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토 세이지님의 진짜 건강하려면 운동하지 마라 책을 가져왔습니다. 한울요양병원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1장 운동을 멈춰야 내몸이 산다
어제의 건강상식은 오늘의 비상식
운동선수는 수명이 짧다
운동은 연소하는 것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 운동 마사지
움직일 수 있는 몸이 되려면
몸의 기능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것
2장 강을 의식하면 건강해진다
사람의 몸을 지탱하는 것은 무엇인가
사람의 몸은 빈 페트병 과같다
몸에는 세 개의 강이 있다
강이 띠그러지면 몸에 부담이 가해진다
몸의 강을 세우면 건강해진다
구강을 넓히는 귓불돌리기
3장 귀를 축으로 삼으면 균형이 잡힌다
사람 몸에는 세로축이 없다
동물 몸의 중심도 귀다
잘못된 자세가 몸의 이상을 초래한다
올바르게 서는법
올바르게 앉는법
올바르게 걷는법
4장 근육을 느슨하게 하면 몸이 가벼워진다
근육이 느슨해지면 젊어진다
수축한 근육은 쥐어짠 물수건과 같다
근육이 느슨해진다는 의미는?
아주 약한 힘을 주면 근육은 느슨해진다
근육이 느슨해지는 8가지 조건
근육은 양보다 질이다
새우등과 어깨 결림을 개선하는 한손 만세 체조
대요근과 골반을 바로잡는 옆으로 누워 다리 돌리기
5장 몸을 올바르게 사용하는법
여섯 개의 지지근이 사람을 서 있게 한다
굴근과 신근의 관계
굴근과 신근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
섬라인과 핑키라인
이렇게 짐을 들면 몸이 편하다
통증이 사라지는 반짝반짝 잼잼 마술
6장 림프가 자연스럽게 흐르는 몸을 만든다
근육의 펌프운동이 림프를 흐르게 한다
림프가 새어 나오는 압력
림프를 흐르게 해야 건강해진다는 큰 오해다
림프가 자연스럽게 흘러야 건강해진다
운동은 연소죠 연소에는 불완전연소의 위험성이 있습니다 (앞글참조) 좋은 움직임이란 근육을 느슨한 상태로 유지하는것이고 몸을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을 미리 마련해 놓는것이죠 오늘은 사토식 림프케어에서 그 방법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격렬한 운동은 불완전 연소라고 하는데 산소가 적고 배기가 되지 않는 곳에서 연소를 상상해보세요 산소가 부족하고 배기가 불안정한 상태에서 많은 양을 연소시키면 산화물이 가득차게 됩니다 산화물이 몸속에 쌓이면 주변의 세포까지 산화시켜 노화를 부추기는 원인이 되고 이것이 근육에서 일어나면 통증을 유발합니다
안전하게 태우려면 흡기와 배기에 신경을 쓰면 됩니다 창문을 활짝 열고 태우는것이죠 이것이 운동을 할 수 잇는 몸을 갖춰놓는다의 의미입니다
사실 근육은 스트레칭으로는 유연해지지않습니다 근육은 근섬유라는 가는 섬유처럼 생긴 힘줄의 다발입니다 이 다발을 근막이라는 주머니 같은 막이 감싸고 있으며 다시 이것들을 더 큰 근막이 감싸고 있습니다 스트레칭은 그 근막을 늘릴뿐이죠 스트레칭으로 근육이 수축되고 근막이 늘어나면 원래 함께 움직이던 근육과 근막이 함께 움직이지 않게 됩니다 게다가 근육을 늘리면 산소와 영양소 등을 함유한 체액을 흡수하지 못해 힘을 내지 못하게 됩니다 그리고 근막은 잡아당겨서 늘리면 반사적으로 수축하므로 스트레칭을 할수록 근육이 수축되어 더 딱딱해집니다
근육이 딱딱해지면 노폐물이 쌓여 빵빵하게 부풀면서 근막이 긴장한 상태가 되는데 이것을 마사지로 누르거나 문질러서 압력을 가하면 근막이 파괴되고 근섬유도 끊어집니다 그렇게 되면 체액이 밖으로 새어나옵니다 부풀었던 근육내의 압력이 낮아지면서 근육은 일시적으로 부드러워지지만 근막과 근섬유를 손상시켰을니 당연히 통증이 생깁니다 근육은 체액을 순환시키기 위해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며 펌프 운동을 하는데 근육이 파괴되어 구멍이 뚫리면 그 기능도 저하됩니다. 쉽게 말해 마사지를 받으면 정체되어 있던 체액의 흐름은 더욱 악화됩니다
게다가 골치아프게도 근섬유는 재생하면 전보다 딱딱해지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윰직일 수 있는 몸이되도록 유지하고 관리하려면 어케야하나요 답은 근육이 말랑말랑하고 유연한 상태로 체액의 흐름을 원활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의 몸에는 69%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를 체액이라고 부릅니다 체액에는 혈액과 림프가 포함되는데 혈액과 림프는 몸속을 순환하면서 몸의 세포에 영양소와 산소를 운반하고 노폐물을 앃어서 배출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근육이 딱딱하게 수축되어 있으면 체액의 흐름이 정체되어 노폐물이 점점 쌓입니다 몸에 좋은 것은 연소가 아니라 순환입니다 중요한 것은 연소 효율을 높이는 일이며 이를 위해 순환을 원활히 할 필요가있습니다 사토식 림프케어는 틀어지고 딱딱해진 근육을 힘을 주지않고서 되돌려 느슨하게 하는것입니다
사람의 몸의 구성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자요. 건축에서 축조공법은 기둥 구조라고도 합니다 일반적인 목조 주택에서 볼 수 있듯이 기둥이 건물을 지탱하는 형식입니다 사람의 몸의 경우 뼈가 기둥, 근육이 벽이라고 생각할 수있습니다
막공법은 텐트에서 볼 수 잇듯이 팽팽하게 당겨진 김과 막이 구조물을 지탱하는 형태로 사람에게 적용하면 피부나 근막의 장력이 사람을 지탱한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죠
플랫폼공법은 투바이포 공법이라고도하는데 기둥이 없고 벽과 천장이 상자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사람의 몸에 비유하면 근육의 힘이 사람을 지탱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카이로프랙틱은 축조 공법의 개념에 가까워서 몸에 이상이나 틀어짐이 있을 경우 뼈를 바로잡습ㄴ다 오스테오파시(경골뵤법)는 막 공법의 개념이어서 근막의 일부가 수축되거나 당길 경우 그 부분을 늘리거나 수축시켜서 균형을 잡습니다
한편 사토식 림프 케어에서는 사람의 몸이 플랫폼 공법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즉 사람의 몸이 근육이라는 상자로 만들어져있다고요
사람을 설수있게 하는 것은 근육의 통이다
근육은 가는 빨대가 다발로 묶인것인데 근섬유라는 가는 힘줄의 다발이 근막이라는 막에 싸여 근섬유 다발이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이 근섬유 다발의 다발이 또 다른 근막에 싸여 하나의 근육을 형성합니다 사람의 몸속에서는 이런 근육이라는 통들이 다발을 이루고 잇습니다 플랫폼 구조는 상자지만 통을 상상해보세요 사람은 뼈의 힘만으로는 설 수 없습니다 무거운 머리를 뼈만으로 지탱하는데는 무리가 있습니다 사람의 몸을 지탱하는 것은 바로 근육입니다
근육이라는 통에 체액이 가득 차있고 순환하고있는것이죠 그래서 근육을 바로 잡으면 뼈도 올바른 위치로 돌아간후에 유지가됩니다
빈페트병에는 공기가 들어있습니다 안정적으로 서있을수있죠 그런데 페트병의 뚜껑을 열고 찌그러뜨려보면 안에 있던 공기가 빠지면서 찌그러질 것입니다 그상태로 고정되면 페트병을 세울수도 없습니다 (힘점을 맞춰 균형적으로 찌그러뜨리면 서있을수있다구요? 미안합니다 저는 저자가 아니에요 죄가없습니다) 그러나 찌그러진 페트병도 뚜껑을 열고 흔들어주면 서서히 원래의 부푼 상태로 돌아가 다시 안정적으로 세울수있게 됩니다
자신의 몸을 ㅓ다란 통이라고 생각해보자요 주위를 근육이 신발 끈처럼 지그재그로 에워싸고있고 그안에 뼈와 장기가 들어있는ㄴ데 찌그러진 페트병과 같은 몸은 근육이 틀어지고 딱닥해진 상태이며 뼈도 올바른 자리를 유지하기 힘듭니다 몸 전체의 공동을 넓힌다는 느낌으로 틀어지고 딱딱해진 근육을 차례차례 느슨하게 하면됩니다 몸을 바로잡을 때는 항상 이 안정된 공간을 만든다는개념을 염두에 두기 바랍니다
몸속에 공간을 만드는 것을 림프케어서는 이 공간을 강이라고 부릅니다 먼저 사람의 몸에는 구강 흉강 복강 세 개의 강이 있습니다 구강은 입이나 코에서 목까지의 비어있는 부분을 뜻합니다 흉강은 어깨에서 횡경막까지 늑골과 흉골로 둘러싸인 공간인데 이안에 심장과 폐 등이 있습니다 복강은 횡경막에서 다리 밑동까지의 부분으로 위와 장 골반등이 있습니다 강이 충분히 부풀어오르면 몸은 원통형이 되어 안정적이 됩니다 나이를 먹거나 자세가 좋지않거나 근육이 딱딱해져 강이 닫히거나 찌그러집니다.
새우등이나 둥근어깨 앞으로 기운자세는 머리가 앞으로 기울어진 결과 구강을 지그러뜨리고 등을 꼿꼿이 펴거나 허리를 뒤로 젖히면 흉강과 복강이 좁아집니다 . 또한 팔을 앞뒤로 크게 흔들며 걸어도 불필요한 힘이 들어가 강을 찌그러트립니다.등을 꼿꼿이 펴거나 허리를 뒤로 젖히면 흉강과 복가이 좁아집니다 또한 팔을 앞뒤로 크게 흔들며 걸어도 불필요한 힘이 들어가 강을 찌그러트립니다. 목이 앞으로 기울어져 새우등이 되면 구강이 지그러지고 구강과 연동해서 흉강도 찌그러져 호흡이 얕아지면서 가슴도 처집니다. 흉곽이 찌그러지면 횡경막이 내려가고 복강이 찌그러져 배가 앞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골반이 뒤로 무너지며 엉덩이도 처집니다. 여기에 넓적다리 앞쪽의 근육도 당깁니다 이 부분이 부엇거나 굵으면 강이 찌그러졌을수도 있겠죠 강이 넓어진 몸으로 서 잇으면 넓적다리의 뒤쪽 근육이 사용되기 때문에 앞쪽 근육(대퇴사두근)은 힘이 들어가지 않아 느슨한 상태여야 하는데 이렇게 몸이 앞으로 기울면 앞쪽 근육에 부담이 가해져 원래 필요없어야 할 근육이 붙어버립니다
구강이 넓어지면 새우등이 개선됩니다 앞으로 기울어졌던 무게 중심이 뒤로 돌아와 안정적으로 설 수 있습니다 입속과 기도가 넓어지므로 호흡이 더욱 깊어집니다 그리고 흉강이 넓어지면 늑골이 더욱 입체적이 되고 흉곽의 위치가 높아집니다 대흉근이 느슨해져 부풀어 오르면 지바으이 양에 변화가 없어도 처졌던 가슴이 올라갑니다.
또한 복강이 넓어지면 횡격막의 위치가 높아져 허리가 잘록해지고 배가 들어가고 골바느이 위치도 바로 잡히며 처졌던 엉덩이도 올라갑니다 이와같이 강이 넓어져 몸이 통 같은 상태가 되면 전체적으로 근육이 위로 올라가 몸매가 좋아집니다.
세강은 복주머니처럼 연결되어 있습니다 구강이 좁아지면 이와 연동해서 흉강과 복강도 좁아집니다 반대로 구강이 너럽어지면 흉강과 복강도 함께 넓어집니다 요컨대 강을 넓히는 가장 빠른 길은 구강을 넓히는것입니다 구강은 음식과 공기를 몸속에 집어넣기 위한 중요한 입구이고 세강의 입구이기도 합니다
구강을 넓히는 귓불 돌리기
턱관절 주벼느이 근육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며 살짝 흔들어보세요 딱딱하게 경직되었던 환자의 턱 주변 근육이 느슨해지면서 증상이 극적으로 개선되었습니다 강한 힘보다 약한힘 이 더 효과적입니다 귓불을 돌리는 것은 몸을 누르거나 주무르거나 당기지 않고 근육을 느슨하게 하는 치유법이죠
턱의 근육을 느슨하게 하면 구강이 넓어진다
귀는 사람의 축이 되는 중심부분입니다 귀를 중심으로 턱의 관절을 느슨하게 해 온몸의 균형을 바로잡는 것은 중요합니다! 목과 어깨 몸 전체의 균형이 무너지면 턱의 근육이 긴장하는데 이것을 느슨하게 해야합니다 귀 주변에 림프관이 집중되어 있기에 체액의 순환이 좋아지면서 피부의 신진대사가 활발해집니다.
양쪽 귓불의 뿌리부분을 가볍게 잡아주세요 귓불과 얼굴의 경계선에서 얼굴과 가까운 부분을 엄지손가락과 검지손가락으로 가볍게 잡습니다 입을 벌렸을 때 움푹 들어가는 부분에 엄지손가락을 댑니다 이때 절대 힘을 줘서 잡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귀를 살작 들어올려보세요 그리고 아주 약~한 힘으로 4회 뒤로 돌려볼까요 원의 지금은 2mm정도를 ㅇ지하며 절대 귓불을 잡아당기지 마세요 돌릴 때 주벼느이 근육에 흔들림이 전달되도록 의식하면 효과적입니다 힘을 빼고 흔들림을 상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입을 살짝 벌리면 흔들림을 더욱 잘 전달할수있겠죠
양손바닥을 뺨에 가볍게 대고 광대뼈부터 하관까지 아주 약한 힘으로 4회 쓰다듭습니다 뺨을 쓰다듬음으로써 교근을 느슨하게 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두가지인데 절대 힘을 주지 않는것과 뺨 전체에 손바닥을 대는것입니다 쓰다듬었을 때 뺨이 손바닥에 당겨져 움직인다면 힘이 너무 강하다는 의미입니다 약할수록 효과는 좋습니다 아래턱을 앞으로 내밀었다가 뒤로 당기는 것을 4회 반복합니다
아래턱을 좌우로 움직이는 것을 4회 반복합니다 뺨이나 턱에 힘이 들어가지 않도록 귀밑에 매달려있는 턱을 좌우로 가볍게 흔든다는 느낌으로 움직입니다
아래턱을 앞으로 내밀고 입으로 크게 벌립니다 아래턱을 앞으로 내민 다음 입을 크게 벌리는데 아~~라고 말하면서 입을 벌리면 힘이 빠집니다 턱관절과 저작근, 입 주변의 근육을 느슨하게 합니다
양팔꿈치를 90도로 굽히고 어깨 높이로 올리며 손바닥은 안쪽을 향합니다 아래턱을 앞으로 내민상태에서 팔꿈치를 4회 뒤로 뺍니다. 아래턱을 앞으로 내밀고 양 팔꿈치를 90도로 굽히며 어깨와 팔, 손가락 끝까지 힘을 뺍니다 손은 가볍게 주먹을 쥐어도 좋습니다 그리고 팔꿈치를 뒤로 4회 뺍니다 이때 가슴을 연다는 느낌으로 하며 견갑골을 모으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이 움직임임은 교근이나 턱주변의 근육과 연결되어 있는 목과 어깨의 근육을 느슨하게 합니다 팔을 올렸을 때 통증을 느끼거나 괴롭지 않은 범위에서만요 팔꿈치는 90도로 굽히고 손바닥이 안쪽을 향했는지 확인해보세요
양팔꿈치를 90도로 굽히고 어깨 높이로 올린채 턱은 살짝 위로 향한상태에서 팔꿈치를 4회 뒤로 뺍니다 아래턱을 앞으로 내밀고 양 팔굼치를 90도로 굽히며 어깨와 팔 손가락 끝까지 힘을 뺍니다 손은 가볍게 주먹을 쥐어도 좋습니다 그리고 팔꿈치를 뒤로 4회 뺍니다 아 이런 스트레칭 동작은 너튜브로 의학베스트셀러 스트레칭 채널이라도 만들어서 제가 동작을 찍어 운동법만 주제별로 5분영상으로 올리려고 하는데..... 애들방학이라서 ....^^ 제 잘못이 아닙니다요 흐흐흐 이때 가슴을 연다는 느낌으로 하며 견갑골을 모으지 않도록 주의하자요 이움직임은 교근이나 턱주변의 근육과 연결되어 있는 목과 어깨의 근육을 느슨하게 합니다. 팔을 올렸을 때 통증을 느끼거나 괴롭지 않은범위에서 90도로 굽히고 손바닥이 안쪽을 향했는지 확인하자요 양 팔꿈치를 90도로 굽히고 어깨 높이로 올린 채 턱은 살짝 위를 향합니다 이 상태에서 팔굼치를 4회 뒤로 돌립니다 앞에서 내밀었던 턱을 자연스러운 상태로 되돌리고 살짝 위를 향합니다 90도로 굽힌 양 팔굼치를 뒤로 4회 돌립니다. 강을 넓힌다는 느낌으로 가슴을 엽니다 어깨와 팔에 힘을 주지 않고 귀를 기점으로 팔꿈치를 돌린다는 느낌으로요 어깨와 팔 등에 움직임과 흔들림을 느껴보세요 서있거나 앉아있거나 누워있을때나 상관없답니다
사람의 조상은 하나의 통이고 사람의 몸에는 세로축이 없고 양쪽 귀를 연결하는 가로 축만이 있을뿐이라니 어이가 없으시다구요 많은 사람이 몸의 주심은 체간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체간은 손발을 제외한 동체를 가리킵니다 몸의 중심이며 동체를 굽히고 펼 뿐만 아니라 자세를 유지하고 몸 전체의 균형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잇습니다 그러나 몸속은 공동이므로 체간이라는 심은 없습니다 인간의 조상은 약 1억 년 전에 하나의 통 형태로 탄생해서 세포 분열으로 원시생물에 입과 소화기관이 생기고 배설을 하게 됩니다 즉 이입에서 엉덩이까지 하나의 관이 이어진 통 구조의 생물이 우리의 조상입니다 진화 과정에서 더듬이가 눈이 되고 뇌가 생기고 내장과 근육이 만들어지고 다양한 종류오 분화되어 인간이 탄생합니다 앞서이야기했듯이 등뼈는 통의 일부이지 축이 아닙니다 사람의 몸의 축은 왼쪽 귀와 오른쪽 귀 사이를 연결한 선에 잇습니다 사람에게 잇는 축은 세로축이 아니라 가로축입니다 이것이 사람의 몸의 중심이 귀라고 하는 이유죠 자신의 오른 쪽 귀와 왼쪽 귀 사이에 막대가 걸쳐져 있고 그 막대에 손발과 동체가 매달려 잇다고 상상해보자요 온몸의 힘을 빼주세요 매달려있기만 할분이므로 옆으로 흔들면 흔들거립니다 지금부터 귀를 중심으로 몸을 움직이는법, 근육을 사용하는 법을 소개하겠습니다
귀에서부터 발끝까지를 연결한다고 상상하는 의식과 감각이 중요합니다 몸을 움직일대는 귀를 기점으로 팔이 매달려있다고 다리가 매달려있다고 의식하면서 움직이면 불필요한 힘이 들어가지 않고 온몸의 균형이 잡히며 주위의 근육과도 효과적으로 연계할 수 있습니다
인간뿐만 아니라 동물 몸의 중심도 귀에 있습니다 수정란이 세포 분열해 진화의 과정을 빠르게 거치며 인간의 형태를 갖춰나가는데 태곳적에 세포 분열을 반복한 원시적인 생물은 입밖에없는 주머니 형태였습니다 물속 생물인 산호의 폴립이라는 구조와 흡사합니다 이단계에서는 항문이 없기에 입으로 음식물을 주머니 속에 넣고 소화하면 다시 입으로 토해냅니다 요컨대 구강밖에 없는 상태입니다 이 생물은 진화하면서 해삼이나 지렁이 같은 통 형태의 몸을 획득햇습니다 즉 구강이 길게 늘어난 형태로 입으로 음식물을 넣고 소화 기관에서 소화해 항문으로 배설하는 우리의 조상이 탄생했습니다 주머니 형태에서 통 형탤 진화해서도 음식을 먹기 위한 입을 움직이는 근육은 계속 발달했습니다 턱 근육이 발달하는 과정에서 등뼈가 만들어지고 음식을 먹기위한 몸이 생기고 내장이 발달했습니다 폐는 아가미가 몸속으로 들어간것이고 장은 입의 공동이 길어진것입니다 더듬이가 생기고 눈으로 진화했으며 눈을 통해 얻은 정보를 처리하기위해 뇌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이때 구강이 셋으로 나뉘어 흉강과 복강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이 셋은 이어져있으며 연동해서 좁아지거나 넓어졌습니다 그후 파충류와 포유류 등 다양한 종류로 분화되어 복잡하게 진화해 나갔고 그과정에서 인간이 완성되었습니다
사람의 손은 물고기의 가슴지느러미, 다리는 물고기의 꼬리지느러미에서 진화했습니다 양서류를 보면 아가미 바로 옆에서 앞다리가 몸의 중심에서 뒷다리가 나옵니다 새도 귀에서 날개가 돋습니다 사람도 생각해보면 아가미(=턱=귀밑)에서 손이 나온셈이 됩니다 이렇게 보면 사람도 동물도 몸의 중심은 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몸의 통제는 전부 귀에서 시작되니 귓불 돌리기를 해볼까요^^
항상 귀를 의식하면서 생활하기만 해도 몸은 반드시 달라집니다. 자세부터요 자세는 모든 것의 기본입니다 구강을 넓혀서 강을 세워도 평상시의 자세가 나쁘면 일상생활을 하는 사이에 예전의 상태로 되돌아가고 맙니다 그래서 서기, 앉기, 걷기라는 세가지 동작을 개선해 조금이라도 올바른 자세를 지속해보아요
서는법
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힘을 뺀 상태에서 똑바로 섭니다 무게 중심은 발굼치에서 엄지발가락을 연결한 선에 둡니다 흉골을 조금 앞으로 내밀고 동체의 앞쪽 벽과 옆쪽 벽으로 선다는 이미지를 갖습니다 이때 등뼈는 의식하지말고 어디까지나 강의 벽으로 섭니다 어깨를 뒤로 젖히지 않도록 견갑골을 모으지 않도록 주의하자요 턱을 살짝 위로 올리고 귀에서 곧바로 아래에 어깨를 둡니다 이때 둥근 어깨가 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먼저 팔 전체를 몸 바깥쪽으로 돌려 손바닥까지 바깥쪽을 향하게 합니다 그리고 팔은 그대로 놔둔채 손목만을 안쪽으로 되돌립니다 이렇게 하면 안쪽으로 말려잇던 어깨가 열려 올바른 위치로 돌아옵니다 가장 중요한점은 귀에서 엄지발가락을 일직선으로 연결한다는 느낌을 갖는것입니다 그러면 쓸데없는 힘이 들어가지 않은 통이 선 자세가 완성됩니다
잘못된자세 1 새우등 –등이 굽은 자세는 구강 흉강 복강이 찌그러진 상태로 머리가 앞으로 기울어 구강이 찌그러지면 뒤쪽이 당겨져 승모근이 잡아당겨져 어깨 결리므이 원인이 되고 흉강이나 복강이 찌그러져 골반이 쳐지면서 요통을 유발합니다 겉으로도 아랫배가 나오고 엉덩이가 쳐져보입니다
잘못된자세 2 허리젖히기- 저의 자세인데요 어깨를 위로 당기고 가슴을 앞으로 내밀면 흉강이 찌그러지기에 새우등과 마찬가지로 어깨결림의 원인이 되고 허리에 부담을 줘 요통의 원인이됩니다.
앉는법-쓸데없는 힘을 주지않는 것이 핵심
허리를 뒤로 젖히는 사람은 앉을때도 허리를 뒤로 젖히고 앉겠죠 접니다! 으하하하하하하
강을 세운 상태로 앉을 때의 비결은 골반입니다 먼저 의자에 얕게 걸터앉아 다리를 꼬지말고 무릎은 앞쪽에서 모으고 하복부를 부풀려서 목강을 넓힙니다 이때 골반은 뒤로 기운상태가 되는데 허리가 뒤로 젖혀지지않도록 배에 공기를 넣어서 부풀려 상체를 입체적으로 만들고 좌골에 몸을 싣도록 의식해보아요 가슴을 부풀려 흉강을 넓히고 허리는 펴지말고 등도 부풀린다는 이미지로 가슴에 공기를 넣어보아요 마지막으로 선 자세와 마찬가지로 팔을 바깥쪼긍로 돌린다음 손목만을 안쪽으로 다시 돌려 어깨를 올바른 위치에 되돌립니다
걷는법-대요근을 사용해걷기
골반에서 복부의 안쪽에 있ㅇ며 등뼈와 골반, 대퇴근을 연결하는 대요근은 아주 중요한근육인데도 많은 사람이 대요근을 사용치않고 다리 밑동에서부터 다리를 움직이는 방법으로 걷고 균형을 잡기위해 상반신에 힘을 줘서 몸에 부담을 가합니다 귀를 중심으로 어깨와 다리가 함께 나온다는 느낌으로 명치 안쪽에 있는 대요근부터 다리를 움직이면 다리가 원활하게 앞으로 나올것입니다
잘못된 자세(허리젖히기) 허리부터 아래쪽을 비틀면서 걸으면 대요근이 사용되지않고 허리를 젖히면 어깨에 힘이 들어가버립니다 저는 하도 어깨가 경직되있어서 어깨가 사각이에요 푸하하하하 그리고 몸의 바깥쪽이나 뒤쪽의 근육이 긴장해 어깨결림또는 요통을 유발할 위험성이있습니다
수축한 근육은 쥐어짠 물수건같습니다 근육은 펌프처럼 수축과 팽창을 반복함으로써 림프를 빨아들이고 내뱇는데 본래의 유연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젖은 물수건을 힘껏비틀은 상태에서 물에 담가도 거의 물을 빨아들이지못합니다 물을 흡수시키려고 마사지하고 잡아당겨도 소용없으니 물수건을 비틀던 손을 풀어 느슨하게 해주세요 틈새가 생기면 스펀지처럼 체액이 순환합니다 딱딱해진 근육에는 비틀린 상태 오그라든 상태 쭉 늘어난 상태등 다양한 상태가 있는데 이 상태는 불완전연소에서 예로든 밀폐된 방의 상태이기도 하죠
근육의 수축이 피부를 처지게 하고 주름을 만듭니다 얼굴의 표면에는 피부와 달라붙은 표정근이 있으며 그 안쪽에 저작근이 있는데 저작근은 씹는 동작을 할 때 수축하는데 여러 가지 요인으로 항상 수축된 상태가 되면 표면의 피부에 아무리 비싼 크림을 발라도 빰이 쳐지거나 팔자주름이 생기거나 림프가 흐르지않아 부어오릅니다. 수축되어딱딱해진 얼굴근육을 느슨하게 하면 피부 밑의 근육이 느슨해져 부풀면 피부의 처짐이나 주름은 사라집니다 그저 부드럽게 쓰다듬어 주거나 약한 자극을 주기만해도 근육은 자연스럽게 느슨해집니다 근육은 가는빨대같은 섬유가 다발로 묶인 소시지같은 것으로 양쪽끝으로 갈수록 가늘어집니다 근섬유가 근막이라는 주머니 모양의 막으로 덮여있으며 이것이 다시 여러개묶여서 더큰 근막에 덮여있습니다 근육은 딱딱해지면 노폐물이쌓이고 빵빵하게 부풀어오르며 내압이 높아져 근막이 긴장한 상태가 됩니다 터질듯한 소시지를 두두리면 내압을 견디지못하고 막이 찢어지며 부러지므로 주위의 근육을 움직이거나 약한 자극을 줘서 뇌에 신호를 보내거나 호흡을 이용해 자율신경을 작용시킴으로써 대상부위의 근육을 느슨하게 하는 근이완을 소개합니다
근육은 흔들면 느슨해집니다
주무르거나 눌러도 느슨해지지않는 근육은 부드럽게 흔들면 본래의 위치로 돌아오며 유연성을 되찾습니다 동기동조라고 세포도 근육도 서로 이웃한 거스이 움직임에 동조해 똑같이 움직어려고 하는 성질이죠 이는 뇌의 반응을 이용하는것이기도 합니다 피부에 미약한 자극을 주면 뇌가 반응해서 그 부분을 느슨하게 하라는 신호를 보냅니다 분명한 사실은 미약한 자극이 혈관과 림프관의 세ㅗ에 일산화질소를 분비킨다는 점입니다 일산화질소는 좋은 활성산소의 일종으로 혈관과 림프관을 넓히는 작용을 합니다
1.가볍게만진다
아주 약한 힘으로 가볍게 만짐으로써 뇌에 자극을 주면 근육을 덮는 근막부분은 센서작용을 하며 약한 자극을 민감하게 감지해 뇌에 신호를 보내고 뇌가 약한 전기 신호를 근육에 돌려줌으로써 근육이 느슨해집니다
2.흔든다
딱딱해진 근육을 끝에서부터 살짝 흔들어서 움직입니다
3.힘을 넣어서 힘을 뺀다
힘을 넣어서 그 반동을 이용해 힘을 빼는 것도 근육을 이완시키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4.숨을 내쉰다
입으로 숨을 천천히 내쉬면 부교삼신경이 우위에서 힘이 빠집니다
5.균형을 잡는다
몸의 균형이 전후좌우 중 한쪽으로 무너지면 근육이 그쪽으로 잡아당겨져 과도한 긴장이 유발됩니다 몸을 통으로 의식하며 균형을 유지하자요
6.동기동조
주위의 조직을 느슨하게 흔들면 대상이 되는 근육도 느슨하게 할 수 있고 근유그이 저항이 작아져서 목표근육이 효율적으로 느슨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