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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회 척추교정을 위한 운동과 지압
글번호 365 등록일 2022-01-20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15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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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뼈는 집의 기둥처럼 몸을 지탱하고 중요한 내장기관을 보호합니다 인간은 사족보행에서 직립 잊ㄱ보행으로 진화하는 과정에서 손으로 섬세한 동작을 하게 되었고 그 결과 뇌가 발달했습니다 인간의 등뼈는 S자 곡선 형태를 띠어 체중을 적절하게 분산시키고 움직일대 충격으로부터 뇌를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등뼈는 뇌에서 이어지는 척수라는 신경다발을 보호하고 신경이 근육과 피부로 드러나는 통로 역할도 합니다 그덕에 우리 인간은 등뼈를 통해 자신의 의지로 몸을 움직일수있으며 덥다와 춥다 드으이 감각을 느낄 수 있습니다

등뼈를 중심으로 한 갈비뼈와 골반은 내장 기관을 보호합니다 이 때문에 심장과 위 장등은 일정한 위치에서 기능할 수 있습니다 등뼈는 내장으로 이어지는 혈관을 보호하며 등뼈에 분포하는 신경이 내장기관조절기능을 합니다 따라서 등뼈는 위와 장 등 내장에 나타나는 모든 증상과 자연 치유력에 영향을 미칩니다 다시말해 등뼈가 건강을 잃으면 신체에 이상이 나타나고 원래는 자연치유될수있던 것도 낫기 어려워집니다

벽에 등을 대고 서보면 허리 뒤로 주먹하나가 들어갈 정도의 공간이 있다면 허리의 전만이 심한상태이고 어깨가 벽에 닿지 않는다면 소위 고양이등일 확률이 높습니다 두 경우 모두 나쁜 자세가 등뼈에 큰 부담을 주고잇습니다

마지막으로 바닥에 누워 무릎을 끌어안고 몸을 앞뒤로 흔들어 굴러보면 등뼈하나하나가 아무문제 없이 바닥에 잘 닿거나 통증이 없는지 아니면 어느한부분이 잘 움직이지 않거나 아픈곳이 잇는 사람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건강한 등뼈의 조건은 안정성과 유연성입니다 안정성이란 지지성으로 기둥으로서 몸을 지탱할 수 있는 상태가 이상적인 것으로 자세를 유지해도 최소한의 에너지만 소요될분 주변의 근육에는 부담을 주지않습니다 반면 등뼈 자체 혹은 주변 근육에 통증이 잇거나 측만증등을 앓고잇다면 안정성을 잃게됩니다 등뼈에는 유연성이 필요합니다 잘 움직이지 않는 부분이 없고 등뼈 하나하나가 어긋나지 않고 부드럽게 움직이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유연성이 떨어지면 좀 더 쉽게 움직일 수 있는 부위로 부담이 집중되어 결국 장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올바른 자세가 중요합니다 첫째 등뼈 주변의 근육과 관절이 받는 부담이 줄어듭니다 둘째 외적으로 활기차 보이고 내장도 건강합니다 등뼈와 주변 근육이 건강한 사람은 대부분 활력이 넘치며 등뼈 안쪽의 내장 기능도 활발합니다 내장이 건강한 사람은 식욕이 왕성하고 감기 등의 작은병에도 지지않습니다 셋째 심리 상태에 영향을 미칩니다 기분이 우울하면 자세가 구부정해지기 쉽고 내장이 눌려 제기능을 하지 못할뿐 아니라 등뼈나 근육에도 부담을 줍니다

 

목뼈

목등뼈라고 도 하며 머리가 적절한 위치에 오도록 유도합니다 회전을 중심으로 등벼 중에서 가장 잘 움직여 어떤 자세에서도 눈의 수평을 유지하고 머리를 적절한 위치에 유지하게 합니다 이처럼 목뼈는 움직임이 크므로 안정을 위해 뼈를 쌓아 놓은 듯한 구조로 되어있스비낟 1~6번목뼈의 가로돌기구멍에는 뇌에 영양을 공급하는 혈관 즉 척추동맥이 통과합니다 혈관을 뼈가 감싸는 이유는 중요한 혈관을 지키기위해서입니다 척추동맥은 목뼈의 움직임이나 노화의 영향을 받기 쉬우므로 현기증이 잇는 사람이나 고령자는 과도하게 턱을 들어올리거나 그 상태에서 머리를 돌리는 동작은 주의합니다

 

가슴등뼈

동작에 제한을 받기쉽고 보이지 않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유연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갈비뼈로 둘러싸인 가슴등뼈는 원래 움직이는 것이 주요기능이 아니기에 유연성이 떨어지는 경향을 보여 대신 목뼈와 허리뼈가 많이 움직여 현대인은 어깨결림과 허리통증에 많이 시달리므로 등뼈비틀기로 가슴등뼈의 유연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슴등뼈는 구부리거나 젖히는 동작은 잘 안되는 반면 회전범위가 넓습니다 가슴등뼈가 잘 젖혀지지 않거나 움직이지 ㅇ낳는 이유는ㄴ 추간판이 얇고 가시돌기가 길기 때문입니다 가슴등뼈가 이런 구조를 가지게 된 이유는 가슴등뼈 앞에 가슴우리를 구성하는 가슴뼈가 있고 그 주변에는 갈비뼈가 있어서 가슴등뼈가 크게 벌어져 펴지면 심장과 폐 등 중요한 장기가 눌려 손상ㅇ르 입을수있기 때문입니다 가슴등뼈는 자율신경과 깊은 관련이 있어 가슴등뼈의 가동성이 저하되거나 변형이 생기면 신경에 영향을 주어 심리문제나 내장기관의 문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허리뼈

등뼈의 주요부위로 상체를 구부리고 펴는 동작의 대부분을 담당합니다 자체가 크기에 추간판(척추사이원반)도 등뼈 중에서 가장 큽니다 그런데 허리뼈 아랫부분은 인대가 얇아 보호기능이 약해 추간판탈출증이 쉽게 발병합니다 등뼈의 쿠션 역할을 하는 척추사이원반이 변형을 일으켜 금이 가고 그 소그이 수핵이 뒤로 튀어나와 신경을 압박하여 토증이 발생합ㄴ디ㅏ 추간판은 조직이 물러 뒤쪽 바깥으로 튀어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허리뼈는 무거운 몸을 지탱할 때 가슴등뼈처럼 갈비뼈라는 지지대가 없으므로 안정성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구부리고 펴는 동작을 중심으로 등뼈 중에서도 특히 가동범위가 넣ㅂ습니다 따라서 허리뼈의 손상ㅇ르 막기 위해서는 주변의 근육이 제 기능을 하고 위 아래의 뼈나 관절이 자연스럽게 맞물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엉치뼈(천골)

허리와 함께 몸의 균형을 잡습니다 엉치뼈는 골반의 중앙에 위치해 체중을 좌우로 분산하는 핵심역할을 합니다 특히 엉치뼈 위쪽은 허리뼈와 관절로 연결되어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엉치뼈의 기울기로 허리뼈의 곡선이 결정됩니다 엉치뼈의 윗부분이 앞으로 넘어가 골반이 앞으로 기울면 허리뼈의 곡선이 커져 허리뼈 전만증이 되고 반대로 엉치뼈가 뒤로 넘어가 골반이 뒤로 기울면 허리뼈의 곡선이 작아집니다

 

꼬리뼈

꼬리가 퇴하된 흔적으로 사람마다 개수가 다릅니다 꼬리뼈에는 골반 아래 해먹 모양으로 뻗은 골반기저근의 일부가 붙어있습니다 골반기저근은 내장을 떠받치는 한편 불안정해지기 쉬운 허리뼈를 안정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골반기저근의 상태에 따라 꼬리뼈와 엉치뼈의 위치 각도 등이 결정되므로 허리뼈의 곡선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꼬리뼈는 등뼈의 가장 아랫부분에서 자세를 조절합니다 의외로 꼬리뼈의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는 앉는 자세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 허리가 둥글게 굽은 상태로 오랫동안 앉아있으면 궁둥뼈(좌골 골반의 아랫부분)가 아닌 피하조직이 얇은 꼬리뼈로 지탱하게 되어 중력의 부하를 직접적으로 받습니다 머리뼈와도 이어져있는데 뇌를 보호하는 머리뼈와 척수를 보호하는 등뼈 속을 순환하는 물질이 뇌 척수액입니다 뇌 척수액은 신경세포에 영양을 공급하고 노폐물을 배설하는데 꼬리뼈는 뇌로 뇌척수액을 올려보내기위한 펌프작용을 담당합니다 또한 머리뼈와 꼬리뼈는 뇌척수막으로 이어져있어 꼬리뼈의 문제가 몸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등뼈의 노화진행의 주요 원인은 추간판의 변형입니다ㅣ 추간판은 나쁜 자세나 잘못된 동작 등으로 인해 일상적으로 부하를 받아 서서히 손상되고 심해지면 통증을 느끼거나 동작이 어려워지고 신경과 혈류에 문제가 생기거나 등뼈를 보호하는 인대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문제가 더 많이 생기는 부위는 후관절(추간관절 등뼈를 연결하는 관절)입니다 예를 들어 스트레스등으로 호흡이 얕아지고 상체를 앞으로 구부정하게 기울이는 나쁜 자세를 지속하면 원래도 유연성이 떨어지는 가슴등뼈의 가동범위가 점점 더 줄어듭니다 그러면 비교적 쉽게 움직일 수 있는 목뼈나 허리뼈가 혹사를 당해 목과 허리의 후관절이 받는 부담이 증가합니다 이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추간판에 균열이 생길뿐만 아니라 주변의 근육도 과로하게 되어 피로와 긴장이 쌓이고 결국에는 어깨결림이나 허리통증이 생깁니다 후관절 자체에는 문제가 생겨도 통증이 없는 경우가 많아 잘 알아차리지 못하지만 어딘가 한곳이라도 원활하게 작동하지 않으면 악순환이 생기고 그로인해 등뼈의 노화가 진행됩니다 추간판은 상하의 추골을 연결하는 완충재로서 등뼈를 안정시키고 탄련성으로 등뼈를 자유로이 움직이게 합니다 한편 후관절(추간관절)은 의도한 방향으로 움직임을 유도해서 주변의 움직임을 제허합니다 그 균형으로 등뼈에 안정성과 유연성이 생깁니다

 

예를 들어 가슴등뼈가 움직이기 어려운 상태나 변형이 계속되면 가슴등뼈에 분포하는 신경 그 앞쪽에 있는 교감신경줄기 내장이 압박을 받게되는 결과 위에 문제가 발생하고 치유에 어려움이 생깁니다 많은 사람들이 복부에 통증을 느끼면 위에 문제가 잇다고 생각하지만 가슴등뼈의 상태 개선으로 위통이 완화되기도 합니다 반대로 내장의 이상을 개선하면 가슴등뼈 주변의 통증이 완화되기도 합니다 통증의 이유가 딱히 짐작이 가지 않는 경우는 이 유형에 속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내장과 피부 근육 등의 관계는 모두 등뼈를 통해 자율신경반사로 이루어집니다 등뼈와 내장을 바람직한 상태로 유지하려면 이상 증상과 관련된 근육 및 경혈의 지압이 효과적입니다 자율신경은 내장과 등뼈를 연결하고 뇌와 척수도 있기에 내장의 상태가 피부와 근유그이 통증이나 긴장으로 나타납니다 그 반응을 내장체성반사라고 하는데 반대로 체성신경부터 뇌와 척수를 매개로 내장에 반응이 나타나는 것을 체성내장반사라고 합니다 피부와 근육을 누르거나 쓰다듬으면 내장에 반응이 나타나고 이런 원리로 침술과 지압이 효과가 있습니다 등뼈 속의 척수는 자율신경인 교감신경 부교감신경과 이어져있습니다 그중 가슴등뼈와 허리뼈의 일부에 교감신경이 분포합니다 한편 머리와 엉치뼈에는 부교감신경은 길항기능을 지녀 내장을 자율적으로 조절합니다

 

호흡이 얕으면 자율신경이 깨져 항상 긴장하게 되고 체내 순환도 악화되어 부종으로 이어집니다 호흡에 사용되는 횡경막이나 늑간근 사각근 대흉근 등의 근육은 주로 갈비뼈와 연결되어 있고 횡경막은 등뼈와도 연결되어 갈비뼈가 호흡에 맞춰 움직이게 됩니다 다시말해 깊은호흡만 해도 등뼈 자체의 운동이 되는것입니다 반대로 말하면 등뼈나 갈비뼈의 움직임이 나쁜 상태에서는 깊은 호흡이 불가능하므로 운동이나 지압으로 가슴 주변을 움직일 수 있는 상태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슴주변이 자유롭게 움직여지면 호흡도 자연스럽게 깊어집니다

 

등뼈 노화 예바으이 핵심은 어깨뼈와 가슴등뼈

빗장뼈(쇄골)과 연결된 어깨뼈는 많은 근육들이 끌어당겨 갈비뼈 위에 떠 있습니다 이 근육들은 등뼈와 갈비뼈 위팔뼈 골반과도 이어져 어깨뼈를 잘못 움직일 때 어깨결림과 두통 증의 증상을 유발합니다 가슴등뼈는 자세가 바르기 않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본래의 유연성을 쉽게 잃어버리는 부위로 가슴등뼈가 다난하게 굳으면 어깨 결림과 허리통증은 물론 위장 문제 등 다양한 이상증상이 발생합니다 어깨뼈를 앞으로 밀기(외전), 어깨뼈 등 뒤쪽으로 모으기(내전) 어깨뼈 바깥쪽 위로 올리기(상방 회전) 어깨뼈 뒤에서 안쪽으로 모아 내리기(하방 회전) 어깨뼈 들어올리기(거상) 어깨뼈 내리기(하강) 6동작을 좌우의 차이없이 안정적으로 자유롭게 움직여보세요

의자에 앉아있다면 몸을 비틀어 의자의 등받이를 잡고 얼굴만 정면을 보면서 3~5회 호흡해보세요 반대쪽도요 (서서해도됨 벽에 기대는 쪽의 몸을 전체적으로 스트레칭하고 어깨뼈를 아래쪽으로 회전시키면서 안쪽으로 당기므로 전거근의 스트레칭에 효과적입니다 전거근은 어깨뼈와 갈비뼈를 연결하는 근육으로 어깨결림과도 관계가 깊고 계속하면 어깨 결림이 편해집니다 무리없이 몸을 좌우로 비틀면 등뼈 주변의 깊은 부위에 있는 회전근등을 자극하여 등뼈가 올바른 위치를 찾을수있게 유도할 수 있습니다 등뼈가 건강해지면 어깨 결림 허리통증이 근본적으로 개선되어 위의 기능을 좋게합니다 비틀기 동작으로 등뼈를 바로 세우면 등뼈 전체의 가동범위가 넓어져 몸을 구부리고 젖히는 동작도 주구장창 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일상생활의 동작이 편해지게됩니다 어깨뼈 사이를 자극할수잇는데 이곳은 스트레스 등으로 경직되기 쉽고 그 결과 호흡이 얕아지고 자율신겨으이 기능도 떨어집니다 어깨뼈 사이를 풀어주면 호흡이 편해지고 가슴도 펴지므로 위의 기능도 향상됩니다 )

 

내장기능이 떨어지면 신경을 통해 등뼈주변과 갈비뼈에 붙어있는 근육도 긴장하고 이들 근육이 등뼈를 팽팽하게 잡아당겨 자연스레 움직일수없게되고 결국 복부팽만감 및 위통이 발생합니다 또한 가슴등뼈에 분포하는 교감신경은 손가락 끝이나 발가락 끝 등 말단 혈관과 관련이 있기에 가슴등뼈의 변형이나 유연성의 저하가 혈류를 떨어뜨려 냉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나아가 가슴등뼈 상부 옆에는 눈과 귀ㅡ 토 목 등이 있는 기도 부위와 관련이 깊은 자율신경절이 잇어 비염등 알레르기를 악화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등뼈는 오장육부중 신과 (콩팥) 깊은 관련이 있는데 동양의학에서는 신이란 태어나면서부터 부모에게 물려받아 지니고 잇는 에너지가 축적되어 잇는곳이라 여깁ㄴ디ㅏ 신의 상태는 머리카락과 귀 뼈에 나타난다고 보았고 약해지면 머리카라그이 윤기가 없어지고 귀가 잘 들리지 않는다고 하였으며 나아가 척수나 뇌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허리는 신의 집이라는 말이있는데 허리통증이나 등뼈의 노화도 신장의 에너지 저하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경락이란 에너지의 통로로 세로로 관통하는 경맥과 옆으로 관통하는 낙맥의 총체입니다 경락은 몸을 구성하는 기 혈 진액이 흐르는 통로이며 그 흐름이 정체되면 통증을느끼거나 피부가 움푹 파이는 변화가 나타납니다 경맥은 모두 22개인데 그중에서 주요 4개가 등뼈를 세로로 관통하고 잇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등뼈와 정수리를 지나는 독맥으로 요가에서 말하는 수슘나라는 나디에 해당합니다 등의 한가운데를 지나며 등의 경락을 총괄합니다 그리고 등뼈의 양옆을 따라 위치하는 방광경은 신과 깊은 관계가 잇고 주로 등뼈의 신경과 연결된 내자으이 반응이 나타나는 경맥으로 독맥과 이어져있습니다

 

오늘은 이시가키 히데토시의 1일1회 척추교정을 위한 운동과 지압 책중 일부를 소개했습니다 실제 책을 보시면 다양한 운동법이 나와잇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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