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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261 등록일 2021-06-22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74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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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의 첫 번째 단계는 무기력증입니다 무기력증을 뜻하는 영어 에너베이션이라는 말은 에너지에서 파생된 단어입니다 인간의 모든 몸 상태는 몸의 모든 기능을 수행하는 에너지가 얼마나 충만하가에 따라 결정됩니다. 몸의기느을 정상적으로 수행해야 할 에너지가 충분하지 않은 상태이므로 무기력증이 발생하면 몸은 즉각 스스로를 치료해서 아주 작은 에너지라도 끌어올리려는 시도를 합니다 몸의 모든 기능이 작동해서 몸을 수리하게 되는데 신진대사 과정에서 발생한 각종 독소를 제거하는 과정에 진입합니다 인간의 몸에 들어온 7-통에서 발생한 독소들을 제거합니다 모든 음식에는 나름대로 독소를 가지고 있기에 몸에 독소가 들어오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문제는 몸이 제거할 수 있는 독소의 양보다 몸으로 들어오는 독소의 양이 더 많아질 때 발생합니다 이 에너지는 수면과 휴식을 통해서 다시 복구가 됩니다. 에너지가 고갈되어 무기력증에 빠졌다는 첫 번째 경고음은 낮시간의 경우 몸의 움직임이 둔해지고 쉽게 피곤함을 느끼는 상태이고 밤 시간의 경우 몸을 자주 뒤척이며ㅣ 수면시간이 길어지는 상태가 됩니다 이러한 경고음이 몸에 사인을 주기되면 짜증이나 신경질과 같은 정신적인 현상이 일어나면서 이를 바로잡으려는 쪽으로 몸이 작동하는데 처음 나타나는 증상이 바로 식욕부진입니다 왜 식용부진이 가장 먼저올까요? 음식을 먹어서 소화시키는데에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엄청난 에너지가 소비되기 때문입니다. 남아 있는 작은 에너지로 즉각 치료기능을 발휘하기 위해 우리 몸이 현명한 지적작용을 일으킨다는 말입니다

 

2단계 독혈증

중독 또는 자기 중독이라고 불리는 독혈증은 제거되지 못한 잔여독소들이 혈관 및 임파선 그리고 신체의 각 조직에 다량 침투했을 때 발생합니다 우리의 몸은 급박한 상황을 해결해야 한다고 인식한 후에 독소를 몸 밖으로 내보내서 건강을 유지하려고 노력합니다 이때 두가지 예외가 발생하는데 첫 번째가 몸이 불편함을 느끼는 정도가 지나치레 심한 경우이고 두 번째가 사용할 에너지가 너무 고갈되었을 경우입니다 잔여독소들이 제거되어야 하는 바로 그곳으로 독소가 스며들고 질병의 다음 단계 즉 2단계로 발전합니다.

이때 가장 전형적인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증상은 독소가 제거되어야 하는데도 오히려 침투하는 바로 그 장소에서 증상이 발견됩니다 이 증상은 질병의 2번째 단계에서도 발견되지만 각 질병의 각 단계마다 또 다시 나타납니다 우리 몸은 독소를 밖으로 배출하려는 노력을 계속하는데 위대한 인간의 자가 치료법인 고열이 나타납니다 몸의 체온조절기능을 맡은 뇌 속의 시상하붸 의해 완벽하게 통제되어 가능한 열을 높이 올려 몸속의 독소를 밖으로 뱉어내려는것이죠.

신진대사 기능은 크게 두가지 영양소의 흡수와 독소의 배출이라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인체의 배출능력을 넘어서는 독소가 축적되면 이를 밖으로 배출하기 위해서 몸의 온도를 높일 필요가 있습니다 열을 발생시켜 독소를 잘게 녹여 액체상태로 만든다음 혈관으로 스며들게 합니다 이 액체상태의 독소들을 인체의 배출기관(장 방광 폐 피부0으로 이동시킨 다음 몸 박으로 배출해버리면 끝나는 것입니다.

온도조절기능은 가장 기본적인 인체의 메커니즘중 하나로 몸에서 시작해서 몸에 의해 조절되며 아주 세심하고도 지혜롭게 맨 먼저 작동되는 인체의 방어기능입니다 고열은 인체의 독소를 제거하기 위해 작동하는데 많은 부작용이 내재된 과도한 약품이 독성 가득한 인체에 투여될 경우 이 둘이 서로 상승작용을 일으켜 고열환자를 ㅊ명적인 불구로 만들 수 있고 사망의 원인이 됩니다.그저 고열이 당신을 치료하는동안 휴식을 취하거나 물을 마시거나 잠을 자세요 인류는 7백만 년동안 그렇게 스스로를 치료해왔습니다

 

3단계 과민증상

과민증상은 독성물질로부터 몸을 보호하려는 방어메커니즘일분 아니라 더 이상 독성물질이 쌓이지 못하도록 인체 내부를 더 활발하게 가속도를 올려서 치료하는 행위입니다 설사뿐 아니라 가려움증등 과민증상이 만들어내는 증상들은 생활주변에 널려있습니다 피부는 인체의 가장 큰 기관일 뿐만 아니라 독소의 배출기관입니다 무려 40억개의 피부 구멍에서 독소를 정기적으로 자유롭게 배출합니다 이 구멍들은 머리긑부터 발바닥까지 폭 널게 분포되어있는데 지금 당신피부의 어느 한쪽이 가렵다면 독소가 그곳을 통해 나가고 잇는것이고 당신이 손가락으로 그곳을 긁었다면 독소의 배출을 더 쉽게 하려는 자연스런 행위입니다 내부의 독소들이 피부표면에 도달하게 되면 그곳의 피부가 민감하게 됩니다 속이 메스껍거나 짜증이나기도 하는 증상은 신체의 배출주기인 아침시간에 자주발생합니다

몸에 독소가 가득차면 눈물샘을 자극해서 눈물이 자주 나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눈물의 미학이 아니라 독소배출의 미학이라고 생각해도 무리는 아닙니다

 

4단계 염증

염증이란 독소를 제거해서 몸을 다시 원상태로 회복시키려는 자가치료의 가장 강력한 증거물입니다 이제 모르고 지자칠수없이 통증이라는 가장 뚜렷한 증세가 나타나는 때입니다.

우리몸이 더큰 위험에 처하지 않도록 경고하기위한 메신저인 통증이요 통증이 장기적으로 계속된다는 것은 우리 몸이 젖먹던 힘까지 동원해서 자가치료를 한다는 증거입니다. 독소물질이 인체의 어던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략하기 때문에 염증이 발생한다는 말입니다의학용어로 염증을 아이티스라고 부르는데 어느 장소에 발생한 염증을 뜻할 때 접미사로 붙입니다. 가령 맹장에 생긴 염증은 맹장염, 간에 생긴 염증은 간염, 신장에 생긴 염증은 신장염, 관절에 생긴 염증은 관절염, 대장에 생긴 염증은 대장염, 이런 식입니다 염증은 발생하는 장소에 따라 무한정 확장될 수 있습니다 림프절 즉 림프주머니에 염증이 생기면 크기가 커지고 부드러워지기 때문에 영어를 약간 변형하여 림프선염으로 변형해서 부릅니다 림프선이나 림프절이 붓는 현상은 인체의 가장 명화같은 경고음으로 독소가 오랫동안 장기체류하면서 청소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피부에 과민증상이 생긴다음 그것이 더 발전하면 피부염이 생깁니다. 습진 및 건선과 같은 루푸스 타입의 증상들은 피부에 심각하게 영향을 주는 피부염의 일종입니다 피부를 통해 독소를 몸 밖으로 배출하려는 노력의 본보기로 이 시점에서 인체 내의 독소가 적당히 낮을 경우 자연히 피부염이 사라집니다 피부염이 발생하고 나서 얼마후에 사라진 예를 나는 수도없이 보아왔다.

 

5단계 궤양

피부나 점막이 헐어서 상처가 난 상태를 궤양이라 부릅니다 질병의 5단계는 세포와 조직의 상당한 부분이 아주 오랫동안 독소의 공격을 받아 파괴되었을 경우에 나타납니다. 조직들이 신경세포를 건드리기 때문에 종종 아주 심하게 나타납니다. 조직들이 신경세포를 건드리기 때문에 종종 아주 심하게 고통스럽니다 신체 내부에 발생하는 대표적인 궤양이 위궤양입니다 위 점막에 생긴 손상이 번져 근육층까지 헐어버린 상태를 말합니다.몸 박에 나타나는 궤양의 대표적인 것은 입에 생기는 구내염이고 팔이나 다리에 진물이 흐르는 궤양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우리 몸은 궤양을 이용해서 독소를 몸 밖으로 배출하기 위한 시도를 멈추지 않습니다. 어느 순간 독소의 수준이 충분히 낮아지면 궤양은 스스로 사라지지만 몸의 자가치유력을 도와주지않고 약물을 사용하여 오직 증상많을 제거하려고 한다면 무시무시한 다음 단계가 기다립니다.

 

6단계 경화증

흉터 또한 경화증의 한 형태입니다 경화증이란 조직이 딱딱해졌다는 말입니다 궤양과 같은 것들이 있었던 곳에 무언가 다른 조직이 뭉쳐져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어떤 조직이 경화되는데는 반드시 목적이 있습니다. 건강한 몸을 위협하는 독성물질들이 주머니 속에 돌돌 말려들어가서 포장된다는 것은 격리를 듯합니다. 독성물질들을 한 곳에 격리시켜 몸속의 다른 장기로 퍼져나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몸의 안간힘이라는 말입니다 종양의 형태를 보이는 이 주머니는 종종 암으로 잘못 진단되기도 합니다. 특히 몸의 다른 장소에 암이 발견되지 않을 경우 오진하게 만드는 주범이기도 합니다.

 

7단계 암

질병이 진화해서 마지막 단계에 멈춘 것이 바로 암입니다 그러나 암이 발생한 원인이 숨어서 계속된다면 아주 치명적인 상태가 됩니다. 이 단계에서 신체는 매우 허약해집니다. 세포들은 더 이상 뇌의 통제를 받지 않고 미쳐버려서 아주 야성적으로 변하고 제멋대로 행동합니다.

 

거의 대부분의 경우 약물은 질병의 원인을 몸속 더 깊은 곳으로 옮겨심습니다 증상이 안보이도록 보자기를 싀워놓고 질병이 한단계 씩 더 진행되게 합니다 각종 진단서의 약물은 영양제로 대체되더라도 문제가 없습니다

 

우리 몸은 100조개의 세포로 구성되어 있고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며 작동됩니다. 5.6리터의 피가 심장의 펌프작용을 통해서 혈관으로 보내지는데 총길이만 해도 15만km가 넘습니다. ㅣ구를 세바퀴 넘게 돌 수 있는 길입니다 우리의 소화기관은 음식을 영양분으로 나누어 혈관에 실어나르게 합니다 항상 조화를 맞추어서 운행되며 몸속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줍니다. 폐는 신선한 산소를 세포에 보내줍니다. 200여 개의 뼈와 600여개의 근육은 당신이 원하는 곳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합니다. 면역시스템의 총사령관이 림프시스템입니다 우리가 소변을 본다고 할 때 우리 몸의 모든 기관이 액체성분의 독소를 소변을 통해서 배출하도록 돕습니다. 그러나 소변을 보는 기관은 방광입니다. 그러니까 소변의 전 과정이 면역시스템이라면 방광은 림프시스템이라는 말입니다. 면역시스쳄의 최종과정을 관장하는 것이 림프시스템입니다. 질병을 일으키는 가장 중요한 범인은 독소입니다.

림프시스템은 림프액 림프관 림프구 림프 주머니 등 믿기 어려운 복잡한 네트워크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함심하여 쉬지않고 쓰레기를 밖을 배출해냅니다. 림프시스템을 길이로 환산하여 늘어놓는다면 무려 16만km를 초과합니다 이것은 지구를 4바퀴나 돌수있는거리입니다 림프액은 몸에 있는 혈액의 3배나 되는 양입니다 림프시스템은 혈액의 순환시스템과 달리 aa의 조직에서 유동액 상태로 물질을 끄집어냅니다. 일단 세포에서 독소를 골라내면 다소 복잡한 과정을 통해서 부수고 정리한 다음 몸밖으로 몰아냅니다. 림프시스템에서는 림프구(림프세포, 백혈구)를 생산해냅니다. 이 림프구는 모속의 침입자인 박테리아와 같은 외부물질을 찾아내서 파괴하고 몸 밖으로 제거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온몸을 장악하고 있는 림프시스템은 24시간 독소를 흡수하게 되는데 대식세포 및 림프구와 같은 청소세포의 표면에 달라붙어 흡착됩니다. 가용성 독소의 99%이상은 인체의 림프주머니에 포획될 수밖에 없습니다.

 

당신의 몸 어디가 부었다는 것은 지금 그곳에서 독소를 내보내기위해 치열하게 싸우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작든 크든 약간의 덩어리나 멍ㅇ울 같은 것이 생겼다면 그 피부 밑에서 림프와 독소들이 치열한 싸움을 벌이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너무 많은 독소들이 다른 곳으로 돌아다니면서 깡패짓거리를 못하도록 림프주머니에 모아두고 하나씩 제거하는 중입니다.

몸 어디가 붓는 것은 림프시스템의 자연스런 치유현상으로 부어오른 림프주머니는 끊임없이 커졌다작아졌다를 하기 때문입니다. 림프주머니는 항상 채워졌다 비워졌다를 반복합니다. 몸속 독소의 양이 적을수록 주머니를 신속하게 비워낼 수 있고 몸속 에너지의 힘이 강할수록 독소를 신속하고 깨긋하게 비워냅니다.

몸속에 독소가 끊임없이 생산되고 쌓이더라도 계속해서 림프시스템에 체포되어 몸 밖으로 추방된다는 점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림프주머니는 참으로 작고 신기한 주머니인데 너무도 중요한 인체 방어시스템의 하나입니다 림프액이 림프주머니를 들락날락하면서 박테리아 등 외부 불순분자들을 잡아오면 림프주머니가 이를 선별하고 가공해서 밖으로 배출합니다. 이 쓰레기 물질들은 잘게 쪼개지고 분해된 다음 배출되는데 배출되는 양보다 더 많은 양이 빠른 속도로 림프주머니에 쌓이면 문제가됩니다 림프주머니가 감당을 못해서 부풀어 오른다는 말입니다. 림프주머니에 독소가 가득차서 부풀어 오르면 쓰레기는 부근의 비어있는 다른 림프주머니로 이동합니다. 림프주머니에 쓰레기가 쌓이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쓰레기 독소가 증가하는 속도가 문제입니다.

 

암세포가 림프주머니를 공격하는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 정반대입니다 암세포는 림프유동액에 담겨 림프주머니로 인도됩니다 .

림프주머니 안에는 대식세포가 있습니다 외부에서 들어온 물질을 게걸스럽게 먹어치운 다음 잘게 분해하는 것이 대식세포라는 말입니다 암세포는 우리 몸의 마지막 방어벽에 갇히게 됩니다. 암이라는 것은 질병의 7단걔, 즉 마지막 단계로 1~6단계에서 생활습관을 바꾸면 암세포는 사라지지만 마지막 단계에서 미쳐버린 암세포를 기다렸다가 처리해주니 낙심할필요는없습니다. 암세포가 원래 발생한 부위에서 림프주머니로 흘러들어왔을 때 림프주머니가 암세포를 가두어 놓고 그것을 박살내고 잘게 쪼개어 철저하게 없애버린다는 말입니다. 림프주머니가 제거되면 암세포와 쓰레기는 어디로 가게될까요. 우리몸의 림프주머니들을 없애면 암세포는 비어있는 다른 림프주머리들로 흘러갈것입니다. 암세포와 맞서 싸우기 위해 몸속의 백혈구들이 집합했고 그곳에서 암세포를 먹어치우는 전쟁이 일어났는데 당신은 가슴을 통째로 잘라내도록 돈을 내고 부탁합니다. 림프시스템은 우리 몸을 정화하는 일을 하며 특히 림프주머니가 가장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모든질병이 마찬가지로 처방은 단 하나 림프시스템을 청소해서 그곳에 에너지를 채워넣으면됩니다 몸의 독소를 제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특정기간 동안 살아있는 음식(채소와 과일)만 먹는것입니다. 이 모노 다이어트를 현명하게 실천하면 림프시스템을 잘 청소할수잇고 림프시스템에 에너지를 불어넣을 수 있습니다

하루~3일 동안 오직 신선한 채소와 과일로 만든 주스만 먹는 것.

3일~5일 동안 오직 신선한 채소와 과일로 만든 주스 그리고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통째로 먹는 것

하루~1주일 또는 10일동안 오직 신선한 채소와 과일로 만든주스 그리고 신선한 과일과 채소와 샐러드만 먹는 것

하루24시낙 동안 오직 주스만 먹는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일에다 다른 것을 섞는 것은 나쁘지 않나요?라고 질문할수도 있을것입니다 모든 법칙에는 예외가 있는데 과일은 부분을 많이 함유한 음식이기에 지방이나 단백질이나탄수화물과 섞어먹는 것은 나쁘지만 채소는 과일과 함께 섭취해도 전혀문제가없습니다

생채소과일 주스를 마실때는 한꺼번에 삼키지 말고 홀짝이듯이 마셔야합니다 침과 잘섞이도록 말이죠 과일이나 과일주는 가능하면 빈속에 먹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아침시간에 먹는 것이 가장 좋고 낮시간이라도 속이 비어있을 때 먹어야 독소청소효과를 최대한으로 볼 수 있습니다

우리몸의 소화기관에는 항상 어느정도의 쓰레기가 남아있다는 사실을 이해하기바랍니다 갑자기 위속으로 90%정도의 수분을 함유한 장청소음식들이 들어온다면 장벽에 남아있는불순물들을 씻어서 R으로 배출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설사는 드물게 48시간걸리기도 하지만 보통 24시간내에 멈춥니다

오늘은 다이어트불변의 법칙의 저자인 하비다이아몬드의 “나는 질병없이 살기로 했다”를 소개했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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