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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뇌를 고칠수있다 2
글번호 301 등록일 2021-09-10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19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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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쿡 환경실무그룹은 미쿡 병원에서 태어난 아이들의 제대혈에 평균 200여 가지의 산업 독성 화학물질과 오염물질이 들어있음을 입증했습니다 살충제 소비재 성분, 석탄 가솔린 쓰레기를 소각한 폐기물이 포함되어있었습니다 이는 인체 구조상 유아의 몸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양의 독성물질입니다 이런 화학물질은 유야의 혈류로 침투하여 뇌발달과 내분비/호르몬 발달을 동시에 저해할수도있습니다 10년 후인 지금은 상황이 급속도로 악화되었습니다 오늘날 멕시코시티 아이들을 조사한 연구에서는 검사한 모~~~~~~~~~~~~~~~~~~~~든 아이가 뇌에 베타아밀로이드 반점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베타아밀로이드 반점은 알츠하이머를 유발하는 메커니즘이죠 유독성 대기가 뇌에 미치는 영향을 흡입성 알츠하이머병이라고 지칭할정도로 폐 안으로 들어가 곧장 혈류로 침투하여 뇌로 직행합니다 그러면 우리 몸은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면역반응을 일으키고 그 결과 염증 부수적 손상 항체 손상 조직파괴가 이어지다가 결국에는 알츠하이머 파킨슨 치매로 발전합니다

 

우리몸은 하루도 빠짐없이 독성물질에 노출되고 끊임없이 채워지는 독소를 처리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잔이 완전히 채워져 독소가 사방으로 넘친다면 우리 몸의 해독 메커니즘이 압도당해 임계점을 넘어서게됩니다 체내에 축적되기 시작하는것이죠 LPS와 네오에피토프와 마찬가지로 내독소도 혈류를 타고 순환하여 제거하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다행히 몸에서 독소에 대한 방어 메커니즘이 자연적으로 작용해 제거하지못한 독소는 순환계에서 냅내집니다 뇌에 접근하지 못하게요 대신 지방세포에 저장되므로 이로인해 복부주변에 군살이 생기거나 중금속 같은 독소는 뼈속에 저장되기도 합니다

우리는 바디버든을 줄이기위해 첫 번째 독소노출을 줄이고 두 번째 독성화학물질을 분해하는 간 기능을 향상시켜야 합니다 간의 해독경로를 2단계 해독이라고 부릅니다 이 작용을 증진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매일의 식단에 십자화과 채소를 포함하는것입니다 적어도 하루에 한번씩 섭취하는 것으로 간 기능을 향상시켜 독성 화학물질을 쓸어버릴수있죠

독소의 과부하를 줄이기 위한 모든 작은 노력이 ,모든 좋은 기본 습관이 큰 차이를 만듭니다 목표는 면역계가 더 이상 활성화 될 필요가 엇도록 바디버든을 임계점 이하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항체는 중립적이지 않습니다 항체 수치가 높아지면 새로 생성하는 것보다 더 많은 세포를 죽이게 됩니다 독소의 유형과 독소가 공격하는 뇌 부위에따라 증상은 경증에서 중증까지 다양하게 나타나며 인체 모든 측면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의 모든 세포는 혈류로 향해있는 외부 표면에 많은 수용체 부위가 존재합니다 각 수용체 부위는 포수의 미트역할을 합니다 갑상선 호르몬의 수용체 부위를 예로 든다면 갑상선 호르몬이 혈류를 타고 해당 세포 가까이로 접근할 때 투수가 포수의 미트를 향해 속구를 던지듯이 자기력으로 호르몬을 수용체 안에 정확히 던져 넣습니다 오직 갑상선 호르몬만이 갑상선 수용체 부위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에스트로겐이 에스트로겐 수용체 부윙 던져지면 세포가 열려서 에스트로겐이 안으로 바로 들어간 후 세포가 닫힙니다 수용체 부위는 호르몬이 들어올 때까지 잠겨있습니다 호르몬이 자물쇠를 열어야 세포가 열리고 안으로 들어갈 숭 ᅟᅵᆻ습니다 그런데 우리에 노출되는 화학물질 중에 내분비계 교란물질이란 것이있습니다 이 화학물질은 꼭 호르몬처럼 생겨서 호르몬 수용체 부위로 몰래 들어가 포수의 미트를 막음으로써 호르몬의 균형을 교란시킵니다 어땐때는 세포로 들어가는 문도 열지 않은 채 그냥 수용체 부위에 앉아서 포수의 미트를 꽉 채우고 있습니다 몸에서 이런 내분비계 교란물질을 제거하지 못하면 포수의 미트인 수용체 부위에 이런 화학물질이 축적됩니다 예를 들어 염소 불소 브롬 같은 물질은 갑상선 호르몬의 수용체 부위를 채우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런 물질이 수용체 부위를 막고 있으면 호르몬이 세포 안으로 들어갈 수 없어 기능성 갑상선 호르몬 결핍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혈중 호르몬 수치는 정상이지만 호르몬이 수용체 부위에 가서 문을 열고 세포 안으로 들어갈 수 없어 세포는 호르몬 결핍 상태로 기능하게 됩니다 이럴 경우 갑상선 기능이 저하된 신호-수족 냉증, 만성 피로감, 체중감량 불가,뇌안개등 –처럼 보이지만 혈중 갑상선 농도는 정상입니다 문제는 갑상선이 아니라 갑상선 수용체에서 일어났을끼요

자가면역질환은 남성보다 여성에게 9배 더 흔하게 나타납니다 내분비계 교란물질이 뇌 자궁 나소 유방 조직의 에스트로겐 수용체 부위에 주로 집중되기에 남성보다 여성에게 훨씬 더큰 영향을 주는것이죠 에스트로겐 포수의 미트가 가득차면 에스트로겐이 수용체 안으로 들어갈 수 없어 에스트로겐은 세포 부위에서 튕겨져 나오고 세포 조직에서는 에스트로겐 결핍이 발생합니다 여성은 임신중에 호르몬 함량이 더 높아지는데 호르몬 수치가 높을수록 세포 안으로 들어갈 확률이 높아직 때문입니다 일례로 폴리염화비페닐은 전 계열이 내분비계 교란물질인 독성화학물질입니다 이가 먹이사슬로 침투하는 경로는 에스트로겐 수용체와 결합하는것입니다 유방조직에는 에스트로겐을 좋아하는 세포들이 대거 집중되어 있어 내분비계 교란물질로 축적되기 쉽습니다 아기를 출산하면 유방의 유선세포가 활성화되어 초유와 모유를 생성합니다 대부분의 여성의 초유와 모유에는 폴리염화비페닐이 포함된수준이아니라 아예 가득 차있습니다 오늘날 자폐아동이 터무니없이 증가한 원인중 하나죠

 

독소는 염증 산화스트레스 감염 알레르기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1.효소는 세포 안에서 모든 화학반응의 속도를 높이는 분자입니다 독소는 효소를 오염시켜 효과성을 떨어뜨립니다

2.독소는 구조의 무기질을 대체하여 뼈를 약하게 만듭니다. 독소가 뼈의 칼슘을 대체하면 이중의 결과가 나타납니다. 즉 골격구조가 더 약해지고 골세포를 잃기 시작할 때 독성 방출량이 증가할 위험이 생깁니다. 뼈가 손실되어 방출된 독소는 이제 몸 전체를 순환하며 궁극적으로 뇌에 영향을 미쳐 노년기에 염증과 뇌세포 감소를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3.독소는 혈액뇌장벽손상, 분자모방, 네오에피토프 생성에 따른 부수적 손상등을 일으켜 뇌 같은 기관을 손상시킵니다 예를 들어 염소가 갑상선 수용체 부위에 결합하면 네오에피토프를 형성합니다 그러면 면역계가 그 염소 갑상선 네오에피토프에대한 항체를 만듭니다

4.독소는 DNA를 손상시켜 노화와 세포 퇴행 속도를 증가시킵니다. 흔히 사용되는 많은 살충제 프탈레이트 제대로 해독되지 않은 에스트로겐 벤젠이 포함된 제품이 DNA를 손상시킵니다

5.독소는 유전자 발현을 변형합니다 유전자는 체내와 외부환경의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스위치를 켜고 끕니다 많은 독소가 바람직하지 않은 방식으로 유전자를 활성화하거나 억제시킵니다 이는 개인의 뇌 건강 문제를 유발할 뿐 아니라 세대에 걸쳐 유전되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6.독소는 세포 수용체 부위의 기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이 세포들이 손상되면 중요한 메시지를 받지 못하여 불안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7.독소는 내분비계 교란 물질 등으로 작용하여 호르몬을 방해하고 불균형을 초래합니다. 또 비스페놀A같은 독소는 호르몬을 유도하고 억제하며 모방할 수도 있습니다

8.독소는 실제로 해독 능력을 손상시킵니다. 이것이 무엇보다 심각한 최악의 문제점입니다

 

어떤 물질이 체내에 얼마나 오랫동안 머무는지를 측정하기 위해 물질의 반감기라는 기준을 사용합니다 약물이나 화학무릴의 반감기란 몸속에서 그 활성 성분의 절반이 제거되거나 분해되는 데 걸리는 시간이죠 벤젠의 반감기는 1일입니다 연료 탱크를 채울 때 벤젠가스를 흡입하면 하루동안 혈류와 폐에서 염증성 연쇄반응이 일어나죠. 수은의 반감기는 2개월입니다 백신이나 참치 캔에 들어있으므로 참치 샌드위치를 먹으면 위장에서 2개월동안 염증이 생길 위험이 있습니다 폴리염화비페닐의 반감기는 체내에 침투한 유형에 따라 20~30년입니다. 이말은 비유기농 사과 한알만 먹어도 체내에 이런 내분비계 교란물질이 침투하여 최대 30년간 면역반응을 활성화시키고 염증을 유발한다는 의미죠

플라스틱 치아 충전재 커피 컵 뚜껑, 식료품 용기 캔 수지 라이닝 즉 비스페놀 A는 수천가지 제품을 만들어 내분비계를 교란시키는 최악의 독성물질중 하나입니다 개별분자로만 따지면 BPA는 가장 강한 에스트로겐인 에스트라디올만큼 강력합니다 비스페놀 A가 체내에 침투하면 에스트로겐 수용체 부위에 결합할 수 잇습니다 몸은 임계점을 넘으면 즉각적으로 반응하므로 면역계는 비스페놀 A에 대한 항체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항체는 유방세포나 난소세포 뇌세포 수용체 부위에 붙어있는 비스페놀 A를 공격하여 해당 세포 자체를 손상시킵니다 몸을 보호하기 위해 항체에서 만든 염증 역시 세포에 부수적 손상을 입힙니다 그러면 우리 몸은 또 손상된 세포에 대한 항체를 만들어야 합니다 손상된 세포가 뇌세포라고 가정해보면 면역계는 그 뇌세포를 공격합니다 면역계는 비스페놀 A를 없애는 과정에서 뇌세포에 부수적 손상ㅇ르 입힙니다 뇌에 대한 항체 수치가 높아지면 새롭게 생성되는 양보다 더 많은 뇌세포를 죽이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사슬을 잡아당기면 항상 가장 약한 고리부터 끊어진다는 것을 기억하시나요 어떤 사람은 비스페놀 A같은 내분비계 교란물질에 노출되어 하시모토 갑상선질환에 걸립니다 어떤 사람은 비스페놀 A수치가 높은 엄마의 모유를 먹고 자라 뇌기능장애가 발생합니다 오늘날 호르몬 관련 증상이 너무나 흔하게 나타나는 이유도 여기에 있겠죠 매년 수백만 명의 여성이 피임약과 폐경 갑상선 기능저하 골밀도 저하 같은이유로 호르몬을 처방받습니다 호르몬 수치를 확인하지 않고요 호르몬 수준이 정상이라도 내분비 교란물질의 독소가 과부하되어 호르몬 관련 증상이 많아도 말이죠

내가 플라스틱포크를 입에 물고있는동안 약산성인 내침에 비스페놀 A가 조금씩 녹아듭니다 뜨거운 커피에서 나온김이 BPA로 제조된 컵 뚜껑 까지 올라갔다가 응결되어 비스페놀A가 가득한 채로 다시 커피에 떨어집니다 포장된 음식의 보장용기에서 열을통해 음식의 산성에 녹아나옵니다 금속캔의 내부 코팅에 있는 BPA는 탄산음료의 강한 산성으로 음료로 침출됩니다 예전에는 모든 주택에 납페인트와 납 배관시설을 했었고 혹은 화장품 장난감 도자기 납 크리스털 집 주변 토양에서도 납이 발견됩니다 몸에서 납을 자연적으로 해독하지 못하면 납이 뇌와 뼈 속에 축적됩니다 여성이 폐경기에 호르몬 변화를 겪게 되면 종종 에스트로겐이 결핍되고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에 처합니다 단단한 뼈를 유지하려면 에스트로겐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골다공증이 생기면 뼈가 부서지기 시작하는데 뼈속에 납이 축전되어 있다면 납 분자들이 다시 혈액전체를 순환하다가 체내와 뇌에 축적되어 뇌의 퇴행을 가속화시킵니다

수은은 치아 충전재 화장품 살균제와 살충제, 의약품 일부백신 지방이 많은 큰 생선(참치)에 들어있습니다 모든 참치에 유독한 수준의 수은이 축적되어있습니다 치과용 아말감은 신경독성 수은에 노출되는 가장 큰 원인으로 뇌 건강에 가장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 중금속이죠 수은 뇌의 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계 등에 유독합니다 체내의 수은 함량이 높으면 똑바로 생각할 수 없고 사고를 처리할 수 없으며 뇌에서 근육으로 올바른 메시지를 보낼 수 없습니다 아기 몸의 수은은 대부분 엄마의 치아 충전재에서 나온것이므로 임시전에는 수은 충전재를 제거하고 해독을 거치는 것이 좋습니다

 

곰팡이

곰팡이 독인 마이코톡신은 곤충 미생물 선충류 방목 가축 인간에 맞서는 화학적 방어물질로서 발전해왔습니다 마이코톡신은 항생제(페니실린)과 면역억제제9사이클로스포린)등에서 여러 유익한 방법으로 사용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질병을 유발하고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며 심한 경우 죽음을 부르기도 합니다 곰팡이는 감염과 뇌 과민상태를 촉발할 수 있습니다 곰팡이세 나오는 화학물질과 포자는 면역계를 교란하고 염증을 증가시킵니다 곰팡이는 신체의 어느 부위든 감염시ᅟᅵᆯㄹ 수 있습니다 한 연구에서 는 호산구(백혈구의 일종)수치가 높거나 귀에서 진물(삼출액)이 나오는 아이들은 100%귀가 곰팡이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아이들과 귀 감염이 재발하는 아ㅣ들에게는 항생제가 효과가 없습니다 곰팡이는 표준혈액검사에선 발견되지않아도 위장 콧구멍,사실상 모든 신체조직에서 자랄 수 있습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의 국립산업안전보건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우리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상업용 및 주거용 건물의 50%에 독성 곰팡이가 서실하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벽단열재 안쪽은 곰팡이가 번식하기에 완벽한 장소로 우리는 수년동안 곰팡이를 호흡해야 합니다 맛있어 보이는 라즈베리를 사서 이틀만에 벌써 흰 솜털이 자라는 것을 눈으로 볼수있죠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음식에 핀 곰팡이는 잦은 노출을 통해 전체 바디버든을 증가시킵니다 독소의 내성 임계점을 넘기 전 까지는 장내의 유익균이 작은 독소들을 분해할 수 있으나 면역계가 더 이상 우리 몸을 완벽하게 보호하지 못하면 과도한 염증이 조직을 손상시켜 결국 증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소변이나 혈액 검사를 통해 글루타티온 수치를 확인해볼까요 글루타티온은 세포 내에서 중금속과 곰팡이 같은 환경 독소를 분해하고 제거하는 주요 산화방지제입니다 어떤 사람은 몸에서 천연 글루타티온을 이용하기 매우 어렵게 만드는 유전자를 갖고 태어나므로 글루타티온을 더 많이 섭취한다고 해도 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항생제는 마이크로바이옴에 유독하다

항생제는 장내 박테리아를 무차별적으로 싹 쓸어버립니다 매번 항생제를 복용할때마다 좋은 박테리아가 소량의 아주 찌금의 나쁜 박테리아와 함께 제일 먼저 제거됩니다 어떤 사라미은 항생제를 복용하고 며칠 수 상태가 좋아지기 시작하면 조기에 복용을 중단합니다 그러면 아직 남아잇던 나쁜 박테리아가 생물막이라는 외부 방어벽을 형성하고 이것이 항생제의 추가공격에 대한 방어막 역할ㅇ르 합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에서는 만약 유해한 박테리아가 생물막을 형성하면 그것을 죽이는데 통상적인 항생제 용량의 100배 분량이 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 항생제에 내성이 생겨 오히려 번식하게 되고 그 결과 항생제에 강한 박테리아 군단이 혈성되어 장내 세균 불균형이 초래돼 장기 염증으로 이어집니다

 

항생제가 면역계의 군대를 쓸어버리면 우리 면역계는 군대를 재건해야하는데 연구결과는 항생제를 1회 투여하고 2년이 지나도 마이크로바이옴이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더욱이 항생제를 복용하면 나중에 다른 질병이 생기는 빈도도 증가합니다. 어린이들에게는 5세 이전에 복용한 항생제 양이 지능지수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애들이 어릴 때 콧물만 흘려도 병원가서 약 먹이라고 니가 의사냐고 무식하다고 엄청 구박받았던 생각이 나네요)

항생제 남용 문제는 우리의 먹이사슬에 깊숙이 자리잡고 잇습니다 소 닭 돼지 양식 물고기 ,등에 먹이고 채소를 수확하기 직전에도 벌레들을 쫒기위해 항생제를 뿌리는데 그 잔여물이 우리가 먹는 식품에 그대로 남아있죠.

천연항생제에는 파지요법과 허브가 잇습니다 파지요법은 박테리아 내부에 서식하는 바이러스인 박테리오파지를 이용하여 세균의 감염을 치료하는 방식입니다. 박테리오파지는 박테리아 세포에 침투하여 박테리아의 신진대사를 방해하고 유해한 박테리아를 죽게합니다 고초균이 그러합니다 파지요법은 나쁜 박테리아를 공격하기 위해 좋은 박테리아까지 해치지 않는다는 점에서 고무적입니다. 바이오시딘은 장 건강을 목표로 삼고 마이크로바이모의 균형을 지원하는 허브들의 조합입니다

 

침실용 각 속에는 이소시아네이트라는 화학물질계열이 잇고 시트에서 내연재도 발견됩니다 침대의 목재가 판지인 경우 포름알데히드도 많을 수 있습니다 이 모든 화학물질이 장내 유해균인 퍼미큐티스를 공급하고 유익균이 박테로이데테스를 억제하여 장내 세균 불균형을 일으키고 장 누수와 뇌 누수를 유발합니다 (다행히 저희집은 산속에 있어 추워도 밤새 창문을 열어 아이들이 자는동안 독성물질을 흡입하지 못하게 하고있습니다)

 

 

간헐적 단식을 통한 해독:오래된 모든 것은 다시 새로워진다

간헐적 단식은 굶는 것이 아니라 먹는 ‘시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여분의 지방을 태우는 유전적 백업시스템을 갖고있고 이제는 그 시스템을 작동시키는 방법도 압니다 간헐적 단식은 특정한 시간대 내에만 음식을 먹는것이죠 (주구장창 널린 앞글참조)

 

 

기능의학검진에는 당신 어머니의 임신 중 건강기록부터 당신의 유아기 유년기 청년기의건강상태 예방 접종 여부 항생제 사용등 당신의 타임라인을 이해해 최초의 증상이 시간경과에 따라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를 확인하여 얼마나 오랫동안 당신이 자가면역 스펙트럼상에 있었는지를 파악합니다 나이별로 주요사건의 치료와 결과를 적고 만성적이거나 반복되는 증상 사소한 통증을 세부사항까지 자세히 기록해보는것이죠 만성감염과 만성 염증의 명확한 패턴을 발견하여 타임라인을 토대로 그린 선형 그래프는 어디에서 발생했는지 살펴보는 시각적자료가 됩니다 케이스별로 뇌기능장애와 기억상실증을 고려한다치면 납축적의 가능성을 검토한다든지 합니다

 

1.조눌린에 대한 항체: 조눌린은 글루텐 자극으로 소장 점막에서 분비되는 치밀 결합을 조절하는 단백질입니다 흥미롭게도 인간의 혈액뇌장벽에서 조눌린 수용체가 발견되었습니다 조눌린과 조눌린 항체가 과도하게 생성되면 조눌린이 장 투과성을 증가시ㅣ는것과 유사한 맥락에서 혈액뇌장벽을 파괴하는 데도 관여하게 됩니다

2.액틴에 대한 항체:혈액뇌장벽의 표면 세포에는 액틴이 들어있습니다 액틴은 내피세포 안에서 유선 연결망을 형성하는 민무느이근 단백질입니다 액틴 항체의 증가는 장 투과성을 측정하는 지표로 사용되어 왔고 이제는 B4의 생체지표로 인정받고 잇습니다

3.지질다당류(LPS)에 대한 항체:LPS는 그램음성박테리아의 부산물 계열입니다. LPS분자는 혈류 속으로 들러가기에 너무 큰데도 항상 혈류에 들어가는 일이 발생합니다. LPS는 뇌조직에 결합하여 네오에피토프를 형성합니다 LPS는 알츠하이머벼으 파킨슨병, 조현병 환자와 기타 수많은 뇌질환 환자의 뇌에서 발견되었습니다

4.S100B에 대한 항체:현재 B4의 생체 지표로 인정받고있는 S100B항체의 검출은 실제로 혈액뇌장벽이 손상되었는지, 손상된 뇌세포에 대해 자가면역이 활성화되었는지 여부를 알려줍니다 또 환자가 어느 정도나 회복했는지 환자가 언제쯤 정상적으로 활동할 수 있을지를 파악하는데도 유용합니다 이 항체 수치가 상승하면 혈액뇌장벽 안이 손상되어 결국 백질 이상이란 흉터조직이 생기는데 백질 이상은 인지 능력상실의 원인이됩니다

5.뉴런특이에놀라이제(NSE)에 대한 항체 :NSE항체 수치의 상승은 어떤 손상된 조직에서 이 효소가 계속 새어나오고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렇기에 단일한 생체지표 대신 생체지표 패널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뇌조직의 항체

1.트랜스글루타미나제 2에 대한 항체: 이 지표는 셀리악병에 대한 매우 신뢰할 만한 혈액 검사입니다 TG2항체는 TG3(피부속) ,TG6(뇌의 주요 구성성분)에도 교차로 반응할 수 있습니다 이 말은 TG2항체가 TG6에 대한 항체 생성을 촉발하여 뇌에서 염증 반응을 일으킬 수 잇음을 의미합니다 이것이 밀 과민성이 뇌증상을 유발하는 가장 일반적으로 확인된 메커니즘입니다

2.트랜스글루타미나제 6(TG6)p 대한 항체: TG6는 뇌의 주요 구성 성분입니다. 이 항체 수치가 높아지면 면역계가 뇌를 공격하고있다는 의미입니다 혈류에서 발견되는 이 항체는 혈액뇌장벽을 통과해야만 뇌 조직을 공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항체가 뇌 안에서 생성되고 있다면 혈액뇌장벽이 손상되엇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3.강글리오시드에 대한 항체:강글리오시드 항체는 치료 개입 전에는 비교적 높은 수준으로 검출되다가 개입후에는 임상적 개선과 함께 감소하는 점으로 미루어 일부 근육질환의 발병에 관여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셀리악병의 가장 일반적인 신경 증상은 어느 신체 부위에서든 발생할 수 있는 말초신경병증 감각마비 따끔거림 등입니다 셀리악병 환자의 22%는 말초신경병증을 앓는데 이런 환자들은 모두 항강글리오시드 항체 수치가 높았습니다

4.단순 포진에 대한 항체: 인구의 20~40%는 구순 포진에 시달립니다 구순포진은 제1형 단순포진 바이러스에 의해 유발된 말초신경계 장애입니다 고령자의 HSV1과 알츠하이머병 진행을 연관시키는 연구가 100건도 넘습니다 바이러스 양이 면역계가 통제할 수 잇는 수준 보다 많아지면 감염이 일어납니다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면역계가 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해 항체를 만들어냅니다 이 때 면역계는 HSV1에 대한 IgM항체를 생성합니다 환자가 ApoE4유전자를 보유할 경우 HSV1감염이 고령의 뇌에서 아밀로이드 반점을 형성할 위험이 극대화됩니다

5.폐렴클라미디아에 대한 항체:알츠하이머병과 관련된 또 다른 박테리아는 폐렴클라미디아입니다 이 박테리아의 DNA는 상당 비율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뇌에 존재하는 반면 같은 연령대의 통제집단의 뇌에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는 알츠하이머병 환자가 HSV1가 있어 신경계 손상에 더 민감해지기보다 박테리아의 뇌침투 및 감염에 더 크게 민감해진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6.신경교섬유질산성단백질에 대한 항체: GFAP는 뇌의 주요 구성성분입니다 뇌졸중 머리 부상 ,기타외상으로 뇌에 염증이 생기면 GFAP수치가 상승합니다 외상성 뇌손상 환자는 GFAP 대한 자가항체 수치가 부상 직후부터 며칠 사이에 평균 3.77배나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자가 항체 수치가 높을수록 결과는 나빠집니다 노화 및 노인성 치매의 경우 뇌는 장기간 지속되는 세포 손실과 뉴런 손상 같은 특징을 보이는데 GFAP의 높은 수준과 관련이 있습니다 . GFAP수치가 높으면 면역계가 GFAP에 대한 항체를 생성합니다 항-GFAP자가항체는 외상성 뇌 손상에서 뇌 손상을 모니터링하고 평가하는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7.수초염기성단백질(MBP)에 대한 항체:수초(미엘린)는 모든 신경과 뇌를 둘러싸고 있는 보호용 피복입니다 모든 신경과 뇌조직이 이 수초로 싸여있습니다 다발성경화증(MS)dl 생기는 주요 메커니즘은 신경 수초에 대한 항체 공격입니다 수초에 대한 항체가 증가하면 이 보호용 피복이 파괴되어 신경을 통해 전달되는 메시지가 중간중간 끊깁니다 이것이 다발성 경화증의 원인이 됩니다 .MBP항체는 다발성경화증을 포함한 다양한 신경면역 장애에서 감지됩니다 다발성경화증이 우려되는 사례에서 MBP 항체를 측정하면 임상적으로 확실한 답라성 경화증으로 조기 전환될 시점을 예측할 수 잇습니다 MBP항체는 연쇄상 구균 감염 후에 교차 반응으로 증가할수도있습니다 이 자가면역반응은 염증을 일으켜 혈액뇌장벽을 손상시킵니다

8.글루탐산카르복실제거효소에 대한 항체:이것은 뇌에 대한 항체로 셀리악병 비셀리악 글루텐 과민성 제1형 당뇨병 전신근강직증후군 그리고 균형과 근육 운동에 영향을 미치는 소뇌실조증등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 항체가 증가하면 불면증과 불안도 심해집니다 글푸텐프리 식단이 불면증과 불안의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밝혀진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9.알파+베타 튜불린에 대한 항체: 튜불린은 단백질의 구성 요소이고 세포 내부 구조인 미세소간의 주요 구성 성분입니다. 미세고관은 많은 신경 기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튜불린에 대한 항체 증가는 알코올성 간 질환 탈수질환 갓발병한 제1형 당뇨병 그레이브스병 하시모토병 소아급성발병신경정신증후군 류머티즘성 관절염 등에서 나타납니다 이 항체는 과도한 중금속 노출과 같은 환경적 유발인자가 신경계 자가면역질환을 유발할 수 잇는 또 다른 예입니다

10.소뇌 항체:소뇌는 운동과 균형을 조절하는 뇌영역입니다 소뇌 피질 안에는 푸르킨예 세포라는 대형 뉴런이 있습니다 소뇌 항체 검사는 푸르킨예 세포에 대한 항체 수치를 측정합니다 이수년에 걸쳐 소뇌항체가 증가하면 소뇌수축이 진행되어 푸르킨예 세포를 서서히 죽입니다 글루텐 항체 수치가 높아진 환자들이 상승한걸로 보아 환자 4명 중 1명이 복통이 없어도 면역계가 소뇌를 공격하게 만드는 음식을 먹은결과 뇌가 수축되었다는 의미이비낟

11.시냅신에 대한 항체: 시냅신은 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계의 대부분 뉴런에서 발견되는 주요 면역 반응성 단백질입니다 이뇌 단백질은 뇌 호르몬 조절에 관여합니다 시냅신에 대한 항체가 증가하면 뇌 호르몬에 불균형이 생기기 쉽고 불균형은 불안 우울 증 양극성 장애 조현병의 주요 원인이 됩니다 시냅신 항체는 신체 어디서나 탈수질환과 말초신경병증 감각 마비와 따끔거림을 유발합니다 또 뇌 호르몬의 분비를 억제하고 루푸스를유발할 수 있습니다

 

사실 오늘날에는 체내의 독성 수준을 확인하는 검사의 임상적 유용성이 예전만큼 중요하지 않습니다 거의 모든 사람의 체내에 상당한 수준의 독성 물질이 축적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진짜 중요한 것은 우리 면역계가 활성화되이ㅓ 독소에 대한 항체를 생성하고 있는 경우입니다 이는 독소가 면여그이 허용 한계치를 넘어 우리 면역계가 특정 독소와 싸우거나 교란물질이 붙은 우리몸과 싸우고잇다는거니끼요

 

PS.추신.간필터가 (간울혈)있는지 알아보려면 옆사람에게 우리 어깨뼈사이 척추 부근을 손꾸락으로 눌러보라고 해봐서 손꾸락을 떼면 눌렀던 곳에 자국이나 지문이 보일것입니다 이 자국이 사라지기까지의 시간을 초단위로 재보아요 피부로 다시 혈액이 흘러들어 자국이 사라지려면 1~2초쯤 걸릴것입니다 4초이상 걸린다면 간 울혈을 의심해보고 7~8초 나 자국이 남아있다면 당장 해독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혈액이 간에서 나오면 바로 이부근을 지나갑니다 그런데 간 울혈이 있으면 혈액이 고여있어 몸 전체를 빠르고 원활하게 순환하지 못합니다 등 자국이 오래 남아있다면 간에서 나온 혈액의 순환이 느리다는 의미입니다

피라미드의 밑면: 구조 바로잡기

기본토대가 뒤틀리면 건강도 뒤틀립니다 특히 뇌건강이 그렇습니다 만약 구조가 염증성 연쇄반응을 일으킨 주요 원인이라면 그 문제를 해결하여 증상의 소용될이에서 빠져나와야 합니다 구조는 대개 자세와 관련이 있으며 뼈, 근육, 신경의 기능에 의해 통제됩니다 비정상적인 구조는 해당 부위뿐 아니라 전신의 다른 부위에서도 염증을 유발합니다 예를 발목을 삐어 걷다보면 엉덩이가 아프기 시작합니다 엉덩이에 새로운 종류의 압력을 가하여 염증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발목통증은 대개 약물로 치료할 수 잇지만 엉덩이 통증은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하지 않으면 불균형이 사라지지않을뿐더러 또 다른 곳에서 불균형이 나타나 심지어 머리나 목에 통증이 생기거나 삔 발목에서 산화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소염제 아스피린 아세트아미노펜 나프록센 카페인 화합물등을 복용하게 되죠 단 한번만 복용해도 부작용이 시작됩니다 1회 투여량인 일반 효능의 아스피린 2알만 복용해도 장 누수를 유발하여 전체적인 자가면역반응이 시작되고 뇌 누수와 혈액뇌장벽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나쁘 자세, 나쁜 수면 자세, 앉는 방식, 구두 뒤축이 닳은 상태 등의 사소해 보이는 문제로도 구조의

균형을 잃고 구조가 어긋나서 중력에 맞춰 똑바로 앉지 못하고 자유롭게 움직일수없게 되고 종일 관절을 사용하느라 불균형이 염증을 일으켜 연골이 닳고 뼈가 마모되고 목부위든 어디든 관절염이 나타나기 시작하면 진짜 문제가 시작됩니다 관절염 증상이 나타나면 관절에 염증이 생겨 결국에는 기형이되어 경직, 통증, 부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것이 골관절염의 메커니즘입니다. 나쁜자세같은 불균형이 관절 기능을 부자유스럽게 만들어 면역 반응을 활성화한 결과 염증이 생깁니다 이렇게 불균형에 염증이 더해져 생기는 목의 기능장애는 목 통증으로 나타나고 내부적으로는 뇌로가는 혈액 흐름을 가로막고 통증이 생깁니다. 관류저하는 B4를 유발하는 메커니즘의 하나입니다

중추신경계는 뇌와 척수로 구성됩니다. 말초신경계는 척수를 신체의 나머지 부위와 연결하는 신경들의 연결망입니다 뇌는 중추신경계에서 메시지를 생성하고 말초신경계를 통해 이런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난로에서 손을 떼라는 뇌의 메시지는 거의 순식간에 전달되지만 그전에 손 끝에 있는 온도 수용체가 손으로 팔로 그리고 뇌로 메시지를 전달해야 합니다 뇌에서는 메시지를 받고 처리하고 어떻게 반응할지를 결정한 다음에 당장손을 떼라는 메시지를 목아래로 팔아래로 그리고 손 근육으로 보냅니다

우리가 새로운 구획을 만드는 건설업자라면 100채의 신규주택을 지을 때 가장 먼저 주택에 서비를 제공할 지하 케이블을 깝니다 구획 안으로 들어오는 커다란 중계회선이 하나있을것이고 그안에는 100개의 전선이 있습니다 구획의 첫 번째 교차로에서 중계회선이 두 갈래로 갈라지며 각 케이블에 50개의 전선이 연결됩니다 이 전선들은 거리로 뻗어나가다가 다시 각 가정으로 들어갑니다 구획이 우리의 몸 전체라면 구획으로 들어오는 단일한 중계회선은 척수로 연결된 뇌이고 각 전선은 신경입니다 이것이 우리 뇌가 몸의 다른 부위에 메시지를 보내는 방식입니다 만일 목에 염증이 생기면 그 염증은 눈 귀 혀 미뢰 심지어 심장으로 가는 메시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때로는 척추에서 오는 메시지를 처리하면 소화 문제와 속쓰림 증상이 해결됩니다.

염증은 때때로 전선 중 하나에 손상을 입힐 수 있습니다 그러면 맨 뒤쪽 오른쪽에 있는 집들은 전화서비스나 케이블이 작동하지 않겠지만 구획내의 나머지 집들은 괜찮습니다 만약 구획으로 들어오는 중계회선인 메인 케이블이 손상된다면 맨 오른쪽에 있는 집(신장)에 문제가 생길수도 잇고 맨 왼쪽에 있는 집(쓸개)에 문제가 생길수도 잇습니다 이것이 나이들수록 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계를 포함하여 최적의 뇌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인체에는 7조개가 넘는 신경이 있습니다 척추 신경은 총 31쌍이 5개 집단으로 나뉘어있습니다 즉 목에 8쌍, 등 중간과 위쫒ㄱ에 12쌍, 등 아래 허리 쪽에 5쌍, 그리고 천골 신경 5쌍과 미골신경 1쌍입니다 이모든 신경이 뇌와 연결되어 신경계를 형성합니다 다음으로 모든 성인의 몸에는 206개의 뼈가 있고 두 개의 뼈 사이에는 1개의 관절, 7개의 인대, 7개의 근육이있습니다 관절은 디스크라고 불리는 쿠션으로 뼈들을 분리하는데 뼈가 적정한 간경을 유지하며 바르게 정렬되려면 디스크가 불룩해야합니다 척추관절은 7가지 운동라인을 갖고있는 반면 다른 관절은 이와 다르게 설계되어 여러 방향으로 움직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어떤 관절이든 근육 인대 힘줄 같은 안정화 패키지로 지탱됩니다 이 안정화 패키지는 자동차에 타이어를 고정하는 커다란 타이어 너트의 역할을 합니다 타이어너트는 타이어를 제자리에 고정시켜 차가 부드럽게 나아가게 합니다 만약 바퀴에 타이어너트가 5개가 아니라 1개뿐이라면 타이어가 사방으로 흔들려 승차감이 부드럽지 않고 결국 타이어가 심하게 마모될 것입니다 우리도 스트레스나 나쁜 자세 때문에 근육 인대 힘줄이 너무 팽팽해지면 관절이 균형잡힌 범위 내에서 움직이지 못해 흔들리는 타이어처럼 반응하면서 심하게 마모됩니다 이 경우 나이가 들면 관절염이 생깁니다 신경은 빈 구멍을 통해 관절을 빠져나갑니다 뼈들이 잘 정렬되면 신경이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빠져나갈 충분한 공간이 생깁니다 하지만 척추가 틀어지면 구멍이 작아져 신경이 메시지를 전달하기가 전보다 힘들어지고 메시지가 구멍을 통과하는 동안 신경을 압박하게 됩니다 그결과 생기는 염증은 신경이 눌렸을 때 생기는 증상을 일으킵니다 뇌에서 보내는 신경메시지가 감소하면 신체의 모든 조직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쓸개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완전한 메시지를 전달받지 못하기도 하고 장근육에서 연동운동으로 노폐물을 이동시키기위한 완전한 메시지를 받지 못해 변비가 생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척추지압사가 허리 아랫부분을 조정해 틀어진 척추를 바로잡아주면 대장이 몇 년동안 일하지 않은것처럼 움직이기 시작하는것입니다 척추건강은 뇌기능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만성요통은 뇌염증을 증가시켜 뇌에 부수적 손상을 입히고 잠재적으로 혈액뇌장벽 손상을 초래합니다 우리목뼈는 앞쪽으로 구부러져있습니다 이를 전만이라 하는데 머리의 무게를 목과 어깨에 분산시키기위한 구조입니다 목의 위치가 적절하면 신경을 통한 메시지 전달 라인이 완전히 개방됩니다 일자목이거나 반대방향인 후만이 있으면 무게 분산이 안되고 신경이 드나드는 구멍도 작아져 메시지 전달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머리에 벱고 자던 베게를 빼서 무릎밑에집어넣고 수건을 돌돌말아서 고무줄로 고정시키다음에 목 밑에 넣어보세요 척추와 목의 근육 인대 힘줄의 이완을 유도하여 원래 설계된 방향으로 움직이도록 합니다 점차 작은 수건에서 큰 수건으로 옮겨가면 척주 전만이 깊어집니다 그러면 전만 방향으로 곡선형태를 띠는 정형외과 베개로 바꿀 수 있습니다

 

자동차좌석 등받이를 앞쪽으로 한 칸 움직여보고 매월 한칸씩 앞으로 당겨 등과 다리가 직각을 이루게 만들어보자요 허리 아랫부분에 요추베개를 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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