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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높이는 생활
글번호 355 등록일 2021-12-20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20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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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간은 포유동물의 생명의 원칙에서 일탈한 결과 구조적인 결함을 가진채 그릇된 생활습관을 지속해왔습니다 첫째는 말을 하게 되면서 입으로 호흡을 하게 된것이고 둘째는 두 발로 직립보행하게 되면서 과대한 중력의 부하가 걸리게 되었으며 그릇된 생활습관은 아기에게 만 2.5세가 되기 전에 이유식을 먹이는것과 일상적으로 가열식품을 먹고 한편으로 차가운 음식을 지나치게 먹고 마시는 것입니다 셋째는 스트레스 라고 하는 부적절한 에너지에 지나치게 노출되어잇습니다

인간이 본래 코로 숨을 쉬는 이유는 코는 외호흡기의 입구고 입은 음식물이 들어가는 입구이기 때문입니다 코로 들이마신 공기는 비강을 통과하는 동안에 공기 중에 떠다니던 세균이나 바이러스와 같은 유해물질이 제거되고 적당하게 온도와 습기가 더해져 산소가 흡수되기 쉬운 형태로 폐로 보내집니다 이와 다르게 호흡기관이 아닌 입으로 공기를 들이마시면 차고 건조한 공기가 목의 편도 조직의 온도를 갑자기 떨어뜨리빈다 그러면 목에 자리를 잡은 산소를 좋아하는 호기성균이 편도의 M세포라는 것으로붜 백혈구로 흡수되어 온몸으로 퍼집니다 이로인해 다양한 기관이나 조직의 세포가 오염되어 세포 내 감염증이 발생합니다 그 결과 감염된 세포 속의 미토콘드리아가 기능을 할 수 없게 되고 결국 생명력의 저하를 초래하는 것이 면역병입니다 M세포는 목이나 장관에 존재하며 외부로부터 침입해 오는 다양한 항원이나 세균 바이러스나 아민 독성물질에 대한 수용체를 의미합니다 이 세포 속에 존재하는 미분화 간엽세포 라는 조직에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전달되면 이것이 백혈구의 과립구로 분화합니다 M세포는 점막 면역의 사령탑 역할을 하는 파이어판이라는 조직의 일부입니다 입으로 호흡하면 타액이나 콧물, 눈물이 말라버려서 세균에 대한 방어력이 손상을 입게 됩니다 그결과 괌염된 호기성 균이 미토콘드리아의 산소를 가로채서 백혈구의 소화능력을 배앗습니다 그리고 이 감염균은 백혈구와 함께 전신의 각 기관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장애를 유발합니다 예를 들어 내분비샘의 세포가 호기성균에 감염되면 내분비 호르몬이 고갈됩니다 혹은 신장의 필터인 사구체가 감염될 경우 사구체가 망가져서 여과능력을 잃습니다 뇌의 신경조직이 호기성균에 오염되면 아무리 무해한 균이었다해도 사고능력을 상실하게 되며 망막의 신경세포가 감염되면 망막증이 되어 시력을 잃을수있습니디ㅏ 아토피성피부염 역시 피하조직의 세포가 이들 세균에 오염된 것이빈다 모든 세포의 기능은 세포 속에 존재하는 미토콘드리아에 의해 수행되고 잇는데 세포 속에 자리를 잡은 호기성균이 그 기능을 방해하기에 기능장애가 생깁니다 폐기종(폐포가 현저하게 확장하여 폐포 내의 함기량이 증가한 상태 호흡곤란 기침등의 증세를 나타내며 천식과 비슷한 호릅곤란도 보인다)과 같은 폐의 질병에서도 호기성균이 혈액속으로 들어갑니다 또 자을 차게 하면 대량의 혐기성균이 장편도의 M세포로부터 혈액속으로 들어갑니다 이들중 대다수가 대다수가 염드름처럼 조그만 화농소를 몸 여기저기에 형성합니다 요컨대 입 호흡과 장을 차게 함으로써 목이나 위장의 온도가 체온인 37도보다 1도라도 떨어지면 우리 몸은 냉혈동물과 마찬가지로 자동적으로 파이어판의 M세포(장관에 잇는 점막의 편도 융기)로부터 몸이나 장내에서는 거의 무해한 상재성 세균이 백혈구 속으로 대량 흡수되어 혈액 속을 돌아다니게 되는 것입니다. 체온이 낮아지면 백혈구는 세균을 분해하고 소화하는 능력을 잃습니다 이 때문에 백혈구가 운반책이 되어 우리 몸 구석구석의 세포에 세균을 퍼뜨리게 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신체 여러 기관의 세포 속에 감염증이 일어나서 건강ㅇ르 잃게 되는것입니다 입으로 호흡을 하거나 장을 차게 하면 면역력이 떨어져서 여드름이나 아토피가 생기는것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우리 몸은 입호흡을 해서 코를 골게 되면 목으로 세균이 들어오도록 되어 잇습니다 백혈구가 그 세균을 품은 채 만약 뇌로 침입하게 되면 제 마음대로 뇌의 온갖 신경세포 속으로까지 들어가 세포 내 감염을 일으킵니다 이때 마침 신체가 허약한 상태라면 뇌염이 되기 쉽습니다 뇌내출혈(갑자기 뇌혈관이 터지면서 뇌 안에 피가 고이는 병)은 세균이 혈관에 자리잡아 일어나는 면역병이므로 특히 주의해야하빈다 입을 벌리고 잇는 동안에 목의 온도가 떨어지면 1도낮아지면 편도선의 파이어판으로부터 세균이 물밀 듯이 들어기에 문제가 됩니다

인간은 뼈의 충분한 휴식을 통해서 면역계의 기능을 유지하므로 만약 휴식이 부족하면 노화나 질병을 초래하게 됩니다 육지로 올라온 사족 동물의 포유류는 바다 속에서 생활하던 원시 상어에 비해 6배나 더 많은 중력의 작용을 받습니다 이 때문에 본래는 장관에서 이루어지던 조혈기능이 골수로 옮겨졌고 이로 인해 뼈의 휴식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조혈이란 혈액세포의 신진대사(리모델링)을 말합니다 낡은 혈구가 비장과 간장에서 활발하게 소화되는 한편 그것을 보충하는 것이 골수에서 이루어지는 조혈의 역할입니다 조혈은 면역력의 핵심입니다 조혈기관은 미분화된 간엽세포로부터 혈액세포를 분화 유도하는 시스템으로 산소와 영양,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및 에너지를 필요로 합니다 간엽세포란 신체 전체의 조직과 기관을 만드는 세포 사이에 존재하면서 각 조직과 혈관세포로 성장하는 세포를 가리킵니다

뼈는 단순히 기둥과 같은 구조체 여갈로 체중을 지탱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뼈는 혈액 속의 영양과 산소를 소비하고 뼈 속의 인산을 소비하며 에너지를 이용하여 근육으로 중력작용에 저항하고 조혈을 하면서 전신을 지탱하고 있습니다 인간 행동의 거의 대부분은 직립 자세로 이루어지므로 네발로 걷는 동물에 비해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고 그만큼 펌프 역할을 한느 심장에 부담이 걸리게됩니다 누운 상태에서 머리부터 다리까지의 혈압이 개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90mmHg인 것이 이상적입니다 이렇게되면 몸 전체의 세포 수준에서의 호흡은 충분히 유지됩니다 서있는 상태에서는 120mmHg의 혈압을 유지하고 체중을 지탱하려면 엄청난 에너지가 근육에서 소비되기에 골수에서 조혈을 할 여유가 없어집니다 뼈를 쉬게 할 필요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가 분주하게 움직이는 동안에는 신진대사가 보통 대보다 더 천천히 이루어집니다 날고기는 소화가 잘 되지 않을뿐더러 질겨서 사과를 먹을때처럼 씹을때마다 이에 붙어있는 세균이 떨어져 나가기에 이도 잇몸도 깨끗해집니다 그런데 가열 조리된 식품은 세균에도 쉽게 소화되기에 이에도 잇몸에도 대량의 세균이 번식합니다

이런 상태에서 입 호흡을 하게 되면 세균이 음식물의 영양분을 얻어 입과 비강을 접하는 편도선 주변에서 대량 발생합니다 이 세균이 편도의 M세포로부터 백혈구로 흡수되면 이 백혈구가 운반책이 되어 전신의 세포로 세균을 퍼뜨립니다 영하4~5도의 아이스크림을 먹음ㄴ 피부나 뇌의 상피하조직의 세포가 백혈구에 의해 운반된 장내 세균이나 바이러스로 인해 손상을 입습니다 발생학적으로 보면 뇌, 눈의 망막, 속귀 모두 피부와 동일한 외배엽에서 유래된것이므로 장의 파이어판의 M세포로부터 백혈구로 흡수된 세균은 몸 전체로 퍼져서 아토피성 습진을 일으킵니다 이것이 안구속에서 일어난 것이 망막증이며 감염되면 시력을 잃을 수 있습니다 코로 호흡하고 신체를 따뜻하게 하는 등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습관으로 바꾸기만 해도 쉽게 완치되비낟 장의 온도가 1도 떨어져서 36도 이하가 되면 너무나도 쉽게 장의 파이어판으로부터 장내세균이 백혈구로 흡수됩니다 장내온도가 1도 낮으면 백혈구의 미토콘드리아가 거의 제 기능을 하지 못하므로 세균은 소화되지 않은 채 계속 살아남습니다 니혼 대학에ᅟᅥᆺ 저체온에 의한 뇌소생 요법이 개발되었는데 이를 통해 포유동물의 장 기능 및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의 온동에 대한 의존성이 밝혀졌습니다 체온을 3도 낮춘 상태에서 뇌 외과 수술을 하고 갑자기 환자를 평열로 복귀시켰을 때 결과가 좋지 않았던 것이죠

체온이 1도 낮아지면 그것만으로도 파이어판의 M세포로부터 백혈구 속으로 대량의 세균이 끝도 없이 들어온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체온이 1도 낮아지면 백혈구 뿐 만 아니라 모든 세포의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이 둔해지기에 세포 속에 자리 잡은 세균을 소화 흡수해서 동화하고 죽여서 분해하는 작용이 불가능해집니다 미토콘드리아를 망가뜨리는 가장 큰 요인은 한랭에너지입니다 찬술을 마시면 전신의 세퐈 세균투성이가 됩니다 특히 뇌가 세균에 오염되면 가벼운 뇌염이나 간질상태가 됩니다 그릇된 식생활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음식을 잘 씹지 않는 습관과 영양의 불균형 그리고 차가운 음식물로 장을 차게 하는것입니다 음식을 대충 씹어 넘기거나 씹지 않고 삼키는 습관은 장의 기능에 손상을 주고 장관을 약화시키며 장속을 유해균투성이로 만듭니다 그결과 유해균이 백혈구로 흡수되어 전신의 세포로 퍼지고 세포 내 감염을 일으켜서 미토콘드리아의 세포 호흡을 방해하고 면역력을 저하시킵니다. 육류를 씹지 않고 먹으면 장내 세균이 웰치균이나 대장균이 되며 이때 찬 맥주라도 마시게 되면 이균들이 대량으로 백혈구로 흡수되어 뇌가 손상을 입거나 면역병이 됩니다

 

만 2.5세가 되기 전에 이유식을 먹이는 것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모유 영양아의 경우 장내 세균의 99%가 비피더스 균인데 비해(둘째가 영아기 내내 안씻어도 우유냄새만 났었어서 맹날 내가 발냄새를 맡으려고 발을 코에 박고있었는데 4세 이후에 식사를 하면서 땀냄새며 아저씨 냄새가 나던 것이 기억나요 흐흐)이유식을 먹게되면 90%가 대장균, 10%가 비피더스균으로 그 구성이 바뀝니다 이들 대장균은 아기의 장으로부터 흡수되어 체내를 돌아다니면서 피부와 뇌세포를 오염시킵니다 이것이 바로 아기의 아토피성피부염이죠 너무 이른 시기에 이유식을 먹이면 아기가 녹변을 보거나 피부와 뇌에 감염증을 일으키는 저체온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결국에는 발달 지연, 알레르기 반응의 일종인 식품 아나필락시스로 전개됩니다

엄마가 35.5도의 저체온인 경우에는 장의 파이어판의 M세포로부터 세균이 백혈구로 흡수되고 이것이 혈액속으로 들어가면 신체 곳곳을 돌아다니다 결국 엄마 자신이 아토피가 됩니다 엄마에게 손바닥이나 발바닥에서 붉은 발진이나 수포가 생기고 피부에 고름이 차는 상태가 반복해서 일어나는 장척농포증이나 류머티즘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먼저 입으로 호흡하는 습관을 바로잡습니다 아울러 세균원인 치주병을 치료하고 차가운 음식물의 과음 과식을 감가게 하며 뼈의 휴식을 취하게 합니다

 

인간은 24세로 성장이 종료되면서 면역력도 완만하게 저하됩니다 그러나 자연의 리듬에 맞추어 바르게 생활하면 오히려 면역력이 점점 높아져서 60세 정도에 정점에 이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조혈기관인 흉선에서는 림프구의 일종인 NK세포를 발생시키는데 올바른 생활습관을 갖게되면 그 발생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강한 스트레스는 호르모느이 균형을 무너뜨리고 그 결과 흉선의 위축이나 부신의 비대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등을 일으켜 면역기능에 손상을 입힙니다 호르모느이 분비를 지령하는 것은 뇌의 시상하부와 뇌하수체라는 곳인데 이곳에서는 호르몬외에도 자율신경 면역 등을 제어하는 중추가 모여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습니다 때문에 호르몬의 균형이 무너지면 면역의 균형도 쉬면 무너지는것입니다 최근 정신과 육체의 관련성을 찾는 학문으로 정신신경면역학이라는 분야가 등장했습니다 원래 면역력이란 세포의 생명력을 의미하므로 마음이나 정신, 신경개의 면역력은 내장뇌와 대뇌신피질의 신경세포인 뉴런의 생명력을 가리킵니다 이 신경세포에 세포 내 감염이 일어나면 우리 몸에 이런저런 변조를 초래하게 됩니다

 

마음은 장관내장계와 내장뇌의 기능에 의한것이고 사고 계산은 체벽근육계와 대뇌신피질의 기능에 의한것입니다 슬픔이라고 하는 부정적인 감정은 장 위 심장과 같은 내장도는 내장뇌에 큰 손상을 주어 면역력을 떨어뜨립니다 매우 큰 스트레스는 부신과뇌하수체에 손상을 줍니다

항생물질이 미토콘드리아의 유전자 기능을 정지시킵니다 항생물질은 주로 진균류가 생성하는 유기화학물질로 일부 합성된 것도 잇으며 감염증의 원인이 되는 미생물에 작용하여 그 발육을 저지라거나 사멸시킵니다 원래 미토콘드리아는 18억 년전에 진핵생물에 기생했던 세균의 일종이므로 단백질 합성계도 세균과 마찬가지로 항생물질의 작용을 받게됩니다 항생물질이 체내에 들어오면 미토콘드리아의 단백질 합성계 시스템이 오류를 일으켜서 미토콘드리아가 기능을 하지 않게 되어 에너지 물질이 생성되지 못하게 됩니다 항생물질의 부작용으로 의식을 잃는 경우는 뇌세포 속의 미토콘드리아 기능이 정지한 결과 의식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면역력 즉 세포의 생명력이란 세포 수준에서의 소화 호흡 대사 동화 이화 저장 배추르이 과정을 거쳐 우리 몸의 낡은 부분이 음식물과 공기에서 얻은 영양을 이용해서 새롭게 교체될 때 필요한 힘을 말합니다 그리고 면역병은 바이러스나 본래는 무해한 장내세균에 의한 전신의 다양한 기관 장기 구조 조기의 세포 내 감염증입니다

림프기관으로부터 세균을 흡수한 백혈구는 장관의 파이어판(장편도0의 V세포로부터 림프관을 경유해서 정맥으로 들어갑니다. 여기서 곧바로 심장을 거쳐 폐를 돌아서 다시 심장으로 되돌아온 뒤 대동맥으로 되돌아온 뒤 대동맥으로 흘러 들어갑니다 이렇게 백혈구가 세균의 운반책 역할을 함으로써 결국 전신으로 균이 퍼지게 됩니다 이로 인해 각 세포의 미토콘드리아가 기능장애를 일으켜서 세포 호흡이 정지되고 면역력이 저하됩니다 따라서 어느 곳의 세포에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자리 잡느냐에 따라 증상이나 병명이 정해집니다 입호흡을 하면 백혈구 안에 들어간 세균이 목의 편도로부터 좌우의 림프관 줄기를 경유해서 쇄골하정맥으로 들어간 다음 먼저 심장을 향합니다 심장에서 폐로 가는 동안에도 심장과 폐에 균이 퍼지고 균을 품을 백혈구가 동맥혈 속에 잇는 동안 췌장, 신장, 대장 등의 중요한 장기가 균으로 오염되면 췌장염 신장염 대장염이 일어납니다 또한 호기성균이 미토콘드리아와 서로 산소를 차지하려고 싸워서 세포 호흡을 방해하면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천식 심근증이 발병합니다 차가운 음식물의 섭취로 장을 차게 만들면 장편도의 M세포로부터 혐기성균이 백혈구로 흡수되어 화농성 여드름이나 건선이 발생합니다 또한 백혈구를 타고 균이 뇌속으로 들어가면 뇌염 소뇌염 수막염이 됩니다 뇌척수액은 림프액인데 림프액은 동맥을 지나 뇌로 들어가고 정맥을 지나 뇌에서 흘러나옵니다 핵을 갖지 않는 적혈구 는 뇌의 세포간극을 통과할순없지만 백혈구는 세균을 품은채 자유자재로 죄 속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당뇨병은 췌장에 잇는 랑게르한스섬의 세포에 세균이 자리잡은 상태로 증세가 진행되면 망막증을 비롯한 다양한 신경증상ㅇ르 일으켜 실명할 위험이 잇습니다 혈액 속의 세균을 없애고 신진대사 기능을 회복시키면 당뇨병뿐 아니라 신경증상에서 실명까지 모두 고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이 내장뇌의 신경세포인 뉴런의 세포 내 ㅅ균 감염으로 인한 장애가 일어납니다 장을 지나치게 차게 하면 내장에 손상이 일어나서 대량의 장내세균이 백혈구에 흡수된채 뇌 척수액으로 침입합니다 그로인해 뇌 속의 내장뇌라고 불리는 대뇌변역계의 뉴런에 세포 내 감염이 일어나고 이 때문에 내장뇌가 지배하는 호흡 섭식 수면 배설 순환과 같은 내장의 기능이 저하됨으로써 질병이 발생합니다 대뇌변역계의 뉴런은 사실은 변연이 아니라 뇌의 중핵부에 위치하는데 내장의 기능을 ㅗ간장하는 뇌세포의 미토콘드리아 활동이 방해를 받게 되면 호흡이나 섭식같은 기본적인 생명 활동에 지방을 초래합니다

뇌 속에는 뇌내 호르몬이나 뇌내 아민 모노아민이라고 하는 신경전달물질이 있으며 이들에 의해 신경활동이 이루어졌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아드레날린 도파민 세로토닌등이 잇습니다 이ᅟᅳᆯ 물질은 뇌 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장속에도 존재합니다 장에서 신경전달을 하는 호르몬과 뇌에서 신경전달을 하는 호르몬이 같습니다 뇌의 신경세포는 장의 근육세포와 함께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내장근과 내장 신경 . 그리고 대뇌변연계는 직접 연결되어있어 장에서 중대한 이상사태가 벌어지면 그에 대응해서 장 호르몬에 혼란이 일어나는 동시에 장내 세균이 혈액 소그이 백혈구로 흡수되고 세균이 뇌로 운반되어 대뇌변연계 뉴런의 미토콘드리아에 장애가 일어나고 그것이 뇌소그이 신경세포 전체로 파급되면서 다양한 증상을 야기합니다

 

어떤 병이건 자택에서 요양할 때 가장 좋은 방법은 무조건 몸을 중력의 구속으로부터 벗어나도록 하는것입니다 위를 보고 누워서 자고 온열 팩 등을 이용해서 몸을 데우고 코로 호흡을 합니다 뇌와 신경은 근육을 움직이기 위한 시스템입니다 거꾸로 해석하면 근육이 없으면 신경도 없다는것입니다 실제 내장뇌는 장의 내장평활근과 연결되어있고 대뇌신피질은 다리나 팔을 움직이는 가로무늬근과 연결되어있습니다 차가운 아이스크림이나 음료를 먹으면 장과 같은 소화기관의 내장근육인 내장평활근이 차가워집니다 세균이 자동적으로 M세포로부터 백혈구로 들어가 혈액과 함께 몸 곳곳을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또 한 가지는 장의 내장평활근에 분포하는 미주 신경의 부교감신경을 통해 신경전달물질이 척수의 뉴런에 작용하고 그 반응이 당장 대뇌변연계로 전해집니다 빙수처럼 찬 것을 들이킬 때 머릿속이 징~하고 울린경험이 있나요 이는 삼차신경의 한랭 반사인데 이로 인한 장애와 직접적인 관계는 없지만 상온동물이 빙온정도의 차가운 것을 먹으면 호흡기 장 생식기 뇌도 장애를 입습니다 그런데 장 세포 속에서 이 신경전달물질을 합성하는 것이 미토콘드리아입니다 미토콘드리아의 활동은 온도의 영향을 크게 받기에 만약 급격하게 차가워지면 장의 근육과 신경세포의 미토콘드리아가 대사 활동에 장애를 받습니다 미토콘드리아는 근육의 에너지 물질과 신경전달물질도 합성하기에 장의 연동운동에도 지장을 초래합니다 이처럼 한랭자극으로 장의 세포가 심한 장애를 받고 면역계 전체의 약 60%를 차지하는 림프계 세포로 구성된 장관면역계의 장편도가 손상을 입습니다 내장뇌의 신경세포인 뉴런은 장관의 신경근육을 차게 한 결과 발생하는 직접적인 손상뿐만 아니라 장내 세균에 오염된 백혈구에 의한 뇌염이라고 하는 이중의 손상을 입습니다 이로 인해 본래 뇌에서 만들어지는 신경전달물질의 하나인 아세틸콜린이 생성되지 않으면 신경성 장애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납니다 마찬기지로 세로토닌이라 아ㅡ레날린 등도 뇌와 장 양쪽의 미토콘들이아가 합성하는 것으로 뇌의 뉴런에도 장의 신경세포 속에도 존재합니다 따라서 장에서 이들 물질의 대사에 이상이 나타나면 뇌에도 영향을 미쳐 정신이 흐려지거나 우울등의 정신증상이 나타날수있흡니다

교원병에는 다종다양한 병명이 붙어있지만 이들 질병의 주된 원인은 뼈나 연골 그리고 피하조직의 기질이 되는 콜라겐을 만들어내는 결합조직 속의 섬유아세포가 바이러스나 세균에게 침범당했기 때문입니다 교원변(콜라겐병)이라고 불리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에서입니다. 콜라겐은 포유동물 단백질의 3분의 1을 차지할 정도로 많이 생산되며 척추동물에게 가장 중요한 단백질입니다 또한 피하조직의 소성 결합조직은 감염된 바이러스나 세균을 소화하고 흡수하는 중요한 장소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대부부느이 면역병에서 피부에 이상이 나타납니다 우리 몸의 뼈는 단순히 육체를 지탱하는 역할만 하는 구조물이 아닙니다 뼈는 생명활 동 중에서 가장 중요한 세포 호흡의 에너지 대사와 핵산 대사의 핵심인 피로인산에스테를 함유하고 잇으며 인산과 칼슘 기타 미네랄이 콜라겐과 복합되어 석회화된 결합조직입니다

한편 연골은 혐기적 해당이라고 하는 에너지 대사에 필수적인 티오에스테르와 콜라겐이 복합된 것으로 미토콘드리아에 유황화합물을 공급합니다 골겨긍ㄹ 구성하는 물질은 에너지 물질로 되어있고 교원병등의 변역병은 세균에 의한 결합조직의 세포 내 감염증으로 인해 결합조직의 간엽세포의 에너지 대사가 장애를 입은 상태인것입니다 혈구의 바탕이 되는 어린 간엽세포가 장애를 입어 적혈구가 감소하는 여러 질병도 마찬가지입니다 혈액을 만드는 세포가 모여있는 조직의 세포군 내부가 장내세균으로 오염된 결과 발생하는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저하가 원인인 질병입니다 바꿔 말하면 세포의 에너지 대사가 원활하지 못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병입니다 우리 신체의 거의 모든 세포는 에너지 대사를 통해 생명활동을 꾸려 가고 잇기에 면역병은 어느 장기나 기관에도 발생할수잇습니다

에너지 대사의 대부분은 호흡으로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산소가 결핍되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있습니다 한편 미토콘드리아의 대사에 필수적인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코엔자임 등의 조효소가 결핍되어도 면역병이 발병할 수 있습니다 또 입으로 호흡하는 잘못된 호흡 습관 외에도 치아의 맞물림이 좋지 않은 부정교합이나 치주병균이 원인이 되어 몸의 이곳저곳에 세포 내 감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치주 병균이 턱의 골수강 안에서 백혈구를 오염시켰기에 발진과 치매가 일어납니다 인간의 치아 주위에 있는 턱뼈를 피골이라고 하는데 이ᅟᅥᆪ은 나중에 인류로 진화하는 원시척추동물인 상어 시대의 피부에서 유래한것입니다 치아 주위의 뼈 안에는 혈액을 만드는 골수 조혈소라고 하는 조직이 존재하는데 이곳이 치주 병균에게 점령당했기에 전신의 백혈구가 세균에 오염된것입니다 뇌 눈 신경은 피부와 마찬가지로 모두 외배엽에서 유래합니다 동일한 유래를 가진 기관이 백혈구가 운반책이 되어 퍼뜨린 잡균에 의해 피해를 입은것입니다 입으로 호흡할때 목의 편도로부터 들어오는 호기성 잡균에 의해 아토피성피부염이 일어납니다 아토피성피부염은 뼈의 충분한 휴식과 코 호흡으로 쉽게 나을수있기에 입으로 호흡하는 습관을 고쳐야합니다

피부를 중심으로 한 체벽계의 면역병이 뇌의 신경이나 정신 사고에서부터 내장뇌나 마음까지도 파괴해 버린다는 사실은 정체성ㅇ르 보지않는 현대의학에서는 전혀 고려되고 있지 않습니다

근무력증과 같은 신경근육계의 난치병 역시 입호흡과 차가운 음식물의 과음 과식으로 장을 차게 한 것이 원인이 되어 일어납니다 즉 장내세균에 의한 세포 내 감염이 전신의 근육과 뇌 신경세포에 일어남으로써 미토콘드리아의 에너지 대사에 변조가 생겨 발생하는것입니다. 장을 차게 하면 파이어판의 M세포로부터 백혈구 속으로 세균이 들어가고 백혈구는 이 세균을 품은 채 혈액 속을 돌아다니게 됩니다 그리고 뇌의 중추신경계를 지지하는 조지그이 일부와 전신의 근육세포 속에 장내세균에 의한 감염이 일어나서 뇌장 호르몬을 생성하는 장 신경의 미토콘드리아가 기능부전에 바지게 됩니다

따라서 장을 따뜻하게 하고 코로 호흡하며 미토콘드리아를 활성화 하기위한 광선요법이나 비타민, 미네랄 조효소를 보충하는 치료법이 효과적입니다

 

면역력을 높이는 3대 원칙

첫째 세포의 신진대사를 촉진하기 위해 코로 호흡하고 이를 통해 신선하고 청결한 산소를 받아들입니다

둘째 세포 수준에서의 소화가 가장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게 하려면 피부와 폐를 차게 하지 ㅇ낳고 차가운 음식물로 장을 차게 하지 않습니다

셋째 영양이 균형을 이룬 식사를 잘 씹어서 먹습니다

 

코로 호흡합니다 자는동안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양쪽으로 잘 씹어서 먹습니다 위를 보고 누워서 잡니다 차가운 음식물을 과음 과식하지 않습니다 규칙적으로 가벼운 운동과 스트레칭을 하고 긴장을 풉니다 햇볕을 쬡니다 몸과 마음을 온화한 에너지를 받아들입니다

 

오늘은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 (니시하라 가츠나리 지음) 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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