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담문의
암치료정보
니미 마사노리 '병원, 가기전에 ~'
글번호 349 등록일 2021-12-07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1457명
다운로드  

병원에서 사망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수분이 넘쳐나는 상태에서 죽음을 맞이합니다 반면에 집에서 사망할 경우 정맥주사를 하지 않으므로 말라가듯 떠나게 됩니다 마르듯이 죽어가는 쪽이 통증도 없어 대왕생(조금의 괴로움도 없이 죽어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정어리 무리나 새 무리에 세 가지 정보를 각각의 개체에게 입력하면 깔끔한 무리를 이루게 됩니다 1987년 미국의 애니메이션 프로그래머가 발료한 Boids라는 이론인데 1.가까운 동료에게 너무 가까이 가지 말라. 2.무리에서 이탈하지 말라. 3,같은 방향으로 진행하라는 것이죠

장기는 복잡하게 이루어져잇고 사람에게는 개체차가 있어 병도 복잡하지만 ips세포에서 장기를 만들어 내는 것도 꿈만은 아릴것입니다

인간은 유전적으로 환경적으로 모두 다르기에 의료도 당연히 일률적이어선 안됩니다 환자는 가족은 치료방법을 선택해야하고 그 선택을 위한 정보중 하나로 써 다양한 의사의 견해를 알아두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전신마취가 등장하고 약160년 위암수술에 처음으로 성공한지 130년 밖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암은 우선 장기 주위 림프절로 전이됩니다 전이는 어느정도 크기가 되면 육안으로도, 손으로 만져도 알수있게 됩니다 조직을 떼어내 현미경으로 보고 암의 주 병소와 전이병소가 같은 병리학적 소견이 있다면 전이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 됩니다 가끔 같은 암이 동시에 발생하기도 하는데 그 가능성은 매우 낮다는 가정을 토대로 합니다 암을 악성으로 정의하는 이유, 그리고 암이 생명에 관계되는 이유 대부분은 전이입니다 이미 전이 되어있다던지 또는 추후에 전이될 것을 악성종양이라고 부릅니다 전이될 것은 전이되고 전이되지 않을 것은 전이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외과적으로 절제해도 작은 것은 남아있을것이라고 생가가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오히려 스스로의 치유력으로 치료하면 암이 소실되면 자신의 치유력이 약하면 암에게 지는것입니다 또한 암에 승리하지 않더라도 당분간함께 암과 살아갈수있다면 그것도 좋습니다 어쨌든 큰 수술을 해서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것이 무엇보다 손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에는 불필요한 림프절 확청을 피하기 위해 센티넬 림프절 검사를 수술중에 시행합니다 림프절전이가 일어나는 첫 림프절로추정되는 곳을 먼저 찾는것입니다 여기에 전이가 없다면 먼 림프절을 제거하는 수술을 생략하자는 것입니다 저자는 센티넬 림프절에 전이가 잇으면 원격전이가 이루어졌을것으로 생각합니다 먼 림프절이라기보다도 전신에 돌아다니고 잇다고 생각합니다 곧 림프절 곽청 자체가 그다지 의미가 없다는것이죠

 

인체의 수분량은 전체의 60%이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수분량을 어떻게 카운트 할 것인가에 따라 실제 중량은 변화합니다 근육량을 측정하는 기계에 따라서도 다릅니다 뼈를 파괴하는 세포와 뼈를 만드는 세포에 의해 우리들의 기둥이나 철근은 끊어지지 않고 교체되어갑니다 그렇기에 그 기둥이나 철골이 몸 전체에서 점유하는 중량의 비율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 비율이 명확하게 같은 연령에 비해 적은 것이 골다공증입니다 연령이 늘수록 뼈의 밀도는 가벼워지므로 골다공증은 노화로 인한 변화 중 하나입니다

약이100%안전하다면 복용해야겠지요 하지만 골다공증의 진행을 멈추는 약 대부분은 기둥을 무너뜨리는 세포(파골세포)기능을 억제하므로 오래된 기둥이 늘어나는 것일 뿐입니다 기둥을 파괴하는 세포(파골세포)기능을 억제하엿으므로 과거 기둥이 늘어날뿐입니다 그렇기에 뼈가 초콜릿처럼 되어버려 오히려 골절되기 쉽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도있스빈다 실제로 이 약을 사용할때는 발치는 해서는 안됩니다 턱뼈에 염증이 생겨 괴사되어 버리는 약골 괴사라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파일로리균 제균이란 이전까지 위산을 희석시키던 파일로리균을 없앰으로써 위염을 해소시키는 치료법이기에 이 치료를 받고 나면 위산 농도는 올라갑니다 그러므로 식도에 위산이 역류하면 제균 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가슴쓰림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위산의 식도로의 역류는 식도암의 원인이 되므로 위암이 줄고 식도암이 늘어날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도있습니다

 

저자의 딸은 열 살인데 풍진에 걸린 친구가 있으면 반드시 문병을 가서 풍진을 얻어오라고 이야기합니다 이미 면역력이 있으면 부스터 효과(한번 체내에서 만들어진 면역기능이 다시 항원에 접촉함으로써 더욱 면역기능이 높아지는 효과)로 면역력은 더욱 강해집니다 그리고 면역이 없으면 빨리빨리 감염되어 평생면역을 획득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서입니다

 

백신 과민성 쇼크 모두 면역에 물질을 기억하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기초로 한 산물입니다 기억을 담당하는 면역세포는 T세포와 B세포라는 림프구입니다 항체는 B세포에서 생산됩니다 B세포 표면에는 항체도 놓여있습니다 그리고 항체는 특이적입니다 곧 한가지 B세포에서는 어느 한 가지 단백질 표적만을 타깃으로 한느 같은 항체가 생산되는것입니다 비슷한 특이적 기전이 T세포 표면에도 있습니다 이 특이성과 기억능력을 가진 면역 시스템을 획득면역이라고 합니다 살아가는 과정에서 학습하면서 기억해 가는것이기 때문입니다 학습과 면역의 기억을 인위적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백신이며 학습된 물질에 과잉으로 반응하는 것이 과민성 쇼크입니다

진화과정에 있던 원시적인 생물도 자연면역은 가지고 있었습니다 백혈구가 세균을 ㅗ티치하는 탐식작용도 그중 하나입니디ㅏ 자연면역은 병원체의 체내로의 침입에 대해 초기에 일어나는 반응입니다 침입한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에 대해 호중구나 대식세포 등의 식세포가 모여 염증이 일어납니다 이런 외적에 대한 첫 방위반응은 비특이적 곧 어떤 병원체이든 단순하게 이 식작용으로 처리되는 것으로 생각되었스빈다 하지만 실제론 무작위 처리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 판명되었습니다 . 이것은 자연면역을 담당하는 세포 표면에 존재하는 수용체 의 판명이라는 형태로 나타났습니다 이것은 톨양 수용체로 불리며 포유류에서는 약10 종류가 있고 병원체가 되는 세균의 표면성분, 장내세균 편모, 병원체의 DNA와 RNA등을 우선적으로 인식합니다 획득면역에 정보를 전달하는 능력에 특히 뛰어난세포는 수상세포라고 불리는데 그 표면에도 톨양수용체가 있습니다 수상세포는 병으로 잘 이어지는 항원을 우선적으로 항원제시하여 획득면역에 전달합니다 오늘은 니미 마사노리의 병원, 가기 전에 읽어야 할책 중에 일부를 소개했습니다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복지넷       사랑의열매       국민견강보험       담양군       홈페이지제작
한울요양병원 백담의료재단 한울요양병원   전라남도 담양군 창평면 의병로 196    대표. 채명희       
대표번호. 061-382-0800       팩스번호. 061-383-0803     이메일. bd18931@naver.com
Copyright 2015. 백담의료재단한울요양원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