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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는 어케 생명을 지키고 질병을 치유하는가 2
글번호 252 등록일 2021-06-07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204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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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세서 우리는 원시 영장류에게 아스코르빈산 생성 능력을 잃게 한 조건부 치사 돌연변이가 일어났을것이라고 추정했습니다.

자체적으로 아스코르빈산을 생성할 수 있는 동물은 스트레스 정도에 따라 아스코르빈산의 양을 달리 생성합니다. 심한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평소보다 많은 양의 아스코르빈산이 필요하기 때문에 피드백 메커니즘을 통해 조절합니다. 자체 적으로 최적 용량의 아스코르빈산을 생성하여 스트레스에 대응할 수 있었던 동물은 그렇지 않은 동물보다 엄청난 생존능력을 갖게됩니다.

 

유전성 효소질환은 특정 효소의 결핍이나 불활성화가 유전되어 효소가 제기능을 못하고 그 효소가 개입된 생화학적 과정이 이뤄지지 않게 되어 독성을 띤 부산물이 축적되거나 비정상적 생화학 경로가 형성되어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각각의 효소는 염색체 내 하나의 유전자에서 생성되므로 유전자에 생기는 작은 변이가 효소 하나의 손실로 이어질 수 잇으며 결과적으로 한가지 유전질환을 일읔ㄹ수있습니다.

 

대부분의 포유류는 간에서 화학반응을 통해 혈당으로부터 아스코르빈산을 생성합니다. 2-케토=L-굴로노락톤이 아스코르빈산이 되는 마지막 단계에서는 각각 한 가지 특정 효소에 의해 과정이 조절됩니다. L-굴로노락톤에서 2-케토-쿨로노락톤으로 변환하는 단계를 조절하는 L-굴로노락톤 산화효소가 바로 인간이 결함있는 유전자를 가짐으로써 활성화된 형태를 만들지 못하는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효소입니다

이렇게 인류는 유전학 분야의 고전적인 질환군인 ‘효소 결핍 질환’을 갖게되었지만 이 단순한 진실이 오랫동안 무시되었고 괴혈병은 계속 비타민 결핍증으로 여겨졌습니다

 

아스코르빈산은 수많은 생화학과정에 작용하여 일상을 유지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생화학적 균형이 깨질 만한 스트레스 상황에 직면할 때 개체가 아스코르빈산 생성을 증가시킴으로써 다시 균형 상태로 정상화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아스코르빈산 생산량은 그 동물이 받는 스트레스의 정도에 비례합니다. 유전학적 간 효소질환이있는 인간은 생화학적 스트레스에 노출될때마다 필요한 양의 아스코르빈산을 추가로 섭취해야합니다. 아스코르빈산의 특성 중 하나는 장기간 고용량 복용해도 독성이 없다는 점입니다.

아스코르빈산은 화학적으로 혈당인 포도당과 연관되어 있는간단한 탄수화물이라고 할수있는데 포도당과는 달리 아스코르빈산은 인다이올 군이라는 매우 높은 반응성을 가진 분자그룹을 그 구조 내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분자그룹은 필수적인 역할을 하게 합니다. 이 분자그룹은 상대적으로 비활성화된 상태의 당을 고도의 반응성을 띤 불안정하고 가역적인 탄수화물 유도체로 변환하여 주변 매체에게 전자를 주거나 주변 매체로부터 전자를 받는 이른바 산화 환원 체계라고 하는 작업을 용이하게 합니다,

분자 단위의 관점에서 볼 때 전체 생명과정은 정돈된 전자의 흐름과 이동 그 이상도 이하도아닙니다 아스코르빈산과 같은 물질이 생명체에 많이 존재하는 것은 이로 인해 전자의 흐름과 이동이 훨씬 수월하게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생명체를 기계로 본다면 윤활유와 같은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는데 이 산화 환원 체계로 인해 더욱 높은 활동성을 가진 활성산소가 형성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어 이로인한 비일상적 생물학적 작용 중 일부를 설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신체에 아스코르빈산을 저장할 수 있는 커다란 저장고는 없습니다 대부분의 포유류는 간에서 지속적으로 아스코르빈산을 생성하고 혈류로 쏟아내지만 인간의 간은 그 기능을 하지 못합니다 신체의 장기와 조직을 분석해보면 대사 활동성이 높은 곳에 아스코르빈산이 집중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부신 피질, 뇌하수체 뇌 난소 눈 그리고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여타 조직이 여기 해당합니다. 모든 형태의 생화학적 스트레스나 외상은 신체 전반의 아스코르빈산 및 이에 영향을 받는 장기나 조직의 아스코르빈산 양을 가파르게 감소시킵니다

 

아스코르빈산의 중요한 생화하적 기능 중 하나는 단백질과 비슷한 물질인 콜라겐의 합성 형성 및 유지입니다 신체의 콜라겐 합성에 아스코르빈산이 매우 중요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콜라겐은 아스코르빈산 없이 형성될 수 없습니다, 콜라겐은 신체에서 가장 중요한 구조적 물질입니다 이는 세포 간 물질로 기관과 조직을 시멘크처럼 조화롭게 제 위치에 고정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 뼈 안에서 뼈의 질긴 성질과 유연성을 부여하고 취약해지는 것을 방지하는 것 역시 콜라겐의 역할입니다 콜라겐이 없다면 신체는 바로 산산조각이 나거나 용해됩니다 이물질은 신체에 가장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조직계로 체내 단백질 총량의 약1/3에 해당하고 이로 인해 동맥과 정맥이 튼튼해지고 근육이 지지되며 뼈와 인대가 질겨집니다 뿐 만 아니라 상처 치유를 위해 반흔 조직을 공급하고 젊은이의 피부조직을 부드러우면서 주름 없이 탄력있게 해줍니다. 약간의 충격에도 골절되는 약한 뼈, 잘 터져 출혈을 일으키는 약한 동맥, 정상적인 생활을 못할 정도로 약화된 근육, 심한 통증으로 움직이기 힘들어지는 관절 침범, 쉽게 빠지는 치아, 낫지 않는 상처와 같은 무서운 괴혈병 증상은 바로 아스코르빈산이 부족할 때 나타나는 콜라겐 합성 장애로 인한것입니다

인생 중년기 동안 아스코르빈산의 섭취가 부족한 상태에서 생성된 질 나쁜 콜라겐이 이후에 생기는 관절염과 다른 관절 지환 골반 골절, 돌연사를 일으키는 심장 및 혈관 질환 치매를 일으키는 뇌혈관 질환 등의 발병빈도를 높이는 언인이 될 수 있는것입니다.

아스코르빈산은 체내의 효소를 활성화시키는 데에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아스코르빈산은 효소의 화학반응을 보다 유리한 속도로 진행시킵니다. 음식을 소화시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신체에 적절히 활용되게 하는 생화학반응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아스코르빈산은 특히 탄수화물 대사에서 인슐린을 강력히 활성화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신경계가 적절히 기능을 수행하는 데에도 필수적이고 뇌의 화학작용이 적정 수준의 아스코르빈산에 의존적이라는 점과 신경정신질환 치료에 고용량의 아스코르빈산이 필수적입니다.

아스코르빈산은 체내 독성 물질의 해로운 영향에 반대로 작용해서 중화시키는 강력한 해독제 역할을 합니다 수은 비소와 같은 무기 독극물에 적극적으로 대적하며 유기 독극물, 약, 동물의 독과 박테리아로 인한 해로운 반응을 잠재우는 역할도 합니다 일산화탄소와 이산화황, 발암물질을 해독해 디기오염과 흡연의 해로운 영향으로부터 즉각적으로 인체를 보호할 수 있는 유일한 물질인 동시에 여러 약물의 작용을 더욱 강력하게 해줌으로써 치료 효과를 증가시킵니다. 즉 고용량의 아스코르빈산을 같이 투여할 경우 약물을 단독으로 투여할 때에 비해 더 적은 양의 약물로도 효과를 나타낸다는것입니다 이를 당뇨에 적용하면 환자에게 필요한 인슐린의 양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스피린 마저도 다량의 아스코르빈산과 같이 투여하면 진통 효과가 증가되고 부작용이 감소될 수 잇습니다. 아스코르빈산은 훌륭한 무독성 이뇨제로도 작용합니다 이뇨제란 소변 배출을 자극하는 물질로 적절한 용량의 아스코르빈산을 사용하면 심장이나 신장 질환자의 몸에 쌓인 물을 빼내는 기능을 이행할 수 있습니다. 아스코르빈산의 소독 및 살균 작용은 오래 전부터 알려진 기능으로 비교적 적은 양으로도 박테리아의 성장을 저하시킬 수 있고 조금 더 많은 양으로는 이를 죽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 결핵의 원인이 되는 결핵균은 아스코르빈산의 살균 작용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

박테리아 감염에 대한 신체 방어기제 중 하나는ㄴ 감염된 조직에 백혈구를 동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동원된 백혈구들은 침입한 박테리아를 집어삼키고 분해하는 식세포 작용을 하는데 이 과정이 아스코르빈산에 의해 조절됩니다. 혈중 아스코르빈산 함유량과 각각의 백혈구가 분해하는 박테리아의 숫자는 직접적인 연관관례를 보입니다 아스코르빈산이 결핍되면 감염 질환에 대한 저항성이 낮아지는 이유 가운데 하나가 바로 이러한 기제에서 비롯됩니다 .

아스코르빈산은 강력한 바이러스 박멸제이기도 합니다 아스코르빈산은 바이러스가 가진 감염성을 감소하고 파괴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소아마비 헤르페스 감염증 인두종 수족구병 광견병과 같은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 바이러스에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타민’수준의 용량이 아닌 비교적 고용량의 아스코르빈산을 사용할 경우에만 항바이러스 능력이 발휘됩니다.

아스코르빈산은 부신 피질 호르몬의 체내 유지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이 호르몬이 생성되는 부신은 아스코르빈산이 가장 높은 농도로 존재하는 조직이기도 합니다. 1969년 미국 국립 암 연구소에서 실시한 실험은 아스코르빈산이 정상 조직에는 무해한 반면 특정 암세포에는 치명적으로 작용합니다

 

저 아스코르빈산 혈증을 방치할 때 나타나는 임상괴혈병의 극단적인 증상을 알아채는 것은 그리 어려운일이 아니잠 ㄴ거의 모든 사람들이 앓고 있는 약한 형태의 괴혈병을 인지하는 것은 꽤 어려운 일입니다. 비타민 이론의 좁은 목표와 급성괴혈병과 만성 저아스코르빈산혈증을 구별하지 못했습니다

 

섭취한 아스코르빈산은 소화관에서 급속도로 흡수됩니다. 가급적 용액의 형태로 하루 몇 차례 섭취하면 저아스코르빈산혈증을 완전하게 교정할 수 있습니다

 

1949년 라이너스 폴링 박사는 겸상적혈구 빈혈증이 혈중 단백질인 헤모글로빈 구조의 작지만 중요한 변화로 인한 질환임을 밝힘으로써 분자 질환이라는 분야를 개척했습니다

분자교정치료란 체내에 불충분한 수준으로 존재하는 비타민이나 아미노산 또는 다른 자연신체 성분을 필요한 만큼 다량으로 섭취하게 하는 치료입니다

 

지금부터 괴혈병 이외의 여러 질병 치료에 있어서의 아스코르빈산 사용에 대한 논의를 시작합니다 감기부터 다루려 하는데 감기에 민감한 실험용 동물이 일반적이지 않다는 것이 감기연구의 어려운 점 중 하나인데 쥐 생쥐 토끼 고양이 개와 같은 실험용 동물은 감기에 잘 걸리지 않기에 실험실에서 감기를 연구하기가 어렵습니다 감기에 걸리는 종인 인간과 유인원은 자체적으로 아스코르빈산을 생산할 수 없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아스코르빈산이 발견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것이 강력한 항바이러스 작용을 한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특정적이지 않고 광범위하게 바이러스를 공격해서 활동을 떨어뜨리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아스코르빈산과 감기에 관한 1939년부터 1961년 사이의 의학 문헌은 두그룹으로 나누어지는데 감기치료에 그램이하의 밀리그램단위로 측정된 아스코르빈산 처방과 고용량으로 처방한 2그룹의 임상시험입니다 밀리그램 그룹은 감기치료에 아스코빈산이 효과가 없다고 생각했지만 고 단위 그룹은 보다 성공적인 결과를 보고했습니다

첫째 일반 감기를 고용량 아스코르빈산으로 치료하는 것에 관한 광범위한 추가적 임상연구의 필요성과 둘째 아스코르빈산을 비타민c로 여기는 연구자들이 높다고 보는 복용량수준은 유전적 질병 개념의 CA 아래서는 적정하다고 생각될 양에도 훨씬 미치지못한다는 것입니다

아스코르빈산은 바이러스 살상작용과 생화학적 스트레스에 대한 포유동물의 일반적 반응에 근거합니다 즉 자주 반복해서 복용하여 바이러스가 더 이상 살아남을 수 없을 정도로 혈액과 세포의 아스코르빈산 농도를 끌어올리는 전략인것입니다 스트레스가 없는 성인에게 적용되는 3~5그램의 완전한 교정을 위한 처방을 지속적으로 따르면 호흡기 감염질병에 대한 높은 저항력을 갖게될 것입니다 감염원에 지나치게 많이 노출되거나 좋지 않은 생화학적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감염성 바이러스는 기회감염이 되어 증상을 발현하기 시작합니다 치료는 감기증세가 나타는 초기에 시작해야합니다 감기환자와 가까이 접촉하는 등의 감염성 인자에 대량 노출되었다면 증상이 나타나기를 기다리지말고 아스코르빈산 몇 그램을 하루에 여러번 투여하는 식의 예방적 처방을 취할수도있습니다. 저자는 감기 증상이 나타나는 초기에 2그램의 아스코르빈산 물에타서 달지않게 섭취한후 30분 이내에 또 복용하고 이것을 30분 간격으로 여러번반복합니다 대게 세 번째 복용에서 바이러스가 효과적으로 둔해지고 감기증세가 더 이상 나타나지않았습니다 이처방이 지체되어 바이러스가 몸 전체에 퍼진후에 시작했다해도 아스코르빈산은 큰 도움이 됩니다 1~3시간 간격으로 계속해서 복용하면 바이러싀 공세기간이 하루정도로 단축됩니다 감기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향상시키기위해 낮은 혈중 아스코르빈산 농도를 장기적으로 교정하는것과 감기 증상이 나타나는 즉시 아스코르빈산을 이용하는 애용량 항바이러스 요법은 외부의 이질적인 독소보다 정상적인 신체의 구성요소를 활용한다는 점입니다

 

가장 단순하고 원시적인 형태로 생물과 무생물 사이의 과도기적인 전이체와 같은 바이러스는 소아마비 홍역 수두 독감 대상포진 이하선염 공수병과 같은 다양한 질병을 일으킵니다 포유동물에 바이러스가 침입하여 몸속에 발판이 생기면 증상이 나타나며 동시에 바이러스에 대항하여 자체의 생화학적 방어가 구축됩니다 거의 모든 포유동물에 있어 이러한 생화학적 방어 반응은 최소한 두 개의 단계가 있습니다 즉 포유동물의 몸에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가 형성되고 또한 간에서는 아스코르빈산 합성률이 증가합니다

 

필요한 만큼의 고용량을 처방했을 때 간염바이러스의 활력을 떨어뜨리고 간세포에 작용하여 퇴행성변화를 예방합니다 황달이 신속히 ᄉᆞ지고 간의 부기가 9일만에 사라집니다

 

헤르페스도 마찬가지입니다 피부나 점막의 급성 염증질환인데 그중 하나는 열성 수포 즉 단수포진입니다 열성수포는 수포의 위치에 따라 상태가 다소 심각해집니다 다른 하나는 대상포진인데 신경통로가 감염된 것이 원인으로 보입니다 바이러스가 피부에 잠복해있다가 환자가 햇빛이나 유독물 육체적 또는 정신적으로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발병합니다 이는 모두 몸안에 아스코르빈산이 떨어진 상태임을 의미하며 이것이 발병을 톡발하는 기적인 됩니다

 

주어진 조건에서 물질이 세균을 죽이는 힘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최소농도가 유지되어야합니다 최소농도가 더 낮아져서 살균력이 없어진다 해도 균의 성장을 억제하거나 멈추게 하는 효과는 여전합니다 우리는 세균을 죽이거나 성장을 억제하거나 혹은 병에 걸리지않도록 하기위해 일정한 농도기중을 갖고있습니다 아스코르빈산이 세균의 활동을 정지시키고 사멸시키는 성질이있습니다 결핵군 시험결과 이균이 아스ㅗ르빈산의 공격에 특히 민감하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어떤 세균은 성장 도중 치명적인 독소를 분비합니다 어떤 염증 질환에서는 괴로운 증상과 독소작용을 일으키는데 디프테리아의 질식 파상풍의 근육 경련 개구 장애 등이 이런 독소에 의해 일어납니다 식중독균이 만들어내는 치명적인 보툴리누스 톡소도 마찬가지로 아스코르빈산이 광범위한 독소를 중화시키거나 약화시켜 무력화하는 힘이 있음을 밝혀냈습니다

병원균의 침입에 대항하는 인체의 다른 방어력은 감염 부위에 백혈구를 모으는 것입니다 세균은 실제 공격하고 삼키고 소화시켜 파괴하는 이 신체방어과정은 아스코르빈산에 의존합니다 식균활동성이 혈액과 조직내 아스코르빈산의 양에 좌우되는것이죠 식균작용이 약하게 혹은 아예 진행되지않는 것이 괴혈병 전 단계나 괴혈병 상태에서 염증에 대한 감수성이 ㅣ증가하는 이유입니다

진행성 결핵에서 일어나는 불가피한 비타민C결핍증을 보상하면 동물조직이 결핵의 염증성 괴사작용과 초기의 침투적 결핵규느이 맹공격에 보다 큰 저항성을 갖습니다.

또한 폐렴에 아스코르빈산을 대용량으로 사용하면 값이 비싼 항생제를 보다 적게 사용할 수 있고 항생제 사용에 따른 내성등 부작용을 완화합니다

 

암은 단일한 질병단위가 아니고 아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나 서로 다른 질병의 집합입니다 본질적으로 암세포는 조직이 세포 분화 성장조절 능력을 잃어버리고 비정상적인 성장과 팽창을 하게됩니다 암세포의 성장은 주변 정상조직을 침범하면서 난폭하게 진행되는데 우리몸의 모든 장기나 조직에 생길 수 있고 원인은 각기 다양합니다 암치료에 있어 가장 중요한 진단후에 방사선 치료 항암화학치료 수술로 치료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은 암환자의 비타민C를 고갈시키는 아주 강력한 생화학적 스트레스입니다 방사선치료와 수술적치료 항암호ㅘ학요법에 사용되는 물질은 아주 독성이 강한 심각한 생화학적 스트레스를 유발합니다 비타민C를 합성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대부분의 포유류에서는 생화학적 스트레스에 대항하여 더 많은 비타민 C를 생성하지만 인간은 그저 비타민C가 고갈될분입니다

1955년 밀러와 소콜로그는 암환자가 방사선 치료를 받는 동한 약한 괴혈병 상태로 만들어주는 것이 암치료에 이로운 영향을 줄수있다는 논문도있고 방사선 치료전에 비타민 C를 공급하는 것이 유용하다고 보는 논문도있습니다 항암화학요법은 환자에게 해를 적게 주면서 암세포를 선택적으로 죽이는 화학물질을 쓰는 방법으로 모두 독성이 강하고 위험합니다 항암제 중에는 질소 머스터드라는 물질이있는데 이는 제1차 세계대전 중에 독가스로 사용했던 머스터드 가스에서 나온물질이ᅟᅵᆸ니다 의학문헌에서 이같은 독성물질을 해독하기위해 보조적으로 대단위 비타민C를 투여했다는 보고도 고농도의 비타민C가 암세포의 독성에 미치는 보고도 찾을 수 없습니다 암세포에 대한 독성이 아주 강하고 암세포에 구조적변화를 심하게 일으킴에도 비타민C가 미국 국립 항암 화학치료에서 항암물질에 오르지 못한 채 제외된 이유는“비타민C는 연구계획에 포함하기에는 너무 독성이 없다는것입니다”ㅎㄷㄷ

수술분야에서는 현재 상처치유를 위해 비타민C가 이용되고있습니다 흡연ㄷㅇ의 원인으로 생기는 방광암을 비타민C로 예방합니다.

암의 악성화 정도는 결체조직의 저항이 적을수록 높아지는데 이는 또한 비타민C의 적정 농도에 비례합니다 비타민C농도가 4.5 mg%이하인 기관에서 암이 주로 생기고 농도가 그보다 높은 기관에서는 거의 생기지않습니다

 

발암물질의 중화

1943년웨렌과 안트라센은 벤조피렌과 같은 발암물질은 비타민C가 있으면 산화가 잘 이루어진다고 보고했습니다 이물질들은 산화되면 발암물질로 더 이상 작용되지않습니다 발암물질에 노출되었을 때 노출된 조직에서 비타민C농도를 충분히 유지하기만 해도 암이 생기는 것을 막을수있다는 가정을 해볼 수 있는 지점입니다

 

오늘도 힐링팩터 책을 가져와 소개했는데요 좋은하루되시고 내일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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