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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도 당신이 아픈 진짜 이유를 말해주지 않는다 강신용지음
글번호 403 등록일 2022-07-12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24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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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몸이 불편한 이유는 소화기능에 있습니다 영양제나 좋은 음식을 먹으면 건강해질 거라는 막연한 기대감을 갖지만 소화가 안되면 아무리 좋은 영양제와 음식도 의미없는 쓰레기에 불과합니다

첫째 위는 소화ㅘ정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위에서는 위산이 분비되는데 보통 위산역류 소화불량 등 위장질환 발생 원인을 위산과다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소화불량 환자의 90%는 위산분비가 적을 때 발생합니다 위산 은 소화과정에서 살균 단백질 소화, 하부식도와 유문괄약근 조절 기능을 수행합니다 또 담즙과 소화효소 분비를 촉진하는 역할도 하지만 위산저하로 인해 담즙과 소화즙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으면 aa의 장기들은 정상적으로 작동하비 못합니다

둘째 장은 소화의 마지막 보루이자 영양을 흡수하는 곳입니다 우리가 음식을 먹은 후 음식물을 잘게 쪼개어 온몸으로 내보내느곳이 장입니다 장은 음식물을 소화시키고 영양분을 흡수하여 에너지를 제공하며 배변활동을 통해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중요한 활동을 합니다

위에서 음식물을 분해하고 위액과 함께 산화시켜 장으로 보내면 장은 담즙 췌장효소들을 동원해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등을 또 한 번 완벽하게 소화합니다 또 장벽은 점액 항체A, 펩티드 분비 등을 통해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침입자들에 대한 방어기능을 합니다 위 , 간 , 소장 , 췌장에서 각각 위산 담즙 소화효소가 잘 분비되고 위 장의 운동이 원활하게 진행되어야 소화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이때 몸속으로 들어온 음식들은 몸이 필요로 하는 작은 단위로 쪼개어져 필요한 영양분은 몸 안으로 흡수되고 나머지는 몸 밖으로 배출됩니다 그런데 애초에 소화 작용에서 하나라도 문제가 발생해 장에 염증이 생기면 소화뿐 아니라 영양분 흡수 노폐물 배출 등 모든 것이 무너지며 변비 복통 가스 팽만감 메스꺼움 과민성장증후군 등 여러 가지 불편한 증상들이 나타납니다 이처럼 장에서는 인체에 필요한 물질들을 몸 안으로 들여보내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소화 흡수 배설 대사조절 감정조절 이 다섯박자가 원활하다면 장내 면역시스템과 자율신경계 조절에도 제 기능을 수행할수잇습니다

셋째 간은 우리몸의 화학공장으로 불리는 장기입니다

인체에 들어온 독소 및 노폐물의 75%이상을 해독하고 배출해주기 때문입니다 신체의 각종 대사 과정뿐 아니라 살균 작용 면역체계유지, 에너지 관리 등 500여 가지 역할을 합니다 이 때문에 간 기능이 저하되면 해독 및 각종 대사 기능이 자연스럽게 떨어집니다 피로나 권태 식욕부진 소화불량 등이 지속되고 숙취가 오래가는 현상 등이 간 기능 저하로 나타나는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간에서 분비되는 담즙은 지방을 소화시키고 장의 연동운동을 조절합니다 그래서 담즙이 부족하면 장의 연동운동을 조절합니다 그래서 담즙이 부족하면 장의 운동력이 떨어져서 변비가 생기는것입니다 또 담즙은 장에있는 유해균들을 위산과 함께 살균하는 역할도 합니다 이처럼 담즙의 정상적인 분비는 장내세균의 균형을 맞추고 이 모든 것들이 소화에 영향을 줍니다

 

소화장애가 혈액을 오염시킨다

위산 분비가 저하되면 소화되지 않은 음식물이 장으로 가게되고 장내에서 염증을 일으켜 장누수가 일어나면 뚫린 자역을 통해 빠져나온 독소들이 혈류를 통해 몸으로 돌아다니게 됩니다 결국 혈류에 독소와 노폐물이 많은 상태 즉 혈액 오염상태가 되는데 혈액에 노폐물이 많아 끈적이는 상태가 되면 당연히 혈류가 저하될 수밖에 없습니다 또 제대로 소화되지 못한 음식 조각들이 혈류로 들어오게 되면 각종 면역반응을 유발합니다 면역세포들은 음식조각들을 처리하느라 본래 자기의 임무인 외부 침입자에 대한 공격이 약해져 면역력도 떨어지게 됩니다 문제는 이 음식조각들이 주로 산성을 띠어 혈액을 산성화로 만든다는것입니다 혈액이 산성화가 되면 미네랄 결핍을 초래하게 되고 산성 중화작용ㅇ르 위해 산소 소모가 증가하면서 인체는 저산소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저산소는 결국 질병이 생기기 쉬운 환경이 되고 이는 암으로 이어집니다 이러한 산소결핍과 노폐물은 암의 발생은 물론 심근경색 또는 뇌경색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혈액의 산성화로 점성이 지나치게 높아져 말초의 모세혈관에 혈액이 원활하게 공급되지 않게되면 세포는 혈액을 통해서 산소를 충분히 공급받지 못하게 되므로 기능부전이 일어나 세포가 죽거나 혈관을 굳게 만들거나 혈액 흐름을 막는 일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혈액은 pH7.35인 약알칼리성을 띱니다 그러나 극심한 육체 피로와 스트레스 만성질환을 가진 사람의 혈액을 조사해보면 대체로 혈액이 산성 상태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소화장애로 덜 분해된 음식조각들과 장내세균의 대사산물들로 인한 암모니아 젖산과 같은 독소들이 혈액 내로 들어와 혈액을 산성화로 만드는것입니다 물론 인체는 혈액이 항상 약알칼리성을 유지하도록 신장과 폐가 열심히 산-알칼리 완충조절활동을 하는데 혈액 속의 독소와 노폐물을 제거하지 못하면 산성 상태가 만성화되는일이 발생합니다 혈액이 산성화되면 혈애그이 응집이 빨라지며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촉매 역할을 하는 효소가 급속하게 파괴되고 세포들이 사용할 산소량이 줄어드는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암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혈액에 문제가 생기면 성인병 및 빈혈 백혈병 혈우병 등 각종 질병이 유발될 가능성 또한 높아집니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자가면역질환도 혈액 내 독소의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가면역질환은 혈액의 면역세포가 고장이 나서 외부에서 유입되는 이물질과 내 몸의 정상세포를 구분하지 못해서 발생합니다 면역세포가 고장 나는 이유는 노폐물이 몸속에 많아져 체내 환경이 오염되었기 때문입니다 결국혈액과 체내 환경을 깨끗하게 하는 것이 면역세포의 혼란을 막고 면역시스템을 안정화하는데 도움을 줄것입니다

 

위산분비저하는 주로 항생제 과다사용, 헬리코박터 감염, 만성 스트레스, 설탕, 가공 정제고탄수식이 빠리 먹는 식습관 진통 소염제 과사용 위산 억제제 사용 SIBO, 노화 음식민감성 등이 그 원인입니다 이 위산분비가 저하되면 하부식도괄약근이 열리는데 이때 위에 있는 음식물이 역류하면서 역류성 식도염이 생깁니다 위산분비억제제는 제산제 혹은 프로톤펌프 억제제라고 합니다 음식을 먹었을 때 자연스럽게 나오는 위산은 위로 들어온 음식을 살균하는 기능을 가집니다 그런데 이것이 억제되면 살균되지 않은 나쁜 균들이 장으로 그대로 흘러들어가 장내세균 불균형을 일으킵니다 이때 나쁜 세균이 과다 증식되어 염증반응이 일어나면서 장누수가 생기게 도는것입니다 또 위산이 저하되면 장운동도 함께 저하되어 세균들이 쉽게 증식하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이렇게 장내세균 불균형이 생기면 장벽에 지속적인 손상을 가해 장에 염증이 생기고 그로인해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흡수가 저하됨으로써 duddidrufvllq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비타민 B12가 부족하면 호모시스테인이 분해되지 않아 악성빈혈 뇌기능 저하 및 뇌질환 혈관 오염도 증가와 심혈관질환 뇌졸중 등이 심장질환의 주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장누수가 발생하면 덜 소화된 음식 조각들이 혈류로 진입하면서 인체에 독소가 유입됩니다 그러헥 되면 염증질환과 알레르기 자가면역 등의 면역 반응을 일으키면서 심각한 상황을 초래합니다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하길 원한다면 위산이 잘 분비되고 있는지 내몸의 소화작용에 늘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소화만 잘 되어도 건강하게 살수있다는것이죠

소화ㅣ관은 당장의 생존을 위해 중요한기관이 아니다 보니 소화기관으로 가는 혈류를 줄임으로써 에너지 저놘을 통해 스트레스를 극복합니다 이러헤 소화기관으로 가는 혈류량잉 줄어들게 되면 위와 장 세포들은 본연의 기능을 수행하기어렵게되고 장벽은 방어기전마저 약화됨녀서 염증 궤양같은 질환들이 발생됩니다 또한 장운동까지 저하되면 담적을 포함한 SIBO, 장누수 등 심각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 즉시 위산분비가 저하됩니다 감정과 위산분비 사이는 관련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즉 감정이 위산과 소화효소 분비에 영향을 준다는 뜻입니다 위산분비가 저하되면 소화효소와 담즙 분비 또한 저하됩니다 이러 ㄴ분비감소가 장운동도 저하시키는데 이때 세균들이 과다증식되면서 발효 부패가 일어나고 세균들이 장벽을 자극하면서 장벽에 손상을 입혀 장누수를 유발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위운동이 즉시 억제됩니다 위가 운동을 하지 않으면 그 안에 있는 음식물이 부패되어 여러 위장병이 발생하게 됩니다

현대의학에서는 소화력을 두가지 부분으로 다루고잇습니다 하나는 기계적 작용으로 위장운동을 뜻하며 다른 하나는 화학적 작용으로 위산을 포함한 소화액을 뜻합니다 위산분비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져야 나머지 소화액들도 정상적으로 분비됩니다 반대로 위산분비가 정상적으로 분비됮 못하면 나머지 소화액들도 정상적으로 분비되지 않습니다 ㅅ화액들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으면 덜 분해된 음식조각이 전신에서 질병을 일으키고 장내세균 불균형을 유발합니다 장내세균과 대사산물이 독소로 작용하게 되면 뇌를 포함한 전신에서 질병이 발생하게 됩니다

우리가 흔히 불내증이라고 말하는 증상도한 음식성분에 따른 소화력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균역시 소화력에 영향을 끼칩니다 예를 들어 헬리코박터균과 같은 세균들은 위운동이 정체될 때 위에 고이면서 발효작용을 일으켜 소화력에 영향을 미칩니다 균은 위산을 강산에서 약산으로 중화시킴으로써 위산분비 저하를 일으키고 그로인해 소화력 장애가 발생합니다 또 위벽을 약화시키면서 위궤양을 일으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경우 50%이상이 헬리코박터균을 가지고있으며 이 균의 양이 적정량을 넘을 때 문제가 발생합니다 신경계질환도 소화력에 문제를 일으키는 요소들중 하나입니다 소화력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을 살펴보면 대부분 고혈당 또는 다발성 경화증을 겪고있거나 신경계에 염증이 발견됩니다 특히 당뇨나 자율신경기능에 이상이 있는 사람들은 신경계에 있느 염증으로 문제가 생긴경우가 많습니다 위장근육을 조절하는게 신경인데 신경에 염증이 생기면 신호를 제대로 전달할 수가 없기에 위장운동에 영향을 미쳐 소화력을 떨어뜨립니다 자가면역질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피부경화증 같은 질병을 앓고있는 사람들은 소화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합니다 소화기관을 움직이는 근육이 굳어버리기에 식도에서부터 위 장까지의 운동이 제대로 이루어지지못하는것입니다 위장근육이 굳는다는 것은 독소로인해 엄청난 염증반응들이 일어나 위근육이 굳어버린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위장 근육 중 식도가 굳는다면 음식을 삼키는것조차 고통스러워집니다 같은 원리로 위의 근육이 굳어버린다면 위운동이 일어나지 않게 됩니다 덧붙이자면 담적 역시 위장 근육이 굳은 결과입니다 위는 몸속에 들어온 음식을 저장하고 그 음식을 잘게 분해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때 분해에 필요한 것이 바로 소화효소입니다 그리고 음식물이 배출하는곳까지 도달하려면 장기들이 정상적인 운동을 조절하기위해 뇌와 장기들은 서로 긴밀하게 신호를 주고받습니다 소화액을 정상적으로 분비시키고 장운동을 일으키는 등 모든 명령을 내리는 기관이 뇌입니다 소화기관과 뇌ㅡ이 연계성이 소화에서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뇌와 신호를 주고받으며 제대로 운동할 경우 위는 1분에 3회 정도의 운동량을 보입니다 하지만 이 상호작용에 문제가 생기면 위운동저하가 발생하고 위 배출이 지연되면서 소화불량이 생깁니다 반대로 위가 1분에 3회이상 수축하게 되면 복통을 일으킵니다 

 

 

화학작용의 경우 입에서는 타액 간에서는 담즙 췌장에서는 각종 소화액 소장에서는 소화효소가 분비될 때 원활한 소화가 가능합니다 이중 단 한부분에라도 문제가 생기면 소홪ㅣsgod에 이상이 발생합니다 수많은 요소들이 소화력에 영향을 미치는데 이는 다양한 질병으로 이어집니다

 

소화장애가 만드는 알레르기

비염은 일상생활에 집중을 못하게 만들만큼 불편함을 가져다줍니다 비염을 비롯해 각종 알레르기 질환들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은데 쉽게 약물을 복용하면 위장을 망치는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알레르기는 꽃가루나 먼지 등 인체에 무해한 항원들로 인해 발생하기도 하지만 덜 소화된 음식조각들로 인한 염증반응인 경우가 많습니다 위산분비가 저하되면 위로 유입된 음식물들이 제대로 분해되지 않는데 그 상태로 장으로 들어가면 장 속에서 염증이 만들어져 결국 장누수로 이어집니다 뜷린 방벽을 통해 분해되지 않은 음식물들이 몸 안으로 유입되어 돌아다닌다면 어떻게 될까요 면역세포들은 음식항원이 드어오는 순간 공격하라는 신호를 보내고 우리몸속은 혼란이 생기면서 전쟁이 펼쳐집니다

 

역류성 식도염은 위산분비 과다가 아닌 위산분비 저하가 원인입니다 약을 먹고 증상이 완화되는경우도 있지만 많은 경우 소화불량으로 이어져 더 큰 고통이 시작됩니다 역류성식도염은 급한 식사 국물에 말아먹는 식습관 빈번하게 발생하는 스트레스가 위산분비를 저하시켜 유발됩니다 아침과 점심식사를 거른 후 저녁에 폭식을 하는 경우에도 위산분비를 저하시키고 위 내의 압력을 올려 역류 가능성을 높입니다 식후 4시간이 되지 않아 덜 소화된 상태에서 취침하는 습관이나 늦은 시간의 간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음식물을 먹으면 위로 들어옵니다 위산의 분비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있는 상태라면 하부식도괄약근이 닫히게 되며 동시에 유문이 열리면서 위에잇던 음식물들이 차근차근 아래로 내려갑니다 그런데 위산이 정상적으로 분비되지 않으면 반대가 됩니다 즉 하부식도괄약근이 열리고 유문이 닫히게되는데 그러면 음식물이 밑으로 내려가지 못하고 위로 올라가는 역류성식도염이 발생합니다 단순히 음식물이 위로 올라오는것만이 문제가 되는게 아닙니다 위의 아랫부분과 십이지장을 연결하는 유문의 수축을 조절하는 근육인 유문괄약근이 닫히게되면 음식물들은 밑으로 내려가지 못한 채 위 속에서 고이게됩니다 위산은 소화기능과 더불어 세균들에대한 살균기능도 있는데 위산분비가 떨어지다 보니 살균기능도 함께 저하되면서 많은 세균들이 살아남게 됩니다 이 세균들에의해 음식물들이 발효 부패되며 가스가 차는데 이때 우리는복부의 팽만감을 느끼며 메스꺼움과 트림ㅇ 발생합니다 또 세균들이 위점막을 자극하여 손상시키면 염증이 생깁니다 이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위염의 원인 중 하나로 작용합니다 이것이 전형적인 소화불량의 증세입니다

 

담적은 위운동이 비정상적인 상태

담이 가슴에 몰려 생긴 적, 담적을 안고 오는 사람들이 고통을 호소합니다 “끈끈한 가래가 목에 딱 달라붙어 흠흠하고 기침을 해야만 내려갈거같아요”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가 어지러워요 ”

위는 본격적으로 음식물을 소화하는 매우 중요한 기능을 맡고있습니다 음식물을 살균하고 분해하는 위산분비가 저하되고 위의 운동이 억제된다면 소화불량 즉 담적상태에 놓이게됩니다 위산분비가 저하되고 위운동이 제대로 되지않으면 위에서 음식물을 분해해 장으로 내려보내느 작업이 지연되고있다는 뜻입니다 바로바로 처리되어야할 음식물들이 계속해서 위에 머물게된다면 곧 발효 부패되어 썩고 , 나쁜냄새를 유발합니다 치아에 문제가없는데도 구취가 많이 나는 사람은 위에서 음식물이 썩어가고 있다고 해도 될것입니다 식사중이나 식후에 소화가 잘 안되는 사람은 평소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당뇨가있는 사람들도 신경에 염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에 이 염증으로 인해 위장쪽 신경계에 영향을 주어 위운동이 저하되는 담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 담적이 SIBO로 이어져 소장에 염증을 일으키는 장누수를 유발하는 원인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반면에 장누수로 인해 몸 안으로 들어온 독소들이 위와 장 근육을 손상시켜 위와 장 근육을 굳게 만들어 담적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과민성장증후군은 장의 염증이 원인

장이 해야할 일을 제대로 하지못하는 일종의 장의 기능장애입니다 장의 연동운동과 감각세포 조절에 둘 다 관여하는 세로토닌은 과민성장증후군의 증상들을 연결하는 공통요소로 작용하는데 과민성장증후군은 장 점마그이 염증과정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세로토닌 분비가 많아지면 장운동이 촉진되어 설사가 생기고 반대로 세로토닌 분비가 저하되면 장운동이 억제되어 변비가 생깁니다 장신경계와 자율신경계는 서로 연계되어 만성 스트레스 이 신경계에 이상을 가져다주어 위장의 운동과 기능에 상당한 영향을 끼칩니다 여성의 경우 생리주기와 맞물려 성호르몬의 불균형이 생긱도하는데 이 역시 과민성장증후룬을 유발하는데 관여합니다

소화의 핵심역할을 하는 위산분비 저하가 과민성장증후군 환자의 약70%정도를 차지하는데 이로인해 장에 염증이 생긴 경우 불안 우울 피로감 두통 근육통 심장두근거림 빠른 박동 등 전신증상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장내세균이 과다 증식한 상태인 SIBO도 장벽에 염증을 일으켜 과민성장증후군을 유발합니다 이렇게 장내세균들이 장벽에 염증을 일으키면 장운동성에 영향을 주어 변비 설사가 나타나고 감각신경에도 자극을 주어 통증이 발생합니다 과민성장증후군 환자의 75%가 SIBO상태라는 임상보고도있습니다 장의 염증을 제거하고 손상된 장벽을 신속히 복구하고 장내세균 불균형ㅇ르 정상으로 돌려놓아야합니다 그러기위해서는 식이와 생활습관을 전환하고 장환경을 건강하게 유지해야합니다

 

장은 인체를 침범하는 외부물질이 가장 많은 곳이며 우리몸의 면역세포 중 70%가 집결되어잇습니다 장은 온몸의 세포 및 조직들과 네트워크를 이루며 끊없이 소통합니다 따라서 장환경이 나쁘면 모든 병이 시작됩니다 장누수란 소장세포들에 구멍이 나거나 세포간에 틈이 벌어져 소화가 안된 음식물지꺼기와 독소 우해세균 바이러스가 몸 안으로 들어와 각종 장기 손상 및 염증을 유발하여 전신에 질병을 일으키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몸의 영양공급처였던 장이 갑자기 독소 공급처로 돌변하는것이죠 결국 전신에 다양한 질환들이 연쇄적으로 일어나며 도미노현상이 펼쳐집니다

장은 인체와 주변환경을 구분 짓는 경계선으로 이 경계선이 무너지면 인체는 질병에 바로 노출됩니다 장에는 인체 내 면역세포의 70%가 포진되어있습니다 장 속에 있는 장내세균이 장세포와 소통하면서 면역세포들을 조절합니다 장내세균에 의해 만들어진 물질들은 장세포들로 하여금 호르몬을 분비하게 합니다 이 호르몬은 뇌의 식욕조절에서부터 인체의 대사에도 관여함으로써 혈당조절을 통해 당뇨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 지방대사를 통해 고지혈 동맥경화 비만을 만드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장내세균이 만들어내는 물질은 자가면역을 유발하는 면역세포나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면역세포를 활성화하기도 하고 때로는 전신성 만성염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반면에 어떤 장내세균은 과잉으로 활성화된 면역세포를 잠재우는 역할을 하여 면역 균형을 이루기도합니다 장은 소화 흡수 배설의 중심일 뿐 아니라 대사조절 감정조절에 관여하며 장내 면역세스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합니다 장에는 뇐신경 다음으로 많은 약 1억개의 신경계가 분포하고있는데 이 신경계가 뇌신경계와 소통하면서 기분 감정 식욕 까지 조절합니다 자율신경계와 장신경계는 서로 연결되어있기에 두뇌에서 장으로 전하는 신호 그리고 장에서 두뇌로 전하는 신호가 원활하지 못하면 장을 포함한 전신에서 질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일 우울감을 느낀다면 그것은 nshl에서 발생된 문제가 아니라 장의 우울한 감정이 뇌로 전이되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뇌에 질환이 생겼다면 장에도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입니다 장에는 인체 세포의 약10배 정도나 많은 100~1,000조 개의 세균들이 존재합니다 이들ㅇ 신경전달물질들을 만들어 장신경계에 시그널을 보내면 다시 장신경계가 자율신경계를 통해 뇌에 그 내용을 전달하게 됩니다 장에서 만들어내는 신경전달물질 중에 대표적인 것이 세로토닌과 가바입ㄴ디ㅏ 세로토닌은 행복호르몬이라고 불릴정도로 우리가 생복을 느끼는데 중요한 기여를 하고 가바는 마음을 안정시켜주고 진정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장에 염증이 생겼거나 감염되었거나 자극을 받는 상태에서는 세로토닌과 가바와 같은 신경전달물질이 제대로 생산되지 않기에 변비뿐만 아니라 우울증 불안장애 기분장애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장내세균의 수는 인간의 세포보다 10배 더 많고 장내세균 유전자는 인가느이 유전자보다 150배 더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장내세균 종수가 12종 이상일 경우가 가장 이상적이며 장내세균 건강표준 비율은 유익균 25%, 중간균 60%, 유해균15%입니다 장의 세균들과 이 세균들이 만들어낸 대사산물은 장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면역시스쳄과 시그널을 주고받고 인체 대사를 조절합니다 따라서 유익균과 우해균이 균형을 잃으면 장 질환이 발생할 수 있고 장 누수가 생깁니다

 

유익균은 인체 건강에 필수적인 다양한 기능을 수행합니다 장에서 유익균이 식이섬유를 발효시켜 대사산물인 단쇄포화지방산을 생산하면 이 단쇄포하지방산을 대장을 약산성화시켜 유해균의 증식을 생산하면 이 단새포화지방산은 대장을 약산성화시켜 유해균의 증식을 억제합니다 그리고 대장의 유익균 비피도박테리움의 증식을 도와 장내세균의 균형을 유도해 장세포를 건강하게 유지시켜줍니다 단쇄포화지방산은 인체의 유익한 에너지원으로써 신진대사를 조절하는데 필수적이며 마그네슘 구리 아연 철과 같은 미네랄의 흡수도돕습니다 비타민B,K를 합성하고 비타민 A E D K와 같은 중요한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증가시킬수잇습니다 유익균은 단백질을 발효시켜 근유그이 생성과 손상된 근유그이 회복을 돕는 아미노산을 만듭니다 또한 이유익균은 장을 보호하는 점액생산을 증가시킴으로써 장벽기능도 강화시킵니다

장내세균은 특정한 종류의 당분 녹말 섬유질을 분해하는 효소를 가지고잇으며 이들을 소화시켜 인체가 영양분을 흡수할수있게 도와줍니다 이러과정들로 장내세균은 장세포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화학물질을 생산하고 면역체계를 직접 조절하며 혈류로 흡수되어 뇌로 이동하는 신경전달물질을 만들어줌으로써 뇌 건강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단쇄포화지방산은 과잉 면역반응을 억제하는 능력도 가지고 있어 면역조절에도 중요한 역할ㅇ르 합니다 유해균은 장 내에서 음식물을 부패시켜 황화수소 아민류 젖산 담즙대사산물 드으이 다양한 독소들을 쏟아냅니다 이중 황화수소는 중추신경계에 독소로 작용하여 섬유 근육통과 민성피로 증후군 자율신경 실조증 다발성 경화증을 유발하며 변형단백질은 알츠하이머 치매와 파킨슨병을 유발하는 주범으로 작용합니다 주로 단백질의 소화과정에 의한 문제로 발생되는 아민류들은 혈관수축과 이완작용에 영향을 끼쳐 두통 편두통뿐만 아니라 전신의 혈액순환장애를 일으킵니다

또 젖산은 피로를 유발한고 D-젖산은 신경독소로 작용하여 신경계 질환을 유발합니다 간에서 담즙을 분비해 장으로 보내면 장 속 유해균이 이 담즙을 먹고 담즙 대사산물ㅇ르 만들어내는데 그 담즙 대사산물이 대장암을 유발합니다

효소가 소화할 수 없는 음식물이 들어왔을 때 그 처리를 담당하는 것이 바로 장내세균입니다 장내세균은 그 음식을 먹이로 삼고 분해를 합니다 이때 어떤 세균이 어떤 음식을 분해하는냐에 따라 분해된 결과물이 우리 몸에서 에너지 효소로 작용하기도 하고 독소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장내세균은 음식물을 소화시키고 설탕 녹말 식이섬유를 분해할 수 있는 효소를 생산하여 그들을 소화한 후 영양분을 흡수하게 만듭니다 소화기관에 존재하는 세균들은 식이섬유를 발효시켜 몸에 유익한 에너지원이며 대살ㄹ 조절하는데 필수적인 단쇄포화지방산을 생산합니다 곡류를 많이 먹는 한국인의 경우 미네랄의 흡수가 어려운데 이 단쇄포하지방산은 미네랄의 흡수를 도와줍니다 그리고 장내세균은 장벽을 구성하는 세포들의 방어력을 증진시키는 점액 항펩타이드 같은 화학물질들을 생산하고 장의 면역시스템을 조절해 면역의 균형을 맞추는 역할을 합니다 다양한 면역세포가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면역세포가 활발히 활동할수있도록 해주는것입니다 또한 혈류로 흡수되어 뇌까지 이동하는 신경전달물질을 생산함으로써 뇌건강에도 영향을 줍니다 우리몸의 면역기능이 잘 움직이려면 장내세균들이 건강하게 균형을 이루고있어야합니다 장내세균 종이 다양하게 존재할수록 면역시스템의 균형은 더 잘 이루어집니다 우리몸에 질병이 생겼을 때 세균의 종이 다양해야 치료가 용이하기 때문입니다

 

가스와 팽만감은 소장에 세균들이 과다 증식되면서 발효의 결과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이렇게 많아진 세균들이 장벽을 지속적으로 자극하고 손상시키면서 장누수로 이어지는데 이증상ㅇ르 가볍게 여기면 전신성 질환으로 확대될 수 있습니다 변비와 설사를 겪고있다면 장에 염증이 발생했거나 장내세균 중 유해균에 의해 감염이 되었다고볼 수 있습니다 이 염증이 만성화되면 과민성장증후군으로 이어지게 되고 장의 민감성도 높아져 복통으로까지 이어집니다

 

장누수가 무선운 것은 어느 한 장기가 아니라 여러 장기에서 병이 복합적으로 나타날수있기 때문입니다 인체의 장기들은 서로 연계되어 유기적으로 작동하기에 장에 문제가 발생했따면 장과 연계되어 작동하는 다른 장기 또한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장이 습해서 발생돈 장누수라면 장을 따뜻하게 조치해주고 SIBO(소장 내 세균과다증식)로 인한 장누수라면 장내세균 균형을 회복시켜줘야합니다 면역조절장애로 인한 장누수라면 장내세균과 장내세균 대사산물 장세포 그리고 면역세포간의 상호작용ㅇ르 정상화시키는게 필요합니다

 

장누수는 독소과다, 전신성염증, 장내세균 불균형 등 3가지 원인으로 비만을 만들어냅니다 이 3가지 문제가 발생하면 우리의 몸은 결코 살이 빠질 수 없는 환경이 되어버립니다 우리몸은 독소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인체의 방어기전에 의해 독소를 지방에 저장합니다 독소가 많아질수록 이 지방창고의 사이즈는 점점 터지게 됩니다 지방이 커진다는 것은 곧 복부비만 등 몸의 곳곳에서 비만이 일어난느 것을 의미합니다 비만을 해결하기위해서 해독을 병행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입니다 해독을 하지 않고 굶거나 식단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무작정 다이어트 하게 되면 독소들이 몸 안에 쌓이기만 할뿐 몸 밖으로는 배출되지 못합니다 몸안에서 제거되지 않은 독소들ㅇ르 지방이라는 창고에 다시 저장함으로써 요요현상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장내세균에 불균형이 생겨 비만과 전신정 염증이 유발됩니다 자애세포 불균형이 되면 죽은 세균의 조각인 LPS족소가 다량으로 만들어지고 이 LPS가 장누수로 인해 몸 안으로 들어오게 되면 인체는 과도한 면역반응을 보이면서 전신성 염증 상태를 만듭니다 이 염증으로 인해 인슐린 저항성과 렙틴저항성이 나타나고 대사기능에도 문제를 가져와 비만을 유발하는 것입니다 비만을 만드는 지방세포는 칼로리 저장장소를 넘어 호르몬을 분비하는 내분비기관으로 작동합니다 지방세포에서 생산하며 관리하는 호르몬의 대표적인 렙틴인데 렙틴은 식욕을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지방에서 호르몬 분비장애가 일어나고 염증유발물질들이 몸 안으로 들어오면 우리몸은 복부비만을 넘어 2형 당뇨, 고혈압, 고지혈, 심혈관 질환 등의 대사증후군부난 아니라 여성질환 뇌질환까지 발생하기에 비만을 염증질환이라고 합니다 비만은 전신에 미세염증을 일으키는 요인이기도 하지만 반대로 장누수로 인한 염증 때문에 비만이 유발되기도 합니다

 

면역이란 인체가 이물질에 대한 방어무기인 항체를 만들어 스스로를 보호하는 정밀한 방어시스템입니다 세균이나 바이러스처럼 우리몸에 있어서는 안 되는 물질을 비자기라고 합니다 감염된 세포와 암세포는 정상적인 세포가 아니므로 비자기에 속합니다 면역세포는 학습을 통해 이런 비자기를 구분해서 제거해내는 능력을 습득하게됩니다 감염된 세포와 암세포를 공격해 파괴할수있는것도 면역세포가 이런 비자기를 인식할 수 있습니다 면역이란 기본적으로 자기를 방어하는 기전으로 작용합니다 즉 자기와 다른 형태의 비자기를 찾아내 이를 제거할 목적으로 작동하는것입니다 그런데 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외부항원인 비자기 외에 또 다른 하나가 잇습니다 바로 우리몸 내부에 존재한ㄴ 항원인 자기를 공격하는 면역반응입니다 이처럼 면역시스템이 자기와 비자기를 구분할수없게 도면서 자가 항체가 자신의 세포와 장기를 공격하는 것을 자가면역이라고 합니다

 

대부분 면역반응은 내부에서 발생하는 이물질로 인해 일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수많은 질병들이 내부의 이물질로 인해 생겨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이유로 세포가 손상될 경우 죽은 세포 때문에 세포막이 붕괴되면서 세포 안의 물질들이 전부쏟아져 나오빈다 이때 그 내용물이 독소가 되어 면역세포들이 전부 면역반응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세포에서 만든 에너지인 ATP는 분자형태로 존재하는데 세포가 손상되면 그 세포 내에 잇던 ATP역시 면역세포의 공격을 야기하는 독소가 됩니다 이 독소가 비자기의 한 형태가 되어 면역반응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여기서 자기가 내몸을 구성하는 물질을 의미한다면 비자기는 내몸을 구성하는 물질이 아니라 내몸 안에서 만들어지는 물질인 셈입니다 예를 들어 통풍의 원인이라고 할수잇는 요산이라는 물질은 그 자체가 노폐물입니다 이 요산이 몸에 쌓이면 뾰족한 크리스탈로 변화하는데 이것이 비자기가 되어 면역반응ㅇ르 일으킨 것이 바로 통풍입니다 류머티스 관절염이나 중금속으로 인한 질병 또한 이러한 과정ㅇ르 통해 생겨납니다 즉 내부에서 발생한 노폐물이 변하면서 비이상적으로 축적되거나 다른 물질이 되어버리면 문제가 생깁니다 노폐물이란 제거되어야 할 물질이 제대로 제거되지 못해서 생긴것입니다 이 노폐물이 축적되면서 다른 물질이 되며 세로운형태의 독소를 공격하면서 질환이 생깁니다 인체는 죽기직전까지 외부의 병균으로부터 끊임없이 싸우는데 이런 방어시스템 때문에 각종 질환이나 질병의 위험에서 벗어날수잇습니다 며역이란 외부로부터 몸 안으로 침입한느 유해물질들에 대한 방어 작용이자 몸 안ㅇ서 만들어지는 비자기 물질들에 대한 방어 작용이라 할 수 있습니다 몸 안에서 만들어진 물질은 사용한 뒤에는 반드시 분해되어야하는데 제대로 분해되지 않을 때 독소로 전환되어 우리몸을 공격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몸은 외부 침입자가 들어왔을 때 긍 대항할 항체를 생성하는 자연치유력을 가지고있습니다 이때 공격에 효과적인 항체를 만들기위해 침입한 바이러스를 조각내서 분석하는 과정을 거치는데 그렇게 만들어진 항체가 성공적으로 바이러스를 제거한 경우를 완치되었다고 합니다

장내세균의 가장 중요한 업무 중 하나는 소화하지 못한 식이섬유를 분해해 단쇄포화지방산으로 만드는것입니다 인체에 유익한 포화지방인 단세포화지방은 교감신경 수용체를 활성화시켜 음식섭취후 에너지가 과잉되었을 경우 에너지 소비를 증대시키고 그 과정을 통해 생체 내 대사균형을 조절합니다 한 마디로 에너지를 위한 연료의 공급원이 되는것입니다 단쇄포화지방산은 인체의 면역력 향상에도 기여하지만 더 중요한 기능은 바로 면역조절기능입니다 알레르기나 자가면역 같은 면역세포의 과잉반응은 단쇄포화지방산에 의해 억제되므로 단쇄포화지방산은 면역력의 균형을 조절하여 알레르기나 자가면역의 증상을 완화시킬수도잇습니다 대표적인 만성염증질환도 단쇄포화지방산에 의해 면역반응이 억제되면서 장의 염증이 줄어들게 됩니다 따라서 단소ㅙ포화지방산이 잘 생산될수있도록 조절하는 것이 알레르기나 자가면역과 같은 질병치유에 매우 중요합니다 단쇄포화지방산은 장 내부가 발효하면서 생겨납니다 장의 발효 상태란 유익균 같은 장내세균이 식이섬유를 섭취했을 때 대사산물을 만들어내는 현상을 말합니다 발효로 생긴 단쇄포화지방산의 95%는 대장 점막으로 흡수돼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고 모든 소화관과 전신에 있는 장기의 점막상피세포를 형성하고 증식ㅇ르 책임집니다 단쇄ㅗ화지방산이 없으면 장벽기능을 제대로 유지할 수 없고 또 부족하면 장 점막 간에 틈이 생겨 누수가 일어나면서 세균을 비롯한 독소들이 몸속으로 침입하기쉬워집니다 단쇄포화지방산에는ㄴ 각종 점액을 분비시키는 작용까지 있어서 이것이 부족하면 위액이나 장액 췌장액 담즙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습니다 위에 점액이 부족하면 위벽에서 나오는 강력한 염산으로 인해 금세 벽의 구멍이 뚫려버립니다 침이나 눈물 콧물 같은 체액도 단세포화지방산에 의해 만들어집ㄴ디ㅏ 더불어 단쇄포화지방산은 세포 내 미토콘드리아에도 작용해 에너지의 활성화를 촉진합니다 또 장의 pH를 내려서 약산성ㅇ르ㅗ 만듦으로써 dgorbs이 번식하지 못하도록 살균력을 높이기도 합니다 단쇄포화지방산 중 뷰티르산은 항암효과까지 있어 대장암을 예방하기도 합니다 단쇄포화지방산은 인체와 뇌를 분리하는 혈뇌장벽의 기능또한 향상시킵니다 또 뇌질환 예방과 뇌기능 향상에 있어서도 혈뇌장벽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단쇄포화지방산이 장에서 충분히 생산되면 혈뇌장벽의 무결성을 조절하여 두뇌손상을 막을수있기에 다양한 두뇌질환의 치료법으로도 사용됩니다 이눌린과 같은 식이섬유가 우리몸으로 들어가면 장에 있는 유익균이 이 식이섬유를 먹어 대사산물로 단쇄포화지방산을 만들어냅니다 단쇄포화지방산은 장세포들의 에너지원으로 활용되면서 위와 장의 점액 생산을 촉진하고 장벽을 튼튼히 하여 장누수 유발을 막아줍니다 또 면역조절기능을 하여 알레르기나 자가면역질환 대장암까지 예방할수잇습니다 감염된 세포는 그 상태에서 바이러스 조각을 분비합니다 이를 인터페론이라 합니다 이때 근처의 세포들이 분비된 인처페론을 감지합니다 다음으로 그것이 수용체에 전달되면 몸 안의 DNA에서 이 바이러스를 차지할 항 바이러스 물질을 만듭니다 바이러스는 더 깊숙이 침투하려합니다 하지만 그럴 즈음이면 이미 세포 내에서 대응물질이 만들어져 결국 우리 몸이 바이러스를 물리치게 됩니다 이처럼 인터페론은 세포들이 감염되는 것을 막아서 정상적인 상태를 유지하게 만듭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터페론은 인위적인 치료제로서 몸에 주입하는데 이용됩니다 몸 안의 세포들에게 바ㅣ러스가 들어왔다는 것을 알리는것입니다 건강한 사람이라면 인체 내에서 만들어내기에 인터페론을 주입시킬필요가 없습니다

각종 바이러스로부터 우리몸을 지키기위해서는 면역력을 활성화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면역은 사실 활성과 관용(억제)를 탄력적으로 운용할수있게하는 면역 균형을 갖추는게 더 중요합니다 면역력 강조보다 밸런스가 더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몸안에 시스템이 구축되려면 적절한 환경을 만들려면 균형을 맞추는 장이 역할을 해주어야합니다 면역세포의 공격형이 2정도라면 억제형은 1 정도가 활성화ㅚ어 몸 안에 존재해야합니다 이때 장내세균과 산소 이 두가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산소는 면역의 관용을 일으킵니다 그러나 어떤 장내세균들이 존재하느냐에 따라 밸러스가 달라므로 핵심은 장내세균의 균형을 맞춰주는것입니다 결국 인체의 면역시스템을 관장하는 것은 장내세균입니다 내몸안에 어떤 미생물이 존재하는가가 면역활성 또는 면역관용의 작용을 결정합니다 면역시스템의 기능이 저하된 상태에는 감염성질환과 암에 걸리기가 쉽습니다 반대로 면역시스템의 기능이과잉된 상태에는 알레르기 질환과자가면역질환을 유발합니다 알레르기는 장에서 과잉된 상태의 면역반응이 일어나고있다는 반응입니다 이때 며역세포가 건강하고 면역균형이 잘 이루어지고 있다면 나쁜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몸안에 침투했을 때 효과적으로 제거할수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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