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책은 한울요양병원의 의견과 다를수있음을 강조드립니다
거듭되어야 할 세포의 증식력이 상실되고 일부 세포는 죽어 없어지며 조직과 장기는 축소되면서 기능도 떨어집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늙음이란 결국 그 개체를 구성하는 세포들의 노화에 기인하는것이라고 할수있을것같스빈다 우리 인체를 구성하는 세포에 문제가 일어나면서 시작된다는것이죠 세포의 이러한 변화현상을 노화의 직접 원인으로 보는 마모이론이 노화 원인 가운데 하나로 등장하게 됩니다 세포의 이러한 변화 때문에 세포의 단백질 섬유인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손상을 입어 피부는 건조해지고 안색은 칙칙하며 주름도 늘어납니다 콜라겐의 숫자가 줄어들어 피부 속 순환이 원활하지 못해서 갈수록 건조해지고 그럴수록 피부는 보호를 위해 멜라닌을 비 정상적으로 분비하여 기미로 나타나기도 하며 또한 각질층으 ㄴ더욱 두꺼워져 피부 투명도가 낮아집니다 머리카락도 모근 멜라닌 세포가 멜라닌 색소 생성 능력을 상실함으로써 색깔이 희어지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몸의 골격을 구성하고 있는 뼈를 보자면 뼈세포 역시 감소하고 부피도 줄어들며 연골세포 또한 세포의 분열과 합성능력이 저하됨으로써 각종 관절통증이 일어나게 됩니다 서서히 몸의 관절 여기저기에 고장이 나기 시작하고 키도 작아집니다 하지 근육도 부실해지고 지방의 양도 변화해서 피하지방은 감소하고 내장지방이 증가해서 복부비만이 증가하게 되는데 이 현상들은 모두 운동량부족에다 내분비 계통의 호르몬 변화 때문이라고 합니다 여러 가지 호르몬 가운데 가장 두드러지게 감소세를 보이는 것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로느 그리고 성장호르몬이라고 합니다
몸 내부로 드가면 뇌부피와 무게가 감소하면서 치매와 연관된 해마와 더불어 사고력과 추리 운동 감정을 담당하면서 치매와 연관된 해마와 더불어 사고력과 추리 운동 감정ㅇ르 담당하고 잇는 전두엽의 기능이 퇴화됩니다 특히 미엘린이라는 뇌 속 신경섬유를 감싸고 있는 물질이 얇아지면서 신경전달속도 및 지능이 떨어지게됩니다 이 미엘린이란 마치 전선을 감싸고 있는 피복처럼 뇌의 신경섬유를 감싸고 잇는데 이것이 벗겨집니다 이것이 두꺼울수록 신경전달물질이 시속300여 킬로미터의 속력을 내지만 외부 자극에 둔탁하게 반응합니다 결국 세포의 증식력ㅇ 문제가 생기고 호르몬 분비가 저하되어 일어나는일입니다
심장은 노화를 겪으면서 동맥벽이 두꺼워지는데 이것은 혈관벽 탄력섬유의 소실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나이 들수록 혈압이 높아지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내과 전반에 걸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중요한 내분비계의 변화를 들 수 있습니다 “여성에서 혈중 에스트로겐 수치의 갑작스러운 감소와 폐경은 혈관 운동 반응, 수면 장애, 피부와 인체 구성의 변화, 감정저하같은 증상을 수반한다”“폐경기 때 에스트로겐 생산의 갑작스러운 감소와 관련이 있다”
성장호르몬은 인간의 생장에 필요할 뿐 아니라 물질대사 조절에도 관여하기에 중요한 호르몬입니다 뇌를 제외한 다른 신체부위의 성장을 자극하고 칼슘 저장량을 늘려 뼈를 성장시키며 단백질 합성을 증가시켜서 근육량을 키우는 작용르 합니다 또한 면역 작용을 촉진하기도 합니다 혈당수치의 증가에도 영향을 끼쳐 당뇨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항상 포도당만을 연료로 사용하는 신경세포들을 위해 근육의 단백질 사용을 촉진하고 포도당 연소를 억제합니다 극단적인 상황에 잘 대처하기 위한 진화의 산물이라고 아려진 성장호르몬이 감소함으로써 당뇨와 근육감소를 초래하고 관절염 및 면역력 저하로 인한 각종 질병에 시달리게 됩니다 그래서 노화를 막기위한 성장호르몬 요법이 등장했으나 부작용이 더 많은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새벽이면 일어나게 되고 rv은 잠도 잘 못자서 여러 차례 일어나는 현상이 바로 노인이 되엇다는 증거라고 하는데요 이 증상은 뇌에서 분비되는 멜라토닌 때문입니다ㅣ 멜라토닌은 밤에 증가하고 낮에 감소하여야 일반적인 수면패턴이 나타나는데 나리가 들면서 뇌하수체의 부피 감소와 더불어 멜라토닌의 야간 수치 상승 기간이 짧아지면서 짧은 수면 패턴을 보입니다
멜라토닌의 24시간 주기성이 나이가 들수록 점차 파괴되어 수면 장애가 오게됩니다 이런 노인의 경우 수면은 얕고 끊어지는 양상을 보이는데 이러한 변화는 수면의 깊은 주기에 관련되어있는 성장호르몬의 분비에 영향을 미칩니다 멜라토닌 감소로 인한 증상들인 정서 장애. 인지 기능의 감퇴, 수면장애의 증가, 혈소판 생산의 조절 이상, 항암면역반응의 rakthemd으로 이어집니다 수면이 부족하니 성장호르몬 분비가 감소하고 성장호르몬 분비가 감소하니 자연히 면역력 악화로 이어지게됩니다
노황 따른 눈의 변화로는 눈 주위지방의 감소로 안구가 들어가게 되고 동공이 작아지며 빛에 대한 반응이 늦어지고 조절기능의 장애가 오며 수정체의 탄력성이 떨어져 가까운 사물에 대한 초첨 맞추기가 어려워집니다 돋보기가필요하고 눈의 흰자는 누렇게 변색됩니다 평형감각을 중개하는 내이 기능이 갘퇴해 청력이 약해지며 청력소실은 저주파 영역의 청력 소실이 고주파 영역보다 빨리 일어납니다 소리를 단어로 조합하는 능력도 떨어집니다 그래서 노인이되면 작은 소리는 못듣고 이해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미각에도 문제가 생기는데 미각의 수용체로서 미뢰라는 이름의 형의 점막에 돌기가 있습니다 성인의 혀에는 약 1만 개의 미뢰가 있는데 이 미뢰의 수가 감소하면서 특히 짠맛의 감지 기능이 점차 떨어집니다 짠막에 대한 감각이 더 무디어지기에 다른 문제가생길 수 있습니다 구강점막도 얇아지고 입과 입술 근유그이 탄력도 떨어져서 침의 분비량도 줄어들게 되빈다 이 모든 퇴행 현상들이 미각의 변화에 영향을 미치게되므로 맛을 감지하는 능력이 떨어집니다 노화로 인해 세포들의 재생력이 떨어지므로 오감의 감각기관들이 변화를 맞습니다
사소한 감기가 제때에 관리하지 못하면 폐렴으로 이어집니다 이것은 노화가 진행되면서 폐가 탄성이 떨어져 팽창되기 때문이빈다 즉 폐포의 표면적과 폐 부피가 감소하기 때문인것입니다 그리고 폐포관과 호흡기관지는 약간 확장되는데 비해 폐포는 작아지고 나아가 호흡에 관여하는 근육의 수축력 또한 약해지니 사소한 감기나 독감에 걸렸을지라도 폐가 타격을 입습니다
노화대비란 젊을 때 젊음을 그대로 간직하도록 하는 것이 노화 대비의 첫걸음입니다 마치 죽음에 대한 준비가 현재의 삶에 충실히 매진하는것이듯 노화준비는 곧 건강관리에 해당합니다
노화의 여러원인
프로그램이론은 노화와 수명이 이미 유전적으로 프로그램되어있다고 합니다 노화과정이 유전인자에 의해 초절되고 통제된다는것입니다 둘째는 생리적 이론입니다 생리적인 변화로는 우선 내분비 계통의 호르몬 감소를 들수있는데 이는 신진대사와 면역력 감소로 이어집니다 이런 일련의 과정들이 질병을 일으키고 이 질병들은 만성으로 이어지게 되니 노화가 더 가속화한다는것입니디ㅏ 그렇지만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내분비계의 호르몬감소가 온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므로 평소 개인의 건강관리에 따라 노화가 가속화되거나 지연될 수 있습니다
셋째는 산화 스트레스에 따른 세포 손상 요인입니다 산소를 매개로 한 개체의 대사 과정에서 생기는 활성산고가 단백질 세포막 그리고 DNA같은 중요한 유전자 세포에 산화적 손상을 입혀서 질병으로 이어지고 이것이 노화를 진행시키는 주범이라는 것입니다 미토콘드리아가 손상을 입게 되는 주된이유는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이 전자 형태로 산소에 전달되고 에너지가 생성되는데 이 전자를 받은 산소가 여러 화학 과정을 거쳐 안정된 상태인 물H20로 전환되지 못하고 불안정한 상태로 몸 여기저기로 자유롭게 돌아다니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마음대로 돌아다닌다고 해서 활성산소라고 부릅니다 이 활성산소는 자신이 불안정하기에 안정된 다른 세포들을 무차별 공격하게됩니다 그래서 다른 세포 내의 유전자나 단백질 등과 반응하여 DNA돌연변이를 일으켜서 암을 유발하거나 다른 정상세포들을 산화시켜 노화를 촉진합니다 그러므로 이 활성산소가 체내에 많아지게 되면 우리 몸에 있는 암 억제 유전자의 돌연변이가 일어나서 기능 부전으로 암이 발병하고 염증 인자들도 증가합니다 활성산소는 대사 과정에서 노폐물을 만들어내는데 이 물질이 몸속에서 쌓여 피부에 침착되면 얼굴에 검버섯이 생겨나고 단백질 합성을 방해해서 에너지 수준을 저하시키니 면역력도 약해지고 근육합성에도 지장을 주어 다리에 근육량이 감소해서 점점 가늘어지고 신진대사가 감소해 피부도 건조해지면서 주름이 늘어납니다
마지막은 텔로미어이론입니다 텔로미어는 그리스어로 끝과 부분이라는 뜻인데 염색체 끝에 붙어 잇다고 합니다 특정 서열의 DNA가 여러 개 양쪽 끝에 불어 잇어서 우리 몸속에서 세포 분열이 일어날때마다 짧아지면서 세포 증식 때 유전자가 소실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사람의 수명이 얼마나 남았는가는 텔로미어를 세어보면 알 수 잇습니다 텔로미어가 특정시점에 도달하면 이미 다 소실되어 더 이상 짧아질 수 없는 한계점에 도달하게 되는데 그때부터 노화가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생리적이론으로 제기된 내분비 계통의 호르몬 감소에 대처하는 것은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내분비계란 우리 몸에 있는 다른 장기들처럼 실체가 뚜렷한 것이 아니고 호르몬을 생성할 수 있는 선과 조직들로 이루어진것입니다 말하자면 호르몬을 분비하는 샘입니다 예컨대 뇌에 있는 시상하부와 뇌하수체 그리고 목부위 갑상선과 부갑상선 또 이자 정소 난소 위와 장 그리고 간과 심장 등에 이 샘이 있는데 여기서 호르몬을 만들어 몸의 각 부위에 전달해 인체의 물질대사와 생식 세포증식을 하게합니다 여기서 물질대사란 우리몸을 항상 상황에 맞게 조절해주는 기능을 의미합니다 각 분비계의 샘에서 만들어진 호르몬은 필요한 곳으로 주로 혈류를 통해 긴 여행을 떠나 목적지에 도달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뇌의 시상하부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인 옥시토신은 자궁을 수축하고 모유생산을 자극하는데 뇌에서부터 혈액을 타고 먼 자궁으로이동하게 됩니디ㅏ 내분비계의 호르몬을 이해하면 자동으로 조절작용을 하고잇는 인체의 신비에 절로 감탄하게 됩니다 과식으로 인해 혈중 포도당 농도가 너무 많아지면 췌장에서 나오는 인슐린이란 호르몬이 그것을 적당히 줄여주고 반대로 포도당이 너무 부족하면 글루카곤이라는 호르몬이 혈중 포도당 농도를 높이는것입니다 문제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이 호르몬 생성에 문제가 생긴다는것입니다
우리 몸에는 뇌부터 발긑가지 순환하는 에너지의 흐름이있습니다 그것은 기라고도 표현할수있으나 중국적인 사고에 바탕을 둔 기보다는 인도의 나디 개념에 더 가깝습니다 중국의 기란 인간을 포함한 우주 만물의 바탕이자 인간과 자연을 연결해주는 매개체로서 음과 양의 활동으로 설명됩니다 음양의 원리에 따르면 우주 만물은 오행이라는 운행원리에 입각해있습니다 말하자면 기가 들어서 만물의 조화가 일어나니 기는 곧 만물의 주재자인것입니다 반면 이도느이 나디란 산스크리트어인데 번역하면 도관또는 통로라는 듯이며 우리몸에서 혈관을 따라 흐릅니다 혹은 호흡을 따라 흐른다는 의미로서 정맥이나 동맥으로 해석되기도 합니다 피를 따라 흐르거나 호흡을 따라 흐르거나 간에 ㅁ몸에 흐르는 에너지같은 생기라고 볼수있는데 개수가 7만2000개 라고 합니다 이 가운데 세 개의 중요한 핵심 나디가 잇는데 척추를 따라 흐르는 중심축인 수슘나 나디와 오른쪽에 흐르는 핑갈라 나디 그리고 왼쪽으로 흐르는 이다나디가 기본이며 중요한 역할ㅇ르 한다고 보고잇습니다 몸의 에너지 흐름은 인도의 나디와 유사하나 그 본질은 자기력을 지닌 흐름이라는 점에서 나디와는 다릅니다 다시말해서 몸을 흐르는 이 에너지의 흐름은 혈관을 따라 순환한다고 볼 수도 잇고 신경계 또는 호흡을 따라서 순환한다고도 볼 수 있으나 엄밀하게 말해서 혈액을 따라 흐르는 자기력인 것입니다 그리고 이 자기력이 흐르는 통로의 명칭을 마그네틱 채널이라고 부릅니다 이 마그네틱 채널은 혈액을 따라 흐르기에 전체 개수는 모세혈관의 개수까지 더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의 모세혈관의 개수가 51억개 라고 하는데 마그네틱 채널은 혈액이 흐르는 곳이면 어디나 흐르고 있으므로 모세혈관을 포함한 수효과 마그네틱 채널의 개수라고 볼 수있습니다 마그네틱 채널은 우주와의 교감작용에 따라서 얼마든지 강화될 수도 약화될 수도 있으며 이 강도는 인체에 직접 영향을 미칠것입니다 우주 자연에는 중력 자기력 강력 약력입니다 자기력이란 두 자성 사이에 작용하는 힘이고 이 자기력이 작용하는 공간을 자기장이라고 합니다 우리 몸에 자기력이 흐른다는 것은 우리몸에 곧 자성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의 대부분은 수분으로 바뀌어 위로 장으로 흡수되고 혈액으로 그리고 세포조직으로 가는데 이때 세포조직은 세포외 조직과 세포 내 조직으로 나뉩니다 혈장이나 간질액 그리고 피부 근육 뼈 내장으로 나뉘게됩니다 즉 분자 산소가 이온 산소가 전환됩니다 이때 세포 안팎의 조직은 끊임없이 이동 교류 하며 체내 균형ㅇ르 이루게 됩니다 몸에 산과 알칼리의 평형을 이루게 하는 과정인것입니다 만일 어떤 이유로든 이균형이 깨지면 심각한 질병이 일어나게 되므로 우리몸은 항상성ㅇ르 유지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게됩니다 이때 혈액은 산소를 운반해서 몸 구석구서그이 세포를 살리고 또 몸에서 생긴 노폐물들을 운송해서 폐기합니다 전해지르이 이온화과정도일어나는데 이는 우리몸에 전류가 흐르고잇어서 일어납니다 전류가 흐르니 자성이 잇게 되고 이 자성들이 주위에 자기력을 형성하며 이 모든 과정에서 나름의 역할을 하게됩니다
이런 자기신호를 생체 자기신호라고 합니다 몸에서 일어나는 이러한 자성의 활동을 강화하면 자극화된 혈액에 촉매작용이 일어나 몸속에 불규칙하게 분포해있던 이온이나 무기염류가 규칙적으로 배열되어 이온화 작용도 활발해지므로 신진대사에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혈액의 철분에 세포를 만드는 영양소들의 생리 화학작용에도 음이온이라는 전류가 흐르고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 주목하게 됩니다 우리 몸속의 혈액이 생명활동을 유지하기 위해서 세포막을 통해 나트륨과 칼슘 마그네슘 염소 칼륨등의 전해질의 이동 교환되는데 이 무기물의 이노화 과정에서 약하지만 전류가 흐르고 잇다는것입니다 이것을 생체 전기라고 부르며 감각신호전달이나 운동신호전달 그리고 근육 수축과 혈액 응고. 수분조절 등의 신진대사 과정에서 반드시 일어나야 할 작용에 영향을 미치는것입니다 이렇게 전해질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생성된 전류는 자연히 자성을 띠고 이 자성은 우리의 온몸을 순환하고 잇습니다 지구자체도 커다란 자석이고 지구 자기에 으이해 형성된 자기력을 지구 자기력이라고 합니다 바이러스 균 그리고암을 유바하는 인자를 막아낼 수 있는 자기력은 몸의 혈액을 따라 순환합니다 혈액 속 헤모글로빈은 몸의 균형 수치인 ph의 농도를 균형있게 유지하고 몸속 노폐물인 이샅화탄소를 배출하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폐의 산소와 결합해서 혈류를 따라 온몸으로 이동해서 각 조직의 세포에 산소를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혈액은 철분와 이온으로 인한 전류가 흐르기에 자성을 띠게 되는데 혈액에 자성ㅇ르 강하게 해주면 전해질이 분해되어 이온화 과정을 거치는 등의 생리화학 작용이 활발해진다든지 물이 강한 자기력에서는 이온화가 강하게 작용해서 우리 몸에 도움을 주는 수소이온과 수산화이온이 많이 발생한다든지 몸속에 불규칙하게 있던 이온이나 무기염류들이 규칙적으로 퍼져서 건강에 도움이됩니다 인체는 물질의 산화분해를 통해 에너지를 얻는데 이 산화분해를 활발하게 해주는 것이 바로 자성입니다 그리하여 자성을 인위적으로 가해서 몸속 분자 산소를 빠르게 이온 산소로 전환시켜서 헤모글로빈과 결합하도록 해서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질병을 예방하고 치유한다는것입니다 자석을 부착하여 만성통증을 경감시키거나 없애는 치료도 하는데요 즉 전자현미경을 이용해보면 자석이 몸에 작용할 때 세포 내 염색체가 방향을 바꾸게 되어 통증을 없앱니다 하지만 전자파 내에 있는 자기력의 부정적인 영향은 심각한 우려를 던져줍니다 전자레인지에서 나오는 전자파 . 송전탑의 높은 전기에서 나오는 전자파 휴대전화에서 나오는 전자파 등등이죠
우주에 르는 자성을 충전받는 방식으로 몸에 자성을 강화해 면역력을 높이면 질병을 예방할뿐아니라 노화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우리몸의 자성은 확장하거나 수축하는 기의 성질처럼 우주의 자기력을 흡입할수잇는 힘이잇으며 채널이 막힐때는 수축되기도 합니다 우리몸의 자성은 우주의 자기력과 상호작용하면서 세기와 강도가 강해질수도 약해질수도있습니다 자기려그이 첫 번째 중심충축은 배꼽을 중심으로 왼쪽 배와 오른쪽 배 그리고 등 뒤 척추 3번과 4번 사이를 포함한 위치로서 요추 부위에 해당합니다 척추 3번과 4번 사이는 중국에서 원기의 근원이며 선천의 기의 원천이라 불리는바 명문도 포함됩니다 배의 오른쪽 에너지와 왼쪽 에너지는 성질도 다르고 역할도 다릅니다 먼저 배꼽은 모태 안에서 탯줄로 영양을 공급받던 곳으로 우리몸의 정중아에 위치하기에 한의학에서 오장과 통하고 인체 내 모든 경락과 연계되어 있다고 보아 배꼽을 통해 질병도 진단할수잇다고 말합니다 면역력이나 질병유무를 배꼽으로 확인하는것도 이 때문입니다 배꼽을 중심으로 왼쪽배는 원천 에너지의 정도를 식별할수있는부위입니다 여자는 왼쪽 남자는 오른쪽이 되겠습니다 일례로 임신한 사람의 태아 상태는 왼쪽 부위의 배를 통해서 느껴지게 됩니다 오른쪽 배는 부정적인 조짐을 가리키고 납이나 수은 등의 중금속에 중독되엇을 경우 이 오른쪽 배를 통해 신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사람이 죽음에 이르렀을때도 이 부위로 신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배의 오른쪽 부위의 에너지는 현재 건강상태를 설명해주고잇는것입니다 강한 자기력을 첫째 중심축에 지닐수잇게 되면 행복감을 많이 느끼에 됩니다 척수의 신경다발혹은 혈류를 통해 뇌로 운반되기 때문입니다 첫째 중심축에 축적된 자기력은 중앙 중심축인 척추를 통해서또는 혈관을 따라 흐르는 마그네틱 채널을 통해서 우리 몸의 위족으로 이동하면서 여러 장기로 전파되고 활력을 불어넣는데 어떤 이유로든 이 기능이 차단되면 질병이 나타납니다 잘못된 섭생 그리고 외부환경의 영향과 땅의 수맥 기운으로 인한 방해등입니다 몸의 에너지 흐름이 막히거나 원활하지 못하면 염증으로 이어집니다
자기력의 둘재 중심축은 몸의 중간영역으로 가슴부위를 말합니다 등으로는 척추 7번과 8번사이에 위치하며 심장 위 간 신장 십이지장의 일부 담낭 비장 그리고 췌장이 자리 잡은 중간부위를 모두 포괄하고 있습니다 몸의 에너지 흐름의 통로를 열 수 있는 위치인데 척수의 기능을 원활하게 해준다는 의미입니다 척수는 우리 몸에서 뇌의 명령을 몸 아래 부분으로 전달하며 역으로 몸의 각 부위에서 일어나는 일을 위쪽의 뇌로 전달하는 신경다발들이 통과하는 곳입니다 이 통로는 활짝열려있어야 하는데 보통 20대 초반까지는 누구나 활짝 열려있으나 여러 가지 이유로 나이가 들어가면서 서서히 반응속도가 느려지다가 부분적으로 닫히기 시작합니다 다시말해서 이 자기력의 둘째 중심축이 열려있다는 것은 뇌와 척수의 신호 명령 체계가 활발하게 기능한다는 뜻이빈다 예를 들면 시각 청각 후각 미각 통각 등의 감각에 반응하여 대응하는 동작 행위가 젊을때는 아주 빠르고 민첩합니다 척수로 연결되는 뇌 특히 간뇌에 자리한 뇌하수체에서 여러 호르몬 물질이 분비되는 일이며 몸의 각 부위에 있는 내분비샘을 통해 호르몬을 조절하고 통제하고 명령하는 작용행위도 원활하지 못하게 됩니다 이 경우 몸의 각 장기들에 질병이 들어서게 되는것입니다
자기력은 지구의 북반구에서 아주 강합니다 북반구와 남반구에서는 자기력이 아주 촘촘하게 몰려잇기에 자기력이 더 강해지는 때는 태양과 달이 지구를 중심으로 90도의 위치에 놓이는 시간대입니다 태양과 달이 지구를 중심으로 90도의 위치에 놓여 조석력이 상쇄되는 상현이나 하현달이 떠오를때입니다 태양과 달과 지구가 삼각형을 이루어 달이 반달이 되는 이 시기에 바다에서는 물이 적어져 오도 가도 않는 조금의 시깅비낟 반면에 태양 지구 달이 일직선을 이루어 태양의 조석력이 달의 조석력에 합쳐져서 바닷물의 세기가 아주 강해지는 보름의 시기에는 자기력이 약해지는 만큼 중력이 강해집니다 인도의 요가 수행자들은 보름날이 수행의 최적기로 여깁니다 몸의 척추 부위인 수슘나 나디를 통해서 몸의 엉덩이 밑뿌리 부위에서 잠자고 잇는 요니라는 신성의 에너지를 깨워 일으켜 머리 위로 강하게 끌어올려야 해탈에 이를수있다는 개념을 바탕으로 한 전통 요가 수행방식입니다 이 에너지를 깨워 일으키려면 강한 힘으로 밀러올려야하는데 보름이야말로 최상최적의 시기인것입니다 왜냐하면 보름의 시기에는 바닷물이 만조를 이루면서 밀려들 듯이 강한 중력의 힘이 알에서 위로 밀려 올라오기 때문입니다
태양과 달이 지구를 중심으로 90도가 되어 반달이 뜨는 시기에는 지구 자기력이 강해지고 우리몸으로 자기력의 에너지가 들어오는데 중력과는 정반대로 주로 머리 위에서 들어와 발아래로 들어가게 됩니다 오늘은 시디 김 님의 노화 두려워할필요는 없다의 서문을 소개했습니다 책을 보시면 자기력이 강한 산중 전국의 산을 나열하는등 실천방법이 잇으니 참고하시면 좋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