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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자연치유의 10가지 비밀
글번호 364 등록일 2022-01-19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1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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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오감으로 현실을 지각합니다 여기에 기의 직감을 더하면 육감이 됩니다 상상력이란 육감을 이미지 세계에서 감지하는 능력입니다 과거의 기억이 그러하며 미래의 예지가 그렇습니다 인체의 생리 시스템은 마음속 이미지를 향해 자동으로 태세를 갖춥니다 맛잇는 음식을 상상하면 침이 분비되고 소화기관이 움직입니다 예를 들어 대인공포증 같은 강박신경증이 있어 타인 앞에만 서면 긴장해서 말문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사람앞에 서면 긴장한다는 이미지가 본인 머리에 생생히 입력되고 프로그램에 전원이 커집니다 생리시스템은 충실하게 소프트웨어에 따라 작동합니다 심장은 두군거리고 얼굴은 새빨개지며 손에 땀이 흥건해집니다

질병은 이렇게 부정적 이미지 프로그램이 작동한 것으로 기가 병드는것입니다 자신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유지하는 사람은 병에 걸리지 않습니다

 

감사는 희망으로 증오는 절망으로

아이젱크 교수에 따르면 자율성이란 행복이 몸안에서 끓어오르는 실감이라고 했습니다 또 암이 생기기쉬운 피동적이고 소극적인유형에 행동요법을 실시해 자율성이 높은 타입으로 바꾸어 46%였던 암 사망률을 10분의 1이하인 4%로 떨어뜨리는데 성공했습니다

“바다 근처에서 해변까지 걸어가 제방 위에서 아침햇살을 받았다 심호흡과 체조를 하며 아침햇살이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준다고 상상했다 태양을 몸 안으로 받아들여 몸속의 독과 암을 전부 배출합니다 그렇게 해서 낫는다고 상상했다. 그리고 즐겨듣는 민요를 불렀다 복식호흡으로 배에 힘을 주면서 큰소리로 불렀다” 나는 행복한 암환자입니다 의 일부분입니다 이 책에는 암을 극복한 15명의 체험기가 실려있는데 이는 간암 전이를 극복한 이마이 마사토 씨의 체험기입니다 그는 암을 극복하려고 마음가짐의 전환을 목표로 삼았습니다ㅣ 마음에 나쁜 것은 철저히 외면했고 명상에 전념했습니다 싫어하는 사람을 떠올리기만 해도 독사가 내뿜는 독의 2~3배나 되는 맹독물질이 생겨서 몸안을 떠돌아다닙니다

뇌 양쪽에는 편도체가 있습니디ㅏ 시각 청각 등 지각정보로 들어온 정보를 좋고 나쁨에 따라 ㅅㄴ별해 좋은쪽의 편도체 싫은 쪽의 편도체로 양분합니다 좋은 쪽의 편도체를 자극한 지각정보는 엔도르핀을 분비하므로 쾌감을 느깁니다 이는 생체를 편안하게 만들고 부교감신경을 자극해 면역세포인 림프구를 증가시킵니다 대표주자가 NK세포입니다 NK세포는 몸 안을 순찰하며 발견한 암세포를 세포막을 뚫고 들어가 공격하여 즉사시킵니다.

“긍정적인 이미지가 암을 극복한”이것을 세계에서 가장 먼저 도입한 사이먼튼요법은 두가지 유형이 있는데 하나는 적극형입니다 환자가 암을 얼음귀신으로 자신의 면역세포를 찬란하게 비추는 태양광의 광분자라고 상상합니다 광분자가 암 종양을 녹여가는 모양을 마음에 또렷이 그립니다

또 하나는 온건형입니다 평화롭고 즐거운 풍경을 상상합니다 암을 공격하는 이미지는 아니지만 암에 대한 불암감 두려움 등이 해소됩니디ㅏ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던 것이 점차 엔도르핀으로 바뀌어 결과적으로 NK세포가 증가하고 암 종양은 작아지는 것입니다

자신이 젊다고 생각하면 젊은 쪽으로 유전자 스위치가 켜지고 생리적으로 젊음을 유지합니다 아프다고 생각하면 유전자는 질병쪽 스위치를 켭니다ㅣ 암도 마찬가지로 낫는다는 이미지와 안낫는다는 이미지는 생리 메커니즘의 진행방향이 180도 달라집니다

힘들고 괴롭고 싫다는 억울함에 젠장하며 저주라도 퍼붓게 되면 불쾌한 이미지 정보가 대뇌를 자극하여 불쾌호르몬을 더욱 방출해서 불쾌감과 괴뇌가 깊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반대로 고맙다는 한마디는 쾌감호르몬인 엔도르핀 등을 증가시키고 암세포를 공격하는 NK세포를 증식시킵니다 ‘운명이 바귄다 미래를 바꾼다’에서는 이런당부를 합니다 1.싫은 일이 생기면 고맙습니다 라고 말하라. 2.좋은 일이 생기면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라

저자들은 고맙다라는 말은 힘들거나 어려움이 닥쳤을 때 곧바로 말해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마법의 효과도 사라진다고 곧바로 고맙다고 하면 희한하게도 그이상 나븐 감정이 생기지 않고 불행의 고리를 끊어낼 수 있습니다 마침내 좋은 일이 생깁니다

IN은 지금가지 소개한 매크로바이오틱(현미정식)단식 등의 식사요법이 해당됩니다 OUT으로는 접촉요법이 잇습니다 대표적으로 파스타제 요법과 온습포 요법이 있는데 이를 실시하기전 다음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1.접촉요법을 실시하기 전에 반드시 소변을 본다

2.식후 배가 부를때는 삼가고 반드시 공복에 실시한다

3,입욕은 접촉요법을 시작하기 전에 한다(혈액순환이 안정될때까지 30분~1시간 기다린다)

 

토란파스타제

토란 껍질은 얇게 벗기면 가려울수있으므로 두껍게 벗긴다음 강판에 갑니다 갈은 토란에 같은 야으이 밀가루와 토란 양의 10분의 1에 해당하는 양의 생강 갈은 것을 섞어서 반죽합니다 반죽을 두께 약 1cm로 밀어서 목면천으로 감쌉니다

생강탕을 해서 환부에 충분히 증기를 쏘인 다음 만들어둔 토란 파스타제를 붙입니다 4~5시간 기다렸다가 파스타제가 완전히 마르기 전에 떼어냅니다 다시 생강탕으로 환부를 따뜻하게 한 다음 새 토란 파스타제를 붙입니다 (열기가 있으면 곧바로 파스타제를 붙입니다) 토란이 가려운 사람은 감자로 대용합니다 토란 파스타제는 암 외에 부종 내장통 염좌 류머티즘 신경통 등에 효과가 있고 열나는 염증에 효과가 뛰어납니다

 

두부파스타제

두부는 수분을 완전히 짜내고 곱게 으깹니다 두부 양의 10분의 1만큼 생강즙을 넣고 밀가루를 섞어서 물이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반죽합니다 이것을 2cm두께로 밀어서 목면 천(혹은 두꺼운 거즈)사이로 빠져나오지 않도록 잘 감싼 다음 환부에 댑니다 급성폐렴도 이틀만에 해열효과가 있습니다

 

된장파스타제

숙변으로 인한 복통 증 변비증상에 효과적입니다 1회 분량은 대두된장400~500g으로 이것을 냄비에 넣고 잘 섞으면서 덥힌 다음 천에 올려 1cm 두께로 잘 민 뒤 거즈로 덮어둡니다 배꼽부분은 전통 종이로 덮고 된장 파스타제가 떨어지지 않게 잘 붙입니다 된장 파스타제 위에 삶은 곤약을 얹어두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1~2시간 지나면 떼어냅니다

 

메밀파스타제

메밀가루를 그릇에 적당량 담고 미지근한 물을 부어 마요네즈보다 약간 단단하게 반죽합니다 목면에 올려 1.5~2cm 두께로 밀어서 감쌉니다 배꼽 부분만 전통종이나 두꺼운 종이로 덮고 배 전체에 붙입니다 쇠뜨기를 잘게 썰어서 배에 붙이기 직전에 섞어도 좋습니다 1~2시간 지나면 복수를 흡수해서 축축해지므로 교환합니다 파스타제를 붙이기 전에 생강 온습포를 해두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교환하기 전에 생강 온습포를 해도 좋습니다

 

비파 생잎 파스타제

비파잎은 동양의학에서도 다양한 효과가 탁월하다고 알려져잇습니다 비파 생잎 파스타제는 통증을 빨리 없애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비파 생잎을 3장 정도 둥글게 말아서 갈아둡니다 (잘게 채 썰어도 좋습니다 )비파잎의 10분의 1분량의 생강 갈은 것을 넣습니다 물을 약간 넣고 밀가루를 적당량 섞어서 반죽합니ᅟᅡᆮ 거즈를 올려 잘 밀어서 감싼 다음 통증이 있는 곳에 붙입니다 위를 랩으로 감싸서 젖지 않도록 처치한다음 삼각건 등으로 감싼뒤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하고 쉽니다

 

곤약 온습포

서서히 몸속까지 따뜻해지는 곤약 온습포는 가정에서 가장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먼저 곤약 두 모를 약 10분간 삶은 다음 수건 2~3장으로 감쌉니다 배와 오른쪽 겨드랑이(간장)위에 올려둡니다 약10분간 덥히고 차가운 수건으로 닦습니다 한번 삶은 곤약은 1시간 정도는 따뜻하므로 다시 신장(등의 허리에서 3cm정도 위에 있는 척추 양옆)에 약 30분간 엎어둡니다 마지막으로 차가운 수건으로 가볍게 닦아낸 다음 안정을 ㅜ치합니디ㅏ 다 사용한 곤약은 물이 든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해두면 반복해서 삶아 작아질대까지 몇 번이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관약 온습포는 체내의 독을 빼내면서 장기를 따뜻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며 간과 위에 온자극을 주어 활발히 움직이게 합니다

 

생강온습포

뿌리가 남아있는 생강 150g(향이 강한 것), 강판, 물 약 3리터 목면 두꺼운 수건4장 철대야(물3리터가 들어갈 만한 크기, 온도계입니다 생강 온습포는 공복일 때 해야합니다 그리고 온습포 전후는 탕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다음 날은 새로 준비한 생강탕으로 습포를 실시합니다 생강 온습포를 하는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준비한 생강을 껍질째 간다

2.천주머니에 담는다

3.철대야에 준비한 물을 붓고 약 70도까지 데운다

4.생강주머니를 넣고 즙을 내서 생강탕을 만든다

탕은 70도에서 온도가 내려가지 않도록 약한불로 유지한다

6.두꺼운 수건을 2장씩 겹쳐서 2개만든다 수건을 교대로 생강탕에 담근 뒤 꼭짜서 환부에 습포한다 식으면 교환한다 이것을 반복하는데 모포를 덮어서 체온이 식지 않도록 주의한다약 20분 간격으로 7~8번 교환한다 다만 몸이 약해진 환자는 쉽게 피로를 느끼므로 시간을 줄입니다 아이들은 약 10분간이 적당한데 배속까지 따뜻해져 점차 편해집니다

8.마무리로 차가운 수건으로 가볍게 닦아냅니다 그러면 세포에 탄력을 주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합니다

 

비파 생잎 온뜸

비파 생잎(어린잎이 아니라 두껍고 질긴 녹색 이파리)위에 8장으로 접은 무명을 겹칩니다 그 위에 특수한 쑥뜸용 쑥을 올리고 불을 붙여 환부를 압박합니디ㅏ 이것은 지압 비파잎의 약효 뜸 세가지 효과를 동시에 얻을수잇습니다 암에 특효가 잇다는 비타민 B17이 비파 잎에 다량 함유돼있습니다 모르핀으로 막을 수 없는 말기암 환자의 통증도 없애줍니다.

 

 

호흡요법

호흡법의 장점은 숨을 내뱉는 일에 의식을 두는데 있습니다 숨을 내뱉는 행위에 중점을 두면 신체를 조정하는 자율신경계가 교감신경 우위상태에서 부교감신경 우위상태로 바뀝니다 그러면 어떤 의미에서 휴식상태가 되므로 피로해소와 질병 예방으로 이어집니다

자율훈련법이란 옆으로 누운 상태로 양손이 무겁고 따뜻하다라고 자기암식를 걸면서 호흡을 천천히 내뱉고 심신을 편안하게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자율훈련법이 기공과 통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수식관이라는 호흡법이 잇는데 내뱉는 숨을 천천히 세는것입니다 등줄기를 펴고 전신의 힘을 뺀 다음 반쯤 눈을 뜨고 뱉는 숨을 하~나, 두~울, 세~엣 하고 셉니다 취침전이라면 이불속에서 누운 상태로 해도됩니디ㅏ 수식관 호흡법을 하면 손끝과 발끝이 따뜻해집니다 말초혈관이 확장되어 혈류가 촉진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어깨결림 냉증 백발은 모두 혈액순환이 좋지 않기 때문에나타나므로 호흡법을 개선하면 낫습니다 이를 수행하면 호흡을 1분간 한번 합니다 선을 수행하는 스님중에는 흔한데 요가수행자 중에는 몇 분에 한번 호흡하는 사람도 잇을 정도입니다 특히 피곤할 때나 불안할 때 수식관으로 1분 호흡을 하면 희한하게도 심신이 안정됩니다 노화의 원흉은 활성산소입니다 긴숨은 활성산소의 흡수를 줄여줍니다 자율신경계가 지배하는 생리활동 중에서 호흡은 의지로 조절할 수 있고 가장 이상적인 심신상태에 도달할 수 있는 툴입니다 예로부터 전해진 호흡법에서 주된 것은 의식을 숫자로 집중하는 수식호흡법, 의식을 한 점에 집중하는 내관호흡법, 배에 힘을 주어 집어넣고 그에 저항하듯이 힘을 주어 행하는 박복조식법 그밖에 양기조식법, 수기술 태식법 마사지관법 노자의 횡경막 호흡법등이 잇는데 모두 단전에 힘을 주는 복압호흡법입니다. 단전이란 하복부 배꼽 아래에 해당하는 곳으로 여기에 힘을 주면 건강과 용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요가에서는 단전을 신의좌 라고 합니다 호흡법으로 의식을 집중하는곳입니다 단전에 전신의 힘을 집약하고 다른 힘을 빼는 동작을 할 때 처음으로 자연체를 갖게된다라고 말했습니다 단전은 또한 물리적으로 신체 중심부에 있을뿐 아니라 심신의 중심핵으로 봅니다 대장과 소장의 장간막에 잇는 엄청난 양의 신경은 태양신경총이라고 불리는 신경조직을 형성합니다 태양신경총은 의학적으로 제2ml 뇌라고 불리며 생명활동에 크게 작용한다는 사실이 알려집니다

요가 선배들은 부자연스러움이 병의 원인임을 깨닫고 부자연스러움을 자연스러움으로 바꾸는 방법을 인간과 동물의 자연스러운 모습에서 체득했습니다 그것을 인간생활에 맞도록 수행법을 체계화한것입니다 일례로 거북이 호흡벅은 위를 쳐다보면서 깊고 조용하고 넉넉한 호흡을 길~게 합니다 직립혹은 정좌후 숨을 폐 아래쪽까지 들이쉽니다 이때 횡경막을 내리는 듯한 기분으로 복부가 앞으로 나옵니다 조금씩 늑골을 열면서 폐의 중간까지 숨을 들이마십니다 폐위쪽을 내밀며 숨을 들이마십니다 마지막으로 어깨를 들어 쇄골부에 숨을 들이마십니다 아랫배가 조금들어가고 폐의 가장 윗부분까지 숨이 전달됩니다 요령은 횡경막에서 쇄골에 이르기까지 흉공에 숨을 들이마시며 순서대로 펴는것입니다

 

쿤박

숨을 조금씩 내쉬며 수초간 쿤박합니다 (숨을 멈춘다)요령은 폐에 가득찬 공기를 일부 내쉬는 동시에 하복부를 집어넣는 기분이 들게하고 어깨와 명치의 힘을 빼고 요둔부와 하복부에 힘을 넣어 숨을 멈추는데 이때 혀를 위턱에 붙이고 의식을 한 점에 집중합니디ㅏ

 

토식

숨을 뱉을 때마다 배를 집어넣는 기분으로 발과 복근에 힘이 들어가 자세가 조금씩 앞으로 숙여지는 기분이 듭니다

 

흡기에는 80%정도 숨을 뱉고 20%정도 남았을 때 배와 다리의 힘을 조금씩 빼면서 등을 조용히 폅니다 그러면 숨을 자연스럽게 들이마실수잇게됩니디ㅏ

 

암을 이기는데 세가지 방법은 웃기와 먹거리 그리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것입니다 아보 교수는 자신이 42도 정도되는 탕에 들어가 혀밑에 체온계를 넣어 체온을 재봤는데 체온이 39도 가 넘었다고 합니다 이시하라 의사는 냉증과 암관련 에피소드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습니다 그레이브스병은 발한 발열등 신진대사가 지나치게 좋아서 생기는데 이 병에 걸린 환자의 발암률은 일반인에 비해 1,000분의 1이하로 극히낮다 이탈리아에 있는 한 늪지역주변 주민들이 그곳에서 서식하는 모기에 물려서 자주 말라리아로 고열에 시달리자 정부가 이늪을 메워버리자 말라리아 감염율은 줄어든 반면 암환자가 급증했다 뉴욕기념병원의 콜리박사는 수술이 불가능한 악성종양 환자로 열병인 단독에 감염된 38명 중 20명이 완치했나는 논문에서 연쇄구균과 세라티아마르세센스에서 추출한 혼합독소를 투여하여 발열시켰더니 312건중 134건에서 유효했다고 합니다 사람의 자궁암세포를 발췌하여 32도에서 43사이로 온도를 변화하며 정상세포와 비교해봤더니 39.6도이상으로 조절했을 때 열흘만에 암세포는 전멸했지만 정상세포에는 아무런 손상도 없었다고 합니다 (저는 매일 아이들과 온탕목욕을 하는데요 (소금을 넣고하면 더 좋습니다 항염 항바이러스 배출)그상태에서 차가운물로 머리를 감으면 수승화강에 따로 에너지를 안써도 된답니다 )

 

오늘은 휴나세 슌스케님의 암자연치유10가지 비밀책에서 앞글에서 중복된거 빼고 극히 일부만 소개했습니다 궁금하시면 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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