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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병활 2
글번호 268 등록일 2021-07-01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63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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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발생한 암은 “면역 부전” 때문에 생긴것인가요? 스트레스로 면역력이 떨어지나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부신에서 안드로겐이 분비되는데 그것이 성호르몬이 되어 암을 일으키거나,,, 스트레스로 손상된 점막을 복구하고자 암세포가 나타난것입니다 면역력저하로 생기는 암은 후천면역결핍증에 걸렸을 때 나타나는 카포지육종 뿐입니다 면역강화제나 영양제는 암에 효과를 보이지않습니다 오직 채소와 과일껍질만이 효과가있습니다

 

면역이란 몸에 갖춰진 방어기능으로서 사람 몸을 국가에 비유했을 때 군대라고 생각해보자요 외부에서 침투해오는 적에 대비하기 위한 군비가 지나칠 경우 를말입니다 어느 군사국가이야기를 소개해봅니다 그나라에서는 국가예산 대부분을 군비에 투자합니다 24시간 감시하고 적을 발견하면 그 자리에서 기관총을 쏩니다 하지만 그 총탄이 자국민을 사찰하다 뜻이안맞는 시민을 숙청하거나 주택을 파괴하기도 합니다 결국 남용되는 국방이 결국 국가기능을 마비시키는 면역과잉상태가 됩니다 면역과잉상태에서는 항상 백혈구가 활성화되어 경계 태세를 갖추고있습니다 그런데 대식세포에는 적인지 아군인지 구분하는 능력이 없어 바이러스를 발견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사이토카인을 분비합니다 사이토카인은 기관총과 같이 적뿐만 아니라 혈관의 내피세포와 간세포도 파괴ㅗ하죠 또 림프구는 패트리엇 미사일처럼 표적을 정확하게 파괴하지만 표적설정을 잘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원래는 사람에게 전혀 해롭지않은 메밀가루나 달걀을 림프구가 적으로 간주해서 항체를 만들면 우리 몸에는 음식 알레르기가 생긴다는것입니다 꽃가루 과민증과 천식 아토피 모두 원래는 사람 몸에 거의 해가 없는 대상에 항체가 생겨서 나타나는 알레르기입니다 면역의 폭주는 멈추지 않고 결국에는 자시느이 세포나 조직을 적으로 간주하고 공격하는데 이를 자가면역질환이라고 합니다

 

독감으로 죽는이유

해마다 독감으로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는데 그 원인도 면역 과잉에 있다고 하면 무식하다고 하겠죠 인플루엔자의 어원은 influence그러니까 영향을 뜻합니다 겨울에 오는 것 바로 철새입니다 독감은 철새의 장 속에 사는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생기는 것입니다 새들은 이 독감 바이ᅟᅥᆯ스와 오랫동안 공생해왔기에 (우리의 장속에 마이크로바이옴처럼) 병에 걸리지는 않습니다 .

계속되는 인구증가에서 답을 찾아볼까요 서기1년에 1억명정도이던 세계인구는 200년 전 5억 명으로 늘어났고 현재는 69억명에 이르는 폭발적인 증가로 사람이 새들의 영역까지 침범하게 되었습니다 새들이 월동하는 땅에서 사람이 집오리를 기르고 그가 독감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돼지에게 옮기고 돼지가 사람에게 옮겨지는 식으로 확산되는것입니다 (앞글에 종을 넘어서 바이러스가 치명적인 질병이 되는과정 참조) 바이러스는 다른 생물에 기생하지 않으면 살수없기에 숙주가 죽어버리면 자신도 죽게되어 바이러스는 원래 숙주를 죽일 의도가 없고 쭉 공생하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문제가 되는경우가 많습니다 우선 손꼽을수있느 이유는 현대의 아이들은 줄곧 무균상태에서 자란다는점이죠 흙이나 동물과 거의 접촉하지 않고(저희 시어머니도 집에서 강아지를 키우면 큰일난다고 기겁하시니까요 하지만 저는 어릴 때 개, 고양이 병아리등 동물을자주 키웠고 아직까지 살아있는데 말이죠) 청결한 장소에서 생활하는데 익숙해서 자연계에 있는 바이러스나 균과 접촉했을 때 잘 적응하지 못합니다 어린 아이들은 사람 몸에 해로운 영향을 끼치지 않는 메밀가루나 꽃가루가 몸속에 아주 조금만 들어와도 면역부대에 일대소란이 일어나고 바로 알레르기 증상을 일으키게 됩니다 외부에서 들어온 독감바이러스에 대해서도 이와 마찬가지로 과잉반응을 하겠죠 대식세포가 사이토카인을 분비하는것입니다 이는 방안에 날아다니는 파리에게 기관총을 주구장창 쏘는 행위와 같아서 정작 파리는 제대로 맞추지도 못하고 벽만 부수게 됩니다 다시말해 무차별 공격으로 인해 손상되는 것은 인체 내부의 장기로 심한 경우에는 여러 장기들이 제 기능을 못해 멈추거나 둔해지는 다발성 장기 부전을 초래합니다 이 면역반응을 사이토카인 스톰이라고 합니다

 

간암의 원인은 과잉 면역반응

바이러스 감염이라고 하면 암도 큰 관련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간암은 C형이나 B형 바이러스로 발병한다고 했었지만 하지만 원래 이 바이러스들은 일반적으로 간에 항상 존재해왔던 것입니다 우리 이제 진실되게 가슴에 손을 얹고 진짜 원인을 솔직하게 인정합시다. 바이러스도 숙주인 사람에게서 영양을 섭취하므로 사람이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면 난폭해지지 않습니다 음주나 스트레스 약물에 따른 손상과 더불어 과잉 면역반응이 간을 전쟁터로 만들어버리는것이죠.

간염 바이러스가 침입하면 대식세포는 사이토카인을 분비합니다 하지만 정작 바이러스는 거의 공격하지 못하고 도리어 간세포만 손상시켜서 간염을 일으키게 됩니다 물론 손상된 조직이 복구되면 간염도 치유디지만 무리한 생활을 계속하면 다시 같은 상황은 되풀이되겠죠

이렇게 되면 반흔조직이 지나치게 많이 만들어져서 간 젇체가 켈로이드처럼 딱딱하게 변해버리는데 이를 간경변증이라고 합니다 이 간경변증을 치유하려고 주변 세포들이 열심히 분열할때마다 텔로미어가 줄어듭니다 이때 그 상황을 어떻게든 해보려고 나타나는 것이 바로 무한하게 증식하는 암세포입니다.

바이러스에 대한 과잉 면역반응으로 사이토카인인 간염을 일으키고 간염을 치유할 때 상처 치유의 과잉 반응으로 간경변증이 되며 간경변증을 치유하려다가 간암이 됩니다 다시 말해 이 모두가 우리 몸이 일으키는 과잉 반응인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간암을 일으키는 원인은 바이러스가 아니라 면여과 상처 치유의 과잉 반응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은 자연계에 있는 동물이나 식물에 대해서뿐만 아니라 자기몸에 대해서까지 매우 많은 무리를 하고있는것이지요

 

면역력보다 중요한 면역관용

지금까지 공생해온 균과 바이러스에는 과민반응을 줄여서 비상시에 진짜 위급한 바이러스나 균에 자기역할을 다하게 해야합니다. 오죽하면 사람이 걸리는 질병의 원인에서 50%가 암과 동맥경화처럼 생활습관에서 비롯되고 나머지 25%는 과잉면역으로 발생하겠습니까 이렇게 면역이 지나치게 활성화되어 사이토카인 같은 화학물질을 분비하면 장기와 혈관이 손상되어 노화로 이어집니다 면역이 적당히 기능하는 면역관용 상태입니다 생각해보세요 면역에는 자기와 비자기를 구별하여 바이러스나 균 암세포같은 비자기를 배제하는 체계로 도는데 외부에서 들어오는 음식물도 어떤 면에서는 이물질이 아닙니까? 이런 음식물을 배제하면 우리몸이 영양을 섭취할 수 없습니다 피부나 비강에 서식하는 포도상구균 구강안의 연쇄상구균 대장의 대장균 등 모든 균을 적으로 간주하고 공격하는것부터 멈추십시다. 살균 살균 살균........헉..

 

간단한 꽃가루 알레르기 퇴치법

1.외출할 때 마스트를 쓰지않는다(코시국에서는 제외)

2.입 호흡을 통해 꽃가루를 들이마신다

3.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4.아침에 일어나면 진하게 우린 우엉차를 마신다

5.가려워도 콧물을 들이마시거나 눈을 비비지 않는다

 

이는 슐츠베르거 체이스 현상 과 경구 면역 관용의 기법인데요 예를 들어 후춧가루가 날려 아주 조금이라도 콧속으로 들어오면 재채기가 터져나오지만 입으로 먹으면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코는 외부에서 이물질이 들어오지 못하게 막는 반면에 입은 다양한 이물들을 영양으로 받아들여야만 하죠. 그래서 코를 통해 몸속으로 들어온 이물에는 면역기능이 작용해서 알레르기 증상이 일어나지만 입으로 들어온 물질에는 면역 반응을 억제하는 면역 관용이 작용해 알레르기가 쉽게 생기지않습니다

현장에서는 민감소실요법으로 시행되는데 꽃가루를 수천 배 농축 한 액을 날마다 혀 밑에 떨어뜨림으로써 꽃가루에 익숙해져서 꽃가루 과민증이 나타나지 않게 하는 방법입니다 또 마스크를 하지 않고 입 호흡을 하면 이런 치료ㅎ와 똑 같은 효과를 얻을수도 있죠

이에 비해 약으로 감각을 둔화시켜버리려고 면역을 억제해버린다거나 물질자체를 피하게 하면 살림살이 나아지시겠습니까? 그대신 아침에 일어나면 바로 우엉차를 마셔보세요 원래 한방약인 우엉차는 만성 또는 알레르기성 피부염이나 기도염 같은데서 효과가 있어서 아토피 천식 꽃가루 과민증 두드러기 따위로 고생하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단 모처럼 발작이 억제되어도 콧물을 들이마시거나 눈을 비비거나 하면 꽃가루가 몸안으로 들어오게 되는데 그럴때는 히스타민과의 싸움에 승리해보세요.

 

벌레에 물리거나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나면 왜 가려울까요? 유사과학학이냐 무식하다!라고 생각하기전에 ‘수컷 공작 털은 왜 아름다운가를 생각해봅시다 수컷공작이 꼬리의 아름다운 깃털을 자랑하며 뽐내는 까닭은 진드기같은 기생충이 살지 않는 건강한 육체를 암컷에게 보이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공작이나 다른 동물들은 몸에 진드기가 있으면 ’가려움‘을 느끼게되어 그 부위를 긁어 진드기를 없애죠 (긁으면 중추신경에서 기분이 좋아지는 엔도리핀이 분지되기도 하고요) 자시느이 건강함을 과시하기위해 자주 털고르기를 하는 까닯은 가려움 유전자를 가지고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가려움이 민감해야 합니다 그래야 긁어서 진드기를 없애니까요 사람도 생물의 일원으로 작은 이물이 침입하기만 하면 가려움을 느끼고 그 부위를 긁으면 기분이가 좋아집니다 가려움을 해소하지 못하면 괴롭다고요? 알레르기로 생긴 가려움즘은 과잉 면역반응이 원인으로서 꽃가루나 메밀가루 때문에 가려워진 증상이 아닙니다 가려움을 느끼고 긁는 행동 때문에 면역세포에서 히스타민을 분비하기에 가려움을 느끼는것이죠 이는 모구에 물렸을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침으로 모구가 피부를 찌를 때 항응고 작용을 하는 타액을 먼저 주입해서 혈액이 쉽게 굳지 않게 한 다음에 피를 빨아들입니다 바로 이 타액이 가려움증을 일으킨다고 알려져있지만 이는 조금 틀린이야깁니다 사람은 모구한테 물린 순간 느껴지는 작은 가려움증도 놓치지않고 모기를 발견해서 때려죽입니다 따라서 모구는 가려움증을 만들고 싶진않겠죠 이는 사람의 면역이 모기의 타액을 이물로 인식하고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모구가 피를 빠는 도중에 때려죽이면 피부에 더 많은 타액이 남게되어 가려움증은 더욱 심해집니다 그러므로 모구가 먼저 주입한 자신의 타액까지 피와 함께 실컷 빨게 하고 그 부위를 긁지 않고 그대로 내버려 두면 오히려 가려움을 느끼지 않게 됩니다 만일 가려움을 느끼더라도 스스로 몸의 반응에 휘둘리지 않을수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대머리는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는 현상입니다 모근 수는 머리털이 있을 때와 변함이 없죠

남성의 몸은 남성호르몬으로 조절됩니다 사실 다모 호르몬이기도 합니다 사자는 수컷이 멋진 갈기가 있죠 남성은 머리털분만 아니라 수염과 체모도있습니다 싸움에서 몸을 지키기위해 풍성한 털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상대방을 위협해서 싸우기전에 굴복시키기위한것입니다 (손자병법에 의하면 싸우지않고 이기는 것이 최고의 승리) 적의 존재를 알아채야 하니 얼굴에는 털이 많이 나지않더라도 모근은 여전히 있습니다 얼굴에 있는 모근에든 다모 호르몬을 박모 호르몬으로 전화하는 효소가 있기에 눈썹이나 수염이 나는 부위를 뺀 얼굴에는 솜털 정도만 나는것이죠 인류가 진화하면서 표정을 통한 의사소통이 매우 중요해졌는 결과 전환효소가 점차 활성화 되어 박모 호르몬의 영역이 넓어져서 이마느이 경계선이 점차 후퇴하게 되고 그 영역이 이마를 넘어 머리 부분으로까지 넓어진 상태가 남성형 탈모가 되는것입니다.

 

스트레스성 탈모의 원인

남성 호르몬과 여성호르몬은 남녀의 몸을 조절하지만 항상 일정하게 유지되도록 피드백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다시말해 성호르몬이 줄어들면 내분비계의 조절 중추인 뇌의 시상하부에 정보가 전달되고 이 정보를 받은 시상하부에서 명령을 내리면 뇌하수체가 난소나 정소에 자극호르몬을 보내 성호르몬을 분비합니다 반대로 성호르몬이 많아지면 시상하부는 자극 호르몬 분비를 억제하도록 뇌하수체에 명령을 내립니다 이렇게 성호르몬이 항상 일정하게 조절되는 한편 신장 위에 있는 부신에서도 호르몬을 만드는 장소가 잇습니다 여기서 만드는 호르몬은 스트레스에 대응해 투쟁과 도주역할을 합니다 정소에서 만들어지는 남성호르몬은 항상 일정하게 조절되므로 즉각적인 대응에 나서지 못하고 여성 호르몬에는 싸움 기능자체가 없어 (그럼 저는 남성호르몬만 나오나봐요 아잉 몰라잉) 그래서 비상시에는 부신에서 남성호르몬을 만들어 항상 싸움에 대비합니다 다시 말해 평소스트레스가 없을 때에는 사용하지 않고 비축만 go 두다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한꺼번에 분비되는것입니다 이러한 부신 안드로겐의 작용은 외모에도 영향을 주는데 싸움에서 피부에 상처가 나지않도록 털이많아지고 유분이 많아지며 색도 검게 변해 몸을 보호합니다 피지가 많아지면 피부가 번들거리고 여드름이나 비듬이 생기며 암내가 심해지기도 합니다 여성이라면 생리불순이되기도 합니다 남성호르몬은 다모 호르몬이지만 남성의 이마에 잇는 모근에는 이 다모 호르몬을 박모호르몬으로 바꾸는 전환 효소가 있어 스트레스를 받아 부신 안드로겐이 분비되고 이 효소가 활성화되면 머리카락이 쉽게 빠지는것입니다 오늘은 쌀을 사러가야해서 이만 줄이고 낼 다시올게요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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