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은 심인적 혹은 신체적 스트레스 상황으로 교감신경의 긴장 상태가 오랫동안 지속되어 정상 세포가 돌연 암세포로 변이를 일으키면서
그 수가한없이 늘어나 종양이 되는 병입니다. 외부적 상황이 더 큰 요인인지 내부적인 몸상태의 문제인지 굳이 비율을 따지자고 하면
이런얘기가떠오릅니다
예전에 파스퇴르가 질병세균설을 주장하며 살균과 소독의 개념을 정립하고 백신을 연구개발 한뒤 항생제가 발견되고 마취제를 사용하며 수술
이 가능하게 되었죠 비약적으로 발전한 현대 의학 즉 대증요법이 시작되었죠. 하지만 파스퇴르와 논쟁을 벌인 클로드 베르나르는 내부환경설을
주장했던 생리학자입니다. 그는 세균이 병을 일으키기 이전에 인체의 내부환경이 병이 생기기 좋은 환경이 되는것 그렇게 인체의 균형이 깨진
상태에서 신체 내부에 정상적으로 존재했던 미생물이나 세균이 병을 일으키게 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물론 여러 이익관계와 필요, 편리함에 따라 19세기의 의학계는 나폴레옹3세와 친분이 있던 파스퇴르의 압도적인 승리였지만 임종시에 그가
했다는 말은 ㅋㅋㅋ
" 베르나르가 옳았다. 미생물은 아무것도 아니다. 내부환경이 중요하다" 라고 전해지지요. 답이 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자율신경계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어찌 되돌려 놓을까에 대해 긴이야기를 소개할까 합니다.
자율신경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이루는 시스템으로 에너지 시스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교감신경은 신체의 흥분을 담당하고 부교감
신경을 신체를 안정시키는데 이 완급의 균형이야말로 우리의 모든 행동을 만들어 내기 때문에 신체에서 발생하는 질병은 모두 자율신경과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교감신경이 긴장하면 아드레날린의 작용으로 혈관이 수축해 혈류가 정체 됩니다. 혈류가 정체되면 썩는다고 할까요?
산소와 영양의 운반이 어려워지고 이산화탄소와 노페물도 교환이 안돼 대사기능이 떨어지고 에너지 생성이 어려워져서 36도 이하의 '저체온'
상태가 됩니다.
백혈구의 주체는 과립구 인데요 (백혈구는 기본적으로 매크로퍼지 -세포가 자연으로부터 극단적으로 벗어나면 자멸의 길을 선택하는
아포토시스는 생명의 기본적인 약속이고 그 프로그램을 관할하는것리 매트로 퍼지를 비롯한 면역시스템입니다-형태이지만 거기에서
진화하여 세균을 처리하는 과립구, 면역을 담당하는 림프구가 탄생했습니다. 백혈구는 자율신경의 지배를 받기 때문에 자율신경의 균형이
무너지면 감염증 뿐 아니라 모든 질병의 발생과 치유과정이 원할할 수 없겠죠)
체온이 낮아지면 몸속은 과립구가 만들어내는 활성산소에 의해 상처를 입고 암세포를 공격하는 림프구 즉 NK세포가 줄어듭니다,
림프구는 체온이 38도에서 39도일때 공격력이 가장커지므로 저체온 상태에서는 결국 암세포가 늘어만 갑니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지나치게 일을 하면 교감신경이 혹사당하게 되는데요. 과립구 증가 상태가 되면서 활성산소가 늘어나고 조직 파괴에
의한 질병이 발생하지만 마음이 안정되어 있거나 지나치게 휴식을 취하면 ( 먹는것도 부교감신경의 분야죠)부교감 신경이 우위를 차지하게
되어 림프구가 증자하면서 알레르기성 질병이 발생합니다. 부교감신경을 자극하는 물질은 아세틸콜린 ,스타글란딘, 히스타민, 세로토닌
로이코트리엔인테요 혈관을 열어 붉게 부어오르는 발적을 만들고 통증과 열을 일으키는 물질이기 때문에 몸에서 불쾌한 증상을 느끼게
합니다. 모두가 우리가 대증요법으로 증상을 없애버리는 것들이죠. 하지만 불편하지만 거쳐야 하는 다시 몸을 되돌리기 위한 자가 치유의
방식입니다. 부교감 신경이 적당히 활성화 되었을때는 안정을 느끼고 시야가 확장되어 통증에도 민감해지지만 과잉반응을 일으키면 열이
나고 통증을 느끼고 발적이 생겨 고통을 느낍니다. 이과 정을 거쳐야 혈관이 열리고 혈류가 증가하지만 증상을 없애려고 소염진통제나
스테로이드를 사용하면 혈류를 막아 열을 식히므로 염증반응이 멈춥니다. 우리몸이 열을 내서 염증을 치유하려고 하면 해열제를 먹어
열을 떨어뜨립니다. 치유반응을 멈추게 하는 것입니다. 면역체계를 차곡차곡 세워야하는 아이들에게까지 말이죠.
부교감신경이 지나치게활성화되면 혈관이 지나치게 열려서 극한에 이르면 혈압이 떨어지며 쇼크를 일으키는데 이것이 아나필락시스
쇼크입니다. 알레르기는 림프구가 지나치게 증가한 상태이기 때문에 부교삼신경이 과잉되면 안되겠죠.
교감신경이 우위일때 과립구가 증가하는데. 지나치게 증가하면 몸 안에 있는 다른 세균들과 싸워 화농성 염증을 유발하는 성질이 있고
세균이 업는 곳에선 활성산소로 조직을 파괴합니다. 내장 질병인 급성췌장염이나 급성 신장염, 돌발성 난청 등은 너무 무리해서 생기는
질병입니다. 무리하게 되면 교감신경이 과잉상태에 놓이게 되고 과립구가 지나치게 증가하여 조직을 공격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질병입니다.
이틀 정도 밤을 새우면 흔히 발생하는 질병이 급성 췌장염인데요. 중요한 것은 과립구가 교감신경에 좌우되며 세균에 의한 감염증
때문에 증가하는 경우와는 달리 무리한 일과스트레스가 원인이 되어 단독으로 증가하고 조직을 파괴하는 구조라는 겁니다. 오늘은 발암물질
보다는 내부환경을 암의 원인으로 고민해보았습니다.
한울요양병원에서는 면역을 키워주는 치료를 합니다. 면역을 억제하는 치료를 지양합니다. 침으로 적극적으로 부교감신경을 자극합니다.
암이 생긴 부분에 혈류를 증가시키고 면역세포 활동성을 최적화하기 위한 고주파 온열치료 요법을 시행하고 햇볕에너지 산책을 위한
주변의 슬로우시티가 기다리고 있는 한울 요양병원으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