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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306 등록일 2021-09-17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17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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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과 공기, 냉기가 뇌에 끼치는 영향

바이오 해킹은 주변과체내 환경을 바꿔서 자신의 몸을 완전히 제어하는 기술입니다 환경에서 중요한 요인 중 또 하나는 당신이 별다른 주의를 기울이지 않을지도 모르는 빛입니다

빛은 하나의 영양소이고 미토콘드리아로의 신호 전송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빛은 미토콘드리아에 무엇을 언제 해야 할지 말해줍니다 빛의 주파수에 따라 보내는 메시지도 다릅니다 현실적으로 빛은 그냥 영양소가 아니라 인류는 100년 동안 빛을 의학에 이용해왔으므로 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눈에는 뇌와 심장(여성의 경우 난소도)다음으로 미토콘드리아가 가장 많습니다 그래서 눈은 미토콘드리아의 에너지 생산을 방해하는 것드에 매우 민감합니다 그러 방해 작용을 하는 주파수의 빛이 있습니다 작은 눈에 왜 그렇게 많은 미토콘드리아가 필요하지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에너지 공급과 수요때문인데 시각계는 전체 에너지의 최대 15%를 필요로 합니다 우리 몸은 시각정보의 처리에 엄청난 에너지를 사용합니다 눈의 미토콘드리아에 공급되는 에너지가 불안정하면 뇌혼미와 두통이 생기고 미묘한 회색 색조를 인식하지 못하게 될 수 잇습니다 그래서 회색 색조를 인식하는 능력은 미토콘드리아의 독소 노출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 눈은 항상 주변 환경에 대한 방대한 양의 정보를 받아들이고 뇌가 그것을 전부 처리하고 이해하려면 많은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눈이 부자연스러운 빛의 스펙트럼에 놓여 있으면 미토콘드리아가 스트레스를 받아 에너지 생산이 느려지고 유리기가 증가하고 미토콘드리아 손상이 일어납니다. 결과적으로 뇌가 눈이 입수하는 빛 정보를 처리하기가 어려워집니다 그러면 정신기능이 크게 저하됩니다 미토콘드리아는 서로 소통을 하므로 눈 미토콘드리아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뇌와 심장 같은 부위의 미토콘드리아에도 나쁜 영향이 전해집니다

다행히 환경 속에서 노출되는 빛을 제어할 수 잇습니다 어떤 빛을 선택하는지에 따라 미토콘드리아 기능이 개선됩니다

 

정크라이크는 정크 푸드만을 해롭다

인간은 자연에 손을 대 식량공급망을 바궈 정크 푸드를 만들어서 건강을해친것처럼 광원에도 손을 대 정크 라이트를 만들었습니다 미토콘드리아는 진화해온 환경과 다른 그 부자연스러운 빛 속에서 쉽게 생존하지 못합니다

인간은 세포와 미토콘드리아로 빛을 흡수하도록 진화되었습니다 하지만 전기 에너지를 절약하려는 좋은 의도에서 출발해 몸이 인식하지 못하는 주파수의 빛을 섞어 인공빛을 만들엇습니다 가시광선 스펙트럼(인간의 눈으로 보이는 빛의 전자기 스펙트럼)에서 붉은 색 너머의 파동을 가진 적외선을 제거해버린 것입니다 적외선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열로 느낄 수 있습니다 태양스펙트럼의 보이지 않는 부분이며 미토콘드리아를 포함해 대부분의 생명체에 꼭 필요합니다

자외선 B는 체내 비타민 D를 활성화하고 잠자고 일어나는 시간을 알려주는 생체과정인 24시간 생체리듬의 설정을 도와줍니다 자외선B가 피부에 닿으면 비타민D가 활성형으로 바뀝니다 백색LED나 CFL같은 인공광에는 자연광에서 발견되는 적외선과 자외선이 제거되고 낯선파란빛이 강화되어있습니다 전기절약효과가있는 효율적인 조명을 만드는 기술은 큰 발전을 거듭해왔지만 미토콘드리아에는 에너지 위기를 초래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블루라이트를 붐어냅니다 형광등에는 백열 전구나 자연광보다 블루라이트가 월등하게 많고 적외선은 적습니다 백색LED전구는 하얀색으로 보이지만 자연광보다 블루라이트를 적어도 5배 이상 방출하고 적외선은 아예 없습니다 LED의 블루라이트를 처리하려면 여분의 에너지가 많이 필요하므로 미토콘드리아는 눈 세포의 산소를 태워 유리기를 만듭니다 눈의 미토콘드리아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뇌를 비롯한 다른 기관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블루라으트는 활성산소의 DNA공격을 일으켜 세포 역기능을 초래하고 세포 노화, 노화관련 질환, 종양형성으로 이어집니다 블루라이트가 미토콘드리아의 모양을 바꿔서 스트레스 단백질을 만들어 황반변성을 일으킵니다 황반변성은 시력장애의 주요원인으로 70세 이상 인구의 3분의 1이 앓고있습니다

좋은 빛이 흡수될때도 유리기가 생기지만 정크라이트가 만드는 부산물과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눈이 전 영역 스펙트럼의 빛에 노출될 때 유리기가 생기면 세포가 여분의 항산화물질을 만들어 그것을 청소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블루라이트는 유리기가 많이 만들어지게 하는데도 항산화물질 생산을 늘리라는 청소신호를 촉발시키지 않습니다 과도한 유리기는 세포핵으로 이동하는 대신 세포막 아래에 머물러 황반변성과 에너지 생산 감소를 일으키고 눈 바깥쪽으로는 피부 노화를 앞당깁니다 밝은 LED전구와 형광등 아래에 앉아있으면 노화가 빨리 진행됩니다 불과 몇백년 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블루라이트를 보지도 못했습니다 주요공급원인 스마트폰과 태블릿 노트북 전자책단말기에서 나오는 정크라이트는 눈을 거쳐 뇌로 들어가 세포를 손상시킵니다 형광등과 LED전구는 눈 미토콘드리아의 NAD를 감소시킵니다 미토콘드리아가 크렙스 회로를 완료하고 에너지를 만들려면 필요한 물질이죠 시간이 지날수록 눈의 모양이 바귀어 근시가 되고 근시는 뇌를 피로하게 만듭니다 식물과 동물 곰팡이 심지어 박테리아는 모두가 24시간 생체 주기를 가집니다 눈에는 자는 시간을 제어하는 특수한 빛 센서가 있습니다 그 센서는 파란색 스펙트럼에 위치하는 480나노미터의 주파수로 활성화됩니다 휴대폰과 티비 노트북 집안의 LED전구는 모두 동일한 빛의 주파수를 냅니다 그 주파수가 눈에 닿으면 세포 속의 미토콘드리아 1만 개가 대가를 치러야 만 합니다 미토콘드리아의 에너지 생산이 느려지고 유리기가 증가하고 머금은 물의 구조가 바뀝니다 염증이 발생하고 숙면을 취하기도 어려워집니다 결과적으로 온몸이 스트레스를 받아 염증이 심해집니다 정말로 중요한 것은 수면의 양이 아니라 질입니다 해가 진후 인공광에 노출되면 멜라토닌 생산이 줄어들어 숙면이 어려워지고 체중도 증가합니다 한마디로 미토콘드리아의 효율성을 떨어뜨립니다 블루라이트 노출을 줄이고 질 좋은 광원 노출을 늘려서 블루라이트의 해로움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태양이 하루에 얼마나 다양한 색을 거치는지 생각해보아요 떠오를 때는 붉은빛이 도는 분홍색이다 한낮으로 향하면서 파란색으로 바귑니다 (자외선이 강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적외선이 균형을 맞춥니다) 해질 무렵이 되면 아름다운 주황색과 붉은 색 계열로 바귑니다 이러한 빛의 리듬은 포유류가 등장하기 훨씬 전부터 지구상에 존재했습니다 인간이 그러한 생체 리듬에 맞춰 살아가도록 진화한 것도 당연합니다

미토콘드리아는 하루종일 적외선을 쬐어야만 하고 하루의 시작과 끝에는 블루라이트를 적게 받아야 합니다 야외에서 시간을 보낼 때 눈과 눈의 미토콘드리아는 전 영역 스펙트럼의 빛에 노출됩니다 실내에서는 적외선도 자외선도 없는 파란빛 만 잔뜩 받고있죠 미토콘드리아가 혼란에 빠져 제기능을 하지 못하는것도 당연합니다

적외선이 인체의 수분을 미토콘드리아에 도움되는 생물학적으로 유용한 EZ워터로 바꿉니다 EZ워터는 항상 세포에 충분히 공급되어야 하지만 식품과 환경 독소와 정크라이트 때문에 물의 구조가 변형되어 체내 염증과 에너지 부족으로 이어집니다 우리 몸은 70%가 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감안하면 물을 바꿀수있다면 몸도 바꿀수잇습니다 모든 이유에서 자연광 노출은 뇌건강에 필수적입니다 굳이 자외선 태양 램프를 사용하거나 책상 위에 붉은 LED조명을 설치하고 적외선 사우나를 하지않더라도 낮에 햇볕을쬐면 됩니다

 

인체의 주요 단백질인 콜라겐은 미토콘드리아와 직접적인 관계가 잇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콜라겐의 변형은 미토콘드리아에 영향을 끼칩니다 붉은빛이 콜라겐과 미토콘드리아의 성장을 모두 도와준다는 사실은 이미 많은 증거로 뒷받침 됩니다

 

호흡은 완벽한 바이오해킹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러니하게도 체내 산소량을 늘리는 방법중 하나가 단시간 동안 산소 섭취량을 제한하는 것으로 일시적으로 미토콘드리아가 스트레스를 받아 더 강해지거나 죽습니다 약한 것은 제거하고 강한 것은 훈련시키는 것은 생존의 알거리즘입니다.

단시간 동안 산소 섭취량을 제한하면 평소에 산소가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되도록 만들 수 있습니다 더욱 흥미로운 사실은 단시간의 산소 섭취량 제한이 뉴런 성장을 돕는 매우 중요한 뇌 호르몬 뇌 유래 신경영양인자의 분비를 증가시킵니다 인체의 산소 운반 능력이 개선되면 세포 에너지가 늘어나 여행이나 환경 변화 스트레스 등 산소 섭취량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회복력이 커집니다 산소활용 능력을 훈련하느것이죠 산소 효율성이 커지면 환경 변화에 대한 적응력도 커집니다 현대인은 조상들처럼 호흡만으로는 충분한 산소를 얻지 못합니다 대기 산소 함량이 수세기 전보다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brain freeze

저온 열생성은 저온을 이용해 몸에 열을 생성시키는 한냉요법의 일종입니다 샤워할 때 30초 동안 찬물로 마무리하는것도 마찬가지죠 찬물이나 얼음으로 체온을 낮추면 몸은 열을 생성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태가 됩니다 이것을 열발생이라고 합니다 지방을 연소시키고 근육에서 글리코겐을 태우는 단백질이 배출되도록 자극하는 과정입니다 근육에서 글리코겐이 대폭 감소하면 우리 몸은 테스토스테론과 성장 호르몬 생산을 늘리라는 신호를 받습니다 이것은 다수의 긍정적인 효과로 이어지는데 염증이 줄어들고 인슐린 민감성이 커지고 세포자멸사로 약하고 손상된 세포가 죽어 새롭고 건강한 세포를 위한 공간이 만들어집니다 한냉요법이 갑상선과 미토콘드리아 기능을 개선해준다는 증거도 잇습니다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저온 노출은 갑상선 기능을 개선해주엇고 인간을 대상으로한 연구에서는 에너지소비를 늘리고 지방 감소를 도와줍니다 한냉요법은 신경전달물질인 노프이피네프린의 분비를 자극합니다 노르에피네프린은 통증을 완화시켜주고 최고의 항산화물질인 글루타티온을 생산하라는 신호를 보냅니다 한냉요법은 미주신경에도 자극을 줍니다 헤매고 돌라다닌다란 뜻의 라틴어 vagus에서 나온 미주 신경은 뇌줄기에서 시작해 온몸을 돌아다니면서 뇌를 위장과 소화관은 물론 폐 심장 비장 창자 간 신장과 연결합니다 또한 말과 눈맞춤 표정 청각 등에 관여하는 신경들과도 이어줍니다

미주신경의 주요 임무는 몸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모니터링하고 뇌에 보고하는 것입니다 투쟁-도피 반응을 진정시키는 부교감 신경의 중요한 구성요소이기도 합니다 미주신경활동의 강도를 미주신경 긴장도라고 하는데 미주 신경 긴장도가 높으면 스트레스 이후에 더욱 신속하게 안정을 취할수잇습니다

투쟁-도피 반응이 집중력에 영향을 주는데 미주신경 긴장도가 높은 사람일수록 혈중 포도당 수치가 건강하고 에너지가 안정적입니다 미주신경 긴장도가 낮은 사람은 만성 염증의 가능성 높습니다 미주 신경은 내면의 래브라도를 진정시켜 줄 뿐만 아니라 면역 반응이 발동된 후에 염증성 단백질의 생산 스위치를 꺼줍니다 미주 신경 긴장도가 낮으면 염증스위치를 빨리 끌 수 없어서 만성 염증으로 이어집니다

 

글림프 시스템 즉 뇌의 해독시스템은 밤에 유지보수 업무를 수행합니다 (뇌 세척)

림프액 시스템은 림프라는 액체를 이용해 독소와 세포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것입니다 펌프(심장)에 의존해 혈액을 순환시키는 순환계와 달리 림프액 시스템에는 펌프가 없고 근육 움직임과 EZ워터를 통해 림프액이 자유롭게 흐르도록 만듭니다 글림프 시스템은 뇌 조직을 통해 투명한 뇌 척수액을 내보내 뇌의 세포 노폐물과 신경독소를 씻어내 순환계로 이동시키는 시스템입니다 노폐물은 간으로 이동해 처리됩니다 뇌에는 글림프 시스템 뿐만 아니라 숨겨진 림프관이 있습니다 잠자는 동안 뇌세포는 크기가 60%까지 줄어듭니다 그래서 체액이 뇌조직 사이를 순환하기가 쉬워집니다 세척 후에 평소의 크기로 돌아오는데 줄어들고 커지고 힘차게 움직이는 것 모두가 미토콘드리아의 에너지로 가능합니다 미토콘드리아가 효율적으로 작동하면 뇌의 유지보수 시스템이 적은 시간에 많은 세척 업무를 수행할수잇습니다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이 뛰어날수록 글림프 시스템도 제대로 작동하고 수면의 질도 높아지는 상호적인 관계입니다 수면의 질이 높아질수록 뇌 세척이 잘 이루어지니 미토콘드리아도 더 건강해집니다 자는 동안 신경발생과 미토콘드리아 성장을 자극하는 성장 호르몬의 분비가 늘어납니다 또한 잠은 뇌세포들의 연결을 강화하고 경험을 처리하고 새 정보를 굳혀 기억력을 개선해줍니다 잠을 자지못한 쥐들은 수상돌기가 덜 만들어졌습니다 새로운 수상돌기가 만든 회로를 통해 쥐가 익힌 새로운 기술이 뇌에 새겨집니다 그 회로가 없으면 새로 습득한 기술과 정보에 접근하기가 훨씬 어려울 것입니다 숙면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에너지 수치에도 영향을 줍니다 오랫동안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혈당 조절 능력이 40%감소합니다 오랜기간 동안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인슐린 저항이 생기고 에너지 생산과 활용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합니다

 

명상을 하면 뇌의 바깥쪽 주름이 늘어납니다 뇌에 주름이 많을수록 뉴런이 접근할 수잇는 표면이 늘어나서 정보처리가 쉬워집니다 따라서 뉴런간의 소통이 빠르고 신속해집니다 노화에 따라 주름이 평평해지는 속도가 줄어듭니다 명상은 복잡한 사고와 신체적 자각 집중 문제해결과 관련있는 뇌의 영역인 피질과 섬을 두껍게 만들어줍니다 역시 노화에 따라 얇아지는 부위입니다 명상은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과 아드레날린 수치를 크게 감소시키고 체내 염증을 줄이고 내면의 래브라도를 진정시켜 압박적인 상황에서도 집중력과 안정적 정서를 지켜줍니다

 

신속한 피드백은 뭐든 명상을 개선시켜줄수있는데 여러도구 중에 EEG(뇌파)뉴로피드백이잇습니다 두피의 정해진 지점에 센서를 부착해 뇌파를 모니터링하여 컴퓨터로 보내면 소리나 이미지로 변환하여 명상하는 동안 뇌에서 이루어지는 일을 시각적 혹은 청각적으로 나타내줍니다 뉴로피드백은 1초당 수천번씩 신호를 잡아내 뇌파를 속사포처럼 들여다볼수있게 해주는데 던사건에 명상을 완벽하게 다듬을 수있어 이전과는 ㄷ른 수준의 인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뉴로피드백의 가장 큰 위험은 수많은 사람들의 뇌파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기준으로 사람들의 뇌를 훈련시키므로 평균이하의 뇌를 가진 사람이라면 엄청난 혜택을 얻을수있지만 탁~~월한 뇌를 가진 사람에게는 오히려 해롭습니다

머릿속을 비우려고 노력하는 전통적인 명상이 아닌 이로운 특정상태에 집중하게 도와주는 기술도있습니다 HEG(혈류 뉴로피드백)은 전전두엽피질로 유입되는 혈액의 양을 늘리는데 집중하는 피드백으로 전두엽으로 혈액이 몰리고 센서가 혈류변화를 감지해 피드백을 제공하여 전전두염 피질로의 혈액흐름을 늘려 스트레스가 심한 상황에서도 인간뇌를 사용할수잇게 합니다

가장 극단적인 뉴로피드백은 40 years of Zen으로 수십년 동안 명상을 수련한 젠 수행자와 똑같은 마음 상태로 들어가게 해주는 집중프로그램입니다 핵심은 뉴로피드백 증강 리셋기법으로 뇌가 어떤 사건에 자동적 무의식적으로 반응한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자신의 자동 스위치를 끄게 해줍니다 또 다른 레트로프레이밍 기법은 뉴로피드백의 안내를 받아 자신이 원하는 자동적이고 잠재의식적인 반응을 만들어내도록 해줍니다 뇌의 전압(미토콘드리아가 동력 공급)을 올려주고 시냅스 발화 속도를 올려주는 방법도 잇습니다

간단하고 저렴한 신경계 피드백도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심박변이도 훈련입니다 스마트폰과 심박수 센서만있으면 됩니다 스마트폰 앱의 도움을 받는 느린 심호흡으로 시작해 심박수의 간격을 바꾸는것인데 부교감 신경계를 활성화시켜서 몸의 스트레스 반응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기술의 도움없이 명상수련만으로 가능해지려면 몇 년을 걸리지만 센서와 즉각적인 피드백만잇으면 몇 주만에 배울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반응ㅇ르 통제하고 투쟁-도피 반응을 진정시ᅟᅵᆸ니다

 

심리적 스트레스를 줄여 수면과 심신 기능을 개선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운동으로 세포에 스트레스를 주는것도 세포 상태를 개선하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운동과 미토파지와 신경발생, 미토제네시스의 흥미로운 연결고리가 있습니다 운동은 신진대사와 미토제네시스의 조절을 도와주는 중요한 단백질 PGG-1알파를 분비시킵니다 하지만 수면과 마찬가지로 운동은 양보다 질이 중요합니다 이 단백질이 분비되려면 고강도 인터벌 울동을 해야합니다 운동할때는 FNDC5라는 단백질도 분비됩니다 이 단백질의 일부는 혈관으로 들어가서 신경발생이 일어나는 해마의 뇌 유래 신경영양인자수치를 증가시킵니다 BDNF는 새로운 뉴러의 생장과 분화를 도와주는 단백질로 신경발생에 가장 중요한 물질 가운데 하나입니다 뉴런에 BDNF를 공급하면 학습을 도와주는 새로운 수상돌기가 저절로 자랍니다 그 외에도 신경발생과 신경보호 신경재생 세포부활 신경가소성 새로운 기억의 형성과 보유를 자극합니다 새로운 뉴런과 새로운미토콘드리아의 생성이 서로 관계있습니다 운동으로 뇌세포와 그 동력원인 미토콘드리아를 만들어줍니다 운동은 신경발생률을 감소시키는 단백질인 뼈형성 단백질의 활동을 줄입니다 그와 동시에 운동은 BMP의 영향을 상쇄시켜서 신경발생률을 높여주는 단백질 노긴의 수치를 올려줍니다 운동은 가장 강한미토콘드리아의 생존을 도와줍니다 운동이 mTOR단백질 수치를 낮춤으로써 약하고 기능이상이 있고 변형된 세포를 골라 죽이거나 더 강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손상된 미토콘드리아가 사라지고 약한 미토콘드리아는 강해져 에너지 생산이 크게 늘어납니다 요가같이 교차-측면 움직임있는 운동은 팔다리의 한쪽을 몸의 중심선에 교차시키는 움직임이있어 뇌와 모든 부분에 혈액 공급을 늘리고 시냅스 연결 숫자도 증가시키고 뇌의 우측 해마와 좌측 해맘가 함께 움직이게 만듭니다

저항운동은 움직임에 저항하는 힘을 밀어붙이는 운동으로 짧고 강도가 높은데 이런 단시간의 폭발적인 스트레스는 몸과 뇌에 이롭습니다 저항운동은 근육뿐 아니라 뇌 기능을 향상시켜 몸의 움직임을 개선해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뇌에서 근육으로 전기신호를 보내는 신경구동도 더욱 빨라지고 강해져 움직임을 더욱 정확하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저항운동은 해독작용도 도와주는데 신체의 움직임을 통하여 온 몸에 림프액을 퍼올려 세포 노폐물을 처리하는 림프액 시스템흐름을 600%까지 늘려줍니다 운동시 세포 내의 수분이 움직여 EZ워터가 많이 만들어지고 그 EZ워터가 미토콘드리아와 림프액의 흐름을 도와줍니다 트램펄린이나 팔 벌려 뛰기로 세포 내 수분을 흔들어 EZ워터가 많이 만들어지게 합니다 5초간 숨을 쉬었다가 5초간 참고 5초간 내쉬고 5초간 참는 것을 연속5회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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