밖으로 뛰쳐나갈 때 기능이 저하되어 세균에 감염되어 염증이 폐속에서 생깁니다. 세균성 폐렴은 진행이 빨라 혈액이 섞이거나 녹슨 쇠 색깔의 가래가 나오는 기침을 하고 흉통이 있으면 숨이가쁘고 고열증상을 보입니다 폐에 좋은 더덕 도라지 배 무 산초 맥문동 천문동 모과를 먹으면 좋습니다

 

인체의 화학공장인 간은 생명과 직결됩니다 우리 몸속에 들어온 독을 해독하는 기관으로 피와 영양을 저장합니다 500가지가 넘는일을 하고 신진대사에 관여하는 1000여 종의 효소를 생산합니다 외부로 침투한 병균인 각종세균과 바이러스를 사멸시키는 항체를 만들고 부신에서 호르몬을 소화액인 담즙을 만듭니다.

간과 췌장의 주요기능중 하나는 음식물의 소화를 돕고 간에서 담즙이 만들어져 담낭에 저장합니다 몸속에 독이 많으면 이들 간에 문제가 생깁니다. 피가 근본원인입니다 사람도 쉬어야 하듯이 간도 쉬어야하는데 유해물을 많이 먹으면 간에 부담을 줍니다

 

간암은 주로 간염 간경변증 등 이미 간이 손상된상태에서 생깁니다 간이 쉬게하는방법은 맑은물과 피를맑게하는 엽록소가 풍부한 채소 산야초를 섭취하는것입니다

 

혈액을 300회 이상 걸러주고 수분대사를 주관하는 신장

 

신장은 주먹만한 크기로 하루에 200리터의 피를 걸러주고 수분대사를 주관하는 기관입니다 전신을 순환하는 혈액이 탁하면 몸속의 대사과정에서 노폐물이 배출되지 않고 질소 화합물이쌓입니다 신장이 처리해야 할 노폐물은 단백질이 소화되고 남는 최종 산물인 요소입니다 신장 안에는 소변을 걸너내는 사구체가있는데 문제가 생겨 소변으로 나오지말아야 할 혈액이나 단백질이 빠져나오면 사구체가 손상되고 굳어집니다.

신장은 모세혈관으로 이루어진 사구체와 길고 가는 관의 무리로 이루어진 세뇨관이 이루는 소형 여과 장치인 약 백만 개의 신원을 갖고있습니다 하루에 혈액은 300번 정도를 신장 사구체를 통과할 때 1%는 오줌으로 내보냅니다 정상적으로 걸러내지 못하는것인 요독증은 각종 사구체 신염 신부전증등을 발생시킵니다

 

만병의 근원 신장을 위해 엽록소가 풍부한 돌미나리 채소 산나물을 먹고 몸을 따뜻하게 해야합니다

 

염증 면역 근육과 뼈에 좋은 가시오갈피는 코로나19 감염증을 예방

약초만들기:봄부터 초여름까지 잎 뿌리껍질 또는 줄기껍질을 벗겨 햇볕에 말려 차로 음용

효소 발효액만들기:늦은 가을에 검은 열매를 따서 이물질을 제거한후 마르기 전에 용기에 넣고 재료의 양만큼 설탕을 붓고 100일 정도 발효시킨후 찬물을 타서 음용

 

오갈피의 학명은 만병을 치료하는 가시나무입니다 허준의 동의보감에서는 오가피를 삼 중에서도 으뜸이 ㄴ천삼이라하여 하늘의 선약으로 보았습니다 가시오가피에 함유된 배당체인 리그산은 면역력 강화와 RNA바이러스 합성을 촉진해 백혈구 수를 증가시켜줍니다 시나노사이드는 진정작용이 있어 염증을 억제시켜주고 아칸소사이드는 항암 작용 혈액순화 독소해독 스테로이드는 혈관환경 정화 콜레스테롤 배설 고지혈증등을 예방해주고 세사민은 항산화작용을 합니다 쿠마린은 혈압강하 작용을 하고 지린긴은 노화방지 신진대사 촉진에 관여합니다 줄기나 뿌리줄기는 주로 강장 이뇨 노쇠방지 항피로증 진통 신경통 항암등 광범위한 효과를 나타냅니다 수피에서 추출한 엘루데로 사이드는 운동선수들의 근육 강화 지구력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가시오가피는 독이 없어 잎 줄기 열매 뿌리모두 사용합니다 봄에 새순을 따서 쌈으로 먹거나 뜨거운물에 살짝 데쳐서 나물로 무쳐먹거나 말려서 차로 마실 수 있습니다 잎으로 쌈장 장아찌, 잔가지로 닭을 삶을 때 넣어 먹습니다

가시오가피는 최근 약리실험에서 에탄올 추출물은 관절염 치료 효과와 진통 및 해열 작용 혈당 저하 작용이 있는 것으로 발혀졌습니다 오갈피류 중에서 섬오가피 뿌리에서 진통이 아스피린의 5배가 많고 일본에서 가시오가피의 배당체인 세사민이 위암세포를 억제하는 의약품으로 판매하고 있고 우주비행사의 건강보조식품으로 이용되고있습니다 가시오가피를 장복하면 며역력이 강화되고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하고 혈관내 환경을 정화해주고 관상동맥의 확장에 도움을 주며 혈관 속에 혈전이나 지방질이 쌓이는 고지혈증에 좋고 효소가 풍부해 신진대사에 도움을 줍니다

 

면역 암 대사질환에 좋은 꾸지뽕나무는 코로나19바이러스 감염증 예방과 면역력 파수꾼

약초만들기:봄에 부드러운 잎을 따서 그늘에 말려 차로 음용하거나 가지나 뿌리를 수시로 채취하여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햇볕에 말린후 차로 음용합니다

효소 발효액 만들기:가을에 열매가 빨갛게 익었을 때 따서 용기에 넣고 재료의 양만큼 설탕을 붓고 100일 정도 발효시켜 찬물에 희선해 음용합니다

꾸지뽕 육수 만들기:꾸지뽕(말린잎, 가지 뿌리)와 당귀 음나무 두충 대추 오가피 황기등을 넣고 하루이상 달입니다

 

꾸지뽕나무 배당체에는 자기방어물질인 플라보노이드가 함유돼있어 면역력을 강화하고 특히 배당체 가바의 성분은 오장육부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고 혈애그이 지방인 LDL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줄여주고 면역력과 강력한 항균 및 항염효과가 있고 췌장의 인슐린의 작용을 도와주는 내당인자와 미네랄이 풍부하여 체내 포도당이용률을 높이고 인슐린의 분비를 조절해 당뇨병에 좋습니다 봄에 잎을 따서 갈아 즙을 내어 수제비등을 만들어먹고 가을에 성숙된 빨간열매를 생으로 먹거나 밥에 넣어먹습니다 봄에 부드러운 잎을 따서 깻잎처럼 양념에 재어 장아찌 잎을 그늘에 말려서 차 뿌리를 수시로 채취하여 물로 Tlgrh 적당한 크기로 잘라 용기에 넣고 소주 19도를 붓고 밀봉하여 3개월후에 먹습니다 효소를 만들때는 잎은 봄에 가지와 뿌리는 수시로 채취합니다

 

오늘은 내몸을 지키는 감염증 건강사전 (정구영 지음)을 소개했습니다. 책을 참고하시면 여러 가지 약용식물이 질환별로 소개되어있고 각 약초를 살 수 있는 명인들까지 소개되어있으니 궁금하시면 책을 참조하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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