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과 합성은 화학식은 같아도 분자구조상의 성질은 전혀 다릅니다. 마치 거울에 비춰지는 것처럼 화학식의 방향이 반대인데요 . 이를 두고
광학 이성체 라고 부릅니다. 합성은 자연에 존재하는 물질을 흉내내어 화학적으로 만들거나 자연에 존재하지 않은 물질을 만들어 낸것이기
때문에 인체에 부담을 줍니다. 특히 소화흡수 과정이 다른데요. 비타민 C는 인간의 체내에서 만들어 낼 수 없는 데다가 수용성이기 때문에
장시간 체내에 축적할 수 없으며 곧바로 체외에 배출됩니다. 천연 비타민에는 많은 미량영양소가 함계 부착되어 있기 때문에 비타민 C는 그러
한 영양소와 함께 천천히 흡수됩니다. 즉, 체내에 오래 머물기 때문에 빈틈없이 자신의 역할을 다할 수 있죠.
하지만 합성 비타민C는 단일의 아스코르빈산으로 합성된 것이기 때문에 아무리 많이 섭취한다고 해서 대부분 체외로 배출되어 버립니다.
더군다나 우리가 기대효과1외에 side로 따라오는 부작용이 3개이상 되죠. 즉, 같은 화학구조를 갖고 있더라도 합성된 물질에는 이물질에 대한
거부 반응, 소위 항원항체 반응이 일어날 때 대량으로 발생하는 활성산소가 문제되는데요. 실제로 커피를 마신후 합성 비타민C를 물에 녹여
마셨더니 체내에서 상당한 양의 활성산소가 발생했닥 합니다. 인체가 합성물질을 위험한 이물질로 인식하는 것이죠.
세포의 수화력을 건강의 척도로 설명하려는 시도가 있는데요. 세포가 탱탱하게 물을 머금고 있으면 제기능을 다하고 물질교환도 잘되지만
머금지 못하고 탈수화가 진행되다가 딱딱해지는 세포들이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물을 많이 마셔봤자 부종이나 일으키지 세포는 탈수상태
라고 야채와 과일 대부분의 조직 성분인 건강한 물로 수분을 채운다는 이론입니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의 편의를 위해 영양제로 보조하는
경우를 위해 합성물질을 구분할 수 있는 능력치를 올려드리겠습니다.
(비타민C)
천연- 천연비타민 C는 레몬 엑기스에서 추출하여 농축한 것으로 100g중에 성인 일일권장량의 60배 정도 되는 비타민이 함유됩니다.
합성- 공업적으로 포도당에서 각종 반응을 거쳐 L-아스코르빈산으로서 대량으로 만들어집니다. 합성과정에서는 석유를 원료로 한 약품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철분)
천연- 천연 헴철분은 동물의 혈중 헤모글로빈을 효소처리 및 분산한 것으로 인체 내의 철분과 같은 형태로 보급될 수 있습니다.
합성- 대부분의 시판제품은 피로린산 제2철입니다. 이것은 건조세로서 이용되는 무수린산을 변화시킨 것과 철을 결합시켜서 제조합니다.
또한 철 조각을 이용하여 질산과 반응시킨 질산 제1철이 사용되는 일도 있습니다.
(칼슘)
천연- 천연산호칼슘은 칼슘과 마그네슘을 2:1이라는 이상적인 비율로 포함하고 있으며 산호를 멸균, 분쇄하여 만듭니다.
합성- 유산칼슘은 흡수가 잘 되지만 공업적으로 석유에서 합성합니다.
(비타민B군)
천연-원료인 우유효모는 단백질을 제거한 우유성분을 발효시킨 후 원심분리, 농축, 분쇄, 건조시킨 것으로 합성 B군보다 안정성이 뛰어납니다
합성- B1을 예로 들면 티아민 질산염이라는 형태의 것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사람이 먹지 않는 에틸베타에톡시프뢰온산염과
기산에틸을 원료로 하고 있습니다.
천연성분이라도 캡슐에 글리세린을 사용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콜라겐(젤라틴)100%로 상하의 캡슐을 만들었는지도 확인해주세요~
여러분 건강한 병원 한울요양병원으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