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관의 벽은 세 층으로 이루어지는데 혈액이 흐르는 안쪽에서부터 순서대로 내막 중막 외막이라고 합니다 이중에서 내막을 이루는 세포는 혈관내피세포라고 합니다 혈관 내피세포는 혈관을 수축시키거나 확장시켜 혈관이 혈액을 흐르게 하는 펌프 작용을 할수있게 합니다 다시말해 이 혈관 내피세포가 혈관의 탄력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혈관내피세포는 혈관의 수축 및 확장 과 관련된 물질을 분비하거나 혈액의 응고를 조절함으로써 혈관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혈관 내피세포는 체내 골수에서도 만들어지는데 흡연이나 염분의 과잉 섭취 비만 당뇨병 등의 요인이 기능을 약화시킵니다 규칙적으로 운동을 합면 혈관의 탄력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혈압을 측정하면 동맥 경화의 진행상태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최고혈압과 최저혈압의 차이인 맥압이 70이상이면서 최고 혈압이 140이상으로 높은 경우는 동맥경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보아야합니다
혈관 벽이 굳으면 탄력이 유지될 때와 달리 심장이 수축하면서 혈관으로 내보내는 혈액을 유연하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혈관 벽이 강한 압력을 받게 되어 결과적으로 최고 혈압이 높아집니다 한편 혈관은 심장이 이완되었을때는 심장의 펌프 대신 스스로 혈액을 내보내는 펌프 기능을 합니다 하지만 혈관이 굳은 상태에서는 시냇물이 흐르듯 혈액을 조금씩 흘려보내게 되고 결국 최저 혈압이 낮아집니다
동맥경화의 진행정도를 알 수 있는 지표로 ‘경동맥 초음파 검사’또는 ‘경동맥 에코’라 불리는 검사 방법이 있습니다 이것은 초음파를 이용해 인간의 목덜미 좌우 양쪽에 위치한 경동맥읫 ᅟᅡᆼ태를 진단하는 방법입니다 수분을 많이 함유하고 잇는 혈관 내부로 초음파라는 특수한 파동을 보내 그 파동의 반동상태를 보고 동맥 경화정도를 측정하는 것입니다 이로써 예컨대 혈관 벽이 어느 정도 두꺼워져 있는데 혈관 안족에 지방덩어리인 플라크가 얼마나 침착되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초음파를 이용한 혈관 나이 측정은 경동맥 외에 도 바깥 엉덩이 동맥에서 하지 족으로 이어지는 넓적다리 동맥을 통해서도 측정이 가능합니다
한편 오늘날에는 경동맥이나 넓적다리 동맥과 같이 굵은 혈관뿐 아니라 몸 전체의 혈관 상태도 검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초음파와 더불어 몸 전체의 혈관 상태도 검사할수있게되엇습니다 또 경화정도의 측정에 이용하는 방법으로 안저검사가있는데 안저 즉 안구 내부 뒤족에 에 있는 망막 부분의 혈관 상태를 살펴보는것입니다 또 목과 필, 다리에 혈압계를 부찪하고 심장에서 나온 혈액이 각 부위에 어느정도의 속도로 도달하는지 측정하는 맥파전파 속도 측정방법도 있습니다 이때 심장에서 나온 혈액이 각각의 부위에 바로 도달하면 혈관의 경화가 진행되어 혈액을 저장한느 기능을 상실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시말해 이 방법으로도 동맥경화진행 정도를 추측할 수 있습니다 단 혈압 정도에 따라 추정할 수 잇는 경화가 영향을 받게 되므로 혈관 나이를 반영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동맥경화는 혈관 벽의 손상에서 시작됩니다 혈관이 내막 중막 외막의 3층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그중 주로 내막과 중막에 손상이 생기면 동맥 경화로 진행됩니다 특히 고혈압으로 혈류가 빨라지면 혈관 벽에 부담을 주게되고 그래서 내막을 덮는 내피가 손상되면 그곳에 유해한 콜레스테롤이 침착되게 됩니다 그러면 혈관 내피가 울퉁불퉁해지고 그 일부가 두꺼워지면서 혈관 안족 벽에 지방덩어리가 생기게 됩니다 이 덩어리를 플라크 또는 죽종이라 하는데 혈관 안쪽 벽에 이 플라크가 생기면 그 부분은 두꺼워지고 단단해집니다 이렇게 혈관에 플라크가 생긴 상태를 동맥경화라 합니다 엄밀하게는 모든 혈관의 안쪽 벽이 플라크로 두꺼워진 상태를 동맥경화로 보겠습니다 이 플라크라는 지방덩어리는 점점 두꺼워지고 그런 그 부분에서 혈액의 흐름이 나빠지게 됩니다
한편 플라크는 위험한 물질이기도 합니다 어느날 갑자기 혈압이 높아졌을 때 혈류에 밀려 플라크 일부가 떨어져 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떨어져 나간 부분에 핏덩어리가 생기는데 이것을 혈전이라고 합니다 피부가 손상되면 그곳에 딱지가 생기는데 이것과 유사한 것이 혈전으로 혈관 안쪽에 딱지와 같은 핏덩어리가 생기는 것이라고 보면됩니다
그런데 이런 혈전도 혈관을 막아 버리므로 이 때문에 혀랙은 더는 앞으로 나아가지 못합니다 이런현상이 심장 주변의 혈관에서 발생하면 심근 경색, 뇌혈관에 생기면 뇌경색이 됩니다 또한 신장의 혈관에서도 동맥경화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는 신장의 기능도 악화시킵니다 동맥경화는 도로가 노후화된 상태로 교통량이 많아 도로가 상처입거나(고혈압), 도로 여기저기에 쓰레기나 파손물이 흩어져있는 상태(고지혈증), 신호 고장이 발생(당뇨병)한 상태입니다 뇌는 고혈압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고 콜레스테롤이 그 뒤를 잇습니다 한편 심장은 콜ㄹ스테롤 수치의 이상 등 지질 이상의 영향이 가장 크며 그 다음으로 고혈압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또한 신장은 당뇨병이 미치는 영향이 매우크고 고혈압이 그 다음입니다 이러한 영향력의 차이는 장기 각가그이 혈과느이 구조나 자율신경 분포의 차이에서 발생합니다 고혈압은 팽창형과 수축형이 있습니다 혈압이란 심장에서 내보내는 혈애그이 양과 혈관이 받는 저항을 곱한것입니다 최고혈압은 박동운동을 하는 심장이 수축하면서 강한 힘으로 혈액을 내보낼 때의 혈관 내압력으로 수축기 혈압이라고도 합니다 한편 최저 혈압은 심장이 이완될때의 혈압으로 이완기 혈압 혹은 확장기 혈압이라고 합니다 심장은 하루에 약 10만 번의 박동 운동을 반복합니다 만약 박동운동이 한 번만 일어난다면 혈압이 130이든 150이든 혈관에는 큰영향을 주지 못하지만 하루에 약 10만 번, 1년 이면 약 3,650만 번으로 혈관에 가해지는 이 반복적인 압력의 영향은 매우 큽니다 혈압이 높은 상태가 지속되면 혈관에 손상을 입히게 되는것이죠 높은 혈압이 가장 두려운 기관은 뇌와 심장, 신장 중에서도 뇌라고 합니다 혈압이 높은 상태에서는 혈관의 안쪽벽이 혈류로 인해 반복적으로 충격을 받게 되는데 뇌에 분포되어잇는 혈관은 다린 신체 부위의 혈관보다 가늘기 때문에 그 충격이 더크게 가해지고 더 많은 손상을 입게됩니다 한편 고혈압은 팽창형과 수축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혈관이 혈액 등의 수분으로 팽팽하게 부풀면 혈관이 혈액에 의한 압력을 받게 되고 그 결과 발생하는 고혈압이 팽창형입니다 예견대 몸이 과잉섭취한 염분에 비례하는 양의 물을 원하게 되어 혈관내 수분이 증가하게 됩니다 그러면 결과적으로 혈관은 팽팽하게 부풀게됩니다 이에비해 수축형은 혈관자체가 수축하여 혈관에 압력이 가해져 발생하는 고혈압입니다 레닌-아닞오텐신-알도스테론이라는 물질이 혈관을 수축시킵니다 그중 팽창형이 고혈압의 대부분이기에 염분섭취를 줄이라고 하기도합니다
당분은 세포에 지방으로 축적되어 내장 지방형 비만을 초래하게 됩니다 그러면 고혈압이 되기 쉽습니다
동맥경화가 발생한 혈관에서는 플라크가 두꺼워지거나 떨어져나가 핏덩어리인 혈전을 만듭니다 그런데 혈관은 굵기가 제한된 관이므로 이들 장애물이 중간에 걸리면 그 부분의 공간이 좁아지거나 완전히 막혀버리는경우가 잇습니다 이 막힘 현상이 뇌혈관에서 발생하는 경우 나타나는 병이 뇌졸중의 하나인 뇌경색입니다 혈관이 서서히 막히는 경우도 있지만 돌발적으로 혈압이 상승하면 혈전이 혈류를 타고 떠다니다가 좁은곳에서 더는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혈관을 막아 버리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렇게 뇌의 혈관이 막히면 그 앞쪽으로 혈액이 조금씩 흘러들거나 전혀 lw 못하는 부분이 생기게 되는데 그부분에서 산소와 영양이 공급되지 못해 세포가 죽어버립니다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혀 발생하기도 하지만 파열되어 나타나기도 하는데 이것이 뇌출혈입니다 동맥경화가 진행되고 있는 혈관은 강한 자극을 받으면 터질 수 있는 위험한 상태에 놓여있는것이죠 그래서 흥분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아 갑자기 혈압이 상승하면 그 압력으로 혈관이 파열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러면 뇌속으로 흘러나온 혈액이 뇌세포를 압박하여 반신 마비나 언어장애등을 일으키고 최악의 경우에는 죽음에 이를 수 있습니다 뇌를 둘러싸고 있는 수막사이의 지주막하강에서 뇌혈관이 터져 발생하는 뇌졸중으로 지주막하출혈이있습니다 지주막하출혈은 지주막하강 부분의 뇌동맥에 생긴 혹이 떨어져 나가는 등의 원인으로 출혈이 발생합니다 뇌의 미세혈관이 막히는 열공성 뇌경색은 뇌혈관성 치매를 발생시킵니다 그런데 요즘엔 뇌경색에 대해서는 혈전용해제t-PA를 이용해 혈전을 제거하는 요법이 마련되어있어 발병후 3시간 이내에 치료를 해야합니다
심장의 관상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히면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등의 혈관질환이 생깁니다 협심증은 관상동맥의 안쪽 벽에 콜레스테롤이 침착되어 플라크가 두꺼워지면서 혈관이 좁아져 혈액을 충분히 공급받지 못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심장은 이렇게 영양분을 공급하는 피가 부족하면 그것을 알리는 위험신호로 통증을 일으킵니다 그래서 협심증에 걸리면 가슴이 아프고 압박감을 느끼는 등의 자각증상이 나타납니다 그래도 협심증은 아직 관상동맥이 완전히 막힌상태는 아닙니다 하지만 혈전으로 관상동맥이 완전히 막히는경우도 있습니다
부정맥은 심박수가 불규칙한 상태를 말하는데 관상동맥의 카테터 검사를 실시하면 심장 근육에 영양을 공급하는 3개의 관상동맥 중에 혈전으로 막혀있는 심근경색이 있는것이죠 혈관이 막힌 원인을 제거하고 혈관을 확장시켜 주면 등과 어깨의 고통스런 통증까지 사라집니다
심부전은 몸이 필요로 하는 만큼의 혈액을 심장이 내보내지 못하는 상태로 심장이 지쳐있는 상태입니다 심부전은 고혈압이 그 원인으로 혈압이 높은 상태로 지속되면 심장에도 압력이 가해지므로 심장은 부담을 받게됩니다 그러다 높은 혈압이 좀 더 이어지면 심장이 비대해지고 심근이 이완되어 심장박동하는 힘이 약해지기도 합니다
심인성 뇌색전증은 심장안에 생긴 혈전이 갑자기 혈관을 타고 흘러가 뇌의 혈관을 막히게 하는 질병이입니다 심장이 불규칙하게 뜁니다 심장의 위쪽 뒷벽에는 특수한 세포의 집합인 동방결절이 있는데 이곳에서 전기가 발생합니다 그리고 이 전기의 자극으로 심장의 근육이 움직이고 박동을 하며 몸 전체로 혈액을 내보냅니다 이른바 심장이란 회사 조직을 동방결절이라는 사장이 지시하여 정확하게 움직이게 하는것과 같습니다 하지만 심장도 오랜 세월에 걸쳐 주구장창 일을 하다보면 지친 나머지 사장 역할을 하는 세포가 손을 놓게 됩니다 그러면 주변의 세포들 사이에 큰 혼란이 일어납니다 서로 앞다투어 멋대로 지시를 내리려하는것이빈다 그결과 심장은 리듬감을 잃고 불규칙하게 박동하는 심방세동입니다 이렇게 심방세동이 발생하면 심장 속 방에서는 혈액이 순조롭게 흐르지 못하고 그곳에 머물러 정체되게 됩니다 그리고 심장 속에서 혈액이 정체되면 그곳에서 쉽게 혈액 응고가 발생해 혈전이 만들어집니다 강의 흐름이 정체되면 진흙이 쌓이는것과 동일한 원리죠 이렇게 심장에서 생긴 혈전이 어느날 갑자기 혈전을 타고 뇌로 흘러가 뇌혈관을 막히게 하는것입니다 뇌경색 중 3분의 1은 이 심인성 뇌색전증으로 보고 있습니다
인간의 몸에는 2개의 신장있으며 각각 누에콩 모양을 하고잇습니다 이런 신장 안족에는 모세 혈관이 실몽당이처럼 뭉쳐져잇는 둥근 사구체가 잇으며 여기서 신장에 도달한 혈액을 여과합니다 그리고 불필요한 노폐물은 소변으로 배출하기 위해 방광으로 보내고 필요한 물질은 재흡수합니다 신장은 온 몸을 순환하는 혈액을 깨끗하게 만드는 공장역할을 하는것입니다 사구체를 보아도 알수있듯이 신장은 매우 미세한 혈관들로 이루어져 잇으며 수많은 자율신경이 지나고 있습니다 이런 신장에 가장 손상을 입히는 위험인자는 당뇨병이죠. 당뇨병과 고혈압 등의 원인으로 신장의 모세혈관이 굳으면 여과 필터가 막히게 되고 신장은 서서히 기능을 상실하게 됩니다 이렇게 신장에서 동맥경화가 진행되어 만성적으로 신장이 약해져잇는 상태를 만성 신장 질환(CKD)이라 합니다 만성 신장 질환은 소변 속에 단백질섞여 나오는 단백뇨 증상부터 시작해 좀 더 진해되면 신장이 기능하지 않게 되는 신부전을 일으키게 됩니다 그러면 혈액을 몸밖으로 빼내어 투석기를 통과시켜 혈액을 걸러낸다음 환자의 혈관에 다시 넣어주는 인공투석을 정기적으로 받아야합니다 당뇨병이 유발시키는 합병증에는 당뇨병성 신경병증이있는데 체내에 남아도는 포도당이 소르비톨이란 별개의 물질로 생성되어 신경세포에 축적되면 신경에 장애를 일으키게되고 다리의 극심한 통증으로 고통받게됩니다 당뇨병성 망막병증은 눈의 시각을 관장하는 망막에 분포하는 모세혈관이 당뇨병으로 인해 손상되어 산소부족 출혈 망막박리 나아가 실명을 초래하는 혈관질환입니다
소금은 염화나트륨으로 NaCl인데 이런 염화나트륨은 나트륨과 염소로 이루어지는데 이중 고혈압과 관계있는 물질은 나트륨입니다 진한 라면국물을 먹고나면 갈증이납니다 혈관내부에서도 동일한 현상이 일어나는데 과다한 양의 나트륨이 몸 속에 들어오면 진해 진 나트륨 농도를 일정 나트륨 농도로 유지하고자 몸의 구조가 기능하게 됩니다 그 결과 혈관 안쪽과 바깥쪽 모두 물을 잔뜩 머금어 부풀어 오른 상태가 됩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여부느이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하고자 이번에는 심장이 분발합니다 심장이 펌프 기능을 강화해 나트륨을 수분과 함께 몸에서 밀어내려하는것입니다 혈압은 심장에서 내보내는 혈액의 양과 혈관이 받는 저항으로 결정됩니다 그런데 혈관이 수분으로 부풀어 있다는 것은 흐르는 혈애그이 양이 많아졌음을 의미합니다 또한 심장이 분발해 펌프 기능을 높이는 것은 혈관이 받는 저항이 증가합ㄴ디ㅏ 따라서 어느쪽이든 혈압을 상승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신장 등의 모세혈관에도 동맥 경화가 진행되고 신장의 기능이 약화되고 노폐물 배출에 문제가 생깁니다 그러면 심장은 점점 더 분발해 펌프 기능을 높이게 되고 결과적으로 고혈압이 한층 더 진행됩니다
비만은 몸에 불필요한 지방이 많이 축적되어 내장 지방형 비만이 되면 세포가 혈액 속 포도당을 잘 흡수하지 못합니다 비만은 축적된 지방조직이 혈관을 압박해 그 둘레가 좁아집니다그 때문에 운동을 통해 비만을 해소하면 혈관이 더 이상 지방조직으로부터 압박을 받지 않아 둘레가 확장되므로 혈액이 원활하게 흐르게 됩니다 운동으로 에너지를 소비한다는 것은 그만큼 혈액 속 포도당을 소비한다는 의미입니다. 단순하게 포도당이 많이 사용되므로 혈액 속 포도당의 양은 감소하고 혈당치가 내려갑니다 특히 식사를 마치고 30분에서 2시간이 지나면 몸 속에 포도당이 많이 생성되어 혈당치가 높아지느데 이 때 운동을 하면 갑작스런 혈당 상승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운동을 gakus 산소를 많이 필요로 하기에 혈류가 활발해집니다 물론 혈류가 빨라지는것자체는 혈압을 높이지만 운동을 하면 혈류가 활발해지면서 더불어 혈관의 지름 역시 넓어집니다 같은 시간동안 지나는 혈류량이 많아졌다는 것은 이른바 교통량이 증가한것이므로 차선을 늘려 그 늘어난 교통량에 대응하려는 것입니다 특히 혈관 중에서도 몸 구석구석까지 미치는 말초혈관이 확장되어갑니다 운동을 하면 얼굴이 달아오르는 것도 혈관이 확장되었다는 증거입니다 혈류의 양이 증가해도 혈관 역시 확장되므로 운동은 혈압을 내리는쪽으로 작용합니다 나아가 운동으로 혈행이 촉진되면 혈관이 탄력성을 되찾는다고 합니다 다시말해 동맥경화를 늦추는 효과도 얻을수있는것입니다
스트레칭에는 유산소와 무산소체조가잇는데 호흡을 하면서 특히 숨을 내쉬면서 몸을 이완시키는 스트레칭이 유산소 체조입니다 한편 숨을 멈추고 단숨에 몸을 쭉 펴는 것이 무산소 체조입니다 호흡을 하면서 숨을 내쉬~~~~면서 몸을 이완시키는 스트레칭이 유산소체조입니다 한편 숨을 멈추고 단숨에 몸을 쭉 펴는 것이 무산소체조입니다 숨을 내쉬는 것을 중심으로 호흡을 하면서 천천히 근육과 관절을 늘리도록하자요 숨을 멈추고 갑자기 몸을 늘리면 혈압이 갑자기 상승할 뿐 아니라 근육이 지나치게 늘어나 손상을 입을수도있습니다 근육과 관절을 늘이면 미세 동맥 주변에 잇는 교감신경이 영향을 받아 혈류량이 늘어나게 됩니다 이렇게 혈류량이 증가하면혈관의 가장 안족 층인 혈관 내피의 세포에서 일산화질소가 생성되는데 이 일산화질소는 혈관의 근육을 유연하게 만드는 작용을 합니다 스트레칭 체조로 관절을 유연하게 하면 일상 생활에서도 몸이 움직이는 범위(가동역)가 넓어져 에너지 소비량이 증가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종이를 줍는동작에서도 몸이 유연하여 관절의 가동역이 넓으면 좀 더 역동적으로 종이를 주울 수 있어 에너지 소비량이 증가합니다 몸이 유연할수록 에너지 소비량이 증가하는것이죠
혈전은 동맥처럼 혈류가 빠른 혈관 속에 생기는 혈전과 정맥처럼 흐름이 느린 혈관에 생기는 혈전이있습니다 이중 동맥속에 생기는 혈전은 혈소판이라는 혈구 성분이 혈관속에 생긴 작은 상처를 복구하고자 모여 생성되는 혈액덩어리입니다 혈소판의 색이 하얗게 보이므로 백색혈전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그리고 심근경색과 뇌경색은 이 혈소판에 의한 혈전이 심장이나 뇌의 혈관을 막히게 한 결과 발생하는 질병입니다 이런 혈전이 생기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아스피린과 같은 항혈소판 약제를 사용합니다
또 하나의 혈전은 정맥처럼 흐름이 느린 혈관 속에서 생기는 것으로 주로 혈액 속 피브린 (혈액섬유소)이란 물질과 적혈구가 응고인자에 의해 서로 뒤엉켜 생기는 덩어리를 말합니다 적혈구의 붉은 색이 눈에 띄기 때문에 적색혈전이라고도 합니다 장시간 같은 자세로 앉아있으면 넓적다리 위쪽에 위치한 정맥 속 혈류가 심하게 단절되어 혈전이 생기고 그 혈전이 폐혈관으로 흘러들어가 혈관을 막히게 하여 폐조직을 괴사시키는 병으로 때로는 죽음에 이를 수 있는 무서운 병입니다
오늘은 혈관을 튼튼하게 만드는 23가지 습관 (구와지마 이완오 지음)책을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