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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의학
글번호 292 등록일 2021-08-25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186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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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쓰미 사토루님의 “의사에게 의지하지 않아도 암은 사라진다”책을 일부분 소개합니다. 한울요양병원의 의견과는 다를수잇음을 알려드립니다

 

몸속이 독과 찌꺼기로 막혔을 때 한 곳을 격리시켜서 몸 전체를 보호하기 위한 장치가 암입니다 배설하지 못한 사회독을 긴급 피난시키는 쓰레기통으로 쓰이는 세포가 바로 암의 정체입니다 사회독으로 대표되는 물질은 대부분 즉각적인 영향이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만성독성이 문제인것이죠 만성독성은 크게 지용성 독성과 수용성 독성으로 분류됩니다 오랜시간에 걸쳐 축척되기에 발병이 되었을때는 치명적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게다가 식품을 조합하거나 조리 방법에 따라서도 독성이 변하며 생체 내에 농축되면서 다음 세대뿐만 아니라 3세대 4세대 후에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식품으로 되도록 섭취하지 말아야 할 것 중 첫 번째가 백색 식품습니다 쌀밥 밀가루 그리고 젤 나쁜 백설탕입니다 원래 인간의 몸은 설탕을 직접 흡수하지 못하기 때문에 효소 작용을 거쳐 단당류로 분해한 후 흡수합니다 이때 과잉섭취로 인해 사용하고 남은 당이 효소의 작용 없이 단백질 또는 지질과 결합해서 세포에 끈적끈적하게 들러붙어 세포를 손상시키고 기능을 저해하는 것을 당화라고 합니다

당화는 활성산소를 발생시켜 과산화를 유도하고 몸속에 AGE(당화 최종 생성물)를 생성하여 암을 비롯한 다양한 질병을 유발합니다 암의 먹이가 당분이라는 것이죠 당화가 일어나면 우리의 몸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조악품이 되고 결국 암으로 이어집니다 몸의 세포를 손상시키는 흰설탕은 미네랄조차도 전혀 들어있지 않다고 해서 건강을 해치는 악당으로 취급되는데 삼온당 사탕무 흑설탕도 위험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항암제가 효과가 없을 뿐만 아니라 유해하다는 것을 계속언급해 왔는데 최신 분자표적 치료제는 어떨까요 안타깝게도 이것도 효과가 없습니다 이레사 도 있고 혈액암에 사용되는 마일로타그도 있고 최신 분자표적 치료제 옵디보도 있으나 약해 옴부즈맨 조사에서는 338례 중 306례에서 사망자가 나왓습니다(90%사망- 마일로타그의 경우)

왜 분자표적 치료제로 치료되지 않는걸까요 분자표적이라는 제목을 내걸고있기는 해도 액체 항암제로 암세포를 공격하는 동안에는 일시적으로 종양이 작아진 것처럼 보여도 반드시 리바운드(증상이 폭발적으로 심해지는 현상)되기 때문입니다 낫기는커녕 강렬한 리바운드로 죽음을 앞당길뿐이죠 “항암제를 투여하는 화학 치료법이 암치료에 아무런 효과가 없는 것은 암세포가 반 항암제 유전자를 변화시켜 항암제 독성에 내성을 키우기 때문이다”

 

식사의 기본은 ‘풍토, 통째 , 제철식품’

봄의 키워드는 쓴맛입니다 산채를 비롯한 쓴맛이 나는 봄채소를 먹으면 좋습니다 실제로 봄 채소에는 해독 작용과 항산화 작용 기능이 높은 것이 많아서 겨울 동안 축적된 노폐물을 배출해서 해독시켜 줍니다

여름의 키워드는 몸을 차기에 하는것입니다 몸을 차게 하는 채소는 따뜻한 지역에서 여름에 수확하는 채소 가운데 많으며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채소는 추운 지역에서 겨울에 수확하는 채소 가운데 많다고 가르치고있습니다 또 땅위쪽으로 자라는 채소는 몸을 차게 하는 것이 많고 반대로 아래쪽으로 자라는 채소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 채소가 많다고 합니다 토마토 가지 피망 등 여름 채소를 겨울에 먹는 사람은 냉기를 유발하므로 주의해야합니다 냉기는 만병의 원인으로 암환자들은 특히 신경써야 합니다

가을의 키워드는 지비에입니다 야생에서 자란 지비에 고기는 근육질에 지방이 적고 고단백 고미네랄 저칼로리로 생명력이 넘치기 때문에 가을에 맞는 음식입니다 다만 지비에는 앞에서 설명했듯이 방사선의 영향을 받기 쉬우므로 반드시 생산지를 확인하고 선택해야 합니다

겨울의 키워드는 냄비요리입니다 채소와 고기 생선을 듬북 섭취할수잇고 국물에는 영양가가 녹아있습니다

 

쌀과 채소는 유전자 변성을 시키지않은 오래된 품종이 좋습니다 유전자가 손상을 입어 당도가 비정상적으로 증가되었기에 백미로 만들면 거의 설탕이나 다름없습니다

 

끈적끈적한 점액질 식품에는 낫토와 참마 오크라 장어 족발 연골등이 있는데 이들은 무코다당류를 함유하고 잇습니다 저항성 전분인 무코 다당류는 난소화성이므로 식이섬유와 비슷한 기능을 합니다 또 면역력강화 혈당치 조절 신진대사 촉진분만 아니라 뼈형성을 촉진하고 수분을 매개로 조직에 영양공급을 하는 역할이 뛰어납니다 다당류는 이름 그대로 당을 말하는데 나븐 것은 정제한 설탕과 과당이며 더욱 중요한 점은 당류섭취의 균형입니다 설탕은 먹지않고 곡류는 과다섭취를 주의하며 그 외 무코 다당류의 섭취를고려하면서 당류와 탄수화물 총량에 주의해야합니다 무코다당류는 식이섬유를ㄹ 함유하고있기에 해독력이 있고 면역조절 효과가 있습니다 아귀 미꾸라지 해삼 자라등의 미끈미끈한 점액질계통과 가자미 넙치 전복 굴 생선눈알 주변 상어지느러미 제비집 그리고 알로에 속에 많습니다

 

당신이 만약 진정한 의미에서 병이 낫기를 원하고 ‘자각’하면 병은 낫습니다 이것이 양자의학의 기본 개념입니다 양자의학이란 자신의 주파수가 질병을 만들어낸다고 전제합니다 자신의 주파수가 변하면 질병은 사라진다는 개념이기에 오컬트처럼 보일수도있습니다

자각이라는 것은 쉽게 말하면 ‘의존하는 마음을 버리는 것’입니다 암에걸리면 의사가 치료해줬으면좋겠다 항암제가 암세포를 없애줄것이다라는 의존심이 생기는데요 다른사람의 눈을 의식해서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대로 치료법을 선택하지 못하는것도 일종의 의존심 때문입니다 자각이 싹트는 타이밍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자각이라는 좋은 방향으롭 ㅏ구게 되면 암에 걸린 것은 지금까지 자신이 생활해 온 방식에 그 원인이 있다는 것을 자각하게 되면서 자신이 이 병에 걸린 이유를 이해하게 됩니다

 

양자역학을 의학에 응용할때는 다음의 3가지 개념을 사용합니다

1.주파수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2.주파ㅜ가 같으면 닮은꼴이 된다

3.주파수에 역위상을 가하면 사라진다

 

우리의 몸과 정신 지구의 물질과 물체 공기중에 있는 것은 모두 고유의 주파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영역을 살펴보면 테라 헤르츠파라든지 528헤르쯔 등이 자주 주목받고있는것처럼 보이나 이는 단순한 초보단계에 불과합니다 고대의학과 마찬가지로 진짜 양자의학은 사람마다 나쁜 몸 상태를 바로 잡는 주파수가 각각 다르다고 생각하고 모두 개별적으로 대응합니다

우리가 가지고 잇는 모든 주파수는 주변에 영향을 미쳐서 인체에 영향을 줍니다 그리고 주파수가 같으면 닮은꼴이 된다는 것이 실험으로도 증명되었습니다 이를 프랙털이론이라고 하며 고유 주파수가 같으면 물질은 닮은꼴이 된다고 합니다 즉 작은 구조가 전체 구조와 비슷한 형태로 끝없이 되풀이되는 구조를 말한느데 예를 들어 수도에서 떨어지는 물에 어떤 주파수를 가하면 나선형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 주파수에 역위상을 가하면 사라집니다 실생활에서 사용되고 있는 기술이며 가장 유명한 것은 잡음 노이즈를 제거하는 기술입니다 이것을 잡음 제거의 법칙 이라고 하는데 이것 또한 모든 사물에 적용할 수 잇습니다 양자의학은 이점에 착안하여 우리의 정신이 만들어내는 주파수와 질병이 가지고 잇는 주파수에 착안해서 그것을 역위상으로 반전시키는데 이렇게 함으로써 잡음이 사라지듯이 암이 사라진다는 개념을 응용합니다

 

양자의학적인 요소가 많은 치료법으로는 동종요법과 키네시올로지 및 터치 h 헬스등이 잇습니다 키네시올로지는 원래 카이로프랙틱에서 파생되었으며 수기요법의 측면이 강합니다

문제의 본질은 인간의 몸에 대해서 아직 모르는 것이 많다는 것 양자의학적인 접근으로 병이 개선되고있는 사람이 많다는 것 고대의학은 고대인들의 지식 집약체라는 것 그리고 실용학문으로써 결과가 도출되는지 여부에 있습니다

 

구조조정으로 해고당한 경우에도 새로운 길을 찾고있는 사람들은 병에 걸리지 않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가 아니라 나 자신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스트레스 이론의 거짓말이란 우리 주변의 스트레스가 아니라 사회실정에 약한 나, 중심축이 없는 나, 생각할 힘이 없는 나, 의존하고잇는 나입니다

 

사회독을 늘 섭취하고 잇는데도 암을 앓지 않는 사람은 많습니다 반대로 건강에 신경을 쓰는 사람이 암에 걸렸다는 얘기도 자주 듣죠 뒤틀린 마음이 뒤틀린 몸 즉 병을 만듭니다 물질적인 사회독과 마음에 쌓인 부정적인 에너지가 겹쳤을 때 암을 일으키는것입니다

우쓰미식 근본 치료법은 먼저 자신의 마음속에 숨어있는 뒤틀린 것이 무엇이니 찾아보기를 권합니다 “음이 극에 달하면 양이 되고 양이 극에 달하면 음이 된다” 궁지에 몰리는 심정으로 절망의 끝자락에 서면 새로운 마음을 시작할수잇고 치유에 대한 희망으로 이어지는 사례는 흔합니다

 

바이러스와 세균뿐 아니라 감정과 생각에도 주파수가 있습니다

제1차크라-꼬리뼈 기저 항문과 성기사이 :396Hz-죄 트라우마 공포에서 해방

제2차크라-단전:417Hz-부정적인 상황에서 회복, 모습이 달라지기 시작함

제3차크라- 명치:528Hz-이상적으로 변환 기적 세포의 회복

제4차크라- 가슴의 중앙:639Hz타인과의 연결. 관계의 복구

제5차트라-결후 아래, 쇄골과 쇄골사이:741Hz:표현력향상 문제해결

제6차크라-이마의 중간, 미간:859Hz:직감력을 각성 자각

제7차크라-백회:963Hz-고차원 우주의식과 연결

 

 

암이라는 이미지로는 덩어리 모양의 종양입니다 외형도 괴상하고 하얀 이끼 같은 것이 붙어있어 마치 쓰레기장 같은 느낌이 듭니다 덩어리 모양으로 보건대 감정을 쌓아놓지않았는지 그 감정을 한처럼 굳혀온게 아닌지 내안에 추악한 감정이 없었는지 피가 나오는 암이라면 피가 배어날 정도로 힘든 생각을 하지않았는지 ..유방암이라면 유선은 여자읫 ᅟᅢᆼ식기관이므로 여성성을 부정한는 심층심리가 잇지않았는지 자신과 관계있는 여자의 영향을 그대로 받지는 않았는지 ..

만약 왼쪽에 유방암이 생겼다고 하면 뇌에 들어오는 신경은 서로 교차하므로 왼쪽에 유방암이 생긴 것은 오른쪽뇌의 영향을 받은것입니다 오른쪽 뇌는 본능 직관 여성적인 것 일체감을 생각하는 역할을 하고 좌뇌는 논리적 남성적 과학적인 것을 생각합니다 즉 잠재적으로 여성성ㅇ르 부정하거나 관계있는 여성의 영향을 받고있을 때 여성의 뇌 감정에 영향을 받고있을때는 왼쪽 유방이 암에 걸리기쉽겠죠 이론적으로 사물을 생각하는 경향이 잇거나 남자에 의존성이 문제된다거나 남편과의 문제가 있는등 자신을 부정하고 싶다는 좌뇌의식이 작동하고잇으면 오른쪽에 유방암이 나타납니다

 

오행으로 살펴보는 질병의 이유

간암에 걸리는 이유는 간장에 부담을 주는 식사법을 하거나 독이 되는 식품을 과도하게 섭취한결과입니다 간장과 표리일체의 장기는 담낭으로 간담이라고 합니다 간암에 걸린이유는 간장을 차갑게 만들어서 가만히 앉혀놓았기 때문입니다 분노에 사로잡혀 자신을 냉정하게 바라보지 못하거나 오랫동안 분노를 쌓아오지는 않았나요

 

위암에 걸렸다면 무언가를 소화하지 못했기 때문이겠죠 이때 소화란 단지 영양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의미와 관계 인간성과 관계를 소화한다는 뜻도있습니다 한의학에서 위는 달콤한 것을 욕망하는 기관입니다 달콤한 것은 일시적인 힘이 되기는 하지만 위가 점차적으로 약해져서 위축되는 원흉이 됩니다 위장은 비와 표리관계이며 중심이 약하고 축이 없어서 자립하지못한다고 판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속앓이가 심하고 의존하는 경향이 큰 것은 아닐까요

 

폐암에 걸리는 이유는 호흡이 제대로 안되기 때문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숨죽이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한의학에서는 폐가 슬픔과 근심의 감정을 느끼는 장기입니다 따라서 죄책감을 쌓는 사람이 폐 질환에 걸리는 경향이 있다고 보죠 숨을 제대로 못 쉰다고 해서 빨리 죽지는 않으므로 살고싶지않다는 소망ㅇ르 심층 심리에 가지고 있을수도있습니다 감정을 드러내지 않을수도있습니다

 

대장암에 걸리는 이유는 배설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한의학에서는 대장이 폐와 표리일체의 장기인데 배설이 되지않아서 암에 걸렸다고 파악합니다 폐와 대장은 공기를 마시고 수분을 흡수하며 호흡과 목소리 대변을 배출하는 기관입니다 그러나 폐의 경우에는 호흡이므로 정기적으로 숨을 쉬기위해 조금씩 머물러 있는데 비해서 대장은 단번에 대변으로 내보내기에 일을 한 번에 처리하려고 계속 모읍니다

 

신장암역시 배설의 문제입니다 다만 주파수 개념으로는 대변의 배설과 물의 배설은 의미가 다릅니다 신장은 걸러낸 몸속의 노폐물을 소변 즉 물로 흘려보내는 것입니다 돈으로 파악하는 경우도 있고 불안이나 두려움과 관계되는 장기이므로 폐의 영향을 받기쉽습니다 방광은 소병을 모으는 장기이며 물을 모은다=불안을 모은다라는 의미입니다

 

심장은 사랑의 장기 긴장의 장기이기도 하고 혈액암은 연애와 관련된다고 혹은 가족관계나 친자관계로 생각하기도 합니다 이런 발상은 각자자신의 케이스에 따라 자유롭게 할수있는것이며 맞히는 것이 첫 번째 목적은 아닙니다 암을 일으킨 원인인 심층 심리에 숨어있는 큰 문제를 읽어내고 수수께끼를 풀 힌트를 찾기위해 생각해보고 노력해보자는것이지요

 

자기분석패턴은 여러 가지가 잇는데 어덜트칠드런이라는 개념도 있습니다 학대하는 부모밑에서 자라서 어른이 된사람들, 역기능적 가족 밑에서 자라서 어른이 된 사람들, 부모와의 관계에서 트라우마를 겪었다고 생각하는 성인등이죠

아이에게 안전한 기지이며 그 속에서 아이 스스로 자신을 충분히 발전시ᅟᅵᆯ수있는 것이 건강한 가족의 기능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유형무형의 침입을 받거나 지배를 받으면 남의 눈을 의식하는 인간이 되기도 합니다 부모로부터 분명하게 학대를 받지 않앗다고 해도 유년기에 어떤 소망이 절실해지는 경우에 우리는 일종의 심리학적 역할을 연기한다고 합니다

자신의 욕망을 보류하고 타인의 욕망을 받아들여 자신의 욕망인것처럼 살아가기 에 진정한 자신의 감정을 느낄수없게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50세에 위암에 걸렸다고 가정해보아요 옛날부터 가족문제가 잇어 우쓰미식의 세션과 카운슬링으로 이해한 과정에서 가정문제와 인간관계 때문에 ‘조력자 역할을 하던 아이‘(심리학개념)였는데 심층 심리의 깊은 곳에서 조력자를 연기하는 자심을 거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누구라도 좀 더 자유롭고 성실하게 살곳ㅍ어한다고 생각하지만 이미 지들어있는데다 판에 박힌 생각만 하고있는 자신이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지 못해 결국 조력자를 연기하는 자신에게 한계가 닥치면 엉뚱한 대상ㅇ르 찾아 도망가버리죠 위는 공감의 장기이면 동시에 의존의 장기이기도 하므로 누군가와 상처를 햝아주는 공의존관계 일그러진 관계를 맺을수도 있는 것으로 이런 감정은 위암의 형성에 상당히 관여합니다

 

심리적 뒤틀림과 반도으이 법칙의관계

반동의 법칙은 우리 마음속에서 항상 작용합니다 “내가 잘못할 리 없어 내가 믿었던 것이 이상할 리가 없고 내가 받고있는 치료가 사기라니 믿을 수 없어” “나의 이런 추한 심리가 암을 만들었다니 믿을 수 없어 내가 더 나를 잘 알아 내가 트라우마에 지다니 있을 수 없는 일이야”라고 생각합니다 심층심리에서는 더 깊은 트라우마와 유년기 경험에 좌우되고있으며 당신에게 나타난 증상, 병명 자체가 당신의 심층심리를 나타냅니다

“하지만 그런 것을 말로 표현해버리면 인정해버리면 힘들잖아요”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우쓰미식에서는 원인과 자신의 내면 심층심리를 직시하는것에서부터 시작하라고 합니다 암이 자신의 문제임을 이해하는 첫걸음이 반동이 일어나는 것을 인식하는것이며 반동을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반동을 다른 방향으로 돌리는 것이 암을 치료하기위한길입니다

 

내가 암에 걸린다면 실천하게될 보조요법

1.양약은 모두끊을 것(점진적으로)

2.해독요법(저온사우나와 도판욕으로 독소배출 및 체온상승. 다만 저온 사우나는 체력소모가 심하므로 주의)

3.수소나 전자 계통의 환원 제품을 이용

4.좋은 기름을 많이 섭취할 것

5.알로에베라 모링가 남조류 등의 보조식품을 이용

6.양자의학(동종요법과 메타트론요법)

7.곤약찜질과 생강찜질

8.전국의 파워스폿을 돌아다니기

9.웃기 취미가지기 감사하기

10.하체와 몸통의 근육단련

 

기존의 물리학으로는 원자와 분자 전자 소립자 등은 위치와 운동량 두가지를 동시에 정확히 측정할수없었습니다 이런 기술은 원자와 전자가 입자로써의 특징을 가지는 동시에 파동의 특징을 가지고 잇으며 반대로 빛이나 전파 같은 전자파도 파도으이 성질을 가지는 동시에 입자의 특징을 가진다는 개념으로 설명됩니다 즉 모든 입자는 파동의 성질을 동시에 가진다는 뜻이죠 양자의 확률 분포를 수학적으로 설명할수잇고 입자와 전자파의 행동을 이해하는 것을 양자역학이라고 합니다

물질의 소재는 많은 원자가 모인것인데 이것을 지구 수준으로 확대시키면 구멍이 숭숭 뚫려있습니다 전자와도 관계됩니다 전자와 양자는 비슷하다고 취급되는 경우도 많고 전자도 파도처럼 파동성을 가지고잇다고 여기는데 함수형태로 기록한 것을 파동함수라고 합ㄴ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 파동방정식이라는 방정식을 풀고 그 방정식을 풀기위해 연산자와 고유상태를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고유 상태인 파동함수를 찾는 것이 양자역학이라고 합니다 메타트론은 엔트로피(무질서의 정도를 나타내는 물리량)를 측정하여 몸의 상태를 파악합니다 엔트로피가 커지는지 작아지는지 뿔뿔이 흩어지는지 모이는지를 측정하는것이고 측정만 하면 그곳이 재생하려고 하는지 붕괴하려고 하는지 알수있는데 궁극적인 붕괴상태로 접어드려는 암세포인지 재상하려는 염증상태인지말이죠 따라서 이 붕괴 상태를 반전시켜 역주파수를 내보내 흐트러진 주파수를 보정하는 것이 메타트론 방법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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