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콩팥을 지나는 혈애그이 양은 하루에 1톤이 넘으며 심장이 뿜어낸 전체 피의 20%정도가 여기를 지납니다 한쌍의 콩팥은 각각 약 100만 개의 네프론으로 구서오디어있는데 콩팥에는 오줌을 만드는 작은 현미경적 공장이 100만개씩 있다는말입니다 이 각각의 네프론에는 보우만주머니가 있고 이주머니 안에는 실핏줄 뭉치인 사구체가 들어있으며 보우만주머ᅟᅵᆫ 아래에 세뇨관이 연결되어 하나의 단위를 이룹니다 콩팥에 들어있는 사구체를 펼쳐이으면 그 길이가 무려 80km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 사구체에는 8마이크로미터 보다 큰 물질은 통과하지 못하도록 체와 같은 구실을 하는 작은 구멍이 많이 잇습니디ㅏ 200만 개에 이르는 사구체에서 걸러지는 피의 양은 하루에 약 180리터 정도이지만 그 가운데 99%는 세뇨관에서 재흡수되고 나머지 1%만 오줌으로 배출됩니다 사구체의 구멍이 매우 작기에 고분자 물질인 단백질ㅇ니ㅏ 적혈구는 통과하지 못하지만 이것을 뺀 피의 나머지 성분들은 모두 이곳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이때 사구체를 통과한 물질을 원뇨라고 부릅니다 균의 침입으로 사구체에 손상이 생기면 혈단백질이 새어나올수있는데 그 단백질은 너무 큰 분자라서 세뇨관에서 재흡수되지 못하고 오줌과 함께 나오게 되니 이것을 요단백이라고 합니다 오줌에 단백질이 섞여 나오는 것은 콩팥에 이상이 있다는 뜻이며 양분의 손실이 심해지게 됩니다 사구체에서 여과된 원뇨는 루프처럼 두겹으로 감겨있는 긴 세뇨관에서 물 포도당 아미노산 비타민 나트륨 칼륨 인산등의 무기질은 물론이고 40%의 요소까지도 재흡수됩니다 세뇨관의 재흡수는 능동적 흡수입니디ㅏ 농도차에 따른 물지르이 확산에는 에너지가 필요없으나 능동적으로 빨아들이는 데에는 에너지가 필요하므로 오줌을 aksemsmsdlfd도 힘이 많이 드는것입니다 세뇨관에서 물의 재흡수가 많이 있어나면 오줌의 양이 감소하고 적게일어나면 증가하는데 이것ㅇ르 조절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알코올이나 카페인이 핏속에 녹아 간뇌 아래에 있는 시상하부를 지나면서 오줌 wha 많이 나오게 해주시오 하고 허리를 툭 치면 시상하부는 뇌하수체 후엽에 그렇게 하라고 명령ㅇ르 내립니다 그래서 후엽은 항이뇨호르몬의 분비를 억제하게 됩니다 바소프레신은 바로 세뇨관의 수분 재흡수에 영향ㅇ르 미치는 물질로 그것이 많이 분비되면 재흡수가 촉진되고 적게 분비되면 재흡수를 억제하여 오줌의 양이 증가합니다
포도당은 세뇨관에서 거의 재흡수되는 것이 정상이지만 당뇨병환자의 경우는 포도당이 재흡수되지 못하고 오줌과 함께 쏟아져나옵니다 당뇨병인 사람은 핏소그이 포도다으이 농도가 보통사람들보다 높은데 워낙 농도가 짙기에 사구체를 통과할대 제대로 재흡수를 하지못한것입니다 사구체나 세뇨관 또는 신우에 염증이 생기면 적혈구가 빠져나와 눈에 보이도록 붉은 오줌을 누는경우도 있으니 그것이 혈뇨입니다 세뇨관에서 재흡수가 일어난후에는 더 이상 흡수나 여과 없이 관을 타고 오줌으로 나가게 되는데 그 오줌 속에는 배설물인 요소 외에도 각종비타민 칼슘 인산 무기염류 등 우리몸의 구성성분이 고스란히 들어있다는 점에서 제 오줌 마시기ㅏ 긍정적인 일면도 있다고 봅니다 신경화증과 같은 이상이 생기면 콩팥에서 여과작용이 제대로 일어나지못해 몸에 물이 남아 혈압이 오르고 부종이나 요독이 생깁니다 콩팥 자체에서는 레닌이라는 호르몬이 만들어져 혈당량과 혈압을 유지하고 프로스타글란딘이 콩팥의 혈관을 확장시켜 피의 흐름을 증가시키는 일을 하는데 콩팥 자체에서 적혈구 조혈인자를 만들지못하면 콩팥이 빈혈상태에 이르게 되는 신부전증에 걸리게 됩니다 모든 약물은 간에서 분해되기도 하지만 그전에 콩팥에서 걸러져 내려가는데 이때 콩팥에 큰해를 끼칩니다 약의 부작용이 심장 간 콩팥에 가장 심각하게 영향을 미칩니다 세뇨관을 통과한 오줌은 수집관을 지나 신우에 모인 다음 다시 수뇨관을 지나 방광으로 갑니다 수뇨관은 1초에 2~3cm 속도로 연동운동을 하여 오줌을 방광으로 밀어내고 이렇게 모인 오줌이 방광에 0.4리터 정도만 차면 오줌이 마렵다는것ㅇ르 느끼게 됩니다 오줌이 방광벽을 자극하면 골반신경이 반응하고 이 반응은 등골의 배뇨중추에 전달되어 대뇌에 보고를 합니다 방광은 약1리터의 오줌을 담을수있는데 괄약근이 있어서 오줌이 역류하는 것을 방지하고 흘러나가는것도 조절합니다
혈압은 피가 흐를 때 나타나는 ㅕ혈관의 저항을 말합니다 피가 흐르는것도 사실은 혈애그이 압력차에 따라 일어나는 하나의 물리적 현상에 지나지 않는데 심장근이 수축할때의 에너지가 혈액에 전달되어 압력이 높은곳에서 낮은곳으로 이동하는 것이 곧 피의 흐름 즉 혈류입니다 따라서 혈압은 혈액량이 많을수록 높고 혈관의 저항이 클수록 높아집니다
약이란 어떤 원리로 약효를 낼까요
첫째 물리화학적 성질을 응용하는방법이잇스빈다 위염이나 위궤양일때는 위에서 분비되는 위산이 오히려 제 세포를 자극하고 해를 주기에 제산제를 사용하게 되는데 이 제산제는 모두 알칼리성 모두 알칼리성 물질로 위산을 중화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제산제로는 주로 수산화마그네슘이나 수산화 알루미늄을 사용합니다 어릴 때 배가 아프면 소금(염화나트륨)을 두 손바닥으로 싹싹 비벼서 가루를 내어 먹곤했더랫지요 그리고 혈압이 높은 사람에게 먹이는 약은 모두가 이뇨제로 세뇨관에서 물의 재흡수를 줄이고 물을 체외로 많이 나가게 하여 혈압을 떨어뜨리는 일종의 삼투압조절법입니다
둘째 대부분의 약은 생체 내 효소의 작용을 억제하여 그 약효가 나타나게 합니다 해열 진통 소염 등에는 아스피린 같은 약을 쓰는데 그렇다면 아스피린의 어떤성질ㅇ르 이용하는것일가요 병원균이나 바이러스의 침입을 받아 조직에 염증이 생기면 열이 나고 진통이 오는데 이것은 그 조직에서 분비된 프로스타글란딘이라는 물질 때문입니다 이물질은 아라키돈산이 사이클옥시게나아제라는 효소를 이용해 만든것인데 바로 이 효소의 기능을 억제하는 일을 아스피린이 합니다 아스피린은 효소의 기능을 억제하여 열과 진통을 일으키는 프로스타글란딘을 만들지 못하게 함으로써 열을 내리고 진통을 사라지게 합니다 거의 모든 약이 물지르이 중간 대사에 관여하는 효소의 작용을 억제하는 일을 합니다 예를 들어 영국은 풍토가 음습하여 감기나 신경통을 앓는 사람이 많았는데 버드나무껍질을 달여 먹어 열과 통증을 치료하는 민간요법이 있었습니다 나중에 약학이 발달하여 버드나무껍지르이 성분을 알아본결과 살리실산이라는 물질이 해열작용을 한다는것을 알게되었고 이것을 조금 개량한 것이 지금의 아스피린입니다
셋째 약 중에는 가짜 대사물을 이용하여 세포를 속이는 것이 많습니다 대부부느이 항암제는 바로 이원리를 이용한것이죠 핵산 합성에는 우라실이 필요한데 플루오로우라실이라는 우라실과 유사한 물질ㅇ르 투여하면 암세포들이 그것ㅇ르 우라실로 알고 암세포의 핵산 합성에 사용하게됩니다 암세포가 이 가짜 물질을 정상세포의 대사물질로 오인하고 이용했기에 핵산 합성이 되지않아 세포분열이 일어나지못하게되고 결과적으로 암세포가 죽게됩니다 그런데 이 물질은 오히ᅟᅧᆯ 핵산합성ㅇ르 방해하는 결과를 가져와 정상세포까지 해를 입습니다 항암제를 투여하면 체중이 줄고 머리털이빠지는것이죠
부작용이 가장 적은 약이라는 아스피린도 독성을 나타냅니다 어떤 약이든 부산물이 생성되어 정상세포의 세포막을 공격하게 됩니다 약을 먹으면 몸에서 과민반응을 일으키는것도 약의 부작용인데 페니실린 쇼크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페니실린을 처음 맞았을때는 부작용이 쉽게 일어나지 않지만 처음 주사된 페니실린이 항원으로 작용하여 몸속에 면역체인 항체가 생기고 두 번째로 그 주사를 맞으면 항원과 항체가 반응하여 몸에 큰 충격을 주게됩니다 호염기성 백혈구에서 히스타민 등이 분비되어 혈관이 확장되기에 혈압이 떨어지며 두드러기가 생기고 기도가 막히기도 해 심하면 사망에 이릅니다
생명의 구성단위인 세포가 주로 물로 되어있다는 것은 곧 우리 몸이 물의 특성을 많이 가지고 잇다는 뜻입니다 물을 다른 물질과 달리 점성이 매우 낮아 유동적이고 용해력이 강하여 용매로 작용하기에 양분이나 노폐물을 녹여 운반하기 가 쉽습니다 또한 비열이 높아 외부 온도변화에 예민하지 않기에 체온의 변화를 막아줍니다 물ㅇ느 조직이나 기관 사이의 충격을 완화시키는 윤활작용을 하고 기화열로 몸의 열을 밖으로 방출시킵니다
세포가 자극을받아 다시 그 손상을 치유하지 못하고 죽게 될 때를 비가역적 손상이라고 하면 고사나 괴사 등이 이에 속합니다 반면 일정한 시간이 지나 세포의 손상이 곧 치유되는 경우를 가역적 손상이라고 합니다 세포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나트륨이 세포로 들어가고 물이 따라 들어가 모든 세포가 부피가 늘어나느 특징이있습니다 세포는 오랫동안 계속되는 자극에 의해 변성과 적응을 하게됩니다 담배를 수십년동안 피우면 기관지나 세기관지의 섬모가 죽어버리는 것은 물론이고 점액을 분비하던 코 점막이나 기관상피가 그 기능을 잃고 다른 상ㅍ로 바뀌는 경우가 잇습니다 이렇게 성숙한 세포가 다른 세포로 바뀌는 예는 위의 상피세포가 창자상피로 바뀌거나 방광이나 자궁경부의 세포가 변성하는 경우 등인데 대부분 암세포로 바뀌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세포의 핵이 커지거나 불규칙해지고 세포의 형태나 크기 기능이 바뀌는 이형증식도 잇습니다 문신을 햇을 때 탄소가 대식세포에게 먹히지못하고 계속 세포에 남거나 또는 갈색 지방세포가 많이 증식하여 검버섯이 되는 것 그리고 결핵에 걸렸을 때 세포에 칼슘이 쌓ㅎ여 서고히화하는등의 적응이 여기에 속합니다 몸에 맞은 총알이 몸속에 계속 들어있게되면 세포는 총알둘레에서 이형증식ㅇ르 하여 조직을 보호합니다 세포는 세포속에 특정물질을 저장하였다가 필요할 때 재빨리 공급하는 준비성도 잇습니다 지방세포는 지방을 저장하고 간세포는 글리코겐을 축적하였다가 부족할 때 공급하는일을 합니다 그러나 세포안에 너무 많은 물질이 축적되면 대사에 이상이 생겨 병이됩니다 당뇨병으로 혈중포도당이 증가하면 혈관세포들이 글리코겐을 다량저장한다거나 요단백이 많을 때 콩팥의 세뇨관 상피세포가 단백질을 과잉축적하는 것 등이 그렇습니다 간세포에 너무 많은 지방이 축적되면 지방간이 되어 세포가 제기능을 원활하게 하지못하는것과 그 원리가 같습니다
암세포는 형태부터 정상세포와 매우 다르고 크기도 모양도 들쭉날쭉 불규칙하며 핵의 형태도 일정하지 않습니다 핵도 매우크고 핵이 정상세포보다 진하게 염색되는데 이것은 핵 속에 다랴으이 DNA가 들어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핵소그이 인도 크기가 매우큰데 형태적으로는 미분화세포 즉 완전한 성숙단계에 도달하지 못한 한창 커가는 상태이며 이런상태에서 곧바로 세포분열을 시작합니다 암세포는 분화가 되기전에 다시분열을 하는 것은 물론이고 끊임없이 증식을 합니다 정상세포는 제 둘레에 분열된 다른 세포가 둘러싸면 가운데 들어잇는 세포는 세포분열을 중단하는 특징이 잇으나 이들은 그렇지않습니다 거의 영구적으로 분열하는 조절능력을 상실한 미분화된 상태의 슈퍼 세포입니다 모든 세포는 분열부위가 일정하고 분열된 그 자리에서 일생을 보내는 숙명적인 특징이 잇으나 이 암세포들은 여기저기를 돌아다닙니다 즉 간세포는 간에 골수페포는 뼈속에 손바닥세포는 손바닥에 자리잡고 대대로 살아가지만 피부에 생긴 암세포는 림프관이나 혈관을 타고 허파는 물론이고 뇌까지도 가고 큰창자의 암세포는 간으로 가고 간의 것은 위로 가고 맘대롭니다 이러헤 혈관이나 림프관을 타고 다른 조직으로 이동하는 전이를 하며 가까운 바로옆의 조직 사이를 파고들고 거기에서 옆으로 침투해 들어가는 침윤도 합니다 암세포에는 액틴과 같은 세포의 뼈가 없어서 형태ᅟᅳᆯ 쉽게 바꿀 수 있습니다 같은 세포끼리 달라붙고 뭉치는 친화성이 없어 아무데서나 아무세포와도 어울려지내는 줏대없는 세포입니다 그리고 세포막이 투과성이 바뀌는 특성 때문에 물지르이 투과가 쉬워져서 세포끼리의 결합이 느슨해지면 조직이 잘 분리되고 부스러집니다 암세포는 다른 세포와 달리 분열이 쉬징낳고 일어나기에 양분을 과소비하게됩니다 즉 포도당을 TCA 회로에 넣어 완전히 분해하지 못하고 젖산발효와 비슷한 중간대사에서 그치고마는것입니다 결국 에너지를 많이 얻을 수 있는 완전분해를 하지못하깅 양분 섭취를 위해 많이 끊임없이 먹지 않으면 안되는 과소비세포요 기생세포입니다 골수안의 조혈세포는 죽은 적혈구수만큼 만들고 나면 더 이상 분열을 하지않고 간의 일부를 제거하면 수술한 부위만큼만 재생하고 분열을 멈추지만 암세포는 그런 조절능력이 없어 쓸데없이 불완정합니다
등앞쪽에 붙어있는 횡경막은 숨겨진 면역S라인입니다 횡경막은 흉강과 복강을 나누어서 가로막이라고도 부르는 근육성 막으로 포유류에게만 있습니다 호흐븐에서 가장 중요한 근육으로 둥근 지붕 모양으로 생겼으며 원형의 중앙부위는 나뭇잎 3개를 붙여놓은 모양의 힘줄이 잇습니다 바로 이 횡경막에 목에서부터 허벅지까지 몸을 세로로 잇는 주로 근육들이 붙어있습니다 흉쇄유돌근에서부터 흉근으로 연결되어 앞쪽에서 시작해 뒤 허리를 지나 장요근을 거쳐 허벅지 안쪽에 붙어 발끝까지 연결됩니다 횡경막 위에는 양쪽 폐2개, 심장1개가있습니다 횡경막을 뚫고 지나가는 것은 식도 대동맥 대정맥 3개입니다 횡경막은 강력한 호흡근입니다 숨을 들이마실 때 횡경막이 수축해 아래로 내려가고 흉강이 확장되며 폐의 부피가 늘어납니다 숨을 내쉴 때 횡경막이 이완되며 흉강이 줄어들고 폐의 부피가 줄어듭니다 이렇게 호흡을 할 때 횡경막이 움직이면 연결된 근육도 위아래로 움직입니다 위로는 흉강을 확장 수축시키는 근육인 늑간근 전거근 능형근 외복사근을 움직입니다 아래로는 횡경막이 수축 이완할 때 장요근과 요방형근이 붙어있는 근육들도 수축 이완을 합니다 특히 장요근은 하지의 내전근과 대퇴근 막장근과 연결되고 근막에 의해 발끝까지 연결됩니다 호흡을 잘 하면 횡경막이 움직여 몸 전체의 근육을 움직입니다 또 등 척추에 연결되어 척추를 세워줍니다 따라서 호흡과 등면역은 깊은 관계가 잇습니다 횡경막이 완전하게 수축과 이완을 해야 모든 근육이 움직여 정맥 안의 판막이 잘 열리고 잘 닫힙니다 그래야 정맥순환과 혈액순환이 이루어져 자연치유의 에너지가 나옵니다 횡경막은 단순히 흉강과 복강을 나누는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수축과 이완을 통해 장기를 싸고 잇는 공간의 압력을 조절함으로써 장기들을 제자리로 돌려놓는 힘이 잇습니다 등을 펴고 호흡을 하면 몸횡경막이 움직여 몸 전체의 근육이 운동합니다
에너지차원에서 보면 원위치를 유지하는데 쓰는 에너지보다는 원위치에서 벗어난 것을 제자리로 돌리려고 할 때 에너지가 훨신 많이 소모됩니다 그래서 교감신경은 태생적으로 부교삼신경보다 에너지를 많이 쓸 수밖에 없습니다 몸의 중심부인 등과 허리에 자리잡고잇는 이유입니다 장기들과 좀 더 긴밀한 연결이 필요하기 때문에 중심에 모여잇는것입니다 또 몸에 뭔가 문제가 생겼을 때 어느쪽 장기에 혈액이 더 필요한지 판단하기에 우리 몸의 가운데서 긴밀한 조율을 합니다.반면에 부교감신경은 몸의 끝부분인 목쪽과 꼬리 쪽에 자리잡고 원우치를 유지하는 간단한 기능을 합니다 몸의 위치와 기능으로 재정의하면 교감신경은 등허리신경 부교감신경은 목꼬리신경입니다 편의상 부위별로 설명했지만 뇌와 척수신경은 서로 연결되어있습니다 교감신경을 등허리신겨으 부교감신경을 목꼬리 신경으로 부르면 등허리는 꼿꼿하고 목꼬리는 느슨합니다 긴장하며 일할때는 등허리를 꼿꼿하게 세우고 이완하며 쉴때는 목꼬리를 축 늘어뜨립니다 멀티탭처럼 생긴 신경줄로 모았다가 신경을 통해 각 장기로 보냅니다 교감신경은 척추 가까이 모여있다가 일이 생기면 제일 먼저 반응합니다 실제로 등허리에는 교감신경절이있습니다 목꼬리신경은 에너지를 보존하는 기능을 하므로 각 장기별로 1대1연락과 전달이 가능합니다 에너지를 보존할때는 어디에든 저장하면 되기에 복잡한 기전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여러 가지 경우의 수나 다른 장기와 연결할 필요없이 직접 연락하고 전달합니다 반면 등허리 신경은 에너지를 쓰는 쪽이기에 분배의 능력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일단 멀티탭으로 모았다가 상황을 판단해서 어떤 장기에 에너지를 더 쓰고 어디에 덜 쓸지를 조절합니다 모아서 계산해야 필요한 장기에 필요한 만큼 분배할 수 있습니다 역시 몸의 중앙인 등허리척추 쪽이 유리합니다 그래서 척추앞에서 멀티탭으로 모았다가 내보내는 방식을 택한것입니다 등은 멀티탭입니다 스트레스를 계속 받아 등허리 근육이 굳어버리면 등허리신경을 모아서 에너지를 분배하는 멀티탭이 고장납니다 그래서 어떤 장기로 신경신호를 보내고 혈액을 보내야할지 혼란이 오고 결국은 장기에 이상이 와서 병이 생깁니다 등허리신경을 보호하는일은 간단한데 멀티탭까지 무사히 신경신호가 전달되도록 등 근육을 유연하고 탄력있게 만들어야합니다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은 신체를 반대로 움직여 균형을 잡습니다 목꼬리 신경은 신경을 끄고 등허리신경은 신경을 씁니다 신경을 끄면 동공이 작아지고 침이 나오며 심장은 여유있게 뜁니다 또 기관지는 좁아지고 위장은 잘 움직이며 췌장액을 잘 분비합니다 이때 간에서 담즙이 나와 지방소화가 잘됩니다 반면 신경을 쓰면 동공이 커지고 침이 안 나오고 심장이 빨리 뜁니다 그래서 기관지는 넓어지고 위장이 안 움직이며 췌장액은 분비되지 않습니다 이때 간에서 당을 분해하느라 혈당이 올라갑니다 등허리 신경과 목꼬리신경의 활동결과는 결국 당이냐 담이냐로 구분됩니다 즉 등허리신경을 쓰면 당이 나오고 목꼬리 신경을 쓰면 담이 나옵니다 이런 몸의 변화를 이해하면 언제 무엇을 먹어야 할지도 알 수 있습니다 일할 때 당이 나오므로 탄수화물을 먹고 쉴 때 담이 나오므로 지방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등허리신경은 심장기능을 촉진시키고 위장 기능은 억제시킵니다 반면 목꼬리신경은 심장기능은 억제시키고 위장기능은 촉진시킵니다 즉 일을 하거나 집중할 때 심장 박동이 빨리뛰면 소화가 잘 안되지만 마음이 편하면 심장박동이 느려지면서 소화가 잘됩니다 급한일이 잇을때는 소화기능을 줄이고 여유있을때는 심장을 쉬게합니다 결론적으로 심장과 위장은 목꼬리신경과 등허리신경처럼 반대의 기능을 한다는것ㅇ르 알수잇습니다 근육이 긴장하면서 신경이 흥분하는데 지나치면 신경에 변성이 생겨 망가집니다 이런현상이 오래돼 신경이 손상되면 과민해집니다 괜찮다고 말하지만 무의식중에 근육이 긴장하면 신경이 눌려 압력을 받게됩니다 신경쓰는 줄 몰랐는데 근육에 힘이 들어갔다면 이미 신경쓰고잇는것입니다 신경이 명령ㅇ르 내리면 근육이 움직이듯 척수신경의 명령에 따라 장기는 움직입니다 신경과 근육의 관계를 손님과 종업원의 관계에 비유해보면 신경이 근육에게 명력을 전달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 버튼을 눌러주듯이 마사지나 지압으로 신호를 전달하는것입니다 하지만 너무 자주 누르면 근육이나 종업원이 빨리 지치고 너무 안 누리면 근육이 운동을 하지 못하거나 종업원이 필요없어집니다 당연히 근육도 종업원도 줄어들게 됩니다 근육이 굳어잇으면 신경이 명령해도 근육은 반응하지 않습니다 근육이 굳어있으면 신경이 명령해도 근육이 반응하지않습니다 벨이 고장나면 아무리 음식을 주문해도 나오지 않습니다 이런 신경을 되돌리는곳이 바로 등에있습니다 신경이 변질되기전에 등을 제자리로 돌려놓는 것이 면역을 정상으로 유지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입니다 즉 근육이 신경입니다 스스로 신경안쓰는 쿨한 사람이라고 말하는 사람중에는 근육의 긴장이 많아 결국 신경을 흥분시키는 사람이 다수입니다 등근육은 적당히 부드럽고 적당히 강해야 합니다 반액 반고상태여야지 액체가 되면 안됩니다 그러면 형체가 허물어집니다 잘 들어오고 잘 나가도록 설계된 신체의 순환구조입니다 뭐든지 일방적일 때 문제가 됩니다 이것을 결정하는 것이 지방의 비율입니다 그래서 세포의 마지막을 지방이 포장합니다 지방의 비율이 적절하게 잘 되어잇는 것이 바로 식물입니다 식무르이 줄기는 휘청거릴지언정 부러지지 않고 잘 버팁니다 사람의 등 근육도 식물줄기처럼 적당히 부드러워야 면역활동을 제대로 할수잇습니다 근유그이 가치는 탄련에 의해 결정됩니ᅟᅡᆮ 고정된 것이 아니라 상황에 맞게 대응할수잇는 탄력적인 근육이 유연하고 가치잇습니다 등을 구부릴 때 구부렸다 다시 펴 제자리로 돌아오는 탄력은 등 근육의 유연성에서 나옵니다 등 근육이 아예 없어서 부드럽기만 한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적당한 근육으로 탄력성이 잇는 등 근육이 면역에 좋습니다 유산균은 소장의 점마겡서 수비수 역할을 합니다 유산균이 좋은 비율로 장내에 있으면 아무리 나쁜걸 먹어도 걸러낼 힘이 생깁니다 흡수되는냐 마느냐하는 결정이 소장 점막에서 이루어지고 그곳에 유산균이 살기에 유산균이 면역조절을 합니다 장 점막은 들어온 음식을 판단해서 흡수또는 배설해 각종 분비물을 조절하는 뇌입니다 장은 음식 소화뿐만 아니라 면역기능과 호르몬과 감정조절까지 합니다 그래서 장이 나빠지면 정신질환이나 치매로 올 수 있고 우울해지기도 합니다 인간의 신경활동과 장내 미생물 사이의 연관성을 입증하는 연구가 점점 늘어나고 잇습니다 우울증 환자의 장내 미생물은 신경세포의 활성을 최대한 억눌러 우울감을 느끼게 하고 염증을 늘려 퇴행성 뇌질환을 불러왓습니다
둥근뇌는 두개골에 둘러싸인 대뇌 특히 전두엽과 변연계입니다 전두엽은 깊고 골똘한 생각을 할 때 쓰는 뇌로 장기기억을 관장합니다 일상생활을 할 때 자주쓰는 뇌는 아닙니다 코와 미간 사이를 뚫고 들어가면 잇는 변연계는 코뇌나 감저오니라고도 할수있는데 감정과 짧은 기억을 관장합니다 긴뇌는 척수신경이 잇는 등입니다 많게는 90%정도가 대뇌와 무관하게 긴뇌의 척수신경에서 판단하고 행해집니다 척수신경이 뇌의 명령을 받지 않고 자율적으로 심장이나 혈관 위 땀샘 등의 활동을 조정하는 자율신경걔가 됩니다 우리는 일상생활을 할 때 둥근뇌가 아니라 이 자율신경에 저장된 습관을 씁니다 습관은 긴뇌에 저장됩니다 신경 안쓰고 자율신경이 알아서 내몸의 균형을 맞춰줍니다 이런 습관으로 건강이 지켜지는 셈입니다 전두엽 피질에서는 의사결정과 합리적 사고를 담당하고 편도체에서는 기본적인 생존과 관련된 기능이 작동합니다 말하자면 전두엽피질이 편도체보다 더 발달한 정교한 노입니다 전두엽피질의 신경세포 활동은 편도체보다 효율적이나 오류에 대해서는 취약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이 경직되고 근육이 굳습니다 스트레스는 등으로 들어오기에 등 근육이 가장 먼저 굳습니다 다른 근육과 달리 등에는 척수신경이 잇어서 등이 굳으면 그 근육이 담당하고 잇는 신경도 망가집니다 등 주변의 신경근육들이 굳으면 장기들에게 신호를 보내지 못하고 신체기관은 제대로 기능하지 못합니다
폐경이후의 여성은 술을 조심해야하는데 폐경이 지나면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줄면서 내장지방을 보호하는 아세트알데히드탈수소효소가 활성화되어 체중이 증가합니다 에스트로겐은 평소 아세트알데히드탈수소효소를 억제해서 폐경전에는 체중이 증가하지 않다가 폐경이 되면 아세트알데히드탈수소효소가 증가하면서 살이 찌개 되고 통증도 증가합니다 또한 식욕과 성욕등 욕망을 충족하는것과 관련된 쾌략중추에는 도파민이 중요합니다 가바라는 흥분을 억제하는 물질도 중요한 역할ㅇ르 합니다 가바는 중추신경계의 중요한 억제성 신경전달물질입니다 뇌의 대사와 순환 촉진작용을 하며 글루타민산 글라이신과 함께 포유류의 중추신경계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쓰인느 신경전달물질 중 하나입니다 이 가바가 아세트알데히드탈수소효소의 호르몬 작용에 깊이 관여합니다 이 효소 기능이 떨어지면 가바의 브레이크 활동도 떨어져 욕망을 억제하지 못합니다
먼저1단계 면역은 점마깅 장으로 들어온 이물질ㅇ르 처리하고 척수가 등으로 들어온 신경이물질ㅇ르 반사하도록 지시를 내리는것입니다 2단계는 면역세포가 점막에서 해결하지 못하고 염증까지 가서 해결하는것입니다 이는 계속된 스트레스로 척수 주변 근육이 과도하게 긴장하는 경우입니다 마지막 3단계 면역에서는 만성 염증으로 질병이 발생하는 단계입니다 반복적인 척수의 과도한 긴장으로 척수 기능이 저하되거나 기능ㅇ르 상실해 신경들이 말을 듣지 않는 상태입니다 결과적으로 장기들의 기능도 저하되는 것입니다
선천성 면역세포인 자연살해세포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나 암세포를 공격해 제거합니다 그리고 손상된 신경도 제거합니다 손상된 말초신경에서는 특정 단백질 RAE-1이 높게 발생합니다 이 단백질을 매개로 자연살해세포와 손상 신경세포 사이에 선택적 신경면역시냅스가 형성됩니다 시냅스는 신경세포 연결부위를 뜻하며 자극에 따라 구조가 역동적으로 조절됩니다
신경면역시냅스가 형성되면 자연살해세포는 신경세포에 독성물질ㅇ르 분비해 손상 신경ㅇ르 선택적으로 제거합니다 그런면 손상신경섬유가 제거된 자리에는 새 신경이 자라나 정상적 기능을 획복하게 됩니다
자연살해세포가 상처나 수술로 인해 손상된 신경섬유를 제거하고 건강한 세포로 대체해 통증이 장기화되는 것을 막아주고 통증을 줄여주는 기능이 잇습니다 손상된 신경섬유가 딱딱해지면 면역균형을 잃어버립니다 즉 신경이 손상되어 신호를 제대로 받지 못합ㄴ디ㅏ 자연살해세포가 손상된 신경세포를 빨리 제거하면 상처가 생기지 ㅇ낳습니다 그러나 상처가 반복되고 회복에 실패하면 양성종양 섬유종 덩어리가 됩니다
골다공증은 골밀도가 줄어들고 뼈의 미세구조가 나빠지는 질환입니다 골다공증이 생기면 단단하던 뼈가 푸석푸석하게 변해서 약간의 충격만 받아도 쉽게 골절이 생길 수 있습니다 파골세포와 조골세포의 균형이 무너져 파골세포의 속도가 조골세포의 속도보다 빠를 때 나타나느 병입니다 뼈는 칼슘창고로 음식으로 섭취해 필요량만큼 칼슘이 흡수됮 않으면 필요할때마다 뼈에 있는 칼슘을 가져다 소비합니다 뼈에 잇던 칼슘이 혈액으로 빠져나가면 뼈는 약해지게 마련입니다 그러면 근육의 힘이 더 필요하게 되고 혈관 벽에 칼슘이 붙으면서 혈관 벽이 딱딱해집니다 결국 혈애그이 영양분과 산소 운반에 지방을 주고 면역력은 떨어집니다 또한 뼈에 충분한 칼슘이 없으면 뼈에 구멍이 나게 되고 급기야는 골질도 일으키게 됩니다 여성호르몬중 하나인 에스트로겐은 뼈 건강과 직결됩니다 에스트로겐은 파골세포 활동을 억제합니다 폐경기 여성에게 골다공증이 흔하게 나타나는 이유는 에스트로겐 분비가 줄어들어 골밀도가 급격히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신장기능이 저하되면 칼슘과 인의 균형이 깨집니다 이때 칼슘을 조절하는 부갑상샘호르몬이 칼슘과 인의 균형을 위해 파골세포를 자극합니다 그러면 파골세포는 뼈를 깍아 gufdord 칼슘을 내보내게 되는 악순환이 벌어집니다 운동을 할 때 근육에서 이리신이라는 호르몬이 나옵니다 이리신은 에너지의 방출 전환 저장 및 이용의 모든 과정이 에너지대사에 관여한다고 생각하지만 바로 해마에서 신경성장ㅇ르 촉진하는 기능이잇습니다 해마는 둥근뇌 안에 잇는 변연계로 학습과 기억ㅇ르 담당합니다 즉 운동ㅇ르 하면 학습능력도 증가되고 기억력도 향상됩니다 이리신은 운동할 때 근육에서 나와 뼈를 재구성하는데도 관여합니다 골세포는 외부자극을 감지해서 뼈를 만들거나 파괴하는일을 조절합니다 이리신은 활성산소 즉 과산화수소로부터 골세포를 보호합니다 운동하면 나오는 이리신은 결국 골다공증이 생기지 않도록 돕습니다 등 근육이 유연한 상태에서 운동을 하며 움직이면 기억력도 좋아지고 골밀도가 높아져 뼈도 튼튼해집니다
등풀기
1.똑바로 앉아서 무릎 붙이기
등을 펴고 무릎은 꿀 먹은 듯 딱 붙이는 자세입니다 일명 꿀무릎 등쫙 자세 앉아 있을때는 서 있을때에 비해 척추가 받는 하중이 1.5배가량 크기 때문에 오래 앉아 있을수록 척추 질환이 생길 위험성이 높습니다 오랜 시간 잘못된 자세로 앉아있으면 허리에 피로감과 통증이 쉽게 찾아옵니다 때문에 일상에서 등풀이를 하려면 먼저 잘 앉는 법을 배워야합니다
2, 등 스트레칭하기
폼 롤러에 등을 내고 누워서 스트레칭을 해보아요 폼 롤러를 놓고 그위에 눕습니다 모부터 꼬리뼈까지 폼 롤러에 올리고 손은 바닥으로 툭 내려놓으면 등이 펴지고 이완됩니다 위아래 좌우로 움직여도 좋지만 그대로 누워잇는것만으로도 등풀이가 됩니다 눕기 힘든 환경이라면 미니 짐볼을 활용해도 좋습니다 미니짐볼을 벽에 대고 위아래로 굴리면서 스퀘트 동작ㅇ르 하면 스트레칭에 도움이 됩니다
의자에 앉기
1.등박이에 허리를 최대한 밀착시켜 척추의 만곡을 유지해요 위에서 누가 머리를 당기는것처럼 생각해요
2.양 무릎을 딱 붙여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게 합니다. 최대한 귀와 어깨를 멀리둔다고 생각합니다
3.천추가 닿도록 엉덩이를 의자 등받이 깊숙이 넣어요 귀가 목보다 앞으로 빠져나와있지 않도록 합니다
4.엉덩이를 바싹 당기고 배꼽을 등으로 끌어당기면서 배에 힘을 줍니다 엉덩이가 아니라 궁둥이로 앉는다고 생각합니다 엉덩이 바로 아랫부분이 궁둥입니다
3.뒷짐 지고 등쫙하기
걷거나 서잇을때도 생각하고 펴야합니다 마치 열중쉬어를 하듯이 손으로 뒷짐을 지고 있으면 등이 펴집니다 짐볼을 등에 받치고 좌우로 움직이면 자연스레 마사지가 됩니다 땅콩 짐볼 하나만 있으면 운전이 꼼짝 않고잇는 고역의 시간이 아니라 등타임이됩니다
4.등샤워하기
등샤워는 아침에 일어나 세수하고 머리를 감을 때 등을 풀어주는 방법입니다 샤워기로 머리감으며 거품을 낼 때 물줄기에 등을 대면 등샤워가 됩니다 물줄기의 압력은 의외로 셉니다 물줄기의 압력이 등을 마사지하면서 등을 풀어줄것입니다
5.웁스~호흡하기
웁스~호흡은 면역 S라인인 횡경막을 움직입니다 호흡 한 번으로 머리부터 발끝 근육까지 1초 만에 신호가 전달됩니다 피도 잘 순환되고 소화도 잘되는 그야말로 강력한 근육운동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호흡이 얕고 거칠어집니다 이때 웁스~호흡은 아주 효과적입니다 숨을 들이마실때는 웁‘하고 빨리 마시고 내쉴대는 ’스~~‘하며 천천히 내뱉습니다 빨리 들이마시고 4번에 나누어 길게 내쉽니다 케켈운동도 같은 원리로 호흡을 잘 하면 횡경막이 움직여서 몸 전체 대사가 좋아질분 아니라 등이 저절로 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