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몸은 작게 구분된 세포라는 수많은 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수는 200종류 이상 60조개에 달합니다 한 종류의 세포 집단이 흥분을 하면 그 흥분이 다른 세포 집단도 도 흥분시키고 잇달아 계속 일어나면서 그 규모가 커지는데 우리는 온몸으로 흥분하고 이것을 생의 활력으로 삼고있습니다 흥분한 세포가 생성하는 호르몬은 그 세포를 벗어나 다른 세포를 자극해 또 다시 흥분시키는 화학물질입니다 몸속에 그물망처럼 뻗어 있는 혈관은 몸의 여러 세포끼리 연락을 주고 받기 위해 만든 통로입니다 호르몬은 원래는 흥분한 세포에서 분비되어 혈관이라는 통로를 통해 다른 세포에 도착해 그 세포를 흥분시키는 물질을 일컫습니다 즉 혈관 속을 오가는 흥분전달 물질이 바로 호르몬이죠
백여종이 넘는 호르몬은 엄격하게 정해진 세포만을 흥분시킵니다 혈관속에 분비된 호르몬은 온몸을 순환하며 구석구석 모든 세포에 도달하지만 자신을 받아줄 수용체를 가진 세포에서 만 멈추고 기 외의 세포는 그대로 지나쳐버립니다 수용체를 가지 않는 흥분물질 다시말해 어떤 세포든지 흥분시키는 물질은 호르몬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아미노산으로 만들어진 호르몬을 호르몬 A라고 해봅시다 세포 속 분비과립이라는 알갱이 속에 동료들과 함께있는데 아미노산 여러개가 연결되어 만들어졌습니다 세포 속 유전자를 보관하는 핵에서 태어났습니다 바깥 세계의 상황이 평소와 조금이라도 달라지면 민감하게 반응해 곧바로 핵소그이 유전자를 활발하게 작동하게 하여 섭취 영양분에서 흡수한 아미노산 여러 개를 연결해 호르몬을 만들고 과립속에 넣었는데 상황이 점점 더 빠르고 심각하게 변하면 세포 속 칼슘 농도가 순식간에 높아지는 것을 신호로 세포밖으로 방출하여 분비합니다 세포 밖으로 나오면 수용체를 찾아 여행을 하는데 수용체는 세포표면에 있습니다 수용체를 가진 세포가 바로 옆에 있기도 하고 고향세포가 수용체를 가진경우도 있고 먼 장기까지 여행을 가기도 합니다 지구를 몇 바퀴돌 정도의 거리를 움직일때도 있습니다 혈관내에 분비되어 혈액에 녹아든 상태로 운반되는 것을 내분비라고 합니다 호르몬A의 크기는 매우 작지만 분비된 혈액 한방울속에 약 100억개가 존재합니다 그래봤자 무게도 따지면 100억분의 1그램. 그리고 자신을 받아줄 수용체를 찾아가는 동안 점차 분해되어 원래료인 아미노산으로 변합니다 분비되고 몇 분이 지나면 절반이 넘는 동료가 혈액속으로 사라집니다 다행히 수용체를 만나 결합하게 되면 수용체가 잇는 세포 속 칼슘 농도를 높게 하여 순식간에 세포를 흥분시킵니다 그리고 그 세포에서 부서져버립니다 이들의 임무는 고향세포에서 일어난 흥분상태를 수용체를 가진 세포에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함으로써 끝났으니끼요
호르몬B(콜레스테롤로 만들어진 호르몬)
B는 호르몬A보다 몸집이 훨신 작습니다 호르몬A에 비해 만들기가 쉬어서 핵속이 아니라 핵의 바깥 세포질에서 간단히 만들수잇습니다 콜레스테롤의 형태를 바꾸는 효소라는 다양한 기술자가 가공하여 완성합니다 고향세포가 흥분하면 이 효소 기술자들을 열심히 일하게 하고 분비세포안의 입자에 모일 것도 없이 만들어지자마자 바로 세포 밖으로 분비됩니다 기름성분인 콜레스테롤로 이루어져 잇어 물에 잘 녹지 않아 혈액에 섞일수없기에 혈관에 들어가면 물에 잘 녹는 결합단백과 결합합니다 결합단배을 자가용으로 삼아 혈액속에서 부서질 염려도 없이 뿔뿔이 흩어질 걱정도 없이 혈액속에 오래 머물 수 있습니다 분비되고 나서 수가 반으로 줄기까지는 몇 시간 남짓입니다 이들의 수용체는 세포 안에 있습니다 세포막은 기름으로 이루어져있어 쉽게 세포막을 통과해 수용체를 만나 핵으로 들어갑니다 그곳에 보관중인 유전자와 결합해 유전자의 기능을 활발하게 작동케하는것이죠 호르몬 A처럼 신속하게 작용하진 못해도 오랫동안 천천히 효력을 발휘합니다
호르몬을 먹으면 어ᅟᅥᇂ게 될까요 우리몸은 65%가 산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바닷물도 그 비율이 비슷하기에 우리 몸에 바다가 존재한다고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두 번째로 많은 원소가 탄소입니다 탄소는 지구 지표를 구성하는 물질의 0.08%에 불과하지만 몸속에서는 4%로 수분을 제외하면 절반이 탄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탄소를 풍부하게 갖고있다는 것은 생명의 증거입니다 탄소는 몇 개짜리부터 수십만 개짜리 까지 다양한 크기 갖가지 상태와 형상 각기 다른 기능을 가진 분자를 만들 수 있습니다 바로 유기물질이죠 탄소로 된 유기물질이 존재하면서 최초의 생물이 탄생했습니다 우리몸의 근본이 되는 세포 그속에서 일하는 효소 세포를 움직이는 에너지원 우리몸의 정보를 다음 세대에게 전하기 위한 DNA유전자까지 모두 탄소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러한 물질은 만들어졌다 분리되고 또다시 만들어지는데 결국 우리의 인생은 탄소의 순환흐름에 의해 성립되는 셈입니다 이러한 탄소의 흐름을 대사과정이라고 합니다 호르몬도 물론 탄소로 만들어집니다 백여 종이 넘는 호르몬은 크게 탄소 물질 중 하나인 아미노산으로 만들어지는 그룹과 역시 탄소물질인 콜레스테롤로 만들어지는 그룹 두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아미노산은 타노와 수소로 이루어진 사슬에 아미노기와 카르복시기가 결합한것입낟 단백질은 20종류의 아미노산으로 만들어집니다 단백질은 먹으면 장에서 소화액에 들어있는 분해 효소에 의해 소화가 됩니다 즉 아미노산으로 만들어진 호르몬은 먹으면 뿔뿔이 흩어져 몸의 영양분은 되지만 호르몬 본래의 역할은 할 수 없게 됩니다 따라서 아미노산으로 만들어진 호르몬은 먹어도 효과가 없습니다 이런 호르몬은 주사로 혈관에 직접 주입하면 효과가 있습니다 ㅖ를들어 당뇨병에 효과가있는 인슐린을 먹어서 치료하는 환자는 없죠
그에 반해 콜레스테롤은 27개의 탄소로 이루어져 잇는데 탄소 여섯 개로 만든 고리3개와 탄소 다섯 개로 만든 고리 1개가 연결된 구조입니다 우리는 간에서 하루에 무려 800밀리그램의 콜레스테롤을 만들어냅니다 콜레스테롤로 만들어진 물질을 통칭하여 스테로이드라고 부릅니다 스테로이드는 보기에도 튼튼한 탄소 울타리를 갖고잇는데 이 울타리는 스테로이드 핵이라는 탄소골격으로 만들어져잇습니다 콜레스테롤을 분해하는 효소의 기능을 막는 구조 덕분에 장에서 분해되지 않아 먹더라도 호르몬 형태를 유지하며 몸에 흡수됩니다 다양한 호르몬이 질병 치료에 쓰이는데 인슐린등 아미노산으로 만든 먹어도 효과가 없는 호르몬은 주사로 사용되고 콜레스테롤로 만든 호르몬은 스테로이드 호르몬으로 먹거나 바릅니다 아미노산 유래 호르몬은 혈중농도가 낮으며 효과가 빠르고 작용시간이 짧습니다 아미노산 유래 ㅎ르몬은 효소의 기능을 빠르게 바꿔 세포의 기능을 조절합니다 스테로이드 호르몬은 세포핵에 존재하는 유전자를 찾아가 그 기능을 천천히 바굽니다
20세기에 들어와 아드레날린을 시작으로 갑상선호르몬과 인슐린등 고전적 호르몬이 잇달아 발견되고 1980년경에 그동안 호르몬을 분비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있던 다양한 장기에서 호르몬을 만들고 잇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혈관에서 혈관확장호르몬인 일산화질소(호르몬중에 탄소를 포함하지 않는 드문 예외)를 분비한다는 보고가 발표됐을 때 깜놀했죠
일산화질소는 기체로 혈액이나 호르몬이 흐르는 파이프 같은 것이라고만 생각했던 혈관에서 기체가 나오고 혈관스스로 그 기능을 조절한다는 사실이 드러난것이죠 일산화 질소는 혈관에서 분비되고 불과 몇 초 뒤에 사라집니다 게다가 혈액을 내보내는 펌프인 심장에서도 혈관을 넓히고 신장에서 소변과 염분을 배출하는 호르몬인 나트륨이뇨호르몬을 분비한다는 사실이 발견되었습니다 이분은 뇌에 작용하여 염분을 섭취하고 싶어하지 않게한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그후 비만의 원인인 지방세포에서 먹는 것을 억제하는 렙틴이 분비된다는것도 알아냈습니다 소화흡수에 관련하는 내장에서도 20종 이상의 호르몬이 분비되고 잇고 이들은 먹는 양과 종류 혈당등을 조절합니다 세로토닌은 뇌말고도 장에서 많이 만들어지고 위에서 분비되어 식욕을 촉진하는 그렐린도 발견되었습니다 온몸의 장기가 분비하는것입니다 힐링을 위한 일곱곳의 차크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 내분비 장기와 일치합니다
호르몬은 진화과정중 언제쯤 생겼을가요 35억년이라는 지구생명의 역사에서 생물은 두 번의 커다란 변화를 겪었습니다 원인은 지구의 산소농도 변화죠 약 30억년전 세균은 태양에너지와 이산화탄소를 받아들여 스스로 영양분을 만들어내는 광합성을 발명하였습니다 이때 배출된 산소는 당시의 많은 생물(핵이 없는 원랙생물)에게도 전혀 새로운 물질이었으므로 상당히 해로운것이었는데 이런 유독물질인 산소를 유용하게 사용하여 에너지 물질은 ATP를 만들어내는 세균이 결국에는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이 세균을 흡수하여 이득을 보려는 다른세균이 나타났습니다 (이론 이기적 유전자들 ..feat 리처드)이들은 서로 공생을 하면서 산소라는 독에서 벗어날수있었고 ATP를 통해 얻은 풍부한 에너지로 복잡한 세포 구조를 발달시켜 핵을 가진 진핵세포가 탄생했습니다 산소를 받아들여 활용할 수 있는 세균이 바로 현재 미토콘드리아의 선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커다란 도약은 산소 농도가 한층 높아져 10%까지 도달했던 약 5억 4천만 년전의 캄브리아기에 나타났습니다 그때까지 혼자 살아왓던 세포가 서로 합쳐져 집단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내면서 여러 세포로 이루어진 하나의 몸(다세포 생물)을 만들어내게 된것입니다!!! All for one, One for all...이렇게 해 todnafwhd은 폭발저으로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하나의 몸을 구성하고 잇는 세포들 사이에 서로가 갖고잇는 정보를 교환할 필요도 생겨났습니다 그 도구로 원시적인 호르몬이 탄생한것입니다 그래서 사실은 모든 세포가 호르몬을 갖고있습니다 혈액을 거치지 않고 곁에잇는 세포에 정보를 전하는 방신이나 자기자신에게 작용하는 방법, 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이것은 지산지소라는 그 토지에서 얻은 농작물을 그 토지에 사는 사람들이 먹는방식입니다 이와달리 혈액을 타고 멀리 떨어진 장기까지 여행하는 고전적인 호르몬의 작용방식을 내분비라고 부릅니다 호르몬의 처음의 존재의미는 이와같이 서로돕기에 있습니다
몸의 여러 장기에서 만들어지는 호르몬은 마치 춘추전국시대처럼 곳곳에 군웅할거하면서 각각의 역할을 특정 부위에서 수행합니다 이런 움직임을 통솔하는곳이 바로 뇌의 시상하부입니다 이곳에서 온몸의 호르몬을 조절하는 사령관이 모여 통제본부를 만들어 지시를 내립니다 어릴 때 뇌종양이 생겨 통제본부인 시상하부기능에 문제가 생기면 작은 키 뼈이상 지능저하 성조숙 생식기능장애등의 증상이 ᄂᆞ납니다
다도에서 오모테나시라는 말이있습니다 손님이 충분히 즐길수있도록 주인이 마음을 다해 대접하는 자세를 말합니다 ‘가식도, 거짓도없다’는 말에서 유래했다는 설이있습니다 이시카와 현의 카가야에서는 오모테나시를 숙박객이 요구하기 전에 제공해야한다고 말합니다 오모테나시는 호르몬의 본지로가 맞닿아 있습니다 두단계가 잇는 첫 번째는 상대방의 얼굴색이 조금이라도 바뀌게 되면 불평이나 불만을 말하기 전에 먼저 대응하는 자ㅔ 즉 뭔가 문제가 생겼을 때 불편을 최소한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더 나은 것은 분위기를 살펴 이대로는 상대방이 불쾌해 할것이라 예측하고 미리 대책을 취해 문제자체가 일어나지 않게하는 카가야의 영업철학이죠 호르몬에서는 전자를 소극적 제어기구, 후자를 적극적 제어기구라고 부릅니다 사실 호르몬은 피드백 작용을 통해 몸 상태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호르몬의 본질이라고 생각했스빈다 젠린지 에이칸도의 돌아보는 아미타불 (저자가 일본인임.. 나는 확고한 NO BOYCOTT JAPAN입니다요)은 고개를 왼쪽으로 완전히 돌려 어깨 너머로 우리를 바라봅니다 자신보다 늦게오는 사람을 기다리는 자세 자신의 위치를 돌아보는 자세 주의깊게 주위를 살피는 자세를 상징한다고 합니다 호르몬의 피드백 작용을 떠올릴때면 언제나 이 불상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음식을 먹고 혈당이 오르면 이를 알아차린 췌장이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을 내보내 혈당이 지나치게 오르지 않도록 합니다 피드백 시스템의 전형이죠 과함을 억제한다는 의미에서 네거티브 피드백이라고도 부릅니다 이것은 뒤쫒으며 처리하는 것일뿐으로 혈당이 극단적으로 오르지는 않겠지만 세심한 조절은 불가능해 심한 변동을 초래할수도있습니다
건강한 사람은 어떤 음식을 먹든 혈당은 언제나 140mg/dl이하를 유지합니다 혈당이 크게 요동치지도 않습니다 우리몸은 장에 음식물이 들어오면 신경에서 감지해 호르몬 분비세포가 장호르몬을 분비하기 시작합니다 혈당이 오르기전에 하는 일인데 장호르몬은 혈액을 타고 췌장으로 이동해 인슐린 분비를 서서히 늘립니다 이런식으로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억제하는ㄱ jt입니다 즉 장이 혈당이 오를것이라고 미리 예측하여 호르몬을 분비한 것입니다 이것은 문제가 생기기 전에 미리 막는 피드포워드 기작입니다 오모테나시 정신 그자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호르몬에는 세대의 정신이 살아잇습니다 호르몬은 원래 자신과 같은 성격을 가진 주위의 동료 세포에 정보를 전달하는 탄소물질입니다 몸속의 장기가 한꺼번에 발달하게 되면서 멀리 떨어져있는 장기와 연락을 취해할 필요가 생겨낫습니다 그런 조정 역할을 뇌가 맡아 뇌속의 시상하부라는 곳이 모든 내분비 장기의 호르몬 분비 관리센터입니다 우선 시상하부의 신경세포에서 호르몬을 분비합니다 신경세포는 한 개의 긴돌기를 갖고있고 이 신경돌기의 끝에서 시상하부 호르몬이 방출됩니다 사실 뇌와 다른 장기는 엄격하게 구분됩니다. 이렇게 분리된 뇌 혈관 구조를 뇌 –혈관 장벽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뇌에서 혈액이 자유로이 지나는 곳이 몇 군데 있습니다 시상하부 근처의 정중용기도 그중 하나입니다 신경세포에서 분비된 시상하부 호르몬은 이곳에서 혈액으로 들어가 뇌 바로 아래에 빨판상어처럼 붙어있는 뇌하수체에 다다릅니다 그리고 뇌하수체가 뇌하수체 호르몬을 분비하도록 자극합니다 이렇게 분비된 뇌하수체 호르몬은 이번에는 혈액을 타고 흘러 각자 표적으로 삼는 온몸의 고전적 내분비 장기에 도달해 각장기가 호르몬을 분비하도록 자극합니다 갑상선에서는 갑상선호르몬 부신에서는 코티솔 고환과 난소에서는 남성호르몬이나 여성호르몬 부신에서는 코티솔 고환과 난소에서는 남성호르몬이나 여성 호르몬 간에서는 IGF-I이 분비됩니다 이렇게 내분비 장기에서 분비된 호르몬은 혈액을 통해 각각의 수용체가 있는 여러 장기에 작용합니다 그런데 내분비 장기에서 분비된 호르몬은 각각의 수용체가 잇는 장기에 작용하면서 동시에 시ᅟᅡᆼ하부와 뇌하수체에도 흘러들어가 해당호르몬의 분비를 자극한 시상하부 호르몬과 뇌하수체 호르몬의 분비를 억제학기도 합니다 호르몬 농도가 솟구치거나 떨어지지 않고 일정한 범위 안에 머무를 수 있는 이유입니다 시상하부- 뇌하수체 –고전적 내분비 장기라는 계층구조는 완전한 수직적 사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직적 호르몬 분비의 정점에 잇는 시상하부에서는 뇌의 다른 부위로부터 여러 정보를 끌어옵니다 기분의 근원을 정서라고 하는데 정서는 쾌감중추에서 맡고있습니다 쾌감중추는 시상하부를 둘러싸고 있으며 도파민이라는 물질을 사용해 시상하부에 강한 자극을 유발합니다 도파민은 관심이 가는 것은 어떻게 해서든 갖고 싶다는 느낌을 갖게합니다 그 물건을 손에 넣으면 짜릿하리만치 기분이 좋다고 느깁니다 마약은 도파민이 뇌에 흘러 넘치게 만듭니다 마약을 끊으면 그 즉시 금단 증상이 나타나는데 스트레스가 많아지면 도파민 분비에 변화가 생겨 쾌감중추가 제 역할을 못 하면서 호르몬 균형이 쉽게 무너집니다 스트레스외에 빛도 강한 자극이 됩니다 우리는 태양과 함께 살아갑니다 밤과 낮이 바귀고 계절이 변할 때마다 태양광에 따라 변화에 따라 호르몬이 조절됩니다 망막으로 받아들인 빛에 관한 정보는 시신경을 통해 최종적으로 대뇌 가장 뒤쪽에 있는 후두엽에 도착합니다 하지만 빛에 강한 정보는 망막을 통해 뇌로 전달되지만 그 보다 망막 가까이에 있는 시교차상핵이라는 신경세포에 먼저 도달합니다 시교차상핵은 바소프레신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하고 시상하부에 명령을 내립니다 이렇게 빛에 관한 정보는 호르몬 정보로 변환되어 수직적 정보전달 시스템을 통해 온몸의 장기 리듬을 결정합니다 바소프레신은 원래는 뇌 아래에 붙어있는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고전적 호르몬으로 발견되었습니다 소변이 과다하게 방출되는 것을 막아주어 항이뇨호르몬이라고 합니다 이 호르몬이 나오지 않게 되면 소변이 너무 많이 만들어지는 요붕증이라는 병에 걸리는데 하루 방출하는 소변량이 5리터가 넘는 경우도 잇습니다 이처럼 바소프레신은 뇌와 외하수체에 존재하며 각각 다른 기능을 합니다 그러나 어느쪽에 위치하든 바소프레신은 빛에 따라 작용하므로 밤과 낮의 행동ㅇ르 확실하게 구분하는 역할을 합니다 최근 연구에서는 시상하부에 있는 바소프레신 분비기능이 나빠지면 시차부적응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서양인중에는 뚱뚱한 사람이 많습니다 비만 빈도가 이렇게 다른 이유는 음식물의 질과 양이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우선 꼽을 수 있습니다 서양인은 놀랄만큼 잘 먹지만 사실은 인슐린을 분비하는 힘의 차이가 상당히 큰 역할ㅇ르 합니다 인슐린은 여분으로 섭취한 열량을 지방으로 바꿔 지방세포에 모아두는 기능이 있습니다 서양인은 인슐린을 충분히 분비할수있어서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잔뜩 먹었을 때 사용하고 남은 열량을 지방으로 금방바꿉니다 일본인은 췌장이 약해 분비되는 인슐린 양이 적어 많이 먹어도 남는 영양분을 지방으로 축적할 수가 없어 살이 찌진않지만 남은 열량을 처리해야 하는 현실은 남죠 남아도는 열량은 간이나 근육에 쌓여 지방간을 만들고 대사증후군을 재촉하게 됩니다 아프리카에서 태어난 우리 조상 호모 사피엔스는 약10만년전 아프리카를 떠나 세계 각지로 옮겨가 살았습니다 먹을 것도 많이 않은 북쪽에 정착한 사람들은 극도로 추운 날씨에 살아남기위해 귀한 음식물을 최대한 아껴 몸속에 축적하고 두꺼운 피하지방 코트를 몸에 둘러야했기에 인슐린을 분비하는 기능이 발달했습니다 그런데 이보다 더 추운 북극에 가까운 나라에서는 1형 당뇨병 환자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형 당뇨병이란 면역 때문에 췌장이 망가져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아 생기는 당뇨병입니다. 당시 이 지역에서 치사량이 높았더 1형 당뇨병이 발병한 이유는 지나치게 추운 지역에서는 1형 당뇨병에 걸려 혈액 내 포도당 농도가 아주 높아지면 혈액이 얼지 않을수있기 때문입니다.
부모에게 물려받은 유전자 자체는 변하지 않아도 태어난 뒤의 영양 상태 혹은 부모에게 받는 애정의 강도에따라 아이가 받는 스트레스가 달라지고 그에 따라 유전자의 기능이 바뀐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유전자, 즉 DNA를 실 한가닥에 비유하면 DNA라는 실은 히스톤이라는 단백질 실패에 감겨있습니다 히스총리 DNA를 적당히 풀면 유전자가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태어난 후 받게되는 스트레스에 따라 DNA나 히스톤에 특정 탄소화합물(메틸기 아세틸기등)이 달라붙거나 떨어져 나가는 결과로 DNA를 풀어주는 정도가 조절되면서 유전자의 기능이 바뀝니다 이런 변화를 후성유전학이라고 합니다 특정 탄소화합물이 유전자에 달라붙거나 떨어지면 스트레스가 사라져도 꽤 오랫동안 혹은 평생 그 흔적이 남게됩니다 따라서 젊은 시절의 생활 습관에 의해 생긴 유전자 기능변화가 이후의 생활에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도 있습니다
인간 호모 사피엔스는 단숨에 성장하지 않고 천천히 자라는 인생의 흐름을 늦추는 전술로 원숭이로부터 진화에 성공할수있었습니다 인간이 원숭이로부터 진화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단계는 직립보행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엄지 발가락 덕분에 가능할 수 있었습니다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는 말이 잇는데 원숭이는 엄지발가락이 안쪽을 향하고 잇어 나무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발과 다리로 나무를 잡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상에서 직립보행을 하려면 이런 형태의 발가락은로는 제대로 걸을 수 없습니다 그에 반해 인간의 엄지발가락은 곧게뻗어 휘어잇지않아 체중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며 걷거나 뛰고 점프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원숭이도 어미 배속에 있을 때 초기 단계에는 엄지발가락이 곧게 뻗어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안족으로 구부러집니다 즉 우리보다 더 자란 몸으로 태어나는것이지만 인간은 덜 자란 상태로 태어나 곧은 엄지발가락을 가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태어난 뒤에도 엄지발가락이 구부러지거나 고릴라처럼 온몸이 털로 뒤덮인 거구가 될 가능성이 없습니다 다시말해 인간은 어리게 태어나고 그 뒤로도 계속 어린채 살아가는 체질을 획득한것입니다 인류가 탄생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약 700만 년전입니다 그리고 약 20만 년 전에 호모사피엔스가 출현했습니다 그때까지 등장한 26종의 인류가 등장했지만 모두 다 멸종했습니다 살아남은 것은 우리의 조상 호모사피엔스 뿐인데 그이유중 하나는 어린채 살아가는 것에 성공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몸의 성장을 조절하는 호르몬은 세가지입니다 성장호르몬 갑상선호르몬 성호르몬입니다 갑상선호르몬과 성호르몬은 성장호르몬의 작용을 조절하여 성장에 영향을 미칩니다 성호르몬은 사춘기 때 활발히 분비되는데 이시기에 키가 훌쩍 자라는 것은 체내에 많아진 성호르몬이 성장호르몬이 분비를 초진하기 때문입니다 즉 성장의 제어는 성장호르몬이 맡고있습니다 성장호르몬의 작용이 너무 과하지 않도록 몸 구조를 갖췄는데 성장호르몬은 뇌하수체에서 분비됩니다 뇌하수체에 종양이 생겨 성장호르몬이 과다분비되는 말단비대증에 걸리면 손발이 커져 반지를 빼지 못하거나 신발크기가 맞지 않게되면서 병원을 찾아옵니다 가장 큰 변화는 얼굴에 나타납니다 말단비대증환자는 얼굴이 큰데 특히 턱과 코 입술이 특정한 형태로 변하면서 눈썹 위쪽이 부풀어 오릅니다 말단비대증에 걸리면 성장호르몬이 과다 분비되어 인간이 갖고있는 어리게 태어나 어린채 살아간다는 규칙이 깨지면서 선조의 형질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성장호르몬이 과잉 분비되면 신장이 커지면서 소금흡수량이 늘어나 고혈압에 걸리고 암에 걸리기 쉬워집니다 암은 장기를 만드는 세포가 끊임없이 늘어나면서 발생합니다 성장호르몬은 간에 작용하여 인슐린유사성장인자 라는 호르몬은 분비하게합니다 이는 근육이나 뼈에 작용하여 성장을 촉진합니다 성장호르몬이 조절되지않고 과다하게 분비되는 말단비대증환자는 인슐린유사성장인자 호르몬도 많이 분비되어 세포의 증식을 촉진하면서 암에 걸리기 쉬워지는것입니다 말단비대증 환자가 입원하면 증상이 없더라도 암에 걸리지 않았는지 반드시 전신검사를 하는데 가금 암의 전 단계인 대장 용종이 발견되기도 합니다 라론증후군은 성장호르몬의 수용체에 이상이 생기는 병으로 성장호르몬이 분비되어도 그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병입니다 이병에 걸리면 성장이 멈춰 키가 자라지 않고 암이나 당뇨병에 걸리는 빈도가 낮고 장수하는 것으로 알려져잇습니다 동물실험에서도 성장호르몬이 작용하지 않게 유전자를 조작한 동물의 수명이 길다는 사실이 입증되었습니다 비만이 되면 암에 걸리기쉬운이유는 IGF-1의 기능이 지나치게 강력하다는 것이 하나의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비만으로 신체사이즈가 커지면 또한 활발해집니다
우리는 성장을 하면서 장수도 함께 하려고 합니다 성장호르몬은 하루종일 같은 양이 꾸준하게 분비되는 것이 아니라 뾰족한 압정처럼 스파이크 형태로 분비됩니다 짧은 시간 동안 혈액 내 호르몬의 농도를 높여 필요한 부분의 성장만 촉진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스파이크 형태로 농도가 높아지지 않으면 성장호르몬이 그 기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합니다.
잠을 자는 동안에는 음식물을 먹지 않아 자연스레 혈당 수치가 떨어집니다 그 상태로 계속 간다면 뇌의 혈당이 떨어져 혼수상태로 갈수있습ㄴ다 성장 호르몬은 이런 저혈당 위기에 빠지지않도록 자는동안 활발하게 분비됩니다 성장호르몬에는 지속적으로 인슐린유사 성장인자의 분비를 재촉해 성장을 촉진하는것외에 짧은 시간 내에 혈당을 올립니다 간에 비축한 글리코겐을 분해하여 포도당을 만들고 지방조직에서 중성지방을 분해하여 에너지원을 만듭니다 어리게 태어난 인간의 아기는 성장하면서 뇌가 발달하기에 막대한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아기들은 잠자는 사이에 저혈당에 빠질 수 있어 자는 아기들은 성장호르몬을 많이 분비합니다 잠을 자면서 자라는것이죠 잠을 충분히 자지 않는 아이는 수면시간이 짧아져 성장호르몬이 부족해 지방을 잘 연소하지 못합니다 성인이 된 후에 복부비만 체형이 되기쉽습니다 나쁜 콜레스테롤도 증가하는등 주구장창 안좋습니다
빨강과 초록 발광 다이오드는 일찌감치 개발되었으나 백색광을 만들려면 빨강 초록 파랑의 세가지 색이 필요한데 에너지가 상대적으로 큰 파란색 발광다이오드 개발은 그 과정이 쉽지않아 20세기 중에는 개발이 어려울거라 예상하고 잇었는데 성공하면서 LED조명은 세계를 석권했습니다 우리는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전자기파에의한 빛을 쐬게 되었는데 특히 발광다이오드에서 나오는 빛은 ㅗ니에서 분비되는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의 분비를 강력하게 억제합니다 멜라토닌은 우리 몸 생체시계의 리듬을 조절하는 중요한 기능을 합니다 수면부족으로 잠자는 시간이 짧아지고 블루라이트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지면 멜라토닌 분비는 급격하게 줄어듭니다 반대로 나이를 먹으면서 수정체가 뿌옇게 되는 백내장이 심해지면 망막에 닿는 블루라이트의 양이 30%나 적어져 낮에 멜라토닌을 제대로 억제하지 못하게 됩니다 이렇게 멜라토닌 분비에 문제가 생기면 생체시계가 틀어져 몸에 이상이 생깁니다 암 발생이 증가하는것도 그중 하나입니다
인간은 직립보행을 하게 되면서 영양가 높은 식량을 쵝득할 수 있어 큰 뇌를 갖게되었습니다 옥시토신이라는 호르몬은 애정호르몬으로 시상하부의 실방핵에서 만들어지는데 뇌하수체로 이동하여 혈액을 타고 전신을 돕니다 부로가 9개의 아미노산으로 만들어진 옥시토신은 바소프레신과는 형제입니다 바소프레신은 9개의 아미노산으로 만들어지며 그중 두 개의 아미노산만 옥시토신과 다를뿐입니다 무척추동물과 같은 하등생물은 옥시토신과 바소프레신 양쪽의 기능을 다 가진 호르몬 하나만 갖고있습니다 옥시토신이 분만시 자궁을 수축시켜 출산을 원활하게 하고 유선을 자극해 젖 분비를 재촉합니다 그러나 옥시토신이 임신이나 수유와 관련되었지만 남성도 갖고있습니다 옥시토신이 자궁뿐 아니라 뇌에도 작용합니다 옥시토신을 만드는 신경세포는 다른 신경에도 접근하여 옥시토신을 분비하고 그 신경세포에 직접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옥시토신은 자신의 아이를 사랑스럽게 느끼에 하는데 공포를 느끼는 편도체에 작용하여 그 활성을 억제하고 대뇌보상회로에 속하는 대좌핵에 작용하여 기분을 좋게 만드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를 낳을 때 분비되는 상당한 양의 옥시토신은 자기 새끼의 냄새를 맡고 알수있도록 작용합니다.귀여운 다른 아기에게는 그만큼 강하게 느끼지 못하죠.옥시토신은 페어본드를 높여 부부간에 유대감이 생겨 강한 일체감을 느끼고 자신들의 아이를 협력하여 기르려는 마음이 강해집니다
빛에의한 자극을 전하는 호르몬으로 바소프레신이 중요한다는 이야기하는데 바소프레신은 옥시토신과 형제호르몬입니다 바소프레신은 소변을 농축하여 몸에서 수분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습니다 동물들은 자신의 활동범위내에 소변을 방출하여 동료들에게 이곳이 자기 영역이라는 것을 알립니다 소변에 관련되 기능을 가진 바소프레신은 수컷에 투여하면 감정적으로도 자기영역을 지키고자 하는 의식이 높아지게 하고 공격성이 강해져 표정이 다부지게 바뀌게 합니다
바소프레신 수용체의 유전자이상이 이혼율과 관련이 있다는 보고가있습니다 유전자 이상으로 바소프레신 수용체가 줄어 기능이 나빠지면 이혼율이 높아져 바소프레신에는 이혼 호르몬이라는 별명이 있습니다 바소프레신은 탈수가 심하거나 짠 음식을 많이 먹었을 때 분비됩니다 소변 만드는 것을 억제하여 몸에서 수분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줍니다 이렇게 비축한 수분으로 농축된 혈액을 최대한 옅게 만들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태어난 뒤에도 뇌가 성장할 여유 즉 엄청난 성장의 가능성르 갖게 되었습니다 인간의 뇌는 1천억개의 뉴런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은하계에는 1천억개의 항성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침팬지는 생후 1년이 지나면 신경세포의 분열이 멈추지만 인간은 태어난 뒤에도 신경세포가 계속 증가하여 3세가 되면 뇌의 무게가 태어날때보다 3배이상 커지고 그 이후 스무 살이 될 때까지 뇌의 성장은 멈추지 않습니다
기계의 힘을 빌려 사랑에 빠진 사람의 뇌를 조사해보면 도파민을 다량으로 만들어내는 복측피개라는 신경과 측좌핵이나 미상핵이라는 이른바 도파민이 작용하는 쾌감중추의 메인신경이 활발히 활동합니다 도파민은 흥미로운 것을 갖고싶어하기에 항상 우리를 흥분시키고 활력이 넘치게 만듭니다 도파민은 스트레스에 대항하고 자율신경을 활발하게 만드는 노르아드레날린을 생성합ㄴ디ㅏ 노르아드레나린은 집중력을 높이고 기억력을 좋게합니다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일이라면 뭐든지 기억하는 이유죠 졸음도 달아나고 식욕도 떨어집니다 사랑에 빠지면 공포나 슬픔을 느끼는 편도체라는 신경이 억제됩니다 우리몸을 안정시키는 세포토니느이 힘도 떨어집니다 음식물을먹으면 기분이 느긋해지는 것은 세로토닌의 자굥인데 사랑에 빠지면 그 한가로운 기분이 사라집니다 그래서 사랑은 원래 몸에 좋지않습니다 상당히 고되게 하는일이라 쉽게 지칩니다 호르몬은 아이를 만들기위해 사랑하는 사람과 있도록 유도하지만 오래갈수는없습니다 말싸움 격렬해지는 경우는 대개 두 사람의 상황 판단이 비슷한데 사소한 어느 한 부분이 약간 다를 때 시작됩니다 의견이 엇비슷해야 싸움이 벌어지는것이죠 설득의 여지가 전혀없는 사고 방식이 완전 딴판인 사람과는 싸움이 아예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싸움의 근원에는 일조으이 공감이 존재한다고 봅니다
인간을 포함하여 성별을 갖는 모든 생물은 내버려두면 자연스럽게 여성의 몸이 됩니다 인생이라는 정보전달 게임에 관한 정보는 유전자에 보관되어 있는데 유전자는 둘이 짝을 이뤄 존재합니다 두 개인 이유는 열쇠처럼 중요한 것은 여분이 필요하ㅣ 때문입니다 유전자 정보가 세대를 거쳐서도 보존되면 좋겠다는 욕구와 환경에 따라 조금은 변하기를 바라는 상반된 욕구의 실현을 위해 둘이 존재합니다 두개인 이유는 열쇠처럼 중요한 것은 여분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도 볼 수있습니다 또 유전자 정보가 세대를 거쳐서도 보존되면 좋겠다는 욕구와 환경에 따라 조금은 변하기를 바라는 상반된 욕구의 실현을 위해 둘이 존재하는 것이라고도 합니다
오늘은 이토 히로시의 뭐든지 호르몬 이라는 책 일부을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