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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치료로 완치하라- 이문환 박사님
글번호 413 등록일 2022-09-26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7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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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통증을 느끼는 것은 손상부위에 자율신경종말이라고 하는 통증을 감지하는 센서 즉 수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반대로 조직이 손상되었다 하도라도 해당조직에 통증을 인지하는 자율신경종말이 없다면 뇌는 통증을 인식하지 못합니다 이렇게 조직이 손상되면 손상된 조직에서는 통증을 감지하는 자율신경종말이 흥분하게 되고 이 신호는 척수로 연결되는 구심성 신경로를 따라 척수로 들어갑니다 글다음 뇌로 전달되는 상행성 신경로를 따라 상행하여 통증을 인지하는 뇌에 도달하면 최종적으로 뇐느 통증을 인식하게 됩니다 그 이후 뇌는 통합과정을 거쳐서 손상된 조직으로 다양한 반응을 내려 보내는데 손상조직에서 발생한 염증을 수복시킬목적으로 세로토닌과 같은 물질을 내보냄으로써 손상조직을 치유하는 과정을 시작하는것입니다

 

인체의 여러부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통증이 올라오면 뇌는 가장 많이 손상된 한 부위만 인식하게 됩니다 다른 부위는 뇌가 인식을 못할뿐이지 조직은 손상된 채로 있지만 통증은 잠복해있는것입니다 이에 따라 가장 많이 손상된 부위가 회복되면 두 번째로 많이 손상된 부위를 통증으로 인식하면서 손상된 조직으로 똑같은 반응을 내려보냅니다 또한 인체가 손사오디면 스스로 회복하는 과정이 시작됩니다 즉 혈관이 파열되면 혈소판이 분비되면서 파열된 혈관을 수복하는 과정을 시작하며 피부나 근육 뼈 심지어 말초신경이 손상되어도 자연적으로 재생 혹은 회복과정이 시작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항상성이라고 합니다

인체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손상이 발생하면 가장 손상이 많이 된 부위에서 올라오는 통증자극만 인식하게 된다고 하였는데 이러한 조절은 어디서 하는것일까요?자율신경계를 이루고잇는 등척수가 제어기능을 합니다 그 이유는 다발성 통증을 갖고잇는 환자들의 공통적인 특징 중에 하나가 등근육과 등척추가 굳어있기 때문입니다 등척수에서 1차적으로 뇌로 올려보낼 통증과 올려 보내지 않을 통증을 제어하는 컨트롤박스의 기능을 합니다 그래서 등근육을 이완시키고 등척추를 교정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인간의 뇌는 매우 똑똑하고 단순합니다 인체의 여러 곳에서 발생한 통증을 모두 인지한다면 환자는 통증 때문에 움직일 수 없어 매우 고통스러울것입니다 그러한 점에서 가장 강한 통증만 인식을 함으로써 다른 부위는 손상되어있더라도 움직일 때 통증이 없기 때문에 일상생활을 할수잇습니다 만약 뇌의 이런 통증 제어기능이 파괴가 되어 몸에 발생한 모든 통증을 뇌가 인식한다면 크나큰 고통을 겪게 될것입니다 이러한 예가 자율신경계 실조증 혹은 섬유성근통증이라는 질환입니다 이는 인체의 여러 부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통증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인체에서 손상이 발생하면 뇌가 통증으로 인식하는 것은 맞지만 뇌가 인식하는 통증이 모두 정확한 것은 아닙니다 설령 어깨가 아픈 환자는 어깨가 손사오디어있기에 뇌가 통증을 인식하는것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잇습니다 이를 연관통이라고 합니다 조직이 손상되면 통증수용기가 반응하여 1차로 척수로 자극을 전달합니다 척수에는 인체에서 발생한 모든 유해자극이 들어옵니다 내장기통증 관절통증 근육통증 피부통증 등 모든 통증자극은 각각의 신경로를 따라 척수로 들어오는 것이 1차연접이라고 합니다 그다음 하나의 신경로를 따라 상행하여 시상하부까지 올라가는데 이것을 2차 연접이라고 합니다 그다음 대뇌의 체성감각 영역에 도달한느데 이것을 3차 연접이라고 합니다 이과정에서 뇌가 오판을 합니다 즉 내장에서 올라온 통증신호를 어깨에서 올라온 통증신호로 오인하는경우입니다

 

인간은 통증을 인지하는 수용기 즉 자율신경종말이 있을 때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피부 근육 인대 뼈 신경 혈관 모두 손상되면 통증이 발생합니다 그렇다면 피부 밑에 잇는 지방이 손상되어도 통증을 느끼게 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지방에는 통증수용기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척추드스크라고 알려진 추간판에도 통증수요익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허리나 목 디스크 환자가 극심한 통증을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이유는 디스크가 손상되면 부종에 의해 내부압력이 증가하여 디스크 주변에 잇는 다른 인대들의 통증수용기를 자극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관절에있는 반월판 역시 통증수용기가 없다고 알려져잇습니다 이렇듯 해당조직에 통증을 인식하는 통증수용기가 있을때만이 뇌가 통증을 느끼는것이며 반대로 조직이 손상되어도 통증을 인식하지 못하는 조직이있습니다 통증수용기가 활성화되면 해당정보는 구심성신경로를 따라 뇌로 전달되며 해당 정보를 받은 뇌는 비로소 통증자극을 인식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통증자극이 뇌로 전달이 되지 않도록 신경로를 차단하면 인간은 통증을 못 느끼지 않을까요 예를 들어 말기암환자들은 견디기 어려운 통증을 경험합니다 이때 모르핀과 같은 약물을 투약하면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것입니다 또한 디스크 탈출로 인해 통증이 심한 경우 해당 신경로에 마취제를 사용하여 차단시키는 신경차단술을 시술하기도 합니다 인간이 통증을 느끼는 것은 해당부위에 자율신경종말이라고 하는 통증을 인식하는 뇌로 자극이 전달되며 뇌는 그 자극을 통증자극으로 인식을 한후 손상부위에 다양한 변화를 유발하는데 통증이잇는 부우에 손이나 키네시오 테이프라고 하는 촉각자극을 가하게 되면 통증이 사라집니다 그 이유는 해당자극이 뇌로 전달되는 신경의 전도속도와 관련이있습니다 즉 통증을 전달하는 구심성신경보다 촉각을 전달하는 구심성신겨으이 전도속도가 더빠르기에 통증부위에 손이나 여타 도구를 이용하여 촉각자극을 가하면 손상부위에서 올라오는 통증자극을 차단되고 촉각자극만 뇌로 전달되기에 통증이 사라지는것입니다 이것이 관문조절설이며 통증조절입니다 관문조절설을 이용한 치료의 예가 물리칠실에서 사용하는 전기치료기입니다 특히 저주파치료기라고 흔히 알려져있으며 경피신경전기자극기라고 하는 의료기기가 관문조절설을 이용하여 개발된 장비입니다 즉 통증이 잇는 부위에 전기를 통전시키면 뇌로 전달되로 통증자극은 척수의 관문에서 차단되고 전기자극이라고 하는 촉각자극만 뇌로 전도되면서 뇌는 통증이 아니라 촉각자극만 인식하게 되는것입니다 급성기에는 주파수는 고빈도로, 강도는 저강도로 자극하는것이좋고 , 만성기에는 주파수는 50Hz미만의 저빈도로 강도는 환자가 통증을 느끼기 이전까지 촉각자극을 전달할수잇는 고강도로 자극하는 것이 통증감소에 가장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치료시간이 길어지면 전기자극이 약하게 느껴지게 되는데 이러한 현상을 순응현상이라고 합니다 즉 자극의 역치가 상승하는것입니다 이때다시 자극 강도를 조금 더 올려주면 환자는 더 강한 촉각자극을 느끼게 됩니다 이렇게 15분 정도 치료를 끝내고 나면 약1~2시간 정도는 치료부위에 여전히 전기가 흐르고있는듯한 느낌이 들면서 통증보다는 전기자극이라는 촉각자극을 느끼게 되고 환자의 통증은 빠르게 감소합니다

 

허리가 아픈 것은 허리에만 국한 된채 문제가 발생한 것이 아니라 인체의 전반적인 시스템에 고장이 난 것이며 그중에서 허리의 통증이 발생한 것입니다 허리가 아프면 허리에서 통증을 느기고 팔이 아프면 팔에서 통증을 느기고 다리가 아프면 다리에서 통증을 느기는것일가요? 아닙니다 통증은 아픈 부위가 느끼는 것이 아니라 뇌가 느끼는것입니다 정확하게는 대뇌피질의 체성감각영역에서 통증을 인지하는것입니다

 

그런데 만일 몸에서 아픈곳이 두군데 이상일 경우 뇌는 과연 어떻게 반응할까요 두 개의 강한 자극, 즉 통증이 있을 경우 뇌는 둘중에서 좀 더 강한 자극을 통증으로 인식합니다 약한 자극은 인식하지 못하는데 이는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잠재되어잇는것입니다 아프다고 느끼지만 않을뿐 조직은 손상된 상태라는 의미입니다 뇌는 손상부위를 모두 인지를 못하지만 조직은 이미 손상된 상태입니다 이처럼 아픈부위가 자꾸 옮겨다니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잠복해있는 통증부위를 찾아내서 동시에 치료를 하는것입니다

 

좌우 측면이 근육에 의해 사슬처럼 연결되어있습니다 인체의 모든 관절은 서로 근육에 의해 연결되어잇으며 하나의 근육은 또 다른 근육에 의해 계속 연결되면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을 감싸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체의 한 부위에 통증이 있다는 것은 통증이 유발되는 부위가 아니라 다른 인접한 근육의 긴장에 의해 유발되는것이며 전신의 근육이 비정상적인 긴장에 의해 특정부위에 통증이 유발됩니다

장요근(긴허리근)은 허리뼈의 횡돌기(가로돌기)에서 시작하여 골반을 지나 고관절의 안쪽 소관절(작은 관절돌기)에 붙어있습니다 장요근이 아래에서 위쪽 방향으로 움직이면 고관절을 구부리게 됩니다 하지만 사람은 발을 지면에 딛고 살기 때문에 장요근은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힘을 일으키게 됩니다 따라서 요추를 앞쪽으로 끌어당기게 되는데 이러한 요추 즉 허리뼈의 상태를 전만이라고 합니다 요추가 전만되면 등은 뒤로 굽는 후만이 되고 목은 다시 전만이 됩니다 이처럼 장요근의 긴장에 의해 발생한 골반의 전방경사와 요추의 변화로 인해 다른 척추 및 관절에도 연쇄적인 반응이 일어나는것입니다 목이 전만 되면 목 뒤쪽의 근육과 목 앞쪽으로 주행하는 근육들(흉쇄유돌근과 사각근)이 긴장하게 됩니다 그 결과 턱이 들리는 거북목 형상을 보이게 됩니다 그리고 목이 전만되면 목척추에 가해지는 스트레스가 증가하여 목디스크가 발생합니다

 

요추의 전만에 의해 등이 굽게 되면 목에서 등으로 연결되는 근육들 대표적으로 두반극근(머리반가시근)이나 경반극근(목반가시근)과 같은 다열근이 단축되며 어깨위쪽에 있는 상승모근과 견갑거근의 단축으로 인해 목 뒤쪽이 불룩해지는 버섯증후군(경추7번의 후방전위에 의해 아랫목 부위가 볼록하게 솟아오른 것이 버섯모양과 닮았으며 거북목 증후군)혹은 두부전방이동자세)이 발생할것입니다 목주변 근육들이 경직되면 두통이 유발되거나 눈이 쉽게 충혈되기도합니다

 

또한 어깨를 앞으로 구부린 소심한 자세를 취함으로써 가슴 안쪽에 있는 대흉근과 소흉근이 단축을 일으켜 가깝게는 오심견을 일으키고 좀 더 심한 경우에는 소흉근을 감고 돌아가는 상완신경총을 압박함으로써 흉곽출구증후군(가슴문증후군)을 유발하여 팔의 안쪽과 네 번째와 다섯 번째 손가락 끝이 저리는 신경학적인 문제가 발생할것입ㄴ디ㅏ 이 질환은 경추8번 디스크 증상과 유사하므로 오진가능성이 높은 질환이기도 합니다 허리가 전만되어있기에 체중과 중력에 의해 더 많은 압박력이 요추에 가해지기에 요추디스크를 유발합ㄴ디ㅏ

장요근이 단축되면 고관절과 무릎통증과 다리에 영향을 주는데 장요근은 봉공근과 해부학적으로 만나있습니다 또한 장요근의 단축은 척추기립근의 단축과 연동되며 반대로 복근의 약화와 고관절신전근인 대둔근과 슬괵근의 약화가 동반되어 나타납니다 또한 장요근은 엉덩이 뒤쪽에 잇는 이상근(궁둥구멍근)과 연결되기에 이상근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 이유는 장요근은 고관절 외회전근이 봉공근(넙다리빗근)과 연겨로디어잇는데 봉공근은 힘의 진행방향상 고관절을 외회전시키기에 고관저르이 외회전근으로 작용하는 이상근에 과부하르 ㄹ주게되어 이상근에도 통증이 발생합니다 이상근이 단축되면 이상근 아래로 주행하는 좌골신경을 압박하여 다리쪽으로 통증이 방사되어 내려오는 이상근 증후군 혹은 좌골신경통을 유발하게 됩니다

 

장요근은 봉공근과 만나게 되는데 이 봉공근은 경골(정강뼈) 내측에 연결되어있기에 경골을 안쪽으로 돌리는 작용을 합니다 이로인해 대퇴골과 경고르이 관절불인치가 발생하고 무릎에는 비정상적인 압박력이 작용하여 관절내부에있는 연골에 비정상적인 마찰려깅 증가하면서 퇴행성관절염을 유발하게 되는것입니다 퇴행성 슬관절염 환자들이 천편일률적으로 O-자 다리를 하고있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무릎이 O-자로 변하는 이유는 대퇴골에 대해 경골이 내회전되어있기 때문입니다

 

고관절 내전근은 다시 장딴지 근육과 만나서 발목에 영향을 미치고 발바닥과 발가락에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발목을 교정해도 무릎과 고관절 골반 허리 등 목 어깨 모두 교정이 됩니다 또한 전방경사되어잇는 골반을 후방경사시켜 주어도 척추는 정상적으로 변하게 됩니다 골반이 틀어지고 척추가 변위되고 관절이 틀어지는 이유는 근육이며 출발점은 장요근입니다 경직된 근육을 정상화시켜서 풀어주면 인체의 척추와 관절은 스스로 제 위치를 찾아가게 되며 근육은 정상적인 힘을 발휘합니다

 

팔꿈치에 통증이 나타나는 테니스 엘보를 다시 예로 들어보아요 팔꿈치에 통증이 나타나는 부위는 정확하게 단요측수근신근입니다 이 근육은 손등을 따라 손목까지 연결되어 있어 손목을 신전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그리고 아래쪽에는 상완요골근이있고 위쪽으로는 해부학적으로 팔굼치를 굴곡시키는 상완근과 상완이두근과 연결되어있습니다 상완이두근은 오훼완근 극상근 그리고 삼각근과 함께 어깨 위쪽에 붙어있기에 어깨를 들어올리는 작용을 합니다 그다음 상승모근과 만나게 되고 견갑거근과 함께 위쪽으로 올라가서 경추의 횡돌기와 두개골로 연결됩니다 테니스엘보는 팔꿈치 바깥에 통증이 나타나지만 여러 근육들이 동시에 부하를 받게되는데 주변근육들의 협력에도 불구하고 팔굼치에있는 단요측수근신근의 부하한계량을 초과하면 통증이 유발됩니다 팔을 들어올리는 동작이라해도 인체의 모든 근육이 수축에 동원되기에 근육을 사슬을 끊을수있어야 질환이 근원적으로 치료가됩니다 통증이 있다는 것은 근육이 경직되어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들 근육들이 치료점이됩니다

 

인간의 모든 움직임은 근육의 수축과 이완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가령 팔꿈치가 굽혀지는 동작은 상완이두근이 주동근입니다 어깨부터 팔굼치까지 연결되어잇는 상완이두근이 수축하면 팔꿈치가 굽혀집니다 이때 반대쪽에 있는 상완삼두근은 상완이두근이 수축하는 속도와 힘에 맞춰서 적절히 이완되어야만 정상적으로 팔꿈치를 굽힐 수 있습니다 참고로 상완삼두근은 팔꿈치를 펴는 작용을 하는 주동근입니다 팔꿈치가 구부려질 때 상완이두근은 구심성수축을 하며 반대로 상완삼두근은 원심성수축을 합니다

 

구심성수축은 근육의 길이가 짧아지는 근수축을 말하며 반대로 원심성수축은 근육의 길이가 길어지는 수축을 말합니다 서로당기는 것이 근수축이며 그 결과 근육의 길이가 짧아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서로당기는 것이 근수축이며 그 결과 근육의 길이가 짧아집니다 이와는 반대로 근유그이 길이가 늘어나는 것은 신장이 적절한 말일까요? 수축이라는 말은 능동적인 반면에 신장은 수동적인 것으로 수축이라는 말은 뇌의 명령에 의해 작동하는것이며 신장은 환자가 힘을 뺀 상태에서 치료사나 다른 도구 혹은 중력에 의해 근육의 길이가 늘어나는 것을 말합니다 .

 

등장성수축은 외부에서 가해지는 저항인 장력은 변함이 없는 상태엥서 근육의 길이가 짧아지는 수축을 말하며 등척성 수축은 근육의 길이가 변하지 않는 수축을 말하며 등척성수축은 근육의 길이가 변하지 않는 수축을 말하며 등속성 수축은 등속성장비에 의해 속도가 일정하게 설정해놓은 상태에서 근육의 길이가 짧아지는수축을 말합니다 등척성 수축은 근유그이 길이가 변하지 ㅇ낳기에 관절의 움직임도 생기징낳습니다 외부에서 가해지는 저항과 근육이 수축하는 힘이 똑같을 때 나타나는 수축패턴입니다 근수축이란 근육이 길어지는 것 또한 포함되기에 근활성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즉 근수추그이 유형은 근육의 길이가 짧아지는 구심성수축과 근육의 길이가 늘어난느 원심성수축 그리고 등속성 수축으로 변화된것입니다

 

질환의 90%이상은 아픈곳이 원인부위가 아닙니다. 그 부위는 주로 길항근일 가능성이높습니다

 

등척추에서 나오는 12개의 신경들은 내장기와 연접되어있습니다 따라서 등척추의 경직이나 문제로 인해 등신경의 신경흐름이 차단된다면 내장기로 적절한 신경신호를 보내지못할것이고 해당 내장기는 자율적인 연동운동이 일어나지 않을것입니다 외형적으로 보이는 척추의 비정상적인 굽음을 통해 내부장기 역시 비정상적인 모습을 하고있습니다

 

아랫배가 아픈 경우 대토의 소전자에서 시작하여 골반을 지나 허리척추까지 연결되어있는 장요근의 문제일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배를 눌러보면 배가 매우 긴장된 탓에 환자는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먼저 요통이 나타나는 이유는 장요근이 요추의 횡돌기에 붙어잇어서 허리처추를 앞쪽으로 끌어당기기에 허리척추의 뒤쪽에 압박력이 가해지게 되고 그 결과 척추신경이 빠져나오는 통로가 되는 추간공이 좁아지기에 요통이 나타납니다 사타구니 안쪽이 아픈 이유는ㄴ 장요근이 대퇴골의 소전자에서 시작하여 골반을 지나 요추의 횡돌기에 붙어있기 때문입니다 대퇴골의 소전가가 바로 사타구니 안쪽에있습니다 그리고 다리가 따뜻해지거ㅏ 다리쪽으로 뜨거운 물이 흘러내려가는이유는 다리쪽으로 혈액을 내려보내는 대표적인 혈관인 복대동맥이 긴장된 복근과 장요근에 의해 압박을 받고있다가 근육의 이완되면서 눌려있던 복대동맥이 이완되면서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기때문입ㄴ디ㅏ 마지막으로 장요근은 엉덩이 근육 밑에있는 이상근과 해부학적으로 연결되기에 엉덩이 쪽에도 통증이 유발됩니다

 

허리척추는 천골과 장골이라고 하는 골반뼈위에 5개의 허리척추ㅃ가 얹혀있는 형태입니다 이러한 불안정한 구조를 디스크와 인대 그리고 근육이라는 강력한 힘이 받쳐주고있습니다 천골과 장골이라고 하는 골반위에 허리척추가 얹혀있고 그 사이에 디스크가 들어가있는 단순한 형태로 이러한 불안정한 상태를 보강하기위해 디스크가 척추에 가해지는 충격을 완충시키는 작용을 하며 척추와 척추를 연결하는 다수의 인대와 근육들이 척추를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척추에 가해지는 충격을 완충시키는 작용을 하는곳은 척추 뒤쪽에 있는 후관절 혹은 소관절면과 척추와 척추 사이에 있는 추간판입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져잇는 척추디스크는 축나판 즉 척추 사이에잇는 판이라는 의미로 바깥에 섬유륜과 안쪽에 수핵이라는 물질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수핵의 구성물은 주로 물성분입ㄴ디ㅏ 반대로 섬유륜은 약12겹 정도로 수핵을 감고있는 매우 단단한 조직이기에 잘 손상되지 않는 구조로 이루어져있습니다 하지만 추간판에 가해진 잦은 압력에 의해 섬유륜이 찢어지게 되면 그틈으로 수핵이 밀로 나오게되는데 이때 신경을 압박하는 것이 추간판탈출증입니다 디스크가밀려나오는 이유는 척추 내부의 증가된 압력 때문입니다 척추의 정상적인 형태 즉 만곡은 앞과 뒤에서 보면 반듯한 일자의 형태이지만 특면에서 보면 경추는 전만되고 흉추는 후만되며 요추는 다시 전만되어있는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갖고있습ㄴ디ㅏ 하지만 근육이 경직되면 이 만곡이 과도해지거나 혹은 감소하게됩니다 이렇게 비정상적인 만곡이 형성되면 그만큼 척추 내부의 압력은 증가하게 되고 증가된 압력은 밖으로 나오게 되는데 이 압력이 디스크를 밖으로 밀어내는 힘으로 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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