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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르베다의 간청소 3
글번호 258 등록일 2021-06-16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76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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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순환 기관은 펌프 역할을 하는 심장과 혈액이 순환하는 혈관으로 구성됩니다 림프 기관은 림프절과 무색의 림프액이 흐르는 림프관으로 구성됩니다 림프액은 여러 가지 기능을 합니다. 림프액은 조직세포 주변의 액체를 제거하고 장에서 지방산을 가지고 나와 그것을 간으로 운반합니다, 또한 백혈구를 림프절에서 뼈로 , 혹은 뼈에서 림프절로 이동시킵니다. 몸에는 혈애그이 세배가 넘는 양의 림프액이 있습니다. 림프액은 세포로부터 노폐물을 받아 오거나 죽은 세포의 잔해를 가져다가 몸에서 제거하는 역할을 합니다. 림프 기관은 대식세포, T세포, B세포, 림프구 등의 모든 면역세포가 이용하는 기본적인 순환기관입니다. 강한 면역력과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막힘없이 흐르는 림프기관이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관상동맥성 심장 질환

심장마비는 미국인의 사망원인중 다른 어떤것보다도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심장마비는 매우 갑작스럽게 찾아오지만 실제로는 몇 년 동안 내부에 잠재해 있던 질환의 마지막 단계로 나타나는 것일 뿐입니다. 그것이 바로 관상동맥성 심장 질환입니다

간은 심장을 포함한 모든 순환 기관에 영향을 미칩니다. 사실 간은 심장의 최대 수호자입니다. 정상적인 상태라면 간은 복부에 있는 소화기관과 비장과 췌장으로부터 간문맥을 통해 들어온 정맥 혈액을 완벽하게 해독하고 깨긋하게 해줍니다.

간은 알코올을 분해할 뿐만 아니라 미생물에 의해 만들어진 독소 같은 유해 물질을 해독합니다 또한 유해 세균과 기생충을 죽이고 특별한 효소를 이용하여 특정한 약물을 중화합니다 간의 가장 뛰어난 능력 중 하나는 아미노산에서 질소 부분(아미노기)을 떼어내는 것입니다 아미노산에서 단백질을 만들 때 질소는 필요없기 때문이죠 간은 이렇게 떼어 낸 아미노기르 ㄹ요소로 합성하여 혈류를 통하여 흘러보내고 결국 소변을 통해서 배출시킵니다 또한 간은 몸의 낡은 세포에 있는 핵단백질(세포핵)을 분해합니다 이과정에서 나온 부산물이 요산인데 이것도 역시 소변을 통해 배출됩니다. 간은 1분에 1리터 이상의 혈액을 걸러 냅니다 간에서 걸러내지 않는 이산화탄소(탄산)는 폐를 통해 제거됩니다 간내담관에 담석이 있으면 간세포의 기본 다누이인 간소엽의 골격을 비틀어 놓습니다 그 결과 이러한 세포 단위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에 뒤틀림이 생기고 내부로 공급되는 혈액이 급격히 감소합니다 그러면 간세포가 약해지거나 손상을 입고 해로운 세포 잔해물이 혈류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것은 혈액을 해독하는 간의 기능을 더욱 약화시킵니다 결과적으로 점점 더 많은 해로운 물질이 간과 혈액 속에 남아있게됩니다 간에 폐색이 생기면 심장으로 향하는 정맥 혈애그이 흐름을 방해하여 심계항진을 일으키거나 심하면 심장마비를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간에서 중화되지 않은 독소가 심장과 혈관계통에 손상을 주는 것은 매우 분명해 보입니다.

간이 폐색되어 생길 수 있는 또 다른 결과로는 죽은 세포의 단백질(날마다 제거해야 하는 일평균300억개의 죽은 세포)과 음식물로 섭취했으나 사용되지 않은 단백질이 충분히 분해되지 않아 혈액 속의 단백질 농도가 증가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혈액을 탁하게 만들고 혈소판을 응집시켜 덩어리가 되게 합니다 그결과 몸은 이러한 단백질을 혈관 내벽의 기저막에 싸하 두려고 합니다

몸에서 단백질을 저장할 수 있는 용량이 한계에 이르면 혈액 속으로 들어온 새로운 단백질이 혈류 속에 갇힙니다 그 결과 적혈구의 크기가 커지면서 가느다란 모세펼관을 통과하기 어려울 정도까지 됩니다 .이렇게 되면 혈액이 너무 탁해지고 혈류가 느려지는데 이로써 혈액이 서로 뭉쳐 혈전이 생깁니다. 혈전 생성은 심장마비나 뇌졸중의 주요 원인으로 여겨집니다 지방은 혈전을 만드는 능력이 없습니다 혈전 생성은 주로 혈액과 혈관 내벽에 단백질 농도가 높아지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황함유 아미노산 호모시스테인이 동맥의 손상을 야기하는 작은 혈전과 대부부느이 심장마비와 뇌졸중을 촉발시키는 거대한 혈전의 생성을 촉진한다고 합니다 심혈관 질환의 발생 위험을 평가할 때 호모시스테인이 콜레스테롤에 비해 40배 이상 위험한 것으로 여겨진다는 사실을 유념해야 합니다 호모시스테인은 아미노산 메티오닌의 대사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는데 이것은 붉은 고기류 우유 그밖의 유제품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혈액에 단백질 농도가 높으면 몸 전체에 물 포도당 산소와 같이 꼭 필요한 주요 영양소의 지속적인 공급을 어렵게 만듭니다

혈액 속의 과잉 단백질은 혈액의 탈수증 즉 혈액이 탁해지는 원인이 됩니다 이것은 고혈압과 심장 질환의 주요 원인입니다 게다가 이러한 단백질은 기초 대사 과정에서 나온 노폐물을 완벽하게 제거하는 것을 어렵게 만듭니다.

담관의 폐색으로 간이 혈액에 있는 과잉 요산을 제거하지 못하면 남아 있는 요산이 혈관에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혈액 속에 정상적인 농도로 존재하는 요산은 산화 방지제의 역할과 혈관 내벽이 손상을 입지 않도록 보호하는 기능을 합니다 하지만 요산이 너무 많으면 무제가 됩니다 대게 잘못된 식습관이 과잉 요산을 만들어내는 주범입니다 게다가 해산물이나 붉은 고기류와 같이 퓨린이라는 물질이 많이 들어잇는 음식이나 맥주와 설탕이 많이 들어간 청량음료는 혈액 속 요산 농도를 높이는 주범입니다.

이와 같은 요인 중 하나라도 해당되거나 여러 가지가 합쳐지면 몸이 혈압을 높이도록 강요하는 결과가 됩니다 그런 상태를 고혈압이라 부릅니다 이렇게 몸이 혈압을 증가시키는 것은 혈액이 탁해져서 생명을 위협하는 문제를 어느 정도까지는 완화해 줍니다 하지만 이렇게 위험한 상황에서 생명을 구하려는 몸의 반응이 혈관에는 지나친 스트레스와 손상을 줍니다 선도적인 건강 전문가들은 혈압 강하제가 울혈성 심부전증과 기타 심신을 쇠약하게 만드는 질벼으이 주요 원인이라는 사실을 인식하기 시작했습니다 울혈성 심부전증은 점전적으로 천천히 죽어 가는 질환입니다 그로 인하여 사소한 작은 움직임마다 모든 숨결마다 아주 작은 소리를 낼 때마다 엄청난 애를 써야 하고 몸은 점점 아주 사소한 기능조차도 할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

목전에 닥친 심장마비의 위험을 피하기 위해 몸이 택한 효율적인 접근법 중 하나는 혈류 속에 있는 과잉 단백질을 가져다가 한동안 어디에 쌓아 두는 것입니다.

다량의 단백질을 수용할 수 잇는 유일한 장소는 혈관망입니다 모세혈관내벽은 대부분의 과잉 단백질, 미사용 단백질, 사용 불가 단백질을 흡수할 수 있습니다 몸은 수용성 단백질을 100% 단백질로 구성된 콜라겐 섬유로 전환한 다음 혈관 내벽의 기저막에 저장합니다. 기저막은 단백질 저장 용량이 가득 찰 때까지 두께가 8배에서 10배까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몸의 응급 처치에는 엄청난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혈관 내벽에 단백질을 저장한다는 것은 몸이 더 이상 적절한 양의 산소나 포도당 기타 필수 영양소를 세퐈지 전달하지 못함을 의미합니다 이와 같은 기근으로 피해를 입는 세포에는 시근을 구성하는 세포도 포함됩니다 그 결과 심근이 약해지고 심장의 성능은 떨어집니다 이것은 다시 당뇨 섬유근육통 관절염 암과 같은 퇴행성 질환을 불러옵니다 다시말해서 심장에 병이 나면 몸 전체가 고통을 겪습니다.

모세혈관 내벽에 더 이상 과잉 단백질을 수용할 공간이 없어지면 동맥의 기저막이 단백질을 흡수하기 시작합니다 몸이 이렇게 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효과는 당분간은 혈액이 심장마비의 위협을 방지할 만큼 충분히 맑은 상태를 유지한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죽음의 위협을 방지하려는 그 전략이 결국에는 혈관 내벽에 손상을 입히게 됩니다 동맥혈관의 내벽은 수도관에 녹이 스는 것처럼 거칠고 두꺼워집니다 혈관벽의 갈라짐 상처 병변 등이 여기저기서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심장마비는 혈관이 막혀서가 아니라 혈전이나 동맥경화증 플라크 파편이 심장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심장마비를 촉발하는 데 연루되는 혈전과 콜레스테롤 조각은 거의 대부분 동맥의 폐색이 더 많이 진행되어 단단해진 부분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새로 생겨난 병변과 그것을 보호하는 콜레스테롤 보호막에서 나옵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스텐트 삽입술이나 우회수술은 동맥에 침착된 작고 부드러운 수많은 보호막을 다루지 않기 때문에 심장마비가 발생할 가능성을 줄이지 못할 뿐만 아니라 그것으로 인한 사망률도 낮추지 못합니다.

쉽게 말해서 몸에 염증이 없다면 콜레스테롤이 혈관벽에 쌓이수가 없으며 심장 질환이나 뇌졸중도 일으키지 않습니다 염증이 없다면 콜레스테롤은 아무런 문제없이 몸 안 이곳저곳을 자유롭게 돌아다닐것입니다 콜레스테롤이 혈관 내벽에 갇히도록 만드는 것은 염증입니다

병이 생긴 동맥의 내벽은 마치 누가 솔을 가져다가 수도 없이 문질러 댄 것처럼 보였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 씩 우리가 먹는 음식은 작은 상처를 만들어 내고 그것을 깊어지게 합니다 그러면 몸은 염증을 통해 지속적이고도 적절하게 대응하게 됩니다

혈관을 점진적으로 파괴하는 동맥경화가 처음에는 혈전에 의한 심장마비로부터 생명을 보호하지만 시작이 지나면 심장과 몸의 나머지 부분을 약하게 만드는 원인이 됩니다 대부분의 관상동맥성 심장질환은 간을 청소하고 모세혈관과 동맥에 남아있는 단백질 침착물을 제거함으로써 회복될 수 있습니다 그밖에도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것 역시 꼭 필요한 조건입니다

콜레스테롤 저하제는 오히려 수많은 질병을 야기합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것이 더좋습니다 콜레스테롤은모든 세포를 구성하는 중요한 기본 물질이며 신진대사과정에 반드시 필요한 성분입니다 특히 시녕조직 담즙 호르몬을 만들 때 없어서는 안되는 물질입니다 콜레스테롤이 없다면 생각도 할 수 없고 0.1그램의 지방도 소화할수없으며 어떤 호르몬도 만들 수 없습니다 우리 몸은 평균적으로 하루에 0.5~1그램 정도의 콜레스테롤을 만드는데 그양은 몸에서 필요한 정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성인의 몸은 100그램 정도의 버터를 먹었을 때 얻을 수 있는 양이 400배에 달하는 콜레스테롤을 날마다 생산할 수 있습니다 콜레스테롤을 가장 많이 생산하는 곳은 간이고 그 다음은 작은 창자 순입니다 보통 때는 콜레스테롤을 혈류에 직접 내보내고 그 즉시 혈액단백질에 달라붙습니다 리포단백질이라고 불리는 이것은 콜레스테롤을 수많은 목적지까지 운반하는 임무를 수행합니다 세가지 유형의 리포단백질이 이러한 역할을 합니다 그 세 가지는 저밀도 리포단백질(LDL), 초저밀도 리포단백질(피이), 고밀도 리포단백질과 비교하여 저밀도와 초저밀도 리포단백질은 둘 다 상대적으로 크기가 큰 콜레스테롤 분자 덩어리입니다 후자에는 콜레스테롤이 매우 풍부하기 때문에 크기가 그렇게 큰 것입니다 크기가 작아서 혈관 내벽을 통해 쉽게 빠져나갈 수 있는 고밀도 리포단백질과 달리 저밀도와 초저밀도 리포단백질 형태의 콜레스테롤은 다른 경로를 사용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건강한 간은 하루에 1리터 정도의 담즙을 만듭니다 주요 담관이 막히면 겨우 한 컵 정도 혹은 그보다 더 적은 양의 담즙만이 장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저밀도와 초저밀도 리포단백질이 담즙과 함께 배출되는 것까지 가로막습니다

간내담관에 생긴 담석은 간소엽의 구조를 뒤틀리게 만들고 이로 인해 동양혈관이 손상을 입고 막히게 됩니다 동양혈관은 모세혈관처럼 작은 혈관이지만 다수의 천공을 가지고 있는 점이 다릅니다 천공은 혈관벽에 나있는 작은 틈이나 구멍을 말하는데 이로인해 엄청난 투과성을 가지게 됩니다 간과 비장 골수에는 일반적인 모세혈관 대신 동양혈관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이 혈관의 얇은 벽을 통해 크기가 큰 분자와 노폐물이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과잉 단백질이 침착되면 이러한 혈관의 구멍을 막을 수 있습니다 반면 좋은 콜레스테롤인 고밀도 리포단백질은 분자 크기가 충분히 작아서 동양혈관이 막혀도 일반적인 모세혈관을 통해 쉽게 빠져나갑니다 반면 저밀도 단백질은 모세혈관을 통해 쉽게 빠져나갈수없기에 거의 대부분 혈액 속에 갇히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혈액 속의 저밀도와 초저밀도 리포단백질 농도가 몸에 해롭다고 여겨지는 수준까지 증가합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 조차도 단지 몸의 생존 전략 중 일부 일 뿐입니다.

과잉 단백질이 혈관벽에 쌓이기 때문에 혹으 ㄴ다른 나쁜 식습관이나 생활 습관 때문에 혈관에 틈이나 상처가 점점 많아 지는데 몸은 이를수선하기 위해 더 많은 콜레스테롤을 필요로 합니다 하지만 상처가 나거나 손상을 입은 곳이라면 몸의 어디라도 달려가서 생명을 구하는 나븐 콜레스테롤조차도 관상동맥에 혈전이 생성되는 것을 완벽하게 막을 수는 없습니다 이 때문에 떨어져 나간 혈전의 일부가 심장으로 들어가서 산소 공급을 차단할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와 더불어 담즙의 분비가 줄어들면 음식물 특히 지방을 소화하는데 큰 지장이 생깁니다 지방은 정상적인 신진대사를 위해 몸에 꼭 필요한 성분입니다. 따라서 사용 가능한 콜레스테롤의 양이 충분하지 않으면 당뇨를 포함한 대사 장애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것은 몸의 장기와 기관에서 심각한 세포 손상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

간세포가 더 이상 충분한 양의 저밀도와 초저밀도 리포단백질 분자를 공급받지 못하게 되면 간세포는 혈액에 이와같은 유형의 콜레스테롤이 부족하다고 여깁니다 이것은 간세포로 하여금 콜레스테롤의 생산량을 늘리도록 자극하며 혈액 내에서 저밀도와 초저밀도 리포단백질의 농도가 더 올라가게 합니다 하지만 탈출경로-담관과 간의 동양혈관-가 이미 막히거나 손상을 입었기ㅣ 때문에 나쁜 콜레스테롤은 순환계에 갇히게 됩니다

그러는 동안 동맥은 이전에 발생한 세포 손상으로 인해 생긴 상처나 병변에 최대한 붙일 수 있는 만큼 많은 야으이 나쁜 콜레스테롤을 끌어들입니다 또한 칼슘이 콜레스테롤 보호막에 흡수되면서 동맥혈관벽은 점점 더 뻣뻣하고 단단해집니다 하지만 이렇게 해서라도 혈관벽을 보호하는 것이 쏟아져 들어오는 혈류에 상처나 병변을 그대로 노출시키는 것보다는 더 낫습니다 관상동맥성 심장질환은 그것이 습연 과음 당류와 단백질 과잉섭취 스트레스 약물 혹은 다른 어떤 것이 원인이 되어 생기더라도 간내담관이 담석에 의해 막혀 있지만 않다면 발생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

간과 담낭에서 담석을 제거하는 것은 심장마비나 뇌졸중을 예방할뿐만아니라 관상동맥성 심장질환과 심장근육질벼으이 발생을 막을 수 있습니다 뒤틀어지고 손상을 입은 간소엽구조가 스스로 회복되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화되고 혈관벽에 생긴 상처나 병변도 치료가 됩니다

모든 건강상의 문제가 겉으로 보기에는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와 연관이 있어보입니다 그러나 이 중요한 물질은 우리가 몸에서 제거하려고 그렇게 노력해야 할 어떤 것이 절대 아닙니다 단지 콜레스테롤이 범죄 현장에서 발견된다는 이유만으로 그것이 바로 범인임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콜레스테롤은 해로운 점보다 이로운 점이 훨씬 많은 물질입니다 해로운 점이라면 일반적으로 다른 문제의 징후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자면 나쁜 콜레스테롤은 그저 목전에 닥친 심장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스스로 동맥혈관벽에 달라붙는 것일 뿐입니다

콜레스테롤이 정맥의 혈관벽에는 절대로 달라붙지 않는다는 사실이 콜레스테롤에 관한 논의에 반드시 포함되어야만 합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할 때 혈액 샘플은 동맥이 아닌 정맥에서 채취합니다 혈액의 흐름은 동맥에서보다 정맥에서 훨씬 더 느립니다 이 때문에 콜레스테롤이 동맥보다 정맥을 더 쉽게 가로막아야 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정맥에서는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정맥의 내벽에는 긁히거나 상처가 난 부위가 없어서 치료가 필요없습니다 콜레스테롤이 동매그이 혈관벽에 달라붙는 것은 마치 방수 밴드처럼 상처가 난 부위를 덮어서 그 아래에 있는 조직을 보호하기 위해서일뿐입니다 정맥은 모세혈관이나 동맥과 달리 혈관벽의 기저막이 단백질을 흡수하지 않기 때문에 이런 형태의 상처가 생기기 어렵습니다

나쁜 콜레스테롤은 생명을 구하는 물질이지 앗아가는 물질이 아닙니다 저밀도 리포단백질은 혈액이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을 초래하지 않으면서 상처가 난 혈관을 통해 정상적으로 흘러갈수있도록 해줍니다

콜레스테롤과 관련하여 가장 중요한 이슈는 그의 몸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콜레스테롤과 다른 지방을 사용하는가 하는 점입니다 몸이 지방을 소화하고 가공하여 사용하는 능력은 간내담관이 얼마나 깨끗하고 막히지 않은지에 달려있습니다 수차례의 간 청소를 통하여 담즙의 흐름이 원활해지면 식습관과 생활 습관이 함께 균형을 이루는 한 고밀도와 저밀도의 리포단백질 수치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룹니다 이에 더하여 온몸을 햇볕에 규칙적으로 노출시킨다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몸이 원하는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본적인 예방책이라야말로 관상동맥성 심장질환을 방지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입니다

간의 기본 구조인 간소엽에 심각한 뒤틀림이 생길 정도로 담석의 크기가 커지면 간의 내부에서 혈애그이 흐름이 점점 더 어려워집니다 간문맥에서 혈애그이 흐름이 원활하지 않으면 폐색이 발생하는데 특히 비장 위장 식도 췌장 담낭 작은창자 큰창자에서 그러합니다 글허게 되면 해당 장기에서 세포 노폐물을 제거하기 어렵게 되고 정맥이 막히기 때문에 비대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정맥 내부에는 판막이라는 것이 있어서 혈액이 항상 심장 쪽으로 일정하게 흐르오록 유지시켜 줍니다 하지정맥류는 정맥 내의 압력이 너무 높아서 판막이 혈액의 역류를 충분히 막지 못할 때 나타나는 것입니다 큰 창자에서 직장과 항문의 연결부위에 있는 정맥에 압력이 지속되면 치핵이 발달하는데 이것도 여러 형태의 하지정맥류 중 하나입니다 일반적으로 하지정맥류는 다리 식도 음낭 등에 생깁니다 정맥이나 세정맥의 팽창은 몸의 어느 부위에서든 생길 수 있습니다 그것이 생기는 곳이 어디든 이것은 혈애그이 흐름이 원활하지 못함을 나타냅니다.

대부분의 심장 질환에서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혈액의 흐름이 차단된다는 점입니다 간내담관의 심각한 폐색이 반드시 선행합니다 담관을 가로막고 있는 담석은 간세포에 공급되는 혈애그이 양을 급격하게 감소시키거나 완전히 차단합니다 간에 공급되는 혈류가 감소하면 몸 전체로 흐르는 혈류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이것은 다시 림프계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줍니다 림프계는 면역체계와 깊은 연관성이 있습니다 그것은 몸에서 해로운 신진대사 노폐물과 이물질과 세포 잔해물을 처리하는 역할을 합니다 모든 세포는 세포외액 혹은 결합조직이라 부르는 주벼느이 액체로 신진대사 노폐물을 배출하고 거기에서 영양소를 흡수합니다 세포의 영양 상태와 효율성의 정도는 세포외액에서 얼마나 신속하고 완벽하게 노폐물이 제거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대부분의 노폐물은 혈액을 통해 직접 배출될 수 없기에 림프계에 의해 제거되거나 해독될때까지 세포외액 속에 축적됩니다 잠재적으로 해로운 물질은 전략적으로 몸의 곳곳에 배치된 림프절에 의해 걸러지거나 중화됩니다 림프계의 핵심적인 기능 가운데 하나는 세포외액에서 독성물질을 제거하여 깨끗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림프계가 몸에서 그토록 중요한 기관인 이유입니다

몸에 혈액순환장애가 있으면 세포외 조직에 이물질이나 해로운 노폐물이 과도하게 쌓이게되고 결국 림프관과 림프절에도 이러한 것이 넘치게 됩니다 림프액의 흐름이 느려지거나 막히게 되면 가슴샘 편도 비장이 매우 빠르게 악화됩니다 이것은 몸의 정화와 면역기관을 구성하는 주요장기입니다 이에 더하여 담석에 잠복한 미생물은 언제나 몸에서 감염을 재발시키는 원인이됩니다 육류를 분해하면 퇴화된 단백질과 많은 독소를 가진 물질을 만들어내는데 이러한 것이 흡수되면 결국 가슴림프관이 폐색됩니다 어떤 경우에는 알레르기 반응이 생기기도 합니다 가슴림프관 팽대부의 림프관에 과부하가 걸리고 폐색이 생기면 림프계는 이제 몸에서 자체적으로 만들어진 퇴화된 단백질을 제거할 능력마저도 상실하고 결국 림프부종이됩니다

림프부종이 생겼을 때 등을 대고 누워서 배꼽 주위를 만지거나 문질러보면 딱딱한 덩어리 같은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어떤 때는 이 덩어리가 주먹만큼 커지기도 합니다 어던이들은 이 것을 배에 돌멩이가 들어있다고 표현하기도 하는데 모든 증상의 원인이됩니다 복부를 키워온 많은 사람들은 림프관폐색으로 말미암아 고통을 겪습니다 몸의 면역체계와 림프계는 본질적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림프계의 약 80%는 장과 관련이 있기에 이부분이 몸에서 일어나는 면역활도으이 중심이됩니다 몸에서 질병을 일으키는 대부분의 요인이 제거되는 곳은 다른 데가 아닌 바로 장입니다 하지만 적절한 기능을 하지 못한다면 똑 같은 부위가 독성물질과 병원균이 득실대는 소굴이 될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중요한 림프계의 어느 곳에서든 림프부종이나 어떤 종류의 폐색이 생긴다면 몸의 다른 부위에서도 언젠가는 심각한 문제가 일어날것입니다 몸에서 날마다 만들어지는 세포 노폐물과 기타 해로운 물질의 85%는 가슴림프관을 통해 제거되어야 합니다 dlEans에 가슴림프관이 막히면 독성노폐물이 몸의 먼 부분까지 역류하게 됩니다 날마다 만들어지는 대사 노폐물과 세포 잔해가 몸의 특정 부위에서 일정기간 제거되지 않으면 질병증세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간에 담석이 생기면 간세포가 단백질 합성을 중단할 수도있습니다 단백질합성이 감소하면 부신에서 단백질합성을 촉진하는 코르티솔을 더 많이 생산합니다 하지만 혈액에 코르티솔이너무 많으면 림프조직이 위축되고 면역반응이 억제됩니다

호르몬의 불균형은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는 간에 생긴 담석이 순환계의 주요 경로를 가로막을 때 쉽게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혈액 속의 코르티솔 농도 조절에 실패하면 몸에 과도한 지방이 축적될 수도있고 에스트로겐이 적절하게 분해되지 않으면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증가합니다 또한 혈중 인슐린이 적절하게 분해되지 않으면 암 발병 위험이 증가하고 몸의 세포들은 인슐린에 저항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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