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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교감
글번호 368 등록일 2022-01-26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13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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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지나치는 사소한 생활습관에서 우리를 괴롭히는 각종 병증이 발생하며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수분섭취의 불균형입니다

 

스펀지가 물을 한가득 머금고 축축해지면 물이 더는 흡수되지 못하고 넘쳐흐르는 것처럼 위장에 물이고이고 정체되면 몸은 외부음식을 받아들일 여유가 없어집니다 특히 위장은 손발 및 얼굴과 깊이 연결되어 있으므로 손발이 붓는것도 당연한 겨로가입니다 물의 범람을 해결하지 않으면 어지러움은 물론이고 부종이나 피로감 역시 계속될 수밖에 없답니다

 

몸으로 유입되는 물은 인체가 지닌 강력한 불꽃에 의해 수증기는 변화합니다 즉 체액은 몸의 불꽃에 의해 기화가 이루어진 후 주로 모공이나 호흡을 통해 수증기로 배출됩니다 마치 물을 끓일 때 가스 불이 필요한 것처럼 우리몸에 들어온 물 역시 가스불을 필요로 합니다 그런데 어떤 이유로 이 불꽃이 약해진 사람은 몸에 들어온 물을 제대로 기화시키지 못하는데요 아궁이의 불꽃이 쇠약해진 사람들에는 하루 2L의 물이 병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남들보화 기화작용이 느린 사람이 물을 억지로 넘치게 마시게되면 그 물이 정체됨을 넘어 머리족으로 서서히 역류하게 된다면 이 사람에게는 과연 어떤 증상이 나타날까요

 

이석증이란 귓속에서 균형유지의 지렛대 역할을 하던 이석이 어떤 원인에 의해 자기자리를 이탈한 후 귓속을 돌아다니며 균형감각에 문제를 일으키는 병입니다

 

본인의 기화능력을 벗어난 수분섭취는 이석증 및 울렁거림뿐만 아니라 비염 이나 관절염 등 다양한 병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기화되지 못하고 범람한 체액이 귀나뇌로 역류하는 경우가 발생하면 체액이 귀로 역류 정체되면 귓속 전정기관 등의 압력을 상승시킬수있는데요 이러한 귓속의 압력변화로 인해 균형유지에 지렛대 역할ㅇ르 한느 이석이 본래 자리를 이탈하면 일시적 어지러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평상시 물을 많이 마시지 않는 편이거나 남들보다 땀의 배출량이 적은 사람은 원래 기화속도가 느린편이거나 혹은 몸속 어떤 원인에 의해 기화작용이 약해진 상태입니다

 

위장과 그 주변으로 체액이 고이게 되면 멀미하는것처럼 속이 울렁거릴수있으며 체액이 심장으로 범람하면 심장의 규칙적인 박동을 방해하여 원인 미상의 두근거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명이나 어지럼움 구토 청력 이사 등이 동반되는 병을 메니에르 증후군이라고 부르는데 물이 귀로 역류하여 림프액이 정체되면 내이 림프액에 압력을 상승시킬수있는데요 이런 내이 압력변화로 인해 내이 림프액의 수종이 발생하면 결과적으로 이명이나 어지러움 청력저하가 동반된 메니에르 증후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체액이 역류하면 심장에도 압박을 줄수있는데요 그 결과 심장박동에 장애가 발생하며 두근거림이나 불안 부정맥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몸에 체액이 정체되고 역류하면 머리로 올라간 물이 뇌를 압박 자극하게 됩니다 체액이 머리를 압박하게 되면 뇌가 불편해지며 두통이나 어지러움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 결과 우리몸은 뇌의 압력을 낮추기위하여 상승한 체액을 얼굴의 땀으로 배출하ᅟᅦᆨ 됩니다 땀을 통해 물을 배출하지 않으면 뇌압이 높아지며 더 힘든 상황에 봉착할수있기 때문입니다

몸이 차가운 여성이나 40세가 넘은 사람은 되도록 온수를 조금식 그리고 자주 마셔주는 것이 체액의 정체로 인한 문제를 최소화하는 비결이됩니다 평소 소화력이 약해서 고생하는 분들의 자세를 살펴보면 대부분 어깨를 안쪽으로 움츠리고 있음을 관찰할수있는데요 기화능력을 유지하기위해서는 평소 어깨를 펴고 생활해야합니다 어깨나 등이 굽게되면 신장기능에 문제가 없어도 기화작용이 약해질수잇기 때문입니다

 

활활타오르는 아궁이에는 젖은 걸레를 넣어도 불이 꺼지지 않지만 불꽃이 약한 아궁이에 축축한 걸레를 넣는다면 불꽃은 꺼져버리고 타다가 남으 걸레는 아마 찌거기로 남게될것입니다 우리몸의 불곷을 명문화라 부르는데 몸의 근본 양기의 개념으로 아랫배 단전의 기운이과 관련이 깊으며 다양한 효소의 활동 및 세포의 ATP효율과도 아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찌꺼기가 가득 차면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이 되고 노폐물이 쌓여 한쪽이 막히면 ㅗ니경색 협심증이 되면 터지면 뇌출혈 세포가 변질하면 암이 됩니다 체액이 정체되며 탁해지면 가래 같은 물질이 늘어나는데 그것을 담음이라고 한답니다 담음이 가득한 사람은 당뇨나 고혈압 같은 성인병 발생률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이고 탁한 체액 환경으로 인해 각종 바이러스와 세균의 공력에 취약해질수있으므로 가미와 염증 역시 수시로 표출될 수 있습니다 물의 정체와 그로인한 체액의 오염은 면역을 약화하는 중요한 원인이 된답니다 체액의 오염과 정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들어오는 것을 최대한 기화 연소시켜야 합니디ㅏ

 

몸은 수면을 통해 세균과 바이러스는 물론이고 쓸모없는 지방과 염증도 깨끗하게 청소해줍니다 성호르몬의 활성화로 젊음도 유지됩니다

 

밤10시부터 새벽4시는 몸의 청소와 정화가 이루어지는 재생의 시간이 다가오면 반신욕이나 발끝치기를 통해 신장으로 가는 통로를 넓혀준후 공복상태로 숙면해주면 몸의 재생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비낟

 

추운장소에 오래 머무르면 명문화와 기화능력이 약해지게 됩니다 이런상황에서 소화에 부담되는 음식이 위장으로 급히 들어가면 많은 혈액을 일순간 위장으로 집중시키게 되는데 뇌의 혈액도 일순간 위장으로 쏠리며 뇌혈관에 부담을 주고 위장과 심장사이에 체액순환에도 심한 정체를 유발합니다

마치 아궁이의 불꽃이 강할때는 찬물을 좀 부어도 불이 꺼질 염려가 없겠지만 불꽃이 미미할때는 찬물 한컵에도 불꽃이 꺼지는것과 비슷합니다

 

식사 후 바로 앉거나 눕지않고 적당히 걷고 몸을 움직여주는 것이 체액 정체를 예방합니다

 

우리몸의 물이 기화되지 못하면 액체 상태 그대로 배추뢰는데요 코로 흐르면 비염 귀로 넘어가면 삼출성 중이염이 됩니다

 

체액이 비정상적으로 정체되면 몸은 구토나 발열 염증 등을 표출시킵니다 특히 폐와 위장은 체액의 정체가 쉽게 일어나는 곳이므로 세균과 바이러스가 번식하기 좋은 신체부위입니다 그러므로 아이들은 되도록 냉한 식품 및 산화된 음식을 줄여주는 것이 감기예방의 비결이된답니다

아파서 입맛이 없는 데도 불구하고 밥을 잘 먹어야 한다는 생각은 일부의 고정관념일분입니다 아픈후 기름진 육류나 산화된 음식, 독소가 많은 음식을 섭취하면 병이 다시 심해질 수 있습니다

 

체액농도불균형은 정서에 문제를 유발합니다 백설탕이 가득한 식품은 칼슘을 강탈해갑니다 부족하기 쉬운 칼슘을 음식으로 보충하진 못할망정 오히려 음식 때문에 뼛속에 칼슘까지 도둑맞습니다 칼슘은 뇌기능과 정서안정에도 크게 관여합니다 그러나 음식 때문에 뇌속 칼슘 농도가 무너지면 아내에게 인내심을 기대하기 힘들어질수잇습니다 이렇게 저혈당으로 인한 뇌 칼슘 농도 불균형은 집중력저하나 틱 장애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요 뇌의 칼슘이 부족해진 아이들은 행복 호르몬의 분비도 미흡해집니다 이 상태가 계속되면 예전해진 아이는 짜증을 해소하기 위해 또 단맛을 찾습니다 이는 마치 언발에 오줌을 누는것처럼 더 깊은 저혈당의 늪으로 인도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얼굴로는 열이오르고 하체는 차가운 상열하한증을 호소하고잇습니다 아래쪽의 신장은 체액을 강력히 빨아들이는 우리몸의 블랙홀입니다 하지만 나이들며 신장이란 블랙홀의 흡수력은 점점 약해지게 되고 블랙홀로 흐르는 통로 역시 막히거나 정체되게 됩니다 그 결과 탁한 체액이 아래로 잘 내려가지 못하고 정체되거나 점차 위로 상승하게 되는데요

 

주방하수구 배관이 막혔는데 물이 역류하니 온갖 노퍠물들이 떠오릅니다 나이들며 신장이란 몸의 하수구가 작아지거나 혈액과 혈관 및 자세의 문제로 인해 체액 순환이 정체되면 탁한 체액이 머리로 집중됩니다 이렇게 따뜻한 혈액과 체액이 신장으로 순환되지 못하고 위로 역류하면 뇌 시상하부 호르몬 분비에 변화가 동반되며 상열감이 발생하게 됩니다 물론 상열감이나 얼굴의 열감은 별거 아니라 생각할수있지만 역류하는 탁한 체액이 머리로 상승하여 뇌를 압박한다는 것입니다 오염된 체액이 상승하여 머리를 압박하면 사랑과 행복 불면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뇌소그이 뇌간이란 부위도 자극을 받습니다 뇌간주변은 뇌장벽이란 뇌 보호망이 약하게 형성되어잇기에 대뇌와 달리 체액오염에 쉽게 타격을 받아 감정의 변화와 관련깊은 호르몬의 분비에 문제가 발생할수잇고 수면에도 장애가 나타나 성격역시 부정적으로 변하게 됩니다

 

오늘은 이혁님의 몸의 교감이라는 책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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