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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비상식
글번호 357 등록일 2022-01-03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20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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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암, 말기암에 항암제는 효과가 없는데 ‘진행된 암’은 대부분 암세포가 체내의 림프관을 통해서 전이되기 때문입니다 체내에 퍼진 암세포를 빠짐없이 제거하려면 림프관 안까지 항암제를 도달시켜야 하는데 안타갑게도 항암제는 림프관 안까지 들어가지 않습니다 현재 림프관 안으로 항암제가 들어가게 하는방법은 혈관을 통해서 항암제를 림프관 안으로 보내는것과 림프관 안에 직접 항암제를 주사하는 것 두가지가있습니다

혈관 속 혈액의 성질은 물에 가까운 반면 림프관 림프의 성질은 기름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혈액과 림프액의 성질을 띤, 양쪽의 특성(수용성과 지용성)에 공통으로 용해되는 항암제를 만드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항암제를 혈관속에 들어가 혈액을 타고 전신을 순환하기에 대부분 수용성입니다 따라서 말기암으로 문제되는 림프관의 림프액에는 녹지 않기에 림프관 안에 잠복하고 있는 암세포에는 별로 효과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림프관은 혈관과 달리 매우 얇은 막 구조라서 의사도 만질수 없습니다

항암제에는 중대한 문제가 또 하나 있는데 암줄기세포의 존재입니다 지금까지는 모든 암세포가 무한증식을 되풀이한다고 생각했지만 암세포 중에는 새로운 암세포를 만들어낼 수 있는 우두머리같은 존재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비유하면 여왕벌(암줄기세포)과 일벌(암세포)같은 관계입니다 여왕벌이 일벌을 생산하고 새로 생겨나 일벌은 일정기간 분열을 되풀이하다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분열을 멈춥니다 여왕벌은 다시 새로운 일벌을 낳고 역시 분열을 되풀이하는식이죠 그러므로 여왕벌을 공격해야 암세포의 분열과 증식을 멈출수있다는 의미죠 암줄기세포가설은 가까운 시점에 정설이 될 유망한 가설입니다 유감스럽게도 항암제는 이 암줄기세포에 효과를 발휘하지 못합니다 항암제를 투여하면 암세포는 잇달아 죽어가기에 언 듯 암이 없어진 것처럼 보이지만 영왕벌인 암줄기세포는 살아있습니다 암줄기세포는 고형암(혈액의 암 이외의 암)의 경우 다른 암세포들이 방호벽을 만들어 지켜주기에 항암제의 공격을 피해서 살아남습니다 고형암은 몸속의 장기나 조직에서 암세포가 모여 종괴를 형성하면서 생기는 암입니다 마치 일벌들이 여왕벌을 둘러싸는 것처럼 일반 암세포 조직이 방호벽을 만들어 항암제의 공격으로부터 고형암을 지켜줍니다 따라서 여왕벌은 튼튼한 갑옷을 입고 있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일벌들이 목숨을 걸고 지키는 고형암을 공격하려면 갑옷을 모두 제거하거나 갑옷을 헤집고 들어가 공격하는 두 가지 유형을 생각할수있지만 이는 전멸시킬 수 있는 농도의 항암제를 체내에 투여한다는 뜻입니다 그렇지만 그와 같은 강력한 항암제를 투여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암세포가 전멸되기 전에 환자가 사망해버립니다. 항암제는 수용성이라서 기름에 가까운 성질을 가지는 림프액에는 녹지 않으므로 림프관 안에 남아있는 암세포에는 효과가 없습니다 또 항암제를 사용하면 반드시 약제에 대한 내성이 생깁니다 세균이 그 항생물질에 저항하는 힘을 획득해버리는 현상이 항암제에서도 일어납니다 암세포에 약제내성을 획득하는 능력이 있으므로 항암제로 암을 축소할수있다하더라도 완치할 수 없는 이유의 하나입니다

2014년 5월 세계보건기구가 항암제치료는 중단하는 것이 적절함이라는 취지의 글을 홈피에 게시했습니다 WHO위원회 화학요법 심의회가 논의한 결과 대부분 항암제가 고형암에는 무효라는 결론을 내고 정리한 보고서를 올린것인데요 이 같이 민감한 내용을 발표했으니 제약사와 의료게 미치는 영향이 실로 엄청났겠죠 하지만 이 권고보고서는 한나절후 삭제되었습니다 국영방송 NHK(저자가 일본인 시라카와 타로 님)는 얼마전 항암제로는 암줄기세포를 공격할수없다는 실험데이터를 소개하는 모습을 방송했습니다 물론 백혈병이나 악성림프종 등의 암은 항암제로 치유가 가능하다고 분명하게 제시하고있습니다. 최근 일본에서 베스트셀러가 된 의사에게 죽지 않기 위한 47가지 마음가짐이나 암 방치요법의 권장등의 책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다가 사망한 환자들을 몇 명이나 보거나 얘기를 들었는데 항암제를 무조건 거부하는 태도는 안됩니다. 콘도씨 책에는 “암에는 전이능력이 있는 ‘진짜 암’ 과 전이능력이 없는 ‘유사암’이 있으며 만약 진짜 암이라면 발견한 시점에 이미 다른 장기에 전이하고 있기에 치료하더라도 고칠 수 없고 유사암은 방치하더라도 죽지않으니 치료할 필요가 없다라고 기술되어있습니다 하지만 표준치료를 그만두는 것은 좋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방치만 하는 것은 오로지 죽음을 기다리라는 말과같습니다

치료결과가 좋은 조기암은 매뉴얼치료 자체로도 효과가 좋으나 치유율이 낮은 말기암에 대해서는 매뉴얼 이외의 방법을 생각해야합니다

현재 암에 걸리는 환자수는 남성에게 가장 많은 것이 위암이고 여성에게 가장 많은 것은 유방암입니다 그런데 이전에는 남성과 여성에게 압도적으로 많았던 것이 위암이었습니다 게다가 위암에는 수술이 매우 유효했기에 암치료는 수술이라는 구도가 완성되엇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다른나라에서는 수술이 아니라 방사선치료를 제1선택지로 하는 암도 꽤 많습니다 일본에서 암치료에 수술이 많고 방사선 치료가 적은 배경에는 암묵적 계급화도 관계할것입니다 일본에서는 내과 외과와 비교해서 방사선과 의사에 대한 평가가 낮아서 방사선과 의사가 암 환자의 주치의가 되는일조차없습니다 또한 복수의 진료과 의사들이 연계해서 치료할 경우 치료가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하게 하는 원인이 되는일도있습니다

폐암은 치유율이 저조한데 조기에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혈관이나 림프관의 그림자가 많이 집중되므로 암의 음영이 간과되기 쉽습니다 폐암 검진으로 친밀한 X선으로는 폐암을 조기에 발견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죠 또 혈관이나 림프관이 밀집한다는 것은그만큼 전이하기 쉬운 환경이라는 얘기입니다 어렵고 전이하기 쉬운 특징을 공통으로 갖고있기에 조기에 발견되었다 해도 실제로는 이미 작은 암세포가 전이되어잇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암을 진단받았다면 담당의사에게 세컨드오피니언을 요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치의에게 소개장을 부탁해서 다른의사에게 진단 및 치료에 관한 의견을 청해듣는것이지요 만약 주치의가 세컨드오피니언을 듣기위한 소개장을 써주기 싫어한다면 그를 당신목숨을 맡길만한 의사라고 추천하기는 어렵습니다 이에 한정하지않고 제3의 의견을 요청해도 좋습니다 3기 4기로 가면 치유성적이 더 낮아집니다 즉 암세포가 떨어져나와 림프절에 존재하는 것뿐인지 아니면 다른 장기에도 존재하는 지 감별하기가 어렵습니다

 

(반드시 알아두어야할 암의 실체)

악성종양과 양성종양의 차이-종양은 세포가 제멋대로 이상증식하여 덩어리가 된것입니다 종양은 악성과 양성으로 분류하는데 양성이라면 발생한 장소에서 머물머 커지기만 하는 종양이므로 신체의 몇몇 부위를 제외한다면 방치하더라도 문제가 없습니다 한편 악성은 종양이 주위조직을 뚫고 들어가 퍼뜨리거나(침윤), 떨어져 잇는 다른 장기까지 이동해 가서 옮기기도 (전이)합니다 즉 침윤이나 전이 여부에 따라 양성 또는 악성으로 분류하는데 침윤이나 전이를 하는 종양을 악성종양 즉 암이라고 합니다 암세포는 하나가 2개로 2개가 4개로 분열하는 식으로 1cm의 암에는 암세포가 약 10억개 모여있습니다 암이 이 정도 크기까지 성장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부위에 따라 다르지만 빠르면 5년 늦으면 20년입니다 그렇다면 1cm크기의 암이 두배인 2cm, 4cm로 성장하는데는 시간이 얼마나 걸릴가요? 이때는 시간이 그다지 많이 걸리지 않습니다 암의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불과 몇 개월이죠 암조직은 기하급수적으로 증식하기에 세포수가 많다면 그 배가 되기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는다는것입니다 게다가 1cm에서 2cm크기로 배가 되었다는 것은 그 덩어리를 구성하는암세포의 수가 더욱 증가하고 잇다는 의미입니다 가로 세포 높이가 각기 2배가 되었다고 하면 실제로는 8배가 된 것입니다

 

사실 건강한 사람의 몸속에서도 암세포의 근원이 매일 3.000~5,000개 만들어집니다 우리몸의 60조개 세포는 매일 세포분열을 되풀이하지만 자외선이나 방사선 화학물질 바이러스 스트레스 활성산소등 다양한 발암인자 때문에 세포의 유전자가 손상을 입게되면 세포분열시 유전자복제의 실수를 하게됩니다 그 결과 매일 3000~5000개 발암유전자가 작동하는 세포가 만들어지는것입니다 이 발암유전자가 세포를 증식하게 하는 가속장치역할을 합니다 이 가속장치가 불필요하게 작동하는 상태로 되었기에 세포분열시 복제실수로 이상세포가 만들어지는것입니다 다만 이 단계에서는 아직 암세포가 아니어서 이 형성이라고 하는 상태로 정상적인 세포에서 변이한 것으로 모양이 정상이 아닌 세포를 말합니다 이 형성세포는 계속 증식하는 가속장치가 작동된 상태이므로 이 형성세포 상태로 분열하여 증식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체내에는 브레이크 역할을 하는 유전자도 확실히 갖춰져잇습니다 암세포분열을 멈추게하는 암억제유전자가 너는 정상세포가 아니므로 분열하면 안돼라고 명령해서 세포분열을 멈추게 하고 발암유전자를 정상적인 유전자로 만들어줍니다 그레서 이형성세포 단계라면 아직 원래 상태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반드시 암세포가 된다고 정해지는 것이 아니므로 식사나 생활습관이 변화 등 어떠한 원인으로 정상세포로 돌아가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조기암이 발견되었다 하더라도 자연적으로 축소되어 사라지는 경우와 같이 이형성세포가 원래 상태로 돌아가는것과 마찬가지 작용이 몸안에서 일어날 가능성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브레이크 역할을 하는 암억제유전자의 작용을 방해하거나 이형성세포 분열을 응원하는 발암촉진인자도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혈액이나 체액에 존재하는 활성산소 과산화물질 화학물질 유해독소 등이 대표적인 것들입니다 이러한 발암촉진인자 때문에 암억제유전자의 작용이 방해를 받게되면 브레이크가 파괴된 상태가 되어버립니다 그렇게 해서 이형성세포는 암억제 유전자를 회피하고 분열을 되풀이하며 증식합니다 여기까지 오면 이제 완전한 암세포가 만들어지게됩니다

체내에는 암세포를 단속하는 경찰조직과 같은 시스템 면역세포 집단이 잇습니다 암세포를 발견하면 이물질로 알아채고 먹어치우는 대식세포, 이상세포를 찾아내 공격을 가하는 공격형 T세포, 체내를 순찰하다가 이상세포를 발견하면 죽이는 NK세포등입니다 면역 세포 집단은 마치 경찰조직과 유사한데 강력한 경찰관들이 암세포를 공격해서 퇴치합니다 이렇게 매일 새로 만들어지는 이형성세포와 전쟁에서 5000스0패가 어느순간 무너져버리는 경우가 잇습니다 이 형성세포 중에서 단1개라도 경찰조직을 속여서 불법개조차로 들키지 않는 모양을 갖추는데 성공한다면 결국 암세포가 생겨나게 됩니다 한 번 속이는것에 성공하면 몸속에서 대폭 법을 개정하지 않는 한 기본적으로 두 번 다시 면역세포에 퇴치되는 일은 없게됩니다 경찰은 이 불법개조차를 불법이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해서 경찰조직의 검문을 운 좋게 빠져나온 암세포는 느긋하게 서서히 성장해가빈다 

 

 

증식해서 커진 암은 언젠가는 원발병소를 떠나 몸속의 다른 장기나 조직으로 이동합니다 암이라는 질병이 두려운 까닭은 무한정 증식하고 다른 장소로 옮기는 전이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전이한 암세포는 원발병소에서 생긴 암세포와 똑같은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유방암이 폐에 전이되었다면 전이한 곳에서 생긴 암세포는 폐암세포가 아니라 유방암세포입니다 그래서 전이가 되어 폐에 생긴다고 해도 진행이 빠른 폐암 세포가 아니라 비교적 완만한 유방암세포와 같은 특징을 가지게 됩니다 전이라는 현상에는 크게 네가지 패턴이 있습니다

1.혈행성전이-원발병소에 있던 암세포가 혈액을 타고 흐르다가 몸의 다른 장소로 옮기는 것이 혈행성전이입니다 이 경우에는 항암제가 잘듣습니다 항암제는 대부분 수용성이라서 혈액 속으로 이동하는 암에는 제법 효과가 있습니다 백혈병 같은 혈액암에 대해 항암제가 효과적인것도 똑같은 이유입니다

 

2.림프행성전이-원발소에 있던 암세ㅗ가 주위 림프관에 들어가 림프의 흐름을 타고 이동하여 가까운 림프절에서 먼 림프절가지 퍼져가는 것이 림프행성전이입니다 사실 번거로운 전이의 실태는 대부분 이 림프생성전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원래 림프관 안은 면역계의 아지트이므로 이물질이 들어오면 바로 퇴치해버립니다 그러나 최근 연구에서 암이 전이할대 면역세포의 사령탑인 수상세포나 공격수 역할을 하는 공격형 T세포의 작용이 저하되어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또 대부분이 수용성인 항암제가 거의 기름성분으로 채워져잇는 림프관에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3. 파종성전이-씨앗을 뿌리는 것처럼 암세포가 흩뿌려져 전이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몸속에는 흉강(폐가 있는곳)과 복강(소화기나 간장이 있는곳) 같은 빈공간인 체강이 있습니다. 이러한 체강과 인접하는 장기에서 생긴 암이 증식해 체강 내에 들어와 씨앗을 뿌리는 것처럼 퍼뜨리는 것이 파종전선입니다 이것은 별로 많지는 않지만 위암이나 폐암 등에서는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위암의 경우 커진 암세포가 위벽을 뚫고 퍼져가는 복막파종 폐암의 경우 흉막을 뚫고 흉막 표면에 암세포가 흩어지는 흉막파종이 있습니다

 

4.침윤-보통 침윤과 전이는 다른 것으로 다루는데 원발병소로부터 인접한 장기를 뚫고 들어가는 침윤도 전이의 하나라고 할 수있습니다 침윤은 1~3의 전이와 달리 전신에 확산되는 무서움은 그다지 없지만 중요한 장기가 인접해 있으면 큰일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췌장에서 가까운 십이지장이나 담낭, 간장 등에 침윤이 일어나면 매우 심각한증상을 초래합니다

암은 대부분 3~5년 이내에 재발하고 유방암은 10~20년 안에 재발하지 않는 것이 치유의 목표입니다 재발하는 이유는 암이 발생하는 메커니즘과 관계되어있습니다 환자 본인의 생활습관 중에서 원인이 되거나 생활습관중 여러 가지 요인이 겹쳐서 일어나는것도 많습니다 생활습관을 약간 바꾼다 해도 암에 걸리기전 생활과 완전히 다른 생활을 하기는 어려울것입니다 또 암이라는 질병은 눈으로 볼 수 없는 마이크로단위로 온몸에 존재할 수 있는 전신병으로 암이 발병했다는 것은 10년도 넘는 세월동안 몸속에서 암세포를 길러다는 뜻입니다 가령 수술로 암덩어리를 제거했다해도 몸속 어딘가에 작은 암세포가 남아있을수도 있다는것이죠 이렇게 재발한 암치료는 최초보다 어려운경우가많습니다 치료후에 살아남은 암세포는 내성을 획득했고 다시 분열 증식을 되풀이하면서 세력을 만회했기 때문이죠 그래서 체질은 물론 생활을 개선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암의 전이를 설명할 때 전이한 암세포는 원발병소에서 생긴 암세포와 같은 특징을 갖는데 암이 어느 장기에 발생하느냐에 따라 암세포 각각의 특성이 정해진다는것이죠 왜냐하면 암세포로 바뀌기 이전의 정상세포단꼐에서 세포는 각기 성질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위 점막의 세포와 간장의 세포 뼈의 세포는 각각 세포의 수명이 크게 다릅니다 . 위 점마그이 세포는 수명이 2,3일이지만 간장세포는 5개월 정도, 골세포는 10년이나 되기도 합니다 원래 동일한 하나의 수정란에서 시작했는데 인체를 형성하는 단계에서 각 세포로 점차 분화하고 어떤 장기의 세포가 되었을때는 수명도 작용도 완전히 다른 세포가 됩니다 암세포도 이렇게 크게 다른 세포가 변이해서 이루어졌기에 다른 성질을 띠는 것은 당연합니다 암세포가 되기전의 성질, 예를 들어 세포의 수명이라든가 필요한 단백질을 만들어내는 속도 또는 자극에 대한 내성 등은 다양한 요소에 따라 완전히 다릅니다 5mm~1cm의 작은 종양이 생겼을 때 알아차리기 쉬운 장소 즉 체표 쪽으로 가까운 부위에 있어서 눈에 띄기 쉽거나 이물질이 생겼다는 것을 느끼기 쉬운 민감한 장소에 생긴 암은 비교적 치유율도 높게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갑상선암은 목 부분에 생기기 때문에 응어리나 융기된 것이 생기면 알아차리기 쉽습니다 피부암도 마찬가지입니다 반대로 몸의 깊숙한 곳에 있는 장기에 생기는 암은 조기발견이 어려운 말큼 치유율도 낮습니다 췌장암 치유율이 낮은 이유도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 췌장 위치는 위장 뒷면에 감추어져있으므로 조기 발견 진단이 어려우며 발견했을 때는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상피성인지 비상피성인지에 대한 진단은 암이 생기는 장소에 따라 분류합니다 암은 보통 장기의 표면에 생깁니다 또 상피에 생긴 암 중에서도 분비기능에 관여하는 선조직이 있는지에 따라 분류합니다 위 대장 간장 췌장등에서 발생한 암을 선암이라고 합니다 선암은 암세포를 혈액을 타고 다니며 퍼뜨리기에 침윤하거나 전이하기 쉽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한편 장기 표면 이외에 생기는 암을 비상피성암이라고 합니다 뼈나 연골 지방조직 등의 암이나 백혈병 등 혈액의 암이 여기에 포함됩니다 일반적으로 상피성암에 비해 비상피성암은 젊은이들에게 발병하기 쉽고 암세포의 분열이 빠른것도 특징입니다.

 

분화암인지 미분화암이지 감별하는 것은 장기로서 완전하게 분화하고 성숙한 세포가 암화했는지 장기 세포로는 미숙한 상태의 세포(미분화세포)가 암화했는지에 대한 관점에서 분류한것입니다 성숙한 장기의 세포가 암화한 분화암의 경우 그 장기에 특징적으로 작용하는 암세포가 됩니다 한편 장기세포로 완전하게 분화하지 않은 세포가 암화한 미분화암의 경우 기본적으로는 분화하기 이전이므로 분열 증식도 빠르고 전이해서 떨어져 있는 장기에서도 적응하기 쉽다는 경향이있습니다

 

암이 에너지를 가로챈다.

암은 생체의 통제를 무시하고 무한증식하며 침윤이나 전이를 하면서 다른 장기에까지 침습하는 것입니다 우선 암조직이 생체의 통제능력을 떨어뜨리며 쉬지 않고 분열 증식하려면 상당한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암은 이문제를 해결하려고 자기 전용의 새로운 혈관을 만듭니다 암세포는 생체에 작용하여 혈관을 제멋대로 확장하고 암 자체가 전용의 새로운 혈관을만들어 정상적인 혈관에서 혈액을 가로채 증식에 필요한 에너지를 확보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서둘러 새로 만들어진 혈관은 부실공사를 한것과 같아서 무턱대고 증가하는 암세포 모두에 에너지를 공급할만큼 굵지 않을분만 아니라 확장성 또한 낮습니다 이 때문에 증식한 암세포 덩어리의 깊숙한 부분에서는 에너지가 부족한 암세포가 일정한 비율로 굶어 죽어갑니다 그 결과 죽은 암세포가 분해되고 혈액에는 암세포 특유의 물질이 흘러다니게 됩니다 이 혈액에 섞여 흐르는 암세포에서 유래한 유전자를 알아보는 방법으로 암세포가 체내에 어느정도 존재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미세한 암의 존재 유무를 알아보는 방법이 유전자검사를 하는것입니다

암세포는 정상세포가 원활하게 대사하지 못하도록 방해합니다 즉 혈액 속의 산소나 영양분을 정상세포가 사용할수없도록 방해해 남게 되는 것을 암세포가 가로챕니다 인간의 몸은 대략 60조개의 세포로 구성되어있으므로 제아무리 암세포가 증가하며 새로운 혈관을 만든다 해도 산소와 영양분은 대부분 정상적인 세포가 받아먹게 됩니다 이런환경에서 암조직은 급속히 세력을 펼칠수없으므로 암은 정상적인 세포들이 산소나 영양분을 사용할수없도록 두가지 방법을 개발했습니다 그 하나가 숙주인 생체의 체온을 떨어뜨리는것입니다 세포가 에너지를 만들려면 해당계와 전자전달계라고 하는 두가지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해당계는 포도당을 분해해서 피루브산이라는 것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포도당 1분자당 ATP 2분자를 만들어냅니다 한편 미토콘드리아안에서 이루어지는 전자전달계는 피루브산을 분해해서 이산화탄소와 물로 바궈 방출하는 과정에서 생명의 화폐인 ATP 38개 분자를 생산해냅니다 결국 해당계보다 전자전달계가 19배가 효율이 좋은 에너지를 만들어낸다는것입니다

 

 

암세포는 미토콘드리아를 고장나게 하거나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므로 세포는 에너지원으로 포도당밖에 사용할수없으며 생산성에서도 효율이 나쁜 해당계만 사용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암조직의 덩치를 키우는데 에너지가 필요한데 생산성에서 효율도 나쁘다면 암조직은 에너지가 부족해서 죽어버리게 되므로 혈관을 타고 흐르는 영양물질을 암세포들이 가로채기 위해서 체온을 낮게 떨어뜨립니다 체온이 정상 이하로 떨어지면 미토콘드리아 속에서 활동에 관여하는 효소가 원활하게 작용하지 않게 됩니다 효소가 정상적으로 작용하는 체온은 36도 이상이며 체온이 1도 내리면 효소의 작용이 반감된다고 알려진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정상세포는 미토콘드리아가 정상으로 작용하는 것을 전제로 하는 시스템이므로 효소가 작용하지 않게 되어 미토콘드리아가 기능을 원활히 하지 못하게 된다면 결국 정상세포들은 영양분을 사용하지 못하게 되니까 그만큼 영양물질이 암세포 쪽으로 가게됩니다 미토콘드리아가 없어도 에너지를 만들 수 있는 암세포는 체온을 견ㄴ디기위해 정상세포보다 자기들이 유리하도록 몸을 저체온으로 유도하는것이죠 또 한가지 정상세포가 싫어하는 물질을 잇달아 방출해 숙주인 환자의 몸이 약해지도록 하는 작전도 씁니다 결국 정상세포들은 대사를 원활하게 하지 못하게 되므로 산소나 영양분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게되어 잉여에너지를 암세포들이 얻게됩니다

 

암세포와 같은 이물질이 면역세포의 도움없이 침윤이나 전이를 할수있을까요? 암세포가 분비하는 CCL9이라는 호르몬이 혈액속에 약간 존재하는 면역세포의 하나인 골수구를 끌어들이고 그 골수구가 효소를 사용해 단백질이나 세포막을 용해시키며 암세포가 인접한 정상세포 속으로 숨어드는 것을 도와주고있습니다 전이에 관해서도 마찬가지인데요 원발병소인 암세포에서 어떤 종류의 단백질을 혈액 등을 통해 다양한 장기로 보내면 그러한 단백질에 반응하는 장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폐 세포는 그 단백질에 반응해 새로운 단백질 S100A8이나 SAA3를 분비합니다 이 단백질이 혈액 속에 방출되면 그것이 신호가 되어 면역세포의 하나인 매크로파지가 페에 모이기 시작합니다 매크로파지는 원래 몸에 침입한 병원체를 탐식하는 기능이 있는 면역세포인데 특정 단백질과 접하면 돌변하게 되어 암세포가 전이하는것에 협력하게 됩니다

암세포는 매크로파지가 좋아하는 물질을 내고 매크로파지는 그 보상으로 암세포전이를 도와주는 물질을 분비하는 공존관계가 성립합니다 마루 교수팀은 실험동물 마우스에 암을 이식하고 SAA3를 억제하는 단백질을 주면 전이가 억제되는것도 확인했습니다 또 전이와 침윤 양쪽에 관여하는 유전자도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스네일이라고 명명된 유전자입니다 스네일이 작동하는 암세포의 작용으로 면역기능이 크게 저하되고 전이하거나 침윤하기 쉬운 환경이 갖춰지게 된다는 것이 게이오대학대학원 카와카미 유카타교수팀의 연구 발표입니다.

몸에는 이물질을 단속하는 경찰조직으로서 면역기구가 잇는데 다만 류머티즘이나 아토피 등 면역이 과잉으로 작용해서 자기 자신의 정상세포까지 공격해버리는 자기면역성질환을 발병시키는 경우도 잇습니다 이 때문에 면역기구에는 공격형 면역이 과잉작용하지 않도록 제동을 거는 제어성 T세포라는 면역세포도 갖춰져잇습니디ㅏ 스네일 유전자가 스위치 온 상태가 된 암세포는 생체에 작용해서 이 제어성 T세포를 활성화합니다 그리고 경격형 면역세포의 작용을 억제하는 것으로 암세포에 대한 공격성이 약해지고 전이나 침윤을 하기쉬운 환경을 만들어냅니다 동시에 면역세포의 일종으로 주로 제어성 T세포를 지원해주는 사령관역할을 하는 수상세포의 작용에도 간섭합니다 즉 공격성 T세포가 암세포를 공격하지 않도록 지령을 내려서 암세포가 혈관이나 림프관을 따라 다른 장기로 전이해가는 것을 간과하도록 합니다

카와카니 교수팀은 실험동물 마우스를 이용해 이 스네일의 구조를 봉쇄한다면 암세포의 증식이나 전이를 제어할 수 있다는것도 확인했습니다 연구보고서는 이렇게 암세포가 새로운 혈관을 만들거나 에너지를 가로채거나 다양한 면역세포를 자기편으로 끌어들입니다

 

정상세포들은 가지고 있는것인데도 암세포들은 분열 증식하기에 열심인 나머지 빠뜨린 중대한 약점으로 작용하는 특성이 두 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앞에서 설명했듯이 암이 생체의 정상체온을 떨어뜨려 에너지를 갈취합니다 그러니까 암세포는 반대로 열에 약하다는 의미가 됩니다 암세포는 섭씨 40~42도 열로 파괴된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정상세포라면 어떻게 해서든 견딜수 잇는 정도의 온도에서 암세포는 질식해 죽어버립니다

또하나 중대한 약점은 SOD라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효소가 없다는 것입니다 SOD는 한 개 전자가 여분으로 붙은 상태의 효소에 수소2개와 전자1개 주고 과산화수소수를 만듭니다 전자를 모조리 중화해주는것이죠 암세포가 이 SOD를 가지고 있지 않기에 전자를 중화할수없다는 약점을 이용해 암세포를 공격하는 치료법도 있습니다

 

말기암, 면역요법 유전자치료 온열요법으로 잡는다

 

암세포를 단속하는 경찰조직을 증원해 제대로 검문하는 것이 면역요법인데 환자에게서 채취한 혈액에서 면역세포를 추출한 뒤 배양해서 개체수를 늘린 다음 환자의 체내에 다시 투입하는 치료법입니다 환자 자신의 면역세포를 사용하기에 부작용이 전혀 없고 체력적으로도 문제가 없습니다 이는 어떤 종류의 면역세포를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T세포를 이용하는 제1세대, NK세포를 이용하는 제2세대, 수상세포를 이용하는 제3세대로 분류됩니다

우리 몸속에 이전에 침투했던 바이러스를 배제하는 자굥을 하는 항체가 만들어져 그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성이 증강되어 있는 것이 획득면역입니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이 이런 원리인데 불활성화 백신이라고 감염성을 없앤 바이러스 백신을 그해에 유행할것으로 예상되는 것으로 미리 접종하는것이죠 제 1세대 T세포는 획득면역의 일종입니다 경찰조직에 비유하면 T세포는 검문하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T세포를 이용한 제1세대 면역요법에서는 별로 성과가 없었습니다 만약 몸속에서 킬러 T세포가 제대로 작동하고잇었다면 애당초 암조직은 성장하지도 않았겠죠 이 같은 관점에서 생각할 수 있는 가설은 두가지로 면역쪽에 문제가 있는지 암쪽에 문제가 잇는가 둘중하나입니다 즉 면역세포는 충분히 있는데도 스트레스가 다른 요인으로 녹초가 되어 암세포가 눈앞에서 얼쩡거려도 놓쳐버리는 상황이고 암쪽에 문제가 잇다는 것은 면역시스템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만 암세포가 강하고 교활해서 방어를 잘 하고 있다는 것이죠 어쩌면 암환자의 1%는 과로나 스트레스로 면역세스템이 꺼져버렸거나 혹은 99%는 암이 훨씬 더 교활하게 면역시스템을 잘 속일수있도록 내부환경이 교란되어있다고 볼수도 잇습니다 검문검색에서 걸릴 것을 눈치챈 암세포들 중 약간 변장해서 외모를 바꾸는 놈이 생기면 통과후에는 기본적으로 두 번다시 붙잡힐 일이 없게됩니다 최근연구에서 T세포가 속아 넘어가는 구체적 메커니즘이 밝혀졌는데요 PD-1이라는 분자입니다 암세포가 T세포상의 PD-1과 결합해 T세포의 작용을 약화시키고잇다는것이지요 PD-1의 결합을 막는 항체는 악성흑색종 환자에게 성적이 좋았다는 보고가 잇습니다

 

제2세대는 NK세포를 이용하는것인데요 NK세포는 T세포와 같은 획득면역계가 아니라 타고날 때부터 갖춰져있는 자연면역계의 주력부대입니다 이런녀석을 찾아 살해하라는 본부 지시를 따라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항상 여기저기 순찰하다가 수상한 놈을 발견하면 바로 공격을 개시합니다 T세포가 지령애로 움직이는 조직원이라면 NK세포는 지휘명령계통에서 벗어난 특수부대같은 것이죠 문제는 NK세포 수는 너무 적습니다 개개NK세포의 힘이 강력해도 암세포가 단숨에 증가하여 큰 세력을 형성하면 무기력해져서 대응할수없게 됩니다 그렇게 시도된 제2세대치료는 1세대보다는 효과적이지만 NK세포를 배양해서 증식하는 일이 어렵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환자에게서 채취한 혈액에서 림프구를 추추라면 T세포가 80%전후를 차지하고 10%전후가 B세포(항체를 대량생산하는 면역세포의 일종)이며 NK세포는 10%미만입니다 그대로 배양하려면 T세포만 늘고 NK세포는 잘되엇을때는 같은 비율이지만 잘 되지 않았을때는 거~~~~~의 전멸합니다 즉 보통방법으로 배양한다면 T세포와 NK세포의 비율이 바뀌는 일은 없습니다

제3세대 면역요법은 수상세포를 이용합니다 T세포가 암세포를 퇴치할 수 없는 이유가 수배지령서를 발령한 곳이 잘못되었다는 관점에서 수배지령을 발령하여 모든 면역부대를 지휘하는 지휘관 수상세포를 환자의 혈액에서 꺼내 암항원을 제시해서 암세포를 인식할수있게하고 난후에 체내에 되돌리는것입니다 정신차려 공격대상은 이놈이 아니고 저놈이야 라고 교육받고 체내에 돌아간 수상세포는 지금부터 저놈을 죽여라고 T세포들에게 명령을 내리고 T세포들은 앗 눈앞에 주구장창 잇는 이놈들이 적이엇다닛!!!하며 암세포를 공격하는것이죠 따라서 수상세포 백신 요법은 9회말 2사 만루에 역전 굿바이 홈런같은 치료로 주목을 받고잇습니다 하지만 암세포가 더욱더 영민하게 대응해 지휘관들인 수상세포를 교육하는 동안 더욱 교모하게 변장할 개연성이 있습니다 수상세포 백신 요법은 질적인 치료로 적의 특징을 정확하게 파악할수있게 하는것입니다 하지만 현시점에서는 그 질이 확실하지 않아 도박의 요소가잇습니다 수상세포를 추출해서 배양하고 다시 투입하고 결과를 기다릴때까지는 최소 한달이상이 걸립니다 그러므로 말기암에는 단 한번의 승부가 될 확률이 아주 높은데 그 와중에 암세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간다는것이죠 또하나 일차적으로 교육해서 체내에 투입한 수상세포 백신요법 작전이 잘못되어 실패하면 수상세포를 다시 추출해 재교육할 수 없습니다 즉 수상세포를 꺼내 배양하는 사이에 체내의 암세포가 변했더라도 다시 새로운 특징을 교육해서 제2면역요법을 할 수는 없다는것이죠 첫 번째 수상세포 백신요법에서 실패한 지휘관을 다시 뽑아내어 재교육한 뒤 체내로 투입하면 최초 치료에서 암 정보를 인식하고 잇는 지휘관과 두 번째 치료에서 교육받은 것을 명령하는 지휘관이 존재하면서 지휘명령계통이 통일 되지 않아서 혼란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게다가 지휘관이 늘어나면 NK세포가 자유롭게 작동하기가 어려워질 위험성도 있습니다 지휘관이 늘어나면 NK세포도 통제아래 놓이게되어 잘못된 수배지령에 휘둘려버리게 될 여지도 잇다는 말입니다

 

유전자치료

암이라는 질병은 세포 속 유전자가 상해를 입게된 결과 세포 복제과정에서 실수가 잇어 발암유전자가 작동된 상태의 세포가 태어나는 것이 발단입니다 변이된 유전자를 수복할수있다면 상해를 입은 유전자는 암화가 되지 않게 됩니다 치료에 유효한 유전자를 편입시킨 어떠한 세포를 한자의 체내에 투입하고 그 유효한 유전자를 암세포 속으로 옮겨넣어 유전자 변이를 수복한다는 치료법입니다. 여기서 암세포의 유전자변이를 수복하기 위해 집어넣는 유전자로서 맨 처음 주목하게 된 것이 p53유전자 라는 암억제 유전자입니다 암세포에는 발암유전자가 작동된 상태로 되어잇고 동시에 정상일 때 작용해야 하는 암억제 윤저가가 제대로 기능하지 않는다는거이 밝혀졌습니다 발암유전자, 암어제 유전자에는 각각 여러 종류가 잇는데 그중에서도 많은 암세포에서 공통적으로 변이되어잇는 암억제 유전자가 p53유전자입니다. 원래 p53유전자는 세포분열을 멈추게 하는 강력한 유전정보를 가지고 잇습니다 이 유전자가 제대로 작동한다면 암세포가 갖고잇는 가장 두려운 특징인 무한증식을 멈추게 할 수 있습니다 암은 분열 증식만 하지 않는다면 보통의 혹과 같기에 그다지 두려운 질병은 아닙니다 바꾸어 말하면 분열 증식하지 암세포는 더 이상 암이 아니라는 의미로 유전자치료의 목적은 암세포 증식을 멈추게 하는 것 또는 증식속도를 늦추게 하는것입니다.

암세포의 유전자 변이를 수복해주는 유전자를 발견할수잇다면 다음에 생각해야 하는 것은 그 유전자를 어떻게 암세포 안에 운반해 넣을것인가입니다 운반자로 선택된 것이 레트로 바이러스와 아데노바이러스라는 두 바이러스입니다 바이러스 로서 유해한 기능을 제거한 뒤 운반자로서 인간의 세포에 침입하는 특성ㅇ르 유전자 치료에 응용하는것입니다

바이러스는 껍질 안에 유전정보만 갖고잇는 단순한 구조입니다 껍질 안에 들어잇는 유전정보에는 두 종류가 잇는 DNA또는 RNA중 하나입니다 레트로바이러스는 한 줄기 사슬의 RNA를 갖고잇는 RNA바이러스라고 불리는 종류고 아데노바이러스는 두 줄기 사슬이 반듯한 사슬형태의 DNA를 갖고있는 DNA바이러스의 종류입니다 RNA바이러스인 레트로 바이러스는 유전정보의 나선이 한 줄기밖에 없어 운반하는 유전정보를 발휘하려면 세포의 핵 속에 잇는 염색체에 들어가 이미 구축되어잇는 유전자의 이중 나선 안에 숨어야 합니다 즉 이미 구축되어잇는 유전자의 이중나선 중 하나를 업생고 자신이 거기에 잇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침입한 세포의 핵 속에 넣기에 세포가 분열을 되풀이해도 옮겨진 유전자 정보는 연속적으로 끊임없이 발휘될수있다는 장점이 잇습니다 한편 단점은 세포해그이 속까지 운반해야 하므로 성공률이 낮다는 것입니다 이에 비해 DNA바이러스인 아데노바이러스는 원래 이중나선 구조의 유전자 정보를 가지고 잇기에 세포 속으로 운반이 가능하다면 효력이 발휘할수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즉 핵의 속까지 들어가지 않아도 좋다는 것입니다 다만 세포가 분열할 때마다 유전자 정보가 약해진다는 단점이 잇습니다 레트로바이러스와 반대로 성공률은 높지만 유전자의 효력은 일과성이라는 것입니다 이란적으로 아데노바이러스로 옮기고 싶은 유전정보는 암억제 유전자, 즉 암세포 분열을 멈추게 합니다 레트로바이러스의 장점은 분열하고 나서도 옮겨진 유전자가 효력을 계속 발휘합니다 유전자치료는 유전자치료제를 암이 발생해 존재하는 암 덩어리에 직접 주사(국소 주사)하거나 링거주사로 합니다 이 유전자치료제는 헤르페스바이러스를 사용해 뇌종양중에서도 악성도가 높은 진행성 교아종환자를 대상으로 행해지며 제2상시험중입니다ㅣ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먼저 유전자치료약이 승인되었는데 p53유전자를 아데노바이러스를 운반자로 해서 운송하는 젠디신입니다 또하나는 H101입니다 젠디신은 편평상피암에는 잘 듣고 선암에는 별로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피부나 기관의 점막표면에 생기는 암이 편평상피암이고 분비물을 내는 선조직에 생기는 암이 선암입니다.

 

온열요법은 암세포를 따뜻하게 해서 열에 약한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치료법입니다 암세포는 분열 증식을 하려고 자기 전용의 새로운 혈관을 열심히 만들어 영양을 가로채려고 합니다 그러나 혈관은 부실공사한 것이라서 보통 혈관과 다르게 결함이 잇습니다 암세포가 만든 혈관은 영양보급은 할 수있지만 체온에 대응해 확장하거나 수축해서 혈액 흐름을 조절할 수는 없습니다 글새ㅓ 몸이나 암세포를 따뜻하게 하면 암세포는 상승하는 열을 해소할수없기에 사멸합니다 또 하나 온열요법이 암에 효과가 잇는 이유가 잇습니다 체온이 40~42도가 되면 인간은 몸속에서 열 충격 단백질이라는 단백질을 만드는데 이 단백질이 스트레스 등으로 상처입은 세포를 수복해주고 면역력을 높여 암과 싸우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잇을것이라고 주목하고 잇습니다 신체 깊숙한 곳가지 온도를 상승시키는데 어느정도 시간이 걸릴지가 중요 포인트입니다 온열요법장치도 도판욕도 중요한 것은 원적외선을 사용한다는것입니다 원적외선을 파장이 길어서 몸속 깊은 곳까지 침투할수있기에 심부가지 따뜻하게 해주고 에너지가 크며 단시간에 따뜻해집니다 10분 정도 들어가 잇기만 해도 간장이나 신장 같은 신체의 깊숙한 곳에 잇는 장기부터 전신을 순환하는 혈액이나 림프관까지 전부 온도를 올릴 수 있습니다 다만 폐암환자는 얘외로 폐는 공기덩어리이기 때문입니다. 원적외선 온열오법으로 온몸을 따뜻하게 하면 다른 장기는 37,38,39,40 이런식으로 서서히 오르는데 폐는 단숨에 42~43도 까지 올라가버립니다 그래서 암세포뿐만 아니라 정상적인 조직까지 망가질위험성이 높습니다

 

부분적으로만 따뜻하게 하면 역효과

서모트론이라는 기계를 사용하는 곳도 잇습니다 보험이 적용되는 온열요법은 암이있는 부분을 노리는 국소적 온열요법이며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3기 4기의 진행한 암이 되면 원발병소나 전이장소뿐만 아니라 작은 암세포가 전신에 퍼져잇을 가능성이 잇습니다 그러면 암으로 부어잇는 부분만 따뜻하게 하는 것은 화산의 분화구만 처리하는것과 같아 분화구 밑에서는 마그마가 잇달아 새로운 암세포를 만들게 합니다 그전체를 따뜻하게 하고 암세포가 도망칠 수 있는 장소를 만들지 말아야합니다 그렇게 하지않으면 새로 만들어지는 암세포중에 열에 강한 성질을 획득한 암세포가 나타나게 됩니다 약점이엇던 열에대해서도 내성을 획득한 암세포가 반드시 출연할 가능성이 있다는것이죠 항암제를 계속 받는 사이에 약제내성을 지닌 암세포가 생겨나는것과 마찬가지로 약점이엇던 열에 대해서도 내성을 획득한 암세포가 반드시 출연할 가능성이 잇습니다

수술을 할대는 개복수술이나 개흉수술보다는 적극적으로 내시경수술을 하는 외과를 찾아 어케 해서든 내시경으로 암을 적출할수잇는지 알아봅니다 내시경수술은 환자의 몸에 몇 밀리미터에서 2cm 정도 작은 구멍을 몇 군데 내고 내시경과 가느다란 수술기구를 넣어하는 수술입니다 다만 내시경수술은 원칙적으로 점막상에 있는 암을 대상으로 하기에 점막하가지 암이 퍼져잇는경우는 내시경수술적응에서 제외됩니다 내시경수술을 선택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술이 좋은지 아니면 3차원 핀포인트 방사선오법이라는 특수한 방사선치료, 전립선암이나 직장암등이라면 소규모적인 방사선치료등 더 효과적인 치료법이잇는지 자세히 알아보아 정보를 모으고 담당의사와 상의해야합니다 그때 포인트는 정상조직을 되도록 다치치않게하며 암을 근절하는 효고가 좀 더 높은 쪽을 선택하는것입니다

 

서플리먼트

면역요법, 유전자치료, 온열요법은 단독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적절하게 조합해 적용해야합니다 서플리먼트에 대해 기대하는 것은 탈진할정도로 허약해진 환자의 몸 상태를 개선하고 최소한 밖에 나가 산책할수잇는 정도의 체력을 회복해주는것입니다 말기암 환자가 음식도 못먹고 녹초가 되어버리는 이유는 장내환경이 매우 나빠졌기 때문입니다 그결과 장에 정체된 노폐물에서 발생한 암모니아 등의 독소가 혈액속으로 흘러들어가 온몸을 순환하며 전신상태를 악화시키게 됩니다 또하나 암세포가 방출하는 활성산소가 혈액을 타고 온몸을 순환하는것도 큰 원인중 하나입니다 나빠진 장내환경을 개선하는것과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것 두가지 기능을 하는 서플리먼트를 찾아야하는데요 효과가 잇다고 판단되는 것은 세가지 정도로 유산균 청량음료수 ‘장내세균 코커스’EfAD101주, 백금 팔라듐을 콜로이드화한 항산화용약, 후코이단을 혼입한 나노 버블화 수소수입니다

온몸의 상태가 극도로 나빠진 말기암 환자는 예외없이 장내세균 상태도 나빠져잇습니다 대부분 변비이고 장내에는 숙변이 쌓여있습니다 소장의 상피세포는 매일 탈락하여 교체되는데 탈락한 장상피세포가 다른 것들과 함께 노폐물이 되어 장내에 쌓이기 때문입니다 암세포에서도 불필요한 것을 분비하는데 이것도 역시 노폐물이 되어 장내에 정체하게 됩니다 숙변이 쌓이면 장내에서 좋은 역할ㅇ르 하는 유익균이 줄고 나쁜 역할을 하는 유해균이 증가하기에 더욱 부패가 진행되고 독성가스나 노폐물이 더 쌓입니다 그결과 부패된 물질 일부는 혈관에 흡수되어 혈액순환 경로를 따라 온몸을 돌아다니게 됩니다 그러면 암모니아나 질소 등 노폐물이 온몸에 순환됨으로써 전신의 세포 조직 기관 장기 등의 기능이 심각하게 떨어집니다 그 결과 두통과 현기증 권태감등 이 나타나고 뇌에도 매우 좋지않습니다 한편 암과 싸우는 면역계 상황도 생각해보면 우선 소장을 경유해 각 장기와 전신을 순환하는 면역세포는 대부분 부패한 노폐물에서 발생하는 독성가스나 유해물질이 우글거리는 장을 통과해 지나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게다가 유해물질이 혈액 속으로 흡수되기에 면역세포의 기능도 저하되어 암조직이 증식하는 속도가 더욱 빨라지게 합니다 이와 같은 상태가 계속되면 암세포가 몸에 나쁜 물질을 더 방출해내고 그것들이 노폐물이 되어 독성물질이 발생하는 악순환이 계속되는 상황이 끊임없이 반복됩니다 그러면 암성악액질이라는 상태가 말기암 환자에게 나타나게 됩니다 악액질이라는 말은 영양불량으로 온몸이 쇠약해져 피골이 상접한 상태를 가리키는 의학용어입니다 매일 교체되는 소장의 상피세포나 암조직이 방출하는 유해물질 등이 장에 쌓여 숙변이 되고 유해물질이 혈액의 흐름을 타고 온몸을 돌아다녀 정상세포가 약해지기 때문입니다 즉 숙변에 부패된 노폐물이 장에 쌓이는 것이 암성악액질을 일으키는 원인입니다ㅣ

 

말기암으로 전신상태가 극심하게 나빠져 쇠약해진 환자는 장에 쌓여잇는 숙변을 배설해야 하므로 장을 매우 강하게 움직여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노폐물이 장에 쌓이면 장의 신경이 마비되어 결국 장이 움직이지 않게 됩니다 그결과 변비로 이어지게 됩니다 변비가 되면 더욱 나쁜 노폐물질이 쌓여 부패되면서 장의 연동운동이 멈추게 됩니다 이와같은 악순환을 끊으려면 강력한 힘으로 장을 움직여야합니다 그것이 구균입니다.

 

구균으로 전신상ㅌ가 조금이라도 좋아진다면 다음에 필요한 일은 날뛰는 암세포를 얌전하게 하는것입니다 그것과 더불어 정상세포를 지키기 위해서 활성산소를 중화하는 환원제를 씁니다 ㅣ본적으로 위암이나 대장암 같은 소화기계 암에는 항산화음료수를 사용하고 그 이외의 암에는 후코이단 혼입수소수를 사용합니ᅟᅡᆮ 항산화 음료수는 백금과 팔라듐이 섞인 검은색 액체입니다 이는 원래 급성위장염 치료약으로 팔렸습니다 백금과 팔라듐은 둘 다 가장 겉면의 껍데기 전자가 하나씩 모자라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에 전자를 받는 환원력이 잇는 금속입니다 그래서 암세포가 정상세포를 약하게 하려고 방출하는 활성산소에서 나온 전자를 받아들이고 중화할수잇습니다 게다가 백금과 팔라듐은 매우 안정된 금속입니다 입에서 목 식도 위 소장 대장가지 소화관을 지나가도 자기자신은 전혀 변하지 않습니다 변하지 않기에 소화기계 암 중에서 소화관 안에서 노출되어 잇는 암의 경우 항산화음료수를 마시면 직접 암에 작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소화기 안에 암이 있고 암세포가 활성산소를 열심히 양산한다고 하면 이때 항산화음료수를 마시면 이것이 목에서부터 식도 위로 흘러들어가 암에 착 달라붙어 얇은 막을 만들고 활성산소를 완전히 봉쇄해줍니다 다만 암의 진행을 멈추거나 암을 고치는것이아니므로 두 번째 세 번째 대책이 필요합니다

활성산소를 중화하려고 항산화음료수와 더불어 한가지를 더 사용하는데 그것이 후코이단 혼입수소수입니다 수소수는 수소를 주입한 물입니다 현재 시판되는 수소수 90%이상은 송풍구로부터 수소가스를 숙쑥 분출해 물에 녹이는 방식으로 만들어져 잇는데 수소의 용해도는 거의 제로에 가갑고 아주 극소량밖에 녹아 들어가지 않고 게다가 실내온도가 올라가면 더욱 용해되기 어렵게됩니다 이것은 탄산수와 똑같은데 탄산수를 흔들거나 따뜻하게 하면 뚜껑을 연 순간 탄산가스가 빠져나갑니다 이것과 마찬가지로 수소수도 온도가 오르면 바로 빠져나갑니다 주입한 직후는 수소가 분명하게 들어가잇는데 몇 분이 지나면 제로가 되어 완전히 빠져나갑습니다 수소가 효과가 없는 것이 아니라 수소가 들어가지 않아서 맹물이 되엇다는 것입니다 후코이단을 넣고 나노기포화한 수소수는 지름 80nm라는 초미세한 기포를 물속에 만들고 용햐되어 들어가기 어려운 기체를 고농도로 녹여 빠져나가기 어렵게 하는 나노기포기술을 적용해 만든 수소수입니다 이 후코이단 혼입수소를 만드는 회사는 나노기포기술로 특허를 취득하였는데 1나노키터가 100만분의 1nm이니까 80nm라는 극히 작은 물방울입니다.후코이단은 미역이나 다시마 등 표면의 미끈미근한 부분에 많이 들어있는 성분으로 암세포를 자살로 유도하는 작용이나 암세포가 새로운 혈관을 만드는 것을 억제하는 작용을 하는데 나노기포기술을 사용해 수소가 충만한 초미세한 거품을 물에 용해하고 더불어 항암작용이 잇다고 알려진 후코이단을 충분히 첨가한 제품입니다

 

구균 항산화음료수 후코이단 혼입수소수라는 세가지 서플리먼트는 장내환경을 개선합니다 또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전신의 상태를 개선하려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이로인해 몸상태가 안정되면 안정요오드수를 사용해 암세포를 직접 죽이는 것이 좋습니다 안정요오드수는 1기의 음이온 요오드화물을 안정된 수용액으로 하는 것으로 요오드가 가지는 독성ㅇ르 억제하고 요오드 농도를 정확하게 컨트롤한것입니다 요오드는 옥도정기의 주된 성분으로 오래전부터 소독약으로 사용되고있습니다 요오드는 할로겐족 원소로 최외각에 전자가 하나 남습니다 이 남아잇는 전자를 방출해서 바이러스나 세균의 겉면 껍질에 부딪혀 파괴합니다 그래서 살균 소독작용을 한다는것입니다 다친부분에 옥도정기를 바르면 살균작용으로 세균을 죽이는데 어떻게 피부세포는 죽지않고 세균만 선택적으로 죽일수잇을까요? 정상적인 세포는 수퍼옥사이드 디스뮤타제라는 효소를 가지고 요오드가 발하는 전자를 중화할수잇습니다. 옥도정기를 뿌려서 요오드가 전자를 대량 방출해도 정상적인 세포에서는 SOD가 닥치는 대로 중화해주기에 손가락 세포에서는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암이 아주 교활해서 방어를 잘하는것처럼 보이지만 그녀석은 SOD를 가지고잇지 않습니다 안정요오드 수를 마시면 요오드가 혈액 속에 들어가 정상세포에는 물론 암세포에도 도달합니다 정상세포에서는 요오드가 전자를 뿌려도 SOD가 지켜주므로 아무런 문제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암세포는 SOD가 없어 요오드가 방출하는 전자를 방어할 수 없습니다 날아다니며 부딪치는 전자의 공격으로 암세포를 구성하는 단백질이 갈기갈기 파괴되기에 암세포는 생명활동ㅇ르 유지할수없게 되어 사멸해갑니다 즉 요오드가 암세포를 죽인다는것입니다 안정요오드수는 일정한 농도의 요오드를 수용액 상태로 안정화합니다 옥도정기는 무기물인 요오드 즉 원소자체인데 고농도이므로 그대로라면 체내에서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결후(목의 중간에 있는 갑상연골이 돌기된 부분)주위에 있는 갑상선을 파괴해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많은 양의 무기요오드를 그대로 마실수는 없기에 안전한 농도의 요오드를 수용액 상태로 안정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즉 안정한 농도와 안정한 수용액이라는 두가지 기술로 요오드가 갑상선 조직에 걸리지 않고 세포에만 받아들여지게 되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몸 밖으로 나가게 됩니다 실제로 복용한후 2시간 정도 지나면 대부분 소변과 함께 체외로 배출됩니디ㅏ 안정요오드의 효과가 가장 좋은 것은 뇌입니다 뇌에는 혈액뇌관문이라고 해서 뇌에 불필요한 것이 들어오지 않도록 방어하는 기능이 잇습니다 뇌는 인간의 몸 중추이기에 혈액을 타고 이물질이 뇌 속에 들어간다면 전신에 치명적인 영향을 받게되므로 조물주는 혈액뇌관문시스템을 장치했는데 뇌의 신경계 질환 등의 치료에 장애가 되기도합니다

안정요오드수는 뇌에도 확실히 들어갑니ㅏ 암 중에도 치료하기가 가장 곤란한 것이 뇌에 전이한 암인데 안정요오드수는 뇌에 전이한 암에도 효과가 아주 좋습니다 암이 뇌에 전이하면 전이한 장소에 따라 나타나는 증상이 바뀝니다 예를 들어 언어중추에 전이가 있으면 말을 잘할수없게되거나 상대가 하는말을 이해할수없게되기도 해서 대화할수없게됩니다 요오드는 갑상선을 파괴하는 유해물질로 간주하기에 무기요오드를 체내에 투여한다거나 마시거나 주사하는 것은 인정되지 않고 안정요오드수를 도입해야합니다 어늘은 시라카와 타로 님의 암의 비상식책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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