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기는 왜 만병의 근원일까요 냉기가 있으면 혈관이 수축되어 혈액순환이 나빠집니다 혈액순환이 나쁘면 세포에 필요한 영양분이 전달되지 않고 산소도 충분히 전달되지 않습니다 필요한 것들이 전달되지 않기에 ㅍ피로물질이 배출되지 않고 세포의 기능이 떨어지거나 이상하게 변하기에 몸속에 독이 생깁니다 병은 이런 독이 쌓이는 것을 말합니다 몸은 냉기 더위 바람 건조 습기 등의 영향으로 나빠지는데 환자가 어떤 영향을 받고있는지는 손목부위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발을 차게하면 상반신이 차가워집니다 그래서 옷을껴입으면 이번에는 발이 뜨거워집니다 발이 뜨거우니 냉기가 없다고 생각하여 추울때도 맨발로있기에 점점 더 냉기가 심해집니다 상반신을 시원하게 하면 하반신이 차가워져서 양말을 신거나 속바지를 입어 따뜻하게 합니다 그러면 상반신도 데워지기에 겨울이라도 반소매 옷을 입고있을수있습니디ㅏ 이렇게 상반신과 하반신의 체온이 비슷해지면 피의 흐름이 좋아져서 냉기가 없어집니다
발은 심장에서 멀기에 차갑습니다 인간은 직립을 하기에 발은 혈액순환이 어려워서 냉기가 생기기쉽습니디ㅏ 이는 두한족열의 반대입니다 한의학에서는 음과 양의 기운이 인간의 몸을 순조롭게 돌아야한다고 하는데 음의 기운은 밑에서 위로 올라가고 양의 기운은 위에서 밑으로 내려가는 성질이 있습니다 하지만 음의 기운은 차가운곳을 좋아하고 양의 기운은 따뜻한 곳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발이 차고 머리가 뜨거우면 양의 기운은 머리에서 밑으로 내려가려고하지않고 음의 기운도 발이 차면 위로 올라가려고 하지않아 음양기운의 순환이 나빠집니다 동양의학에서는 음과 양 기운의 흐름‘과 더불어 피가돈다고 합니다 즉 기혈이 동시에 돈다고 하니 기의 흐름이 나빠지면 당연히 피의 흐름도 나빠집니다
동맥이 축소되면 영양이 충분히 전달되지 않기에 기능이 떨어져서 통증이 생기고 몸이 저립니다 고무 같은 것으로 팔을 세게 감으면 손가락이 저리는데 이와 같은 상태입니다 정맥이 상하면 노폐물이나 피로물질이 쌓여서 배출되지 않습니디ㅏ 그러면 조직이 굳어져서 약해지고 탄력성이 없어지는 노화가됩니다 독을 배출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반식욕입니다 명치 아랫부분을 욕탕에 담그면 두한족열이 될 뿐 아니라 몸속에 잇는 독이 탕에 녹아나오므로 몸 상태가 무척 좋아집니다 상반신은 얇게 입고 하반신을 두껍게 입는데 특히 발은 양말을 겹겹이 신습니다
지방이 쌓여 마구 살이 찐 사람은 뼈나 살은 영양이 잘 전달되지 않아서 약한 경우가 많습니다 혈액순환이 좋아져서 영양분을 운반하는 파이프가 회복되었다고 해도 내용이 충실해지기까지는 시간이 걸립니다 독을 마구 배출하면 독은 줄어들고 결국 더는 배출한 독이 없어지면 건강해집니디ㅏ 그런데 독을 배출하지 않으면 쌓이기 시작해서 마치 보일러에 증기가 가득차는것과 같은 상태가 됩니다 폭발하기 전에 넘쳐나오는 것이 병이고 폭발하는 것이 죽음입니ᅟᅡᆮ
냉기가 있어 자연치유력이 약해지면 추9벼으이 독)가 어깨나 머리에 붙어버립니다 그래서 아무리 일어서려고 해도 넘어지거나 기울어져서 제대로 일어날 수가 없습니다.병의 독을 없애려면 배로 배출하는것입니다 자연치유력의 힘으로 원래대로 되돌아가려고 하는데 그것을 방해하는 요소가 있기에 되돌아가지 못하므로 방해하는 것을 제거해야합니다 바로 냉기를 제거하는것이비낟 등뼈가 S자로 굽은 측만증과 허리나 다리에통증이 있는 추간판 헤르니아 등은 치유하기 어렵다고 하지만 냉기를 확실하게 제거해서 내부 장기가 정상으로 기능하게 됨녀 자연히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부인과계여르이 장기는 간장 신장 방광등 내부 장기의 독이 가는 곳입니다 머리도 간장, 신장의 독이가는곳이므로 머리까지도 갈수있죠 정신적 장애 지능적 장애 정서적 장애가 나타나는데 심할때는 경련을 일으키기도 하고 간질병처럼 발작을 일으키는경우도 있습니다 모든 부인과 계열의 장기는 냉기를 확실하게 제거해야합니다 출산은 아픈것이아니라 사실은 무통입니다 처음 산통을 느낀후 후산까지는 1~4시간 정도로 짧습니다 그러므로 진통은 비정상적인것입니다 임신 후반기에는 식사량을 줄여 과식 때문에 생기는 냉기를 없애 난산을 막아야합니디ㅏ 밭일을 하다가 출산하고 계속 밭일을 했다는 것이 뻥은 아닌것이죠 아가들의 턱에서 이가나려하면 근질근질한데 뭔가를 씹게하면 턱뼈와 턱관절, 치아도 튼튼해집니다 턱관절이 튼튼해지면 생명력이 강해지므로 치아배열보다도 더 중요합니다 습진이 생기거나 아프면 약을 먹거나 발라서 불쾌한 증상을 억제합니다 실은 몸속에 잇는 독을 전부 배출해야만 통증이 완화되고 몸이 좋아집니다 동양의학에서는 일찍이 독을 배출해야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표면의 독은 땀으로 배출하고 중간층의 독은 토하게 하고 더 깊은 곳의 독은 설사를 하게한다는 것으로 이 세가지가 하나가 된 것이 명현입니다 습진이 생겼다는 것은 냉기제거 효과가 드러나는것인데 내부 장기의 독이 몸밖으로 배출되는것이니 반신욕을 하는 사이에 모두 배출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약을 발라서 독의 출구를 막으면 독이 몸속의 각종장기로 되돌아가 장기를 악화시킵니다
새로운 독을 만들지 않으려면 두한족열이 철칙
두한족열의 가장 좋은 방법은 반신욕인데 24시간 탕 속에 들어가 잇을수는 없으므로 양말을 겹겹으로 신고 바지를 입어서 아랫도리를 따뜻하게 유지하고 상반신은 얇게 입습니다 과식은 한만큼 독이되므로 조금 모자라게 먹는습관을 들입니다
현미밥을 일반밭솥에 지으면 깔깔해서 먹기어렵지만 이렇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젓가락으로 먹으려면 조금밖에 잡히지 않습니다 그 적은 양을 입에 넣고 한알한알 씹어서 먹습니다 씹으면서 감사합니다 라고 음식과 대화하면 소화도 잘됩니다 그러나 현미를 압력솥으로 지으면 현미의 좋은성분이 부서지고 잘 씹지않아도 삼킬수있어서 좋지않습니다
천식은 과식의 독 때문에 소화기가 망가지고 그독을 심장으로 가지고 가서 폐도 나빠집니다 이런걸들이 모여 발작을 일으키는 곳에 강심제를 스면 심장의 작용을 강화하기에 소화기의 독을 잘 받아들여서 발작이 억제되비낟 그러나 강심제는 그 순간 심장의 기능만을 강화하는 것이기에 강제노동을 시키는 셈이 됩니다 심장 자체를 강하게 한느것이 아니라 무리하게 기능시키는것이므로 피로가 쌓이고 극한에 달하면 바이올린의 현이 끊어지듯이 뚝 끊어집니다
가을은 폐의 계절입니다 폐에 쌓인 독소가 나오는 계절로 폐가 독소를 내뿜고 병을 치유하고자 하는계절입니다 폐는 기침이나 콧물로 독소를 배출하고자 함르ㅗ 봄처럼 심하지는 않지만 알레르기 증상이 잘 나타납니다 또 폐는 대장이나 피부와 연결되어 잇어서 그 시기에는 설사를 하거나 습진이 생기는일도 잇습니다 가을산에서는 피부병을 일으키는 옻나무와 황로가 단풍이 들어서 피부에 닿으면 독을 배출하도록 적당히 도아줍니다 어떤 증상이라도 두한족열을 지킨다면 독소가 잘 배출됩니다 특히 폐 대장 피부는 배설기능을 담당하므로 변비인 사람이나 피부가 약한 사람은 폐도 나블수잇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호흡은 복식호흡을 하고 특히 날숨을 주의하면 폐의 독소가 잘 배출됩니다 초가을은 여름에 생긴 냉기(찬것의 과식 단 것,물놀이 뜨거운 햇빛에 의한 더위) 때문에 열이 잘 나는 시기입니다 열이 날때는 해열제를 먹지말고 양말을 많이 신어서 발을 따뜻하게 하고 반신욕을 하면 열이 내려갑니다 가을은 폐의 보약이라고 할수잇는 벼를 수확하는 시기입니다 밥이 맛있는 계절이니 과식을 하지 않도록 특히 주의하십시오 과식을 하면 심장과 신장에 부담을 줍니다 잘 익혀서 먹는법은 신장의 보약입니다
겨울은 신장이 독을 배출한느 계절, 몸을 많이 움직이고 과식을 주의합니다
겨울은 신장의 기능이 활발해져서 쌓인 독소를 내보내고 병을 치유하려고 합니다 독소는 신장과 관계가 있는 부위로 자꾸 이동하고 증상을 불러일으킵니다 증상이 잇다는 것은 독이 나오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예를 들면 신장은 뼈와 관계가 깊으므로 겨울철에는 뼈에 장애가 생기기쉽습니다 넘어져서 뼈가 부러지는 것도 추워서가 아니라 신장이 독을 배출하기 위해서입니다 귀와 신장도 관계가 있어서 정월에 과식을 하면 중이염에 잘걸립니다 겨울에는 요통 허리의 냉기 어깨결림이 잘 생기는 것도 신장과 관계가 깊습니다 그러므로 뼈와 귀 허리는 아무리 바깥에서 치유해도 그 근본이 되는 신장을 치유하지 ㅇ낳으면 계속 재발합니다 신장은 추위에 약하고 겁이 많은 장기입니다 춥다고 이불 속에서만 지낸다면 오히려 몸이 좋지 않습니다 동양의학에서는 겁을 많이 내면 신장이 망가지고 신장이 병든사람은 겁이 많다고 합니다 추운계절이야말로 몸을 움직여서 따뜻하게 해야합니ㅣ다 두한족열을 해야는데 상반신은 가볍게 입고 하반신은 양말을 겹겹으로 신고 속바지를 입어서 따뜻하게 합니다 증상이 심할떼는 족욕을 하거나 반신욕을 해서 독을 잘 배출하고 밤에 잠을 잘 때 양말을 신고 도자기 탕파를 이불속에 넣고 잡니디ㅏ 폐는 건조에 약한 장기이므로 공기가 건조한 겨울에는 폐의 기능이 떨어집니디ㅏ 기침이 잘 나는것도 기능이 떨어진 폐의 독소를 가능한 한 배출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겨울에 피부ㅏ 거칠어지는 것은 피부가 폐의 기능을 대신해서 독을 배출하기 때문입니다 아토피성 피부염의 건성습진도 같은 이유 때문입니다 충분히 발을 따뜻하게 하면 기침으로 체력을 소모하지 ㅇ낳고 기관지염이나 폐렴에 걸릴 걱정도 없습ㄴ다 마른수건으로 몸을 마찰하는것도 효과가있습니다 겨울에는 팥죽등 콩을 먹을 기회가 많습니다 콩에는 세포를 수축해서 열을 빼앗기지 않도록 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신장을 강하게 하는 기능도 있다고 합니다
환절기는 소화기의 독을 배출하는 시기
환절기는 모든 소화기의 독을 배출하는 시로 입춘(2월3일),입하(5월5일) 입추(8월8일경) 입동(11월8월경)의 18일 전부터 위장을 소중히 해야합니다 다른 장기가 독을 배출하는 것은 1년에 한번인데 반해(봄과 여름은 생략했으요 앞의 글 참조해주세요) 소화기가 독을 배출하는 것은 네 번이나 된다는것만봐도 평상시 과식이 월매나 나쁜지 알 수 있습니다 계절이 끝날 무렵 반드시 감기에 걸리고 증상을 호소하는 것은 모두 소화기가 독을 배출하기 때문입니다 즉 한계절내내 일만 한 위와 장과 췌장이 다음 계절을 준비하면서 이제까지 쌓인 피로등의 독소를 밖으로 배출합니다 소화기는 아무렇지도 않고 신장이나 심장에서만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잇는데 이것은 소화기의 독소가 신장이나 심장으로 보내졌기 때문입니다 심장은 심장 그 자체에 증상이 나타나는것과는 별도로 고혈압 뇌일혈 뇌혈전이라는 혈관계통의 병으로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환절기에 이런 병으로 쓰러지는 사람이 많은 것도 그 원인은 과식입니다 어깨와 필(왼쪽이 많음)의 통증, 저림 등을 호소하는 사람역시 소화기와 심장의 독소가 어깨와 팔로 보내졌기 때문입니ᅟᅡᆮ 신장은 신장 자체만이 아니라 관계가 깊ㅇㄴ 부위에 독소를 보내고 증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예를들면 중이염이나 이명 난청 증 귀의 병이 되기도 합니디ㅏ 신장은 혈관을 관리하기에 코피라는 형태로 독소를 내보내는일도있습니다 코피가 나면 막지 말고 나올만큼 나오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환절기가 되면 기분이 가라앉거나 우울해지는 사람도 잇는데 넓은 의미에서 보면 독의 배출에 해당합니다 어떤 증상을 보이더라도 두한족열을 실행하면 혈액순환이 좋아집니다 반신욕을 하고 양말을 겹겹으로 신는 습관이요
병의 독을 없애고 근원을 차단하는 방법은 모두 내뱉는 것입니다 콧물이 나오는 것은 위와 폐에 독이 있는것입니다 위와 폐의 독소가 코의 점막으로 나오는 것이니 풀어서 배출하면 됩니다 뇌속에 병의 독이 잇을 때는 코피가 되어 나옵니다 이것도 독을 내는것이라고 의식하고 코를 푸면 코피는 멎습니다 그런데 코피가 나면 당황해서 휴지로 틀러막거나 목덜미의 움푹한 곳을 때리는데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예전에는 코피 때문에 죽었다는 사람은 없었는데 최근에는 코피로 죽었다는 이야기도 들은적이 있습니다 이것은 수혈을 하거나 링거를 맞는등 쓸데없는짓을 하기 때문입니다 머리에 쌓인 냉기의 독을 배출하려고 하는데 타인의 피가 들어오면 그것도 배출하고자 합니다 이때 자신의 피도 함께 내보내기에 잘 멎지 ㅇ낳고 상태가 더 나바집니다 병의독이 쌓이게 하지말고 나오고 싶어할 때는 배출해야합니다 습진이 생기는 것은 몸속 각종 장기의 독이 밖으로 나가고 싶어하는것이므로 약을 발라서 출구를 막지말고 가려울 때는 긁어서 출구를 넓혀주어야합니다 상처가 생기는것도 독의 출구를 넓히기위해서입니다 ’곪으면 어쩌리라며 걱정하고 항생제를 바르면 독은 출구를 잃어서 몸속에 쌓입니다
냉기제거의 다섯가지 법칙은
두한족열을 하고
식사는 자기양의 70%만 하고
마음을 편하게 가지고
병의 독은 모두 내보내고
쓸데없는 걱정은 하지 않는다입니다
사람의 체온은 36-5도 전후라고 하지만 정확하게 말하면 상반신은 그보다 체온이 조금 더 높고 하반신은 밑으로 내려갈수록 낮아집니다 상반신과 하반신의 미묘한 체온차이가 몸 전체의 혈액순환에 영향을 미치기에 병의 원인이됩니디ㅏ 그래서 상반신과 하반신의 온도차이를 옷으로 보완해서 혈액순환을 좋게하고 몸을 다스리는 것이 냉기제거입니다 체온이 가장 낮은 발은 양말을 5켤레 겹겹으로 신어서 보온하고 허리밑으로는 실크나 면으로 된 속바지를 입어서 조절합니다 상반신은 가볍게 반소매를 입으면 됩니다 식사는 자기 양의 70%정도로 합니다 필요이상 섭취하면 몸에 부담을 주고 몸소그이 각종 장기에 나쁜 영향을 미칩니다 화를 내거나 우울해하면 상반신이 뜨거워지고 그만큼 발은 차가워집니다 그러니 마음을 항상 편안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냉기제거는 몸과 마음의 독을 내보내는 것으로 하므로 명현반응이 보일 수 있습니다 ‘명현이 없으면 병은 치유되지않는다는 말이 있을정도로 명현은 중요하고 명현이 없다면 병은 치유되지 않습니다 명현을 편안하게 받아들여야합니다 독이기운이 설사나 혈액이라는 형태로 나타난다해도 진짜 수분이나 혈액은 나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가들은 열 살정도까지 병의 독을 잘 배출하기에 과자를 많이 먹기라도 하면 중이염에 걸립니다 단음식이 신장과 소화기에 나븐 영향ㅇ르 미치기에 중이며이라는 형태로 표추로디고 독이 귀고름 밖으로나옵니다 귀고름이 생기지 ㅇ나헥 약으로억제하면 표면은 치유되지만 다시 과식을 하면 귀고름이 생깁니다 열 살이 지나면 안으로 집어넣는 힘이 강해져서 병이 밖으로 표출되지 않기에 치유된 것이 아닙니다 오랫동안 쌓인 독은 반드시 청소해야 합니다 그래서 액년이있습니다 여자는 19세와 33세, 남자는 25세와 42세가 액년입니다 액년에도 ,65세가 되어도 병을 앓고싶지않다면 냉기와 과식을 조심해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해야합니다
마음의 독을 제거하는 손동작
다리를 어깨폭 정도 벌리고 서서 팔꿈치를 약간 굽히고 양손을 벌려 손바닥은 위를 향하게 하고 마음의 문을 엽니다 가슴앞에서 손등을 마주보게 하고 좋은 기를 손바닥에 모읍니다 힘을 손바닥을 맞추고 팔굼치를 수평으로 한 다음 꼭 누릅니다 팔꿈치를 내리고 손가락을 조금 벌려서 그 사이에 독을 모읍니다 손을 통 모양으롬 ksemf고 그 가운데를 후 하고 불어서 독을 날려버립니다
독을 받아들였을 때 제거하는 방법
가슴 한가운데 선과 제4늑골이 교차되는 곳이 단중이라는 뜸자리인데 이 부위 위에서 오른족 가운뎃 손가락의 끝은 천천히 움직입니다 이때 가운뎃 손가락과 옷이 닿지 않을 정도로 거리를 둡니다 침구에서 지두의 감이라는 부위가 잇는데 그곳에 가운뎃 손가락을 가볍게 두면 가운뎃 손가락을 통해서 받아들이 독이 빠져나갑니다 독을 밴 손은 자신의 손이 아니라 누군가가 독을 제거했다고 생각하면 됩니디ㅏ
피부영을 앓고있는 사람은 삼목잎의 입욕제를 넣은 탕에 들어가면 가려움증이 없어지고 기분이 좋아지면서 환부가 깨끗해집니다 삼목 잎은 막 딴 것이든 마른것이든 다 좋고 삼모그이 톱밥이나 대패밥이라도 상관없습니다 냄비에 넣어서 그것들이 잠길 절도의 물을 붓고 다시 그정도의 물을 더해서 섭씨 65도이상에서 3시간 정도 끓인뒤 망으로 걸러내면 됩니다 이상태만으로는 곰팡이가 생기므로 식염을 5%(바닷물보다 조금 짤 정도)정도 넣고 밀폐용기에 넣어 보관합니다 한번에 소주잔으로 2~3컵 넣습니다 입욕제를 만들고 난 삼목을 말려서 태운재는 좋은 거름이 됩니다 산성비를 맞은 PH가 낮은 땅이나 화학비료 때문에 산성이 된 땅의 중화제가 됩니다 석회보다 더 효과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