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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스트롱2
글번호 305 등록일 2021-09-16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17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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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은 신체 부위마다 다르게 나타납니다 만성염증은 목숨을 위협하는 여러 질환의 근본적인 원인이 됩니다 심혈관계 질화노가 암 당뇨는 믺인의 사망 원인 중 약 70%를 차지합니다 알츠하이머와 자폐증 발생률도 그 어느때보다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데 이 모든 질환의 공통적인 연결부위는 바로 염증입니다 뇌는 만성 염증으로 가장 먼저 고통 받는 부위입니다 뇌가 신체 전반의 염증에 민감하기 때문입니다 심장과 위장 왼쪽 새끼 발가락 등 신체 어느 부위에 염증이 생기건 사이토카인이라고 하는 뇌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화학물질이 분비됩니다 뱃살이 넘치면 뇌에도 군살이 그득하다는 뜻입니다 염증은 노화에 따른 신경퇴행성 질환과도 큰 연관이 있습니다 알츠하이머의 경우 기억력 손상과 인지력 이상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전전두엽 피질은 뇌에서도 특히 염증에 민감합니다 정상적인 노화에도 인지기능과 기억력 저하가 일어나는 이유입니다 염증유전자는 젊은 뇌보다 늙은 뇌에 더 많습니다 늙은 뇌는 스트레스와 염증에도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데 이는 염증이 쉽게 발생한다는 뜻입니다 체내 염증은 즉각적으로 뇌의 사고와 학습 기억능력에 영향을 끼칩니다 염증은 정신적 기능을 떨어뜨리다가 신체적 통증이나 괴로움을 유발합니다 이미 염증으로 인한 신체적신호를 경험하고 있다면 뇌가 약해진 지 오래되었다는 뜻입니다

염증성 음식로 화학물질이 미토콘드리아를 해치거나 면역계가 적이라고 인식하는 대상에 끊이 없는 반응을 보내는데 독소나 병원체처럼 장에 스트레스를 주는 음식을 섭취하면 면역계가 자극을 받아 방어수단으로 염증을 일으킵니다 자극 받은 장 내벽이 소화되지 않은 음식입자와 박테리아가 혈류로 들어오게 하려고 미세하게 찢어질수있기에 몸이 외부 입자들을 공격하면서 시스템 전체에 면역 반응이 유도됩니다

또한 면역계는 (실제또는 상상에 불과한)적에 반응을 합니다 침입자가 감지될때마다 사이토킨이라고 하는 작은 염증 단백질을 혈류에 분비하는것입니다 사이토킨은 몸 전체로 이동하면서 세포 특히 미토콘드리아에 산화 스트레스를 일으킵니다 사이토킨은 단기간에 뇌까지 들어가서 염증을 일으켜 에너지 생산을 방해합니다 염증이 생긴 뇌는 이유없는 분노를 일으키고 유전자에 따라 몸이 염증에 대해 자가면역 반응을 보이고 면역계가 스스로 몸의 중요한 계통을 공격하게합니다 염증은 세포의 에너지 생산 시스템을 와해시키기도 합니다 미토콘드리아가 전자를 움직여 에너지를 만드는 전자전달계는 몸이 미토콘ㄴ드리아의 전자를 효율적으로 움직일수록 에너지가 증가하고 염증이 줄어드는데 염증으로 세포가 부풀어 오르면 전자들이 이동해야하는거리가 늘어나 미토콘드리아가 에너지를 만드는데 더 힘이듭니다 염증이 있으면 뉴런도 문제가 생겨 미토콘드리아가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생산하지 못해 유리기가 증가해 노화가 촉진됩니다

 

면역계의 약50%는 소화관 주위에 무리 지어있습니다 기능의학의 창시자중 한명인 제프리 블랜드 박사는 내가 평생 20톤의 외부 입자를 먹게될것이라고 했습니다 외부 입자는 우리 몸이 이해할 수 있는 메시지로 변환되어야만 적인지 아군인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장의 면역 세포는 적이라고 생각되는 것을 만날때마다 경고 신호를 보냅니다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몸 안에 염증이 만들어지므로 몸이 붓거나 머릿속이 멍해집니다 가볍고 계통적인 염증반응은 즉각적인 발진이나 과민성 쇼크를 일으키는 급성 알레르기와는 다릅니다 여기에서 설명하는 유형의 염증 반응은 미토콘드리아에 영향을 끼치는 음식 ‘민감성’에 따른 결과로 자꾸 노출되면 심한 염증이 생깁니다 그레인 브레인의 저자 데이비드 펄머터 박사는 장내 박테리아의 종류가 적고 기생충의 종류가 많을수록 알츠하이머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고 합니다 장내 박테리아가 혈액뇌장벽의 통제를 도와준다는 사실이 알려졌죠 혈액뇌장벽은 순환하는 혈액과 입자를 뇌와 분리해주는 것으로 부티르산이라고 하는 단쇄지방산을 만들어 혈액뇌장벽의 온전성을 유지해줍니다 장내 박테리아가 부티르산을 충분히 만들지 못하면 혈액뇌장벽의 투과성이 커져서 들어가지 말아야할 입자들이 뇌로 들어가고 몸이 침입자들을 공격하면서 염증과 부상자들이 생깁니다 미토콘드리아 1000조분의 1초 동안 유지되는 펄스광선이 생물광자를 만드는데 생물광자는 장내 박테리아의 소통 수단입니다 만성 염증이 있는 사람은 대부분 요쿠르트와 유산균 보충제에 함유된 젖산균을 포함해 후벼균군에 속하는 박테리아가 많은 모습을 보입니다 이 박테리아는 장에서 가장 흔할뿐 아니라 꼭필요하지만 의간균이라는 또 다른 박테리아에 비해 너무 많으면 염증이 늘어납니다 마른사람일수록 후벽균이 적고 의간균이 많습니다 의간균은 보충제로 구입할수 없지만 폴리페놀이 함유된 음식을 먹으면 쉽게 만들어집니다 폴리페놀은 새로 만들어진 미토콘드리아를 생성하는 등 미토콘드리아의 기능 향상에 큰 도움을 줍니다 장내 박테리아도 만들어주므로 식단이나 보충제로 폴리페놀의 섭취를 늘려야 합니다 부티르산이 풍부한 목초를 먹인 소의 우유로 만튼 버터와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단은 장내벽을 보호해주는 동시에 뇌의 염증을 줄여줍니다 림프관을 통해 뇌와 면역계가 직접연결되어있는데요 부비강 아래까지의 주요혈관을 거의 가리고 잇는곳에 위치한 림프관이 일반적인 영상스켄검사로 는 놓치기쉽습니다 이제 면역게와 뇌에 직통선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는데 음식이 인지기능에 엄청난 영향을 끼친다는것이죠

 

우리몸의 호르몬은 염증에 광범위한 영향을 끼칩니다 호르몬 역기능이 염증을 유발하고 염증이 호르몬 역기능을 유발합니다 쌍방향으로 영향을 받으므로 악순환이 생길지 선순환이 생길지 우리는 선택해야 합니다

우리를 염증으로부터 보호해주는 호르몬도 있지만 이분도 상황에 따라 염증을 일으키기도합니다 예를 들어 테스토스테론은 항염증성 호르몬이고 에스트로겐은 항염증성일때도 있지만 친염증성입니다 프로게스테론은 남녀의 뇌에 존재하는 호르몬이고 정상적인 뉴런발달에 필수적입니다 뉴런손실을 막고 염증을 조절해주므로 외상성 뇌 손상 치료에도 사용됩니다

몸의 염증 반응에서 가장 중요하지만 과소평가된 호르몬은 혈관활성장 장내폴리펩티드라는 것입니다 VIP는 장과 췌장 그리고 두 가지 중요한 신체 부위인 뇌화수체와 해마에서 만들어집니다 VIP는 염증으로부터 보호해주고 신경 신호를 통제하고 전송하며 다른 호르몬의 분비를 유도하고 뇌기능과 수면 포도당 제어를 개선해줍니다 한만디로 VIP는 뇌가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 필수적입니다 몸이 신체적 또는 심리적 스트레스 상태일 때는 VIP생산량이 감소하므로 염증도 늘어납니다 연구에 따르면 독소, 즉 음식에서 주로 발견되는 독성 곰팡이에 노출된 생쥐는 VIP수치가 줄어듭니다 사람도 환경에서 독성 곰팡이에 노출되면 감소가 일어나죠 연구에 따르면 동물들은 VIP가 부족하면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올라가 단 음식을 갈망하게 됩니다 라이프스타일이나 독소 때문에 VIP가 줄어들면 사람도 똑같이 단 음식을 먹고 싶어질것입니다 정크푸드를 조금 먹더라도 광범위한 체내 염증반응을 유도하고 염증보호에 필요한 VIP생산이 줄어듭니다 뇌혼미 피로 후회라는 점점 심해지는 주기에 빠지죠

뇌(와 근육)에 영향을 끼치는 또 다른 물질은 포유류 라파마이신 표적(mTOR)입니다. 엄밀하게 마하면 호르몬은 아니지만 세포 성장과 세포 생존 세포 사멸을 규제함으로써 염증을 통제하는 중요한 역할을 맠습니다 미토콘드리아가 이러한 기능을 제어하므로 서로 협력해야만합니다 건강한 균형을 이루어야 합니다

 

나쁜지방

염증을 줄이기 위해 통제할 수 있는 또 다른 분자류에 에이코사노이드가 있습니다 이분자류는 중추신경계의 메신져 역할을 하는데 몸이 독소로 인식하는 음식이 섭취되면 면역반응을 촉발시킵니다 우리 몸은 오메가3나 오메가 6필수지방산으로 이코사노이드를 만듭니다 오메가 6로 만들어진 이코사노이드는 친염증성인 반면 오메가3로 만들어진 이코사노이드는 항염증성입니다 두 가지 유형의 이코사노이드가 만들어지려면 두가 지 유형의 지방이 모두 팔요합니다 외상을 입엇을때나 운동 후에는염증 반응이 일어나야 하므로 오메가 6와 친염증성 이코사노이드가 어느정도 꼭 필요합니다

설탕을 섭취하면 인슐린 수치가 급등해서 염증성 사이토킨이 분비됩니다 과당도 피부와 동맥의 건설적인 조직인 콜라겐 같은 체내 단백질과 쉽게 결합합니다 과당은 콜라겐과 결합해서 해로운 최종당화산물을 만듭니다 (AGE). 이것은 노화와 산화 스트레스 반응을 일으키고 염증을 악화시킵니다 AGE가 일으키는 산화 스트레스는 미토콘드리아를 손상시킵니다 염증과 미토콘드리아 역기능에는 직접적인 관계가 잇습니다 쌍방향이죠 미토콘드리아 기능이 저하되면 염증성 분자가 만들어지고 그 분자는 미토콘드리아 기능을 더욱 떨어뜨립니다 그러면 단 것을 갈망하게 됩니다 모든 퇴행성 질환의 근원이 단순히 우리가 ‘나쁜 컨디션’이라고 표현하는 증상과 놀라울정도로 비슷합니다 모든 것이 미토콘드리아의 기능문제이니끼요

 

염증. 물, 빛

물은 세포가 하는 모든일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세포의 부피에서 물은 3분의 2를 차지하지만 물 분자가 워낙 작아서 세포 분자의 100개 중 99개가 물 분자입니다 세포에 들어있는 물의 양과 유형은 모든 신체 기능에 매우 중요합니다 제럴드 폴락의 네 번째 단계인 EZ워터는 세포 안에 들어잇는 물의 유형입니다 EZ워터가 충분하지 않으면 세포가 탈수되어 제 기능을 하지 못합니다 림프액 흐름(독소와 노폐물 포함)도 억제되어 만성 염증으로 이어집니다 미토콘드리아에도 EZ워터가 필요합니다 적어도 조금이라도 있어야 제대로 작동할 수 있습니다 세포 안의 EZ워터는 음전하 상태입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데 뉴런은 다른뉴런에 메시지를 전송하기 전에 음전하 상태여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세포에 EZ워터가 들어있지 않으면 음전하를 띠지않아 뉴런이 제대로 소통하지 못합니다 뇌세포 간의 소통이 활발하지 못하면 인지 기능 이상은 물론 우울증같은 기분 장애가 일어나 사소한 일로도 자녀에게 소리를 지르게 됩니다 체내가 음전하 상태일수록 모든 세포의 기능이 활발해집니다 산화는 세포가 음전하를 잃게 만듭니다 항산화물질은 음전하를 쥬지하려고 함으로써 지나친 산화와 싸웁니다 우리 몸은 배뇨 땀 이산화탄소 내쉬기 배변등 음전하를 유지하는 여러수단을 갖추고 잇습니다 이 모든 노폐물이 양전하이기 때문입니다 음전하를 늘리기 위해 10년동안 접지를 해왔습니다 땅의 음전하를흡수하는 방법이고 EZ워터가 만들어지도록 도와줍니다 비행기를 타면 음전하와 함께 EZ워터가 줄어들어 염증이 일어납니다 시자증의 원인이기도 합니다 (장시간비행기에 있었다면 내린후 공원에서 맨발로 요가를 해보아요 저는 애들과 유치원잔디밭에서 맨발로 잡초를 뽑는답니다)

빛 요법도 EZ워터가 만들어지게 도와줍니다 일반적인 물이 적외선(그리고 자외선)에 노출되면 EZ워터로 바뀔 수 있습니다 적외선사우나를 하거나 날시 좋은날 선글라스나 자외선 차단제 없이 밖으로 나가면 몸이 빛 에너지에 노출되어 EZ워터가 만들어집니다 빛은 눈을 통해 몸으로 들어가 뇌에 직접 도달하는데 뇌에서 그영향이 처음나타납니다 빛은 EZ워터를 생성한다는 점에서 뇌에 매우 중요합니다 자외선에 노출수킨 물이 관에서 다섯배빠르게 흐릅니다 혈액과 림프액이 좁은 모세혈관을 좀 더 빠르게 흘러가면 만성염증이 줄어듭니다 햇빛에 노출될 때의 터보 충전 효과는 미토콘드리아의 미세소관에도 이롭습니다

NASA는 빛이 신속한 치유와 근육통과 결림, 만성 통증 진정, 혈액 순환 개선에 끼치는 효과를 한동안 연구했습니다 빛 노출이 이러한 효과를 내는 것은 미토콘드리아 효율성을 높이고 염증으로부터 보호해지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빛 요법이 미토콘드리아의 ATP생성 속도를 높여준다는 사실도 증명되었습니다 RED차저를 사용하면 4만개 이상의 붉은 적외선 LED조명이 온몸을 비춰 미토콘드리아 재충전과 세포의 EZ워터 생성, 건강한 콜라겐 생성을 도와줍니다

이제부터는 뇌를 직접 제어해서 헤드스트롱 해질 시간입니다 모두에게 다행스럽게도 뇌는 적응성이 뛰어납니다 뇌가 몸이나 주변 환경의 작은 변화에도 반응하기에 해킹도 가능한것입니다 뇌 해킹이 가능한 또 다른 이유는 아이러니 하게도 그 복잡성 때문입니다 공격 면, 즉 끼어들어 장악할 수잇는 기회가 많기 때문입니다 화학물질 전기 물리 빛 자기 신호의 혼합체입니다 온도 와 빛 계절 시각 그밖의 여러 작은 변수에 영향을 받습니다

 

폴리페놀은 장내 박테리아의 구성을 바꿀 수 있습니다 장관에 건강한 박테리아를 늘리고 해로운 박테리아의 성장을 억제합니다 어느연구에서는 폴리페놀이 풍부한 블루베리 추출물을 6주 동안 마시자 장내 박테리아가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장내 박테리아의 긍정적인 변화는 염증과 뇌 혼미를 줄여줍니다 또한 폴리페놀은 포도상구균과 살모넬라 같은 위험 병원균으로부터도 장을 보호해줍니다 흥미롭게도 폴리페놀과 장내 박테리아는 공생 관계를 맺고있습니다 폴리페놀은 장내 박테리아 구성을 바꿔주고 장내 박테리아는 몸이 사용할 수 잇도록 폴리페놀의 대사 작용을 맡습니다

폴리페놀은 뇌 유해 신경영양인자와 뇌신경성장인자의 수치를 높여줍니다 BDNF와 NGF는 신경발생을 장려하고 새로운 뉴런이 죽지않도록 보호해주는 단백질입니다 학습과 기억 사고개선 효과도 증명되었습니다 그래서 단백질들의 수치를 늘리는 것이 헤드스트롱 프로그램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폴리페놀은 세포자멸사를 촉발하고 오래되거나 손상된 세포가 변형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이미 변형된 세포들은 스스로 죽어야만 하고 애초에 변형이 일어나지 않는 편이 더 낫습니다 폴리페놀은 세포를 튼튼하고 건강하게 살려줍니다

폴리페놀은 자으이 좋은 박테리아에 먹이를 공급해서 뇌의 염증을 막는 것 뿐 아니라 염증성인 혈중 사이토킨의 수치도 줄여줍니다 염증이 줄어들면 뇌로의 혈액공급이 활발해져서 기억력이 좋아지고 노화에 따른 인지 기능저하가 줄어듭니다 알다시피 염증이 줄어들면 미토콘드리아도 강해집니다 예외가 있긴하지만 우리몸은 폴리페놀을 쉽게 흡수하지 못합니다 약간의 도움이 필요하죠 가장 좋은 방법은 다량영양소인 지방과 함께 섭취하는것입니다 예를 들어 브로콜리를 버터와 함께 먹으면 폴리페놀이 지방 분자와 함께 흡수되므로 브로콜리의 좋은 성분이 흡수될 수 잇어서 더 좋습니다 폴리페놀의 하루 권장량인 최소 2그램을 얻기위해 신선한 녹황생 채소와 당분 적은 과일을 많이 섭취하면 2주만에 염증이 줄어들고 장이 건강해지고 신경발생률이 올라갑니다

커피에는 폴리페놀이 풍부하고 세포 기능을 개선해주는 무수히 많은 화합물이 들어있습니다 커피에 함유된 폴리페놀은 세포에 복제 혹은 사멸 신호를 보내느 유전자를 포함해서 특정 유전자를 껏다 켜는 스위치를 조절합니다 또한 커피에는 클로로젠산이라는 폴리 페놀이 들어 있어서 특히 뇌세포처럼 지방이 많은 세포들의 만성 염증을 줄여줍니다 인지기능도 개선하지만 커피가 뇌를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가장 큰 이유는 장수를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여성의 난소에 뇌세포보다 10배 많은 미코콘드리아가 있는데 미토콘드리아 기능저하가 수많은 질환을 일으킨다는 사실로 볼 때 커피의 폴리페놀 성분으로 마토콘드리아 기능을 개선하면 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다크초콜릿은 폴리페놀이 풍부하고 역시 뇌 기능을 강화해주는 카페인도 약간 들어잇지만 조심해서 골라야합니다 모든 초콜릿은 발효로 만들어지는데 초콜릿을 발효시키는 미생물의 64%가 해로운 곰팡이 독소도 만듭니다 규제기준이 엄격한 유럽 초콜릿에는 곰팡이 독소가 적게 들어있습니다

블루베리의 폴리페놀성분은 수명을 늘리고 노화로 인한 인지 기능 저하를 늦춰주고 심혈관계 기능을 크게 개선해줍니다 BDNF수치도 직접적으로 올려줍니다 안타깝게도 블루베리는 농약이 많이 사용되고 곰팡이 독소가 눈으로 보입니다 대용량 냉동제품이 특히 그렇습니다 석류에 들어있는 폴리페놀은 수용성이라 다른 폴리페놀보다 흡수가 잘 됩니다 이 폴리페놀은 미토콘드리아의 산화 스트레스에 직접 맞섭니다 장내 박테리아가 석류로 소화하면 유로리틴A가 만들어집니다 이것은 지친 미토콘드리아를 완전히 새로운 것으로 교체해주는 얼마 되지 않는 물질 중 하나입니다 석류 생과에는 PON1이라고 하는 특별한 해독효소가 들어있지만 석류주스는 꾸준히 섭취하기에는 당분이너무많아 제철일대느 생과를 먹어야하빈다

포도씨에는 프로안토시아니딘이라는 매우 강력한 폴리페놀이 들어있습니다 포도씨 특히 포도씨 추출물은 강력한 항염증성이며 뇌를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해줍니다 포도씨 추출물은 비만으로 인한 미토콘드리아 역기능을 고쳐주고 체중 증가를 막아줍니다 에너지 불균형을 고치고 갈색 지방의 연소 능력을 개선해 줄 수 잇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갈색지방은 에너지 생산과 지방연소를 도와주는 지방입니다

사람들은 레드 와인을 많이 마시며 뇌 건강에 좋을것이라고 믿고싶어하지만 와인에는 폴리페놀보다는 알코올과 설탕 ,곰팡이 독소가 훨씬 많이 들어있습니다 와인의 폴리페놀은 레스베라트롤의 형태로 포도 껍질에서 나옵니다 레스베라트롤이 유산소능력은 물론 미토콘드리아 생성을 크게 개선해줍니다

 

신경전달물질은 뉴런 사이에 신호를 전달하는 메신져 역할을 하는 화학물질입니다 우리 몸에는 최소한 100가지나 되는 신경전달물질이 잇고 저마다 고유의 기능을 수행합니다 당신이 하는 모든 일에는 뉴런 간의 소통이 필요합니다 우리 몸은 신경전달물질을 어떻게 만들까요 세포기능에 따른 자여스러운 부산물인 경우도 잇지만 대부분은 장에서 그리고 뇌세포의 축색돌기에 만들어집니다

억제성 신경전달물질로 뇌의 보상회로와의 연관성으로 잘 알려져 잇습니다 코카인과 아편 헤로인 알코올은 모두 도파민 수치를 높이지만 더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아미노산이라고 하는 단백질 덩어리로 이루어집니다 아미노산 L티로신과 L페닐알라닌이 풍부한 소고기 닭고기 칠면조 아보카도 아몬드 자연산연어 정어리 베이컨 소곡 간 아몬드 에들어있습니다

노르에피네프린은 흥분성 신경전달물질로 래브라도 뇌가 행동을 취하도록 만듭니다 ㄱ로운 기억을 형성하므로 수행능력의 열쇠입니다 도파민은 노프에피네프린의 전구체입니다 도파민에서 노프레피네프린으로 전환되는 과정에는 아스코르브산이 필요함므로 매일 초록 채소를 섭취하거나 비타민C보충제를 복용해야 합니다

건강한 여성의 몸은 약 25~29%가 지방이고 남성은 15~20%입니다 모든 신체 부위의 일부분이 지방으로 만들어졌지만 뇌에 지방이 가장 많습니다 뇌세포와 그 절연체 역할을 하는 미엘린은 모두 지방으로 만들어졌고 제대로 기능하려면 질 좋은 지방이 필요합니다 손상되지 않은 콜레스테롤은 세포의 바깥쪽 막에서 매우 중요하기에 우리 몸은 스스로 콜레스테롤을 만듭니다 고밀도지단백질은 온몸에 필수적이고 이롭습니다 혈류에서 저밀도지단백질을 제거하고 혈관 내벽을 유지해줍니다 하지만 콜레스테롤은 혈관보다도 뇌에 더 중요합니다 희소돌기 아교세포는 뇌 콜레스테롤을 합성해 미엘린을 고치고 유지하는데 사용합니다 성인 뇌 콜레스테롤의 70~80%가 미엘린초에서 발견됩니다 HDL수치가 낮으면 인지 기능 저하와 신경퇴행성 질환의 원인이 됩니다 희소돌기 아교세포가 미엘린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재료가 없습니다 지방의 이해를 도와주는 두가지 유익한 방법중 첫 번째는 지방 분자의 길이를 보는것인데 일반적으로 지방이 짧을수록 항염증성이 강합니다 버터에서 발견되는 부티르산과 코코넛 오일에 들어있는 네가지 중간사슬지방중 두가지를 포함한 짧은 혹은 중간사슬지방은 중요합니다 부티르산은 항염즘성일 뿐만 아니라 혈액뇌장벽도 지켜줍니다 지방의 가치를 이해라는 두 번째 방법은 안정성을 보는것입니다 산소는 몸에 화학반응을 유도합니다 화학반응은 지방을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산화된 지방은 몸에 염증을 일으킵니다 몸이 손상된 지방으로 세포막을 만들면 유연성과 효율성이 떨어지고 해로운 유리기가 만들어집니다 유리기는 염증을 악화시키고 노화를 톡진합니다 손상된 지방은 뇌부터 시작해 당신의 기능을 해치는 적입니다 몸은 가장 안정적인 지방을 지혜롭게 사용합니다 세포막과 호르몬을 만들 때 그런 지방에 접근할 수있습니다 포화지방은 산소가 들어가 산화를 통해 손상을 일으킬 공간이 가장 적으며 손상에 약한 오메가3지방산의 양이 세포막을 작용시키기에 충분합니다 포화지방을 섭취하면 뇌가 강하고 안정적인 세포막을 막을 수 잇습니다 두 번째로 안정적인 지방은 단일불포화지방인데 이것에는 산소가 들어와 문제를 일으킬수잇다는 취약점이 딱 하나 있습니다 불포화지방은 가장 안정적이지 못하고 염증성이 가장 높은 지방이지만 뇌에는 어느 정도 필요합니다 오메가3와 오메가 6는 필수적인 불포화지방산입니다 오메가 3 지방산은 항염증성이지만 오메가 6지방산이 많으면 염증이 생깁니다 이 두가지가 적절한 비율로 있어야 뇌가 최적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 두가지가 적절한 비율로 잇어야 뇌가 최적의 기능을 수행할수잇습니다 뇌에 가장 중요한 오메가3 지방산에 대해서는 이미 알고 잇을지도 모릅니다 에이코사펜타엔산과 도코사헥사에노익산입니다 EPA는 강력한 항염증성인 반면 DHA는 뇌와 망막 중추신경계의 기본적인 구조 지방산이고 뇌 발달에 필수적입니다 . DHA는 뇌의 기본적인 구조 지방산입니다

 

최강의 케토시스

히포크라테스는 발작환자가 음식을 먹지 않으면 놀라울 정도로 증상이 개선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20세기 들어서서 조지 카힐이 금식을 통해 케토시스 상태가 되기 때문에 발작이 멈추는 것이라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금식도는 극도로 탄수화물을 제한할 때 간은 지방산을 분해해 케톤체를 만듭니다 케톤체는 수용성 분자로 설탕보다 훨씬 나은 미토콘드리아의 이상적인 연료입니다 미토콘드리아가 케톤체를 연료 삼아 ATP를 만들면 케토시스 상태가 됩니다 고성능상태인것이죠 케토시스 상태에서는 미토콘드리아의 에너지 공급이 증가하고 유리기 생산이 줄어들고 중요한 억제성 신경전달물질 GABA가 증가합니다 케토시스는 간질 환자를 산소로부터 보호해줍니다 세포가 에너지를 만들려면 산소가 필요하지만 산소는 뉴런을 자극합니다 뉴런 자극이 너무 심하면 흥분독성이 일어납니다 신경전달물질 수용체가 지나치게 활성화되고 산화 스트레스가 일어나 세퐈 죽고 발작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케토시스는 GABA와 항산화물질의 수치를 높여 발작을 막아줍니다 미토콘드리아가 포도당보다 케톤을 이요해서 더 효율적으로 ATP를 만들어도 괜찮습니다 그 과정에서 산화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뉴런에 많은 에너지가 공급되어 흥분독성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미토콘드리아 기능이 개선되면 유리기가 줄어듭니다 케토시스는 온갖 위협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줍니다 미토콘드리아가 지방으로 ATP를 만들지못하기에 음식섭취가 적을 때 생존시켜주었죠

에너지 생산의 첫단계는 미토콘드리아 내부에 연료가 마련되는 것입니다 포도당과 달리 케톤체는 온전한 상태로 미토콘드리아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에 아세틸 보조효소로 직접 준해되고 크렙스 회로에 들어갑니다 반면 포도당은 먼저 미토콘드리아 외부에서 피루빈산으로 분해되어야 합니다 그 다음에 피루빈산이 미토콘드리아 안에서 아세틸 보조효소 A로 분해됩니다 한마디로 케톤은 한 단계를 건너뒤고 에너지 생산에 돌입할 수 잇다는 이야기입니다

케톤체로 인해 아세틸 보조효소 A가 증가하면 크렙스 회로가 NADH를 많이 충전할 수 있습니다 전자 전달계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입자입니다 케토시스는 에너지의 배출과 재활용 과정을 가속시킵니다 포도당 연소보다 적은 산소가 사용되고 산화 스트레스도 발생합니다 그리고 케톤체는 피루빈산보다 에너지가 풍부하기에 ATP를 많이 만듭니다 리처드비치는 인간이 금식시 케토시스상태로 접어들 수 잇는 유일한 동물이며 이는 커다란 뇌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합니다 케토시스는 커다란 뇌를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하고 생존하게 해줍니다 케톤체이용ㅇ시 포도당의 경우보다 심장 에너지가 28%증가합니다 뇌와 심장의 미토콘드리아 밀집도가 비슷하므로 케톤체는 뇌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몸은 존 더 효율적으로 지방을 분해하고 연소시켜 에너지로 만들수잇습니다 또한 해독 효과도 커집니다 처음 케토시스 상태에 접어들면 끔찍한 입 냄새가 납니다 우리 몸이 지방에 독소를 많이 저장해두기 때문입니다 그 지방을 태워 에너지를 만들때는 지방에서 배출되는 독소를 간이 처리해야만 합니다 활성야자탄 같은 톡신 바인더를 사용하지않으면 며칠동안 피로와 뇌 혼미가 나타날 것입니다 간이 지방에서 배출된 독소를 처리하는 동안 뇌에서 에너지를 끌어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적응기간은 길지않으며 케토 적응상태가 되면 입냄새와 피로 뇌 혼미가 사라지고 넘치는 에너지와 최적화된 뇌기능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케토시스 상태에 진입하는 가장 보편적인 방법 두가지는 탄수화물을 거의 제한하거나 아예 금식을 하느것입니다 케토제닉(극도의 저탄수화물)식단을 수개월 동안 지속하면 코르티솔 수치가 올라가서뇌에 포도당을 공급하기 dnlg 근육을 파괴하기 시작합니다 금식을 할 대조차 포도당 수치는 0이 되지않는데 그이유는 코르티솔 생산이 계속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코르티솔은 세포가 인슐린에 저항해 포도당을 합성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따라서 혈중 포도당 수치가 높아져 래브라도 가 깨어나고 심각한 갈망이 일어납니다

뉴런은 에너지원으로 케톤을 선호하는 바면 미엘린을 고치거나 유지하는 세포 등의 다른 세포들은 포도당을 선호합니다 중간사슬지방은 수용성이라 직접 간으로 가고 간에서 곧바로 분해됩니다 저장된 글리코겐을 완전히 없애면 탄수화물이 있어도 곧바로 케토시스 상태에 진입합니다 브레인 옥테인 오일은 약간의 탄수화물을 섭취하고도 가벼운 케토시스 상태에 이르도록 해줍니다 브레인 옥테인 오일을 사용하지않고도 케토시스 상태가 될 수 잇는 방법은 탄수화물 섭취량을 하루 20그램으로 줄이고 칼로리의 70~85%퍼센트를 지방으로 섭취하는것입니다

 

탄수화물 제한과 브레인 옥테인 오일이 케토시스 상태로 진입하는 유일한 방법은 아닙니다 단식이라는 효과적인 방법도 잇습니다 단식은 케토시스말고도 노의 미엘린화와 미엘린 재생을 돕고 몸의 염증을 줄여줍니다 또한 세포의 해독 시스템인 자가포식 작용을 일으켜 세포 폐기물을 제거합니다 뇌를 위한 딥클리닝과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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