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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타 고이치로 의 기적의 식사법
글번호 436 등록일 2023-04-14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24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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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내 미생물군의 구성은 사람의 지문과 마찬가지로 개인 식별이 가능할 만큼 각기 다릅니다 생후1년 사이에 장내 미생물군이 완성되고 이는 평생 변하지 않습니다 개개인의 장내 미생물군의 구성은 평생 변하지 않지만 세균수와 세력의 판도는 날마다 변합니다 그 열쇠는 중간균이 쥐고있는데 중간균은 장내 환경에 따라 기능을 따라 바꾸는 기회주의 적인 특성이있습니다 유익균이 증가하면 장내 세균의 최대세력인 중간균이 우르르 몰려가 유익균을 돕습니다 유해군이 증가하면 중간균은 일제히 유해균에 협력합니다 유익균은 날씬균은 지원하고 유해균은 뚱보균을 돕습니다 우리가 몸속의 유익균을 기르면 날씬균의 세력이 확대되어 마른체질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장내세균의 세력판도를 바꾸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이 중간균의 활동을 좌우합니다 변화속도는 매우 빠르므로 식사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24시간 이내에 변화가 생깁니다

 

장에 좋은 최고의 음료는 바로 요쿠르트 위에 생기는 맑은 액체를 마시는것입니다 요쿠르트는 시간이 지나면 표면에 투명하고 맑은 웃물이 생깁니다 이 맑은 웃물이 유청입니다 유청은 장을 튼튼하게 하고 건강하게 살을 빠지게 합니다 요쿠르트는 뚱보균이 좋아하는 지방분이 함유하고있다는 단점이있는데 유청에는 이 지방분이 없습니다 유청은 요쿠르트의 하얀부분 즉 유지방분을 모두 걸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몸에 아주 좋은 성분만 남게됩니다 또한 유청에는 우리몸속 세포의 원재료인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으며 유청의 단백질 속에 들어있는 인크레틴은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 작용을 합니다 인크레틴의 별명은 날씬 호르몬입니다

 

밥이나 빵 면 설탕 등의 탄수화물에는 포도당이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포도당은 장에서 흡수되면 신체 곳곳의 세포에 전달되어 에너지로 바뀝니다 한편 세포에서 소비하지 못한 포도당은 다시 지방으로 변해 세포에 저자오딥니다 이것이 군살이 되고 몸을 뚱뚱하게 만듭니다 인크레틴은 이러한 악순환의 고리를 끊습니다 날씬 호르몬 즉 인크레틴은 소장에서 분비되고 그곳에서 활동합니다 인크레틴은 음식이 위에서 소장으로 넘어가는 속도를 줄여 소장의 흡수를 완만하게 돕는 작용을 합니다 이렇게 되면 혈액속에 포도당을 한꺼번에 방출하지 않아도 되어 포도당이 지방으로 변환되는 효율을 낮춥니다 장에서 흡수된 포도당이 혈관을 타고 세포에 전달될 때 인슐린이 분비됩니다 인슐린의 분비량이 줄거나 기능이 나빠지면 당뇨병이 생깁니다 생활습관병의 일종인 당뇨병은 포도당의 과잉섭취나 혈당치의 급상승 비만과 같은 상태가 오래 지속되거나 반복되면 발생합니다 이러한 상태가 인슐린의 분비를 막아 기능을 악화시키는것입니다 하지만 인크레틴이 몸속에서 제대로 활동하면 포도당이 혈관을 타고 돌아다니는 일을 막아 비만을 방지할수잇습니다 인슐린에 과도한 부담을 주지않고 본래의 기능을 활성화할수있는것입니다 당뇨병 예방과 개선에 인크레틴의 기능은 매우 중요합니다 인슐린은 췌장에서 분비됩니다 췌장의 기능이 약해지면 인슐린의 상태로 악화되는데 인크레틴은 췌장 세포를 강화하고 인슐린이 효율적으로 분비되도록 돕는 작용도 합니다 인슐린이 분비되면 혈액 속의 포도당은 세포에 빠르게 흡수되어 에너지원으로 활용됩니다 만약 인크레틴이 소장을 지키고 있으면 소장에서 포도당이 흡수되는 속도가 느려집니다 이는 우리몸에 에너지 부족 상태로 이어지는데 이때 가장 먼저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것이 허리 주위에있는 지방입니다 식사로 얻는 포도당이 부족하면 몸에 쌓여있는 지방을 태워 쓸모없는 지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유청은 그대로 마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단맛을 원하는 사람은 올리고당을 풍부하게 포함하고잇는 Rf이나 사탕무 메이플시럽을 첨가하면됩니다 매일 올리고당을 섭취하면 유익균이 우세한 장 환경이 유지됩니다 유청에 올리고당이 포함된 재료를 더하면 유산균과 비피두스균이 보다 활발해지는 효과가있습니다 유산균이나 비피두스균이 장까지 도달하지 않거나 혹은 도달하더라도 장내에 머무르지 않는다면 요구르틀 먹는 의미가 없을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유산균 덩어리가 잇는 액체입니다 장이 우리 건강의 중심이라는 것은 장이 우리몸의 면역력 중 70%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유익균이 장내 환경을 리드하는 상태가 되면 사람의 면역력이 최고로 활성화됩니다 우리 몸속 유익균과 유사한 균이 살았던 요쿠르트는 장내 유익균의 최고 먹이라는 것을 기억해요 특히 요쿠르트에 들어있는 유산균이 사체는 장내 유익균을 자극해 활동력을 높이는 작용을 합니다 균은 죽은후에도 사체를 통해 유사 세균을 활성화하는 요소를 잠시동안 방출하는 특징을 가지고있습니다 유청은 식사하기 전에 마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밥을 먹고포도당이 흡수된 후에는 효과가 반으로 줄어듭니다

 

체질을 바꾸는 양배추와 양배추초절임

뇌가 가장 간편하고 강력한 행복감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식욕을 채우는일입니다 그런만큼 식욕으로 행복감을 채우는 일입니다 그런만큼 식욕으로 행복감을 채우는 습관은 뇌의 의존성을 높입니다 당뇨병이 비만과 당분의 과다 섭취로 발생한다는 것은 명확한 사실입니다 당뇨병과 비만을 겪고있다면 탄수화물처럼 당분이 많은 식품을 줄일 것을 권합니다 당분제한과 함께 식전에 양배추를 먹으면 효과는 배가됩니다 양배추는 건강한 장을 만드는데 매우 좋습니다 식사 전에 양배추를 된장과 함께 먹어보아요 탄수화물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갑자기 당분을 제한하라고 하면 기분이 곧장 가라앉고 초조해집니다 뇌가 집요하게 포도당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그럴대 양배추를 꼭꼭 씹어 먹으면 배가 살짝 차오릅니다 그 상태에서 밥을 먹기 시작하면 편안한 마음으로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양배추는 제대로 씹지않으면 삼키기 어려운 채소이므로 씹을수록 포만중추가 자극을 받아 밥을 많이 먹지않아도 식사에 만족감을 느끼게 됩니다 이와 같은 행동을 2주간 반복하면 뇌가 포도당을 원하는 현상이 사라집니다 그렇게 먹고싶던 음식들이 더 이상 먹고 싶지않게 됩니다 특히 비만인 사람이 당분을 제한하면 체중을 빠르게 줄일 수 있습니다 대사 기능이 떨어진 50대에게 가장 효과적인 건강법이기도 합니다 뇌가 포도당의존에서 벗어나려면 평균적으로 2주의 기간이 필요합니다 양배추가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는 위장을 튼튼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위장건강과 장내세균의 활동은 서로 상관관계에있습니다 위장이 건강하면 장내 세균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장내환겨도 점점 좋아집니다 자연스럽게 유익균의 기능도 활성화되어 날씬균이 우세한 장으로 바뀌고 살이 찌지 않는 장 환경이 만들어 집니다 양배추가 위장에 좋은 이유는 양배추가 지닌 독특한 여양소인 비타민 U덕분입니다 양배추 특유의 성분이 위장의 점막을 보호하여 갈라지고 약해진 점막을 복구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밖에도 비타민C가 풍부해 하루에 양배추잎4배장을 먹으면 하루 필요량을 전부 섭취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C는 면역세포의 기능을 촉진하는 작용을 합니다 또한 지혈비타민으로 불리는 비타민K도 있습니다 궤양으로 상처입은 위 점막을 지혈하는 작용을 하죠 칼슘으이 기능을 돕기도 해 양배추를 먹으면 골다공증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양배추에는 지방의 대사를 활성화하고 중성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이 간에 쌓이는 것을 막는 비타민B의 동료인 이노시톨, 세포의 재생과 에너지 대사를 촉진하는 비타민 B12,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비타민 B6등도 들어있습니다 특히 양배추는 장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식이섬유를 균형있게 포함하고있기 때문입니다 수용성 식이섬유는 수분이 더해지면 끈적끈적하게 변해 장내 세균이 좋아하는 먹이로 변신합니다 수용성 식이섬유를 몸속 유해균 무리의 먹이로 주면 유해균이 대량으로 번식하는 일이 사라집니다 불용성 식이섬유는 수분이 더해지면 10배 이상 팽창하여 장에 쌓인 쓰레기를 긁어모아 대변으로 배출하는 작용을 합니다 아삭아삭한 식감을 좋아하는 사람은 양배추 심이 세로가 되도록 놓고 자르면 됩니다 이는 식이 섬유를 따라 자르는 방법이기에 씹는 맛을 그대로 살릴 수 있습니다 부드러운 식감의 양배추를 좋아하는 사람은 양배추 심에 칼을 수직으로 넣어 자르면 됩니다 식이 섬유를 끊어 부드럽게 씹히는 식감을 맛볼 수 있습니다 양배추초절임은 반나절 이상 숙성하면 식초와 양배추가 잘 어우러져 맛이 더욱 좋아집니다 장시간 절이면 발효되어 유산균이 증가하기에 장내 환경 개선에 한층 더 높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냉장고에 보관하면 7~10정도는 먹을 수 있고 처음 2주 동안은 하루에 한 번씩 꼬박꼬박 챙겨 먹길 바랍니다 2주가 지나면 장내 환경이 바뀌고 건강한 장의 효과를 반드시 실감할수잇을것입니다 한번에 많은 양을 먹는것보다 매일 소량씩 먹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초는 유해균의 대량번식을 막는 효과가있습니다 식초의 주성분은 초산과 아미노산인데 초산에는 건강효과가있습니다 혈관을 넓혀 혈액의 흐름을 도와 고혈압을 예방합니다 이 효과를 얻으려면 매일 소량의 식초를 계속 먹어야 합니다 또 지방의 흡수를 막아 내장 지방을 태우기 쉽게 만들어 체중을 감소시킵니다 그리고 장의 연동 운동을 촉진하여 변비를 해소합니다 연동 운동이란 장이 세심하게 수축하는 움직임입니다 장 속의 내용물을 점점 앞으로 밀어내는 작용입니다 이 움직임이 활성화되면 대변이 오랫동안 장내에 머무르지 못합니ᅟᅡᆮ 그러면 대장의 점막세포를 손상시키는 유해물질이 신속히 배출되어 암세포로 변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체내에서 구연산으로 변해 피로회복도 돕습니다

식초의 주성분인 아미노산의 작용도 중요합니다 인간의 몸은 약60%가 수분이고 약 20%는 단백질로 구성되어있스빈다 아미노산으 ㄴ단백질을 구성하는 최소성분으로 인체를 구성하는 약37조 개에 달하는 세포의 재료이기도 합니다 아미노산이 균형있게 공급되는 몸에서는 건강한 세포가 재생됩니다 양배추 초절임을 먹으면 간의 피로를 해소하는 효과도 기대할수있스빈다 양배추 초절임에 포함된 비타민U가 간기능을 활성화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양배추의 이노시톨 성분은 혈관 내 콜레스테롤의 흐름을 조절하고 간에 중성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막습니다 또한 간에 이미 쌓인 중성 지방을 줄이는 효과도있습니다 간은 몸의 화학공장이라고 불립니다 위에서 흡수한 영양소는 간으로 전달되어 몸에 필요한 물질로 가공됩니다 또한 영양소와 함께 흡수된 유해물질의 독을 없애는 해독처리도 맡고있습니다 소화액인 담즙을 생성하는 일도 간의 업무입니다 이외에도 간의 역할은 500가지 이상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중대한 역할을 맡고있는 장기인만큼 쉽게 피로가 쌓이지만 피로가 쌓여 기능이 떨어져도 자각증상이 쉽게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로인해 침묵의 장기로 불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계속 방치하면 나른함 권태감 기운없음, 불면증 졸음 등의 증상이 점점 강해집니다 식욕부진이나 구토 증상이 생기거나 몸이 가렵고 발이 붓기도 합니다 숨이 차고 손바닥이 빨개지는 등의 증세도 나타납니다

 

유익균을 늘리는 양파초절임

양파 한개를 식이섬유 결을 따라 얇게 썰어 실온에 30분~1시간 둔후 소금약간을 뿌리고 잘 섞어 보존용기에 담은후 양파가 잠길만큼 식초를 붓은후 꿀2큰술을 잘 섞습니다

 

발효 식품 속의 살아있는 균을 장으로 보내 장 기능을 활성화하려는 것을 프로바이오틱스라고 하고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가있습니다 이 두가지를 잘 조합하면 장내 환경을 더욱 좋아지는데 신바이오틱스라고 부릅니다 양파는 프리바이오틱스에 매우 효과적인 식품입니다 올리고당이 풍부하기때문이죠 유산균이나 비피두스균과 같은 유익균은 올리고당을 무척 좋아합니다 올리고당이 풍부한 양파초절임을 매일 먹으면 우리몸속 유익균이 좋아하는 최상의 먹이를 주어 유익균 기능이 활성화됩니다 올리고당은 강낭콩 등의 콩류나 우엉에도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콩가루나 낫토 역시 우리몸속 유익균을 늘리는 식품입니다 올리고당은 100%에 가까운 제품을 골라야하고 설탕이나 인공감미료 산화방지제나 보존료 등의 식품 첨가물은 피해야합니다 자연산벌꿀은 올리고당이 풍부한 데다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 항산화물질 등 건강한 몸에 필요한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잇습니다 사탕무에는 올리고당이 많습니다 다만 미국산 사탕무는 유전자를 변형시켜 재조합한것도있으므로 원재료를 확인행합니다

양파 안에들어있는 황화알릴 성분은 항암작용을 합니다 양파의 매운맛을 내는 성분으로 우리가 양파를 자를 때 눈물을 흘리게하는 성분입니다 양파초절임을 만들 때 얇게 썬 양파를 30분에서 1시간 정도 실온에 두면 황화알릴 등 양파의 유효 성분이 밖으로 배어나와 건강효과가 한층 높아지게 됩니다 황화알릴은 피로회복에도 좋습니다 비타민 B1의 흡수를 돕는 작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비타민 B1은 체내의 당질을 에너지로 바꿀 때 효소의 작용을 돕는 역할ㅇ르 합니다 몸의 대사를 활발하게 하여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만드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재료가 비타민B1입니다 그래서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체내에서 소비하지못하고 남은 당분은 지방으로 변해 몸에 쌓입니다 이러한 현상을 막으려면 황화알릴과 비타민B1을 함께 섭취하여 당분을 에너지로 바꾸는 힘을 키워야 합니다 비타민B1은 돼지고기나 장어 현미 메밀 콩 두부나 낫토 참깨 등에도 많이 들어있습니다

 

양파에는 항산화성분인 케르세틴이 들어있습니다 케르세틴은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고 혈관이 산화되어 발생하는 여러 위험을 예방합니다 또한 노화를 방지하는 역할도 합니다 혈관이 노화되어 생기는 질병으로는 동맥 경화가있습니다 동맥 경화는 뇌경색이나 심근경색 등 생명과 연관되는 중병으로 이어지는 증상입니다 혈관을 젊게 만드는 양파를 매일 먹으면 동맥 경화를 예방하고 개선하는 효과가 나타납니다 동맥 경화는 고혈압의 원인이기도 합니다 혈관의 기능이 떨어지고 굳어진 상태에서 온몸으로 혈류를 보내려면 혈관에 강한 압력을 가해야 하는데 이는 고혈압으로 이어집니다 이때 양파초절임을 먹으면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매일 식초를 한숟가락씩 먹으면 혈압이 낮아집니다 초산이 세포에 흡수되면 아데노신을 생성하는데 아데노신은 혈관을 팽창시켜 혈류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작용을 합니다 혈관을 젊게 되돌리는 케르세틴과 혈류의 흐름을 돕는 아데노신이 모두 들어있는 양파초절임은 고혈압에 아주 좋은 음식입니다

 

날씬한 체질로 바꾸고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만능성분이 존재할까요? 바로 짧은 사슬 지방산입니다 체내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고 온몸의 대사를 활성화하여 비만을 방지합니다 비만을 방지하고 당뇨병을 예방하는 인크레틴의 분비를 돕고 면역에 중요한 작용을 하는 T세포를 늘립니다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의 분비를 촉진합니다 장의 활동을 돕는 에너지원이 됩니다 장의 방어 기능을 높여 식중독이나 염증 음식 알레르기 동맥경화 등의 질병을 예방합니다 장내에 날씬균인 박테로이데테스 문을 늘리면 이 만병통치약이 늘어납니다 날신균은 식이섬유나 올리고당을 섭취하면 짧은 사실 지방산을 생성하기 때문이죠 그 외에도 짧은 사슬 지방산에는 뷰티르산이나 카프론산도 들어있는데 이것은 주로 버터나 치즈에 함유되어있습니다 버터나 치즈는 지방분이 많아 너무 많이 먹으ᅟᅧᆷㄴ 오히려 뚤보균을 늘려 비만으로 이어집니다 짧은 사슬 지방사닝 줄면 몸에 지방이 쉽게 쌓이게되는데요 비만은 지방세포내부에 지방이 차곡차곡쌓여 점점 비대해지며 발생합니다 지방세포에는 짧은 사슬 지방산을 감지하는 센서가 붙어있는데 그 센서가 짧은 사슬 지방산을 감지하면 세포는 영양분을 섭취하지 않아 지방이 과잉으로 쌓이는 것을 막스빈다 더 나아가 짧은 사슬 지방산의 초산이 뇌에 도달하면 식욕을 억제하는 자극을 주어 과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교감신경에도 짧은 사슬 지방산에 반응하는 센서가있습니다 우리몸은 주로 내장의 기능을 조절하는 자율신경에 의해 생명활동을 유지합니다 자율신경은 활동할 때 활성화하는 교감신경과 휴식할 때 활성화하는 부교감신경이 서로 균혀을 잡으며 몸의 상태를 조절합니다 그중에서 교감신경이 짧은 사슬지방산을 감지하면 온몸의 대사가 활성화되비낟 심박수가 증가하거나 체온이 상승하며 지방을 소비하기시작하는것입니다 짧은 사슬 지방산을 감지하는 센서는 비장이나 림프샘과 같은 면역계 조직 등에도 존재합니다 짧은 사슬 지방산은 전신의 에너지 조절이나 면역력 증진과도 밀접하게 연관되어있습니다

 

가축이 태어나면 곧바로 항생제를 투여합니다 이는 세계 각국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항생제를 주입하여 가축은 살이 찌고 몸 속에 지방을 많이 저장할수있게 됩니다 가축의 몸집을 키워 육류 양을 늘리려는 속셈이죠 이유가 무엇일까요 치료에 사용하는 용량 이하의 항생제라도 일단 투여하면 장내 미생물 군의 구성을 바꿉니다 장내가 뚱보균이 우세한 환경으로 쉽게 변하는 것이죠 

 

장내의 미생물군을 변화시키면 신체 조직도 변합니다 이를 위해서 충분한 식이 섬유가 필요하죠 날씬균은 식이섬유를 먹고 짧은 사슬 지방산을 생성하기 때문입니다.

 

버섯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100g을 기준으로 했을 때 새송이버섯에는 4.3g, 팽이버섯에는 3.9g, 만가닥버섯에는 3.7g, 표고버섯에는 3.5g, 잎새버섯에는 2.7g의 식이섬유가 함유되어있습니다 버섯에는 수용성과 불용서으 두 종류의 식이섬유가 균형있게 들어있다는점이 핵심입니다 수용성식이섬유는 수분을 머금으면 끈적끈적해집니다 젤 형태로 변한 수용성 식이섬유는 음식을 감싸고 위장을 천천히 이동합니다 이를 통해 소화흡수가 천천히 이루어져 식후에 혈당치가 급격하게 상승하는 현상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에 유해한 물질이나 불필요한 콜레스테롤 등을 모아서 대변으로 배출하는 작용도 합니다 또한 장내에서 발효되어 장내세균들의 먹이가 됩니다

불용성 식이섬유는 물에 녹지 않지만 물을 머금으면 크게 부풀어 오릅니다 이것이 장내에 필요없는 노폐물들을 모아서 대변으로 만듭니다 장 벽을 자극하여 내용물을 앞으로 밀어내는 연동운동을 활성화시켜 대변을 보도록 합니다 불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재료는 섬유질이 많아 제대로 씹지 않으면 삼킬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많이 씹게 되는데 씹을수록 뇌의 포만 중추가 자극되어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집니다 과식을 막을 수 있어 다이어트에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하루에 섭취해야하는 식이섬유의 권장량은 성인 남성은 19g이상 성인여성은 17g이상입니다 식이섬유가 부족하면 배설물이 몸속에 계속 쌓여 배가 점점 볼룩하게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식이섬유의 부족을 완벽하게 보완하는 음식이 바로 버섯입니다 하루에 굵은 새송이버섯2개를 먹으면 식이섬유 부족분을 전부 채울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를 많이 먹으면 얼마 지나지 않아 장내 미생물군의 세력 판도가 바뀌기 시작합니다 그 속도는 매우 빨라 식사만 바꿔도 불과 24시간 내에 변화가 일어납니다 2주 가 지나면 장내의 세균교체가 거의 끝이 납니다 다만 다시 장에 좋지 않은 음식을 먹으면 곧바로 나쁜 방향으로 세균 교체가 진행됩니다 그때는 다음 식사에서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면 됩니다 이처럼 꾸준하게 식이섬유를 섭취한다면 유해균이나 뚱보균이 과잉으로 번식할 염려가 없습니다 식이섬유가 가득한 버섯을 먹으면 유익균이나 날씬균이 다시 우세해지도록 장을 정돈해줄것입니다.버섯을 한번에 너무 많이 먹으면 두드러기 같은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날수도있습니다 냉동버섯을 만들어 매일 적당량씩 챙겨먹길 권합니다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는것보다 조금씩 매일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버섯은 실온 상태 그대로 가열하여 요리하는것보다 냉동상태에서 요리하는편이 훨씬 맛있습니다 버섯을 냉동하면 세포막이 파괴되어 구아닐사노가 같은 감칠맛 성분이 배어나와 맛 좋은 성분을 몇 배나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새송이버섯이나 만가닥 버섯을 냉동하면 부드럽게 변해 아쉽게도 씹는맛이 사라집니다 냉장버섯을 내열용기에 담아 소금을 조금 뿌리고 전자레인지로 가열한 후 버섯을 식히면 냉장버섯이됩니다 이를 밀폐용기에 넣어두면 일상적인 요리에 더해 먹을수도있고 냉장고에 보존도 가능합니다 냉장버섯에 미역과 폰즈(멸치 다시마 조개 등을 넣고 우려 맛을 낸 국물에 식초 간장 레몬 등을 섞어만든 일본식 소스) 참기름을 넣고 무쳐먹는것도 추천합니다

 

뇌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장내에 카테콜라민이 분비되고 그것이 장내 미생물군을 혼란시킵니다 카테콜라민이란 스트레스에 관여하는 호르몬으로 스트레스 강도가 높으면 장내에서도 분비됩니다 그러면 유해균의 증식이 활발해지고 병원성도 높아집니다 이런 상태가 되면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이 됩니다 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며 생활하는 사람 중에 살찐 사람이 많은 이유는 바로 이러한 원인 때문입니다 스트레스 내성을 높이는데 좋은 음식재료는 꽃송이 버섯이잇습니다 일반적으로 버섯은 습기가 많고 햇볕이 들지 않는 곳에서 자라는데 꽃송이 버섯은 잎갈나무 혹은 참나무에 기생하며 영양분을 빨아먹고 자랍니다 특히 버섯은 항산화 물질인 베타글루칸을 함유하고있는데 송이버섯에 이것이 아주 많이 들어있습니다 꽃송이버섯은 그야말로 베타글루칸 덩어리입니다 스트레스 내성을 높이는데 베타글루칸이 왜 좋을가요 활성산소란 산소보다 훨씬 산화력이 강한 물질로 우리 체냉서 끊이 없이 발생하는 분자입니다 우리몸은 호흡을 통해 산소를 흡입합니다 산소는 당질을 연소시켜 많은 에너지를 생성하는 작용을 합니다 이때 활성산소가 만들어집니다 활성산소는 타고남은 재와 같습니다 호흡을 통해 들어온 산소의 약2~3%가 활성 산소로 변합니다 활성산소는 매우 불안정한 분자구조로 구성되어있는데 불안정하기에 부딪히는 모든 것들로부터 분자를 빼앗는 공격적인 특성이있습니다 분자를 빼앗긴 물질은 약해지고 변질되는 산화가 일어납니다 철이 산화되면 적갈색으로 변하며 녹이습니다 그와 유사한 현상이 활성산소에 과잉으로 노출된 세포에서 일어나 질병이나 노화가 발생합니다 우리 인간의 몸을 구성하는 약37조개의 세포는 1만년 전과 비교해도 전혀 변화가 없습니다 면역기능도 1만년전의 시스템 그대로입니다 그러나 현대의 생활환경이 급격히 변했기에 원래 체내에 존재하는 이물질을 없애기위한 면역조직의 하나인 활성산소가 대량으로 발생하여 닥치는대로 가까운 체세포를 공격하고있습니다 과도한 스트레스도 위협적인 환경으로 인식되는데 스트레스를 쌓아두는 사람일수록 체내에 활성산소가 가득하여 질병에 걸리기쉽고 빨리 노화됩니다 베타글루칸은 강력한 항산화기능이 있고 이미 산화된 것을 원래대로 되돌리는 작용도하기에 활성산소를 없애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지구가 태어난 4억년 전에는 고에너지 입자선과 같은 방사선이 아주 강한상태여서 생물이 살수있는곳은 깊은 바다속뿐이었습니다 생명이 얕은 바다로 이동한 것은 지구에 자기장이 형서오디어 우주의 고에너지 입자선 침입을 막게 된 약27억 년 전의 일입니다 그렇게 가혹한 환경속에서 최초로 생겨난 생물은 세균이나 효모 곰팡이 종류와 같은 원시 생명체로 이러한 미생물은 세포벽에 강한 방사선 내성을 갖추고잇습니다 그 내성이 바로 베타글루칸에 들어있습니다 세균과 효모 곰팡이 종류는 세포벽에 베타글루칸을 갖추어 방사선으로부터 몸을 보호해왔던 것입니다 방사선이 위험한 이유는 방사선에 노출되면 활성산소가 대량으로 발생합니다 1개의 세포를 마이크로 빔을 사용해 방사선으로 공격하는 실험을 하면 약 100만 개가 밀집한 세포집단에서 불과 1개의 세포가 방사선에 노출되어도 주변세포가 차례대로 DNA손상이나 염색체이상을 일으켜 세포가 차례대로 괴사하는 아포토시스 현상이 발생합니다 아포토시스란 세포의 자살이란 의미입니다 방사선에 노출된 세포가 다량의 활성산소를 만들어 주변 세포가 차례로 아포토시스를 일으킵니다 방사선에 노출된 세포가 다량의 활성산소를 발생시키고 주변세포까지 영향을 주는 폐해가 발생하는것이죠 원시 생명체가 갖추고있던 방사선에 강한 내성이란 활성 산소로 인해 몸이 망가지지 않도록 지키는 항산화작용을 말합니다 지금까지 내성을 쌓아온 베타글루칸의 기능은 바로 강력한 상산화 작용에 있습니다

 

수용성 식이섬유는 내장지방을 줄이는 역할을 합니다 내장지방이란 내장주위에 쌓이는 지방을 말합니다 내장지방이 많이 쌓이면 고혈압이나 당뇨병 동맥경화증 고지혈증과 같은 생활습관병이 발생할 위험성이 높아집니다 특히 내장 지방이 쉽게 쌓이는 곳은 허리 주변입니다 수용성식이섬유는 당분 흡수나 소화가 천천히 이루어져 혈당치 급상승을 막고 여분의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하며 장내세균을 늘려 변비를 해소하므로 내장지방이 줄고 허리가 날씬해집니다 수용성 식이 섬유가 풍부하게 들어간 식품이 바로 찰보리입니다 보리도 팍팍한 특성의 보리와 찰진 특성의 보리가있습니다 팍팍한 특성을 지닌 납작보리는 쌀에 섞어 밥을 지으면 톡톡 터지는 식감을 맛볼 수 있습니다 반면 찰보리는 끈적끈적하게 씹히는 식감이 특징입니다 포만감이 크고 오래가기에 다이어트에 아주 적합합니다 납작보리도 수용성 식이 섬ㅇ가 풍부하지만 찰보리에는 그것을 훨씬 뛰어넘는 양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찰보리의 끈끈한 성질을 만드는 장본인은 베타글루칸으로 찰보리에 함유된 수용성 식이섬유의 대부분이 베타글루칸입니다 베타글루칸은 면역력을 키우는데 아주 효과가 좋은 자연물질입니다 외부의 적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방어시스템이 바로 면역입니다

장이 가장 싫어하는것중 하나가 화학 합성품입니다 식품첨가물이나 약물같은것들이죠 그러면 장내의 점막부터 세균까지 상처를 입게됩니다 우리의 장에는 200개 종류 약100조 마리나 되는 장내세균이 살고있습니다 그중 최대세력은 중간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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