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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와 골반
글번호 362 등록일 2022-01-17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13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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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이 틀어졌다는 말을 들어본적 있나요 틀어짐=나쁘다 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본래 골반은 항상 움직이고 있으므로 틀어지는 현상 역시 움직임의 하나라고 이해하는 편이 옳습니다 실제로 정지 화면으로 골반을 촬영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골반은 어떻게 움직이는지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골반의 올바른 위치라는게 정해져있는것도 아닙니다 좌우의 불균형이나 틀어짐까지 모두 포함해서 이완과 수축을 계쏙 이어가는 것이 살아 움직이는 우리의 진짜 골반입니다ㅣ

 

좋은 움직임과 나쁜 움직임은 확실히 존재합니다 생리가 끝난 뒤에 골반이 가볍게 느껴졌다면 그것은 좋은 움직임의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골반이 한껏 열렸다가 닫히면 몸이 전체적으로 가뿐해지면서 상쾌함이 느껴집니다 생리 중에 골반이 틀어지는 것은 자연스런 현상이고 다리가 무거워지거나 허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고 자주 붓는 현상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단 생리뒤에도 같은 상태가 지속된다면 생리 직후 골반의 개폐운동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본래 바르게 고정되어 잇는 신체의 균형이나 골반의 형태라는 것은 존재하지 ㅇ낳습니다 사람은 저마다 골반이 틀어졌다가 제자리로 돌아오는 움직임의 패턴을 갖는데 골반이 얼마만큼 자유롭게 움직이는지에 따라서 활력의 크기가 결정됩니다 골반의 틀어짐은(특히 좌우 불균형)은 살아있는동안 반드시 경험하게 되는 골반 변화중 하나일뿐입니다, 피곤함이 느꼊ㄹ때 골반은 확실히 틀어져있지만 그것을 느긋하게 쉬고 싶어하는구나 정도의 메시지지만 틀어진 상태가 고정되어 지속된다면 문제가잇습니다 골반이 심하게 틀어진 몸은 오히려 변화를 소화할 만큼의 체력을 가졌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골반교정을 받고 바른 형태로 교정되었다가 다시 틀어졌더라도 전체적으로 좋은 느낌을 받았더라면 그것 역시 나름대로 가치가있다고 봅니다

 

사람이 네발로 걷는다고 상상해보면 견갑골과 골반이 각각 앞다리와 뒷다리에 연결되어 잇는 형태가 됩니다 사지를 가진 동물의 구조는 기본적으로 같습니다 포유류뿐만 아니라 조류도 골반을 갖고있습니다 공룡의 골반도 크기만 다를분 구조는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네발 달린 동물의 골반은 공통적으로좌우에 관골(장골+좌골+치골)이 잇고 한가운데 천골이 있습니다 사람의 경우 네발로 걷는 동물과 동일한 구조를 가진채 지립보행을 하기에 골반에 큰 부담이 가해집니다 출산할 때 역시 아기의 큰 두개골이 골반을 통과하게 되므로 다른 동물에 비해 엄청난 변화를 겪는다고 볼수잇습니다

 

골반이 이완된다, 수축된다 혹은 열린다 닫힌다는 표현이 일반적으로 쓰이고 잇긴 하지만 그것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골반의 뼈 중 하나인 장골의 폭이 넓어지거나 좁아지는 느낌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방법은 호흡할 때 골반의 움직임을 느껴보는것입니다 골반은 반복되는 호흡과 함께 1분과 12~16회 정도 움직입니다 호흡이 깊어지면 골반도 부드럽게 부풀었다 줄어듭니다 그것은 골반을 감싸고 있는 아랫배가 깊은 호흡을 하고 잇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1.허리에 손을 얹으면 골반 윗부분의 장골이 만져집니다 그 상태에서 복식호흡을 깊게합니다

2.숨을 들이마실 때 골반 윗부분이 옆으로 넓어졌다가 내쉴 때 좁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좌우 양쪽에 잇는 장골은 치골결합을 중심으로 꽃잎처럼 열리거나 닫히며 관골은 장골 좌골 치골로 구성되어잇습니다 골반기저부(치골 좌골 천골의 아랫부분)에서 꽃받침처럼 골반을 받치는 근육인 골반기저근의 움직임에 따라 골반은 수축되거나 이완됩니다

 

골반윗부분의 움직임은 편안한 상태이거나 긴장한 상태에서 숨을 들이마실때는 골반 윗부분이 옆으로 넓어지고 숨을 내쉴때는 좁아집니다 생리할때나 힘빠지고 긴장이 풀렸을때는 골반이 더크게 벌어지면서 느슨해집니다

 

골반 아랫부분의 움직임은 아랫배 바닥쪽을 위에서 내려다본다고 상상하면서 골반기저부를 이미 지화해보아요 항문과 회음부 주위의 근육을 총칭하여 골반기저근이라고 부르는데 대소변을 참을 때의 느낌을 재현하면 이 부분이 꽉 조여집니다 자세를 바르게 잡고 집중해야 할 때 흔히 항문에 힘주라고 말하는 이유도 온몸의 긴장이 시작되는 지점이 바로 골반지저부이기 때문입니다

 

편안한 상태일 때의 골반기저부와 호흡의 관계는 휴식을 취하는 자세에서는 숨을 내쉴 때 골반기저부가 조금 느슨해집니다 숨을 들이마실 때보다 내쉴 때 더 편안하게 이완됩니다 골반기저부가 잘 이완되면 호흡은 자연스럽게 더 깊어집니다 처음에는 숨을 들이마실 때 골반 전체가 크게 부풀어 오르듯 움직이는데 더 편안하게 이완될수록 숨을 마실 때보다 내쉴 때 숨의 길이가 더 길어집니다 숨을 끝까지 모두 내뱉는 순간 골반뿐아니라 온몸에서 힘이 빠지며 깊이 이완됩니다 몸과 마음이 자연스럽게 편안해질때는 아랫배 바닥쪽에 의식을 두고 힘이 빠져나가는 상상르 해봅니다 그렇게 하는것만으로도 골반기저부가 더 잘 이완됩니다

 

골반은 몸 전체와 연동되어 움직입니다 예를 들어 두개골은 전혀 움직이지 않을 것처럼 보이지만 두개골을 이루는 뼈들의 이음매에선 움직임이 있으며 의외로 부드러운 편입니다 물로 가득찬 두피 안에 두개골 조각들이 둥둥 떠 있는 이미지를 상상해보아요 두개골은 주변 지방 조직이나 근유그이 두께가 거의 없어서 골반보다 더 잘 움직일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두개골에 속하는 후두골에는 람다봉합이라 불리는 삼각형의 이음매(좌우의 두정골과 후두골이 거꾸로 된 V자 형태로 연결된 부분)가 잇는데 생리등으로 인해 골반이 이완되어잇을 때 람다봉합 부위에 손끝을 대고 좌우로 움직이면 뼈의 이음매 부분에서 높낮이가 다른 것(후두골 쪽이 오목하게 들어감)이 느껴집니다 한편 골반이 수축되어잇을때는 후두부가 둥글게 돌출되고 골반이 느슨해지면 후두부가 전체적으로 납작해집니다 후두부의 형태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튀어나왓다가 편평해졌다 하는 움직임은 누구에게서나 공통적으로 나타납니다.

 

골반과 두개골은 서로 연결되어있습니다 후두부의 람다봉합에 손을 얹고 항문에 힘을 줬다가 빼보아요 튀통수가 미약하게나마 움직이는 것이 느껴지나요 골반의 상태는 위아래를 뒤집는 형태로 후두부에 반영됩니다 골반기저부가 강하게 수축되면 울트라맨처럼 정수리가 뾰족해집니다 얼굴 표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집중하는 동안에는 골반 윗부분이 수축되어 두 눈의 간격이 좁아져 날카로운 인상으로 변하고 반대로 골반이 느슨해지면 두 눈의 간격이 넓어집니다 흔히 연애를 하면 얼굴에서 빛이 난다고 하는데 골반이 이완되면서 몽롱하고 나긋나긋한 표정이 되기 때문입니다 단 긴장과 흥분상태가 지속되어 골반기저부가 계속 수출되기만 한다면 심신이 불안정해질것이빈다 두개골은 기본적으로 골반과 동시에 움직이지만 두개골이 약간 더 먼저 긴장한느 편이고 안정감을 느낄대는 골반보다 더 늦게 반응하는 경향이 잇습니다 정수리부터 손끝까지 몸 전체는 골반과 연동해서 움직입니다 이 말은 소가락과 발가락으로 골반의 상태를 추측할수도 잇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손은 새끼손가락을 중심으로 힘을 집중시키는데 주먹을 쥐고 새끼손가락에 힘이 들어가기 쉬운 상태에서는골반이 벌어지지 ㅇ낳습니다 반대로 골반이 느슨하게 벌어진 상태에서는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힘을 주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새끼손가락에 힘이 집중되지 않는 상태가 만성화되면 새끼손가락을 제외한 나머지 손가락들에 필요 이상의 부하가 계속 걸리면서 건초염 등이 생길 확률이 높아집니다

한편 발은 엄지발가락에 힘이 들어가느지 여부가 골반의 상태를 나타납니다 골반이 수축되면 엄지발가락에 체중이 실리기 쉬운상태가 되어 하반신이 가벼워집니다 걷거나 뛸때는 엄지발가락이 지면을 밀어내기에 골반이 수축되어 잇으면 더 수월하고 빠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골반이 이완되어 잇을때는 발바닥 바깥쪽에 체중이 실립니다 그렇게 되면 엄지발가락으로 지면을 밀어내기 힘들어지고 엄지발가락 관절에 무리한 힘이 가해져 무지외반증(엄지발가락이 새끼발가락 쪽으로 휘어지는 변형증)등에 걸리기쉽습니다 또한 발가락 중심에서 바깥쪽으로 지속적인 하중이 가해지면 종아리 바깥쪽 근육이 늘어나 다리의 피로감이 심해지고 발목이 붓는 경우도 생깁니다 평소 후두부의 형태나 허리와 다리 손 등에서 느껴지는 변화를 토해 골반 상태에 관심을 기울인다면 골반의 움직임을 점점 더 잘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골반의 좌우 움직임에는 시간차가 잇습니다 매우 집중할 때나 느긋하게 쉴 때 이외에는 좌우 양쪽이 동시에 움직이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좌우 격차가 크게 날 때는 대부분 피로를 느끼거나 결리는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긴장감이 높은 상태에서 이완되는 상태로 변화하는 과정에서 좌우 골반의 차이가 나타나므로 좌우의 차이는 일종의 이행기간 또는 중간 과정이라고 생각할수있스빈다 예를 들어 운동이나 등산 춤추기 음악듣기 등 즐겁고 집중한느 상황에서는 골반이 자연스럽게 수축되었다가 이후에 좌우 골반이 균등하게 이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일상생활이나 업무 중에는 오른쪽 골반이 더 쉽게 이완되며 좀처럼 수축되지 않습니디ㅏ 즉 오른쪽이 먼저 벌어지고 나서 왼쪽이 뒤따라서 느슨해집니다 오른쪽 골반이 느슨해지면서 벌어졌는데도 왼쪽 골반이 움직이지 않으면 우리는 피로감을 느끼거나 두통 어깨 결림 등의 여러 가지 증상을 호소하게 됩니다 골반은 왼쪽이 잘 이완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좌우 골반의 격차가 틀 때는 왼쪽 골반을 약간 풀어줌으로써 긴장감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좌우 골반이 완전히 이완되고 나면 자동으로 수축되기 시작하는데 생리 중에도 생리기간이외에도 긴장완화- 집중(이완-수축)의 과정은 거의 비슷합니다 사람의 몸 전체는 긴장과 이완을 끊임없이 반복하는데 그중에서도 전신의 균형을 관장하는 움직임이 분명하게 드러나기 쉬운 부위가 골반입니다

 

골반을 조이기위해서는 골반기저근을 단련시켜야한다고 일반적으로 생각하지만 사실 골반을 조인다는 것은 골반 윗부분이 수축된상태로 골반기저근 트레이닝이 골반의 수축과 직결되지 않습니다 골반주변 근육중에서 의식적으로 조절 가능한 것이 바로 골반기저근입니다 집중하려고 의식하는것만으로도 즉시 수축되나 골반 윗부분은 아무리 의식적으로 수축하려 해도 잘 되지 않습니다 골반은 부채, 골반기저부는 부채의 사북이라고 생각해보아요 단 실제 부채와 조금 다른 점은 부채의 사북(골반기저부)이 완전히 고정되어 잇지 않다는 것입니다 골반은 수축되어 단단해지거나 이완되어 부드ㅓ워지는 사북을 가진 융통성이 큰부채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편안한 상태일때는 숨을 내쉼과 동시에 자연스럽게 골반기저부도 이완됩니다 즉 사북이 느슨해지지만 지나치게 늘어지면 아코디어느이 주름상자 같은 상태가 되어 숨을 들이쉬거나 내쉴 때 제대로 수축과 이완을 하지못합니다 집중하려고 할대는 골반기저부의 움직임 패턴이 달라집니다 숨을 내쉴 때 골반기저부는 크게 이완되지 않고 견고하게 조여진 사북이 되며 이때 골반 윗부분을 더 강하게 수축될 수 있습니다 집중도를 최고로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골반 윗부분을 수축시킬필요가 잇습니다 열심히 집중하려고 노력하면 골반기저부(골반 아랫부분)를 기점으로 전신에 힘이 들어갑니다 흥분 정도가 심해져서 골반기저부가 지나치게 조여들며 딱딱해지면 높은 집중상태에서 골반 윗부분을 수축시키는 사북으로서의 역할도 하지 못하고 온몸이 굳어버립니다 긴장상태가 오래 지속될때는 어깨 힘을 빼거나 음악을 듣는 등 몸이 편안하게 유지되도록 의식적으로 노력하여 골반 윗부분으 조임으로써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흔히 운동선수가 경기에 앞서 음악을 들으며 심호흡하는 광경을 볼 수 있는데 심호흡 역시 골반기저부를 느슨하게 만들기에 골반 윗부분이 좁아지는데 도움이 됩니다 긴장했을때도 숨을 길게 내뱉을수있다면 그만큼 질 좋은 집중이 가능하다는 뜻이죠 골반 기저부가 딱딱하게 굳어질수록 숨을 길게 내뱉기가 쉽지 ㅇ낳습니다 긴장감 때문에 천천히 길게 숨을 내쉬기 어려울뿐만 아니라 호흡자체가 어려우지는 경도 잇습니다 호흡이 불규칙해지면 우리몸의 기능이 전체적으로 떨어집니다 그럴때는 입술을 삐죽 내민 상태에서 호흡해보아요 입술을 내밀면 입 주변과 골반기저부가 느슨해지고 동시에 호흡이 빠져나가는 출구가 좁아져서 숨을 길게 내쉴수있스빈다 입에서 항문까지 우리몸은 소화관이라는 한 개의 관으로 연결되어있습니다 입구인 입술과 출구인 항문은 서로 연동하면서 거의 동시에 긴장과 이완을 반복합니다 입술 근육은 긴장하면 단단히 조여진 상태로 굳습니다 이때 입술을 내밀면 긴장했더 입술근육이 다소 이완되면서 동시에 항문도 느슨해지는 효과가있습니다 입술사이로 혀를 내밀면 입술- 항문-골반기저부 순으로 느슨해집니다 농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농구의 신 마이클 조던이 집중을 요하는 순간에 혀를 내민다는 사실을 잘 알고있을것입니다 사실 주위를 둘러보면 집중할 때 혀를 내미는 버릇을 가진 사람이 의외로 많습니다

골반이 수축되면 자연스럽게 등 근육은 펴집니다 골반을 수축시키는 움직임에는 2가지 단계로 1단계는 의식적으로 항문 즉 골반기저근에 힘을 주는것인데 이것을 하부 수축이라고 해둡시다 2단계는 좋은 집중 혹은 무술이나 스포츠에서 의 무아의 경지 몸의 움직임이 최고조에 달하는 플로우등 신체와 의식이 자연스럽게 흐르는 듯한 감각 속에서 골반 아래부분의 탄력을 받으며 윗부분이 조여지는 상부수축입니다 골반이 상부수축일때는 골반 전체가 앞으로 기울어지기 쉬워서 허리가 들어가는 감각을 느낄 수 있고 반대로 하부 수축일때는 골반이 뒤로 기울기에 등이나 배에 힘이 들어가면서 긴장하게 됩니다 이때는 무리해서라도 똑바로 서지 않으면 골반은 세워지징낳습니다 등근육이 펴진, 또는 골반을 세우는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지나치게 힘을 주는 것은 진정한 집중을 얻는데는 오히려 역효과를 냅니다 상반신이나 골반기저부에 들어간 힘을 빼면 골반은 자연스럽게 세워지지요

골반이 느슨해지면 똑바로 누워서 개구리처럼 양쪽 무릎을 벌린 상태에서 엉덩이를 들어보세요 골반이 느슨할수록 엉덩이가 무겁게 느껴지는데 출산직후 골반이 극적으로 벌어진 경우엔 엉덩이를 들어올리는 자체가 불가능해지죠

 

골반의 탄력을 회복시키는 방법

1.똑바로 누워 양쪽 무릎을 구부리고 좌우로 벌립니다 개구리가 배를 하늘로 향한 채 누운듯한 자세가 됩니다 양쪽 팔로 바닥을 지지하면서 그대로 허리를 들어 골반의 탄력을 체크해보세요 무겁게 느껴질수록 요추4번이 굳어져있다는 뜻입니다 골반의 수축과 이완이 모두 어려운 상태라고 할수있지요

2.무겁게 느껴지는 경우 무릎을 구부리는 각도를 조절해서 (기본적으로 오른쪽 무릎이 왼쪽보다 어 구부러짐)가장 편안하게 느껴지는 상태로 만듭니다 구부리는 각도가 작거나 좌우 각도에 차이가 생겨도 상관없습니다 긴장을 푼 상태에서 허리를 들어올리기 쉬운 자세를 취합니다

3.허리를 들어올렸다가 그대로 바닥에 탁 내려놓습니다 몇 초간 호흡하며 긴장ㅇ르 푼 다음 다시 한 번 허리를 들어 올렸을 때 이전보다 가변운 느낌이 든다면 됩니다 생리하기전에 이 동작을 반복하면 골반이 쉽게 이완되기에 생리통이 줄어드는 효과가있습니다

 

오늘은 카타야마 요지로 님의 여자와 골반 책중 앞부분을 소개했습니다 흥미로운 내용이 많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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