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스타인 바 바이러스 정체불명의 온갖 질병을 일으켜 원인불명의 피로 와 통증을 유발하고 쓸데없이 호르몬 요법 등으로 치료하게 하거나 수많은 오진이 나오도록 만듭니다
앱스타인 바 바이러스가 우리 몸에 들어오면 혈류를 따라 돌아다니며 적은수의 증식만 하는 초기 잠복기 상태가 됩니다 이 후 본격적인 감염을 일으킬 기회를 엿보다가 오랫동안 과로하고 충분히 쉬지 못하거나 아연이나 비타민B12같은 필수 영양소가 바닥나거나 정신적 충격으로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바로 그때가 앱스타인 바 바이러스에게는 본격적인 전파의 기회입니다 사춘기 ,임신, 폐경 과 같은 심한 호르몬 변화가 있으면 바이러스에게 좋은 기회가 됩니다 출산의 경우 바이러스에게 중요한 사실은 산소가 프로 우우람 통증등 아프다는 것이 아니라 호르몬이 풍부한 상태라는 것입니다 호르몬이 증가하면 잠복기에서 벗어나고 산모에게 넘쳐나는 호르몬이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에게는 뽀빠이의 시금치인 셈입니다 사람몸속에서 굳건히 오랫동안 버티며 잠복기를 벗어날때를 기다리는데 조건에 따라 수 주부터 수개원 심지어 수십년이상이 될 수 있습니다
2기가 시작되기 직전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는 우리 몸과 싸울 모든 준비를 마칩니다 검사에게도 나타나지 않던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는 단핵구증의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이때가 전염력이 가장 셉니다 그러므로 단핵구증 감염자의 혈액이나 타액 등의 체액에 노출되어선 안 되면 단핵구중에 걸렸다면 타인과의 접촉을 피해야 하는데 감염2기가 되면 우리몸의 면역계는 엡스타인 바이러스와 전쟁을 치룹니다 감염2기에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는 우리 몸속에서 오래 머물 곳을 찾아 간이나 비장 등 주요 장기로 이동합니다 이런 장기들을 유달리 좋아하는 것은 그곳들이 수은이나 다이옥신 등 여러 독소가 쌓이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엡스탕니 바바이러스는 이런 독소를 먹고 자랍니다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는 사슬알균이라는 단짝과 함께 다닌다는 것입니다 사슬알균까지 가세하면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세균까지 상대해야 하므로 면역계를 정신없이 바빠지고 우리 몸에는 그들의 특징적인 증상이 나타납니다 사슬알균은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의 가장 중요한 보조인자입니다 사슬알균은 상체로 올라가 인두염을 일으키고 부비동이나 코 입안에서 우글거립니다 하체에서는 요로감염과 질염 신장염 방광염을 일으킵니다.
감염3기에는 간이나 비장 등에 침투해 눌러 앉는데요 이때부터 바이러스검사를 하면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 항체가 검출되는데 그것을 과거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던 흔적으로 보고 넘어갑니다.일반적인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라면 장기안에서 별 다른 증상을 안일으킨채 수년, 혹은 수십년 동안 잠복할 수 있습니다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는 세가지 독소를 배출합니다
독성배설물은 바이러스의 부산물입니다 바이러스 수가 늘어나면 심각한 해가 됩니다 증식한 바이러스들이 독소를 먹어대고 쏟아냅니다 바이러스 배설물은 검사에서 나선형 세균으로 오인되어 앱스타인 바이러스 감염을 나선형 세균이 유발하는 라임병으로 오진할 수도 있습니다.
바이러스가 파괴될 때 나온 부산물들은 그 자체로 독소이며 몸에 해를 미칩닏. 바이러스 부산물과 마찬가지로 바이러스 수가 늘어날수록 피해가 심각해집니다 이것들은 피로감을 유발합니다. 이 두가지독소들은 신경독이 될 수 있습니다 신경독은 감염 3~4기에 만들어지며 신경 기능을 마비시키고 면역게를 교란시켜 엡스타인 바이러스를 공격하지 못하도록 만듭니다.
공격적인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가 장기에 침투하면 간기능이 저하되어 독소 제거가 잘 안됩니다. C형 간염을 유발합니다. 간기능 정하는 위산 분비 감소로 이어지고 위산 분비 저하로 장내에 유해균이 증식하기 시작합니다 또한 위산 분비가 감소되면 호화효소가 활성화되지 못해 소화불량이 생기고 소화되지 않은 음식물은 장내에서 부패해 복부팽만과 변비를 유발합니다.
이전에는 문제가 없던 음식들에 대한 건부 반응이 일어납니다 이런 증상은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가 치즈같이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을 섭취해 우리 몸에 거부 반응을 일으키는 것으로 변형시킬 때 일어납니다
우리가 과로하거나 정신적 충격을 받거나 육체적충격을 받아 매우 허약한 상태에서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됐을대 현저한 호르몬 변화가 생기면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는 신경독을 만들어냅니다 이렇게 되면 이미 나와 있던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의 부산물과 잔해와 더불어 신경독이 우리 몸에 부담을 줍니다 이 독소들 때문에 우리 몸의 면역계가 작동하기 시작하지만 독소가 어디서 오는지 몰라 혼란에 빠집니다 .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 감염 4기
최종목표는 갑상샘을 떠나 중추신경계에 염증을 일으키는것이지만 면역계가 지키고 있어 이런 경우는 잘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가 3기때 갑상샘에 들어가 우리몸을 쇠약학 만들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우리 몸이 갑자기 심한 정신적 육체적 충격까지 받으면 바이러스는 그 틈을 타 신경에 염증을 일으켜 가벼운 빈맥부터 전신 신경통까지 다양한 증상을 일으킵니다 이때 나타나는 다양한 증상들은 사실 손상된 신경에 치료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경고 호르몬을 분비해 나타나는 것입니다 4기에서는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 가 그 호르몬을 찾아낸 손상된 신경에 쏜살깥이 달라붙습니다 신경세포는 실뭉치에서 실 한 가닥이 길게 삐져나온 형태입니다. 길게 삐져나온 실 한 가닥 즉, 신경섬유가 손상되면 그것을 둘러싼 말이집에 틈이 생기고 그곳에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가 달라붙습니다. 성공하면 그곳에서 수 년 동안 염증을 일으킵니다. 손상은 크지 않지만 염증이 가라앉지 않아 통증이 계속됩니다. 사실 환자들은 병의 원인과 상관없이 잘못된 치료를 받습니다 정체불명의 질병들은 사실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 감염4기이기 때문입니다 가장 큰 실수중 하나는 여성에게 나타나는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 증상은 폐경 전후 증상으로 오인하여 끔찍한 호르몬 대체요법을 하는것입니다
치유 식물
야생 블루베리:중추신경 기능을 회복시키고 간에서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 신경독을 씻어냅니다.
샐러리:위산분비를 촉진하고 중추신경계에 무기염을 공급합니다.
방울 양배추:아연과 셀레늄이 풍부해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에 맞서는 면역력을 개선시킵니다.
아스파라거스: 간과 비장을 깨끗이 해주고 췌장을 튼튼히 해줍니다.
시금치:우리 몸을 알칼리성 환경으로 만들어주고 신경계에 잘 흡수되는 미량의 영양소를 공급합니다.
고수:수은과 납 같은 중금속을 제거해줍니다. 수은과 납은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가 가장 좋아합니다.
파슬리:엡스타인 바 바이러스를 먹여 살리는 고농도의 구리와 알루미늄을 제거합니다.
야자유:항바이러스와 항염증 작용이 있습니다.
마늘:항바이러스와 항균 작용이 있습니다
생강:영양분 흡수를 도와주고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가 유발하는 경련을 가라앉힙니다.
라즈베리: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제가 풍부합니다.
상추:장 운동을 활발히 해주며 간에서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를 제거해줍니다.
파파야:열대과일로 중추신경 기능을 회복시켜 주고 위산 분비를 촉진시킵니다.
살구:면역 시능을 회복시키며 혈액순환을 개선시킵니다
석류: 독소를 제거해주며 림프계와 혈액순환계를 깨끗이 해줍니다.
자몽: 큰 오렌지와 비슷한 과일로 비타민 P가 풍부하고 독소를 제거해주며 면역 기능을 도와주는칼슘이 다량 함유되어 잇습니다.
케일:엡스타인 바 바이러스를 포함해 바이러스 침입을 막아주는 유익한 알칼로이드가 풍부합니다
고구마: 간에서 독소와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의 부산물을 제거해줍니다.
오이: 부신과 신장을 튼튼히 해주고 혈액에서 신경독을 제거해줍니다
회향: 향이 강한 채소로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강력한 항바이러스 작용을 합니다
치유허브와 보충제
고양이발톱:엡스타인 바 바이러스와 보조인자인 A군, B군 사슬알균을 제거해줍니다.
은 하이드로졸:엡스타인 바 바이러스를 제거해줍니다.
아연: 면역 기능을 개선시키고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로 인한 갑상샘염증을 막아줍니다.
비타민B12:중추신경계를 튼튼히 해줍니다.
감초: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의 증식을 막아주고 부신과 신장ㅇ르 튼튼히 해줍니다.
레몬밤: 항바이러스와 항균작용이 있습니다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를 제거해주고 면역 기능을 향상시킵니다.
5-MTHF: 엽산의 활성 형태로 내분비계와 중추신경계를 튼튼히 해줍니다.
셀레늄: 중추신경계를 보호해주고 튼튼히 해줍니다
붉은 해초:수은 같은 중금속을 제거해 바이러스 개체 수를 줄이는 강력한 항바이러스 작용을 합니다
L-라이신: 염기성 아미노산으로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를 감소시켜 중추신경에 염증이 생기지 ㅇ낳도록 해줍니다.
스피룰리나:중추신경계를 튼튼히 해주고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 독소를 제거해줍니다
쐐기풀 잎: 뇌와 혈액, 중추신경계에 미량의 필수 영양소를 공급해줍니다.
모노라우린:항바이러스 작용을 하고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와 그 보조인자들을 제거해줍니다.
딱총나무 열매: 항바이러스 작용을 하고 면역 기능을 개선시킵니다
붉은 토끼풀: 간과 림프계 기능을 개선시키고 비장에서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 독소를 제거해줍니다.
스타아니스: 별모양의 작은 열매로 항바이러스 작용이 있고 간과 갑상샘에서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를 제거해줍니다
쿠르쿠민: 강황에 들어있으면 면역 기능과 중추 신경계 기능을 개선시켜 줍니다
매년 너무 많은 사람들이 다발성경화증으로 오진 받습니다 초 정체불명의 신경학적 증상이 여성들 사이에서 많이 나타났습니다 다발성경화증에서는 중추신경을 보호하고 신경신호 전달을 신속히 해주는 말이집이 염증 때문에 손상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신경은 온몸으로 전기신호를 보냅닏. 신경의 말이집이 손상되면 전기신호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고 손상된 중추신경에 따라 다양한 증상을 일으킵니다.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는 신경에 만성염증을 일으킵니다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는 대부분 온순하고 큰 해를 미치지 않지만 중추신경의 말이집을 먹어치우는 것이 다발성경화증을 일으켜 다양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다발성경화증이 있다면 아래와 같은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 보조인자도 몸속에 함계 있다고 봐야합니다
그룹A사슬알균과 그룹 B사슬알균, 위나선균 또는 위나선균 감염 병력, 칸디다 곰팡이균, 거대세포 바이러스, 구리 수은 알루미늄:면역기능을 약화시켜 바이러스가 신경을 손상시킵니다
갑상샘은 목 분비샘으로 건강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매 순간 우리에게 필요한 에너지를 조절하며 몸 속의 모든 세포에 영향을 미칩니다 갑상샘 호르몬이 증가하면 세포는 당을 에너지로 이용해 제 기능을 수행하고 재생하며 증식합니다 . 반면 갑상샘 호르몬이 감소하면 에너지를 이용하지 못하고 세포 활동도 감소합니다 따라서 갑상샘은 우리 몸이 제 기능을 안정적으로 수행하도록 도와줍니다 그러나 갑상샘 호르몬이 계속 낮게 유지되면 모의 모든 장기에서 기능저하가 생깁니다 갑상샘 호르몬이 세포들에게 제 기능을 수행하도록 신호를 못 보내기 때문입니다 갑상샘이 제 기능을 못하는 순간 몸 여기저기에 문제가 생깁니다 하시모토 갑상샘염은 갑상샘 호르몬이 적게 만들어지는 상태로 하시모토 갑상샘염에 나타나는 갑상샘 종은 과거 요오드 결피봐 독소 축적으로 생긴 것과 다릅니다.
암모니아 투과성은 장투과성과 다릅니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음식물은 재빨리 위장으로 내려가 소화되기 시작합니다 고단백음식의 경우 소화작용은 대부분 앞ㅇ서 일어납니다 위산과 효소들이 작용해 단백질을 단순한 형태로 분해해 장으로 넘겨 더 많은 소화와 충분한 흡수가 일어나게 합니다 그것은 우리의 위장이 정상수준의 염산을 분비해낼 때 이루어지는 비교적 자연스런 소화 과정입니다 하지만 염산이 너무 적게 분비되면 위장은 충분한 소화를 시키지 못합니다 그럼 단백질은 소화되지 못한 채 장으로 kf 것이며 충분히 분해되지 못해 우리의 세포도 영양분을 얻지못합니다 결과적으로 음식물은 장에 쌓여 썩게 됩니다 그것을 내장부패라고 부릅니다 그 부패물은 암모니아 가스를 발생시키고 결과적으로 복부 팽창 소화불량 만성 탈수증 등을 유발합니다 유익한 염산이 점점 줄고 해로운 산이 늘어나며 이떤 사람들에게는 이런 상태가 수 년 동안 지속됩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결국 해로운 산이 식도로 역류합니다 장의 내벽에서는 점액질을 만들어내 해로운 산으로부터 몸을 보호합니다 만약 점액질이 목구멍을 타고 올라온다면 아마도 우리의 내장이 해로운 산과 사투를 벌이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해로운 산이 위장과 식도 등이 내벽을 먹어치우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몸의 이상 발생 신호입니다 그 점액질은 장으로도 타고 내려가 영양소들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게 방해합니다 음식물은 내장에서 분해되면 암모니아를 발생시킵니다 이 유독성 가스는 유령처럼 둥둥 떠다니다가 내장을 빠져나와 혈류로 직행합니다 바로 암모니아 투과성입니다 장 누수 질환의 대부분의 증상은 이 암모니아 가스 때문에 생깁니다 감염 때문에 생기는 것도 아니고 소장이나 대장이 구멍나 생기는것도 아닙니다 칸디다균이 분출하는 독소가 장벽을 뚫고 나가 생기는 것도 아닙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소화기관문제를 안고사는 주범은 암모니아 투과성입니다 오직 내장에서 발생한 암모니아 가스가 혈류로 흘러들어가 일어나는것입니다 그리고 그 가스는 혈류를 타고 우리 몸 곳곳에 스면듭니다 이 암모니아 투과성은 아드레날린입니다 아드레날린은 위산 결핍의 중요 원인입니다 아드레날린의 형태는 하나가 아닙니다 우리 몸의 두 개부신은 다양한 감정과 상황에 각각 반응하는 56개의 서로 다른 혼합물을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각 혼합물은 부정적 감정등과 결합되어 우리몸의 다양한 기관들을 심각하게 훼손시킵니다 그중하나가 위장으로 위장의 염산분비를 방해합니다 오랫동안 스트레스를 받거나 불편한 상태에 있d면 위장은 염산 분비를 매우 느리게 하고 결국 소화력이 떨어집니다 단백질 과다 섭취는 위산을 손상하게 합니다 우리의 내장에 큰 부담을 주는 실제로 위산을 파괴시키며 소화효소들을 약화시킵니다 위장 염산을 정상 수준으로 회복시키고 소화효소를 강화시키려면 채소를 섭취하세요
아침에 일어나 먼저 셀러리 주스 한잔을 마셔보아요 반드시 공복 상태에서요 식후에 마시려면 최소한 식사2시간 후에 마셔야 합니다 위장이 비어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샐러리를 갈아 주스를 만들어보아요 산화되기 전에 갈아 만든 주스를 즉시 마셔요 이것은 셀러리의 독특한 나트륨 구조 때문에 가능합니다 이 미네랄 소금은 수많은 생물활성 미량의 무기물과 영양분에 붙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셀러리 주스 한잔을 마시면 하루동안 먹게 될 음시 소화력을 강화시켜줍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미네랄 소금과 무기물 영양소들은 위산을 완벽히 회복시키는 독특한 효력을 발휘할 것입니다
장에서 중금속 독성물질 제거하기
오늘날 독성물질인 중금속을 체내에 섭취하는 것은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수은 구리 카드뮴 니켈등을 너무 쉽게 접하기 때문이죠 이 중금속들은 체내의 물이나 혈액보다 무거워 내장 안벽에 깊이 가라앉기 때문에 간 쓸개 다른 내장에 쌓입니다 사금이 강바닥에 가라앉는것처럼요 중금속이 산화되면 화락물질들은 주변 세포들을 위험한 세포 들로 변이시킬것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이 중금속들이 유해세균이나 바이러스 균류 기생충 해충 등의 먹이가 된다는 사실이죠 즉 연쇄상구균 대장균 클로스트리둠 디피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계통의 수많은 바이러스가 이 중금속들을 먹고자랍니다 이 병원균들이 중금속을 먹어치우면 신경독 가스를 방출하는데 그것이 암모니아 가스와 결합해 장 안벽으로 들어갑니다 말하자면 암모니아 쿠과성이라는 녀석이 친구 한 명을 데려왔는데 그 친구가 중금속 오염물질이라는 것입니다 . 암모니아 투롸성은 유독가스의 내장 안벽 침투를 가능하게 만들어줍니다 하지만 이 암모니아 투과성을 마이코톡신과 혼동하지 말아주세요 병원균들이 중금속을 먹어치울 때 발생하는 신경독은 세균독과 많이 다릅니다 세균독은 시경독과 같은 증상을 유발하지 않으며 일반적으로 장내에 머물다가 배변활동으로 배출됩니다 세균독은 자가면역질환에 관한 한 범인이 아닙ㄴ디ㅏ 앞서 말한 병원균들이 당신의 위와 장 안벽에 침투하기 시작하면 당신의 뱃속에서 독극물을 방출합니다 직접적으로는 그것들이 양산해낸 신경독을 방출하고 간접적으로는 쓰레기들을 방출합니다 유독성 시체들이요 그것이 바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과민성 대장증후군 같은 질병을 키우는 방법으로 크론병이나 대장염은 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한 전형적인 만성 간염질병입니다 양산물이나 사체같은 바이러스성 물질들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기생충 활동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배변 샘플 분석을 아무리 많이 해도 계속 오진만 하게됩니다
내장에서 독성중금속 없애기
고수풀을 하루 반컵 섭취하기 생으로 먹거나 샐러드나 스무디에 넣어 먹기
파슬리를 매일 1/4컵 섭취하기 생으로 먹거나 샐러드나 스무디에 넣어먹긔
제오라이트(비석)점토를 액체 형태로 구입하라
스피롤리나 가루(중금속 제거를 위한 최상의 물질0를 매일 티스품 한만큼 물이나 스무디에 타 마셔라
마늘을 매일 두 쪽씩 먹어라
세이지를 매일 두 큰술 섭취하라
L.글루타민 가루를 매일 티스푼 하나만큼 물이나 스무디에 타 마셔라
질경이 잎을 차로 우려내 매일 한잔씩 마시기
붉은 클로버 꽃을 두 큰술 우려내 매일 두잔씩 마시긔
내장 은 태어날때부터 전체적으로 미세한 털들로 가득 차있습니다 모피 같은 이 작은 털들은 너무 미세해 현미경으로나 관찰할수있으며 세균보다 약간 클 뿐입니다 이 미세한 털들은 우리의 내장을 바이러스나 유해균 해충 등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수억마리의 유익한 세균들에게는 그들이 정박할 안전한항구와 같습니다 문제는 성인이 되면 이 털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19세기 까지는 사람이 죽을때까지 이 털이 남아있어찌만 산업혁명 이후 우리의 몸은 유독한 환경과 처방약, 수많은 화학제품들의 공격을 받았스빈다 그것들은 우리의 내장을 초토화시켰습니다 결과적으로 내장의 안감과 같은 이 털은 20세 전후가 되면 대부분 소멸됩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일어나는 여러 내장문제의 원인입니다 아기들의 보호모를 오랫동안 남기려면 양상추류 전통 허브 과일 바나나 사과 무화과 대추야자등을 먹이면 좋습니다
메틸화가 잘못된 방향으로 진행되면 중요한 미세 영양소와 미네랄이 제대로 흡수되지 않습니다 메틸화 문제는 비활성 상태의 큰 비타민과 다른 영양소들을 더 작고 활성화된 형태로 변환하지 못하게 막아 우리 몸으로 흡수되지 못하게 합니다 그리고 독성 간질환이나 우리 몸속의 독성물질들을 양산해내는 병원균들로 인해 아미노산 호모시스테인 수준이 높아지면 메틸화를 방해해 영양소의 적절한 변환과 흡수가 일어나지못하게 합니다
회장 안에 특정한 유익균들이 많으면 우리몸은 비타민B12를 원하는 대로 만들어낼 수 있고 메틸화를 튼튼히 이룰수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세균 즉 프로바이오틱스가 부족합니다 그것은 특정음식안에 살아있는균으로 부족하면 음식섭취로 회장을 채워야합니다 이활성화된 미생물은 프로바이오틱스보충제 형태로는 구입할수없으며 발효음식이나 음료에서도 얻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저염산증 중금속 중독이나 암모니아 투과성 같은 질병을 앓으면 내장 전역에서 수많은 유익균들이 죽습니다 그럼 회장은 큰 손상을 입습니다 당연히 수많은 부정적인 겨로가를 가져오는데 그 중 하나는 심작갛 ㄴ면역체계의 결핍입니다 또한 내장 안에서 비타민 B12의 생산을 저하시키거나 완전히 멈출 것입니다 혈류를 채운 그분이 중추신경게에 들어갔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혈액검사상 수치가 보장하는것이아니죠 고품질의 B12보충제는 시아노코발라민이라기보다 메틸코발라민-전형적으로 아데노실코발라민과 혼합되어있는-이라고 보아야하는데 간은 메틸코발라민과 아데노실코발라민으로는 B12를 유용한 형태로 변환시키는 일을 전혀 안합니다 당신의 뱃속에서 유익균을 정상 순준으로 회복시키는 방법을 찾아야합니다 상점의 진열대이ㅜ에 놓여있는 배양된 프로바이오틱스나 유익균이 많이 들어있다고 주장하는 발효식품에서는 찾을 수 없습니다 대부분 위장에서 죽고 소장까지 살아 내려가지 못합니다 공장에서 생상된 프로바이오틱스는 소장의 끝부분인 회장에 절대로 도달하지 못합니다 그곳이야말로 프로바이오틱스가 필요한 곳인데 말이죠
그저 자연발생적이고 생명력있는프로바이오틱스와 유익한 미생물들은 과일과 채소에 살아있습니다 이들을 수시로 섭취하는 것은 혼란을 가져올이유가없습니다 태양으로부터 에너지를 받고 흙이 낳은 유기물이며 향상된 미생물이니끼요 그것들이 바로 회장이 제공하는 미생물이고 두뇌가 가장 많이 인지하는 B12를 만들어내는 존재들입니다 가장 좋은 공급원은 ㅅ싹입니다 자주개나리 브로콜리 클로버 호로파 렌티콩 겨자 해바리기 케일 들이 발아할 때 그것들은 미생물의 살아있는 정원이 됩니다 생명이 움트는 이 작은 형태에서 수많은 유익균이 생산는것이죠
유기농으로 재배된 이들을 먹을대 날것으로 씻지않고 가볍게 헹구는정도로 먹으면 표면에잇는 회복력을 가져다주는 수백만 마리의 프로바이오틱스나 미생물들 섭취할수잇습니다. (우리 아리들은 자연유래 잡초는 독성이 잇는지 맛을 본다며 안씻고 먹지만 그곳은 언젠가 자기가 오줌을 눈 장소였다는 슬픔이있지만 좌우지간 지난 백년동안 감기 한번 걸린적이 없습니다 푸하하하)밭에서 케일 한잎을 뜯어보세요 그잎에 얇은 마이 낀 것을 보았나요? 그것은 흙이나 먼지 혹은 땅에서 올라온 유기물이 아니라 향상된 미생물들이 만들어낸 것으로 자연 상태에서 형성된 프로바이오틱스로 씻지않은 상태에서만 발견됩니다 만약케일을 먹을 때 그 유익균 주머니가 접혀있거나 속에 숨어잇다면 그 수백만 마리의 미생물들은 위를 지나 장에서 퍼질것입니다 그것들은 소화계뿐만 아니라 면역계까지 놀라운 영향을 미칩니다 소장을 지나 회장으로 내려가 비타민B12를 주구장창 생산해냅니다 유기농 농장(오염된 흙과 오염된 물,오염된 공기의 농장아님 주의)에서 막 뜯은 씻지않은 생케일 한 장 으로 장내 유익균들을 활성화시킬수만 있다면 우리의 내장을 건강하게 회복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MTHFR유전적 변이나 기타 메틸화 물제들을 해결하는 방법입니다 이는 독소가 너무 많이 적체되어 큰 영양소를 작은 영양소로 바꾸어 흡수하는 기능이 방해받는것이죠 이 강력한 미생물들이 호모시스테인 수치를 낮추어 줄수있으며 MTHFR유전적 결함으로 진단받은 그 증상을 실제로 되돌려놓을 수 있습니다
레몬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빈속에 물을 큰 컵으로 두 잔 마시되 각 컵에 신선한 레몬을 반개씩 짜 마시는것입니다 그렇게 aksems 레몬주스는 물을 활성화시켜 몸 속 독소들을 하나로 묶어 밖으로 배출하는 효고가있습니다 레몬수는 특히 간을 깨끗이 해주는 효과가 있고 자는동안 독소를 청소하는 간이 아침에 마신 레몬수로 수화되ㅗ 씻깁니다 30분이 지나면 우리의 간은 다시 깨끗해집니다 더큰 효과를 원한다면 생꿀과 갈아놓은 생강을 레몬수에 티스푼으로 한씩 더 넣어보아요 그 꿀로 인해 간이 포도당을 회복하는 동시에 뿌리깊은 독소들을 청소합니다
알로에베라잎주스
간과 내장을 해독하려면 알로에 베라잎에서 나온 신선한 젤을 매일 한 번씩 먹는ㄴ것으로 4일치 크기로 잘라 생선살을 발라내듯이 껍질에서 속살을 발라내고 껍질과 가시부분을 버린후 스푼으로 떠먹을 수 있습니다
주스단식
하루동일 주스외에 아무것도 안먹는것입니다 셀러리 오이 사과를 조합하면 미네랄 소금 칼륨 설탕이 완벽한 균형을 이루어 체내 포도당수치를 안정적으로 맞추어줍니다 큰컵500ml로 2시간만다 한번식 마시고 주스를 마신지 1시간 후 큰컵으로 물 한자을 마시면 하루에 주스 6잔과 물6잔을 마시게됩니다
물단식
큰컵으로 한시간에 한잔씩 마시되 아침에 일어나 잠자리에 들때까지 하루됭일 무란 마셔야 합니다 이기간동안 내장은 집청소를 합니다 독소가 변명할 기회도 안주고 쫒아버리죠 화장실을 너무 자주 들락거리게되므로 쉬는날 해보세요
오늘은 알레한드로 융거 박사와 기네스펠트로가 추천하는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아마존베스트셀러‘난치병치유의 길’에서 극히 일부분만 소개했습니다. 급진적인 내용이 많아 욕얻어먹을까봐서요 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