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이 진행되면 대개는 몸이 굳습니다. 내장뿐 아니라 전체적으로 뻣뻣해지고 정체가 일어나며 순환과 배출이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하수도가
막히는 것으로 혈관이 굳어서 막히고 썩어가게 되는 어혈이 생기는 것입니다. 한방에서는 백가지 병이 어혈로부터 생긴다고 합니다. 암 역시
근본을 몸속에 원할하게 흘러야 할 것이 흐르지못하고 엉기는 어혈의 한 현상이라 ( 백병필어)고 하는데요 암은 하루아침에 생기는 새로운
것이 아니라 어혈이 오래되어 덩어리가 된 즉 종양이 생기는 것이라고 합니다( 구어성괴). 그래서 어혈을 풀면 적취가 제거되다고 합니다.
암환자들의 통증이 극식한 까닭은 암세포에 완전한 세포막이 없기 때문인데요. 막이없이 자라니까 세포가 계속 분열하고 성장하여 다른 장기
의 속살을 파고 들어가는데 이를 침윤이라고 합니다. 암세포가 성장하거나 움직이면서 다른 세포의 막을 녹일때 사용하는 독성은 극산성의
성질을 나타냅니다. 체중 감소라는 증상이 두드러진다는 것은 독성 레벨이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암으로 인한 카켁시아(악액질)가 광범위
하게 나타나는 것이죠. 종양조직의 밀집된 매우 촘촘한 세포층은 혈액 순환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으므로 적당한 열로 쓰러뜨리고 건강한
세포를 둘러싼 혈관을 확장시켜 세포기능을 향상기킵니다.순환이 어혈을 푸는것이죠.
암세포는 35의 체온에서 가장 활성화 됩니다. 그래서 간이나 췌장등 많은 장기에는 발생하지만 계속 펌프질을 하느라 따뜻한 심장과 열생성
도가 높은 비장에는 암이 생기지 않습니다. 암세포는 약 42도에서 한시간 정도면 사멸되는 데 반해 건강한 세포는 그보다 더 높은 온도에서
멸 되므로 한울요양병원의 셀시우스 고열치료는 오로지 악성세포만 파괴하는 선택적인 치료법이죠. 정상세포의 혈관은 열이 가해지면 확장
하여 혈류를 늘임으로써 열을 방출하려고 하지만 암세포의 혈관은 확장되지 않기 때문에 혈류가 증가하지 않아 열이 방출되기 어려워서 열
이 올라가면서 자신을 약화시키는데요 그때 체내에서 HSP70이라는 열충격 단백질이 생깁니다. 암세포는 분열시에 유전자를 복제하는
엔에프카파비라는 인자를 활성화 시키는데요 이는 항암치료나 방사선 치료 효과를 늦추는 골칫덩이로 인식되어 있지만 HSP70 은 그의
활성을 억제하고 면역기능을 높입니다. 그래서 HSP70을 첸에서 얼마나 많이 생성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또 암세포는 궁지에 몰리면 자신의
암 항원을 숨기고 면역 세포의 공격에서 달아나기도 하는데요 최근 HSP70이 암 항원을 표출시키는 작용을 한다는 것도 알려졌습니다.
그러면 면역세포의 사령탑인 수장 세포가 숨어있던 암 항원을 인식하게 되고 T세포,NK세포같은 면역 공격 부대가 퇴치활동을 시작합니다.
그외에도 족욕을 권하는데요. 심장에서 가장 먼 곳에 있는 발긑의 혈류가 정체되면 장기로 혈액 순환이 잘되지 않아 저체온이 되기 쉽습니다.
특히 체혈의 주요 발생지인 간의 혈류를 개선함으로써 심부 체온을 올립니다. 꾸준히 족욕을 지속하면 심부 체온이 확실하게 상승합니다.
반신욕도 좋고 통목욕도 좋고 약탕목욕도 좋은데요( 물의 온도가 40도 이상이 되면 교감신경이 자극되므로 본인의 체질에 맞추어 온도를
정하는게 좋고 자기전에는 부교감신경이 우위에 되게 온도를 조절해주세요 ) 탕속에서는 물의 온도보다 높은 온도로 샤워기로를 이용해
집중적으로 어혈부위를 자극하는것도 방법이 될수 있습니다.
여러분 양생을 위해 한울요양병원으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