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누구나 한 쌍의 광학적 기적을 장착한 채 세상에 나옵니다 현존하는 그 어떤 광학 시스템보다 훨씬 앞선 기술이 적용된 놀랍고도 경이로운 시력 말입니다. 먼 은하계까지 들여다본다는 허블만원경조차 인간의 눈에 적용된 기술에 비하면 무색해집니다. 어떤 광학 시스템이든 빛이 없으면 아무것도 볼 수 없습니다 우리의 시력 또한 주변 사물에 부딪혀 튕겨 나온 빛줄기들이 각막에 도달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각막에 빛이 도달하면 동공이 전달되어야 할 빛의 양을 조절합니다.
각막을 통과한 빛은 유리체라고 하는 투명하고 말랑말랑한 덩어리를 지나게 됩니다 유리체를 통과하는 빛의 여정은 레이저처럼 정밀한 안내를 받으며 망막에 이릅니다 망막은 빛의 입자들이 한 곳에 모인 후 전기신호로 전환되는 지점입니다 전환된 전기 신호가 뇌로 전달되어 비로소 주변의 사물을 인지하게 되는것입니다 이런 해석 과정은 망막에 잇는 복잡한 광수용기 덕부입니다. 사진과 영상을 수용하고 기록하는 광수용기의 능력은 캠코더와 는 비교할수없을 정도로 월등합니다.
광수용기는 추상체와 간상체라는 두 가지 종류가 잇으며 각각 다른 기능을 수행합니다 대략 600만 개에 달하는 추상체는 밝은 곳에서 색깔을 구분하여 기록하고 약1억2500만 개의 간상체는 어두운 곳에서 흑백을 구분하여 기록합니다. 이들은 밤하늘의 별이 발산하는 희미한 빛줄기에도 반응할 정도로 민감하게 작동합니다 추상체와 간상체에 의해 수집된 빛의 정보는 시신경을 통해 뇌로 전달됩니다. 뇌는 정보의 해독과 처리 과정을 통해 우리 주변을 둘러싼 세상을 패턴으로 인식합니다 이런 과정이 없다면 우리는 빨간불이 켜진 횡단보도를 무단으로 건너고 도무지 어울리지 않는 싹깔의 옷을 입고 다닐것이며 삶의 아름다움과 오묘함을 놓치면 살게되럿입니다
크레용에 갖가지 색깔이 있는 것처럼 눈에도 다양한 종류의 색소가 있습니다 눈에 색소가 부족해지면 추상체와 간상체의 기능이 상실됩니다. 그중 가장 지배적인 것이 추상체에 있는 황색 색소 루테인과 제아잔틴, 메소-제아잔틴입니다 로돕신과 크산토필이라고 부르는 색소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눈의 질환은 눈의 구조 또는 이들 색소 중 어느 한 가지가 손상되거나 격감할 때 발생합니다.
망막은 평생 동안 빛에 의해 지속적으로 손상을 입습니다. 젊을 때에는 망막색소상피세포가 손상된 시세포의 원반을 지속적으로 교체하지만 나이가 들면 이런 작업들이 원활하지 못하게 되어 노인성황반변성이 찾아옵니다.
황반변성은 건성 AMD와 습성 AMD두가지 형태로 나타나는데 건성 AMD가 일반적인 형태입니다 망막에 있는 빛을 감지하는 세포 아래에 노폐물인 드루젠이 쌓이고 시각세포가 위축되는 것을 건성AMD라고 하고 이러한 위축성 변화가 진행되다가 어느 순간 드루젠 사이로 신생혈관이 발생하는 것을 습성 AMD라고 합니다
습성 AMD는 드물게 나타나지만 훨씬 치명적입니다 망막 아래에 신생혈관이 자라나면 출혈 또는 파열 현상이 일어나 망막의 여러 세포를 파괴하고 시야가 왜곡되며 반흔 조직이 생기는 원인이됩니다 모든 습성 AMD환자는 말기로 간주합니다.
AMD는 서서히 진행되는 질병으로 50세 이하인 사람들에게 발병하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다시 말해 오랜 기간에 걸친 영양소 결핍, 아마도 항산화 영양소가 부족한 식단을 장기간 지속할 때 누적적으로 손상이 발생한다는 의미입니다. 항산화 영양소의 결핍은 활성산소에 의한 손상과 망막의 빛 감지 세포에 유해한 결과로 이어집니다. 결국 지방 축적물, 위축 혹은 출혈 등이 동반되는 염증으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AMD는 중심시야으이 손상을 야기하는 경우가 많기에 미국에서 노인들이 법적 시력상실과 시력 장애로 판정받는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백내장은 눈 속 수정체에 혼탁이 온 상태를 말합니다 크기와 위치에 따라 다르지만 정상 시야를 간섭할 수도 있습니다 추운 날씨에 카메라 렌즈가 뿌옇게 흐려지는 것처럼 눈 속 렌즈, 즉 수정체가 빛을 처리하지 못하거나 초점을 맞추지 못해 시야에 혼탁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백내장은 수정체를 형성하는 단백질이 덩어리로 뭉쳐졌을 때 발생합니다. 이 단백질 덩어리가 빛의 통과를 막는 차단제로 자굥ㅇ하고 그 결과 시력을 상실하게 만듭니다 WHO에 의하면 전 세계적으로 실명 원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백내장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백내장은 노화와 함께 발병합니다. 일부에서는 백내장이 자외선에 평생 동안 노출된 결과 발생하는 질병 혹은 흡연이나 음주 등과 같은 생활 습관적 요인과 연관되어 발생한다는 이론도 있지만 장기간 지속된 영양소 결핍이 백내장의 주요 발병 원인이라고 확신합니다.
단백질이 한 덩어리로 뭉치는 것은 비타민C, 셀레늄, 비타민E,글루타티온, 카로티노이드 등 항산화물질의 수치가 낮은 것과 연관이 있음을 보여준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항산화 물질 부족으로 주름이 생기면서 피부가 노화되는 것처럼 이들 항산화물질은 단백질의 구조가 무너지지 않도록 유지하는데 기여합니다. 더 많이 먹을수록 망막이 더 건강해질 수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백내장의 치료에는 흐려진 수정체를 수술적 방법으로 제거하는 방법도 포함됩니다 원래 가지고 있던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 안구 내 렌즈를 이식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수술이 그렇듯 백내장 수술 또한 원인을 모른채 증상의 원인을 치료할수있는 것이 영양소 논리입니다.
시력의 좀도둑이라고 불리는 녹내장은 미국내에서 실명의 가장 일반적 원인입니다. 녹내장이 특히 음흉한 이유는 말기로 진행될때까지 별다른 통증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녹내장 환자의 대다수가 자신의 눈이 심각한 위험에 처해있음을 재빨리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녹내장은 눈을 통해 들어온 시각정보를 뇌에 전달하는 케이블 역할을 하는 시신경 세포를 점진적으로 죽게 만듭니다
대다수의 녹내장 환자들은안압이 정상 한계치를 초ㅘ하여 상승하는 증상을 보입니다 안압상승을 발견했을 때 대부분의 안과전문의 들은 더 나빠질때까지 지켜보기만 하다가 어느 시점이 되면 안압을 안정화시키기위한 안약을 처방하고 ,이때 환자들은 남은 일생 동안 이 안약을 계속 사용해야 한다는 말을 듣게 됩니다.
한 연구 겨로가에 의하면 녹내장 환자가 3개월 동안 주 5회 40분간 빠르게 걷는 운동을 지속하면 안압을 약 2.5밀리그램 감소 시킬수 있다고 합니다 이와 같은 실질적인 안압 감소의 결과는 혈액순화의 향상에 기인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노인성 안질환의 대부분은 어떤 측면에서는 혈액순환과 연관되어있기 때문입니다 혈액의 공급이 원활하지 않으면 충분한 산소와 필수영야오가 눈의 조직으로 전달되는 것을 저해합니다 그러면 노폐물 제거가 이루어지지 않아 최종대사산물이 축적되어 세포에 손상을 가하게 되는것입니다.
대부분의 녹대장은 블루베리 추출물과 같은 천연 보조제를 활용해 조절 가능하며 시력 상실의 속도를 늦추거나 중단싴ㄹ수있습니다 이 천연 보조제는 망막 혈관을 온전하게 유지하고 콜라겐을 안정화시키며 혈액순환을 개선하는데 기여하는 안토시아노사이드를 열다섯 가지 이상 함유하고 잇습니다 블루베리 추출물과 대여섯 종류의 강력한 보조제를 조합하면 강력한 천연 치료제가 됩니다
당뇨병성망막증
당뇨병성망막증은 당뇨 환자들이 흔히 겪는 합병증으로 눈속에 잇는 미세 혈관에 영향을 미칩니다 혈당이 과도하게 높으면 망막혈관이 손상되거나 출혈이 발생할 수 있고 시간이 지나면 결국 혈관이 막혀 시력이 감퇴할 수 있습니다 많은 안과전문의들은 광응고술같은 레이져 치료법을 제안할것입니다 심지어 출혈이 발생한 혈관을 완전히 파괴하는 국소적 광응고술까지 권하기도 합니다 애초에 엄청난 양의 경화유와 정제 설탕을 먹지 않았더라면, 매일 아스피린을 삼키지 않았더라면 혈관에서 피가 새어나올일은 없었을것인데 눈속에 혈관을 파괴하는 것은 좋은 치료법은 아닙니다
레이져광선을 넓은 범위에 흩뿌리는 또 다른 종류의 광응고술도 잇습니다 이 방법은 비정상적인 혈관을 통제하기 위해 매우 많은 레이져 광선을 안구에 조사하게 됩니다
눈 건강은 눈의 색소에 달려있다
눈의 색소는 어느 날 갑자기 만들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건강 보조제를 직접적으로 섭취하거나 영양소 논리를 적용한 식단을 간접적으로 꾸준히 섭취해야만 합니다 추상체에 있는 황색색소와 간상체에 존재하는 보라색 색소는 각각 카로틴과 비타민A로부터 만들어집니다 이들 영양소는 체내에서 각종 화학반응을 통해 눈을 보호하는 색소로 전환됩니다. 전환된 색소를 눈의 적절한 영역으로 운반하는 것은 각종 단백질 집단이 할 일입니다 건강 지능이 제대로 작동한느 것입니다 이들 색소의 농도는 혈액속에 잇는것보다 만 배나 더 높습니다 적절한 영역으로 운반된 색소는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빛에 반응하고 눈을 보호하는 본연의 기능을 수행합니다 황색 크산토필을 다량함유하고 잇는 식품에는 계란, 케이르 시금치, 무처으 로메인 상추, 브로콜리, 애호박 옥수수 콜라드 양배추등이 있고 로돕신을 충분히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버터 소고기 딱총나무 열매 닭의 간등으로부터 로돕신의 대사 전구물질인 비타민A를 얻는것입니다 닭의 간은 단위 그램당 그 어떤 음식보다 많은 영양소를 포함하고 잇습니다 또한 눈의 보라색 색소를 충분히 공급할수잇는 탁월할 식재료이기도 합니다 간의 효능은 고품질의 단백질을 제공하고 천연식재료 중 비타민A함유량이 가장 높습니다. 비타민B군이 풍부하며 특히 비타민B12의 함유량이 높습니다. 19가지의 아미노산이 들어있고 활용성이 매우 높은 철분을 공급합ㄴ디ㅏ. 미량 미넬랄을 공급하고 심혈관 기능에 특히 중요한 영양소인 코큐텐을 제공합니다 푸린의 훌륭한 원천으로 푸린은 DNA와 RNA의 전구물질 역할을 하고 피로예방인자까지 제공합니다
간은 독소를 저장하는 기관이 아니라 몸에서 독소를 제거하는데 필요한 주요 영양소가 모여있는 저장고입니다역설적이게도 간은 가장 깨끗한 장기에 속합니다 사람이나 동물이나 마찬가지죠 윌마트에서 파는 필그림 프라이드는 닭에게 합성비타민이나 호르몬 또는 스테로이드 성분을 첨가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피해야할 눈 건강 보조제
시력장애가 문제로 인식되면서 노인성 시력 감퇴를 치료한다고 주장하는 보조제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중 베타카로틴과 비타민A는 눈의 색소를 생성하는데 기여한다고 알려져 시력을 보호한다고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보조제 형태의 베타카로틴과 비타민A는 비록 그것이 대구 간에서 추출한 기름일지라도 품질이 떨어지는 합성 모조품입니다 앞서 언급한 건강 보조제 시장의 프랑켄 슈타인 같은 제품들 말입니다 필수영양소는 합성보조제로 섭취하지말고 천연재료로 얻어야 합니다 제약회사의 연구실에서 탄생하는 이런 화학물질 프랑켄슈타인에는 천연물질이 가진 것과 동일한 색소 증대 효능이 없습니다 천연의 베타카로틴에는 유사한 구조를 가진 다양한 영양소들이 풍부하게 함유되어있습니다 이들 영양소가 체내에서 건강에 유익한 결과물을 공급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는것입니다 천연의 베타카로틴이 체내에서 이루어지는 협력과정을 통해 즉각적으로 활용 가능한 영양소로 바뀌는 전환율은 합성 베타카로틴에 비해 최대 열 배나 더 높습니다 이것은 합성 카로틴 보조제가 체내로 들어와서 소화되고 활용되지 못한다는 의미입니다 더구나 합성 카로틴은 흡연자와 같이 특정한 위험에 노출된 집단의 경우 암을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비타민A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천연 비타민A에는 ㅇ사한 구조를 가진 영양소가 무수히 많습니다 합성 비타민A는 그중 한가지의 구조에 지나지 ㅇ낳습니다 다이아몬드와 겉모습만 유사한 모조 보석인 지르코늄과 흡사합니다 진짜인 척하는 보조제 형태의 비타민A는 실제로는 그렇지 않지만 우미 몸이 영양소의 숙주가 존재하고 있다고 생각하도록 만듭니다. 그 결과 보라색 색소가 제대로 생성됮 않거나 건강에 유익한 다른 활동의 혜택도 얻지 못합니다. 천연의 비타민A를 섭취했을 때 얻을 수 있는 면역력의 증대, 튼튼한 뼈와 치아 유지 같은 혜택말입니다
점점 더 많은 증거들이 합성비타민A가 건강에 오히려 해로울 수 잇다는 결론을 가리키고 잇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노화에 따른 시력 감퇴, 백내장 혹은 녹내장 등 결과가 무엇이든 시력 상실의 원인은 대개 눈에 잇는 색소가 충분치 않은데 잇습니다 눈의 색소는 우리가 주변을 인지하고 그것으 해석하는데 기여하며 보호 기능을 하는 항산화제와 시각의 구조를 보존하는 광필터의 역할을 합니다 비타민 샵 또는 자로우의 카로티놀 제품에는 천연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눈의 색소를 증대시켜 최적의 눈 건강ㅇ르 지키고 싶은 사람들에게 저자가 가장 추천한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부드러운 겔형태의 알약 한 알에는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베타카로틴, 금잔화 꽃잎에서 추출한 루테인과 제아잔틴, 리코펜, 그 외 다수의 지원 성분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루테인과 제아잔틴은 지용성 성분이며 대사를 위해 동물성 지방을 필요로 하므로 하루 한두알 정도를 계란 육류 유제품 혹은 기타 동물성 식품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좋습니다 루테인과 제아잔틴은 인정 복용량 이상일 때 세포 수용체를 위해 경쟁하므로 소량 복용은 효과를 약화시킬 잠재성이잇습니다 자로우의 제품에는 나트륨 설탕 효모균 방부제 혹인 인공색소나 향료가 첨가되징낳았고 불순물과 과도한 충전재도 들어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눈은 신체 전반의 내부 기능을 파악할수잇는 창이자 건강상태를 보여주는 광학사진입니다 시력감퇴는 곧 건강 쇠약의 징조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검안경을 통해 눈의 깊숙한 곳까지 유심히 들여다보면 전문의 들은 망막 뒤에잇는 혈관까지 식별할 수 있습니다 망막의 후면은 우리 신체 중에서 직접 몸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도 동맥과 정맥 신경 등을 볼 수 잇는 유일한 지점입니다 만약 망막의 모세혈관에서 미세한 혈전이 포차되면 그것은 신체 혈관 전반에 유사한 현상이 나타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혈류부족으로 인해 시신경이 옅은 색을 띄는 경우는 순환계 어딘가에서 혈류에 손상이발생한 것이라는 추측이 가능합니다 홍채에 감염이 발생했다면 신체의 다른 어느 부위에서도 염증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세포 손상 콜레스테롤 등에 대한 회복 반응은 투명 각막 내부 주변을 둘러싸고 잇는 회색 고리로 알 수 있습니다 당뇨병 고혈압 신경학적 문제 등의 징조 또한 감지할 수 있습니다
모든 암에 적용되는 보편적 치료법이 없습니다 암에 대한 진실부터 깨닫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인간은 한 개의 세포에서 출발합니다 한 개의 세포에 지금의 자신을 구성하는데 필요한 모든 정보와 지침이 들어있습니다 이 지침서가 단단한 나선 구조의 가닥인 DNA형태로 저장되어 미세한 세포 안에 빽빽이 들어차 잇는것입니다 세포는 두 개로 분열할 때 새롭게 형성된 세포가 제 기능을 수행하도록 이 정보들을 함께 전달합니다 세포는 초당 최대 200만회의 속도로 분열합니다 성장이 끝나 성인은 대략 100조개의 세포로 이루어진 셈입니다 세포는 끊임없이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고 분열을 이어가며 내장된 지침서에 따라 특정 역할을 완수해나갑니다 그러나 이따금씩 그 중 어느 한 부분이 찢겨지기도 합니다 DNA는 천하무적이 아닙니다 흡연이나 음주 셀레늄 또는 비타민B군과 같은 필수영양소 결핍,악성 바이러스, 산업용 독소, 처방약 등 사실상 그 기능을 위협하는 요인에 끊임없이 노출되어 있고 내장된 정보와 지침들 또한 손상을 입습니다 손상된 DNA또는 그것의 복제를 돕는 세포의 구성요소는 세포 분역에 대한 통제력을 상시하게 되고 이때 암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간단히 말해 건강한 세포가 나쁜 세포로 바귀어 걷잡을 수 없이 분열과 복제를 이어간다는 의미입니다 건강한 세포가 주변 세포들과 협력해 뼈 혈액 또는 피부 형성 등 주어진 역할을 성실히 해내는데 반해 암세포는 게으릅니다 원래의 역할을 이행하지 않고 무작정 복제만 반복합니다 그 결과 거대한 게으름뱅이 세포 덩어리가 만들어지는데 그게 바로 우리가 알고잇는 종양입니다 발암성 종양은 아무런 제약을 받지 않고 신체의 다른 영역을 침범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장기의 기능에도 지장을 초래합니다 종양은 면역체계의 감시를 피하면서 융성하게 뻗어나가는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화학물질을 분비합니다 이에 더해 신속하고도 조직적으로 혈관을 생성하여 산소와 영양소를 향한 탐욕을 충족시킵니다 그 결과 몸의 나머지 부분은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받지 못해 아사 상태에 빠지고 조기사망의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사실 세포의 변이가 발생했을 때 암이 발병하는 일은 흔치 않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세포는 DNA가 손상되었을 때 그것을 복구할 수 잇는 특수단백질을 보유하고 잇기 때문입니다 만약 복구 불가능한 손상이 발생하면 세포는 암세포로 변이되기 전에 자살합니다 만약 세포가 자살에 성공하지 못하면 보이지 않는 위험으로 바귀기 전에 막강한 면역체계의 공격을 받게됩니다 세포의 자살은 암의 최대의 적입니다 암세포가 천하무적이 아닌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불가피한 손상이 생겼을 때 계획된 생존 반응인 셈입니다 모든 세포는 암에 대한 대량 살상 무기를 태생적으로 보유하고 잇습니다. 세포의 DNA가 손상을 입으면 우리 몸은 잠재적인 위협으로 자라나기 전에 그 세포를 제거함으로써 스스로를 방어하는 것입니다 이런 방어기제가 없다면 우리는 모두 성년이 되기 전에 암에 걸렸을 것입니다 모든 암은 DNA가 손상되었을 때 세포가 이 손상에 대한 반응으로 스스로 사멸하지 못할 경우 일어나는 세포 변이의 과정입니다 적절한 세포의 자살을 보장하는 것이 곧 암으로부터 고통받지 않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항암화학요법은 최악의 실패작으로 23년에 걸쳐 치료법을 개발했지만 암 사망률은 8%로 오히려 더 증가했습니다 85세 이하 미국인 사망 원인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던 심장질혼을 사상처음으로 암이 뛰어넘은 것이 2005년입니다. 항암화학요법의 실패는 비밀에부쳐졌고 제약업계는 항암화학요법의 암 완치율이 최대 60%에 이른다고 주장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수치를 맹목적으로 수용합니다 믿기 어렵겠지만 항암화학요법에 최초로 활용된 화학작용제는 생화학적에 쓰이는 독가스였습니다 일명 머스터드 가스라 불리는ㄷ 대략 24시간 내에 치명적 위해를 가합니다 가스에 노출되면 극렬한 피부 가려움을 느끼게 되고 이내 보기에도 끔찍한 거대한 수포가 온몸을 덮습니다 용량에 따라 서서히 죽음에 이르는 그야말로 적을 살상하는데 매우 효과적인 무기입니다 특유의 냄새가 나는 이 독가스는 건강한 세포든 암세포든 가리지않고 모든 세포의 DNA를 공격해 복제 능력에 손상을 입힙니다 국방부는 1940년 대에 이 머스타드 가스를 암세포 제거용으로 환자들에게 투여하기 시작했습니다 임상의들은 이 독가스가 건강한 세포까지 궤멸시킨다는 사실을 무성의 하게 간과해버렸습니다 머스타드 가스는 더 이상 사용되지 않지만 그 작동방식의 기본개념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존재합니다 독소의 혼합물인 항암화학요법에 사용되는 약물은 대개 세가지 계열로 구분됩니다 안트라사이클린, 탁산, 백금을 기반으로 한 약물이 그것입니다 엄밀히 말해 안트라사이클린은 항생물질 화합물입니다 그러나 워낙 독성이 강해서 항생제 용도로 승인 될수없었을 뿐입니다 이 약물은 세포에 활성산소를 지나치게 부과하여 DNA와 그 복제 기능을 파괴하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문제는 건강한 세포 특히 심장 내에 잇는 건강한 세포들도 공격한다는 것이죠 뉴잉글랜드의학저널에 의하면 안트라사이클린을 투약한 어린이 중 57%가 심장 독성 증상을 보였으며 경우에 따라 나이가 들어 심부전을 일으켰습니다 그러나 유년기 아이들의 암 치료 과정에는 여전히 안트라사이클린이 투약되고 있고 성인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탁산은 세포 분열에 관여하는 구조적 구성요소들(미세관)을 파괴합니다 암세포든 정상세포든 모든 세포가 이들 구성 요소를 보유하고 있으므로 탁산에 의한 세포 파괴는 비 선택적으로 이루어집니다
시스플라틴과 같은 백금 기반의 약물은 DNA를 아주 작은 조각으로 난도질합니다 세포의 정보가 다음 세대로 전달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입니다 그결과 유전적 정보는 해체되고 세포는 사멸합니다 이 약물 또는 암세포와 건강한 세포 가리지 ㅇ낳고 공격하기에 치명적인 부작용이 발생합니다
비 선택적으로 세포를 공격하는것보다 더 섬뜩한 것은 오늘날 항암화학요법에 사용되는 약물이 암세포의 영향을 받지 않은 건강한 세포에 암을 유도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화학 치료를 받고 수년 혹은 십수년이 지난뒤 백혈병을 비롯해 다른 형태의 암이 발생한 사례가 있지않습니까 현재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타목시펜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암을 유발하는 항암제 타목시펜
거대 제약회사에서 근물할 당시 저자의 작업복은 긴 가운과 큼지막한 고글 ,고무장갑, 안면보호구로 구성되었습니다 실험실에서 다루던 화학물질이 너무 위험해 최대한 보호 장비를 갖추어야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화학물질이 보호장구를 뚫고 들어올 경우 몸에 심각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타목시펜의 화학적 사촌 즉 복제약을 조합하고 만들어내는 일을 할 당시에 말이죠 타목시펜은 놀바덱스라는 명칭의 약품으로 판매되고 잇습니다 유방암 치료에 사용되는 대표적 약품입니다 고수익을 창출하는 효자상품 타목시펜이 업계가 바라던 효능을 발휘하지 못할 때 놀라지 않을수없었습니다 유방암치료 타목시펜을 투약한 환자들은 그렇지 않은 환자들보다 훨씬 빨리 주구장창 사망하고 잇었습니다 화학자인 나에게 주어진 임무는 타목시펜의 치명적인 문제를 바로잡는 일이엇습니다
처음에는 타목시펜이 암세포 성장을 돕는 호르몬 중 하니인 에스트로겐의 작용을 억제하여 암을 치료한다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타목시펜이 에스트로겐을 모방하면서 암세포를 키우는 비료같은 역할을 수행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타목시펜 투약 환자 중에는 암세포 성장에 최적화된 생화학적 환경이 조성된 경우도 잇습니다 저자의 임무는 에스트로겐 차단에 효과적이면서 동시에 암을 유발하지 ’않는‘ 복제약을 만드는것이었습니다 하지만 1년 후 프로젝트는 실패로 종결되었고 여전히 타목시펜은 유방암 치료에 가장 먼저 사용되는 약품으로 환자들에게 강권되고 잇습니다 다행히도 국립암센터는 “타목시펜은 자궁 내벽에 발생하는 자궁내막암과 자궁의 근육벽에 발생하는 자궁육종 이 두가지 암에 대한 위험을 증가시킨다 다른 모든 암과 마찬가지로 자궁내막암과 자궁육종은 치명적일 수 있다”라고요 이런 종류의 암 발병 위험은 타목시펜의 투약으로 인해 세배나 증가되며 간암 유방암 등과 같은 다른 암 발병 위험성 또한 증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머스터드 가스와 흡사한 독성에도 불구하고 항암화학요법 약물은 계속 투약될것으로 예측되는데 이는 항암화학요법의 생명유지기능 시스템 덕분입니다 거대제약회사는 항암화학요법이라는 효자상품을 절대 포기하지않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연간 500억 달러의 막대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제 뉴스를 보니 화이자와 모더나 CEO가 이제 매년 코로나19백신을 맞을때가 올것이라고 호기롭게 얘기하더라구요... 부들부들)
치명적인 독성에 의한 수익을 지키기위해 거대 제약회사들은 기발한 시스템을 고안해냈습니다 이 시스템은 5년 생존율을 치유율로 환산하고 항암화학요법을 강권하는의사들에게 후한 대가를 지불합니다 치유율은 암을 극복하고 건강하게 자기 수명을 다한 암환자의 수치여야합니다 암으로 진단받은 시점을 기준으로 5년간 생존한 환자의 비율이 아니라요 항암화학요법의 부작용은 아주 서서히 그리고 끈질기게 진행되기에 5년간의 추적기간에 는 드러나지 않습니다 부작용의 회오리바람이 막 시작되려는 시점은 5년 생존율 바로 직후부터죠.
저자의 치누 팻은 글로벌 제약회사의 방사선안전관리관이라는 극도로 위험한 직업에 종사하고잇습니다 암 환자들에게 사용되는 방사선 약물의 제조와 배포를 담당합니다 단 한번의 실수로 비극을 초래할 수도 있는 그 일에서 가장 중요한 업무는 신입직원들에게 방사선의 위험성을 교육하는것입니다 태양 혹은 인체로부터 방출되는 열처럼 어느 한곳의 출처에서 나오는 에너지도 있고 인체의 세포를 직접적으로 파괴하는 방사선도 잇습니다 흔히 감마선으로 알고있는 고주파 이온화 방사선에 노출되엇을 때 위험이 발생합니다 바로 암환자들에게 쓰이고 있는 방사선이 그것입니다
태양으로부터 배출되는 에너지 와 달리 감마선은 세포막을 통과할 수 있고 활성산소의 슬러리를 만드는 원인입니다 슬러리는 고체와 액체의 혼합 현탁액을 말하는데 활성산소의 글러리는 DNA를 파괴해 노화를 촉진시킵니다 그결과 건강했던 정상세포에도 암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미국암협회의 공식성명에 따르면“ 고주파 이온화 방사선은 다양한 동물 종의 거의 모든 신체 부위에서 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것은 과학적으로 입증된 발암물질 중 하나입니다 .
그동안 의료계는 감마선이 암세포만 공격한다며 정당화했지만 어린아이가 과녁을 향해 활시위를 당기는 것처럼 방사선 치료가 암세포의 중심부를 타격하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방사선으로 암세포를 퇴치할수있지는 모르지만 건강한 세포를 공격해 근본적인 손상을 유도하는것이죠
암세포 증식을 차단하는 천연 항암제 강황
모든 암은 세포가 특정 유형의 DNA손상에 대한 반응으로 스스로 사멸하지 못했을 때 일어나는 세포 변이의 과정입니다 암과 맞서 싸우기보다는 이 필수적 메커니즘이 제대로 작동되도록 자심의 몸과 협력할 필요가 있습니다
세포자멸사는 늙고 병든 세포를 제거함으로써 건강한 생명체를 유지하는데 중대한 역할을 합니다 흔히 괴사라고 불리는 보다 친숙한 형태의 세포자멸은 부상 혹은 외부로부터 의 공격을 받아 발생하며 출혈과 염증을 유발합니다 그러나 세포자멸사는 아무런 흔적도 남기지 않으면서 세포를 제거하는 깔끔한 방법입니다 비독성화합물은 우리몸과 싸우는 대신 직접적으로 협력하여 암세포 증식을 차단합니다
천연화합물인 안토시아니딘이 풍부하게 함유된 엘더베리, 엘라그산이 잔뜩 들어 잇는 클라우베리,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를 다량 함유하고 잇는 녹차, 설포라판이라는 천연 화합물이 풍부한 브로콜리, 바이칼레인으로 꽉 채워진 황금등이 그 예입니다 각각의 영양소들은 암세포에 선별적으로 작용하여 세포자살을 유도하는데 일조합니다 이들 천연 화합물의 발견은 자연이 주는 가장 강력한 항암 무기, 강화으이 발견으로 이어졌습니다 이 향신료는 암세포에 생물학적 일격을 가하고 종양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합니다 1990년대 앤더슨암센터에서 암세포 위에 소량의 강황가루를 뿌린 결과 피부암 발생에 반드시 필요한 경로가 차단되었으며 전립선 암을 포함한 다른 종류의 암에 대해서도 동일한 효과를 보입니다 위스콘신대학교를 비롯한 다수의 연구결과 강황은 암세포 성장의 비료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혈관내피성장인자를 차단합니다 이 성장인자가 없다면 암세포는 증식할 수 없으며 결과적으로 세포자살을 이행합니다 2001년 과학자들은 강황이 체내에서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염증반응을 약화시키고 염증반응의 경로에 잇는 암의 확산까지 차단한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강황은 건강한 정상 세포를 강화하는 동시에 레어져만큼 정밀하게 암세포를 제거합니다 2002년부터 과학자들은 강황이 선택적으로 암세포에만 생물학적 일격을 가하는 과정을 풀어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이 발견한 것은 암세포가 전사인자를 만들어내고 그것이 세포 자살의 생존 메커니즘을 무력화시킨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강황의 유효성분에는 커큐미노이드로 알려진 화합물이 다수 포함되어 잇습니다 그 결과 세포가 스스로 사멸할 수 있는 능력이 복원되고 정상세포에 해를 입히지 않으면서 암세포의 무자비한 파괴행위로부터 자유로워질수있는것입니다
(마트에는 고형 카레를 파는데요 불순물이나 과도한 충전재가 없는 네모카레를 잘라서 가지랑 토마토 넣고 만들면 고기없이 감칠맛이 납니다 )
암세포를 굶겨 죽이는 포포나무
암세포는 영양막으로부터 일종의 위장세포를 만들어 면역체계가 암세포를 감지할 수 없도록 만듭니다 이런 위장 세포가 형성되면 성숙해진 암세포는 공격을 피하면서 급속하게 분열하는 악성 종양이 되는 것입니다 놀랍게도 살구씨로부터 얻는 브로멜라인과 비타민B12과 같은 소화효소가 이 위장 세포들을 말끔히 제거할 수 잇습니다 마치 진흙이 잔뜩 묻은 자동차 앞유리를 와이퍼가 단 한 번에 말금히 치워버리는 것처럼 말입니다 r,렇게 위장 세포가 사라지면 비로소 면역체계가 작동하여 암세포에 대한 저항을 시작합니다 그러나 면역체계에 손상이 발생하면 암세포의 치명적 경로는 아무런 저항없이 이어질 것입니다
암세포는 정상 세포에 비해 7배나 많은 당분을 필요로 합니다 2007년 타일러상수상자인 맥러플린 박사는 암세포가 당분을 좋아하는 특성을 이용해 암세포를 파괴하는 방법을 찾아냈습니다 암세포가 당분을 7배나 더 많이 필요로 한느 대사의 차이는 체내에서 암의 위치를 파악하는데 사용되는데 암 환자에게 방사성 표시가 붙은 당분을 주입한 후 양전자방출단층촬영술이라는 영상기법을 통해 체내 암세포의 정확한 위치를 찾아냅니다 자연에서 찾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포포나무 추출물(포도나무와 아세토게닌)을 발견했습니다 실제로 포포나무 추출물은 가장 많이 쓰이는 화학요법 작용제이며 주목나무에서 분리하는 탁솔보다 20배나 효과가 뛰어납니다 포포나무 화합물은 체내로 들어오는 즉시 암세포를 위한 발전소 미토콘드리아가 소비하는 연료를 차단합니다 암세포는 말 그대로 굶어죽습니다 반면 다른 대사 과정에서 에너지를 얻을수 잇는 정상세포는 무성하게 증식하죠 단 한건의 부작용도 발생하지않는(항암화학요법을 받는 환자들에게서 흔히 나타나는 부작용)포포나무 추출물의 효과는 적절한 양의 유효성분에 달려있습니다 유효성분의 양이 충분치 못하면 돈과 시가만 낭비하고 지나치면 심한 구토증상까지 동반됩니다
최고 품질의 포포나무 혼합물은 잎이나 껍질, 줄기가 아닌 잔가지에서 나옵니다 참고로 잔가지는 유효성분이 최고조로 농축되는 5월에 수확해야 합니다 모든 가변성이 해소되었다면 포포나무 보조게가 항암작용에 착수할 준비가 된거죠
최고의 포포나무 보조제는 네이처스 선샤인의 제품으로 셀-레크라는 제품명으로 판매됩니다 각각의 정제는 암세포를 아사시키는데 필요한 적정량의 아세토게닌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최적의 효과를 거두기 위해 권장량은 셀-레그 두알을 하루 세 번 식전에 섭취하는것입니다 당신이 포포나무 보조제를 복용한다면 설탕이나 인공감미료 섭취는 자제해야합니다 (어제 문득 11번가에서 아마존 제품 구매시 1개를 사도 무료배송이라는 광고를 본거같습니요) 가짜제품에 특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시중에는 아세토기닌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잇다고 주장하는 제품이 많은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모두 포포나무가 아닌 그라비올라 제품입니다 두식물은 비슷하지만 그라비올라는 효능이 거의 없습니다 포포나무는 56배까지 효능이 있죠 거기에다 그라비올라에는 암세포 아사에 필요한 핵심성분도 결핍되어있었습니다 특히 커큐민과 함께 사용하면 그 효과는 더욱 배가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